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의 '다시올레' 사진모음 (2) 제주올레 7코스를 걸으며
제주올레 걷기명상 2008-07-14 2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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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3일 째, 올레 7코스를 걷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길을 나섰습니다. '올레'는 집 대문에서 마을길까지 이어지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하는 제주어로 집에서 마을로, 개인에서 사회로, 제주에서 세계로 이어지는 걷는 길의 보통명사가 되었습니다. 고도원님께 올레길 에티켓을 듣고 있는 여행가족들입니다. 7코스는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하는 명품 해안올레길입니다. 오늘 우리가 걷는 길은 외돌개에서 돌베낭길을 지나 법환포구까지... 고도원님이 첫발을 내딛고 여행가족들이 뒤를 따릅니다. 푸른 야자수 아래 철을 잊고 엎드려 핀 노란 유채꽃들이 점점이 뿌려진 금가루처럼 반짝거립니다. 마침내 목책이 걷히고 탁 트인 바다가 나타났습니다. 탄성을 지르며 빨려들듯 바다로 향하는 여행가족들입니다. 이제 길은 싱그러운 소나무 숲길로 이어집니다. 다정하게 걷고 있는 김영숙, 남궁은님 모녀가 아름다운 풍경이 되었습니다.남궁은님은 이번에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어머니와 함께 여행에 나섰습니다. 해안 길을 걷는 내내 우리를 따라오던 문섬입니다. 햇살이 부서지는 바다에 유유히 떠있는 한 마리의 고래처럼 평화롭습니다. 철썩이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깍아지른 듯한 주상절리 해안 절벽을 끼고 도는 바당올레길입니다. 조심조심, 길게 늘어 선 아침편지 여행가족들의 행렬이네요. 해안절벽 곳곳에 나 있는 용암의 흔적들. 그 구멍 사이사이에 사람들이 소망을 담은 돌들을 얹어 놓았습니다. 멀리 토론토에서 이번여행에 참가 한 백은주님도 가던 길을 멈추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박성욱님과 원제형, 이유정님이 뒤따르고 있네요. 이곳에서 바다 명상을 하기 위해 가던 길을 잠시 멈추었습니다. "명상은 가던 길 잠깐 멈춰 서서 고요히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고도원님의 이끔에 따라 모두들 자연의 품에 안겨 잠시 자신을 내려놓았습니다. 간간히 철썩이는 파도소리 뿐, 새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침묵이 이어졌습니다. 바다가 여행가족들의 가슴 속에 조용히 들어앉아 그들의 마음을 열고 적시는 중인가 봅니다. 명상이 끝난 후 바다를 향해 그리운 사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아침지기 조은주님, 김명순님, 김영애님, 강연경님, 김아름님, 김기남님) 명상 후 마음이 가벼워졌나요? 윤인애님과 오정현님은 춤추듯 흥겨운 모습이네요. 아침지기 안석현님과 백기환님. 올레 길을 걷는 내내 뒤에서 소리 없이 여행가족을 챙기던 분들입니다. 올레 길 곳곳에 빽빽하게 들어 선 종려나무입니다. 남국의 먼 나라로 여행을 온 것 같지요? 홀로 편지를 쓰고 있는 장상식님을 보았습니다. "송희님도 한 장 써서 부쳐요. 1년 후에 편지가 배달된다는데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지 않아?" 빨간 우체통에 넣은 편지는 1년 후에 주인을 찾아가고, 초록색 우체통에는 보내지 못하는 편지를 넣는 거래요. 혹시 부치지 못하는 편지를 쓰고 싶은 분은 올레 7코스 중간에 있는 대륜동의 story 우체통을 찾아보시기를... 아~~ 드디어 저 멀리 법환포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나지막하고 다소곳한, 푸른 섬의 푸른 마을이군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언덕 위에 있는 작은 소나무 위로 구름이 하얀 빛줄기처럼 흩어지며하늘이 열립니다. 백은주님이 이 모습을 놓치지 않았네요. 드디어 마을길로 들어서는군요. 올레 마스코트이자 이정표인 간세가 방향을 알려주네요. '간세님 반가워요.' 김홍도님이 마을길 모퉁이를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른 손에 쓰레기봉투가 들려 있네요. 올레길을 출발할 때 아침지기들이 나누어 준 쓰레기봉투에 눈에 띄는 쓰레기들을 주워 담았나 봅니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올레꾼들의 낙서가 가득한 법환포구 마을 담벼락이네요. 폼 한번 잡아보라고 했더니다들 기다렸다는 듯이 패션화보 찍는 것 같은 포즈를 취합니다. (왼쪽부터 백은주님, 김홍도님, 김미성님, 장상식님) '만원의 행복' 이날 점심식사의 주제입니다. 여행가족 모두에게 만원이 담긴 봉투하나씩이 주어졌지요. 저는 국수가 맛있다는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 곳에는 먼저 도착한 고도원님과 몇몇 여행가족들이 물컵을 들고 건배를 외치고 있네요. (아침편지 여행은 금주가 원칙입니다.)위쪽부터 회국수, 성게국수, 참소라회 입니다. (다시 봐도 침이 꼴까닥~~) 아래 두 분은 상해에서 온 이명필님, 홍은주님 부부인데요. 이 분들이 이 날 참소라회를 쏘셨습니다. 감사 합니당~~ 식사 후 바닷가로 산책을 나온 홍은주, 하혜련, 이명필님. 보랏빛 해국이네요. 저는 지난해 가을에도 올레길을 걸었습니다. 그 때도 해국이 지천이더니 이 겨울에 해국을 다시 보는군요.가슴이 뭉클합니다. 버스가 기다리는 곳에 3조 조원들이 모였습니다. "파네파네 파" 우리는 이제 서로에게 시도 때도 없이 기운을 보냅니다. 후후~~ 고도원의 아침편지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팀은 법환포구에서 첫 단체사진을 찍었답니다. 이번 여행, 비장의 카드! 산방산 탄산온천 노천탕의 모습입니다. 멀리 산방산이 보이는 그 곳에서 겨울 올레길을 걷는 피로를 풀었지요. 저희가 온천을 시작할 때부터 본격적으로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는데요. 사실은 이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답니다. 크리스마스의 눈 내리는 노천온천, 음~~ 상상이 되시는지요? (제주 시내에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 군요.) 다음 편엔 제주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1. 우주 2011-01-06 01:01:29

    참 좋습니다.^^

  2. 우귀옥 2011-01-06 01:10:52

    와, 조송희님의 정성과 미감담긴 사진 즐감하였습니다.
    가보고싶은 마음 굴뚝같았는데 그 아쉬움을 이렇게 아름다운 장면들로 보여주니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어느 한 장면도 버릴 수 없는 작품들이네요.
    고맙습니다. 비장의 카드!!! 얼마나 재밌었을까요? ㅎㅎㅎ

  3. 이묘진 2011-01-06 01:31:53

    행복한 모습들 아침편지 식구들의 제주올레길 잘 보았습니다.
    저의 식구들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 보아야 할터인데...
    명상과 함께 마음을 같이하는 여행... 올 해도 아침지기 고도원님과 회원모두축복 받는 한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4. 김임순 2011-01-06 02:00:38

    송희님의 아름다운 사진을 보며 저도 올가을에 다녀온 7코스의 감회가 생생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여행길은 더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군요.
    아름답운 비경 속의 7코스는 올레길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는 곳이었지요.
    모두 행복한 모습으로 여행하시며 명상까지 하셨으니 감회가 더 깊으셨을듯합니다.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사진과 글로 대신 만족하고 갑니다.

  5. 임춘옥 2011-01-06 02:22:23

    사진을 보며 이렇게 기분이 좋은데..... 참여한분들은 얼마나 행복했을까!!! 부럽구요. 언젠가 기회가 오면 우리가족함게동참하기를 기대합니다. 촬영기술이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6. 염정주 2011-01-06 02:27:25

    너무 피곤했는데 조송희님 사진을 보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올릴 사진을 한장한장 선택해야 하고 이름도 떠올려야 하고 자료도 찾아봐야 하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사진 잘 모르지만 여행사진 속에서 조송희님의 고민과 행복한 마음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이름보다 더 아름다운 송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7. 한상준 2011-01-06 03:21:32

    어제에 이어 다녀오신 사진을 거듭 2회에 걸쳐 감상하니 그 길이 선하게 떠오릅니다. 개인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수고하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리며 다음기회엔 함께 하면서 격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윤노순 2011-01-06 06:12:00

    문득 잠이 깨어 컴을 열고 들어온 자리에 기다린 듯 제주 올레길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부러웠어요. 편안하신 여해자들의 미소와 다양한 체험이 어제일 같습니다. 제 7코스의 올레길을 저도 지난 여름피정에 참석했었습니다만 언제나 여행은 끝없이 제 마음을 끌어당기네여. 고도원님의 노고에 결실로 온 여행자들의 다양한 제주 향기를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9. 김향숙 2011-01-06 06:43:59

    저는 60대 중반의 할머니예요. 조 송희님의 사진을 감상하니 무뎌진 내 마음속의 감성이 살아나네요.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그곳에 동참하고 싶은 욕망이 솟아납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과 따듯한 마음을 전해 주신 송희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 많이 하시고 행복하세요

  10. 임장텍 2011-01-06 06:44:31

    부러운 마음으로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참하신 분은 물론 강호제현의 앞날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1. 선우 길 2011-01-06 06:56:20

    함께 하고픈 여행이였습니다.꼬~옥 동참해 보지요.^**^꼼꼼이 챙기신 송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인덕귀 2011-01-06 07:17:33

    부럽네요~ 다음엔 꼭 한번 같이 가고싶네요^^*

  13. 강자옥 2011-01-06 07:26:09

    제주올레길도, 조송희님 사진도, 글도 명품입니다.
    조송희님의 얼굴만 잠깐 뵈서 아쉬웠어요. 장상식님께 부탁해서 통화 해 볼까 했는데 방해가 될까봐 참았습니다.
    제 댓글을 보고 당진에 사는 초등학교 친구가 문자를 보냈어요. '조송희님의 사진에 댓글이 있는데 내가 아는 강자옥이 맞아?'라고요. ^^
    아침에 만난 제주올레 7코스 감사합니다.

  14. 탁경운 2011-01-06 07:30:11

    사람들이 아름답습니다.
    송희님의 앵글과 짤막한 손놀림이 사람들을 더욱 아름답게 만듭니다.
    내일도 기대할께요~^L^~

  15. 이태열 2011-01-06 08:02:46

    함께 함!
    이 즐거움을 맛보신 분들을 사진으로 만나니 부럽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꺼려 하던 옛날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만남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기까지 많은 자기 돌아봄이 있었네요~
    때론 자기를 돌아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셔서 성숙된 자아로 만들어 가시길~

  16. 이성용 2011-01-06 08:03:32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주올레" 구경 잘 하였습니다. 가는 곳 마다 사진 촬영을 소상히 하여서 그 기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7. 이효정 2011-01-06 08:12:38

    다시 봐도 넘 즐겁습니다~ 송희님의 사진도 넘 멋지구요~ 다음이 기대되어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8. 문동종 2011-01-06 08:16:40

    완도 명사십리가 고향인 저도 제주에 한번
    부 ㅡ부럽네요 늘 기억하는 여행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는 모범된
    시간이네요 넘 깜사해요

  19. 박윤희 2011-01-06 08:22:15

    부럽습니다.. 가고싶어요..

  20. 강성후 2011-01-06 08:30:35

    부럽네요,,,언젠간 저희 가족도 한국에 가면 참가하고 싶네요

  21. 백경선 2011-01-06 08:34:18

    살아 있다는 축복의 아름다움이 스며듭니다~
    각양각색의 마음들을 내려놓고 하나의 순수함이란 결정체의 모음 같은. . .
    거기에 신선함까지 느껴지도록 불어올 바닷가의 내음까지~
    많이도 부럽네요~담엔 함께 할 수 있도록...헤헤헤~♬~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여러분의 수고로 우리는 늘 행복하답니다~감사!!

  22. 최재홍 2011-01-06 08:39:18

    조밀조밀 눈과 마음으로 적어주신 올레길 명상여행 2탄 잘 봤습니다.

