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연해주 탐방여행 9 : 여행가족 마음나누기
연해주 2008-07-14 20:58:4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2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3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4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5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6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7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9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0
생일 축하 파티와 '깜짝 발표'의 시간.여행기간 중 생일을 맞은 아침지기 윤나라실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자리에서 고도원님이 깜짝 결혼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여행에장래 시어머님이 되실 이정림님(왼쪽에서 두번째)과 신랑이 될 이설님(맨 오른쪽)이함께 동행했다. 이정림님은 청도땅 10만평을 아침편지에 기증해 주신 분이기도 하다. "장기자랑을 시작합니다!"여행 기간 중 조별 장기자랑을 준비해 선보이고 있다.최연소 참가자인 이호원님과 이상우님을 중심으로 5조가 준비한 댄스를 보여주고 있다. 성심성의껏 준비한 조별 장기자랑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재미있는 장기들이 나온다.오카리나 반주에 맞춘 코믹댄스를 선보인 2조와 깜찍한 안무를 준비한 1조. 여행가족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즐겁기 그지없는 장기자랑 시간은 여행중의 백미가 되고 있다. 삼행시 발표의 시간.'연해주' 그리고 '아침편지'를 가지고 삼행시를 지어 전시도 하고 그 중에 잘된 작품들은선정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 첫번째로 나와 선정된 삼행시를 읽고 있는 정진우님. 김미혜님(왼쪽 위)과 김태선님(오른쪽 위), 그리고 김승규님(가운데)과 민명기님(아래)이 잇달아 나와서 감동과 센스만점의 삼행시를 읽어주고 있다. '영광의 수상자들'삼행시 짓기에 선정된 여행가족들이 모두 나와서 인사를 드리고 있다.시인, 작가가 따로 없었다. 참가한 모든 분들이 다 시인이자 작가였다. 왼쪽부터 이부희,정진우,정만우,김승규,조한주,김재수,신창교,김미혜님 영예의 장원.가장 잘된 삼행시로 선정된 황원현님이 고도원님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새신랑, 새신부 인사드립니다."얼마전 결혼한 안석현실장이 이번 연해주여행에 함께 동행하게 된 신부 이현주님의삼행시 당선을 축하하며 여행가족들 앞에서 잘살겠다는 인사를 드리고 있다. '향기명상을 시작합니다.'연해주 탐방여행중 특별 프로그램시간이 있었다. 바로 김윤탁박사의 향기명상이 그것.이번 여행에 함께한 일본어학박사인 김윤탁님은 현재 명상치료가로 활동하고 있다. 열정적으로 특강하고 있는 김윤탁박사의 모습(윗 사진)과 김윤탁박사가 수업을 위해 한국에서부터 가지고 온 각종 향과 향초들. 향기를 맡으며 명상에 빠진 여행가족들.걷기명상에 이어 진행된 '향기명상'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고도원의 마음의 영토' 특강 시간.어떤 여행이든 여행중에는 고도원님과의 '대화의 시간'이 있다.이번 연해주 여행의 특강 주제는 여행슬로건이기도 했던 '마음의 영토를 넓히자'였다. 열정적으로 강연하고 있는 고도원님."이번 여행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북극성을 심는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행가족들이 열심히 메모하며 강연을 듣고 있다. 쑨얏센센터에서의 마지막 밤.캠프파이어로 러시아 우스리스크에서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다.
  1. 오윤석 2008-08-08 02:21:27

    참 요 좋습네다..
    사랑해요

  2. 김용임 2008-08-08 05:21:10

    여행을 다녀오면 새로운 시작과 다짐 됩니다. 모두 건강 하십시요.

  3. 여름바다/정영자 2008-08-08 06:22:57

    부럽습니다.모두 건강하세요.

  4. 성필순 2008-08-08 06:23:01

    여행을다녀오면 마음이늘어지는같아요
    행복하세요

  5. 김용휘 2008-08-08 07:11:19

    내 인생 황혼길에
    약 40여년전 20대의 젊은 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만날 장소에 갔습니다.

    한번도 보지 못한 모습인데
    직감으로 금방 알아 볼 수 있는 것은
    아침편지 가족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즐겁게 식사를 하면서
    그동안의 쌓였던 궁금증의 베일을 벗어던지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회갑이 넘은 황혼인데도
    이제 만난지 얼마되지 않은 연인들처럼
    수다를 떨며 낄깔대기도 했습니다.

