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연해주 탐방여행 2 : 쑨얏센 센터
연해주 2008-07-14 20:58:4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2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3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4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5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6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7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9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0
연해주에서의 첫 일정을 시작하며...여행 일정동안 하루의 시작은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함께 그날의 수칙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쑨얏센 센터 가족들을 소개합니다."여행 기간 동안 여행가족들을 위해 잠자리부터 음식까지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신 분들이다. 왼쪽부터 자원봉사중인 송기현, 김형민님,맛있는 음식을 제공해주신 고려인 최까짜, 리갈랴님. 아침 산책.연해주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쑨얏센 센터 근처 호숫가를 향해 산책을 시작했다. 끝도 없이 펼쳐진 푸른 벌판...저 멀리 보이는 여행가족들이 개미처럼 작게 보인다. 호숫가에 도착하다.이 호숫가 근처의 60만평정도를 동북아평화연대가 임대 및 일부는 소유하게 되었고,아침편지와 함께 '연해주 캠프'같은 공간을 함께 구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호숫가에서 둘씩 짝을 지어 함께 하는 스트레칭. 명상 기체조를 하고 있는 여행가족들.(아래)왼쪽부터 명상 기체조에 열중해 있는 설지혜, 김선심, 이범호님. "와~너무 시원해요!"푸른 들판, 시원한 호숫가 옆에서 앞사람의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리니여행가족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다. 아침산책을 마치고 민들레 홀씨가 가득 맺힌 들판을 걸어 쑨얏센 센터로 돌아가다. 지천에 널려있는 자연 그대로의 '무공해 쑥'을 캐는 시간.(왼쪽 아래)쑥을 한아름 들고 활짝 웃으시는 이주영님.(오른쪽 아래)열심히 캔 쑥을 한국으로 가져가기 위해 센터내의 청국장 건조실에서 말리는 모습. (왼쪽)러시아 전통 음식 샤슬릭. 돼지고기를 숯불에 노릇노릇 구워내고 있다.(오른쪽)쑨얏센 주변 밭에서 직접 재배한 재료들로 준비한 유기농 밥상.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즐거운 저녁시간!잘 구워진 샤슬릭에 고려인 아주머니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맛있는 반찬들이 가득한 밥상, 거기에 쑥을 캐면서 직접 따온 각종 야채를 곁들여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으니 진수성찬이 따로 없다.
  1. 김순경 2008-07-23 02:03:02

    멋진 여행되이소~
    내두 함께 떠날수잇는 기회를 주세요
    많이 보구 느끼고 내것으로 맹그소서~~~~~~~~`

  2. 손진락 2008-07-23 03:54:13

    백두산 항로도 스크랩하여보니 마음의 영토를 넓혀 우리의 꿈을 펼첬으면한다.

  3. 한정자 2008-07-23 04:16:40

    실버들에게도 이런 기회를 주소서
    다닐 수 있을 때에 이럼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4. 우천 2008-07-23 05:25:02

    멋진 여행 입니다. 매번 끓어오르는 감동이지만 가고싶은 마음이 용솟음 치네요. 평화로움이 느껴지네요. 좋은 기회 좋은 여행 추카 합니다.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을 바랍니다.

  5. 이정자 2008-07-23 05:46:45

    사진 한장한장 볼때마다 나의 지나온 여행 코스 입니다.끝이없는 푸른 초원이 지금도 눈 앞에 선하군요 다음은 어떤 장면들이 나를 추억속으로 돌아가게될지 기다려집니다.

  6. 고인순 2008-07-23 06:49:53

    너무멋저요 푸른들판을 걷는 모습들
    평화롭고 행복해보여요

  7. 여환숙 2008-07-23 06:51:29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이 사진을 보면서 몇 해전에 다녀온 노르웨이
    이 푸른 들판이 생각 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365일 푸른 초원....?

  8. 이명렬 2008-07-23 07:12:02

    요즈음 날씨가 무척무더운 여름철입니다, 그런데 지금 좋은 피서를 하고 있으니 .......

