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의 '다시올레' 사진모음 (1) '옹달샘'에서 제주 사라봉 올레길까지
제주올레 걷기명상 2008-07-14 20:58:48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1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2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3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4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5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2010년 12월22일, 아침편지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제주올레 걷기명상 여행'을 떠났습니다.겨울여행이기 때문일까요?이번 여행은 상처와 설움을 가슴에 품은 사람, 치열하게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그들은 4박 5일 동안의 이번 여행에서 놀라운 치유와 달콤한 휴식을 경험했고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꿈을 되찾았습니다. 부모의 강권에 어쩔 수 없이 따라왔다는 젊은이들도 '꿈너머꿈'을 갖게 되었다며 한결 깊어진 눈빛을 반짝거렸습니다.여행 마지막 날, 이번 여행에 참가했던 윤인애님이 깊은산속 옹달샘에 2 억원의 기부 의사를 밝혀 함께했던 여행가족들이 발을 구르며 환호하고 축하하는 기쁨도 함께 누렸습니다.여행 내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웃음은 꽃불 같았으며주체할 수 없는 오열이 강을 이루었던 이번 여행.고도원님도 눈시울을 붉히시며'눈물의 한편에 웃음이 있고, 웃음의 뒤편에 눈물이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지요.치유와 휴식과 꿈너머꿈이 함께 한 2010년의 아름다운 화이트 크리스마스.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를 비롯하여 멀리 토론토· 피지· 상해에서 달려온 분들부터 가깝게는 제주에 사시는 분들까지 모두 78명이 함께 울고 웃었던 '제주올레 걷기명상 여행'의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님들을 초대합니다.
아침편지 국내 여행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시작합니다.이번 여행에 참가한 여행가족들이 국내여행계약서를 쓰고, 예쁜 여행수첩을 살펴보며 일정을 확인하고 있습니다.조금 긴장되고 설레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아침편지 국내 여행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시작 합니다.자기소개 시간에 맞추어 허순영의 '하얀 하늘집'으로 들어오시는 이매분님. 비채방에서 진행되는 '뇌마사지' 시간,뇌마사지를 하는 마음자세를 설명하는 고도원님입니다. 뇌마사지는 명상을 통해 온 마음과 몸의 기운을 자신의 손길에 담아 상대방에게 전하는 치유의 마사지입니다. 박성호군이 형 성재님에게 뇌마사지를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에 유학 중인 성호님은 방학을 맞아 한국에 들어와 짐을 풀기도 전에 이번 여행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 명상의 집 '비채방' 창에 겨울 숲과 빈 하늘이 가득 담겼습니다. 향기명상이 시작 되었습니다.향기명상은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긍정 에너지 생성하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습니다.이효정님이 박은혜님께 향기명상을 하기 전에 먼저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옹달샘에서 하룻밤을 보내고제주공항에서 둘째 날부터 합류하는 여행 가족들을 만났습니다.이제 부터 본격적인 제주올레 일정이 시작됩니다. 제주에서 가장 먼저 들른 곳은 국립제주 박물관이었습니다.선사시대의 유적지부터 4.3사건으로 인한 현대사의 아픔까지 고스란히 간직한 제주도는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이더군요. 해설자의 설명을 들으며 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는 아침편지 제주올레 여행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하혜련님과 원조희님은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원조희님은 대학 입학 기념여행을 아빠와 함께 왔다고 합니다. 우리가 박물관을 돌고 있는 동안, 제주 올레 길을 낸 서명숙님이 특강을 준비하고 계셨더군요.마침, 서명숙님이 고도원님께 올레 마스코트인 조랑말 '간세'를 선물하고 있는 순간 두 분을 만났습니다. (서명숙님 반갑습니다~~ ) 제주도 조랑말 형태를 만든 '간세 인형'은 제주의 여인들이 폐 의류를 이용하여 직접 손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만든 이의 정성과 사랑, 개성이 듬뿍 담긴 '탄소 제로 간세 인형'입니다.아래에 있는 사진은 올레 두건과 스카프네요.두건과 스카프 속에도 제주의 푸른 바다와 드넓은 초원, 흐드러진 유채와 검은 돌담길이 담겼습니다. 특강 시작 전에 서명숙님의 오랜 친구이자 제주의 시인인 허영선님이 '우리가 걷고 싶은 길은'이라는 시를 낭송했습니다. (이 시는 서명숙님의 처음 쓴 책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 걷기 여행'의 첫머리에 실렸습니다.)시를 읊는 동안 서명숙님도 만감이 교차하는듯 눈물을 훔치더군요. 우리가 걷고 싶은 길은바닷길 곶자왈 돌벌레 구불구불 불편하여도우리보다 앞서간 사람들이 걷고 걸었던 흙길돌바람 갯바람에 그을리며 흔들리며걷고 걸어도 사람냄새 폴펄 나는 길그런 길이라네(하략) 아름다운 제주에 치유의 길, 평화와 행복의 길, 상생의 길을 내는 여자, 서명숙님의 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여성 언론인으로서 치열하고 숨 가쁘게 살다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난 산티아고 길에서 고향인 제주에 길을 내겠다는 운명과도 같은 영감을 얻은 여자.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가장 모진 욕을 듣고, 주변 사람들에게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던 여자. 이제는 제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여행 문화까지바꾼 너무도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예정된 한 시간을 훌쩍 넘긴 그녀의 열강에같이 웃고, 같이 울고, 같이 탄식하며 강의를 듣는 여행가족들의 모습입니다. 고도원님과 서명숙님은 후배 언론인들이 가장 부러워하고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그들은 모두 새로운 길을 내는 사람입니다. 서로를 박수로 격려하는 두 분의 동행에기립박수를 보내는 우리 여행가족들입니다. 강연이 끝난 후, 서명숙님이 사라봉. 별도봉 올레 길에 동행하기로 했었습니다.그런데 어머님이 위독하셔서 급히 서울로 올라가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서명숙님의 어머님께서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기원하며 우리 여행가족들이 기를 보내 드립니다. "쾌유를 빕니다." 제주국립박물관을 나와 사라봉. 별도봉으로 향했습니다.제주 시내 곳곳에서 눈에 띄던 '먼나무'입니다.붉은 열매가 꽃등처럼 거리를 밝혀 이국적인 모습을 더하더군요. 사라봉을 향하여 미리 걷는 올레길,좁은 길모퉁이를 돌자 순간적으로 펼쳐지던 풍경입니다.가슴이 탁 트이더군요. 아래로 바다가 보이네요.엷은 안개 사이로 그 푸른 모습을 드러낸 제주항입니다. 드디어 제주에서 맞은 첫 밤이 되었습니다.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동호텔'에 짐을 풀었지요.제주 관광의 산 증인이자 역사이기도 한 이 곳의 제주 토박이 주인장은깊은산속 옹달샘의 건설 본부장인 박진희님의 부모님이기도 하십니다. 덕분에 흡사 고향집에 온 듯 따뜻하고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었지요.박진희님의 언니 박은희님이 환영의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날 저녁 식사는 제주 향토요리 연구가이신 김지순님이 준비해 주셨습니다.김지순님은 이번 2010년 12월 1일에 제주 향토요리 명인이 되셨다고 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기 전, 로비에 잠깐 모여 제주 음식에 관해 설명하시는김지순님의 '제주음식이야기'를 경청하고 있습니다. 제철에 나는 싱싱한 재료를 양념도 거의 쓰지 않고 최소한의 조리 과정을 거쳐 밥상에 올린다는 제주의 참살이 음식입니다.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차조밥, 콩국, 자리젓과 눈 맞은 배추, 날된장, 디저트로 나왔던 감저범벅, 우럭 콩조림, 수육입니다.처음으로 먹어보는 음식도 많았는데 정말 맛있더군요."음식도 공부하며 먹으니 더 맛있네.~~ 음, 환상적이다." 누군가 뒤에서 웃으며 말했습니다. 식사 후 저녁시간, 자연스럽게 조별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이 분들은 벌써 크리스마스 파티 때 있을 조별 장기자랑 준비에 들어갔군요.이틀 동안의 여행에 오랜 친구 같은 정겨움이 묻어납니다.이렇게 제주의 첫 밤이 깊어가네요. (왼쪽부터 윤인애, 강다원, 백은주, 김명순, 허순애님)
  1. 강연경 2011-01-05 01:36:22

    서명숙님 특강 들으면서 느꼈던 설렘을 다시 기억합니다.

  2. 채순주 2011-01-05 04:33:56

    먼저 조송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제주도의 올레길과 회원님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내셨내요...정말 꼭 한번 참석하고 싶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멋진 사진과 정열을 담으시길 바랍니다.

  3. 안정숙 2011-01-05 05:19:31

    개인적으로 7코스올레 경험했지만,
    고도원의 아침편지팀과 특별하게 소중하게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4. 하재봉 2011-01-05 05:35:25

    아침편지에 참가하시는분들은 왠지 참 좋아보입니다.
    직장 관계상 아직은 한번도 참여하지 못하고 있지만
    좋은 글과 사진만으로도 함께하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습니다.
    아침편지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

  5. 길손 2011-01-05 05:46:12

    꼭 종교집단 같이 보여서 조ㅁ 그렇네요

  6. 성필순 2011-01-05 05:58:18

    오늘아침이 제주도올레길사진이너무나멋쩌요
    마음이상쾌합니다 올한해 고도원님과 여러아침가족여러분
    건강하시고 늘행복하세요

  7. 권 크리스티나 2011-01-05 06:09:36

    고국에 계신분들만이 누릴수있는 아름다운 선물이 부럽습니다.
    꼭 한 번 동참하고 싶은 여정 이네요.

  8. 이양우 2011-01-05 06:22:03

    좋은 그림 그리고 알찬 행사 잘보았습니다
    내가 그곳엣서 동참한것 같은 기분이 들어 정말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군요
    가족 여러분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9. 김영승 2011-01-05 06:23:41

    대단한 행사라 생각 합니다.비록참석은 못하였으나 회원님들의 밝은 표정들을 보면서 생동감이 넘처 흐릅니다.언젠가는 저도 동참하고픈 신선한 충동감을 느낍니다.감사 합니다.더욱더 큰 발전을 기원 합니다.

  10. 손금술 2011-01-05 06:25:43

    참~ 좋아 보이네요~~
    제주 올레길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아내가 하였던 말이 생각나네요.
    "가고싶다~"
    어딜???
    제주도 올레길!!!
    꼭 동참하겠습니다.