    불과20분 정도면 달려가 만날 수 있는 거리인데도
    이토록 많은 날들을 베일에 가린체
    그리워했던 사람

    그분이 바로 여행전문가
    아침편지를 너무 사랑하시는 안 정산씨였습니다.

    아침편지를 사랑한지 6년만에 얻어지 열매
    아침편지가 아니면 이루저 질 수 없는
    아름다운 만남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곱게 간직하렵니다.

    연해주의 아름다운 모습
    그곳의 정겨운 생활
    가슴에 깊이 새기며 그려봅니다.

  6. 이명렬 2008-08-08 07:22:03

    즐거운 여름피서를 하며, 좋은 우리나라의 문화를 배어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7. 박종진 2008-08-08 07:46:58

    아름다운 여행에 함께하지 못해 많이 아쉽지만,
    200만 아침편지 가족들 건강한 여름 보내셔요...

  8. 최정숙 2008-08-08 07:47:09

    말복에 폭염,,아침편지님들 건강하세요,

  9. 변대환 2008-08-08 07:58:55

    언제쯤 저도 아침 편지와 함께 여행을 할 수있을까요..^^

  10. 윤중열 2008-08-08 08:01:24

    연해주 여행에 참석한 모든분들이 한결같이 행복해 보입니다
    건강하세요

  11. 윤영철 2008-08-08 08:08:08

    함께 여행하신 분들은 한 가족같아 보기가 좋았습니다.
    남은 일정도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12. 신향희 2008-08-08 08:17:46

    같이 하지 못한게 참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꼬옥 참여하고 싶습니다.

  13. 김효선 2008-08-08 08:19:16

    여행 내용도 좋았지만 윤나라실장님 결혼 발표 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밝고 차분하고 성실하고 똑똑한 윤실장님..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14. 권명안 2008-08-08 08:53:48

    참 좋은 시간 가지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부럽기도 하구요...
    언젠가는 저도 따라가렵니다^^*

  15. 김인철 2008-08-08 09:02:42

    연해주 사진을 볼 때마다
    제가 마치 그 곳에 함께 있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일상에서 향기와 향수에 촛불을 켜놓고
    명상을 할때가 있었는데...

    심신이 맑고 밝은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된 가족을 이루시는 모습을 보니
    미래의 꿈너머 꿈과 비전을 이미 이루어셨으니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16. 김성옥 2008-08-08 09:06:01

    윤나라실장님 결혼 축하드려요~~
    아침편지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여행 잘 다녀온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말복날 더운데 아침편지 가족들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17. 여찬동 2008-08-08 09:06:49

    참 좋다 하는 생각과 함께 참여하고 싶은 소망의 꿈을 마음에 새기고
    "적자생존" 꿈을 적어 놓으면 이루진다 하는 명언을 다시금 믿고 책상 앞머리에 적어 놓겠습니다
    아름다운 여행에 참석하신분들을 축복합니다

  18. 김영두 2008-08-08 09:08:40

    즐겁게 한가족이된 모습들 정말 좋아보이십니다.

  19. 홍인숙 2008-08-08 09:11:35

    역시 여행의 사진은 보는 이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사진으로 보는 멋진 연해주 탐방이었어요.
    미소가 아름다운 윤나라 실장님....축하드립니다^^

  20. 이동섭 2008-08-08 09:14:41

    윤나라실장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멋진 시어머님과 신랑님과 함께 맑고 고운 웃음 나누시며 행복하세요
    여행가족들의 마음 나눔의 자리에 같이 있는 듯 뿌듯합니다.

  21. 원경숙 2008-08-08 09:34:07

    윤나라 실장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쩐지 전보다 더 예뻐지신 것 같더라니 그런 좋은 일이 있었군요.
    늘 행복한 웃음으로 사시기를 축원드립니다.

  22. 권대연 2008-08-08 09:47:32

    ↑원경숙 박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실장님!! 축하드려요~
    지금보다 더 행복해 지시겠네요~^^

  23. 이진숙 2008-08-08 10:23:46

    윤나라 실장님!
    결혼 축하드려요~^^ 짝짝짝~

  24. 이구영 2008-08-08 10:30:17

    참으로 부럽습니다. 언제 고도원님의 특강을 들을 수 있을런지 ~ ~ ~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보람찬 여행길이 ~~ ~~ ~~

  25. 원춘자 2008-08-08 11:03:12

    연해주 여행을 하시는 동료분들이 부럽습니다...
    사진으로라도 아름다운 이국의 풍경을 보여주심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 마니마니 담아 오시구요. 귀국 하시는 날까지 건강하시길 빕니다.