    관심과 사랑의 관계,오래된 관계에선 무관심일 때에는 억지로라도 관심을
    가져야겠고, 관심을 갖도록하는 마음과 행동의 발전변화노력이 필요합니다
    관계자들이 서로 노력해서 좋은 관심과 사랑이 오래가도록 하는 데 아침편지가 일조 하는 거 같습니다

  23. 이유정 2011-01-06 08:40:32

    이렇게 이야기가 있는 사진으로 보니 다시 올레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드네요.. 조송희님 사진 찍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이 다 예뻐요..^^

  24. 시몬 2011-01-06 08:45:17

    아름다운 사진과 어여뿐 설명 덕분에 제주 올레길 여행 잘하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5. 조효숙 2011-01-06 08:46:19

    조송희님의 사진과 감칠맛 나는 글 감사합니다
    동행한 듯 실감납니다
    감사합니다...

  26. 홍중철 2011-01-06 08:47:28

    조송희님의 열정과 정성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잘 감상하였습니다 .또 다음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27. 윤정환 2011-01-06 08:50:16

    멋지네요,,,저도 꼭 가고 싶어요

  28. 전예정 2011-01-06 08:52:03

    한겨울 제주의 상쾌한 바닷바람이 느껴집니다. 다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29. 임주영 2011-01-06 08:53:45

    다시올래길은 아름다운 천국안에 들어가는기분인적있습니다유채꽃이 만발할때걸었던길...
    앉아서 다시보니 지금막그곳으로 달려가고싶은 마음입니다!!
    다시보는 올레길을 올려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리고 사진속의화사한웃음의주인공 모습들이 정말아름답습니다!!

  30. 임정은 2011-01-06 08:53:50

    사진 잘 봤습니다.
    편하게 여유있는 모습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널리널리 피어있는 보라빛해국은 직접 보고싶네요.

  31. 천자봉 2011-01-06 08:57:01

    사진을 보고 담에는 꼭 참여해야 겠다는 욕심이 더 생겼습니다...
    참 좋습니다...

  32. 김태희 2011-01-06 09:00:03

    와~ 너무 멋있는 곳을 우리들이 다녀왔네요. 진짜 감사합니다.
    올레길 걷는 내내 입으로 그저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그때의 여운이 또 뇌리에 떠 오르네요.
    따뜻한사랑이 묻어나는 이쁜 사진 보게 해 주신 조송희님 너무 진짜 억수로 감사합니다.

  33. 권옥순 2011-01-06 09:00:38

    좋은 아침 나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뻬시시 웃고 있어요 감사 감사합니다
    기분 좋게 하루를 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가고싶다는 소망을 가져 봅니다

  34. 햇살 2011-01-06 09:05:33

    사진을 보니 아침의 시작이 즐겁네요^^

  35. 임효진 2011-01-06 09:06:36

    너무 감동입니다 삶의 어너지를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36. 채진희 2011-01-06 09:12:48

    가 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하나도 없네요..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같이 가고 싶습니다..

  37. 정선경 2011-01-06 09:14:13

    마지막의 온천에서의 사진들을 보니 저도 마구마구 가고싶어집니다. 다음회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여행이 너무 기다려집니다...잘 보고 갑니다.

  38. 김성진 2011-01-06 09:16:41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조송희님 덕분에...
    부럽고 다음에는 저도 참석하고 싶네요.좋은일 많이 많이 생기세요...

  39. 정국현 2011-01-06 09:16:52

    7,9,10코스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너무 행복해보이구요, 덩달아 사무실에 앉아있는저까지 흐뭇해지네요.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40. 최학락 2011-01-06 09:17:51

    오늘도 올려주신 2코스 사진감상 잘했습니다

  41. 박정심 2011-01-06 09:19:35

    새해 아침에 뛰워주신 제주 올래길,올해엔 꼭 한번 제주에 올래길을 걷고싶군요,감사합니다 아침 가족이 될수있게 추천해 주신분께 함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읍니다.고도원님을 비롯한 아침가족 여러분께 새해엔 좋은 날들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 하렵니다..언제가 깊은산속 옹달샘을 찿아갈 날을 기원하며...보배섬 진도에서 ...

  42. 전예순 2011-01-06 09:20:10

    *제주 올레길....함께하고 싶었는데..사진을 보고 대신합니다.
    멋진 제주의 풍경과 함께하신 분들의 행복한 에너지가 느껴지네요.
    기록으로 남겨주신 사진으로 덤으로 행복해 집니다.

  43. 정길용 2011-01-06 09:22:25

    제주도 올레길 처음 들어 봐요
    감동의 물결을 함께공유케 하신 조송희님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꼭 가고 싶구요

  44. 소민숙 2011-01-06 09:24:47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침이 행복해지네요.^^

  45. 윤미자 2011-01-06 09:28:35

    조송희님 덕분으로 가만히앉아 제주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넘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모두가 환하게 웃는모습에 저또한 환한모습이 되어갑니다.
    늘 건강과 기쁨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46. 박경희 2011-01-06 09:31:10

    제주에 다시 와 있는 느낌이예요.
    송희님 감사합니다.

  47. 손향미 2011-01-06 09:36:23

    너무너무 부러워요....
    함께 있은 듯 가슴이 뛰는건 왜일까요?
    언젠간 저 사진속에 저희 가족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48. 현숙 2011-01-06 09:39:40

    감사합니다,, 너무~~ 잘 봤습니다.^-^

  49. 이정희 2011-01-06 09:39:51

    오늘 첨으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받았는데요..
    출근해서 좋은글과 멋진 사진들을 보니 하루가 행복할것 같습니다.
    아직 올레길 경험을 못했는데 빨리 가보고 싶네요~

  50. 김재학 2011-01-06 09:40:55

    역시 조송희님의 글에는 감성이 배어있네요.
    부드러운 아침을 여는 기분입니다.
    늘 감사드리며,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51. 신남숙 2011-01-06 09:42:48

    저도 작년10월에 산악회 100분과 함께 올레길 갔다왔어요 좋은추억 아직도 생생한데 겨울에 느끼는 정취는 또한 다릅니다 여행은 떠날수 있을때 가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좋으신분들과 함께한 날들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며 좋은추억은 활력과 열정과 자신감을 주는것 같아요 사진을 통해 가고픈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52. 이영자 2011-01-06 09:43:06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자연의 융합들이 고스란히 신선한 향기로,그리움으로 전해오네요.담 기회엔 꼭 동참하고 싶음니다

  53. 김선녀 2011-01-06 09:43:07

    보이는 것은 몽땅 아름다워서 절로 흐믓해집니다....참가하신 분들의 표정,
    제주 올레 코스의 자연 경관 등..다음엔 저도 다녀와야겠어요

  54. 이정진 2011-01-06 09:45:28

    덕분에 멋진 사진여행을 즐겼습니다. 기회가 닿으면 한 번 참가하여 기쁨을 두 배로?!

  55. 김정선 2011-01-06 09:46:28

    함께 여행을 하는 느낌입니다..
    아직 제주 올레길을 걸어보지 못했는데 7코스는 정말 가보고 싶어집니다..
    제주음식과 제가 좋아하는 온천이 무지 부럽습니다.
    여행의 참 맛을 느끼게 하는 옹달샘이 다시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고도원님이 "이숙영의 파워 FM"에 나오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에게는 오늘 고도원님의 목소리와 말씀이 선물처럼 느껴지며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게습니다.

  56. 임연숙 2011-01-06 09:51:15

    보기만 해고 좋습니다. 3조 다시보니 넘 반가워요 잘들 계시지요??
    사진 보고 다시 올레 힘을 얻고 오늘도 활기차게 일합니다. 사진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홧팅

  57. 오수진 2011-01-06 09:51:20

    와~ 카메라 렌즈로 보는 제주도는 또 다른 멋진 모습이네요
    감사합니다!! 산방산 탄산온천.. 사이다처럼 뽀글뽀글 .. 경험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화이트 크리스마스 후기 기대되요 ^^

  58. 임재상 2011-01-06 09:52:51

    사진, 글 너무 좋아요..참여하고 싶지만 아직은 여유가 되지 않네요..좋은 프로그램인데 함께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요.. 언젠가는 저에게도 기회가 오겠지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9. 조중호 2011-01-06 09:59:17

    함께하진 못했지만 아름다운 곳을 다녀오셨군요 전 개별적으로 다녀올까 합니다 제주 올레길 미리사진으로 보니 너무 감격스럽군요 감사 드립니다

  60. 하혜련 2011-01-06 10:06:17

    송희님.. 사랑하고 감사드려요.. 사진찍으면서도 그 수고하심이 크다고 느꼈는데 사진하나하나에 송희님의 사랑이 담긴 시선들이 느껴져 가슴이 벅찹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함께 할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송희님의 피사체도 되고..^^

  61. 박은혜 2011-01-06 10:07:15

    앗 목욕하고싶어지네요.^^

  62. 윤금순 2011-01-06 10:07:23

    겨울이 더 아름다운 제주, 7코스 올레길 영상이지만 곳곳이 내가 따라 걷듯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꼭 가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63. 안정숙 2011-01-06 10:15:04

    WOW,
    보는내내 행복입니다.
    보는것만으로도 안구정화입니다.
    다음번 올레길 꼭 신청해서 가야징ㅇ~

  64. 고영희 2011-01-06 10:18:48

    송희님.
    제주 걷기여행과 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을
    읽으며 올레길에 대한 황홀한 중독에 빠져들어가고 있던 참에
    송희님의 이쁜 글과 사진이 나를 더욱 깊은 중독으로 끌어가고 있네요.
    고맙게 잘 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65. 최종남 2011-01-06 10:20:53

    제주 본래의 아름다움을 넘어 숭고한 무엇이 느껴집니다.
    바삐만 걸었던 올레를 다음에는 명상과 함께 즐겨보겠습니다.감사^*^

  66. 박미애 2011-01-06 10:22:15

    저도 가을에 7코스 다녀왔는데 와우~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노천탕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저는 호텔내 사우나를 이용했는데 너무 뜨거운열탕에 들어가는바람에 제주여행후 얼굴에 홍조가 생겨 지금도 고생하고있습니다.
    다들 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67. 조정림 2011-01-06 10:23:42

    문섬 사진을 보자마자 바탕화면에 저장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68. 최승길 2011-01-06 10:34:09

    와~~~!!!
    함께 하고시프다...^*^
    가슴이 뛰네요...풋풋한 미소가 행복한 아침을 엽니다...!

  69. 김진희 2011-01-06 10:34:14

    '고마운 당신이 있기에 내가있습니다..'
    조송희님의 따듯하고 사랑이 넘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직도 가슴에 아련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제주걷기 명상여행!
    잠자리에 들때마다 제가슴을 적셔주는 은총이랍니다..
    많은 분들이 자연과 사람이 하나로 어우러진 아름다움이 우리를 참평안으로 인도하여 자신의 진짜 모습을 체험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70. 윤영철 2011-01-06 10:35:07

    제주의 올래길 너무 멋지네요
    그리고 온천탕은 부럽구요
    기회가 되면 한번 가고 싶은 길입니다.

  71. 이현주 2011-01-06 10:37:05

    우와..정말 환상입니다..
    시원한 바다를 보니 제 가슴이 확 트입니다.
    부르한 바위에 앉아 명상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1년뒤에 받게되는 편지를 쓰시는 장상식님을 뵈니
    몽골초원에서 타입캡슐속에 넣었던 편지가 생각이 나구요.
    쫄깃한 소라회와 성게 국수도 먹어보고 싶어요^^
    사진이 예술입니다..한분 한분의 감정까지 읽혀지는 듯합니다..
    송희님..귀한 사진& 글 고맙습니다..

  72. 김현정 2011-01-06 10:39:21

    부러운마음으로 꼭 제가 참석한것 같은기분으로 잘 봤습니다. 나는 언제쯤 저런 행렬에 참석하나 하는 마음입니다. 못가신분들을 위해 이렇게 사진까지 올려주신것 감사드립니다. 구석구석 다 돌아다닌기분입니다., ~~~

  73. 한명림 2011-01-06 10:41:10

    송희님 따라서 올레길 여행 잘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지인들과 올 봄에는 꼭 올레7길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참 아침에 이숙영님의 프로그램에 고도원님이 나오셨는데 어찌나 반갑던지요.이제는 고도원교주님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74. 변연자 2011-01-06 10:42:27

    방송에서 고도원님의 인터뷰를 보고 저도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주올레길 걷기 명상여행에 참여할 수 있나요?
    저도 다음 이런 멋진 행사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혹시 나이 제한 같은 것 있는지...
    아침 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게되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멋진 사진들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75. 허점태 2011-01-06 10:42:31

    제가 다녀온 듯 사진이 실감납니다. 감사합니다. 꼭 한번 다녀오고싶네요.