  11. 김대장 2011-01-05 06:28:47

    감사 드림니다.수고하여 주신 모든 분 신묘년에 복 받의세요

  12. 염종윤 2011-01-05 06:38:04

    너무 부럽습니다. 아침편지가족여러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세요.

  13. 순남철 2011-01-05 06:38:42

    분위기 또한 경치 모두 아름답고 보기좋은 장면 입니다
    집이 대전이라 부런운 눈초리로만 쳐다 봅니다.
    참여하고 싶어도 거리가 멀어 어렵군요

  14. 이명박 2011-01-05 06:41:55

    죄송하지만...마치 사이비 종교집단 모임 같은 분위기가 나는 이유는 뭘까요??ㅋㅋ

  15. 노인자 2011-01-05 06:42:24

    언젠가 한번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16. 옥창민 2011-01-05 06:43:21

    가고싶었던 제주도의풍경과 올레길의 오르는 가족들의 정다운 모습들이 보기좋았습니다 잘보았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17. 김기인 2011-01-05 06:49:44

    사이비 종교단 같은 느낌도 있으나좋은 점은 받아드리도 아닌것은 아니겠지요 부럽습니다 올레길 한번동행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매력 만점입니다 감사합니다

  18. 이현휘 2011-01-05 06:50:51

    오늘 아침은 '특별한 아침'으로 저의 조그만 가슴에 남을 것 같습니다.
    고도원님을 비롯하신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제주 올레길의 서명숙님, 그리고 좋은 사진으로 제주도 밖 많은이의 가슴을 설레게 하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blog.koreadaily.com/hyunhwilee 를 한번 방문하시면 세계에서 제일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위하여 기도 드리겠습니다. -세계에서 공기가 제일 좋은 곳, 남태평양 아메리칸 사모아에서-

  19. 임장텍 2011-01-05 06:54:57

    5대양6대주를 거느릴 제주의 영산 한라의 기상과 김통정,김만덕여사등의
    인생관을 거울삼아 "아세아의 제주에서 세계의 제주로 발돋음(운비)"하는
    역사의 선각자들이 되시는 충전기가 되시기를 간절이 소망하면서 이번 탐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 우천 2011-01-05 07:01:22

    대단한 자연의 숨소리에 인간의 손길을 덧붙여 신비로운 작품을 만들어내었군요. 맘같아서는 당장이라도 가도싶은 곳이네요 국제와이즈멘 지도자들이 함께 가서 기를 받아 내공을 쌓아서 나눔과섬김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1. 강자옥 2011-01-05 07:12:08

    아 감동입니다.
    내가 사는 땅 제주가, 조송희님의 작품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명소가 되었군요. 손에 잡힐 듯 가까운 저 장소들이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답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올레에 오셨던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주시 화북에서.

  22. 김봉화 2011-01-05 07:14:04

    아름다운 모습 평온한 얼굴들 정겹고 좋아보였읍니다.
    가보지는 않았지만 간것처럼 느껴지는군요.

  23. 허순영 2011-01-05 07:20:39

    아~~ 올레~ 그대로 볼 수 있어서 감사 합니다. 함께 동참은 못했지만 가본듯 낯익은 얼굴들..... 처음 뵙는 분들도 자주 본듯 낯익은 푸근함이 가득 담긴 편안한 얼굴들.... 행복한 미소.... 안타까움과 그리움이 많이 해소되는 올레길 사진 조송희님 감사해요~~ 모든분의 기를, 사랑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요~~. 걱정스럽던 일이 두달후 관찰로 일단 지나고 난 후여서 더욱 감사 합니다. 아름다운 제주 올레를 어떤 느낌으로 전달해 주실지 다음편이 많이 기대 됩니다.

  24. 박광희 2011-01-05 07:34:13

    와~! 요즘 등산에 취미를 붙이고 이곳저곳 사방으로 다니고 있는데, 저곳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아직 올레길에 대한 소개는 안나왔지만 도입부만 보더라도 괜츈할듯합니다. 담엔 가족을 데리고 꼭참여해야쥐...

  25. 최희현 2011-01-05 07:34:41

    저도 언제가는 꼭 한번 참석 하고 싶으요

  26. 김수연 2011-01-05 07:35:35

    너무좋아보입니다. 가보고싶은곳 올레길 다음에기회가있으면 꼭가봐야지되겠습니다

  27. 홍순재 2011-01-05 07:36:34

    참석하신 회원님들 넘넘 행복해 보여요~~
    아름답고 소중한 그림으로나마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새해에 좋은일 마니있으시구요^:^

  28. 서남신 2011-01-05 07:43:30

    하루명상에 참가했던 기억들이 새롭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29. 미소왕 2011-01-05 07:44:25

    와~멋진 여행 다녀오셨네요, 여태 편지가 안오다가 오늘 아침부터 배달이 되었네요^^ 아름다운 여행길 입니다~~^^

  30. 김용호 2011-01-05 07:45:13

    유익한 행사로 보입니다.

  31. 김순옥 2011-01-05 07:45:54

    꼭 한번 가 보고 싶은곳.
    다음기회에 꼭 참석 할 수있었으면.....

  32. 선종석 2011-01-05 07:50:43

    함께하지 못해 정말 아쉽군요. 다음 기회에는 꼭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멋진 여행 사진 감사합니다.

  33. 조영숙 2011-01-05 07:51:05

    이곳은 뉴질랜드랍니다.서울에가면 꼭.참석하고싶네요~~~~

  34. 윤태삼 2011-01-05 07:58:18

    제주올래길을 시작으로 새해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의 행운과 힘찬한해를 기원드립니다.

  35. 이효정 2011-01-05 08:00:58

    저도 있네요~ㅎ
    송희님의 여성스런 말투는 그냥 이뤄진 것이 아니었군요~ 사진도 잘찍고, 글도 잘쓰고, 얼굴도 예쁘고,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36. 정장훈 2011-01-05 08:05:21

    뜻깊은,기억에 남을 행사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구경 잘하고 갑니다.

  37. 이옥례 2011-01-05 08:05:47

    제주도를 가지않고도 이렇게 볼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아름다운 경치도 좋고 사람들의 얼굴에도
    즐거움이 넘칩니다.
    그런데 제주도에는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땅위에
    싹들이 파릇파릇 하네요.
    그위에서 내려다보는 바다는 아름답기가 그지 없었겠습니다.
    일일이 사진찍어서 올려주신 송이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8. 이일우 2011-01-05 08:07:33

    저도 가도고 싶네요.

  39. 등촌 이계선 2011-01-05 08:08:46

    열대식물 팜추리와 노오란 귤나무 빨간동백꽃이 가로수를 이루며 해변을 달리고 있는 있는 제주도는 라스베가스보다 아름다운 동양의 진주입니다. 어서 백록담에 물이 가득하여 하얀사슴이 다시 내려오는 전설의 섬이 됐으면 합니다. 고도원의 아침! 아름답습니다.-뉴욕에서

  40. 임기식 2011-01-05 08:13:01

    곡 한 번 동참을 하고 싶습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41. 한가람 2011-01-05 08:13:27

    꼭 가보고 싶었던 제주 올레길!
    휴식과 평화를 누리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2. 박현희 2011-01-05 08:15:25

    저도 꼭 참석하고 싶네요. 사진을 보는 것으로도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43. 심석천 2011-01-05 08:17:13

    언젠가 한번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유익하고,뜻있는 행사입니다.건강하십시오.

  44. 탁경운 2011-01-05 08:17:15

    어디를 가든, 언제 떠나든, 함께 하는 이들의 가치를 배가시키는 송희님!
    님의 작품이 이제 슬슬 닻을 올리는군요!
    아침편지 여행은 항상 따뜻한 배려와 아무나 흉내 못낼 내용들이
    보석처럼 빛납니다. 멀리서도 느껴지니까요~^L^~

  45. 배영수 2011-01-05 08:20:27

    참 훌륭합니다. 모든행사에 참여하고 싶지만 쉽지가 않네요.
    사진으로나마 같이 동행한것으로 갈음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럿듯이 짜임새있는 프로그램에 또한번 감동을 느낍니다.
    더우기 놀란것은 눈물의 박진희실장님이 제주도 분이라는 사실이군요.

  46. 김효선 2011-01-05 08:21:22

    아침편지 여행은 언젠가 꼭 한 번 참가해보고 싶은 여행이랍니다.
    언제 보아도 행복에너지가 넘치는 사진들~~
    사진만으로도 기분 좋아지고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47. 김분희 2011-01-05 08:22:21

    여행기간동안 서로 정이 들었던 사람들! 사진으로 만나게 되니 반갑고 새롭네요 송희님 감사해요~~

  48. 전예정 2011-01-05 08:25:13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렇게 사진이로나마 달래봅니다. 제 가슴을 뜨겁게 하는 일을 찾았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49. 고정훈 2011-01-05 08:26:06

    넘 부럽네요.. 아름다운 제주에서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 잘 봤습니다..남은 일정도 기대되네요..

  50. 이애란 2011-01-05 08:27:33

    제주도 사진도 너무 좋았지만.. 여행에서 2억을 기부하신 윤인애님..너무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저도 더 열심히 살아 남이 부러워할 만큼 기부해조고 싶은 꿈이 생겼습니다..감사합니다.

  51. 홍중철 2011-01-05 08:34:09

    같이 참석은 하지 못했지만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다음 기회에 꼭 같이 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52. 김인수 2011-01-05 08:36:05

    참 좋은 여행인것 같습니다.기회가 되면 꼭 참석 하고 싶습니다.

  53. 김혜경 2011-01-05 08:38:44

    동참하고싶은맘 간절하네요~~그날이 빨리오기를 기대하면서~~

  54. 허미회 2011-01-05 08:39:47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네여 ㅎㅎㅎ저는언제나 이일에 참여하려나...꿈은이루어지겠지요.

  55. 이호락 2011-01-05 08:41:52

    좋은 경험과 멋진 경관 한번 가보고픈 곳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56. 이옥희 2011-01-05 08:44:00

    가고 싶었는데 못 가서 많이 아쉬었는데
    송희님이 이렇게 아름답게 담아오셨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문화을 만들어주신 서명숙님 참 고맙습니다.
    언젠가 만나뵈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주도는 언제가도 아름다운 곳이지요
    제주도를 무척 사랑합니다.

