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연해주 탐방여행 3 : 고려인과 우정마을
연해주 2008-07-14 20:58:4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2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3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4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5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6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7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9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0
고려인 이주정책 1호 '게오르그'님의 집.'증: 임종명'이라 씌여진 간판이 맨 먼저 눈에 들어온다. 게오르그님 집의 전경.러시아의 시골집에는 일반적으로 1ha(약 3,000평)정도의땅을 집과 함께 무상 제공받는다. 고려인들은 그 땅을 비닐하우스, 밭 등으로 농사짓는데 활용하고 있다. "저의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집을 비운 오가이 게오르그님 대신 아들 오가이 라즈님이 여행가족들을 맞이해주었다. 뒷마당에는 비닐하우스를 세워 각종 채소를 기른다.고려인 집과 러시아인 집은 이 비닐하우스가 있느냐 없느냐로구별이 된다고 한다. 돼지 구경하기.이 곳 연해주 고려인들은 돼지를 자연 농법으로 키우고 있다.돈사에는 으례 역한 냄새가 나기 마련이지만 이곳에서는 그런 냄새가 나지 않는다.(아래)이범호님이 가장 신나는 곳이 아닐까? 이범호님은 돼지 고기를 판매하는 '돈마루'의 대표이다. 오가이 라즈님의 가족.부인은 러시아인으로, 남편의 조국에서 온 손님들을 미소로 바라보고 있다. 이 단란한 가정을 보니 밝은 미래가 그려진다. (왼쪽)오가이 라즈님이 태권도 유단자인 큰 아들이 따온 수많은 메달을 고도원님에게 자랑하고 있다. (오른쪽)한국에서 준비해간 '희망이란' 아침편지를 받고 즐거워 하시는 오가이 라즈님. 한국어와 러시아어 두가지로 준비했다. 고려인 장례 행렬.이 마을에 살던 고려인 어르신중 한분이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전해들었는데,마침 장지로 가는 행렬을 만났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해주 우정마을. 우정마을은 고려인 러시아 이주 140주년을 기념해 1998년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세운 것을 2004년에 동북아평화연대가 이어받아 꾸준히 공들여 만들어온 '고려인 정착촌'이다. 한글로 된 길안내 표지판.'우정로', '새마을로' 이름이 정겹다. 우정마을 한 가운데에 자리잡은 한-러 우정공원도 둘러보았다. 문화마당 솔빈 센터 앞에서 여행가족들이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다.왼쪽부터 김윤탁, 김선심, 임정모, 설지혜, 정만우, 김평순님. 고려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터전이 되는 이 우정마을이 제2, 제3 계속해서 늘어나길...그리고 이곳에서 오래오래 행복하시기를 소망해본다.
  1. 최정웅 2008-07-24 03:43:55

    사진을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마치 연해주가 정겨운 우리의 고향같은, 그리고 잘 사는 농촌으로 변신해가면서 희망을 갖고 사는 우리의 동포들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새로운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역사적으로 아픔을 겪은 우리민족의 후손들이 다시 우리의 새로운 미래를 엮는 역사를 만들어 가야합니다."고려인~" 그들은 우리의 분신입니다.그들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입니다. 연해주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게 해주신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더욱 우리를 신나게 합니다.감사합니다.

  2. 우천 2008-07-24 05:25:37

    끈질긴 고려인이었기에 오늘의 만남이 있다.그간에 죽을 고비를 수십번 넘기고 이곳으로 정착하여 평화로운 삶을 꾸려가는 아름다운 모습에 경이와찬사를 드립니다. 부디 오래 오래 건강하게 대한의 후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살아 가시기 바랍니다. 정말 기회가 오면 저도 꼭 가볼께요.

  3. 이윤남 2008-07-24 05:41:25

    참 좋은 세상입니다 연해주 고려인 을 사진으로나마 만나게 된 인터넷 세상 정말로 황홀합니다 한 러 공원 도 정겹군요 아무튼 고도원님 의 정성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이희철 2008-07-24 06:48:31

    언제쯤 연해주 탐방계획이 또있습니까??나도한번 고려인이 살고있는곳을 가서행활을 해봤으면 합니다만 그것이 가능할련지요 그리고 대상이 될수있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고 싶습니다.정말 평화로워 보이기도 하고 자기의 노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돈도벌수도 있는것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러한 여러가지 질문을 해볼려면 어디가서 어떻게 알아보면 되는지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이에대한 답변을 꼭알려 주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잘봤습니다.