  76. 황정숙 2011-01-06 10:44:53

    마음 한 가득... 추억과 사연을 담고 오셨네여!~
    후일... 시간이 지나면 힘찬 에너지가 되어 주리라 믿어여!~
    다음에는 함께 동행하고 싶어여...^^

  77. 문성미 2011-01-06 10:50:53

    멋지고, 생기는 넘치는 사진을 보고,
    넘넘.이 아침이 행복하고, 기운이 납니다.
    저도 한번 꼭 가봐야겠다고..다짐을 합니다..

  78. 김은주 2011-01-06 10:52:16

    얼마나 가고싶은곳 이었는데 못갔네요 담엔 꼭 갈겁니다
    다녀오신분 들 얼마나 좋으셨을까 부럽습니다 ^*^

  79. 김정묘 2011-01-06 10:55:19

    제주도도, 올레길도, 그곳을 걷는 사람도, 모두 아름답다, 라는 한마디로 하나가 된 듯 싶습니다. 멋진 엥글세상을 펼쳐주신 조송희님 도 '아름답다'로 뭉쳐집니다.^^ 감사합니다.

  80. 허태석 2011-01-06 10:56:43

    우리는 여행에서 많은것을 충전합니다.
    송희님의 멋진사진에 감사드립니다.

  81. 임행숙 2011-01-06 11:14:03

    이틀째 멋진 사진과 글이 겻들인 여행자료보면서 마음이 설렙니다. 일주일 후면 저도 오랜 벗들과 제주올레길 여행을 가는데 좋은 참고자료가 되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82. 이종열 2011-01-06 11:16:39

    사진 잘보고 갑니다. 보기 좋습니다.

  83. 김기남 2011-01-06 11:20:45

    언니ㅋㅋ 멋져요!! 어떨땐 약간 찡그리며 어떨땐 활짝 웃으시면서 찍은 사진을 확인하시던 송희님 표정이 생각납니다. 사진 감상하다보니까 마법주문처럼 저도 활짝 웃고있네요. 내일도 기대하겠습니다.

  84. 주진옥 2011-01-06 11:21:14

    바다와 산, 온천이 어우러진 제주 올레의 크리스마스 이브.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85. 송명국 2011-01-06 11:23:54

    새해 멋진 여행을 하셨네요 마음으로 그기쁨을 느끼고 갑니다.

  86. 김보석 2011-01-06 11:25:14

    한마디로 "따봉"입니다.

  87. 김미성 2011-01-06 11:27:04

    아침편지여행이 주는 이 행복
    어떻게 다 갚아야 할지..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88. 권오건 2011-01-06 11:28:36

    작년에 전코스를 걸어봤는데 사진으로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10코스가 가장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지요.여럿이 같이하는 느낌은 정말 멋진 풍경이네요.걷고난뒤에 발바닥에 파스붙이고 자면 개운하지요. 홧팅!

  89. 손흥섭 2011-01-06 11:29:11

    보노라니 힘이 불끈 솟네여.나도 함께였더라면 하는 바램이 가슴을 솔솔 불어 넣습니다.멋진 추억 축하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웃음짓는 신묘년 되세요.

  90. 김병수 2011-01-06 11:30:59

    제주도 여행의 참맛은 "올레길 여행"이지요.송희님덕분에 제주의 산과들,,,모습을 그려보면서 감회에 젖어봅니다.

  91. 권오성 2011-01-06 11:31:57

    사진으로 멋진 여행 시켜주셔 고맙습니다

  92. 황명철 2011-01-06 11:32:47

    작년에 한라산 등산을 딸애와 했는데, 올레길도 한 번 가보아야겠습니다.
    그 보다 먼저 옹달샘에 가봐야 하는데...
    사진으로나마 마음으로 다녀보게되어 좋았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93. 현준맘 2011-01-06 11:33:33

    감사합니다. 덕분에 호강하고 갑니다.
    설명절에 제주도 가면 꼭 올레길 다녀가겠습니다.
    6학년이 되는 아들과 새로운 사업 시작하는 남편과 함께.........
    덕분에 정말 호사를 누립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94. 장상길 2011-01-06 11:35:27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그리고 이런 글 하나를 남길 수 있다는 것도 영광입니다

  95. 안효진 2011-01-06 11:37:33

    조송희님 '다시올레'길엔 저도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96. 윤희경 2011-01-06 11:39:39

    사진 잘보고 갑니다.
    사진 보며 같이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97. 정춘하 2011-01-06 11:45:08

    저도지난해 4월에 올레길코스 다녀왔느데 더 멋지내요..
    재미았는 여행시켜줘서 잘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98. 이상복 2011-01-06 11:47:17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여 풍경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군요!!! 님들 모두 화이팅!!!

  99. 백낙렴 2011-01-06 11:48:06

    모든 분들 건강해 보이시고요...... 부러운 맘이 가득합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멋진 풍경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_*

  100. 이진경 2011-01-06 11:49:22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 추운 날씨에도 웃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제주올레길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101. 이한직 2011-01-06 11:50:18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글과 사진에 여행하는 분들의 진심이 담겨진 듯 하여
    보는 내내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102. 이형은 2011-01-06 11:53:50

    참 멋지네요~~~
    1년전부터 올레길 가봐야겠다는 다짐을 했었는데~~~
    오늘 사진을 보니 올해는 꼭 실행에 옮겨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올레길 7코스를 첫 코스로 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103. 이석녀 2011-01-06 11:54:00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부럽고,정말 꼭 가고 싶은 곳이네요. 감사합니다^^^

  104. 김민정 2011-01-06 11:54:32

    훈훈함 그리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진들.. 정말 굿~~^^
    기회에 된다면 다음에 저도 꼬옥~ 함께하고 싶어요.*^^*

  105. 김 상민 2011-01-06 11:54:46

    참으로 멋집니다,
    언젠가는 함 가고 싶답니다...!
    ㅎㅎㅎㅎ -샬롬-

  106. 오선미 2011-01-06 11:56:04

    제주도는 늘 여름에만 다녀와서 겨울에 이렇게 아름다운지 새삼 보고 가네요~
    산방산 온천 저도 다녀왔는데, 참 좋더라구요..^^
    아침편지와 함께 하는 올레여행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시간되면 함께 하도록 해야겠어요.
    조송희님 사진 정말 아름답습니다...찍는 분이나 찍히는 분들이나 모두 행복함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107. 유영분 2011-01-06 11:56:32

    제주올레길을 함께한듯한 느낌입니다
    명상시간을 갖는등 내면을 들여다보는 모습들이 인상깊습니다
    잘 보았습니다!!!복 많이 지으세요

  108. 최범승 2011-01-06 11:57:48

    너무 행복해 보이고, 너무 아름다워 보이고, 내가 행복해 졌고, 내가 아름다워 졌습니다. 모든이의 인생길이 이런 올레길과 같은 삶을 살며, 아둥바둥 살고 있지만 막상 살아온 올레인생과 살아갈 올레인생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 모두가 이런 행복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간직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109. 이학진 2011-01-06 11:57:52

    다 보고 나니 제가 왜 흐뭇해 질까요?

  110. 이화순 2011-01-06 12:04:08

    너무 좋아보이네요..아름다운 영상이 한다름에 올래길을 달려가고 싶은 충동이...따뜻한 봄날이 되면 함 가보고 싶어집니다..마니 행복합니다..이런 행복한 맘이 갖도록해주셔서...감사합니다..그리고 저도 함께하고 싶네요..

  111. 순남철 2011-01-06 12:04:50

    너무 부럽군요 감사합니다.

  112. 이용기 2011-01-06 12:05:06

    덕분에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13. 장순복 2011-01-06 12:05:09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114. 이미자 2011-01-06 12:07:08

    잘봤습니다 절벽이며 바다가 장관입니다 좋은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115. 원옥연 2011-01-06 12:08:20

    좋은글 예쁜사진 감사드려요 저도 얼른 가보고싶네요..제주도의 아름다운모습 진짜 환상이네요 오늘도 웃는얼굴로 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116. 남궁청완 2011-01-06 12:10:47

    조송희님 감사 합니다 즐감 했습니다.담앤 함 따라 나서 볼께요***

  117. 박경인 2011-01-06 12:11:19

    말 잘 봤습니다..이런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꼭 가고 싶어요

  118. 김지현 2011-01-06 12:11:26

    참여해주신 님들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보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사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

  119. 김선희 2011-01-06 12:11:47

    저도 언젠가 여행 참여하고 싶네요. 좋아 보입니다. 올레길에 가고 싶어요.

  120. 김복근 2011-01-06 12:12:03

    아~~~그립습니다.

  121. 고미애 2011-01-06 12:12:16

    제주도의 향기가 내 가슴을 적시는것 갔네요 올 한해가 기분 좋은 출발을 하는것 같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22. 김복근 2011-01-06 12:12:46

    정말 좋은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다음 기회엔 나도.....

  123. 김영란 2011-01-06 12:13:40

    한달 전 제가 갇던 7코스를 다시 사진오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왜 우체통을 못봤을까...ㅎㅎ 다시 가고싶네요..

  124. 성필순 2011-01-06 12:15:34

    너무나 모두들행복해보이십니다
    조송희님 사진이정말이름답습니다
    같이가진못했어도 사진만봐도너무나행복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125. 유병춘 2011-01-06 12:15:53

    제주! 언제나 들어도 좋은 이름 제주! 그중에서도 올레길!.....같이 동참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어.... 즐감하고 갑니다.

  126. 이정식 2011-01-06 12:16:44

    즐거움을 보면서 감사드립니다. 산방산 탄산천에 꼭 가볼래요.

  127. 윤아영 2011-01-06 12:17:22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경이롭고 !~마치 제주 올레를 다녀온 느낌이군여~~꼭 가 보고 싶어여~감사 합니다~~꾸~벅~~

  128. 김순기 2011-01-06 12:18:40

    사진 잘보았습니다 안방에서도 제주의 아름다운모습을 볼수있네요

  129. 김순기 2011-01-06 12:19:11

    다음에는 저도 함께 갈수있을까요

  130. 임덕근 2011-01-06 12:19:30

    샬롬!~^^ 정말 좋은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131. 김영숙 2011-01-06 12:21:04

    멋진 사진과 풍경 잘 보았습니다..

  132. 조주영 2011-01-06 12:21:39

    역시나! 조송희님^^ 아주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때문에 골몰하느라 머리가 무거운데~~~, 청량감이 전해지는 정성이 담긴 사진과 글들이 무게를 줄여주는군요. 감사, 또 감사. 오늘도 행복하세요^_^

  133. 이명필 2011-01-06 12:21:59

    다녀온 올레길이 아직도 눈에 밟힙니다
    송희님 아름다운 사진 감사하고 맛갈스런 글 마음에 닿네요
    감사합니다

  134. 조항삼 2011-01-06 12:22:48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135. 김영숙 2011-01-06 12:23:04

    아침편지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36. 이현주 2011-01-06 12:23:08

    와우~굿이에요~ 구경 잘 하고..수고 하셨습니다.

  137. 홍은주 2011-01-06 12:23:14

    이른 아침 런던에 있는선배에게서 온 메일 한통, 나도 아직 보지도 못한사진을 다운받아 내게 보냈네요.
    참 고도원님, 송희님 대단하시네요. 전세계로 뻗어진 위력 오늘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아름다운모습을 알알히 꿰니 더 아름답군요.

  138. 초록 2011-01-06 12:24:11

    받을 내딛은 당신들이 무척이나 부럽습니다.더구나 아름다운 제주에서요.
    경제적 여건과 시간적 여유 모두 다를 내신 그들을 사진으로 대신 즐감합니다.