  57. 박선화 2011-01-05 08:44:05

    제주올레길 정말 잘봤습니다! 너무아름다운 모습입니다~~~감사합니다

  58. 윤보라 2011-01-05 08:45:19

    멋지내요~~~ 다음기회엔 용기내서 부모님 모시고 참가하고 싶습니다^^

  59. 이재은 2011-01-05 08:46:07

    종교집단 같다는 분들..
    음..종교집단이라는게..하나의 믿음으로 같이 모여있는 사람들을 일컫는다면~ 고도원님이 지금 하시고 있는 일.. 그리고 제주 올레길과 명상의 일도.. 마음의 건강을 찾겠다는 하나의 믿음으로 같이 모여 있는 집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마음에 긍정을 찾으세요.
    제가 느끼기엔 다들 한마음으로 좋은 여행 하신 것 같아서 사진 보고도 에너지를 느낍니다. 고도원님 말씀처럼.. 오늘 하루도 많이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하루 되세요 ♡

  60. 송재길 2011-01-05 08:46:11

    사진첩을 보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61. 최성진 2011-01-05 08:47:29

    조송희 님 재주 올레길 감사히 잘보았읍니다

  62. 권미옥 2011-01-05 08:48:28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멋진 여행을 하시는 모습들이 부럽네요.
    마음이 따뜻하고 정겨워보입니다.

  63. 기쁜진주 2011-01-05 08:50:58

    감사합니다, 덕분에 간접적으로 나마 재미있게 봤습니다,평생 해오던 사업을 엎어 버리지만 않았어도...주님께 감사합니다,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소꼽놀던 세상일들을 그만 놀고 돌아오라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모든것을 미련없이 놓아 버리고 주님께 돌아왔습니다, 아멘~~할렐루야입니다,^ ^

  64. 권옥순 2011-01-05 08:54:18

    항상 생각만으로 지내는데 시간을 내어서 참석하시는분들 참 부럽네요 직장때문에 매인 몸이지만 언젠가는 꼭 함께하고 싶네요 제주도는 여러번다녀와도 또 가고 싶은 곳인것 같습니다 사진 감사 합니다

  65. 백경선 2011-01-05 08:57:05

    너무나도 아름다운 제주에
    ~님들의 아름다운 모임이 있었기에 더욱 아름답습니다~
    다음엔 꼭 동참 하고 싶습니다~♪~♬~

  66. 조순기 2011-01-05 08:57:16

    사진에 스며들어있는 이야기를 읽는것 만으로도 저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무엇이 그리 바쁜것인지... 이젠 쉬엄쉬엄 가고 싶은데..

  67. 강봉래 2011-01-05 09:01:57

    말만들어도 가슴 설래는 올레~~길 ^!^
    쉬엄쉬엄 걷고 싶은 마음입니다.
    참여하신 모든분들께서 여유를 마음껏 즐기시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는 것이 넘넘 아름답습니다.

  68. 천자봉 2011-01-05 09:02:46

    말로만 듣던 제주 올레길...
    꼭 한번 가보고 싶고 걸어보고 싶은 길입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69. 김은주 2011-01-05 09:03:02

    사진에서~ 사람들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나 보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사진을 접할 수 있게 해 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고 즐거웁게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

  70. 임주영 2011-01-05 09:05:12

    아름다운길~생각만해도 가슴뜀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대리만족느끼며 다시또 꼭가고싶은곳^*^
    감사함을전하며 행복합니다!!

  71. 고운철 2011-01-05 09:07:53

    제주사람이라 잘 알고 있는길....
    하지만 사진으로 보니 새로운 길 처럼 느껴 집니다.
    일요일엔 다녀 와야 겠네요..

  72. 이정현 2011-01-05 09:10:36

    아침부터 에너지가 샘솟습니다 올해의 새로운 목표가 생겼네요,,,, 올레길을 꼭 올해 오르리라~~~ 고맙습니다 저에게 기다리며 기쁜 목표하나 세워주셔서요~~~~

  73. 김재준 2011-01-05 09:10:54

    참 아름답습니다
    기회가 되면 함가보고싶네요
    불타는 가슴으로 느겨봅니다

  74. 김용희 2011-01-05 09:11:22

    안녕하세요
    좋은일들 만이 하셨습니다

  75. 류혜정 2011-01-05 09:16:36

    제가 사는 남해에도 '바래길'이라는 바다가 보이는 멋진 길이 있습니다.
    바다건너 비행기를 타고 가는 곳이 아닌 남해대교만 건너면 되는 멋진 길에 한번 놀러오세요^^

  76. 주진옥 2011-01-05 09:21:08

    정말 부러운 올레길 여행이네요. 다음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좋은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Happy New year!

  77. 권미나 2011-01-05 09:21:59

    개인적으로 올레길 체험행사에 관심이 많은데
    직장일로 바쁘지만 올해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서명숙님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78. 현숙 2011-01-05 09:22:21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사랑합니다

  79. 하충래 2011-01-05 09:23:04

    년수는 정확하지않으나 예전 신문에 칼럼을 오려서 가지고다니곤하였지요?동안 까막득히 잊고지네다 최근 아침가족이 되었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80. 김려은 2011-01-05 09:24:33

    볼때마다 부모님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참에 가실 의향을 여쭤봐야겠어요. ^^

  81. 임재상 2011-01-05 09:24:34

    덕분에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82. 김훈태 2011-01-05 09:25:09

    조송희님!
    아침편지 가족으로서 정말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모습 너무 잘 보았구요, 올 한해도 송희님께 기쁜일,좋은일,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83. 이복례 2011-01-05 09:25:54

    좋다!!!!.
    가보고 싶다............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84. 아발규 2011-01-05 09:27:19

    저도 그 길을 걸어 보아














    저도 그 올래길을 걸어보았습니다만 그 정경을보니 새삼스럽습니다 우리 고도원님 께서도 새해를 맞이하시어 하시는일 더욱더 잔척이 있으시기 바라고 가족과 같이하는 모든분들이 건강 하시고 웃음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빕니다

  85. 박희경 2011-01-05 09:27:27

    멋진 길이네요. 다음엔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86. 김경숙 2011-01-05 09:27:37

    사진을 찍어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감을 준다는 건 정말 어렵고 부지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송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길이 없는 곳에 새로운 길을 낸다는 건 정말 힘이 든다는 것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앞에 가기때문에 바람도 가장 많이 받아야 하니까요. 아직까지 직장에 얽메어 시간적 공간적 자유를 누리지는 못하지만 분명히 좋은일 있을 것이라 희망해 봅니다. 그래서 가족과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화이팅!!

  87. 법조 2011-01-05 09:27:41

    제주올래길! 다시올래길! 고도원 회원들의 행복한 여행 참 보기 좋습니다. 누구나 여행을 하면 마음에 평화로움을 얻을 수 있고 잠시 마음을 비울수 가 있어 새롭에 삶을 충전 할수가 있지요 다음 기회때 가보고 싶은 데~

  88. 박경희 2011-01-05 09:30:40

    함께한 시간 내내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꿈너머꿈을 생각해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89. 김점석 2011-01-05 09:31:09

    너무 아름답고 행복해 보여 부럽군요!

  90. 조영향 2011-01-05 09:32:48

    잠깐 쉬었다 나를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과 새해 다시 시작할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군요.부럽네요
    다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세요..*^^*

  91. 강주형 2011-01-05 09:33:45

    정말 보람있는 시간이신것 같네요 ~~~~

  92. 김복득 2011-01-05 09:34:44

    꼭한번 들리고싶은 곳이 제주도입니다,,아름다운 제주도ㅡㅡ바닥 깨끝해서 해삼물도 께끗합니다,언제와도 제주는 관광도시,,,,,,,,,,,

  93. 전영자 2011-01-05 09:36:38

    같이 동행은 못했지만 사진 감상은잘보았습니다
    조송히씨 감사합니다

  94. 조옥현 2011-01-05 09:36:39

    그 때 그 장소, 그 음식, 그 사람들, 그 느낌들을 고스란이 다시 생각키우

    게 합니다.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대단합니다.

  95. 김종국 2011-01-05 09:38:03

    제주 올레길은 제가 너무나도 가고싶은 길입니다.
    지금은 사진으로 보지만 올 연말에 다시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96. 홍상희 2011-01-05 09:38:09

    정말 멋지네요..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은 정말 행운아들이십니다.
    저도 다음기회에는 꼭 함께 하고 싶네요.

  97. 하혜련 2011-01-05 09:38:12

    꺼내보고 또 들여다봐도 정말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뜨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조송희님~~~ 당신은 열정과 비젼과 부지런함과 사람들을 향한 사랑의 시선을 담아내는 분이십니다. 곁에서 그 열정의 온도를 지켜볼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카메라를 손에서 떼지 않고 이리저리 부지런히 다니시면서 찍어내셨던 많은 사진들 속에 우리가 함께 있어서 ...그리고 꿈꿀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98. 윤영철 2011-01-05 09:40:57

    저도 언젠가는 가족과 함께 걷고 싶은 길이네요
    함께하신 모든들이 무척 부럽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99. 조정림 2011-01-05 09:41:16

    가봤던...내 기억속의 제주도가 아니네요.
    송희님의 사진을 통해..아침편지의 여행을 통해 가는 제주도는..
    새로운 곳이네요..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고..부모님께 권해드리고 싶은 여행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100. 김영대 2011-01-05 09:42:10

    좋은 감상했슴니다. 제주도 (한경면 신창리 어촌시골마을)는 올레길엽 조그만하고 아담한 우리집이 있어 더 더욱 정감이가네요
    아름다운 추억이로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101. 장모님 2011-01-05 09:42:48

    정말 감상 잘했습니다.
    언젠가는 꼭 동참 하고 싶은 맘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꽃피는 아침마을. 꿈너머꿈
    따뜻한 글들과 사진들...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앉아서 참잘 감상함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궁한 발전이 거듭나시길 기원하나이다. 아자!!!

  102. 박동희 2011-01-05 09:43:36

    정말 부럽습니다..저는 영업한답시고 시간을 내지 못하니 못내 안타깝네요..
    이제부터는 조금은 여유를 갖도록 하렵니다..