  9. 이영환 2008-07-23 08:01:17

    맑은 공기와 향기 좋은 쑥 그리고 함께한 동행인들, 참 보기좋군요 즐겁고 멋진 시간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좋은 여행 무사히 다녀오심을 축하드립니다.

  10. 이만희 2008-07-23 08:13:51

    연해주에 계시는 동포님들과의 교류가 계속 무궁한 발전있으시길~ 함께하신 모든분 넘 수고 많았습나다,

  11. 윤영철 2008-07-23 08:19:10

    눈물이 나도록 행복을 느껴보세요
    자신을 연해주에 묻고 온다는 심정으로
    행복하고 정다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훌륭하십니다.

  12. 홍승한 2008-07-23 08:25:07

    그 좋은 곳에서의 긴여정 정말 부럽습니다.마치는 날까지 잘 다녀왔음좋겠습니다.고국에서 기원드립니다.저도 한번 꼭 동참하고픈데 잘안되네요.

  13. 문의 2008-07-23 08:25:53

    건강해 보이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더운날에 건강 조심하세요

  14. 김흥열 2008-07-23 08:40:54

    참 자연이 주는 큰힘을 느끼고 돌아오신분들 좋으셨겠습니다.
    그러나 가지못하는 자의 넋두리겠지만 시간이 되고 돈이 되는분들의 잔치가 아닐까라는 안타까움도 다소 드는것은 왜일까요?

  15. 임채숙 2008-07-23 08:56:12

    아름다운 자연에서 마음껏 즐길수 있음이 매번 부러움을 느낌니다~언젠가는 저도 가볼수 있겠죠?저보다는 저희 아들을 꼭한번 보내고 싶어요~~희망은 이루어 지겠죠~~

  16. 황선태 2008-07-23 09:01:37

    와~우~
    너무도 행복한 분들
    그리고 너무도 멋진 들판
    함께할 날을 꿈꾸어 봅니다.^^*

  17. 정섭 2008-07-23 09:03:47

    와 멋진 자연 속에서 돼지고기에 유기농 야채라...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웰빙여행이군요.

  18. 정광영 2008-07-23 09:07:09

    '인간이여 자연으로 돌아가라'말 그대로군요.나도 은퇴하고 기회가 오면 꼭!가봐야지...그때가 빨리오길 바라면서...

  19. 성준용 2008-07-23 09:15:23

    아주 보기 좋습니다!
    나도 여유가 된다면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자연과 문화가 우리의 마음을 호흡하는 순간이 가슴에 벅차 오릅니다
    모든님들 사랑합니다~~~~~~~~~~

  20. 장현부 2008-07-23 09:17:48

    신선한 공기에 드넓은 초원. 몸과 마음의 건강을 뜸뿍 담아 오실것이라 생각되네요.

  21. 박종진 2008-07-23 09:18:34

    저 넓은 초원에서 살면 마음도 넉넉하고 풍요로울것 같으네요...
    정말 멋진 여행입니다. 나도 언젠가는 참여할 날이 오겠죠...
    부럽습니다. 잘 다녀 오셔요...

  22. 김문자 2008-07-23 09:30:07

    매번 느끼는것은 언젠가 꼭한번 여행길 따라나서고 싶다는것, 아직은 시간이 허락치 않아 어쩔수 없지만 정말 너무 부럽습니다,고도원님을 비롯한 아침지기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23. 김채로 2008-07-23 09:30:14

    끝없이 펼쳐진 푸른 영토를 뇌속에 각인합니다.
    내 상상의 지평이 활짝 열립니다.
    상상력을 더 키워주신 사진들 그리고 고도원의 아침지기님들 감사합니다.
    생각하는 만큼 이루어짐을 믿기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고토회복의 그날까지 화이팅 !!!

  24. 김미애 2008-07-23 09:34:53

    언젠가는 저 분들속에 저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정말 저도 맘 편하게 아무 근심걱정없이 빈머리로 자연속에
    풍덩 빠져있고 싶네요~

  25. 곽대성 2008-07-23 09:43:37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아침편지 가족들과 꼭 한 번 가고 싶군요.
    뜻깊은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십시오...