  26. 한별 2008-08-08 11:56:09

    참 행복좋하고 보람있는 시간을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

  27. 노정혜 2008-08-08 12:09:03

    큰 자식을 만들려면 여행을 많이 시켜라.
    뜻을 같이 하는 가족과의 여행은 얼마나 행복 할까?
    함깨 여행을 즐길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올려주신 자료로 좋은 느낌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아침재단에
    감사를 보냅니다.
    가을이 문 앞에서 노크하곤요.
    우리 아침편지 가족들 가정에 풍요로 채워주시길 기원합니다.

  28. 임성순 2008-08-08 12:39:37

    어쩜한결같이 모두가 해맑은 밝은표정들인지 아무런 근심걱정없는 평화로운
    모습 참부럽습니다.나도 기회가 되면 꼭한번가야지?
    오늘이 말복이네요.
    아침편지가족님들 모두가건강하세요.

  29. 원영선 2008-08-08 13:41:21

    여행 탐방기를 마주 할 때마다 늘 함께 하고 싶은데 시간적인 여건이 아직은 안되어서 못가니 너무나 아쉽습니다.
    앞으로 함께 할 기회가 언젠가는 오리라 믿습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들이 너무나 행복해 보입니다.

  30. 김상월 2008-08-08 13:47:35

    모두들 맑고고은 표정이 현지에 온기를 알수있겠군요. 넘 부럽고 기회있으면 꼭 참석하고 싶군요.님들 더운날씨에 건강챙기시길....

  31. 최윤혜 2008-08-08 14:19:19

    마음의 영토를넓히자 여행을하면 마음이 넉넉해지고 환한
    모습들 참보기가 아름답습니다 기회가 오면잡아야 겠지요
    부럽습니다 사진으로 나마 잘보겠습니다 윤나라 실장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소서..

  32. 남궁철수 2008-08-08 14:55:29

    마음의 영토를 넓히자 연해주 여행탐방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주니 마음이 즐겁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참석 하여야겠네요,

  33. 김미성 2008-08-08 14:59:39

    넘 부럽습니다.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어떤 여행이든 함께 동행하고 싶습니다.
    모두들 마음의 부자가 되어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34. 최향균 2008-08-08 15:30:30

    아무리 생각해보고 추억을 떠올려보아도
    침울하고 힘들었던 지난시간들이
    편안하고 안일하게 지내는 현실보다
    지독하게 힘들었던 추억을 더올리며~빙그레 미소지어봅니다,,
    날마다 받아보는 아침편지가 없었다면 깨닿음이 없었겠죠.

    여행으로 마음의 영토를 넓히고오신님들
    얼굴 얼굴에 환한 웃음이
    보는이의 마음까지도 기쁨을 느낍니다..

    추억에 보따리를 풍성하게 쌓아오신님들
    두고 두고풀어보는 추억에 보따리가
    삶에 활역소가되어 기쁨에 미소로 변화되시겠지요.
    축하드립니다..행복하고 아름다운날들 되세요..

  35. 미시변 2008-08-08 15:53:31

    고도원선생님, 윤나라실장님, 안석현실장님...그리고 부인 이현주님...
    사진으로나마 활짝 웃고 있는 얼굴뵈니 절로 기분 좋아집니다.

    올 해도 무사히 즐겁고 많은 추억이 담긴, 삶이 아름답다을 느끼게 해 준
    몽골 여행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10년후에 다시 만날 타임캡슐을 생각하면서...
    항상 건강하십시요.

  36. 김영일 2008-08-08 16:02:01

    아 가 보고싶다

  37. 문승덕 2008-08-08 16:33:50

    윤나라 실장닙,
    결혼 축하 합니다.

  38. 이순진 2008-08-08 17:05:29

    정말 다들 행복해 보이시네요. 특히 윤나라 실장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실장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아주 기뻤답니다.

  39. 이서종 2008-08-08 17:27:07

    윤나라 실장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멋진 신랑 이설님과 고운 시어머니 이정림의
    며느리가 될것 미리 축하합니다.

    여행으로 마음의 영토를 넓히는 그 자리에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함께한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꼭 같이 동행하고픈 그런
    여행입니다.