  103. 최재홍 2011-01-05 09:51:29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든 사진과 맵씨있는 조송희님의 글이 올라와 대단히 반갑습니다 참으로 오래기억될 제주올레 명상여행이었습니다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편집,해설준비하신 조송희님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보수없이 기쁨을 주는 선행을 하시니, 국가적인표창대상자입니다

  104. 김명재 2011-01-05 09:56:28

    참 좋은 시간인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석해 보고싶습니다
    근데 4박 5일은 너무 시간이 많이 소요 되는것 같으네요
    좀 짧은 일정은 없나요 ~~~~기대해 봅니다

  105. 곽민이 2011-01-05 09:56:37

    제가 거기 있는 것 같은 생생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음식을 보니 군침이 도는군요.
    좋은 경험 사진으로나마 대신해 행복한 아침의 시작입니다.^^
    저도 다음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106. 박서유 2011-01-05 09:57:34

    그냥 즐기는 여행이 아닌 하나하나의 의미와 유래
    그 안에서 생겨나는 희망과 꿈들이 가득 느껴지는 여행입니다.
    같이 가진 못했지만 얼마나 많은 분들의 가슴이 뜨거워 졌을지
    사진과 글을 읽으면서 눈시울이 뜨꺼워졌습니다.
    새로운 길을 내는데 온전히 꿈을 다하시는 두분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107. 하순실 2011-01-05 09:58:00

    언젠가 저에게도 기회가 주어지겠지요...
    친구가 다녀왔다고 자랑질(?!)하길래
    더 열심히 봤어요. ㅎㅎ

  108. 최희수 2011-01-05 09:59:31

    먼길 아름답게 다녀오셨네요.
    사진으로 보는 올레 여정이 제 마음도 빼앗아 갑니다.
    다음 기회에 꼭 동참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길 간절이 바라면서
    모두의 건강과 새해 힘찬 발걸음이 되길 간절이 빕니다.

  109. 신경희 2011-01-05 09:59:35

    좋으셨겠어요... 6살 딸아이와 함꼐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으면 저희 가족도 가보고 싶습니다. 조용한 저희 아이도 좋아할 것 같아요...

  110. 이옥용 2011-01-05 10:01:06

    부분 부분 걸어 보긴 했는데 함께 하는 즐거움이 느껴 집니다.
    언젠간 한번쯤 같이 동행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111. 황보경 2011-01-05 10:02:11

    정말 부럽네요~직장이라는게 발을 묶어서 자유롭지는 못하지만 꼭 한번 같이해보도록 시간 만들고 싶어요~다녀오신 분들이나 함께 하시지 못한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토끼처럼 열심히 뛰는 새해 되시길....

  112. 한연수 2011-01-05 10:02:51

    어제부터 오늘아침까지 딸에게 잔소리를 양껏하고 출근한 마음이 안좋아서
    아침편지를 펼치니 후회가 밀려옵니다.
    우리 딸하고 꼭 한번 참석해 보고 싶네요,,,,

  113. 말지킴이 2011-01-05 10:05:23

    꿈너머 꿈이 어떤것인지 느껴보고싶네요. 세상에서 이루고 싶은 일 , 그것이 자신의 세상에온 이유와 세상의 간절한 필요가 만나는 그 지점이겠죠.기쁨이 있는 그 순간,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지는 그 느낌!이런건가요?

  114. 노일영 2011-01-05 10:06:21

    읽고 볼수 있는것으로 만이라도 감사함니다

  115. 이상복 2011-01-05 10:06:39

    고도원님과 아침가족 여러분 정말 맛과 멋을 지니며 살아 가고 있는것 같아 보기가 넘 좋읍니다. 모두가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살아 간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곳을 통해 알게 되었읍니다. 화이팅!!!

  116. 서혜영 2011-01-05 10:13:09

    너무 부럽습니다 다음기회에 저도 함께 할 수 있기를 ...

  117. 박미애 2011-01-05 10:14:52

    2010 10.31~11.2 2박3일 제주 올레 7,8,10코스를 아이들과 남편 넷이 다녀왔습니다. 결혼20주년 여행으로요..10주년때도 아이들과 함께여행갔거든요. 3일내내 올레길만 돌았는데 너무 힘들었지만 무척기억에 남는 여행이였습니다.여행이라기보다 극기훈련다녀온기분이지만 ㅎㅎ
    기회가 된다면 남편과 둘이 다시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고도원님과 함께한 여행 너무 좋아보이네요^^
    역시 같은 올레여행도 뭔가 특별해 보이는군요
    올레길을 처음여신 서명숙님 반갑습니다~

  118. 박인숙 2011-01-05 10:15:47

    최재홍 선생님, 여기서 만나뵙네요.
    조송희님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 다시올레길로 향한 것 같습니다.
    바래지 않는 추억, 고스란히 몸으로 맘으로 간직하고 다시길을 가다가
    힘뜰 때, 숨찰 때 꺼내어 보며 잠깐 쉬었다 가는
    자리가 될 거예요.
    2탄 3탄 기다리는 마음이 행복을 줍니다.
    조송희님, 수고 넘넘 마니 하셨고
    우리들의 마니또로 마니마니 복받으셔요.

  119. 김재석 2011-01-05 10:18:04

    조송희님 덕분에 제주올레길에 마음으로 함께했습니다.
    제주를 많이 찾았었지만 아직 올레길은 걷지 못했습니다.
    직접 체험은 못했지만 좋은 글과 사진으로 함께 한 것같은
    대리만족의 호사를 누립니다. 감사합니다......

  120. 서은원 2011-01-05 10:18:04

    저도 함께하고싶었었던 올레길 여행 사진으로라도보니 좋습니다
    언젠가한번 참여하리라 다짐해봅니다 동생이름과 같아서 더 관심이갔던 서명숙님강의도 들었다니 부럽군요 고도원님 정말 존경합니다

  121. 김복남 2011-01-05 10:20:35

    존경합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122. 유재일 2011-01-05 10:23:28

    아, 부럽고 멋있고.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과, 아름다운 님들의 얼굴이 조화를 이루는군요.
    사진 찍느라 제대로 쉬지도 못했을 송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수고하셨습니다.

  123. 이종열 2011-01-05 10:27:28

    한라산은 예닐곱번 올라봤습니다만 올레길은 7구간 조금
    맛만 봤습니다. 사진 잘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124. 최슬기 2011-01-05 10:27:51

    멋지네요. 저도 언젠가 이 여행에서 함께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125. 장상록 2011-01-05 10:32:13

    참 좋아보입니다. 다들 패기넘치는 젊은 모습이군요. 저는 세월이 물려준 황혼의 골이 짙게 물든 노년으로 무럽기만 합니다. 모두들 후회없도록 인생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126. 하희자 2011-01-05 10:35:30

    신청하려고 했는데 이유를 붙여 미루다 실패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겠죠 부럽습니다.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

  127. 송정화 2011-01-05 10:37:01

    3박4일 연말에 제주올레 여행을 떠났다가 날씨가 안좋아서 7코스만 여행하고 돌아왔답니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128. 이한직 2011-01-05 10:38:37

    새해에 소망 하나를 추가로 가슴에 품어봅니다.
    며칠 전에 방송에서 보았던 올레길을 사진으로 다시 보니 더욱 좋습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받으셔서 주위에도 많이 나눠 주시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129. 조희순 2011-01-05 10:39:35

    함께하고 싶은 여행 나에게도 기회가 올날이 있겠지요.
    올레길 잘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130. 김혜경 2011-01-05 10:40:47

    가신 분들 참 좋으셨겠다...^^
    지난 어린이날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겠다 싶어서 온가족이 옹달샘에 갔었는데 아직도 그때의 느낌이 향기처럼 남아있어요.
    댓글을 보며 안타까웠던 건 가끔 종교집단 같다느니 사이비집단 같다느니 하는 글을 남기신 분들이 가진 선입견이였어요.
    아마 그 분들은 가보지 않은 분들이시겠죠...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절대 아니예요.
    명상... 그거 하자는거예요.
    오해하지 마세요!^^
    제게는 단 하루를 보내고 온 것만으로도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그런 곳이랍니다.^^

  131. 배시연 2011-01-05 10:42:36

    사진만으로도 너무나 좋은 기운이 와닿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가슴떨림으로 다가오는 아침편지가 되어주세요^-^

  132. 이종식 2011-01-05 10:43:45

    제주올레길 가보고 싶었는데 참좋아 보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133. 서태봉 2011-01-05 10:48:52

    아침편지 신참 입니다.
    아침에 만나는 아침편지 선물은 항상 감동이네요.
    아침이슬처럼 영롱하고..아침공기처럼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아침햇살처럼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고...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지구촌 가족이 아침편지 마당에 모두 하나가 되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요즘 아침편지덕분에 왠지모르게 하루.하루가 변해가네요..
    정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134. 하미옥 2011-01-05 10:51:42

    요즘처럼 생각이 많은 때에는 저런 모임에 합류해보고 싶습니다. 많이 유순해지는 듯합니다.

  135. 김재수 2011-01-05 10:56:18

    사진모음 감사감사,뜨거운 감동이 솟구쳐 오릅니다.더욱 큰 발전 있기를 기원하오며 모든분들 올 한해 만사형통하시고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넘쳐나는한해 되소서!충주산림조합장 김재수 드림

  136. 김방미 2011-01-05 10:57:04

    제주올레길 가보고 싶은 곳인데 올해는 꼬옥 가보려고 합니다

  137. 허종욱 2011-01-05 10:57:19

    존경하는님들의 덕분으로 제주 일원을 안자서 보는마음 죄송하면서
    감사한마음 정말 존경스렵습니다.

  138. 선영자 2011-01-05 11:00:49

    참 아름다웠읍니다 잘보았읍니다 저도 올해는 좋아하는 친구와 꼭 한번 가보고 싶군요 고도원님 아침 편지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39. 전순천 2011-01-05 11:05:20

    제주!!!!!!!! 사진으로만으로도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기회가되면 꼭 함게하고 싶습니다.만이 웃으시고 행복 하세요.....

  140. 이 재 수 2011-01-05 11:05:40

    신묘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좋은 행사 많이 하시면서 회원들 화합과 결속과 더불어 좋은일 많이 하시는데 참석치못하여 죄송하옵고 기회가 주어지는대로 제주 올레길등 여행시 관심같도록 하겠습니다.새해에도 모든소망 성취하시고 당카페에 무궁한 발전과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41. 김연희 2011-01-05 11:09:41

    꼬~오~옥..가고 싶었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 시간을 낼 수가 없슴이 항상 마음이 아픔니다.. 언젠간 같이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하면서 부러움을 감출 수가 없네요..