  139. 김정윤 2011-01-06 12:24:42

    자연과 함께 하는 모습들이 모두 행복해보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특히나 우체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구요~
    1년이 기다려지겠네요~
    건강과 희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140. 이상현 2011-01-06 12:25:07

    저도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 사진으로 나마 접하니좋네요

  141. 조영균 2011-01-06 12:28:01

    제주만의 멋진 경관과 가슴뭉클한 아름다운 글 속에 머무는 시간 내내 제주 여행을 다녀 온 듯한 착각 속에 빠졌습니다. 행복한 시간 나누어 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142. 전상록수 2011-01-06 12:28:21

    늘 감사하게 받기만 하고 있습니다.
    마음만 함께 할 뿐 참여하지 못함을 늘 아쉬워 하고 있네요!
    함께 할 수 있을 때를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가정과 직장과 자녀들과 일터위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43. 김수일 2011-01-06 12:31:45

    제주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만끽했네요. 함께하신 분들은 얼마나 행복했을까? 생각되네요. 감사합니다 멋진 올레길을 가셨습니다.

  144. 전영자 2011-01-06 12:32:25

    사진감상 잘했습니다 함께동행은 못했지만내가가서본 느낌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승희님 수고하셨습니다

  145. 하상훈 2011-01-06 12:32:59

    좋은데요.. 이 한마디면 족하지요?

  146. 김순석 2011-01-06 12:34:07

    정말 아름다운 곳 나도 가고 심네요 사진 잘보고 가요 감사 함니다

  147. 이은희 2011-01-06 12:36:41

    지난번 연수구청에서 강의듣고 가보고 싶은곳이라 생각만했어요.
    그런데 다담주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갈려고 계획입니다.
    사진으로 미리 올레길을 탐색했네요.
    감사드립니다

  148. 정현숙 2011-01-06 12:37:10

    다음에 기회된다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꼭 다녀온 기분이네요.^^

  149. 심석천 2011-01-06 12:41:05

    참으로 아름답고,꼭 하고픈 일입니다.
    반갑습니다.건강하세요.

  150. 김수원 2011-01-06 12:41:09

    멋집니다 꼭 한번 참여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새해에 소망하신 일 모두 이루고 행복하십시요

  151. 송상훈 2011-01-06 12:41:15

    담에 제주에 가면 올레길 꼭 가봐야겠네요...^^
    행복한 모습 보기좋네요...^^

  152. 조은제 2011-01-06 12:42:24

    그곳의 맑디 맑은 공기며 바다의 신듯함이 마음으로 바로 느껴져요

  153. 이승훈 2011-01-06 12:44:52

    한번은 꼭 가봐야지하고 생각은 늘 하고있었는데
    참여하신분들의 후기 사진을 보니 정말 좋습니다.

  154. 정재학 2011-01-06 12:48:23

    좋군요.
    사진도 좋고 정겨운 설명도 좋고.좋은 분들이 하는 것은 모두가 이렇게 좋은가 봐요. 저도 가 보고 싶습니다. 아니 꼭 가보겠습니다.요즘 저는 춘천 소양강변길의 상고대에 빠져 있는데 역시 제주도가 더 멋지군요. 좋은 사진 정말 고맙습니다.

  155. 윤행일 2011-01-06 12:48:36

    늙은이도 갈수있다면 다음 기회에 꼭 가고싶습니다. 조심 하세요!

  156. 이명순 2011-01-06 12:49:15

    저두 빡빡한 일상에서 벗어나면
    올래길꼭 갈려구 요
    함께 하고싶은맘은 가득했으나 일정 맞추기가 영 어러워
    이렇게 사진으로 대신하니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157. 윤희현 2011-01-06 12:50:24

    해변가.. 끊어질듯 이어지는 바닷길 정경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인연.. 오고 감도 저 길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158. 김명숙 2011-01-06 12:55:42

    참 부럽습니다. 바쁜 가운데도 이런 여유를 찾아 나를 되돌아보고 건강도 챙기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다음번에는 저도 참가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길...^^

  159. 안천응 2011-01-06 12:55:51

    너무나부럽습니다사진감상 잘했습니다 함께동행은 못했지만내가가서본 느낌이였습니다.나도 사지을좋아 하지만 여행도 하고 사진촬영도 하고있지만
    우리나라 전국을 돌아본것 갔읍니다.참으로 감사게 보았읍니다.건강하세요

  160. 조송희 2011-01-06 12:56:14

    애정어린 격려의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제 사진 기술은 극히 초보적인 수준입니다.
    어디서 배운적도 없고, 배우려고 노력한 적도 없답니다.
    다만 사진 찍기는 참 좋아하지요.
    아침편지 가족들이 제 사진을 예쁘게 봐 주셨다면
    여행을 여행을 즐기고, 함께 여행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한 제 마음이 님들께 읽혀져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분에 넘치는 칭찬들, 더 많이 노력하라는 격려의 박수로 알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161. 허인욱 2011-01-06 12:57:15

    가지도 참석하지도 못하는 각종 행사때마다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만끽할 수있도록 해주시는 송희님 얼굴도 한번 보고싶네요...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2. 홍성은 2011-01-06 13:00:39

    여기 끝자락엔 제 고향 강정입니다. 산과 바다 자연이 그냥 숨쉬는 곳 올레는 언제나 누구든지 마음의 안식처로 남아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해 놓은 말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163. 남상원 2011-01-06 13:01:46

    사진 잘감상 했읍니다
    올레길이 그렇게 아름다운줄 몰랐네요 한번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여기는 시카고인데 꿈이 이뤄지기를 기도한답니다
    감사합니다.

  164. 이현옥 2011-01-06 13:04:12

    아름다운 모습니다. 풍경도예쁘고 무엇보다 표정들이 맑고 편안하고 행복해보입니다.

  165. 최재연 2011-01-06 13:07:53

    아름다운 경치 맛나는 음식 모두가 좋았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시고 저도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166. 이순자 2011-01-06 13:08:05

    님들 참으로 행복하신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군요..
    시간이 허락하면 꼭 한번 참석해 보고 싶네요...
    지금은 도저히 시간이 허락하지 않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167. 황인영 2011-01-06 13:08:54

    아름다운 제주도 올레길 동참은 못 하였지만 사진으로만 보아도 동참한 느낌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저 역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도 등산 마니아 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전 가족이 신묘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168. 이남수 2011-01-06 13:08:57

    정말 너무 부럽네요
    매일 꽉 막힌 사무실에 앉아 있는 저를 생각하니
    얼마나 부러운줄 모르겠네요

  169. 황덕남 2011-01-06 13:09:14

    어쩌면 참여한 모든사람들의 모습이 그렇게도 밝은지요? 환한모습,웃은모습속에서 모든이들의 마음마져도 아름답게 느껴지네요..웃어도 습관이 되지않아 어색한 나의모습과는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역시 아침편지 가족들은 모두가 마음이 참 아름답고 꿈이 있는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170. 현광호 2011-01-06 13:09:49

    고도원님! 참 수고 많으시고 보람된 일 하고 계심에 존경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171. 권종일 2011-01-06 13:10:43

    아름답고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172. 오진택 2011-01-06 13:16:56

    너무나 좋은 분위기이고...특히 사진편집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고입니다.

  173. 강덕근 (수리산인) 2011-01-06 13:17:16

    좋은사진 올려주신 조승희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풍광의 올레길을 꼭 걷고싶군요.

  174. 최종선 2011-01-06 13:20:24

    제주 올레길! 참 멋지네요. 감동 100% , 추천 100% , 저 또한 없는시간 만들어서라도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

  175. 최현진 2011-01-06 13:20:51

    사진으로 전해지는 모습들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네요.
    길을 걸으며 명상을 할 수 있는 여유를 통해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을거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같이 길을 걷고 싶네요 ^^

  176. 이현휘 2011-01-06 13:21:17

    아----- 대한민국, 대한민국이여 당신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들이 있어 더더욱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 영원하리라 믿습니다. -남태평양 아메리칸 사모아에서-

  177. 소언희 2011-01-06 13:22:17

    넘 부럽습니다 올해는 올레길 꼭 한번 가봐야 겠어요
    여유를 가지면서 미래 계획도 곰꼼하 세우고...

  178. 박경모 2011-01-06 13:22:43

    송이님이 참 보배다는걸 새삼 느낌니다. 지금 제주의 제 7코스를 걷고 있는 착각을 느끼며 그때의 벅찬 가슴에 다시 젖어봅니다. 느~을 수고해주신 송이님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79. 이용철 2011-01-06 13:23:15

    저는 60대중반에 사람입니다.사진을 올려주신 조송희씨게 감사말씀드립니다
    즐거워 하는 여러분들을 보니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함께 할수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180. 장정식 2011-01-06 13:24:06

    지난주갔다왔읍니다 또가고 싶은맘입니다 새삼정겨워 보입니다

  181. 정장훈 2011-01-06 13:27:49

    여행이란 이래서 좋은가 봅니다.
    그순간만은 모든속세일을 훌훌 털어내니깐요.
    또한,여행도 부지런해야 겠지만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182. 정경준 2011-01-06 13:27:57

    좋은길..좋은사람..좋은 모습이 한편의 작품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183. 강봉주 2011-01-06 13:28:44

    나도 걸었던 7코스이지만 사진으로 보니 너무나 환상적입니다. 모두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84. 송영근 2011-01-06 13:38:49

    함께 여행을 하는 느낌입니다..
    참 부럽습니다. 바쁜 가운데도 이런 여유를 찾아 나를 되돌아보고
    건강도 챙기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다음번에는 저도 참가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길...^^
    즐거워 하는 여러분들을 보니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185. 권대구 2011-01-06 13:38:54

    다시한번 각싶은 제주올래길 많은 시간은 없지만 곡 한번 가고싶은곳이기도 합니다

  186. 조진학 2011-01-06 13:41:52

    제주도 올레길 풍경 & 사람 너무 좋아보이고 여유가 있어보이고 좋은 모습 좋은 풍경 구경잘 ~했습니다

  187. 김영숙 2011-01-06 13:45:02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사진 속의 풍경들이 너무 아름답고 행복해하시는 모습들이 이번에 많은 보화들을 얻고 돌아오시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
    저도 담에 기회 되면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군요.

  188. 서영숙 2011-01-06 13:45:32

    아주 좋네요....ㅎㅎㅎ

  189. 박종술 2011-01-06 13:46:31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저희 가족도 기회가되면, 즐감하고 갑니다!! 모두모두 사링합니다.

  190. 강주연 2011-01-06 13:47:15

    다음번엔 같이 떠나고 싶네요 :) 사진 감사히 잘봤습니다.

  191. 유병무 2011-01-06 13:53:29

    멋진 사진을 보니 꼭 가고싶습니다.
    우귀옥씨도 가족인가보네.... 반가워!!!!

  192. 천세창 2011-01-06 13:55:59

    정말 멋진 글이고 사진입니다.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모든 분 들의 건투를 빕니다.

  193. 문미석 2011-01-06 13:58:11

    나도한번 꼭가보고 싶네요 마누라와 함께 ^ ^ ... 고맙습니다

  194. 정연학 2011-01-06 13:58:17

    즐거운 사진 잘보고 갑니다....

  195. 황송득 2011-01-06 13:58:21

    좋은 인연이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길, 표정들과 장소 선정이 어울려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다음에는 나도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담아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행복한 한 해가 되십시오.

  196. 민경희 2011-01-06 13:59:11

    저는 지난 11월 중순에 다녀왔는데,, 사진을 보니 그 느낌이 다시 오는 듯 합니다. 다녀와도 또 가고싶네요. 즐감했습니다!!

  197. 안시영 2011-01-06 14:00:59

    직장인에게는 좀처럼 하기 어려운 시간들을 하심에 하늘만큼 땅만큼 부러워하며....
    "살짝 미쳐야 인생은 행복하다"는데 올해는 일탈을 꿈꾸며,꼭 어디론가 떠나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198. 국승이 2011-01-06 14:01:50

    다음번엔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제주의 새로운 맛 보고 갑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199. 이학주 2011-01-06 14:04:51

    부럽습니다,
    먼곳에서 생활하다가 보니 함께하고 싶어도 여건이 허락치 않아 안타깝습니다,
    언젠간 저도 함께 그 길을 걸으며 명상에 잠겨보고 싶습니다!

  200. 김미희 2011-01-06 14:05:37

    정말 좋습니다.기회는 또다시 오겠죠. 가보고싶어요.......

