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연해주 탐방여행 1 : 속초에서 연해주까지
연해주 2008-07-14 20:58:4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2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3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4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5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6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7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9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0
연해주 탐방여행 이동경로가 표시된 지도.속초에서 자루비노를 거쳐 블라디보스톡과 백두산을 잇는 항로로,연해주로의 길목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 속초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국을 위해 기다리는 아침편지 가족들. 속초항에 정박된 '동춘페리호'. 속초에서 연해주를 가기 위해 아침편지 여행가족들이 이용한 새로운 교통편이다.이 배를 타고 17시간을 가게 된다. 갑판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출발의 설레임을 달래고 있는 여행가족들. 배 위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상우, 이호원, 이설님(위부터). 4인1실로 구성되어 있는 일등실에서...조별로 나뉘어져 들어간 선실 안에서 오손도손 이야기도 나누고,맛있는 라면도 먹어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위)왼쪽부터 허순애, 이현주, 이주영님.(아래)왼쪽부터 김미경, 이범호, 황원현, 하정숙님(뒷모습). 자기 소개의 시간.연해주 여행을 함께 떠난 58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이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제일 먼저 자기 소개를 하고 있는 김평순님. 스포츠웨어를 만드는 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평순님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연해주 고려인들에게 겨울용 점퍼와 옷들을 4백벌 넘게 후원해주신 고마운 분이다. (왼쪽)축산업을 하고 있는 이범호님과 (오른쪽)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미란님이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위)퇴직 후 함께 여행을 다니신다는 김선심, 임정모님 부부.(가운데)아드님과 함께 이번 여행에 참가한 이정림님. 왼쪽은 강경희님, 오른쪽이 아들인 이설님.(아래)부모님과 함께 연해주를 찾은 최연소 참가자 이호원님. 왼쪽은 엄마의 권유로 혼자 참가한 이상우님, 그리고 오른쪽은 이호원님의 엄마 김미혜, 아빠 이완재님. 한 분 한 분 1분 동안의 자기 소개를 마칠 때마다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를 박수로 대신하고 있다. 이번 연해주 탐방여행에 함께 동행한 아침지기들. 맨 왼쪽부터 황석헌팀장, 윤나라실장, 김구연대리, 이하림부팀장, 안석현실장. 드디어 블라디보스톡에 도착하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블라디보스톡역. 바로 이 역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시작된다. 아침편지와 함께 이번 여행을 성심껏 준비하고 진행하게 될 동북아평화연대 김승력국장(왼쪽)과 오현주간사(오른쪽)가 여행가족들을 맞고 있다. 끝도 없이 펼쳐진 넓은 초록 평야. 그 끝없는 지평선을 한 사람이 아닌 더 많은 사람이 보았으면... 가도가도 끝없는 지평선...푸른 초원이 마치 물결처럼 바람에 출렁인다. 우수리스크 '쑨얏센 센터'에 도착하다.스트레칭을 하며 긴 여정에 굳은 몸을 풀고 있는 여행가족들. 이번 연해주 여행을 이끌어줄 동북아 평화연대 김현동위원장.김현동위원장이 몸담고 있는 동북아 평화연대는 이곳 연해주에서 고려인 재이주를 도우며, 고려인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꿈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1. 김광수 2008-07-22 04:06:48

    아침편지 회원님 전단함니다 역시 아침편지에 참여하시는 회원분 임은 대단함니다.이렇게 여행도 하고 멋있게 보여요 나는 과연 어떤분듷이 계실가 했는데 역시 다르신분들이 이렇게 보여 가족이 되어 여행을 하이 뜻이 다 통하는것같아요 훌륭한 분이십니다.수고가 많았어요.