  142. 김옥녀 2011-01-05 11:12:06

    정말 좋은 시간을 가지신 모든분들의 모습에 함께 하고픈 마음을 느낍니다.
    모든것 뒤로 하고 훌쩍 떠날수 우리들은 행복함을 맛 보기도 하죠.
    다음 기회에 함께 하는 날이 오길 기대하면서....

  143. 소수찬 2011-01-05 11:12:14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144. 라연주 2011-01-05 11:13:54

    제주올레길, 한라산 사라오름 등산로 꼭 가보고 싶은 곳
    보기만 해도 뿌듯합니다.
    저도 꼭 가지요.
    경이로운 자연속에서 든든한 에너지를 얻고 오겠습니다
    옹달샘 가족 여러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셔야 합니다.
    고도원님의 미소는 정말 살인미소 "와 정말 최고!!!"
    조은 인생길로 인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45. 조영란 2011-01-05 11:15:45

    올레길 가보고 싶어요 7월 말쯤 여름 휴가 기간에 기회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도원님 아침지기님들 아침편지가족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146. 최학락 2011-01-05 11:22:46

    올래길 사진 잘보았습니다 가보고 또 걸어보고 싶은 길인데
    못참석해 아쉬움만 남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47. 김남엽 2011-01-05 11:24:25

    저도 함께하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다음 기회엔 꼭 참석하여 함께 경험하고 싶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148. 최찬희 2011-01-05 11:24:58

    혹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149. 김철홍 2011-01-05 11:25:13

    언젠가는 참여해 보고싶습니다.지금은 아이들과 직장에 관계로 자유로움이 좀 매여 있습니다만,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들을 함께 해 보고 싶네요>

  150. 최승희 2011-01-05 11:28:49

    정말 가고싶었느데 그것이 잘안되네요.
    농사를 짓다보니 내 시간 낸다는것이 쉽지않네요.
    사진보는것만으로도 제주 올레길에참석한 착각이듭니다.
    저도 이런것을 참좋아하는데 다음엔 참석을위해 시간을 만들어야겠군요.
    참 수고많으시고 못간 사람들을 위해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1. 羅 한길 2011-01-05 11:31:51

    한번가보싶은곳인데요 그런데 참으로 어렵네요
    언젠가는 갈려고 합니다 사진 잘보았읍니다

  152. 남궁견 2011-01-05 11:32:17

    제주 올레길~ 이렇게 좋은 걸.. 아쉽게 신청에서 탈락되어 다음을 기약하는중인데~ 아내와 꼬옥 다녀오고 싶은 생각이 더 듭니다.

  153. 강순애 2011-01-05 11:34:06

    같이참여하지 못한것이 못내아쉽군요 사진을보며 언젠가 꼭 참여하고싶네요

  154. 신흥균 2011-01-05 11:36:42

    보고만 있습니다

  155. 박정순 2011-01-05 11:37:54

    너무나 아름다운 제주도 올레길이네요! 그 풍광 또한, 아주 정겨이 다가오는듯하구요~ 매일 아침마다 열어보는 '고도원 편지'에 감사드립니당!
    항상 건강 하십시오!

  156. 최문성 2011-01-05 11:39:03

    보여지는 느낌만으로도 동행한듯 기쁨입니다.

  157. 정쌍용 2011-01-05 11:42:35

    좋은 글과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새해에도 온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합니다.

  158. 김태희 2011-01-05 11:47:11

    조송희님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사진을 보니 제주 올레 다시올레에 함게 했던 순간 순간들이 생각나네요. 서명숙이사장님의 살아있는 강연을 듣고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지금도 그분의 모습을 보니 목이 메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행복합니다. ㅎㅎㅎ

  159. 김영란 2011-01-05 11:49:17

    글을보니.. 지난11월 처음 올레길 걸으며 서명숙님에 대한 남들이 가지않는 길을 낸 고마움에 눈시울이 뜨거웠던 기억에.. 올레가 그리워지네요 다음엔 함께 하고 싶네요^^

  160. 이원규 2011-01-05 11:56:02

    사진감상 즐겁게 했습니다...감사드리고 부럽습니다...나도 한번 꼭~~~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일 소원성취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161. 이근배 2011-01-05 11:56:49

    제주길!! 걸어도, 잔차로 달려도, 차로 돌아도 그때마다 다른 느낌이 와닿는
    그곳에서의 아침편지여행은 역시 또 다른 감동을 주는군요..
    보기만해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162. 오대성 2011-01-05 11:57:11

    좋은 사진과 글 보았어요
    사진을 감상해보니 참여한 기분이 드네요
    기회가 다면 참여 해 볼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3. 황덕중 2011-01-05 12:00:20

    여백도 글자만큼 중요하듯, 여유도 돈벌이만큼 중요한 것! 여유를 모두 자기의 것으로 삼으며 살아가는 아침마을 분들이 부럽습니다.

  164. 최기홍 2011-01-05 12:04:18

    좋은 만남 인연 종교적인 집단으로 보일때도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그런생각을 했었읍니다만 ... 좀 더 자세히 알고보면 정말좋은 아침편지 입니다.

  165. 김 실 2011-01-05 12:05:17

    조송희님의 한문 함자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걸....
    혹 가운데 송자의 송이 소나무송이 아닌지요?
    그리고
    고도원님도 사랑한다고 전해주셤....
    사진감상 잘 했습니다.

    제가 참여해본 기분입니다.
    감삼니다.

  166. 지용태 2011-01-05 12:11:55

    함께 하고픈 정경움이 있는 풍경입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발전하는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회원님들 복 많이 받으십시오......꾸벅^~^

  167. 김미성 2011-01-05 12:17:32

    이번엔 뭔가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왔던 제주여행..
    고운 우리님들 덕분이겠지요, 여행 즐거웠습니다. 사랑합니다^^

  168. 노은진 2011-01-05 12:25:47

    제주 올가 아침편지와 만났으니
    명품 여행이 될 수밖에요.
    함께 하셨던 님들이 부럽습니다

  169. 서태숙 2011-01-05 12:37:25

    얼마전 일 때문에 제주도에 갔다 왔는데..제가 본 제주와 넘 다른듯...
    꼭 남편과 함께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넘 부러워요...

  170. 박저웅 2011-01-05 12:39:13

    역시 고도원의 가족여러분들 대단하심니다.
    저도 고도원 가족과 함께 가봤으면 했는데요.
    아무튼 수고 많으셨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갛하시기를 바람니다.

  171. 윤예주 2011-01-05 12:41:23

    환상적인 제주 올레길...
    지난 해에 전 전 코스 답사했는데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172. 김영임 2011-01-05 12:49:09

    저도 꼭 제주 올레길 참가하고 싶네요..
    아침편지 가족과 함께라면 더욱더 좋은 시간이 될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너무 멋지게 보낸 거 같아 부럽네요..^^

  173. 유병옥 2011-01-05 12:51:49

    저는막내 아들이 신청해서 아침편지를 받아보고 있읍니다 늘 아침이면 반가운마음으로 읽으면서 감사하고 행복을 느깁니다 오늘도 제주 여행하시는분들의 동영상을 보니가 부럽기도 하고 가보고 싶은 내 마음을 흔들어놓네요...
    모든 아침편지을 보고계시는 회원님들 새해 복많이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174. 유명숙 2011-01-05 13:00:29

    존경합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감사합니다...

  175. 최종남 2011-01-05 13:05:24

    개인적으로 두어번 갔던 올레길이 같이하는 분들에 따라 이리 다르게 다가오네요^*^ 참가하신 모든 분들 2011년 축복받으신걸 축하드립니다

  176. 캐서린 2011-01-05 13:05:39

    너무들 행복하신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넉넉해짐을 느낌니다
    비록 동참은 못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같이할수 있음을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77. 미시변 2011-01-05 13:15:44

    아이들 봄방학, 여름방학, 겨울방학기간을 이용한 가족과 함께하는 제주올레길여행...꼭 가고 싶어요...

    연초부터 일이 손에 아니 잡히는 현상은....여행을 갔다와야한다는 징조인데...꼭 다음 제주도올레길여행 참가하도록 노력해봅니다.

  178. 고도이 2011-01-05 13:22:21

    여유로운 모습들이 너무도 행복해 보이십니다.바라기는 늘 기뿜과 감사가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179. 박은혜 2011-01-05 13:25:13

    사진으로나마 정말 반갑습니다

  180. 장행님 2011-01-05 13:25:37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늘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181. 서정기 2011-01-05 13:40:44

    1970년 경에 제주 모슬포 에서 군 생활 해서 감회가 깊군요 부흥 발전을
    기원 합니다.....

  182. 박도순 2011-01-05 13:42:47

    제주에
    또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내신
    서명숙님의 도전과 용기에
    늦은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183. 원유명 2011-01-05 13:50:21

    일상을 핑계삼으며 자신에게 충실하지못한 시간들을 언제까지 이어갈까...?
    아직은...?숨을 쉬고 있다고 믿는걸까..?
    같이 하고픈 여행이 참! 많아지는것 같아요
    어느날 우연찮게 만나진 아침편지..
    저의 하루를 덜 건조하게 하지요...
    님들의 나들이...동참할 그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184. 김미자 2011-01-05 13:52:44

    전 제주에 살고 있습니다.
    다음또 제주에서 이런행사가 있다면 꼭 한번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그때를 기원하며...

  185. 명나리 2011-01-05 13:58:39

    옹달샘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항상 참가하고 싶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직접 참가하지는 못하고
    이렇게 다른 가족들이 체험한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니
    너무 부럽고 거기서 느꼈을 가슴벅참을 생각하니
    저 역시 콧등이 시큰해지면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여행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과
    그에 따른 마음의 변화는 생각보다 큽니다.
    그저 바람쐬고 놀러가는 것이 아니라
    여행의 참된 의미를 새기고 거기에 꿈과 명상까지
    더해져 정말 더없이 좋은 여행이었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부러워지네요 ^^
    저도 조만간 꼭 우리 가족들이랑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186. 박선자 2011-01-05 13:59:46

    꼭가보고 싶은 길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보고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이렇게 사진을 올려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187. 조을시고 2011-01-05 14:04:20

    참행복해들 보입니다 시간이되면 합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188. 조이전성희 2011-01-05 14:18:53

    ㅎㅎ 행복하게 잘 보앗습니다. 진행준비하시느라 고생과 보람을 ,,,,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모두 모두 바라시는 일들 소원 성취하시기를....ㅎㅎ

  189. 여정 2011-01-05 14:19:37

    사진으로 보는 올레길. 함께하신분들의 행복한 미소가 느껴집니다.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190. 박영자 2011-01-05 14:30:35

    안녕하셨요 사진으로 보는 재주 잘 보았읍니다 항상 아침에 좋은 글을봅니다항상 건강하셨요

  191. 강호준 2011-01-05 14:35:18

    신묘년 새해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요.