  201. 장옥자 2011-01-06 14:06:10

    사진으로 멋진구경 잘했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2. 김종민 2011-01-06 14:06:45

    좋은 느낌을 전해주는 깊은 사진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함께하고 싶군요^^

  203. 최고창규 2011-01-06 14:06:59

    멋진 그림들로 가득차 있네요! 사진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04. 김영옥 2011-01-06 14:07:35

    즐거운사진들 너무감사합니다

  205. 이요셉 2011-01-06 14:07:43

    자연도 아름답습니다만 사람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한 번 동참하고픈 소망이 생겼습니다..

  206. 김용석 2011-01-06 14:08:14

    제주 올레길의 아름다움이 배어 있는 정겨운 사진과 이야기가 아주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7. 장옥자 2011-01-06 14:08:16

    너무 좋은구경 잘했습니다 꼭 헌번 가보고 싶네요

  208. 김혜란 2011-01-06 14:08:25

    고도원의 아침 편지를...딸아이로부터 소개받고 매일아침 좋은 글귀들을 전달받아 정신과마음에 풍요를 얻어가는 중입니다..사진들을 보면서 딸아이가 시간내어 한번 참여해보자는 말을 햇는데...네에 정말 참여도해보고싶지만...이렇게 영상으로도 너무 그 순간들의 분위기들이 전달되여짐니다.곡 한번 기회를 만들어 참여하렴니다.....^^*

  209. 김홍도 2011-01-06 14:11:29

    올레길 일정에 " 사랑과 감사"가 묻어 납니다.
    멋진 사진과 글. 잘보고 갑니다.

  210. 임채숙 2011-01-06 14:15:46

    제주 올레길 너무 아름다워요 한번 가고싶은곳이네요~기회가 주어진다면 아들하고 꼭 가고싶어요~아름다운 풍경 잘보고 갑니다~

  211. 강계형 2011-01-06 14:16:30

    참으로 멋있습니다.

  212. 법조 2011-01-06 14:16:37

    여러분들의 행복한 느낌이 여기까지 다가오는 것 같군요. 잠시멈춘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 겠습니다.

  213. 강계형 2011-01-06 14:17:02

    정말 멋있다니까요.

  214. 정명섭 2011-01-06 14:18:24

    오감을 어루만져준 사진과 메시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올레는 집으로 들어서기 전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현관이자 거울이기도 합니다.

  215. 안병철 2011-01-06 14:19:19

    한번도 제주도 못가본 부산 촌뜨기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무척 가고 싶네요
    가족과 함께 꼭 가렵니다
    좋은 사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216. 배재수 2011-01-06 14:23:34

    제주에 올레 하고 부르고 있네요... 멋있다고 밖에는 다른 표현이,,,

  217. 변숙희 2011-01-06 14:24:26

    한분한분의 표정이 넘 행복해보여 더불어 행복하네요~
    삶의 한조각으로 표현하기에는 그 추억이 너무 커보입니다.
    언젠가는 합류해서 저도 추억만들기를 해보렵니다~~~

  218. 주영수 2011-01-06 14:27:46

    사진만 보아도 웬지 포근하고 여유가 느껴 집니다. 함께 하지 못하였지만 기회가 꼭 가보고 싶습니다.

  219. 김진하 2011-01-06 14:29:45

    아부럽다 이렇게까지아름다울줄이야
    한번가보고싶네요어디저랑 같이 가실분안계신가요
    외쳐봐도없네요언젠가는꼭 한번가보렵니다

  220. 임문예 2011-01-06 14:30:29

    아름다운 제주에 살면서 올레길을 많이 걸어봤지만 이처럼 아름다운 사람들과 영상이 함께하는 올레길을 처음인것 같습니다. 다음 올레길 여행에는 같이 참석하 싶습니다. 제주에 사는 사람도 참석할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ㅎㅎ
    몇십년만에 눈내린 크리스마스 사진도 기대됩니다.

  221. 최순자 2011-01-06 14:31:25

    사진보니 가고싶어집니다..부럽습니다.. 언젠가는 꼭 동참하겠습니다...

  222. 천우영 2011-01-06 14:35:08

    모두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가득함을
    느낍니다.에너지 다운받아 갑니다!!!.
    기회가 되면 함께 하고 싶습니다.

  223. 백영심 2011-01-06 14:35:13

    여행이란 함께하여 즐거움이 2배가되는가봅니다. 여행하신분들 행복한 순간 잊을수가 없겠군요, 제주올레길 한번가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224. 안양숙 2011-01-06 14:38:15

    제주를 대여섯번이나 갔다왔고, 그중 걸어서 제주 올레길을 본격적으로 걸은 것은 2년 연속이 됩니다. 그때는 삶이 너무나 힘들어서 머리도 식히고 생각도 정리하겠다는 생각으로 회사도 그만두고 처음 걷기 시작했더랬지요. 제가 걸었을 때, 첫해는 12코스,두번째 해는 14코스까지 밖에 없었답니다. 만들어진 길은 모두 걸어보았습니다. 하루에 한코스씩..제주올레 길을 걸으며 혹시 눈치 채셨을지도 모르겠으나,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생각이 없어진다는 거..정말 좋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겨울올레도 운치가 있네요..다들 수고하셨고..잘 봤습니다. 다시 가고 싶네요..제주 바다가 그립습니다

  225. 미미 2011-01-06 14:38:16

    송희님 참으로 좋은 일 하셧습니다
    참으로 보기좋앗습니다 좋은 글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26. 신은구 2011-01-06 14:38:17

    제주 올레길 넘 환상적이네요! ^^~
    조송희님의 사진에 흠뻑 빠져서 나오기가 아쉬워서~~~
    따뜻한 아침편지 가족들과 같이 하는모습에
    한번은 참여 하고픈 마음이 굴뚝 같네여!!
    또 하나의 미션이 생긴거 같아요!

  227. 신재우 2011-01-06 14:39:28

    지난해 10월 마지막날 저도 그 코스를 타봤는데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롭네요...외돌개-월평포구까지,,, 참여하신 모든분들~수고 많았습니다

  228. 김영숙 2011-01-06 14:41:12

    너무너무 부럽네요,아직은여유가 없구요,언젠가는,저기저 사진속에 제 모습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229. 김혜숙 2011-01-06 14:41:27

    17년전 신혼여행 이후 늘 다시 가보고싶었던 제주도...사진찍고 여행하는걸 좋아하는 남편이 아이들 셋을 데리고 올레길 다녀오자고 진작 조르는데 여러가지 형편상 마음뿐입니다.멋진 사진과 행복해하는 여러분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꼭가보고 싶어지네요.이렇게 멋진 깜작선물 감사합니다.

  230. 백장현 2011-01-06 14:45:54

    사진도 좋지만 설명글이 명작으로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풍광 모습들 담으시느라 송희님은 언제 걷고 즐기시는지... 봉사하는 마음이란 참으로...

  231. 박성순 2011-01-06 14:48:44

    너무나 아름답고 마음이 그곳에 다 있군요.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서요,보고 또 보고픈 올레겔 여행 노천 땅 명소입니다.감사합니다

  232. 이상목 2011-01-06 14:49:50

    산방산 탄산온천의 온기가 여기까지 ... 젊음이 가득한 님들의 동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233. 박종남 2011-01-06 14:50:06

    넘 부럽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장면들 보며...아~ 좋다~ 감동의 행복을~
    조승희님! 장면장면 모두 예술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ㅎ^

  234. 박순자 2011-01-06 14:50:22

    정말 아름다운 곳을 보여주신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235. 루시아 2011-01-06 14:51:22

    저두 12월11~12일 한라산과 제주 올래 7코스를 걸었었는데...
    여기서 뵈니 새로운 설래임이네요~ ^^*...
    감사히 잘 봤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요~~ ^^*....

  236. 이상돌(성오) 2011-01-06 14:52:44

    사진으로 보니 정말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ㅕ 제주는 여러번 갔었지만 ...고도원님과 회원가족분과 같이 언제 기회가 된다면 제주올레길이던지 아니면 지리산 둘레길등 동참하길 기원드리며 고도원의 시 가 나날이 발전있기를...

  237. 아름디리 2011-01-06 14:54:01

    사람을 아주 끄는 매력을 지닌 사진이었습니다.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38. 성경희 2011-01-06 14:54:55

    조송희! 참 반가운 이름이구나..누군가에 의해 아침마다 전달되던 '고도원의 편지' 무심결 보다가 네 이름 발견하고 반가움에..여전히 이쁘게 살고있는 모습 흐뭇하네 제주올렛길 걷다가 서귀포에서 서명숙씨 우연히 만나 얼싸안았던 기억이 새롭네 제주는 늘 나의 로망이다.언제나 건강하게 아름답게 살기를 바란다. ^^마산 형님!

  239. 박성욱 2011-01-06 14:55:26

    정말 포근한사진이네요..송이님 사진,편집고생많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240. 정규진 2011-01-06 14:56:04

    정말 건강이 넘치는 장면이 많네요.좋은 곳을 보여주심에 고맙습니다.
    기회가 만들어지면 가보픈 마음입니다.

  241. 최문규 2011-01-06 14:57:24

    제주에 이런곳도 있었군요. 제주에 몇번 갔습니다만 헛것만 보고온것 같습니다. 바다와 언덕, 언덕의 이상야릇한 형상들의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242. 김영기 2011-01-06 14:57:56

    조송희님 고맙습니다.
    제주도 올레길 구경 잘하였습니다.
    다음기회에 한국에 가면 꼭 한번 걸어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43. 류순례 2011-01-06 15:00:01

    새해에는 백두대간 정복하는데 목표를 세웠는데 감기 몸살 넘 힘들어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맙습니다 편지 뿐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도 많군요
    제주 올레길 작품 사진과 다양한 모습들 잘 감상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좋은 분들과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244. 윤애순 2011-01-06 15:02:02

    저도 좋은사람이랑 올레길 걷고 싶네요~

  245. 장영규 2011-01-06 15:07:52

    제주 올레길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진으로 구경할 수 있어 좋군요
    가보고 싶네요

  246. 김현경 2011-01-06 15:10:50

    꼭 저도 함께 걸으며 긴 묵상을 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조승희 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후 시간도 홧팅 잘 하세요^^

  247. 나현애 2011-01-06 15:11:56

    2010년5월에 7코스 다녀 왔었는데.... 그때의 즐겁고 사랑하는이들과 함께했던 행복했던 순간 순간이 떠오르네요 감사 합니다 추억속에 사랑을 일깨우게 해주셔서,,,,^^

  248. 한해자 2011-01-06 15:12:25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신묘년 새해가 밝으면 또 하나의 희망의 노래을 부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기을 기도합니다

  249. 김원명 2011-01-06 15:15:09

    잘 둘러보고갑니다. 시간이 없어서 가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250. 진순희 2011-01-06 15:16:26

    같이올레길을 걷는느낌입니다.
    너무생생한 사진 감사하고~
    다음에는 꼭 같이동행하고싶어요.꼭~

  251. 국경순 2011-01-06 15:24:20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들만큼 작품사진에 부연설명 멘트
    감동적입니다. 덕분에 감상 잘 했어요 행복한 마음
    담아갑니다.

  252. 신원우 2011-01-06 15:24:50

    정말 멋있네요. 신묘년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253. 김기석 2011-01-06 15:27:53

    사진 잘 보았습니다.
    함께하지 못함이 너무나 아쉬움이 많습니다.
    아침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54. 하재충 2011-01-06 15:29:14

    사진보니,가고싶은 마음 간절하네요.내 마음에 돌응 던져서요.감사합니다

  255. 수람 2011-01-06 15:29:47

    잘봤습니다. 올레길을 함께 걷고싶은데요 어떻하면 되는지 프로그램 안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56. 주갑돈 2011-01-06 15:31:26

    좋은사진 잘보았씀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씀니다

  257. 송용섭 2011-01-06 15:32:03

    아침편지 조끼를 맞춰 입으셨으면 더욱 올래 길이 아름다워 보이지 않을까요?
    조끼 한장에 얼마 안하는데...누군가 스폰서 해주면 다욱 아름다운 아침편지가 될텐에...