  2. 한정자 2008-07-22 05:35:24

    여행을떠나는 건강한 아침가족들의 모습도 부럽고요. 떠날 수없는 년륜과 건강으로 보기만해도 푸릇푸릇한 그곳의 생동감과 환경의 새로움이 묻어다 준 영상입니다. 멋진 젊음을 심으시고 보람찬 여정의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행복했어요

  3. 김건이 2008-07-22 06:15:19

    다양하고 특색있는 여행이 정말 다양한 분들을 만나서
    더 아름답고 멋진 여행으로 승화됨을 늘 지켜봅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저도 동참하게되겠지요?
    그 끝없는 지평선을 더 많은 분들이 보게되는 그날까지
    홧팅입니다.^^*

  4. 이명렬 2008-07-22 07:08:36

    무터운 여름철에 좋은 피서를 하니 대단히 부럽군요!

  5. 이정자 2008-07-22 07:25:51

    6월 29일 속초를 떠나 12일 13박으로 다녀 왔습니다. 사진을 보니 나의 사진 같은 느낌이 듭니다.시베리아 열차로 60시간 동안 달려보기도 했으니 고생도 많았지만 역사 탐방 여행이니 귀한 여행이었습니다.잊혀지지 않을 추억들을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늦게나마 귀한 여행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6. 차점숙 2008-07-22 07:33:40

    너무나 멋있습니다.
    저 망망한 대해를 넓은 평해를 한번쯤은 끝없이 걷고 싶군요.
    김평순님의 연해주 고려인들에게 겨울용 잠퍼를 400벌이나 선물을 감동입니다. 뭐든 부족한것을 나눗다는것만의 깊은 의미에 감동의 마음을 전하며
    내년(2009년도)6월말이면 큰 아들이 제대를 하는데 아들과 의논해서 원한다면 없는 금전 비상금까지 끌어서 한번 다녀왔음 함니다. 저번에도 말했다시피 감동의 동아리에 푹 잠겼다 오고싶담니다.

  7. 황두식 2008-07-22 07:38:51

    아침편지 하나로 이렇게 근사한 여행까지 하게되니 놀랍습니다,
    아마도 서로의 장점만을 찾아 먼길떠나는 격려여행같습니다,
    할아버지도 꿈너머꿈에 휩쌓이고 싶네요,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8. 김달남 2008-07-22 07:56:56

    참 좋은 여행입니다
    좋은일 많이 하시고 멋진 추억 많이 쌓으셨네요

  9. 윤창중 2008-07-22 07:58:33

    백두산 관광도 계획해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년에 한두번씩 천지에 올라가서 명상도 하고
    천기와 지기를 담아오면 좋겠습니다. 건의합니다.
    고도원님 건강하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10. 김승주 2008-07-22 07:59:06

    8년전 다녀왔던 길을 아침편지를 통해 다시 보았습니다.
    선상에서 맞았던 일출을 평생 잊을수 없었는데 가족 여러분들도 한번 맞이하는 행운을 누렸으면 합니다.
    아침편지 여러분 건강하세요

  11. 꿈너머 꿈을키우는 2008-07-22 08:06:31

    푸른초원만 봐도 눈이 즐겁고, 마음이 즐겁습니다. 직장과 기타의 여건에 얽매어 지내는 사람에게 여행은 그저 동경이고 희망이지요.마음의 풍요를 누렸습니다.보기 좋습니다.행복하세요..^^소망하다 보면 같이 할 시간도 있겠지요..

  12. 권명안 2008-07-22 08:20:43

    아름다운 여행이었네요. 마음까지 녹색으로 물드는 초원에서 커다란 꿈들을 심어놓고 오셨음이 틀림없습니다.
    언제고 저도 같이 해야지요. 꿈은 이루어지니까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13. 이영재 2008-07-22 08:28:14

    모두 뜻깊은 탐방여행이 되신것 같습니다
    다음 기회에 가족과 더불어 참가하고픈 마음에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여름철 건강 유념하시고 감사합니다

  14. 홍선정 2008-07-22 08:28:50

    내가사는 이곳 카나다도 한없이넓은땅이지만, 비록사진으로나마보는 연해주의 광활함은 무어라 표현하기조차 어렵군요. 또한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형제
    들이 꿈너머 꿈을 이룰곳이라 생각되니 언제인가 꼭한번 가보고싶은 땅이군요. 아침편지가족 만세!!!!

