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연해주 탐방여행 6 : 항일역사를 찾아서
연해주 2008-07-14 20:58:4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2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3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4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5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6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7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9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0
이상설 유허비를 찾은 탐방여행팀. 연해주는 상해보다 앞선 독립운동의 거점이었고, 지금도 그 흔적들이 남아 있다. "독립지사 이상설(1870∼1917년)선생은,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파견되었던 고종의 특사 중 한 사람으로 끝내 조국의 독립을 보지못하고 연해주에서 순국하였습니다. 유언에 따라 화장하여 옆에 흐르고 있는 수이푼강에 뿌려졌고, 얼마전에야 국내 독지가의 도움으로 이 유허비가 세워졌습니다" 기념비 앞에서 열심히 설명 중인 김승력국장. 묵념. 국권 회복과 조국 독립에 투신한 독립지사의 혼이 담긴 역사의 현장에서... 쓰레기 줍기.이상설 유허비는 멀리 발해 외성터가 보이는 수이푼 강가에 위치해 있는데, 주변에 쓰레기들이 너무 많이 버려져 있어 안타까운 마음에 여행가족들이 주변을 청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거진 수풀속에서 버려진 쓰레기들을 줍고 있는 김승규님과 유재훈님. 쓰레기 더미주변에 쓰레기가 얼마나 많았는지 봉지마다 쓰레기가 그득하다. 옛 대한국민회의 건물(위)과 근처에 있는 독립지사 최재형의 옛집(아래).최재형선생은 뛰어난 사업가이자 투철한 독립운동가로 연해주의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연해주 지역 망명 정부였던 대한국민의회의 외교부장으로 활동하다 일제에 처형당한 애국지사지만 국내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강 니꼴라이 회장. 현재 고려인 동포사회를 이끌어가는 분이다.'러시아 한인이주 140주년 기념관'을 방문한 여행팀에게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창 건설 중인 '러시아 한인이주 140주년 기념관'.2004년 러시아 한인이주 1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러시아 연방정부로부터 승인을 받고 한국의 재정지원으로 지어지고 있는 연해주 고려인들의 중심 센터이다.아직 완공되지는 않았지만 고려인민족문화자치회, 고려신문, 동북아평화연대 등이 입주해 있다.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 고려인 역사박물관. 연해주 근방에서 활동한 애국지사들과 그 역사자료를 전시하고 있는데,140주년 기념관이 완공되지 않아 지금은 규모를 줄여 전시하고 있다. "안 녕 하 세 요"140주년 기념관에 전시된, 우리말 인사법이 크게 적힌 액자. 사진으로 보는 러시아 지역 독립지사들. 안중근의사(맨 왼쪽)를 비롯,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 지역에서 큰 역할을 담당했던 분들의 업적이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적혀있다. 내용을 읽어내려 갈수록 왠지모를 서글픔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1. 성필순 2008-08-05 05:11:24

    사진을잘봐읍니다
    모두들대단하십니다

  2. 임수현 2008-08-05 05:43:54

    역사의숨결이 느껴지는 연해주 ....
    보지는 못하고 이렇게 여행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 고마음을 표합니다...
    독립운동가 이상설 기념비에서 쓰레기줍고 애국하시고온님들게 경이를 표합니다.

  3. 이명렬 2008-08-05 07:02:56

    대. 한, 민, 국, 짝, 짝, 짝, 짝, 짝,

  4. 김영두 2008-08-05 07:23:49

    먼 이국 땅에 고히 잠드신 선열님들의 영혼을 위로 하고 감사 합니다.

  5. 최정숙 2008-08-05 08:05:15

    대단하신 선인들의 얼과 사랑으로 우리들이 잘 살고있는 것을 감사히 여깁니다.

  6. 허윤경 2008-08-05 08:09:53

    아직 우리 국민들이 모르는 훌륭한 애국지사분들이 많으셨군요..누군가가 꼭 해야 할 일을 하고 오셨군요..대단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7. 이기철 2008-08-05 08:13:20

    좋은 일 하시고 계십시다.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8. 윤영철 2008-08-05 08:22:17

    기념관의 역사 자료관에서 조국이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끼고
    나라를 위해 애쓰신 선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념관에 일하시는 분들을 좋은 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김용임 2008-08-05 08:30:16

    독립 애국지사분들 생각하면 가슴이 찡 합니다 조국을 위해 몸 받치신
    애국 선열님께 삼가 묵념을 드립니다,

  10. 황용한 2008-08-05 08:40:28

    세월속에 묻혀버린 애국지사들이 안타깝습니다 저분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잘살고있는데 우린 저분들의 고마움을 잊고 산다 잠시나마 애국 지사님들의 영혼을 느껴본다

  11. 양영호 2008-08-05 08:44:22

    조국의 독립을 위해 살신성인하신 선열님들의 발자취가 오늘의 후손에게 가슴깊이
    새겨지길 소원합니다.