  192. 김진하 2011-01-05 14:41:51

    꼭한번가보고 싶네요

  193. 최정석 2011-01-05 14:54:16

    고도원의 가족이 늦게 되여 제주도 행사를 알지 못하고 사진만 보고 참가자들이 생애 좋은 추억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게 되였겠다고 생각됩니다 잘하셨습니다.

  194. 이하영 2011-01-05 14:55:26

    올해 어느 좋으날 꼭 다시 갈수 있게 시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다음번엔 어떻게해서든...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195. 장봉님 2011-01-05 14:56:37

    감사합니다.
    신묘년 새해에도 아침편지 식구들 늘 평안하십시요.

  196. 정송자 2011-01-05 14:58:47

    지난일요일(2일)서울로가는고속도로에서 우연히 아침명상 옹달샘버스가 옆길로 가고있었어요 마냥반값고 함께가고싶은 마음에 울컥 가슴이 뭉쿨했어요 오늘 여러분의좋은행사와 만남이 부럽기도하고요 저도 다음 기회엔 꼭 참석하고 싶군요.감사합니다.

  197. 이영숙 2011-01-05 15:00:12

    모두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매우 즐거운 여행이 되었는 것 같군요. 잘 봤습니다.^^

  198. 김희윤 2011-01-05 15:04:22

    꿈 같은 일들이 한국에서는 일루어 지고 있군요
    축하 합니다 같이 가신 분들께 보시는 분들에게 소망을 가지게 해서 너무 좋습니다 언젠가 나도 꿈을 같이 걸으며 나누고 싶습티다 고마워요 사진

  199. 이미자 2011-01-05 15:09:57

    정말 좋아 보입니다 제주올레길 많은 생각하게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참석해보고 싶군요 행복한 나날되시길...

  200. 황성용 2011-01-05 15:11:11

    멋집니다~!

  201. 최선용 2011-01-05 15:13:59

    아침편지 가족들의 명상 여행을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네요. 저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기억에 남는 그런 여행을 가는 것이 꿈이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을 벗어나 자연을 벗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일을 준비할 수있는 그런 소중한 여행을 하고 싶네요...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 이상조 2011-01-05 15:29:12

    항상즐거운 모습을보고만있어도 행복합니다 늘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모두들행복하세요

  203. 심정순 2011-01-05 15:40:00

    제주올레길
    함께 한 분들의 미소가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동참하고 싶어요~~^*^
    그리고, 함께 느끼고 싶어요. 그 행복~~~

  204. 이승희 2011-01-05 15:41:43

    최근 서명숙님의 책을읽고 한번가보리라 ..
    간세랑 두건으로 쓰는 머플러랑 초록색 화살표 ..사진으로볼수있어
    즐거웠지요

    어서 나도옹달샘 정회원이 되게 더 일해야겠어요 ㅎㅎ
    따뜻한 마음과 의지 서로 하나되려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
    그런 사람들이 함께하면 못 이룰일 없겠지요
    말타기 바이칼 ...늘 가슴에만 새기는 현재지만
    그래도 또 가슴에품습니다 꼬옥 이루어보리라고.
    애쓰시는 모든 운영진분들 마음만 보냅니다

  205. 야초울 2011-01-05 15:43:48

    더불어 함께 사는 모습이 아름답슴니다.같이 올레길도, 몽고명상여행도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6. 임성진 2011-01-05 15:46:42

    사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의 평온과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저도 동행할수 있다면 기꺼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7. 김광옥 2011-01-05 15:53:11

    작년 10월 처음 제주 올레 1코스를 방문해보고 너무 아름다운 풍광에
    흠뻑 빠져들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 여행땐
    아침편지 가족과 함께하고 싶네요

  208. 최명수 2011-01-05 15:53:12

    자연과 함께하는 여행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9. 조계용 2011-01-05 15:54:32

    담엔 꼭! 가고싶네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210. 김외숙 2011-01-05 15:59:05

    사진안의 모습에서 제가 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211. 김현경 2011-01-05 16:00:35

    참으로 부럽습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었는데 몸이 불편한 관계로...
    모두들 좋은 모습 참으로 아릅답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212. 백순덕 2011-01-05 16:07:44

    할렐루야!!
    벌써 파릇파릇한 새싹들을 보니
    새봄을 맞이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찍어 올려주신
    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나마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했습니다.
    특별히 2억을 기부하신 윤인애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더 많이 행복하세요!!
    저도 시간을 내서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아침편지 가족 모두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13. 최고창규 2011-01-05 16:13:37

    말로만 듣던 올레길을 처음보니 좋아보입니다.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14. 지문성 2011-01-05 16:22:02

    언젠가 걷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상일에 쫒기다 보니...정말 가고 싶었던곳 꼭 갈곳 올래길 ~~...머물다 갑니다 .*^()^*

  215. 자운영 2011-01-05 16:25:31

    아! 제주 올레길 나도 가고 싶다. 언제쯤 가 볼 수 있을까. 다녀오신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216. 김미희 2011-01-05 16:27:35

    즐겁고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가슴 벅차오릅니다. 희망과 사랑과 좋은 인연들과 동행하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가치 행복할수있서 감사합니다.

  217. 김정순 2011-01-05 16:28:54

    넘~아름답고 부럽습니다!!
    사진기술도 수준급이시네요.
    감상할수있도록 사진이랑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언제한번함께할수있을지...
    희망을가져야겠지요.새해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18. 김명순 2011-01-05 16:39:40

    행복했던 여행길이 사진을 보면서
    다시 새록새록 느껴지네요...
    찍고 편집하고 올리고,
    조송희님 감사!! 감사해요...
    사진 속의 나를 보면서 더욱 행복하답니다.....꾸~벅 *^^*

  219. 정한근 2011-01-05 17:04:10

    꿈과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고도원님의 아참편지는
    우리들의 푸른 희망입니다

  220. 죽당 2011-01-05 17:17:45

    멋진 행사실황 구경 잘했습니다,
    더욱 발전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221. 김영일 2011-01-05 17:21:17

    올 여름 방학때 아들들이랑 가야겠습니다.
    ㅋㅋㅋ
    너무 좋네요

  222. 현묘환 2011-01-05 17:35:26

    구경 잘했습니다 부러워요 우리도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네요
    희망의 전도사님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기대할께요 건강하세요.....

  223. 이종협 2011-01-05 17:44:39

    예쁜발자취를 남기고오신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사랑하고꼭 건강하세요

  224. 이진호 2011-01-05 17:47:50

    부럽네요.. 저도 언젠가 꼭 가서 서명숙님 열강을 들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225. 조주영 2011-01-05 17:56:02

    가고 싶었습니다. 그곳에서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도~, '다음에'를 고려하며 넘겼습니다. 아침편지의 감동, 여행의 감동이 아주 잘 전해지네요. 위안이 됩니다. 특히, 언젠가 여행에서 함께 하였던 조송희님의 마음이 스며있는 듯한 사진모음인지라 더 깊은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정성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226. 김유완 2011-01-05 17:58:12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매번 부러워만 하고 있습니다만 꼭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7. 명정희 2011-01-05 18:11:31

    제주올레길 잘보았습니다.다녀오신분들 너무 부러워요.수고하셨습니다.

  228. 이현주 2011-01-05 18:17:47

    그 먼곳 바이칼까지 다녀오고 독도에도 다녀왔지만
    아직 제주도를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구나..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제게 꿈이 생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제주 올레길을 가보는 것입니다..
    어서 이 꿈이 이루어지기를 ...
    멋진 사진과 글을 보여주신 조송희님..정말 감사합니다..

  229. 신수현 2011-01-05 18:31:51

    넘 잘보고 잘일고 감상잘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참석해서 함게 하고싶어요

  230. 박은자 2011-01-05 18:34:03

    올래길 가보진 못했는데 사진으로 잘 보았습니다 시간이 주워진다면 한번은 가보고 싶네요 함께 고도원님과 함께 동참하신 님들 행복해 보였습니다 조송희님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셔서 감사 하구요 고도원에 아침편지 가족들 2011년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시길 빕니다,

  231. 최인선 2011-01-05 18:56:35

    제주올레길! 가보고싶었는데... 사진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하게 잘봤습니다.기회가 되다면 꼭걸어보고싶네요. 한국에 사시는분들 참부럽네요.

  232. 노혜영 2011-01-05 19:09:28

    정말 부럽습니다. 꼭 가고 싶은곳이나 무릎이 안좋아서...
    건강관리 잘 해서 언젠가는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많은 소식 기대합니다.

  233. 이재숙 2011-01-05 19:30:46

    설레입니다.
    사실 저도 11월에 제주 올레길을 다녀왔는데 그저 제주에서 맛난 것 먹고 좋은 풍경보며 만족해 했는데...
    아침 편지에서의 제주 여행은 격이 다르군요 ㅎㅎ
    저도 아침 편지 가족으로 다음의 여행을 기약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4. 공금선 2011-01-05 19:33:08

    좋은 사진과 글 잘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2월 중순에 지인들과 제주 올래길 다녀왓습니다.

  235. 전정희 2011-01-05 20:05:14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접한지는 얼마되지않았지만
    요즈음은 내가 확실하게살고있다는 행복감을 느낌니다
    요번엔 참석을 못했지만 다음 기회엔 꼭참석하고 싶읍니다
    기쁨을 주신 고도원님과 회원여러분에게 새해인사드립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236. 김윤진 2011-01-05 20:18:22

    마치 제가 다녀온것 같아요. 근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37. 김정오 2011-01-05 20:19:36

    항상감격과 꿈을 그리고희망을 가져다 주는고도원의아침편지는
    나의생활에 활력소가 아닐수 없읍니다 이번엔 직장때문에 참석을
    못했지만 다음기회엔 꼭아내와 같이 동행하겠읍니다
    화이팅///

  238. 미미 2011-01-05 20:28:09

    안녕하새요 주신글은 재미있개 잘보엇숩나다사진도 잘보고요
    저도갇이 재주에 가보고 싶네요

  239. 정성배 2011-01-05 20:31:24

    박혜진이만난사람에서 고선생님에대해서 더많이알았읍니다
    언젠가는 꼭한번 벱겠읍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40. 노영우 2011-01-05 20:31:48

    아름다운 모습에 잠시쉬어갑니다 제주에 멋진모습과 아름다운 여행하신분들 모습보니 함께참여하지못했지만 마음이편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41. 권배경 2011-01-05 20:43:40

    모두 행복 한?얼굴 입니다.
    좋은 사진과 글 잘 보았어요.

