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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적시는 음악과 정겨운 이야기가 있는 아침편지 작은 음악회. 올해로 3년째 스톰프 뮤직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아침편지 작은 음악회'에 지금까지 많은 뮤지션들이 다녀갔고, 2008년에는 나오미 마키, 이루마, 김정원, 이사오 사시키님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이곳을 감미롭고 뜨겁게 채워주었습니다. |

아침편지 작은 음악회 '어느 멋진 겨울밤'의 무대 모습.

공연 시작 전 콘티를 조율하고 있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나오미 마키와 아침지기들.
박진희실장, 나오미 마키, 김현팀장, 고대우대리(왼쪽부터).

가족 콘서트같은 작은 음악회 공연이 시작되기 10분 전.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리플렛을 읽으며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들.

새벽 6시면 '작은 음악회 티켓'이 마감되고
대기자만도 몇 백명에 이르는 작은음악회, 정말 부지런한
아침편지 가족들이 좋은 연주를 해 줄 뮤지션들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아침지기 박진희실장의 '공연 에티켓'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사회를 맡은 윤나라수석실장(왼쪽)과 최동훈실장(오른쪽).

공간은 작지만 큰 울림이 있는
작은 음악회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리플렛을 보고 있는 가족들의 뒷 모습이 진지하다.

2008년 작은 음악회를 빛내준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나오미 마키, 이루마,
피아니스트 김정원, 그리고 이사오 사사키님.

"즐거워요. 행복해요!"
아침편지 가족들의 환한 미소와 웃음소리,
그리고 감동의 박수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한마음, 한목소리로 뮤지션과 함께 부르는 크리스마스 캐롤(왼쪽).
젊은 여성들의 즐거운 표정과 사관생도의 진지함 등이 함께
어우러졌던 '2008 작은 음악회'(오른쪽).

공연이 끝나고 한국 전통 무용을 선보이고(가운데)
팬들에게 한글자 한글자 정성을 다해 직접 사인해주고 있는 나오미 마키님.(아래)

콘티없는 진행과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해 주었고
'실시간 자막 시스템'을 가동하게 만들었던 '이루마'님의 연주회.
얼마전, 이루마님이 군대를 제대해서일까? 늠름한 사관생도들도 함께 하는
색다른 '이루마'님만의 작은음악회가 되어주었다.

지금껏 연주해 온 곡들보다 새로 접할 수 있는 많은 곡들이
보물창고에 한 가득 쌓여 있기에 계속 꿈을 그려 나갈 수 있어
늘 행복하다는 피아니스트 김정원님은 올해로
작은 음악회에 3번째로 참여해 주었다.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선율로
'최다 젊은 여성 관객동원'의 파워를 보여준 이사오 사사키님.
2008년 마지막 '어느 멋진 겨울밤'의 대미를 멋지게 장식해주었다.