    오늘 말복이자 올림픽이 개막하는 날입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건강에 유의하시고
    8월의 남은 날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L^

  40. 정창배 2008-08-08 18:17:28

    넘 넘 부럽습니당 난 언제나 이런 좋은 여행을 함께 갈수있을러나 기대하고 또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41. 권현주 2008-08-08 20:11:03

    사진을 보고있는 제 입가에 바로 미소가 머뭄니다.윤나라님 결혼 발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번 여행으로 맘 속에 북극성을 심게 될 여러분 모두다~~참 행복한 모습들 입니다.
    오늘 말복 더위가 지금 저녁시간까지 꺽이지 않고 있네요.

  42. 한상만 2008-08-08 20:24:57

    우선 아침편지를 계속 보내 주셔서 감사함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하고 많은 행사에도 참가 하고 싶지만
    외국에서 살고 있기때문에 함께 하지 못함을 많이 서운해 하고 있읍니다.
    고 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역시 앞으로 기회가 닿는다면
    반드시 여행에 동행 하겠읍니다
    아침가족 여러분 행복한 하루 되십시여

  43. 서정임 2008-08-08 21:04:03

    언제쯤 함께 하려나 속으로 아쉬움만 삼킵니다.
    사진으로나마 함께 합니다.

  44. 김영섭 2008-08-08 21:32:36

    사진으로나마 함께 할수 있어 아주 좋으네요.
    행복한 모습이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45. 유진오 2008-08-09 01:51:34

    윤나라 실장님 결혼축하 드립니다.

  46. 심성 2008-08-09 08:35:21

    윤실장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나라를 얻으셨으니, 시어머님께서 땅 희사 하셔도 손해본 장사 아니네여^^
    예쁜모습 간직하시고, 다복 기원 드립니다. 이명란

  47. 매화 2008-08-09 11:02:30

    아침가족 여러분 여행 다녀오지 못한분들도 모두 행복 하시고요 저도 이 다음에 참여 하고 싶습니다

  48. 전명옥 2008-08-09 18:07:10

    인도명상여행을 함께 다녀왔습니다.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들 모두 사진으로뵈니 너무나 반갑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특히 다재다능 언어의 마술사윤나라실징님 결혼을 축하드려요^^

  49. 김병준 2008-08-09 23:07:46

    전부터 드는 생각인데... 고도원님은 크리시찬이신가요? 그렇다면 항상 사진에 보이는 명상 프로그램은 뭔가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세상에 좋은게 좋은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주관과 소신이 있으신가요?

  50. 김화란 2008-08-10 19:19:50

    윤나라 실장님 결혼 축하드려요~
    모두 행복한 여행 다녀오신것도 축하드리고요...
    저도 언젠가 함께 할것을 다짐해보네요~~~~~

  51. 이나현 2008-08-10 21:00:06

    부럽습니다
    저도 멀지않은 시간에 함께 하고 싶네요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52. 백순덕 2008-08-11 08:21:51

    할렐루야!!
    넘 아름답습니다
    윤나라님 결혼 축하드려요!!
    고운님 더욱 행복하세요^^
    좋은일하신 시어머님
    믿음직스런 낭군님이랑
    알콩 달콩 아자 아자 화이팅!!
    유달산아래 꽃동네에서 샬롬!!

  53. 성혜진 2008-08-11 08:31:35

    와. 그랬군요.
    윤나라 실장님 결혼 너무 축하드려요~^_^

  54. 박원숙 2008-08-11 12:07:12

    너무 멋진영토같아요
    언제가 꼭 한번가고싶어요~~

  55. 오종순 2008-08-11 21:20:35

    너무 좋아보여요 저도 데려가주심 감사드릴께요

  56. 이영희 2008-08-12 17:11:17

    저도모르게 미소지으며 귀한 사진 잘 보았읍니다 제게도 그런 귀한여행에 함께 할 기회가 오길 소망해 봅니다 윤나라님의 시어머니되실 이정림님! 참 고우시네요 모두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57. 류상열 2008-08-15 01:44:32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주어지기를 기도하렵니다

  58. 최귀자 2008-08-24 19:25:36

    사진 잘보았습니다. 넘 좋은모습이네요~~담에 기회되면 꼭 참석해보고싶네요
    윤나라실장님 결혼도 축하드려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59. 김윤탁 2009-01-21 22:01:19

    저는 김윤탁입니다. 저 위에 특강하는 김윤탁 박사님을 좀 연결시켜 주십시요. 흔한 이름이 아닌데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011-503-6954입니다. 아니면 김윤탁으로 검색하면 저가 저 위에 있는분보다 많은 자료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