  12. 박영철 2008-08-05 08:54:57

    수백년의 역사의 흐름속에서도 굿굿이 우리땅을 지켜 자리한 호국영령들의 한맺힌 발자취며 그 정신 이어받은 고려인들의 끈질긴 삶의 참 모습!/비록 가난하여 갖은것은 없어도 그 모두가 우리들의 자존이요,자주인것을 !/정말 떳떳하리만치 자랑스럽습니다.곧,하늘의 축복입니다.차라리 그들과 먼저 연방제 통일 이루어 가슴에 맺힌 깊은 한을 풀어 보았으면 합니다.

  13. 장재호 2008-08-05 09:00:56

    잘보았습니다.

  14. 조숙정 2008-08-05 09:03:16

    사진만으로도 가슴이 뿌듯합니다...
    좋은 여행길이었네요, 정말...

  15. 장민석 2008-08-05 09:14:03

    우리 선열들의 바른 역사찾기는 계속되야 합니다.
    일본에 의해 진행되고 지금도 그 뿌리가 이어지는
    실증사학의 명분으로 우리역사를 2000년의 역사범위로 반토막하는
    역사관이 아직도 사학자들의 주류를 이룬다 합니다.
    먼 역사, 가까운 우리의 역사를 하나하나 자리 잡아야 합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인간과 세상을 사랑하는 조상들의 숭고한 정신이
    세상을 구하고, 지구를 구합니다.
    다투지 않고, 상생하는 세상을 만듭니다.
    대한민국 아자아자!!

  16. 류상우 2008-08-05 09:15:58

    피땀어린 건국의 역사를 되새김질하는 노력이 너와 나 우리 모두에게
    절실한 시점입니다.

  17. 김건이 2008-08-05 09:36:48

    늘 이렇게 뒤에서 말없이 애쓰시는 분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것이겠지요.
    너무 모르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늘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라도 고인들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18. 이현진 2008-08-05 09:41:35

    내 조국의 선열들의 발자취가 서려 있는 곳...연해주..
    나도 그곳에 한 번 가보고 싶다..
    빨리 통일의 왔으면 좋겠다..
    그분들의 한이 풀어지도록..!

  19. 김동열 2008-08-05 09:51:05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하나뿐인 목슴도 던저버린 옛 조상님들의 숭고한얼을 높이 존경합니다.역사의 조명을 찾아서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 안상옥 2008-08-05 09:59:41

    감동 입니다
    지난번 상해에 들려 홍구공원에 있는 윤봉길의사 동상과 인근에있는임시정부청사도 둘러 보았습니다
    뭉쿨 했습니다

  21. 이진숙 2008-08-05 10:06:51

    숙연해 집니다.
    역사의 발자취 민족의 발자취...

  22. 황진하 2008-08-05 10:08:28

    한반도의 섬 남한에서 북한으로 요동, 연해주 등을 배낭여행하는 시기...
    꼭 황해도와 함경도, 평안도를 걸쳐
    기차 타고 밤새 달리는 배낭여행....
    우리의 꿈이고 희망인가요?...
    나는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나의 딸(금비)은 할 수 있을까요?

  23. 김성환 2008-08-05 10:47:40

    견문을 넓혀주셔서 감사합니다 ~ *^^*

  24. 김복화 2008-08-05 11:11:03

    힘든일하시네염
    우연하게 보게되었어염
    뜻있는일을하시네요
    깊은글보게되었읍니다

  25. 박명신 2008-08-05 11:14:12

    나도 잘몰랐던 역사들 정말 부끄럽습니다. 제 자식에게라도 알려주고 싶네요. 정말 왜인지 서글퍼집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앞으로 희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6. 임은순 2008-08-05 11:27:30

    애국지사들의 독립을 위한 숭고한 정신을 묵념합니다.
    힘든 시대를 사신 혼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행복하게 사는 지금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7. 오종석 2008-08-05 11:31:29

    남모르게 고생하신 애국지사 여러분이 있기에 오늘의 우리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세대들이 꼭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입니다.
    더욱 소중하게 우리나라를 아끼고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28. 나상술 2008-08-05 11:56:05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까지 바친 선열들의 이야기와 모습에
    머리숙여집니다. 언제 꼭 아이들과 가 보고싶습니다.
    이상설님 유허비에서 쓰레기 줍는일 참 잘 하셨네요.