  26. 허정숙 2008-07-23 09:52:09

    평화로운 모습이 천국같아보입니다.

  27. 김달남 2008-07-23 10:03:50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저도 그들과 함께 여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함께 할수 있는날을 기대 해 봅니다

  28. 최용현 2008-07-23 10:03:56

    아침편지가족과 평화로운 그곳에 가고싶네요

  29. 황영자 2008-07-23 10:09:32

    워~머~ 멋진거!~ 멋져 부러!~ 멋져 부러!~ ^^

  30. 박 영철 2008-07-23 10:11:49

    좋은 여행!좋은탐방이 되시길 바라면서 한마음 한뜻된 한국인의 뜨거운 인정!/ 한세상 외롭게 사시는 "우리 고려인들"에게 가득가득 담아 드리고 오세요./밝고 환한 모습으로 말입니다./건강과 웃음 가득하시길!!!

  31. 박연신 2008-07-23 10:29:52

    늘 부럽기만 한 여행길에 저도 함께 하는 날이 오기를....
    건강한 하루 되세요 ^^*

  32. 최향균 2008-07-23 10:32:09

    여행은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또한 추억이되어
    그리움으로 떠올리게 되더라구요..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하는 여행은 다른여행과는
    뭔가 다를거라는 생각을하게 합니다.
    기회를 만들어 가족과 함께하기를 나의 꿈으로 갖어봅니다..
    모든님들 축복된 여행길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33. 박영수 2008-07-23 10:34:09

    즐거운 저녁시간 정말 평화로워 보입니다(*^0^*)

  34. 김양기 2008-07-23 10:36:38

    유쾌!상쾌!통쾌! 한추억들 많이만드시고 건강하고 유익한 여행마치고 무사히귀국하시길 모든 님께 기원합니다

  35. 이서종 2008-07-23 10:45:20

    참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군요. 끝이 없이 이어진 지평선을 걷고
    쑥을 캐고 유기농 맛난 채소와 러시아식 돼지고기 바베큐를 노릇
    하게 구어서 여럿이 드시는 저녁 만찬이 부럽습니다. 맛이 최고
    였을것 같습니다. 여행의 노곤함과 적당히 운동한 뒤라 식욕이
    당길것 같습니다. 멋진 분들과 멋진 곳을 다녀오신 여러분이 많이
    부럽군요.^^

  36. 이현주 2008-07-23 10:48:44

    다시 또 연해주로 갑니다..
    페리호를 타고..우리 연해주 가족들을 만나고..
    연해주에 도착해서..~~~
    흐뭇하게 미소 지으며..다시 그날로 돌아갑니다..
    6/5일 그날로..
    고맙습니다..멋진 사진과 좋은 글로 다시금 기쁨을 주셔서요^^

  37. 청해리 2008-07-23 10:54:33

    즐거운 려행 부럽습니다.함께 즐기신 분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38. 정순남 2008-07-23 11:08:47

    와~ 넘 좋겠당~~ 연해주의 시원한 공기가 이곳 전라도 광주까정 밀려옵니다ㅎㅎㅎ
    광활한 대자연의 초록빛 열정과 더불어 좋은추억,행복한 동행자의 모습들도 많이많이 담아오셔요.
    저도 언젠가는 님들과 꼭 함께 할것입니다...^^*

  39. 구태희 2008-07-23 11:37:57

    아~ 샤슬릭이 먹고 싶습니다. ㅋㅋㅋ

  40. 김광선 2008-07-23 11:44:45

    여행하시는 모든분들 건강체크하며 다니세요
    꼭 함께하고픈 맘... 간절하게 소망함 이뤄진다지요

  41. 이진숙 2008-07-23 11:48:24

    모두들 수고하셨네요.
    자연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듯 해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쁨이 되네요..ㅎㅎ

  42. 고안희 2008-07-23 11:54:52

    메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대하면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있는데 연해주의 시원하고 끝이없는 초원을 사진으로 보면서 그곳을 여행하고 계신 여러분들의모습이 선남 선녀같이 너무나 부러우내요. 나도 꼭한번가야지~~~~.
    내가슴은 설램으로 막 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43. 노은진 2008-07-23 12:01:14

    자연과 함께,
    자연을 누리는 여행이네요.
    참 멋집니다~!