  242. 김소언 2011-01-05 21:14:15

    좋은 추억 보네고 오셨네요^^
    이 아름다운 추억 꼭 기억하세요.
    저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정말 사진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43. 김동권 2011-01-05 21:15:25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44. 윤옥한 2011-01-05 21:44:23

    정말로 감동받았네요 아름다운제주도 가고픈 곳! 환상적이네요? 좋은 사진과 글 잘 보았어요 언젠가 한번 참여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네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 지속되시길 기도드리면서 .......

  245. 김영애 2011-01-05 21:55:11

    그림이 예뻐요 보았던 장면들이라 더 감격이구여 향기명상짝꿍 효정님
    첨 서울부터 마지막날 영등포까지의길동무 였던 명순님의 얼굴도 다시
    보니 더 없이 반갑습니다.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어요.

  246. 조성호 2011-01-05 22:04:14

    고맙습니다 너무나 좋네요 한번 가보구픈 충동입니다 제주도는 몃져여
    몇년전에 인라인 타고 제주를 한바퀴 돌은 생각이 납니다 존일만 있으세요 조성호

  247. 윤혜원 2011-01-05 22:05:59

    완전 부럽습니다.!
    뇌맛사지와 명상 그리고 탁트인 올레길.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는 친구들이죠. 동참하고 싶네요.^^

  248. 장 채환 2011-01-05 22:20:53

    짐지고 수고하신 덕분으로 가만히 앉아서 제주 올래길 감상 잘했슴니다.
    직접 참려하고 함께 한듯 정초부터 마음이 너무너무 상쾌하고 좋았씁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네?

  249. 조효숙 2011-01-05 22:21:27

    송희님의 사랑으로 같이하지 못한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기쁨을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250. 박영철 2011-01-05 22:25:13

    와! 참으로 부럽고도< 보기만해도 즐겁네요^^ ㅎㅎ

  251. 최정웅 2011-01-05 22:31:19

    정말 좋은행사 사진,글소식을 반갑게 접하였습니다. 멋지고 유익한 시간들... 언제 동참할 기회 기대합니다.

  252. 차경진 2011-01-05 22:54:26

    늘좋은글 ,좋은시.함께하고푼마음가절한데//사진속의님들을보며..부럽기도합니다..아침편지를이끌어주시는고도원님감사드립니다..아침편지에늘감사드리고싶었는데..늦게인사드려죄송합니다.외로울때제겐위로가되고.혼자라고생각할땐혼자가아니였습니다..고도원의편지는제게 커다란친구였거든요..새해더욱발전하시고건강들하십시요..고맙습니다

  253. 김진남 2011-01-05 22:55:29

    언젠가 저도 함께 '고도원의 아침편지' 여행에 함께 참여할 날이 오겠지요.
    아름답고 여유있는 여행이 부럽습니다.

  254. 김효숙 2011-01-05 23:12:06

    말로만 듣던 제주올레길 아이들과 방학을 맞아 꼭 방문하고 싶어요.
    사진을 통해 잠시 푹 빠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55. 최찬기 2011-01-05 23:27:44

    참석은 못했어도 자세한 기록을 볼수있어 즐거웠습니다.참석하신분들이 매우부럽습니다.꼭 가보록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56. 이위주 2011-01-05 23:36:46

    올래길 잘 보고갑니다. 함께 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
    고도원대장님,늘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57. 이진연 2011-01-05 23:37:03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mbc에서 알게되였는데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세상을 알리시는 분들을 만나게 돼서 행운이라 생각하며 여행잘하고갑니다,

  258. 김도순 2011-01-05 23:55:05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행사하는 프로그램에 동참하고싶지만..개인적으로 시간이 나질않아 늘 사진으로만 보고잇습니다..이번 올레길 걷기도 참으로 좋은 행사였네요..기회가 된다면 꼭 동참하고싶습니다..고도원님..그리고 아침편지식구들..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모두 대박 나세요^

  259. 조성래 2011-01-06 00:51:46

    멋있는 여행,아름다운 여행,,
    저는 꿈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260. 우귀옥 2011-01-06 01:20:31

    아름다운 올레길 여행의 이모저모를 보여주시니 즐겁습니다.
    아침편지만의 여행의 모습을 보면서 바이칼 여행시절을 떠올려봅니다.
    언제 다시 기회가 올지 호시탐탐 노리고 있네요. ㅎ
    조송희님, 사진 고맙습니다.
    모든 아침편지가족의 행복한 여행을 축하드립니다.

  261. 이명박 2011-01-06 01:20:40

    강하고 결속력 있는 만남을 이루신 듯하다는 뚯에서 종교집단 표현 넣은건데..마음의 긍정을 찾으라니.. 헐...여하간 너무 부럽습니다. 상해의 이명필홍은주 부부가 쏜 참소라 특히 맛있었나요?? 제 후배들입니당^^

  262. 이상란 2011-01-06 02:00:36

    언젠가는 동행 할 수 있는 행복의 기회가 오길 바라면서 조송희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263. 황미영 2011-01-06 07:12:21

    굼같은 여행이네요 멀지않은날 합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264. 문동종 2011-01-06 08:22:35

    꼭 다시올래입니다 그래요 모두가희망이며 웃음의모습입니다 감사감사해요

  265. 이건식 2011-01-06 09:07:39

    생각의 의미를 갖게하는 곳이군요! 동행이라는 여행길이 참 아름답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군요! 글 잘 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6. 윤온유 2011-01-06 09:31:01

    짧지만 참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봅니다.
    참여는 못했지만 같이 행복한 시간을 가진 것 같은 기분....감사합니다

  267. 김현아 2011-01-06 09:49:24

    꼭 한번은 참여하고픈 모든 프로그램이지만 한번씩 이런 사진들 볼때마다 부럽기도 하고 더 가고싶고 그래요.매사 맘먹기 나름인데 그거 참 쉽지않고..
    어떤 분의 말씀처럼 약간은 어떤 그런 느낌이 느껴지네요.
    마치 어느 종교집단같은.. 소수의 느낌이겠지만 약간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268. 정원팔 2011-01-06 10:22:51

    제주 올레길을 함께 걷는 듯한 기분입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이 더욱 정겹게 느껴집니다.
    조송희님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69. 유정숙 2011-01-06 10:42:46

    정겨운 모습과더블어 제주의 아름다운 느낌을 잘 보앗습니다
    감사합니다...꼭 한번 참석하고 싶습니다............

  270. 배병호 2011-01-06 11:53:24

    종교집단같다는 말씀!!
    조금 오해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고도원씨를 좋아하는 것은
    그 분이 지향하는 사상은 "비종교적", "비상업적","비정치적"을 모토로 삼고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이끈다는 것입니다. 요즘 한국기독교가 사랑을 치유를 실천하지 않는 것은 많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지난 주 청년학교를 다녀온 저의 딸이 몸과 마음의 강건함을 얻게 되어 고도원 아침지기 여러분께 깊은 감사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271. 엄재환 2011-01-06 11:54:52

    올해에는 제주올래 다시올래 꼭 함께하고 싶군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72. 이정식 2011-01-06 12:11:10

    좋은 시간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273. 김병랑 2011-01-06 12:13:13

    송희님 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진만으로도 여행길에 함께 동행한듯 감동이 묻어납니다. 제주올레길,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의 눈길이 아름답습니다. 고
    고도원 아치편지가 저에게는 마음의 창문을 여는 올레길이기도 합니다. 이 아름다운 마음길로 주변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74. 문영순 2011-01-06 12:13:56

    대체적으로 좋았어나 때때로 화이트 바란스가와 가도가맞지않았고 초점이 않맞았읍니다

  275. 김경상 2011-01-06 12:37:36

    매일아침 출근하면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이 도착해 있습니다. 매일 아침 메일을 접하면서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합니다. 하루 일과가 즐겁게 시작하는 매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들이 좋아 제가 아는 여러분께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홍보하고 있지요.. 제주 사진을 보고 고도원님이 남자분이시구나 이제서야 알겠네요.. 감사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일 소망하는 모든일 잘 이루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276. 박화자 2011-01-06 13:06:37

    제주 올레길은 참으로 아름다운 코스로 알고 있습니다, 바다가 잇고 산이 있고 아름다운 사람들의 발자욱이 보이는 곳.. 언젠가는 전코스 답사를 꿈꾸는 저에게 상세한 설명과 특이한 작품에 감사 드립니다,조송희님의 렌즈로 보는 올레길 잘 보았습니다^^*

  277. 주혜정 2011-01-06 13:10:22

    아름다운 올레길 잘 보았습니다...모두 좋은추억 만드셨네요.
    다음기회에 참여하고 싶어집니다..빛나는 신묘년 되세요...

  278. 남순의 2011-01-06 13:16:07

    참석하지못하지만 꼭 한번가보고 싶네요좋은글 감사합니다

  279. 명윤주 2011-01-06 13:19:31

    사진으로나마 매일 좋은말씀 전해주시는 고도원님도 뵐수 있고, 여행하시는 분들 표정이며 모습을 보니 아주 편한하고 좋아보이십니다^^ 상처를 치유하고, 또 새로운 다짐을 하는 계기로 스스로를 다독이는 제주올레길 여행은 정말 값진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길고 구부구불한 길이지만 걷는 걸음 한 걸음걸음은 짧지만 힘있고 다부진 발걸음이었을 것 같아요^^ 여행다녀오신 분들 너무 부럽고, 제가 약간 대리만족을 하게 되네요~ 제주올레길 여행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년에 꼭 한번 도전하겠습니다.

  280. 이태형 2011-01-06 13:24:12

    멋진 여행같네요 다음 기회엔 가족과 꼭 같이 가고 싶네요....

  281. 유토피아 2011-01-06 13:36:16

    때로는 몹시 순수해지고 싶은 순간이 있답니다. 앞장 서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정겨운 모습을 많이 발견합니다.

  282. 박충순 2011-01-06 13:44:30

    제가 고도원님의 아침시를 추천한분들이 500명은 넘을것 같은데 동참하시는 분들이 보이지않아 아쉽네요..저부터라도 나중에는 동참해야겠네요. 사진으로나마 잘 봤습니다.