  15. 박충남 2008-07-22 08:29:12

    함께 해보고 싶은 여행 입니다 늘 꿈만 꾸는 사람 언젠가는 그 꿈이 이루어 지겠지요 너무 부럽 습니다
    특히 드넓은 초원이 마냥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16. 김현동 2008-07-22 08:35:14

    다시 보아도 반갑습니다. 연해주 고려인 정착지원사업에 꿈과 희망을 열어 주신 아침편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이번 여행팀 여러분들에게도 안부 전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 7일간의 동력으로 저희는 또 힘차게 폐달을 밟고 있습니다. 깈평순님이 기증하여 주신 겨울외투는 러시아에 딱 필요한 옷이었습니다. 방문팀이 계속 운반중에 있고 겨울이 되기전에 이곳 고려인들이 나누어 입을 수 있을 겁니다.

  17. 이원희 2008-07-22 08:39:08

    참가는 안했지만 다들 첨 본 얼굴 같지 않고 환한 얼굴들이 정겹네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18. 김점임 2008-07-22 08:47:17

    너무부럽습니다
    여행이란 마음과 정신을 성숙하게한 것같습니다
    보람느끼는 추억간직하시고 건강하게 잘다녀오셔서하시는일발전있기를기원합니다

  19. 고태훈 2008-07-22 08:49:18

    부럽습니다..언제나 꼭 한번 함께하고 싶습니다..

  20. 이현숙 2008-07-22 08:56:40

    와!! 여행이다.. 꼭 같이 떠나는 것 같은 설레임이 있어요.. 남은 일정도 기대됩니다..

  21. 박수진 2008-07-22 08:59:18

    사진으로 다시 만나게된 연해주와 아침편지 여행가족들 참 반갑습니다
    다시금 연해주의 꿈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22. 박종진 2008-07-22 09:02:12

    너무나 멋진 여행이었네요.
    나도 언젠간 한번 참여 하리라는 희망으로
    새삼 마음 설렙니다.

  23. 박용순 2008-07-22 09:03:05

    항상 마음만 가고 눈으로만 달리네요...언젠가 저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24. 김응오 2008-07-22 09:06:10

    언젠가는 저도 꼭 그 여행에 동참할 날이 있으리라는 꿈을 꾸어봅니다.
    이번 여행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앞으로 살아가시는 시간 속에 참다운 삶의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25. 정미정 2008-07-22 09:11:36

    너무 부러워요. 다음 기회에는 가족과 함께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행복하세요..
    다음에 같이 가요.

  26. 이종협 2008-07-22 09:15:28

    음~ 너무 멋있어요...^.^ 사람은 태어나서 여행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사는가 봅니다. 역시 아침편지는 새로운 지평선을 여는데 무언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꼭 우리가족도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꾸벅~

  27. 下心亭 2008-07-22 09:19:26

    정말 멋있고 부럽습니다.
    저는 비행기로 다녀온적이 있지만 다음엔 배로 다시 가서 기차로 여행하고 싶습니다.노보르시비르스크 모스크바로.
    I envy(?) you! 여행은 사람을 젊게하고 활기차게하며 희망을 주는것 같아요. 사할린섬에 관심을 가집시다. 자원의 보고이거든요.

  28. 김인철 2008-07-22 09:24:24

    정성드려 찍어서 올려주신 사진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면서, 정말 제가 그 곳에 가 있는 것처럼 사진 즐감했구요,사진을 보는 즐거움과 회원님들이 있기에 이 지구가 평화가 찾아오고 모두 함께 잘 사는 아름다운 지구속의 대한민국이 될 것을 생각해보면서 고요하고 기분 좋은 평화로운 아침입니다.감사합니다.^^*

  29. 박정섭 2008-07-22 09:28:22

    아침편지에서 여행 간다고 모집 공고를 낼때마다 마음이 설레였어요. 어떻게 나도 동행할수있을까하고요...언젠가 함께 할날을 기대합니다..부러워요..행복했겠어요...