  5. 이식희 2008-07-24 06:51:27

    언제쯤 연해주 탐방계획이 또있습니까??나도한번 고려인이 살고있는곳을 가서행활을 해봤으면 합니다만 그것이 가능할련지요 그리고 대상이 될수있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고 싶습니다.정말 평화로워 보이기도 하고 자기의 노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돈도벌수도 있는것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러한 여러가지 질문을 해볼려면 어디가서 어떻게 알아보면 되는지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이에대한 답변을 꼭알려 주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잘봤습니다.

  6. 김용휘 2008-07-24 07:10:53

    우리 동포들의 멋지게 사는 모습들이 정말 정겹습니다.
    그리고 광활한 토지
    두팔 벌리고 마음껏 소리라도 질러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가신분들 아름다운 여행되시길 기둰합니다.

  7. 이수귀 2008-07-24 08:02:32

    이주기념촌(?)으로 건설해주신 협회와 평화연대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또한 늦었지만 고려인을 위한 배려가 시작됐다는것 역시 감사드릴일이구요. 여행 다녀 욀분들도 많은걸 느끼고 오시리라 믿습니다. 이 모든것을 생각하고 구상해서 현실 밭으로 이뤄 내주신 고도원님과 그 운영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_^**

  8. 윤영철 2008-07-24 08:08:37

    우리의 민족 위대합니다.
    모진 가난을 이겨내면서 자손을 위해 사신것이 보입니다.
    우리 민족 동포여러분! 돈 많이 벌어 부자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지를 방문하여 정보를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9. 유진오 2008-07-24 08:09:48

    평안해 보입니다. 고려인들의 행복이 영원하길 바라겠습니다.

  10. 김효선 2008-07-24 08:19:47

    참가하신 분들 모두 무사고로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나중에 남편과 함께 꼭 참가하고 싶네요.

  11. 박 영철 2008-07-24 08:40:25

    뜻을 심고 /더한 큰 의미를 심고 계시는 탐방여행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돌아오실적엔 연해주 지역을 포함한 옛 간도지방 지역일대가 우리땅이었음을!~ / 정착해서 사시는 고려인들에게/저마다 큰 자긍심을 가질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된/ 미래지향적인 기념식수라도 함께 하시고 돌아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싶습니다.건강히 돌아오세요.

  12. 최대희 2008-07-24 08:45:35

    옛날 시골고양생각납니다. 가족과함께 꼭 참가하고 싶네요..

  13. 류춘길 2008-07-24 08:55:06

    비닐하우스를 보고 느낀점인데... 저기도 지하수공을 깊이 파면 따뜻한 물이 나올것 같은데.. 그러면 그물을 흘려서 겨울에도 싱싱한 채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14. 순두게 2008-07-24 08:55:44

    우리 민족의 슬픔과 기쁨을 동시에 보는 듯합니다.
    러시아 속에서 당당히 한글로 씌여진 안내문을 내걸고 살수있는 우리의 국력도 자랑스럽고요. 초록으로 가득찬 마을이 너무 정답군요

  15. 윤배식 2008-07-24 09:10:23

    샬롬!! 요즘은 전에보다는 자주 와서 사진을 보는듯합니다.
    볼때마다 느껴지는건 참 편하고 정겹고 좋은분들이라는것을 느낀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면서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한글이 당당하게 있으니 보기 참좋습니다 참말로!! ^^ 샬롬!!축복합니다

  16. 김광일 2008-07-24 09:12:05

    세계가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 보았습니다.

  17. 이보경 2008-07-24 09:12:07

    참 좋습니다. 욕심을 좀 부리자면...저 넓은 땅이 다 우리 것이라면... 모두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시길 두손 모읍니다.

  18. 下心亭 2008-07-24 09:44:46

    연해주 우정마을은 하바로프스크에서 어디로해서 갑니까?
    못가본 사람은 지도라도 볼려고요.
    거기ㅡㄴ 가보니 동서남북이 넓어서 방향을 모르겟더라고요. 우리가 정말
    친하게 지내고 서로 도와야할 나라는 러시아 입니다. 사할린에서 기름과 석탄을 채취하여 수입해야하는데 정부가 앞장을좀 서줘야합니다. 조상의한이서린곳에서 에너지를 개발 수입하고 고려인 동포를 잘살게 해줘야하는일이 급하고 중요합니다. 기업가에게 자금과 힘을 주세요!

  19. 장옥식 2008-07-24 09:49:16

    비닐하우스에 채소를 재배하는 모습들이 정겹습니다. 마치 우리의 농촌풍경처럼 느껴지내요 우리 고려인들 정말 타국에서 고생많이 하셨는데 이제 노후를 좀 즐겁게 사셔야하는데......

  20. 이현주 2008-07-24 10:22:05

    연해주에서..우리의 땅에서 새로운 역사를 일구어 가고 계시는 고려인들에게 힘차고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무언가 우리의 새로운 꿈의 터전이 이곳이라고 생각합니다..