  44. 나소웅 2008-07-23 12:15:33

    초록빛 파란들 초원을 본지가얼마인가 그리운 초원이 보고십다?
    다녀오신모든분들 십년은 젊어지셧내요..부러워라....

  45. 이현진 2008-07-23 12:19:51

    연해주의 끝없이 펼쳐지는 푸른 초원의 망망대해 같음..
    나도 한 번 느껴보고 싶다.

  46. 고순실 2008-07-23 12:24:51

    광활한 초원을 끝없이 바라보고 싶다~~~

  47. 봄꽃향기 2008-07-23 12:53:26

    사진으로 보기만해도 가슴이 탁트이는, 가고 싶은 곳이군요.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벗하며 편안한모습 넘 보기 좋아요.
    잔잔한 호수, 끝없이 펼쳐진 푸른 들판,자연의 식탁,
    기쁘고 행복한 모습 부럽네요.

  48. 여운정 2008-07-23 13:23:03

    마음의 영토는 작은 방 한 칸에서도 넓힐 수 있답니다. ^^

  49. 정재형 2008-07-23 13:23:22

    아이고 좋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네세요~

  50. 현숙 2008-07-23 13:28:07

    저도 군침이 도네요..
    또한 좋은 공기가 느껴지네요..
    감사해요., 사랑해요.,아침편지..

  51. 백승희 2008-07-23 14:02:59

    늘 함께 하고픈 마음입니다. 여러님들 건강하게 여행하는 모습에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요~~

  52. 만추 2008-07-23 14:15:37

    파랑새님,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이소......

  53. 손민서 2008-07-23 14:31:47

    넘넘 부럽습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늘넓은 하늘과 싱그런 대지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들도 넘 행복해 보입니다. 맘껏 여행하고 오세용*.*

  54. 조귀자 2008-07-23 15:53:39

    아름답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아릅다운 자연속에서 한가족으로 귀하고 소중한 시간을 갖게된 여러분 저도 언젠가는 함께하고픈 소망을 갖습니다

  55. 돈세 2008-07-23 16:29:35

    아~ 부럽다. 나도 가고 싶다.

  56. 김보경 2008-07-23 16:37:44

    늘 함께 하고픈 마음만 가득,,직장에 메인 몸이라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아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함께 할 날이 오리라 기대됩니다

  57. 범공균 2008-07-23 16:54:55

    Ah! 정말 멋지네요. 감사드립니다. 글구 앞으로도 더 많은것 보여주세요~~

  58. 박태섭 2008-07-23 17:29:08

    동행은 못하였지만 그자리에 저도 있는 것 같이 좋습니다.

  59. 민천식 2008-07-23 18:40:57

    참으로 멋지고 부럽네요.
    내 나이로는 좀 늦은감이 ---?

  60. 유순애 2008-07-23 21:06:38

    넘~넘 부럽네요. 언제쯤 여행이란걸 가 볼수 있을런지..

  61. 윤정희 2008-07-23 21:19:54

    여행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좋아요 훌훌 털고 떠날수 있는 여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부럽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모두속에 일행이 되고
    싶읍니다

  62. 국선도인 2008-07-23 22:24:24

    즐거움, 그래서 행복을 보여 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보람찬 여행되시고 오셔서는 옹달샘에 많은 힘이 되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63. 홍안 2008-07-23 23:45:18

    너무도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맑고 밝은 표정, 삶의 향기가 묻어납니다.

  64. 이서귀 2008-07-24 00:03:37

    가신님들 표정들이 다 화사하고 밝으신거보니까 정말 보기좋으네요,더없이 푸른초원이~~~기회를 한번 꼭 만들어 저일행에 같이 가고싶어,ㅎㅎ
    계속 잘 보께요,^*^

  65. 정수 2008-07-24 00:19:21

    여행하는모습 보기좋아요~~!!