  30. 김 석 2008-07-22 09:32:33

    사진으로도 새로운 도전이 생기네요...
    저 끝없는 초원 지평선이 우리가 펼칠 꿈의 마당이군요...
    다음엔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31. 최상렬 2008-07-22 09:34:10

    정말아름다운여행인것같습니다
    우리아들과함게하고픈여행이네요기회가된다면..

  32. 채경숙 2008-07-22 09:34:31

    언제나 마음뿐..
    모든님들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날들이길 바랍니다..
    멋진 여행이었네요.
    언젠가는 저도 같이 여행할 날이 오겠지요..
    아침 편지 화이팅!!!!!

  33. 김미애 2008-07-22 09:35:33

    나도 가고싶다~

  34. 최수연 2008-07-22 09:40:58

    내 생애 꼭 한번 참석해보고 싶은 여행 인것 같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내년쯤엔 사랑하는 가족과 좋아하는 사람들이
    동행할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원하겠습니다.

  35. 김미란 2008-07-22 09:43:58

    연해주라!
    이렇게 추억이 되는 건가요? 사진속의 모르는 사람들이 새삼 정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들 안녕하신지, 연해주도 안녕하신가요?

  36. 박경자 2008-07-22 09:47:43

    꼭한번 가고 싶네요....
    아침에 전달하는 아름다운말과 같이 한번쯤 떠나고 싶은곳....
    기회가 주어지면 내년에는 꼭 참석 하고 싶은데....
    사랑하는 아침가족들과 동행하여 추억을 쌓고 싶네요
    고도원 아침편지 화~~이딩 !!!

  37. 남궁단 2008-07-22 09:54:08

    축하함니다 나도 가고 싶다

  38. 김연순 2008-07-22 09:59:14

    여행이란 참 설레이고 즐겁습니다...저도~ 즐거움을 함께 한 듯합니다. 아침편지여행팀 힘내시구요. 즐거운여행되세요. 아자~ 아자 파이팅!!!

  39. 손민서 2008-07-22 10:08:10

    잘 다녀오세요. 참 행복한 시간이 되실것 같아 부럽네요. 저도 다음 기회에 꼭 가고싶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들로 뵙길 바라며 화이팅!!!!!!

  40. 박종일 2008-07-22 10:23:10

    참 좋것따! 나도 가 봤으며 !!!!!
    아침가족 여러분 즐거운 여행되시고 몸건강히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41. 노정혜 2008-07-22 10:39:50

    끝없이 펼쳐진 넓은 평야 마음을 같이 하는 아침가족들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 동참해서 아름다운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아침가족은 정말 좋은일들을 하십니다.
    매일 매일 주신 글들이 새로운 희망과 생동의 메세지가 되어
    지구의 어두운곳을 하나하나 밝겨 줄 것입입니다.
    여행 떠난 아침편지 가족들 행복을 한아름 안고 돌아오시길... 감사합니다.

  42. 심성 2008-07-22 10:42:21

    삶의 도전에 아름다운 추억이 자산으로 쌓여갈 것입니다.
    멋진 기억 담아 오시고 기쁨 채워 오소서 . . . .
    윤나라 실장님 멋져용^^

  43. 장정희 2008-07-22 10:47:07

    늘 꿈을 꾸고 삽니다. 나도 언젠가는 아침편지여행을 같이 할 것이라고
    푸른꿈을 가지고 사는 아침가족여러분 건강하세요!!

  44. 임선미 2008-07-22 10:47:34

    신청했따가 업무조정을 못해서 취소한 사람으로써..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간접적으로나마 마음밭의 영토를 넓힐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아침편지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늘 경험을 공유하고 감동을 공유할수있어서 좋고.. 그런 사이 같이 손붙잡고 가진 못하지만.. 마음붙잡고 따라가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세상 살아가며 가까이 있는 이웃보다 같은 꿈을 꾸고 같은 것에 감동받는 사람들이 더 가까웁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45. 김길종 2008-07-22 10:51:52

    정말로, 정말 대단합니다.
    아침편지가족 여러분 화이팅!!!