  21. 국선도인 2008-07-24 10:37:48

    옛 고구려의 기상을 되살리는 희망의 터전으로 이어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조두연 올림.

  22. 구정헌 2008-07-24 11:02:14

    생각하지도 못한 마을입니다. 고려인에 대해서도요.좋은 글 사진 정보 감사합니다. 오가이 라즈님 가정이 너무나 평안해 보이네요.

  23. 강흥기 2008-07-24 11:20:27

    연해주 고려인을 만났다고하니 고향에 간기분이 들것 같습니다. 자주 만나는 기회를 갖고 동족의 우의를 다지는 것은 뜻 깊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24. 이맆 2008-07-24 11:29:39

    단란한 가정입니다 여기까지 오기에는 수많은 고생도 만았으라 생각되지만
    참으로 감사한일 일이지요 그리고 멀리까지 가시여 귀한 사진을 멧장이나
    가져오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오래오래 두고보실 잊으수없는 추억이 될것입
    니다 참으로 깊이 감사드림니다

  25. 건강의샘 2008-07-24 11:35:27

    차-암! 아름답고 귀한 방문 이었군요!! 얼마나 평화스러운 곳 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행복하게 살도록 마음써준 나라와 뜻있는분들에게 감사 드려요

  26. 김수진 2008-07-24 12:12:09

    출근하면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매일읽는것이 취미가 되였읍니다 러시아의 농촌집(게오르그님)을 보니 그림으로 그 시골 풍경으로 닮고 싶은 생각이 들어 유화로 그려보겠읍니다 멋있을꺼에요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노력에 감사

  27. 이영환 2008-07-24 12:47:35

    6-70년대의 우리나라 시골 풍경 인듯한 느낌이네요.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모습, 참 좋은 곳 같습니다. 귀한 여행 축하드립니다.

  28. 김신종 2008-07-24 14:05:45

    러시아까지 우리의 마음의 영토가 확장되고 급기야는 오랜 민족의 뿌리까지 찾아내어 한마음으로 돕고 또한 서로 공존의 기틀까지 마련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뜻깊은 일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우리민족의 큰 뜻이 펼쳐지길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9. 오정임 2008-07-24 14:29:18

    고려인의 정착촌에서 새희망을 보며 가슴이 뜀을 느낍니다. 우리모두 고려인 동포들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나가고 계속적으로 서로 도우며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한 일을 계속적으로 해나가고 계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0. 나소웅 2008-07-24 15:54:25

    정말 가까이잇스면 친구도하고 우정을함깨하면 기뿜이 더할 터인대
    열심히 사는모습 아름답습니다

  31. 노정혜 2008-07-24 16:24:53

    먼먼 타국땅에서 우리민족이 자리잡고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감격적입니다.
    참석치 못해 아쉬운 우리아침편지가족들을 위해서
    사진을 보내주신아침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민족이 세계로 뻗어나가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세계 방방곳곳 널리 알려서 대한의 깃발이 펄럭이길 기원합니다.
    우리글로 새계진 문패를 보니 정말 가슴이 뭉클합니다.
    우리는 힘을 합에서 우리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야 합니다..행복한 여행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32. 최윤혜 2008-07-24 16:44:55

    고려인들 의부지런함이 역시 우리의 핏줄입니다 비닐하우스가있고없고에
    따라 고려인지 러시아인의 집인지 분간하다니 참으로 근면 성실하군요
    우리네 시골풍경과 다름없군요 다녀오신 분들이계시기에 우린 이처럼사진
    으로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3. 이병화 2008-07-24 17:57:12

    제2, 제3......의 우정마을이 생겨야죠.
    국가 차원에서 나서줄 때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그동네의 공기를 마셔보고 싶네요..

  34. 박 병 근 2008-07-24 20:02:14

    하늘아래 사람은 다똑같아요.그림에서보는곳은 우리의 시골풍경과 다를것이 없군요.우리의 2.3.4.세들이 영원히 그곳에서 건강하게 뿌리를 내릴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35. 이규공 2008-07-24 20:29:33

    우정마을이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으로 2,3,** 마을이 계속 생겨나고
    대를 이어 축복이 이루어 지기를 기원 합니다.

  36. 유소현 2008-07-25 02:08:22

    우정마을..꼭 밟아보고 싶은 곳이네요..
    먼땅에서 터전을 이뤄가는 모습들이...감동입니다...

  37. 구태희 2008-07-25 07:31:57

    위에 어떤분께서 우정마을 하바롭스크에서 어떻게 가냐고 물으셨던데..
    우정마을은 연해주(쁘리모리스끼 크라이) 미하일로프카 라이온에 있습니다. 우스리스크에서 북쪽으로 약 30분 가량 올라가면 됨. 하바에서 오신다면 기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톡 방향으로 내려오셔야 겠죠? ^^ 미하일로프카에서도 정차를 하지만 내려서 차량이 조금 불편합니다.