  66. 오화담 2008-07-24 04:26:19

    여행은 관광차 타고 유치원생 견학하듯 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현장 체험을 해야 제 맛이지요. 고도원님 뭔가 일을 낼 분이네요. 잘 하고 계십니다.

  67. 김현동 2008-07-24 07:05:54

    연해주 동북아평화기금(http://cafe.daum.net/wekoreanwoo에서 회원에게도 소식을 알리려 에서 퍼갑니다.

  68. 윤태삼 2008-07-24 08:11:42

    아침편지 가족덕분에 앉아서 연해주 구경 잘하였읍니다. 직접가서 보는것같아 매우 즐겁습니다. 고도원님 화이팅.....

  69. 노재숙 2008-07-24 08:17:29

    저 드넓은 땅이 우리나라 거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부럽습니다..^^*

  70. 순두게 2008-07-24 09:01:46

    러시아 추워서 눈이 소복이 덮힌 골짜기를 생각했는데
    초록을 좋아하는 난 눈이 부시네

  71. 이병화 2008-07-24 09:27:57

    그 초원의 한가운데 서고 싶다.
    한민족의 애환이 서린 그 땅.. 연해주
    기회가 되면 그자리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72. 윤광희 2008-07-24 11:02:55

    좋은여행이네요 언젠가 동참할 날을 기다리며

  73. 노정혜 2008-07-24 16:44:48

    끝없이 펼쳐진 푸른초원
    여행을 떠날때마다 느끼는넓은 땅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우리는 자원도 넓은 땅도 갖지 못함에 늘 마음이 아픔을 갖지요.
    그러나 다름민족이 갖지 않은 인적 자원이 있음에 자부심을 갔습니다.
    우리후손 정말 잘 길러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재로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생각을 함깨하는 아침편지가족과 함깨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현실이 잘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사진으로나마 기쁨을 같이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보냅니다.
    행복한 여행을 마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도드리겠습니다.

  74. 서화임 2008-07-24 17:55:08

    아름다운초원의 지평선 생각을하며 또다시 추억여행을 떠나봅니다.
    늘 감사하고 행복한 꿈을 꾸게하는 아침편지에 꾸벅 인사드립니다.
    이뜨거운여름도 거뜬히 날수있는 청량제의추억이 있어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75. 권대구 2008-07-28 10:06:15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주하는고려국 저도 꼭 참석하고싶네요 좋은 여행이 되시길 빕니다..

  76. 김금숙 2008-07-30 11:16:44

    넓은 초원에서 우리의먹을거리신선함그대로~~~ 언제나변함없는 고도원의아침편지 정말정말감사드려요.

  77. 이영희 2008-07-30 19:09:40

    여행을 할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가 넘넘 부럽네요
    다음 기회에 함께 동참 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 질런지

  78. 전영임 2008-07-31 00:06:14

    아름다운 초원에서 명상하시는 모습들 정말부럽습니다. 기회가 오면 꼭한번 가보고 싶은곳인것 같습니다.맑은공기 많이많이 마시고 오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행이 되시길.....

  79. 권광희 2008-08-02 17:21:06

    건강 하면 가보고 싶은 곳이입니다,
    자연의 운치를 밭고 있는 넓은 들 희망이 소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몸되어 희망의 나라로 갑시다

  80. 임은순 2008-08-05 10:52:23

    소중한 시간들이 느껴집니다.

  81. 최병원 2008-08-06 21:03:04

    동영상으로 보기만 하여도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감에 젖는 시간이군요 수고와 헌신으로 보답하시는 탐방가족들에게 찬사를 보내며 즐겁고 유익한 남은
    여행되시길 기도드릴께요.

  82. 김미자 2008-08-07 11:46:17

    사진으로 나마 즐감합니다.행복한 모습들인데 모두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83. 유순동 2008-08-07 12:44:56

    희망과 미래가 보입니다.늘 감사합니다.희망을 미래를 주셔서 부럽고 다음 기회엔 동참할수 있길.....

  84. 성필순 2008-08-11 17:42:36

    쑨얏센
    아침산책이좋습니다
    푸른벌판 민들레꽃이멋쩌요
    좋은사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