  46. 조정림 2008-07-22 10:54:00

    대단하신것 같아요..^^ 아침편지 다른여행과는 또 다른 맛이 있을것 같아요.
    저도 언젠간....^^

  47. 강성숙 2008-07-22 11:03:02

    아~~~~~넘 좋아보이고요~무지하게 부럽네요...반드시!꼭!우리 두 아들과 풍부한 잠재력을 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남편과 함께 갈거예요. 여정내내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48. 임성숙 2008-07-22 11:19:04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데~~~~~부럽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아들,딸과 함께 그곳에 가보리라는 꿈을 품고
    오늘도 열심히 삶을 엮어가렵니다. 더불어 행복할수 있는 아침편지가족이라서 참 좋습니다. 아침편지 만세~~~~!!

  49. 김영두 2008-07-22 11:20:21

    아침편지 가족님들 정말 반가워요. 처음보는 얼굴이라도 정감이 도는 뜻은 우연이 아닙니다. 마음을 공유하는 아침편지 가족이기때문 이겠지요.
    서로 정도 나누고 유대를 굳건히 할수있는 이번 같은 행사를 자주 여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50. 강흥기 2008-07-22 11:22:47

    다녀오신분 부럽습니다. 함께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51. 브리스가 2008-07-22 11:23:40

    아침편지 가족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함께 동참하지는 못하지만 보기만해도 즐거운 여행입니다 더욱 놀라운 꿈들이 아름답게 펼쳐질 내일을 기대하며 지켜봅니다 모두 행복합시다 .

  52. 류성식 2008-07-22 11:35:10

    잘 다녀오세요. 다른여행 보다 또 다른 맛이 있을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도 다음 기회에 꼭 가고싶습니다.

  53. 서기자 2008-07-22 11:46:35

    항상 마음만 설레는데 너무부럽습니다
    기회가 되면 남편과 함께하고 싶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좋은추억 만들어오시길...

  54. 이두용 2008-07-22 12:26:13

    정말좋은여행이었곘네요 사진만으로도 그 정취가 느껴옵니다
    먼길여행하사시느라고 고생들 많았곘네요
    저도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55. 최인규 2008-07-22 12:36:28

    가고싶다, 부럽다,

  56. 이정태 2008-07-22 13:10:54

    정말로 멌있고 맛있고 아름답게 사신다고 생각합니다.

  57. 이순단 2008-07-22 13:11:41

    이곳은 인도네시아 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좋은 글과 나의 꿈이였던 사진을 보았습니다. 블라디보스톡역 을 보고 꼭!한번 시베리아행 열차를 타보고 싶습니다.열차를 타고 배낭 여행을 하는 생각을 잠시나마 하고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더,많은 사진과 좋은 글을 보네주실줄 믿습니다.감사합니다.♡....

  58. 임채완 2008-07-22 13:12:02

    내공냠냠 ㅋ

  59. 고인순 2008-07-22 13:19:45

    참좋으시네요 줄겁고 행복한 여행 되시고
    건강 잘쟁기세요 ,,,

  60. 임성순 2008-07-22 13:25:26

    끝없이 펼처진 푸른초원 보기만해도 마음이후련합니다.
    꼭한번 가봤으면하는마음 간절하군요.
    기회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님들 더위에 건강 잘챙기시고요.

  61. 박희순 2008-07-22 13:28:29

    끝없은 지평선이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미다. 아름다운 여정입니다....

  62. 구태희 2008-07-22 14:27:50

    오랜만에 연해주의 반가운 얼굴들을 아침편지를 통해 접합니다. 감사합니다. ^^

  63. 박필애 2008-07-22 14:35:34

    이번에 가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나마 넓은 연해주 벌판을 보니 자연의 극치 입니다.
    여행 하신 분들은 여정속에서 많은 견문이 넓어졌을 줄 압니다.
    여행은 정말 꼭 필요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고운 나날 되시길...