  38. 청해리 2008-07-25 09:34:00

    언제나 보고싶은 형제의 모습이요 밟아보고픈 땅입니다.언제라도 가보겠습니다. 행복하세요.

  39. 정수상 2008-07-25 11:31:07

    우리 동포"고려인" 정말 대단하십니다.그 어려움의 고통과 아픔속에서도 우리민족의 끈을 놓지않고 우리의 말과 문화를 지키며 살아가는 연해주 동포들께 깊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문화와 우리말을 외면하고 이땅에 살고있는 우리모두가 부끄럽게 생각하고 반성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것 같습니다... 아울러 평생 고국을 그리다 이국땅에서 돌아가신 장례행렬의 "동포어르신" 삼가명복을 비옵니다.....

  40. 이서종 2008-07-25 15:02:46

    중앙아시아로 원해서 이주한 것도 아니었고 척박한 땅에서 맨몸으로 그 추위와 싸우며 이겨낸 그 저력으로 우정마을에 다시 재 이주해와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합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인의 숨은 힘이 아니겠습니까? 이분들의 앞날이 참으로 밝고 소망적입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아도 감동적인데 나중에 이곳에 직접가서 이분들을 보게 되면 얼마나 더 기쁠까요..^^

  41. 강옥희 2008-07-25 16:20:59

    이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에 뭉클 우리동포애를 느끼게 됩니다.
    그동안 나자신도 모르고있그들의 모습이 너무 가슴아프게 닿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동포애인지 사랑인지.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언젠가 그곳으로 갈것을 다짐하면서 지금 그곳을 방문하고 있는 회원님의 멋진 여행이 되길 기원합니다.

  42. 서진석 2008-07-26 21:21:27

    예전의 시골모습을 보는 것처럼 낯설지가 않은 것은 우리들과 같은 민족이란 점이 아닐까 하네요. 나중이라도 꼭 기회가 된다면 아이아빠와 함께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으시련지요.

  43. 배명순 2008-07-27 23:46:23

    배명순 여러분들은 애국자입니다 또한 동심으로돌아가 초심이 내고향을다시본듯 가슴뭉쿨하네요 잘다녀오셨어요!!!

  44. 홍성순 2008-07-28 11:51:47

    기회를 주셨는데 이번에 참석하지못했습니다. 저리좋은곳인데....
    모쪼록 건강하게 남은 일정잘 보내시고, 좀 더 많은희망을 주시고오기를
    바랍니다. 우정마을....가슴속에새기고, 여기서나마 희망을보냅니다.

  45. 전영임 2008-07-30 23:44:41

    감사합니다. 가지는 못했지만 안방에서라도 외국여행을 한것처럼 기분을 느끼게 해주신 분들에게 고맙기도 하고요 그곳도 우리내 고향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우정마을에 우리동포들이 살고있어 가슴뭉클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희망을 꽃피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46. 한보현 2008-08-02 20:00:54

    좋은 사진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우정이란 단어가 주는 의미부터 우리의 역사와 아픔 ... 우리네와 몸과 마음은 멀리 있으나 삶의 기본방식인 생활문화가 몸에 베인 우리 동포들이 순순하게 살아가고 계심에 한번더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7. 임은순 2008-08-05 11:01:12

    고려인의 감동이 우리땅의 설움이... 연해주 탐방 체험 잘 보았습니다.

  48. 최병원 2008-08-06 20:53:15

    고도원님 가족이 되어 가보지않고도 이런훌륭한 동영상을 보게 된걸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온갖역경과 시련을 극복하시고 굳굳하게
    살아가시는 우리 고려인의 생생한 모습들을 꼭 한번 보고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탐방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49. 김미자 2008-08-07 21:12:07

    정겨운 우리네 고향인 농촌마을을 보는것 같읍니다...
    70년대 새마을 운동을 하던 그시절도 생각이납니다.
    안방에서 사진으로 보는것도 감동입니다.감사드립니다...

  50. 성필순 2008-08-11 17:35:02

    우정마을
    돼지하고 비닐하우스한국같네요
    우리나라국기가보이니까
    좋읍니다 행복하세요

  51. 김영자 2011-01-10 16:32:50

    참석하지못해서 아숫고 따씃한방에서 구석구석 구경을줄겁게하니 고도원님의 아침편지에 감사함니다 우리집 애들아버지가 병석에서 일어나면 꼭같이 가겠습니다 고도원님 제주 올래구경정말잘하고 줄거웟서요 수고하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