  258. 정운선 2011-01-06 15:32:56

    잘 보았읍니다. 수고도 많이 하시었읍니다 감사합니다

  259. 김학준 2011-01-06 15:36:06

    아 - 살아 있다는 축복의 아름다움이여 !!!!!
    올레..사진 즐기고 부러웠습니다

  260. 전정민 2011-01-06 15:41:25

    사진 너무 아름답고 정겹습니다. 나도 그 속에 함께 하고 있는듯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이 아프리카 땅을 떠나는날 저도 가족과 함께 함께 할래요.

  261. 함종임 2011-01-06 15:45:32

    자연의 품에 안겨 명상하시는 그 모습은 천하의 명품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환상적으로 설명해 주신 분께도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고도원의 아침 편지!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262. 김홍연 2011-01-06 15:46:34

    언젠가 함께할날 그날이 있을꺼라 믿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 그리고 사진들
    사랑이 넘치는 덧글들 그저 고맙습니다 ^ ^*

  263. 강다원 2011-01-06 15:49:01

    여행에서 뵈었던 아름다운사람들...
    특히 아침편지가족들에게 아낌없는 마음의 비타민공급을 위해 노력하셨던
    고도원님과 아침지기 여러분들의 완벽한 여행을위한 혼신의 노력이 아니었으면 블가능했을 다시올레코스의 명장소들...
    보고 또봐도 아름답고 멋진 제주올레길입니다^^
    리드미컬한 스텝으로 카메라셔트를 쉼없이 눌러대던 조송희님의
    아름답도 멋진 결과물, 기쁘게 즐감합니다^^

    "올레길은 마음 치유의 길입니다"
    이번에 참석 못하셨던 분들 다음 기회에 꼭 오세요!

  264. 도날드 2011-01-06 15:53:28

    제주 월레길을 지난번에 기회을 놓치고 아쉬워 하고 있는 터라 행복과 기쁨이 넘쳐보이는 분위 좋은 사진을 보니 다음에 꼭 동행하고 싶어요.

  265. 최민현 2011-01-06 15:53:59

    정말 행복해 들 보입니다
    마음내는 여유가 참 좋네요

  266. 윤성순 2011-01-06 15:56:35

    가지는 못했어도 같이 걷는듯한 기쁨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들 잘 올려주셔서 즐감하고 언제 기회되면 꼭 가고 싶네요
    명상, 노천탕, 또 좋은사람들과의 만남....
    모두모두가 감사이고 사랑이네요 다시금 감사감사

  267. 이태국 2011-01-06 16:13:40

    한번 꼭!! 가보고싶은 곳입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하셔습니다 감사합니다+

  268. 여희록 2011-01-06 16:16:22

    마음이 편안해지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269. 최지영 2011-01-06 16:16:40

    사진잘봤습니다저도다음에가보고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270. 김성수 2011-01-06 16:17:27

    조송희의 '다시올레' 사진모음 (2) 제주올레 7코스를 걸으며 명상 시간 2011 신묘년 새해 선물로 감사합니다. ^^*

  271. 김용덕 2011-01-06 16:21:23

    감사합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272. 정태천 2011-01-06 16:21:30

    잘보았읍니다.부럽고 다음에는 같이했으면합니다..

  273. 김용덕 2011-01-06 16:21:37

    감사합니다,

  274. 박일후 2011-01-06 16:26:40

    굿~~ 지난해 다녀왔는데... 또 가고싶습니다^^

  275. 김용덕 2011-01-06 16:26:49

    항상 다른사람을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잘보았으며 다시올레길 가고싶은 고향인것 같습니다

  276. 김영우 2011-01-06 16:30:48

    눈물날 만큼 경치도 아름답고 참여하신 분들도 아름답군요.
    그리고 이렇게 살아가시는 모습들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구요.
    좋은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277. 김진영 2011-01-06 16:30:59

    행복한 모습들 보기 좋습니다~~
    사진만으로도 함께한 느낌입니다..
    즐감했습니다~~고맙습니다~~

  278. 소운조 2011-01-06 16:31:39

    넘 멋지네요 또 언제 갈건가요 저도 가게요

  279. 길현식 2011-01-06 16:33:26

    환상입니다 가보고싶네요 고맙습니다

  280. 구정자 2011-01-06 16:43:45

    행복한 모습이 느껴지네요^^다음엔 꼭 기회를 만들어 볼래요~~~

  281. 이경자 2011-01-06 16:43:57

    참 보기 좋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재작년에 눈이 엄청왔을때 다녀왔는데~~~또 가고 싶네요

  282. 정성배 2011-01-06 16:47:39

    갈수있는 시간만 된다면 당장이라도 가고싶네요
    두번 보았읍니다 고맙읍니다.

  283. 신경숙 2011-01-06 16:47:58

    넘넘 아름답구 멋지네요. 올래길 2010년 8월에 다녀 왔지만.... . 역시 계획된 여행이여서 더욱 멋지고 아름답네요. 담에 꼭 참석에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284. 오현제 2011-01-06 16:53:12

    영국입니다.
    언젠가 한국에 가면 한번 걸어봐야겠습니다.
    너무 좋아보입니다.

  285. 카자흐스탄 교민 2011-01-06 16:58:37

    여기는 카자흐스탄입니다... 먼 곳에서나마 한국의 행복한 가족들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많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새해 선물 고맙습니다..
    가 보고싶네요..

  286. 성원기 2011-01-06 17:06:06

    제주 올레길이 조송희님의 사진 속에서 더욱 빛나네요.
    바다와 돌과 꽃과 사람이 함께 어울어져 더 없이 아름답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87. 김사남 2011-01-06 17:07:40

    11/13 7코스 올레 길을 나도 걸었습니다.
    제주의 이상한 가이드가 나와서 가던 길 꺾어서, 마음대로 따도 되는 귤 밭 보여 준다더니, 홍삼 ~~~ 제품 선전하는 곳으로 들어갔다가 나놔보니 캄캄한 밤이 되었고.
    노천탕은 구경도 못했어요.아유~~부러워.. 대신 또 오라고 그랬는지 삼나무 밭 산림욕을 구경했어요.

  288. 채경자 2011-01-06 17:21:41

    제주 올레길, 꼭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멋진 사진과 함께 설명도 아주 감칠맛나서 감명깊게 구경 잘 했습니다.
    다음에 갈 기회를 만들어봐야 할것 같아요~^^ㅎㅎ

  289. 풍경소리 2011-01-06 17:22:12

    다시올레 제주올레 잘보고 갑니다.
    조송희 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290. 김철자 2011-01-06 17:28:47

    아침 편지 뱓아서 좋고 내 가족들이 간것같아 즐겁고 난 노인이라 못 가요!

  291. 권용균 2011-01-06 17:34:41

    위대한 꿈의 힘을 느꼈습니다. 고도원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조승희님도 훌륭하시고요. 참여할 수 있는 건강이 아쉽습니다.
    모두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해 올립니다.

  292. 이민혁 2011-01-06 17:36:31

    우와.....

  293. 이영환 2011-01-06 17:41:17

    제주올레길을 오는 5월에 다녀올랍니다. 너무 좋군요. 미리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94. 류시주 2011-01-06 17:42:39

    꿈같은 곳이내요 잘보았습니다. 나도 언제 한번 동참할는지?

  295. 이동인 2011-01-06 17:44:14

    감사 합니다.너무 행복해 보이네요.올레길 잘 구경했습니다.

  296. 이해연 2011-01-06 17:44:36

    아침마다 배달되는 글만으로 충만한 하루를 얻게해 주시는 '고도원님'
    제주의 아름다운 절경을 앉아서 즐길수 있게 사진을 찍어주신 '조승희님'
    정말 고맙습니다.
    한 해의 시작을 아침편지 가족과 또한 마지막 12월도 여러분과 머물기를 소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97. 윤순란 2011-01-06 17:52:39

    저도 한걸음에 제주올레길로 달려가고 싶은 심정이 듭니다. 아쉽다면 조송희샘이 어느분인지 도저히 눈치챌 수 없음입니다. 함께하지 못한 사람이라 그런가, 제가 너무 무지해서 그런것인가.... 이런 아름다운 경치가 우리나라에 있다니 정말 가슴 뿌듯합니다. 구경 정말 잘 했습니다

  298. 유영희 2011-01-06 17:54:48

    가보고 싶었던곳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코스같아요
    그이와 함께 꼭 다녀오겠습니다

  299. 제주^^ 2011-01-06 18:00:40

    사진이 참 좋네요..
    지금은 구제역 때문에 많이 통제되긴 했지만..
    그런데 세번째 사진의 꽃은.. 유채가 아니랍니다.
    야생 국화 같은데...

  300. 이중화 2011-01-06 18:02:38

    잠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뵙지요..

  301. 강태익 2011-01-06 18:08:38

    와우! 오예! 멋져보입니다. 멋진분들이 멋진곳을 함께하는 모습만 보아도 행복하구요 함께하지못한 아쉬움이 두배로....모든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축원드립니다.

  302. 이호승 2011-01-06 18:15:53

    올레가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좋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하였습니다.
    감사드리고 올레길에서 가지셨던 마음을 삶중에
    시련이 올때 조금씩 기억하면 좋을 듯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03. 김정현 2011-01-06 18:25:17

    사진보는 순간이 재미있었습니다

  304. 한숙동 2011-01-06 18:25:30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가 보고 싶읍니다 너무 좋은 제주도에 함께 하시는 모든 식구들이 부럽습니다 그렇게도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을 정말 하나님의 솜씨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함께 가곺은 마음입니다 사진으로도 많은 행복을 느낍며 감사 했읍니다

  305. 김장호 2011-01-06 18:26:05

    작년에 걸었던 그 길을 송희님의 사진으로 다시 봅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사랑, 평화 가득한 아침편지 가족들의 얼굴은 보기만 해도 기운이 납니다.

  306. 최은숙 2011-01-06 18:26:50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307. 유중호 2011-01-06 18:31:57

    좋은사진잘보고 마음따뜻합니다 가보고싶엇지만 대신 사진으로라도 마음편히 보고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308. 권선희 2011-01-06 18:37:03

    잘보았습니다 아주아주행복해보입니다 부럽습니다

  309. 임재우 2011-01-06 18:46:48

    좋은사진입니다. 정말로즐겁고 행복한것같네요. 아름다운풍경 잘보았습니다.

  310. 호세 임영택 2011-01-06 18:48:06

    다시올레 너무 아름답고 경치가 좋습니다. 언제고 꼭 한번은 걷고 싶은 코스입니다. 소개하신 곳 하나도 빼지 않고 다 가보고 싶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311. 유경상 2011-01-06 19:01:24

    정말 환상적입니다.
    올4월에 4일동안 제주도 일주계획인데 꼭 이코스를 걸어보겠습니다.
    좋은 정보로 삼게해 줘서 고맙습니다.

  312. 김도현 2011-01-06 19:14:19

    즐거운 여행길 다음엔 저도 꼭 동참하고 싶네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313. 심은숙 2011-01-06 19:18:25

    정말 부러웠고 언젠간 꼭 함께 동행하고 싶습니다.
    턱턱 숨이 막혀오는 생활에 하나의 작은소망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314. 김건만 2011-01-06 19:23:31

    정말 넘 부럽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그 유명한 제주올레길을 가보지 못했는데, 님들의 환한얼굴에서 너무 좋은 길임을 실감할 수 있네요. 간접으로나마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315. 강만구 2011-01-06 19:25:36

    언제 이 아름다운 제주도를 다녀 가셨군요...다들 건강하시지요???
    그런대 세번째 사진 속 꽃은 유채꽃이 아니라....ㅎㅎㅎ 그런대 저도 그 이름을 잘 모름이라....
    새해에는 모두 큰복 받으세요....늘곁에있고싶은사람 10009

  316. 홍경석 2011-01-06 19:31:24

    꿈같은 즐거움이었겠읍니다
    참석은 하지않았지만 사진만 보아도 내가 거기에 다녀온듯 하는 기분이 드네요 부럽씁니다

  317. 황 길 수 2011-01-06 19:36:34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복미태양광 발전소를 보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기 위하여
    현장 조경 중에 있습니다

  318. 데레사 2011-01-06 19:38:39

    잘 보았습니다 가족과 가보고 싶네요 ^.^

  319. 김을순 2011-01-06 19:46:33

    꿈에 그리고만 있는데... 가본듯이 너무나 좋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네요.
    즐겁게 보아 감사드립니다.