  29. 이서종 2008-08-05 11:58:22

    오늘의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고 부강한 나라에 사는
    것은 나라를 사랑하기를 자기 목숨보다 사랑한 애국
    지사의 땀과 피가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분들의 숭고한 애국심을 우리들도 본 받아야 할줄
    압니다. 상주 이목자 드림 샬롬! ^L^

  30. 고순실 2008-08-05 12:16:09

    피와 목숨으로 지켜낸 나라....그분들의 희생을 잊은듯 사는 삶이 지금 많이 부끄럽습니다..
    기회가 되다면 언젠가는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그분들의 숨결과 걸으셨던 발자취...느껴보고 싶습니다..

  31. 노은진 2008-08-05 12:26:46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그 분들~,
    열심히 사는 것으로써 보답해야겠어요.
    더운 날씨지만,
    오늘도 화이팅~!!!

  32. 김보석 2008-08-05 12:48:22

    우리의 역사를 지키는 것,곧 우리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 시작은 역사의 선조를 기억하고 기리는 것이 아닐까요?

  33. 변대환 2008-08-05 13:06:32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좋은 사진과 설명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잘 지키고, 가르치는게 정말 중요 하다는 생각입니다. 우리의 교육도 다른 문화나 다른 언어가 먼저가 아니라 우리 문화가 먼저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4. 성기숙 2008-08-05 13:12:14

    조국을 빛낸 조상의 숭고한 얼 앞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2005 국외 사적지 탐방 기억을 되살리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입추의 문턱 막바지 더위에 우리 모두 건강하고 많이 웃는나날을...대한 민국 홧팅!

  35. 김현숙 2008-08-05 13:18:13

    이분들한태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현실에 살기가
    어렵다고 슬퍼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선조들이 생명을 걸고 싸운조국에서
    오늘날 내가 한국에 파란 하늘을 보고 싱그러운 땅을보며 숨을 쉬고 있음을..... 잠시나마 부끄럽습니다. 더욱 열심히 살아가고 사회에 보람되고
    가치있는 인간이 되겠습니다.

  36. 서정임 2008-08-05 15:14:01

    항상 느끼는 거예요. 연해주 탐방은 정말 탁월한 여행지라는것을..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경험 하게 하는 그 곳.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37. 최정희 2008-08-05 16:00:08

    오늘 우리가 누리는 삶은 그 분들이 흘린 땀과 피의 열매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8. 박서규 2008-08-05 16:42:04

    역사의 위인들 모습을보니 숙연해짐니다.
    우리가 잘지키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우리편끼리 싸우지말고 하나된 모습으로...

  39. 최윤혜 2008-08-05 17:00:05

    훌륭하신 분들의 핏값으로 그토록 열망하시던 대한민국아!
    그분들을 사진으로 볼수있게 해주심에감사 드립니다
    저도 상해임시 정부와 홍구공원 윤봉길의사 등을 돌아볼 기회가
    있엇는데 가슴이 뭉클하였답니다 참으로 그분들의 숭고한나라사랑 하는마음
    이있엇기에 오늘의 우리가 평안한 삶을 누리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0. 정경옥 2008-08-05 17:02:36

    우리의 지난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고운 님들의 민족 사랑의 정신을 읽으며
    민족정신이 희미해지며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며
    새로이 다잡을 필요를 느낄 때
    고도원님은 참으로 큰 일을 하고 계심을 느끼며
    과연 이 세상 소풍을 끝날 때 무엇을 어디에 남겨야할 지 생각해봅니다.

  41. 김종수 2008-08-05 17:23:30

    나라와 민족의 정기를 잃지않기 위해, 또한 잃었던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기꺼이 내놓았던 순국선열들의 참모습을 보니 아직까지 야심을 버리지 못하고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하는 왜놈들을 보면 울분이 가슴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옛 우리민족의 뿌리를 간직하고 있는 고려인들의 공간에 정부와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투자활성화로 한민족의 자긍심을 갖도록 함과,
    우리문화를 일깨워 고려인들이 참다운 한민족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그런 힘으로 우리 영역을 넓혀가야 합니다.
    10억이 넘는 저 중국인들도 감히 얕잡아 보지못하는 그런 우수한 민족이
    우리민족 입니다.
    우리민족은 2002년 월드컵때 처럼 힘에 구심점만 생기면 다른민족이
    흉내낼 수 없는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김구"선생님 처럼 선구자가 나타나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려과 힘이 응집될 것입니다.
    지능이 아주 띄어난 훌륭한 민족입니다.
    옛 선인들이 누비던 고구려 땅 언젠가는 우리민족의 지혜로움으로
    찾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42. 최연화 2008-08-05 17:55:36