  283. 최경욱 2011-01-06 13:52:13

    반가운 최재홍님과 이매분님이 보여 더욱 반갑습니다. 좋은 여행이셨으리라 생각되네요 ^^

  284. 시몬 2011-01-06 15:19:23

    사랑과 향기가 넘치는 아름다운 사진과
    글 잘보고 행복해 하며 갑니다

  285. 기쁜진주 2011-01-06 15:35:14

    부러움을 양념삼아 동참하지 않고도 같이 간것처럼 잘 즐겼습니다,^ ^
    감사합니다,복잡한 세상에서 이런 정신적인 여유로움이란 어떤 명약 보다도 좋은 영약이 될것입니다, 푹 쉬었다 갑니다, 감사^ ^

  286. 국경순 2011-01-06 15:46:35

    사랑과 행복,그리고 활력이 느껴집니다.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언젠가 동행하게
    될것 같아요.

  287. 천성옥 2011-01-06 18:23:36

    세상은 아름다운 모습이 더 많아 살만한 곳입니다.
    긍정적이고 착한 마음으로 살다보면 나도 함께할 수 있게지요.
    지금은 일상에 바쁘고 정신없지만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

  288. 주오돈 2011-01-06 19:33:08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시간이군요.사진보는 내내 얼굴엔 웃음이 가슴속엔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다음에 저도 꼭 한번 시간을 내어야 할 것 같습니다.내 살아 생전에...감사합니다.

  289. 유성남 2011-01-06 20:36:49

    고도원의 아침 편지에서 제주 올레길을 사진으로 여행 잘 했습니다.
    합께 하지 못해 샘 나내요.웃는 모습들은 꽃 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290. 장주현 2011-01-06 22:21:46

    상상으로나마 동행해봅니다... 그림같은 올레길..그곳에 가면 이 시간이 떠오르겠지요..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291. 배 추 호 2011-01-06 23:31:46

    이번여행을 진심으로 축하함니다.정말감동임니다.
    다음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으면함니다.
    고도원님 복많이 받으십시요.

  292. 국선도인 2011-01-06 23:48:29

    박진희 고향이 제주라고요?
    부모님이 제주에서 호텔(?)을 경영하신다고요?
    진희씨 그래서 멋져 보였군요!!
    더욱 건강하여 쭉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93. 윤지영 2011-01-07 00:01:11

    한번 꼭 가보고 싶은 올레길인데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게 멋진 사진 찍어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웃으세요!

  294. 김현창 2011-01-07 06:53:37

    멋지십니다 꼭한번 같이 하고싶네요 울님 모두 건강하시고 고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림니다

  295. 죽두볻 2011-01-07 10:41:42

    즐거운 하루 되었겠네요 보고 나감

  296. 최영선 2011-01-07 10:43:44

    서명숙님,, 정말 대단한 분이시죠..
    제주 올레길을 걷고자 두해전인가 '쉬멍 놀멍 걸으멍'책을 사뒀다가 얼마전에서야 다 읽고 보고 그리워했네요. 그 책속에서 등장하던 '영선' 이란 친구분이 저 분이셨군요.. 제 본명과 같아 어떤 분일까? 궁금했었는데,,저보다 훨 멋진 분임에 틀림없으신 듯 하네요.. 가보고 싶습니다. 꼭 가보고 싶습니다. 꼭 갈것입니다. 바삐 걷는 걸음이 아니라 보고 느끼고 고장난 제 머리와 몸 정신을 치유하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윤인애님.. 저도 그렇게 기부하는 삶이 되고 싶습니다.

  297. 안관순 2011-01-07 10:47:41

    우와 ~ 너무 좋은시간 나누셨군요
    다음엔 저두 동참하고 싶어요~~^^

  298. 정양희 2011-01-07 11:09:58

    고도원가족여러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언젠가 걷고싶은 길 사진으로 탐방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99. 문재수 2011-01-07 11:41:02

    함께 동참하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기회가 있으면 꼭 동참 하겠습니다
    고도원 편지 가족여러분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 합니다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00. 이서종 2011-01-07 14:38:28

    3편부터 보면서 제 블로그 http://blog.dreamwiz.com/imokja 에 복사하여 옮겨 놓았습니다. 참 아름답고 멋진 여정~ 다시 올레 - 제주도 길. ^L^

  301. 이나현 2011-01-07 20:32:55

    와 멋집니다
    가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사진을 볼수있게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다음엔 저도 가고 싶네요

  302. 김영일 2011-01-07 21:05:24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임들! _()_

  303. 여백 2011-01-07 22:59:19

    아침편지 가족들은 모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시간과 정성을 모아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은 너무 훌륭해요
    사진도 글도 참 수고 많으셨어요.
    염치없이 가끔씩 들어와서 여러분들을 만나
    마음을 함께하곤 합니다.고맙습니다

  304. 안복순 2011-01-08 11:38:06

    발만안아프면당장이라도쫒아가고싶습니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305. 홍숙기 2011-01-08 12:26:57

    백지로보낸편지
    대~~단하십니다. 언젠가는 동행할 수 있겠죠?

  306. 강미영 2011-01-08 21:31:54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신것 같습니다. 올레길 너무 좋죠~ 그리고 김지순원장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지난달 제가 그 학원을 수료했거든요..요리를 배우면서도 행복한 시간이었는데.. 요런데서 원장님 얼굴을 볼수 있수 있네요~

  307. 왕미영 2011-01-09 08:36:24

    연말에 너무 바쁘다 보니 고도원의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은 놓쳤지만 직장 워크샆으로 인해 5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에 머물면서 나름대로 남들이 많이 찾지 않는곳을 보고 왔는데 사진으로 보는 제주도의 명상이 느낌으로 옴니다
    언젠가 저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되겠지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308. 청풍명월 2011-01-09 10:34:16

    부럽네요... 다음에 참여 할수있으면 노력 해보겠습니다...

  309. 백대남 2011-01-09 13:08:56

    갯내음 올레길따라 회원님들의 명상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같이 볼 수 있는 자료 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310. 박영이 2011-01-10 16:59:40

    참 행복해 보여요. 저도 마음에 부자가 되다면 참석할수 있겠지요?정말 많이 부러워요. 사진으로 나마 이 아름다움을 볼수 있다는걸로 감사할래요. 이좋은 글이며 그림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311. 최미선 2011-01-10 18:43:42

    그림으로보는 제주올레길 여행. 많은 행복을 전해 주네요 여건상 함께해본적은 없지만 그림을보며 언제 기회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 입니다. 좋은 간접경험주셔서 감사 합니다.

  312. 유현보 2011-01-10 21:23:41

    감동입니다.멋져요!

  313. 유인순 2011-01-11 02:07:07

    훌훌~~~털고 떠나고 싶당!!

  314. 한동민 2011-01-11 08:44:47

    사진으로나마 제주올레길 잘 보았습니다..함께하시는 분들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315. 신남희 2011-01-11 15:43:09

    해외에 살고 있지만 제주도는 우리나라 관광 자원으로는 최고에요.
    유럽 어느 곳 과도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언젠가 돌아가 제주 올레 길을 걷고 싶습니다.

  316. 최미애 2011-01-11 23:29:04

    정말 떠나고 싶네요. 사진속의 여러분들이 부럽네요. 항상 제주올레길을 시간되면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오늘 사진을 보니 정말 가고 싶어지네요.~~~감사합니다.~~~

  317. 소영선 2011-01-12 15:00:01

    고도원의 편지를 오랜만에 열어봅니다. 올레길.. 작년부터 제주에 살고있어 올레길 중간에라도 참여해야지 하면서도 하지못했는데...
    이렇게 편지에서, 사진을 통해 만나게되니 참 감동스럽습니다...

  318. 조미경 2011-01-12 16:27:43

    라디오로 서명숙님의 목소리는 간혹 들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뵙기는
    처음입니다. 제주 사람 특유의 동글동글한 얼굴에 촉 처진 눈매가 인상적인
    분이네요. 저 자그마한 체구에서 이 많은 육지 사람들을 제주 섬으로 불러들인 힘이 솟아나는 것일까요?
    그 분의 큰 뜻과 큰 의지에 다시 한번 머리가 조아려집니다.
    제주 음식 중에 '눈 맞은 배추'가 있네요. 겨울에 가야만 맞볼 수 있는 제주만의 특산물인가봐요? ^^
    눈맞은 배추 먹고 펑펑 내리는 눈맞으면서 눈처럼 깨끗한 추억들 담아가시길 바랍니다.

  319. 허 정례 2011-01-13 12:12:08

    정말 좋은추억되셨습니다 가고싶은여행이내요

  320. 박석웅 2011-01-14 18:18:22

    항상 같이하고픈 마음이지만 같이 동행하지 못하는 심정을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언젠가는 함께 동행할 것을 기약하면서 아침편지 가족 모두 신묘년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321. 진숙열 2011-01-14 21:20:24

    제주 올래길 두번 갔는데도 또 가고싶네요 올달샘 가족들과 한번더....

  322. 이경수 2011-01-16 00:55:39

    왜 눈물이 나는지....시간을 지배하지 못하고 끌려 다니면서
    마음만 있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나에게 화가 나네요...
    좋은 시간 보내신거 보는 것만도 행복입니다..

  323. 최화숙 2011-01-16 14:18:22

    부럽구...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가 보고 싶네요

  324. 신영애 2011-01-19 10:25:37

    서명숙님의 모두를 부르는 올레길 대단하십니다..
    고도원여행가족..행복해보여 부러웠습니다..
    오월에 남편을 잃은 동생과 여행을 다녀오고 싶었습니다..
    떠나고하니 제주올레길을 걷고 싶다고했습니다.
    한국에 나가면 동생과 올레길을 꼭 찾고싶습니다..
    글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보고있는 순간 참 행복했습니다..행복하세요

  325. 조한중 2011-01-22 18:20:56

    잘 감상했구요. 서명숙님 어머님의 쾌유를 빌어드릴께요
    담에 또 좋은 글과 사진 올려주시면 함께하진 못해도 고도원의 아침편지 수많은 가족들이 즐거우실것 같네요

  326. 손선희 2011-02-01 10:07:29

    조송희님사진감사히잘봤네요.
    항상같이동참하고픈마음인데여!~~~
    언젠가같이할날을기약하면서고도원가족여러분의행복을빌어봅니다.
    사진글보며한동안부러움에시간을보낼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