  320. 윤종호 2011-01-06 19:53:46

    함께참여 못함이 미안함과 넘부럽습니다
    시간이 허락되는날 함께 동참할려고합니다
    사진올려주신분게 감사드리며 7코스넘좋습니다 감상잘했습니다

  321. 홍미애 2011-01-06 20:07:02

    제주도에는 4번정도 갔었는데 그저 즐겁게 다니며 감상만했지 님들처럼 음식의 맛을 음미하듯 깊이 음미하지 못했네요.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기면 저도 음미좀 한번 하렵니다. 님들과 어울어진 아름다운 풍경의 사진 잘 감상했습니당^^ 새해에도 언제나 여유롭게 아름답게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322. 정종오 2011-01-06 20:09:25

    미국 로스앤젤스의 약손정종오한의원의 정종오원장입니다.
    조송희님의 섬세한 설명과 좋은 경치사진을 실어주셔서 함께 여행하는 기분입니다. 좋은 장면들 감사합니다.
    고국 땅, 고국 경치를 보니 감회가 깊고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충동입니다.
    고도원님, 조송희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아침편지 회원님들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323. 박정주 2011-01-06 20:09:29

    사진을 감계무량닙니다 저도 가족과 같이 가볼랍니다 감사합니다

  324. 김광복 2011-01-06 20:11:06

    사진잘받읍니다
    좋은풍경과경치;를마음껏마시고
    새해에는건강하시고복만이받으시기르
    바랍니다
    사진하나하나잘보고갑니다

  325. 김유식 2011-01-06 20:15:26

    제주도의 아름다움과 함께...
    멋진 체험행사에 모습들을 보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326. 이명희 2011-01-06 20:23:43

    너무 멋진 제주의 올레길...
    좋은 사람들이 함께한 여행이라 더욱 멋져 보입니다.
    다음엔 꼭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27. 홍남선 2011-01-06 20:26:13

    사진만 보아도 행복함 즐거움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거 같습니다^^
    제주도 올레길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풍경과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328. 구금옥 2011-01-06 20:30:32

    제주올래 구경잘했습니다~~~다녀온느낌입니다~~아름다워요~~~

  329. 하금성 2011-01-06 20:48:22

    고도원의 아침편지,올레여행 가족님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37년차 청소의용군,하금입니다!
    구제역이 대한민국 축산업을 초토화 하고있어 가슴이 아픕니다!
    이 모두가 청결문화와 청결의식 청결도덕이 부족한 탓인 듯 합니다!
    김홍도님의 뒷 모습이 참아름답네요!!!
    "관김홍도님이 마을길 모퉁이를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른 손에 쓰레기봉투가 들려 있네요.
    올레길을 출발할 때 아침지기들이 나누어 준 쓰레기봉투에
    눈에 띄는 쓰레기들을 주워 담았나 봅니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저두 "사려니 길"을 비롯 올레길을 즐기고 있읍니다만
    올레길 주변이 쓰레기로 너무 오염되어 있어 안타까운 마당에
    김홍도님의 뒷 모습이 참아름답네요!!!

  330. 김영애 2011-01-06 20:56:22

    송희님 멋있는 그림 아주잘 봤습니다 계속하다보면 그
    무게도 상당할텐데 수고로움을 마다않고 근데 그 한사람
    한사람을 어찌 다 이름을 기억하시나요?그만큼 사랑하는
    마음이커서 이겠지요 대단해요 정말 수고많이 하셨구요
    고맙고 감사합니다.사랑해요.

  331. 윤영화 2011-01-06 20:56:52

    참여하지 못했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가족과 함께 참여하고 싶네요.. 즐거움이 가득한. 제주 올래길 사진 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332. 오광자 2011-01-06 21:03:23

    조송희님~!
    사진을 너무나도 예쁘고 멋지게 찍어 주셔서 감상 좋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33. 유서경 2011-01-06 21:04:06

    참 좋습니다~! 늘 함께하고픈 유혹 이 날 괴롭히는군요~!많은행사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 마음이 행복해젔으면 좋겠습니다~!^^*

  334. 이강소 2011-01-06 21:06:20

    새해에 희망찬 프로그램을 보게하여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해 보여
    감사합니다.새해에도" 아침편지"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335. 이미덕 2011-01-06 21:06:32

    보는것 많으로도 행복한테 함께 했으면 얼마나 행복할런지?
    좋은 사진들 올려주셔서 잘 구경하고 갑니다. 굿바이

  336. 하나류시창 2011-01-06 21:24:58

    제주도라올레길~제주도는1년에한번씩은 꼭꼭 다녀오건만 ~올레길은한번두가보지않았으니,다음기회놓치지않을거여유~!

  337. 안경식 2011-01-06 21:28:52

    신묘년의 좋은 선물입니다. 믾은 사람들이 좀더 차분하고, 소통하고, 나누고, 행복을 느끼는 한해가 되길바랍니다. 감사드리고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하여 주셔서 한없이 고맙습니다. 행복하소서

  338. 김중길 2011-01-06 21:29:52

    생생하게 보고느끼고 감니다 감사하고요 늘건강한웃음 잊지마세요 ~~~~

  339. 김광영 2011-01-06 21:31:03

    조송희님이 올린 사진을 통해 명품해안길, 돌베낭길, 바다올레길 과
    해안절벽아래의 명상에 잠긴 평화로운 모습들을 보면서 좋은추억의
    "제주 다시올레"길이 였음을 느낄수 있었고 좋은그림 볼수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340. 김소언 2011-01-06 21:33:44

    우와!
    좋은 추억 보네셨네용^^

  341. 이유자 2011-01-06 21:38:40

    너무나 멋지군요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342. 백은주 2011-01-06 21:46:42

    이제보니 진짜 멋진 해안명품길 이었네요....저질체력으로 바닥보고 걷기에 바빴으니....ㅎㅎ 송희님 고마워요 오래토록 추억할 수 있는 좋은 사진 남겨줘서..

  343. 우리 2011-01-06 21:48:08

    사진으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많이도 좋게 변하는 제주도! 신혼여행으로 다녀온지도 어언 세개의 성상이 가건만 어찌 이리도 시간을 못내는지 ㅎㅎ 언젠간 갈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ㅎ.

  344. 장정옥 2011-01-06 22:14:15

    행복한 모습들 아침편지 식구들의 제주올레길 잘 보았습니다.

    사진 즐감 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만들어 보아야 할터인데~~~
    명상과 함께 마음을 같이하는 여행.
    신묘년 해도 고도원님과 회원 모두축복 받는 한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345. 윤묘진 2011-01-06 22:26:52

    눈에 익은 제주 풍경 사진으로 잘 보았습니다. 오늘 댓글중 제 이름과 똑같은 이란 이름을 보았는데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윤묘진"이고
    여자입니다.이묘진씨와 연락이 되면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습니다.이 세상에 묘진이란 이름이 또 있다는 사실에 놀랍고 반갑습니다!!! 제 메일은
    e-mail 은 [email protected]

  346. 최희정 2011-01-06 22:36:23

    이러한 모임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제주도를 사랑하는 1인입니다.

  347. 박복금 2011-01-06 22:42:59

    제주 올레길!!!언제나 방문하여도 아름다운 고장, 님의 사진과 글 짱~~입니다. 강추위에 온천욕 사진을 보니 마음이 후근후끈...

  348. 임헌표 2011-01-06 22:57:41

    아 ~~~ 나두가고 싶습니다.... !
    사진을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349. 채순필 2011-01-06 23:05:27

    꼬옥 가고싶고 걷고싶은 제주올레길...부럽습니다 좋은곳 즐감하고 갑니다 언젠가 저도 동참할날 기대하며,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새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350. 전주영 2011-01-06 23:08:21

    와...저도 정말 가보고 싶어요.^^

  351. 홍안 2011-01-06 23:20:28

    조송희님! 덕분에 아름다운 제주 올레길을 만끽했습니다.
    지혜로운 토끼의 눈을 마음으로 전해드리니 내내 행복하세요!

  352. 이신구 2011-01-06 23:20:30

    매일 좋은글 주셔서 넘 고맙구요 멋진사진 잘보았어요

  353. 김수자 2011-01-06 23:21:53

    아~정말 아름답습니다.제주올레길.. 꼭~기억해서 가봐야 겠네요. 시원하고 확트이고 예쁜꽃 사진 올려주심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내내평안 하세요~~^^

  354. 박미영 2011-01-06 23:22:27

    가보고싶던 올레길... 너무 멋있고 부럽습니다.
    저도 용기내서 꼭 7코스로 다녀와야겠어요.

  355. 박지수 2011-01-06 23:23:19

    내사랑 수정이와 훗날 꼭 가보고 싶어요 ~~정말 멋져 ㅎ ㅎ.

  356. 김영애 2011-01-06 23:32:05

    올레길 가고싶은 곳입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먼저 답사를하니..정말 꼭가봐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광대한 용암의 흔적이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자연의 거대함속에 우리 인간은 정말 아주작은 미물이라 생각됩니다.그러니 욕심부리지말고 가족과 형제들 이웃을 더욱 사랑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야겠다고 담짐을 합니다!*^^*

  357. 양경옥 2011-01-06 23:38:33

    더불어 행복합니다.. 사진을 둘러보는 동안 어느새 제 입가에도 미소가 일고있음을 느끼며, 이렇게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사진을 제공해 주시고, 여행에 직접 참석하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저도 꼭 7코스에 조만간 도전해 보며 여러분을 기억해 보겠습니다. 파네파네 파~~~

  358. 김신애 2011-01-06 23:47:31

    사진을 보니 행복해 집니다. 비록 저는 이 시각에 오피스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 꼭 시간을 내서 여행을 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_^*

  359. 조현주 2011-01-07 00:04:53

    낯선 곳에서의 다같이 명상... 놀랍고도,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맑고 고운 풍경과, 바다를 직접 가본것 처럼 잘 거닐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360. 윤지영 2011-01-07 00:08:00

    사진 한장한장에 담긴 얼굴들도, 풍경들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진 속 웃는 얼굴들을 보니 저도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361. 채정해 2011-01-07 00:11:44

    재주올래길 정말 가고싶네요 조송희님 조목조목 사진 정말잘찍어서
    표현도 잘 하셨네요 함께다녀온 기분입니다 그리고 고도원님 항상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2011년 되시기를요

  362. 정용숙 2011-01-07 00:38:33

    저도 걸으면 행복해지는 사람입니다. 미국 저사는 동네 트레일을 다 걸어보는것이 꿈이지요. 많이걸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올해도 그 꿈을 이어갈것입니다. 조국 제주에 아름다운 길을 내주신 서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언젠가 그 길을 걸어보는 꿈을 꿉니다.

  363. 진삼전 2011-01-07 03:30:17

    저도 작년 5월에 산악회 등반차 한라산과 올레길 7구간을 다녀왔습니다만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또 다시 새롭습니다.
    아침편지 님들과 함께 가보면 또 다른 감흥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닿는 대로 동참하고 싶습니다.
    누구와 어디를 함께 걷느냐에 따라 우리의 심경의 변화는 무척 달라질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곳곳에서 명상을 겸한 심신수련이 더욱 마음에 듭니다.
    사진촬영이 어려운데도 송희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더불어 2011년 신묘년에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364. 채순주 2011-01-07 03:38:58

    정말 이국적입니다..저도 꼭 가족들과 명상길에 오르고 싶은 욕망이 넘칩니다. 아침지기님들도 늠름해보이시고, 회원님들 모두 평안한 얼굴이시네요..정말 인상깊습니다..주상절리, 법환포구, 소라회까지 군침이 돕니다..조송희님 생생한 현장 사진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

  365. 김인수 2011-01-07 04:22:01

    제가슴에 들어와 자리잡고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과 여러번 여행을 다녀오긴 했었지만.정말 편한 맘으로 여행을 다녀온
    기억이 거의 없었던거 같아요(그사람이)..그사람한테 늘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만 가득차 있어요
    이번에야말로 정말 편한한 마음으로 그사람과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감사합니다.

  366. 양선애 2011-01-07 06:58:16

    정말 아름다워요 나도 가고 싶어요 내가 다니는 느낌이네요

  367. 김규환 2011-01-07 07:20:33

    큰돈드리고 해외여행 갈것없이 제주올래길을 가는것이 더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이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꿈나무 꿈을 실현했으면 합니다!