공연이 모두 끝나고 아침편지 문화재단 '북카페' 입구에서
김정원님 부부와 함께 한 아침지기 식구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명가 송년의 밤을 보냈던 그 장소지요? 너무 멋진 시간을 보내셨네요.
이번에는 늦장 부리다가 예매를 놓쳤습니다만, 다음 기회에는 절대로 참을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시간을 상상만 하겠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님들 ! 즐거운 성탄과 함께 밝은 새해 맞으십시오.
항상 밝은 희망과 꿈을 주는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christmas 새벽에 주님의 오심에 경배하고 새해의 멎진 꿈을
키워봅니다.
좋은 음악속에서 뜻있는 하루를 보내고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꿈을 잃지말고 기축년새해가 다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빕니다.
행복한 시간들 이였겠군요.
앞으로도 많은 음악회가 있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대전에서 도울이~
음악해사진잘받읍니다
모두들대단하십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전해 옵니다...
올해는 운이 좋게도 4분중 3분의 연주를 대구서 다 참석했습니다.
딸래미 덕분에 참으로 행복했지요.
사진을보니 그때의 감동이 밀려옵니다.
연주를 마칠때마다 감사의 기도를 하신다는 이루마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좋으셨겠습니다.더 가까ㄴ이서 보시고 느끼고 하시니까요.
정말 좋은 일들 많이 하시는 고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넘 간만에 느낌한마디 적어봅니다.
고도원선생님, 윤나라실장님~~~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웃는 얼굴봐도 그저 좋네요. 내년에는 꼭 저도 작은 음악회에 참석할 기회를 잡아보겠슴다.
。 ° · 。 · ˚ ˚ ˛ ˚ ˛
。° 。 ° 。˚ ˛ · ˚ ˚ ˛
*★MERRY★* 。 · ˚ ˚ ˛ ˚ ˛ · ·
。CHRISTMAS 。* 。° 。 ° ˛ ˚ ˛
* _Π___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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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田田 |門| ˚ ˛ ˚ ˛ ·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
저도 그때의 감동이 다시 밀려온답니다.....
참으로 행복했던 순간을.
오늘은 아기예수가 인간의 죄를 지시려고 오셨다지요?
무얼 걱정하겠어요?
온갖 근심 걱정 다 맡기고
아기처럼 순진하게 살고시포요........
2008 어느멋진 겨울 밤 음악회!
정말 멋있었겠네요.
가까이 있었으면 구경 갔을텐데...
사진으로라도
구경 잘 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이 사진에도 묻어 나오는듯하네요~
밝고 편안한 분위기의 감동이 사진으로도 전해집니다.
모두 환한 미소로 좋은 음악 감상의 시간을 가진 올 년말이 멋졌을거예요.
배경음악으로 자주 접하고 있어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대신하며
내년에는 부지런히 서둘러 저도 참석해보렵니다.
이런 좋은 음악회를 모르고 있었네요. 이곳 광주에선 최근에 무등산 풍경소리란 음악회가 원불교 교당에서 열려 아이들이랑 다녀왔는데 내년엔 피아노를 좋아한 큰딸과 바이올린을 좋아한 아들녀석 데리고 서울 구경 다녀오고 싶네요.
사진만으로도 흐뭇합니다. 작은음악회 정말 꿈꿔 봅니다. 아침편지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2009년에는 많이 웃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강릉 경포대에서......둥근돌....
당첨되신 분들이 부러울따름...사진 잘 감상했어요~^^
모두들 행복가득한 연말연시 되세요~
감동 행복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작은 음악회 저도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네요. 저는 가서 감상은 하지않았지만 너무보기좋았습니다. 사진으로 아침가족으로 만족합니다.
작은음악회 함께 하신 님들 부럽습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고, 새해에도 행복만땅^^*
작은 음악회가 감동이네요..모두들 한마음으로 즐거운시간이.참 부럽습니다..언제나 행복하시고..며칠 안남은 이해를 잘 마무리들 하시고..새해에도 여전한 행복을 누리십시요...
참석하진 않았지만...훈훈함이 입가에 미소짓게 합니다
함께 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네요
그 행복한 순간에 직접그곳에 있지못한것이 애석하지만
사진 몇장과...님들의 글로..그 감동을 함께 느껴봅니다
역시...아침편지는 행복을 전하는..전도사...(이건..종교적인 의미는 아님)
정말 부럽네요
제가 그자리에 있는듯한 ... 선율이 전해지는것 같아요
남은시간 행복하시고 2009년에 함께 해요
아내 출산을 하고 다음엔 우리가족도 멋진 연주의 밤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행복하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정말 이런 자리 이런 시간을 마련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고 내년엔 꼭 갈것입니다.
새벽 6시 마감!
아! 쉽지않은 일이네요.^^
다들 행복한 모습 보여서 저역시 기쁩니다^^**
연주회 참석을 못하여 내심 아쉽네요 건강하기길 바랍니다
그림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같이 했으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을까는 아쉬움과 함께 준비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에는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도 김정원님이 구미에 오셨을 때,
딸래미와 함께 피아노연주회에 갔었습니다.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지 못함이 아쉽더군요. *^^*
너무 아름다워 보여요..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올해 김정원님과 이루마님의 지방공연도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 담엔 아트센터로 꼭 도전하려구요 ㅋㅋ
육사 피아노부 생도틀과 함께한 이루마의 2008년도 어느 멋진 겨울밤연주회를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멋진 성탄선물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입구에서부터 초행으로 골목길을 걸어온 음악회
가족들께 환대의 인사와 따뜻한 차대접은 참석자에 대한 주최측의 배려함이
그대로 전해져 얼었던 몸과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덥혀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고도원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멀리서 ~부산~보지는 못했지만 멋진 공연이였으리라 믿습니다~아침편지 가족여러분과 열심히 노력 하신것같아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수고 하셨구요 새해에도 많은 노력 부탁 드립니다감사 합니다 좋은글 보고 힘을 많이 받습니다 운영진 모든 분들께 감사와 힘찬박수 보냅니다~~무쪼록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께요~~
너무 따뜻하고 행복한 분위기네요. 저도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이 더 큰 행운이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이루마씨도 만나고 정겨운 피아노 소리도 듣고...
연말연시 바쁜 절기 행사 관계로 이제사 들어와
열어보았습니다. 참 가슴 따뜻한 작은 음악회를
직접 참석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원님의 작은음악회에 함께했습니다.
너무너무 감동적인 음악회였습니다.
그 분의 연주를 그렇게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의 감동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듯
다음번에도 꼭 이런공연이 있었으면해요 .
음악회에 참석하셨던 분들 참으로 행복하셨겠네요!
사진만 보아도 가슴설레는 음악회 참 좋네요!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으로 너무 부럽습니다.
사랑하는 모든님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음악회에 참석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요
참석한 분들 너무 행복해 보이고 부럽네요
너무 뜻깊은 시간 보냈을것 같아요
정말 아름다워 보여요
저도 인천에 거주하는데 아름다운 작은음악회에 꼭 참석하고 싶어요
아이들에게도 귀한 시간들을 보여주면서 따뜻한 인생을 살아가도록...
어떻게 하면 참여할수 있을까요?
ㅠ.ㅠ 못가서 넘 아쉽네요~
정말 가까운 곳에서 예술가와 같이 호흡을 느낀다는것이 정말 경이로왔는데..다음을 기약합니다.
나는 누구에게 이 글을써야할까 강태근은 언제 엄마 마음을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