  64. 손진락 2008-07-22 15:01:29

    연해주기행 나도한번 참가 희망합니다.
    백두산 항로도 자세히 살펴보니 우리나라 실크로드 철도가
    하루빨리 개설되었으면 해요

  65. 임영선 2008-07-22 15:46:41

    부럽습니다..언젠가 한번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66. 이서종 2008-07-22 17:29:18

    참 보람찬 여행에 참가하여 옛 고구려와 발해의 땅을 밟고 오신
    여행팀들의 알찬 여행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함께 느낄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 넓은 평야를 부지런한 우리 민족의 손길로 일구어서
    풍성한 수확을 같이 누릴 일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찌릿합니다.
    같이 힘을 써준 동북아 평화연대와 함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67. 문성태 2008-07-22 19:08:44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언제가는 저도 참여를 하고 싶네요~~~
    넘 멋진 곳인 거 같아여~

  68. 이 종 백 2008-07-22 19:24:23

    정말 좋은 여행이 되겠네요.....언젠가는 나도 그런 여행 할수있는 꿈을
    가지면서....
    건강하고 좋은 여행 멋진 추억 만들어 오시길 바랍니다.............

  69. 코스모스 2008-07-22 21:32:26

    좋은시간 많이 보내셨네요

  70. 이영모 2008-07-22 21:34:57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71. 문영숙 2008-07-22 22:08:18

    아 멋집니다. 다음에 꼭 함께 가고 싶습니다.
    좋은 경험 많이 하시고 좋은것 많이 보시고 오세요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너무 많네요

  72. 이순임 2008-07-22 22:29:42

    정말멋저요 참좋은여행이셨내요 물결치는듣한 넗은초원
    가고싶내요

  73. 김 성 자 2008-07-23 00:57:53

    안녕 하십니까 좋은분 김선희씨 덕 분에 아침편지 모임을 알게 되었읍니다.
    매일 매일 기쁜 소식들 미국에서 살지만 피부로 느끼게 하는 소식들,고국에 가고 싶은 마음이 가슴을 뛰게 합니다.

  74. 김순경 2008-07-23 01:58:56

    와~~~~~~~~~~~
    언제나 함 가볼까나........무쟈게 부럽심다
    모든분들 뜻깊은 여행되이소~

  75. 김성희 2008-07-23 08:18:17

    진작에 아침편지 가족이 못 된게 원통해요~~ㅠㅠ 담엔 저도 꼭 갈거예요 다들 조아보여요^^수고하셨어요!!

  76. 이민선 2008-07-23 09:29:59

    함께 할 수 있었더라면!!! 여러분 모두ㅡ,, 부럽습니다,,

  77. 나혜숙 2008-07-23 09:59:31

    부럽습니다. 나는 언제나 시간적 여유를 가져볼까? 이렇게 시간에 쫒겨 살다가 나중에 얼마나 후회하려고...내년에는 가능하겠지

  78. 노은진 2008-07-23 11:54:47

    더 넓은 초원의 푸르름이 참 좋네요. 환한 미소도...

  79. 고순실 2008-07-23 12:18:25

    언젠가 저도 저 분들과 함께하는 꿈을 꾸면서 ....

  80. 최윤혜 2008-07-23 13:06:03

    아! 다녀오신이들 행복하시겠습니다 연해주 광활한 초원 드넓은평야
    사진으로나마 행복감에젓어봄니다 저도 5월말에 미서부여행을 다녀왔슴니다만 여행이란 보다넓은 세계를봄으로 마음이 넓어지고 설레임이지요
    한편으론 저넓은 대지에 곡물을심어 어려운 나라를 돕는데 쓰여졌으면하는
    생각을 가져봤답니다 꿈너머 꿈인가요..

  81. 현숙 2008-07-23 13:23:13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사진으로 따라가며 미리 여행 잘하고 있습니다^^

  82. 신두윤 2008-07-23 14:33:52

    각기 다른 직장과 생활속에 여행을 통해 또 다른 한 가족이 된다는건 즐거움이죠 !!
    새로운 경험이 생활의 힘이 되어 에너지가 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06년 모스크바 여행 다녀왔습니다.
    무사히 다녀오신 모든분게 축하합니다.