    잘봤습니다.가슴이 찡 해옵니다.다음기회가 있으면 함께 동참하고 싶어요~

  43. 이순임 2008-08-05 19:26:57

    우리에지난발자취를따라 김구선생니과 그외에훌륭하신선열님들
    정말가슴아품니다 여러분들 여행 갑어치있는여행 잘하셨읍니다

  44. 박동옥 2008-08-05 21:01:14

    사진 한장한장이 모두가 감동입니다 저 자신도 부끄럽지않는 삶으로 이시대의 긍지를 지니면서 생활하겠습니다

  45. 오병익 2008-08-05 21:05:30

    그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읍니다.선조들의 희생위에 길이
    생각하고 국력의 힘을 함께 모아야 겠죠

  46. 정요순 2008-08-05 21:58:09

    사진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직접 현장을 밟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나도 그 역사의 현장에 서고 싶다. 지금의 이 현실은 그토록 모진 고생과 고통을 엮어오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는가?

  47. 김수곤 2008-08-05 22:45:12

    일본이 철저하게 우리민족을 말살하려했고 지금도 변함 없지만 세계2위의 일본을 무시하는 나라는 오직 우리나라 뿐입니다.
    어려울 때 뭉치는 의병정신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8. 노정혜 2008-08-05 23:31:56

    나라를 찾기위해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하고 나라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들의 피가 있었기에
    오늘에 우리나라가 있고 우리가 있습니다.
    조국 독립을 위해서 목숨 받친 독립투사님들의 뜻을 받들어
    부강한 조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민족 우수한 민족임을 세계인들이 인정합니다.
    힘을 합해서 다시 세계속 부강한 한국을 만들기를 기원합니다.
    뜻깊은 사진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49. 김영일 2008-08-06 08:44:20

    역사가 침물한 마음을 뒤흔들고 세상에 내가존재함을 알려주는 고귀한 아침에 오늘 하루를 위해 다시한번 더 화이팅
    아침가족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요

  50. 국선도인 2008-08-06 13:13:02

    독립투사들의 유훈을 발굴하여 초, 중, 고 역사 교과서에 실어서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알려야 합니다.
    애국심을 길러 주는 중요한 교육입니다.

  51. 김용휘 2008-08-06 18:14:42

    우리 민족 삶의 한면이 그곳에도 살아 있네요
    한목숨 국가와 민족을 살려보겠다고
    멀리 떠나신분들
    이제는 그 자취만 먼 이국땅에 남아
    그날의 가련함을 보는 것 같아 마음 아픔니다.

  52. 최병원 2008-08-06 20:20:15

    비록 사진에서 보았지만 수고 하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리며 자세하고
    감동적인 글과 사진에 가슴이 뭉클하군요
    기회가된다면 함께 역사탐방을 할 예정입니다. 선조들의 얽과 나라사랑에
    재삼 많은 감명을 받은 하루이었습니다.

  53. 최향균 2008-08-07 13:02:47

    나를 위해 사는 삶이 아닌 조국을 위해
    목숨바치신 독립지사님들의 뜻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삶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54. 김미자 2008-08-07 22:13:30

    역사에 숨결이 살아 숨쉬는것 같읍니다.나라를 위해 가신분들에 명복을 빕니다.그분들에 뜻을 받들어 열심히 살아야겠어요.감사합니다...

  55. 이영희 2008-08-12 17:43:29

    아침편지 가족들의 쓰레기줍기 -- 그곳의 쓰레기도 대단하네요!!!

  56. 서진석 2008-10-31 15:58:19

    함께 하지 못한분들을 위해 그나마 사진이라도 볼 수 있게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 드리고 우리의 국민의식은 어디에서든지 마음에서 우러나온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57. 자운영 2011-01-17 02:59:49

    연해주.. 저는 미국에 사는 5ㅇ대 아줌마인데요, 요즘 조정래 선생님의'아리랑'아주 감명깊에 읽고 있습니다. 일본으로부터의 민족독립을 위한, 독립군에 관한 생생한 사실들이 소설속에서 많아 나옵니다. 독립열사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면서 일본군과 싸움을 하는지 글씨 한자한자가 다 피나는 가슴아픔글들입니다. 그 귀한 목숨을 나라 독립에 받친 수많은 이름없는 무명의 학도,농민,아녀자,지식인 애국열사들..그 귀한 피로써 되찾은 소중한 땅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우리의 소중한 주권을 다른 나라한테 빼길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오천만 국민은 똘똘 힘을 다 합쳐서 도둑이 앞마당에 들어오면 그 도둑놈를 몽둥이로 내쳐서 내쫒아야 합니다. 역사의식이 사상적으로 강하지 못하면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의식과 자아의식도 약해집니다. 애국선열들의 그 귀한 피흘림이 없었다면 어찌 오늘에 당신과 제가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그곳에서 태어나 살고 있는 독립애국선열 2세 자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현제 제 8권 몰립중. 사진 올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