  83. 이상형 2008-07-23 14:48:40

    힘이 솟구치는 걸 느낍니다. 축하하구요. 더욱 열심히 맡은 일에 정진할꺼예요. 느낌한마디를 죄다 읽으니 맘 깊은 곳에서 울리는 영혼의 맑은 소리를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84. 이혜숙 2008-07-23 16:40:30

    아침편지가족들의 여행은 늘 특별하고 감동이 있는것 같네요
    저도 언젠가는 꼭 여행가족의 일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85. 배정자 2008-07-23 17:25:13

    "생동감있고 멋진 풍경과 인물" 잘 봤어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무사히

    잘 다녀 오시길 바래요.

  86. 박태섭 2008-07-23 17:39:53

    나도 가보고 싶다!

  87. 김수곤 2008-07-23 17:50:56

    일전에 하바로브스크는 다녀왔지만 주마간산이었고 여유가 되면 가족들과 같이 가고싶다

  88. 이서귀 2008-07-23 23:58:06

    정말 한번쯤은 가보고싶은곳인데.타국에서 가기란 좀 어렵네요, 구경만 해야하니. 가신분들 머리.가슴에 다~~듬뿍 담아가져오셔요, 좋은추억 되시고~~

  89. 김현동 2008-07-24 07:00:02

    http://cafe.daum.net/wekoreanwoo 연해주동북아평화기금에서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90. 이희철 2008-07-24 07:11:44

    언제쯤 연해주 탐방계획이 또있습니까??나도한번 고려인이 살고있는곳을 가서행활을 해봤으면 합니다만 그것이 가능할련지요 그리고 대상이 될수있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고 싶습니다.정말 평화로워 보이기도 하고 자기의 노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돈도벌수도 있는것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러한 여러가지 질문을 해볼려면 어디가서 어떻게 알아보면 되는지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이에대한 답변을 꼭알려 주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잘봤습니다.

  91. 황금자 2008-07-24 07:50:05

    아침편지에서 이렇게 좋은 의도로 주선으로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새로운 만남들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인연 지워 주시니 정말 좋은 생각 이십니다.
    현실이 주어지면 꼭 동참해 보고 싶은 꿈과 희망을 가져 봅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 이지만 나도 언젠가는 여러분들 틈에 섞여서 함께 이 세상을 누릴 날도 있겠지요?
    많은 분들 구경이나마 느낌으로 나마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92. 노재숙 2008-07-24 08:28:15

    와우!!시베리아 횡단 열차 타보는게 꿈인데요..부럽슴다..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네요..기은아 같이 안갈래?..ㅋ 모두 건강하세요..

  93. 김석자 2008-07-24 09:17:38

    이곳에서 보는 것, 읽는 것 모두가
    마음에 감동을 불러 일으킵니다.
    간접적으로나마 연해주의 드넓은 평원을 달려 봅니다.

  94. 박정금 2008-07-24 09:36:49

    어떤 여행보다 마음을 들뜨게 하는 멋진 여행.. 사진으로 잘 감상하였습니다. 넓은 초원만큼이나 고려인들에게 펼쳐질 앞날이 푸르름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푸르름 뒤에는 알찬 열매가 있다는 것... 아시죠!!! 함께 수고하신 분들에게 행복을...

  95. 박희태 2008-07-24 10:00:39

    정말 멋진여행입니다
    푸런초원 긴~~여행 험뻑 젖네요
    저도 기회가 주어지면 가고싶네요???
    좋은 추억 ..이네여

  96. 권필선 2008-07-24 20:21:07

    한 번 도 만나지도 가보지도 않았지만 아침편지 식구들은 초원처럼 모두 푸르러요. 언제나 나도 그곳으로 가 볼까나? 고도원 님 나도 한 번 ...

  97. 이도형 2008-07-24 21:44:07

    ^^*.. 늘~~마음에 깊이 생각하고 있는 연해주입니다. 아이들이 풍요하고 건강한 미래를 열 수 있는 무한한 공간이라 여깁니다. 먹거리 전쟁이 이미 시작되었고.. 땅은 죽어가고.. 무공해 무농약 농사를 실천해야 할 농민들의 실정은 엉망이고.. 무한한 희망이 넘실되는 그 곳!!.. 연해주를 꼬--옥 한 번 가 보고 싶어요.. 아니 꼭-- 가려합니다. 삶 속에서 많은 여행들을 하지만.. 미션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을 아이들이 전역하고 돌아오면 함께 갈 계획입니다. 아침가족님들과 정겨운 떠남을 실천하려 하니.. 기다려 주세요. 멋--진 님들의 행복한 여행 그리고 보람으로 채워진 내어놓음의 아름다움을 보았답니다.. 감사합니다.

  98. 강선자 2008-07-28 07:35:16

    정말멋지고 보람된 시간인것같군요...
    언젠가~함께하고싶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99. 진동엽 2008-07-28 08:42:19

    보람있는 일과 함께 또한 멋진 여행도 함께하는군요.
    계속 즐겁고 보람있는 일과 함께 멋진 여행도 계속되길 바랍니다.

  100. 최향균 2008-07-28 09:49:27

    해보지 않은것에 도전이라고나 할까요.
    배를 타고 장시간 지내본적이 없으므로~~
    기분이 어떠한지 한번 해봐야 할거 같아요.
    뭔가 색다른 느낌일거라는 생각에 사진만 보아도
    설레이네요..언제나 감사합니다..

  101. 고원우 2008-07-30 09:29:04

    정말훌륭한일에 언젠가 한번갔다온 이야기를 읽은적이있어 이번에도 좋은일에 국제적으로 고생도 많으시라 존경합니다

  102. 전영임 2008-07-31 00:13:23

    보기만 해도 마음이 설레이는데 여행을 경험해본 분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고 생각해 본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다교육시켜 놓고 이런 좋은 여행들을 참가하고픈 생각이 드는군요 지금은 미흡하지만 말입니다. 여행가신분들 제가 못한부분까지 마음껏 구경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103. 도창복 2008-08-01 09:47:26

    꼭 한번 동행해보고 싶습니다.. *^^*

    넘 부럽구요.

  104. 임은순 2008-08-05 10:47:26

    초록평야를 바라본 님들은 행복한 분들 이십니다. 함께 동행할 날을 꿈 꿉니다.

  105. 이미경 2008-08-06 10:11:56

    함께어울려 여행을 하면서 사람의 향기를 느끼고 서로의
    소중함과 따뜻한 인간미를 보게됩니다.
    소중한 시간과 만남과 사람이기에 님들의 모습이 초록평야처럼
    아름답습니다. 언제한번 여행을 동행할것을 꿈을 꾸워봅니다.

  106. 최병원 2008-08-06 21:14:53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살아숨쉬는 우리 고려인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보시고 수고 하여 주신 탐방여행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찬사를 보내며 먼여핼길 건강한 모습으로 잘 다녀오세요. 감사드립니다.

  107. 김미혜 2008-08-11 16:11:11

    내년에도 이 행사가 있다면 아들을 보내고 싶어요.
    우리의 역사적 발자취를 보고 느끼면서 그 땅에서 함께 호흡하는 인정이 있고 훈훈한 정감있는 여행이네요.

  108. 이용관 2008-08-20 15:49:54

    참으로 보람되고 행복하겠어요.
    저 또한 좋은 자료를 보니 행복하고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109. 장인원 2008-09-13 23:55:20

    안녕하세요.늦게 이 싸이트에 들어 와서 많은 것을 생각해 봅니다. 이 나라의 뿌리가 잊어져 가고 있는데 언제나 그 땅을 우리가 마음대로 갈 수 맀슬까요.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좋은 정보 계속 주시기 바랍니다.

  110. 김광진 2008-10-23 22:09:59

    아침편지 가족들 정말 좋습니다 그머나먼곳을 가시면서 이렇게 사진을 보내주셧어 정말 잘보았습니다 좋은 여행에 많은 보람을 가지고 오셔요
    아무쪼록 즐겁고 건강한 여행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사진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