  368. 이미경 2011-01-07 07:23:22

    명상길의 모습이라 그런가요~
    모두들 마치 참선을 하듯, 편안한 모습들이 부럽네요~ 가끔은 각박한 세상살이에 자신을 되돌아볼 여유는 가져봐야 되는데...
    정말 아름다운 모습! 감상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369. 정지우 2011-01-07 07:26:52

    부러운 마음만 가득입니다.
    언젠가는 함께하는 날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화목한 사진 잘 봤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70. 송충웅 2011-01-07 07:36:32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님들의 또 올레길 저 세상넘어 아름다운 곳 다시 또 올레 그길 하면..행복이 더 커지겠지요.조송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내내 건강하세요

  371. 안효수 2011-01-07 07:39:00

    행복 하셨습니까 보는 눈도 즐겁습니다
    못가는 사람도 갔다온듯한 기분이듭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372. 황선용 2011-01-07 08:23:48

    못가본 사람 사진으로 즐겁고 다음은 꼭 참여하고 싶네요

  373. 강희철 2011-01-07 08:26:05

    참! 좋은 시간들 보내셨네요. 저두 참석하려 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다음엔 같이 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그리고, 멋지고 아름다운 사지올려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374. 김태수 2011-01-07 08:26:53

    함께 다녀온 기분입니다.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느껴지네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신묘년 새해 뜨거운 한해,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375. 박미숙 2011-01-07 08:28:13

    멋진사진을 보니 정말 가보고 싶네요..다음에는 꼭 참가하고싶어요..올한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ㅎ^ㅎ

  376. 정옥경 2011-01-07 08:30:32

    편안하고 행복한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다음에는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377. 김병기 2011-01-07 08:47:02

    보기만하여도 시원하고, 마치 제가 다녀온 느낌입니다.
    이추운 겨울에 노천탕이 정말 멋있어 보이네요.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378. 명정희 2011-01-07 08:48:30

    가보고싶은곳 사진으로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79. 정인숙 2011-01-07 08:57:11

    멋진 여행다녀오신 아침편지가족 축하드립니다. 새해 모두모두행복하소서 ~

  380. 허순자 2011-01-07 08:57:59

    7코스 올래길
    작년 여름 아이들과 갔던곳이네요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고, 가장 멋진 올래길이란 생각이 듭니다.
    행복해하는 참가자들을 보니 다시 가고 싶군요
    사진 잘 보았읍니다.

  381. 임봉수 2011-01-07 09:01:07

    즐감했습니다~ 직접 동행하는 느낌에 감사드립니다.
    님들의 행복한 표정에 덩달아 행복해지는 거 같습니다~
    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기쁨이 넘치시는 날들로 가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언젠가는 저도 동행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382. 박창식 2011-01-07 09:07:26

    정말로 간 것은 느낌이 드네요.
    저도 지리산둘레길을 간적은 있지만 제주도 둘레길은 산과 바다가 있는 그런곳으로 느낌도 다르고 말씀도 다르기 때문에 한 번 가고 싶네요

  383. 박경숙 2011-01-07 09:09:08

    너무 멋진 여행이었네요~ 우리가족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아이가 어려도 참여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다음 사진들도 기대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84. 미송 2011-01-07 09:23:09

    지난 추석때 아들과 둘이 7코스를 법환포구에서 외돌개쪽으로 거꾸로 걸었는데 저도 모르게 탁 트인 바다를 보고 탄성을 질렀고 고1인 우리 아들도 처음며칠간은 왜 걷냐고 투덜거리다 7코스에서 걸음을 멈추고 도보여행을 즐거움을 알겠다며 같이 손잡고 마음을 열고 걸은 곳이라 애착이 가는 코스입니다
    카메라를 9코스에서 분실하는 바람에 7코스에서 아름다운 비경을 보고 감탄만 하고 머리속에만 담아왔는데 다시 사진을 보니 장면 하나하나마다 다 기억에 살아나네요..이왕이면 올레 전코스를 한번씩 올려주세요^^

  385. 이범한 2011-01-07 09:24:06

    올레길 사진도 아름답지만
    사진에 첨삭한 글귀가 옥구슬 굴러가듯 자연스럽게 마음의 심금을
    자극합니다.
    그래서 고도원의 아침편지 식구들은 모두가 마음의 풍요로움을
    느끼는가 봅니다.
    저도 이제는 몸보다 마음이 배부를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386. 김은주 2011-01-07 09:30:05

    정말 아름답습니다~
    제주의 겨울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씨의 사람들이 있어 더욱 훈훈해 보입니다.
    저도 꼭 올해 동참하고 싶습니다.

  387. 손석우 2011-01-07 09:30:15

    정말 행복하고 부러운 사진들입니다 함께하지 못함이 무자게 아쉽니요

  388. 손석우 2011-01-07 09:31:48

    정말로 행복한 사진들입니다 함께하지 못함이 무자게 아쉽네요

  389. 류진형 2011-01-07 09:36:29

    정말 아름답군요 꼭한번 가고싶군요 시간이되면 사실저는지금 미국워싱톤주람니다
    여기도 공기좋코 물맑고 산수가 좋운곳이람니다 그런나 우리한국은 더운치가 있게죠...2011년운 모든분들 새해 복 충만하시길~~~~

  390. 염정환 2011-01-07 09:48:18

    정말 부러울뿐입니다.
    용기없는 제가 한없이 부끄러워지네요.

  391. 전숙남 2011-01-07 09:51:53

    신청해 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는데...언제나 마음만..실행이 어렵네요.부럽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도 저렇게 모여 한껏 웃어보고 싶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언젠가는 함께 할 수 있으리란 희망을 품고 사렵니다..

  392. 김자영 2011-01-07 09:52:47

    너무 좋아 보입니다. 다음엔 함께 가고 싶네요.. 좋은 경치와 좋은 사람들.. 제주 올레길을 꿈꿔보겠습니다

  393. 이현경 2011-01-07 10:00:23

    사진으로만봐도 좋은데 실제는 얼마나 좋을까요?? 기회가 된다면 함께 할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감상 잘 하고 갑니다.

  394. 조옥현 2011-01-07 10:04:56

    파노라마처럼 다시올레의 제주올레가 1탄에 이어 2탄에도 펼쳐집니다.
    다시금 그 장소에 서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해 집니다.
    송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395. 이연희 2011-01-07 10:05:25

    참 좋았겠구나 싶습니다. 함께 하고 싶은데 ... 용기네기가 쉽지 않습니다.
    막상 만나면 좋을텐데. 모두들 행복한 표정과 가벼운 마음이신것 같아요.
    모두가 절친한 분들처럼 보여요. 마음이 따뜻하고 너그럽고 이타심이 가득한/..

  396. 황동조 2011-01-07 10:05:54

    순간 순간을 잘 포착하여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하여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다름에 저도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397. 임수현 2011-01-07 10:06:35

    한번 꼭 찾아갈 명소인것 같은데 ...
    덕분에 앉아서 즐겁게 감상합니다.

  398. 오용한 2011-01-07 10:17:18

    7코스는 나의 고향길인데 사진을 보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진설명중 돌베낭길은 돔베낭길입니다.
    돔베는 (부엌에서 쓰는)도마를 일컫는 제주 방언임다.
    너무멋진 풍경들 너무 감사합니다.

  399. 은하수 2011-01-07 10:18:46

    함께 참여 하지는 못했지만 너무 아름다운 여행길
    바라만 봐도 마음이 뿌듯함을 느끼네요 축하 합니다
    곱고 아름다운 그림 고맙습니다 함께 하신 여러분 파이팅 입니다 ^^(*

  400. 고영님 2011-01-07 10:19:12

    너무 아름답네요. 올레길 사진을 보니 정말 한번 가보고싶네요 그리고 사진 실력이 프로이십니다. 좋은사진 감상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담엔 동참할수 있었으면.....^^

  401. 정창식 2011-01-07 10:35:23

    7코스를 다녀오셨군요? 저도 11월에 다녀왔는데 탄산수 온천은 못들려 아쉬움이 있었지요.

  402. 서영수 2011-01-07 10:38:03

    잘봐습니다.
    나도 언제 동참 할수있는 날이 올수있을지.
    수고 하신분들게 갑사드림니다.

  403. 최영선 2011-01-07 10:39:55

    행복한 님들 보니 저도 행복합니다.
    제주올레,, 올핸 가야겠다! 라고 계획을 세우는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중간중간 바다 명상도 하고,, 제주 푸른바당길을 걸으면 '치유'의 혜택을 누린다던데,, 참가하신 분들 다들 그리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404. 문윤자 2011-01-07 10:48:16

    고도원님!! 여러방면으로 발전하며 개인이나 사회에 유익을 주는 아침편지 행사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678910코스를 걸었지만 사진을 보니 더욱 좋읍니다 마지막코스에도 가시게되면 함께하고 싶읍니다

  405. 이준숙 2011-01-07 10:51:31

    조송희님 넘 감사드려요 함게하지못했지만 사진을보면서 여행한 느낌이네요 저두 담에 꼭 제주올렛길 가보고싶네요~~~행복한 하루되세요 ^^&

  406. 정성임 2011-01-07 11:05:33

    가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407. 김성환 2011-01-07 11:06:52

    제주도 다녀온지 16년이나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이 변했을 것을 생각하면 언제나 가고싶은 곳이죠.
    님의 정성으로 올려준 사진을 보며 함께 올레길을 걸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

  408. 모나미 2011-01-07 11:17:52

    제주올레코스를 모두 완주했지만 고도원....을 통하여
    사진으로보는 묘미는 또다른색다름이네요.
    꽃피고 새우는 봄날이오면 새로오픈한 코스들을 갈려고
    설레이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409. 민미선 2011-01-07 11:32:29

    그길을 걸으면 이렇게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군요.
    아름다운 길 , 아름가운사람 , 아름다운 생각, 아름다운 세상
    함께하지못했지만 행복이 전해옵니다.

  410. 백두산 2011-01-07 11:35:49

    제주 올레길, 조승희님 여행하시면서 추억의 인생사진,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분들과 고도원님을 비롯하여 여러가족분,
    올레길, 탐방여행을 하시면서 많은걸 보고, 느끼면서
    추억의 공부도 하시겠지요?
    제주여행 다녀오신 아침편지 가족께분들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가끔씩, 여행사진 아침편지 가족분께 보내주세요.

  411. 이인구 2011-01-07 11:36:53

    억수로 부럽습니다. 좋은 느낌 한아름 안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412. 문용수 2011-01-07 12:00:58

    제주올레길 넘 멋진 곳을 여행하시었네요...잘봤습니다

  413. 이은장 2011-01-07 12:04:49

    잘보고갑니다...이다음에 같이가고싶어여.

  414. 강미영 2011-01-07 12:17:28

    동참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멋진 여행이었네요..사진만봐도 맑은 기운이 전해집니다..새해 아침편지 가족분 건강하세요

  415. 이찬석 2011-01-07 12:40:32

    부럽습니다. 사진만보아도 감동이 밀려오네요.

  416. 이 재 수 2011-01-07 12:44:15

    조송희 기자님! 너무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함께동참하여 즐기고 웃으면서 걸어야 되는 올레오길...앞으로 시간이 있으면 함께여행하도록 하겠습니다.앞으로 더좋은 사진모음 부탁드리고 신년새해 복 많이 많이 받의시고 건강하시고 뜻하신 모든일 만사 형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17. 권원중 2011-01-07 13:24:01

    처음가입해즐겁게 읽었읍니다
    무척감사했구요 다음기회있으면 꼭한번집사람과 동참하고 싶네요
    잘봤읍니다

  418. 이상희 2011-01-07 14:28:51

    조송희님의 그림같은 사진덕분에 제주도가 올레길이 고도원님과의 여행이

    더욱 멋져보입니다!!!

  419. 이서종 2011-01-07 14:31:26

    제주 올레길 이전에는 수학여행으로 단체여행으로 대충 수박겉핧기 식으로 여행을 다녀서 조송희님이 동행하며 찍은 아기자기한 매력을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바라봄이 벌써 눈부십니다. 설레임으로 바라보다가 나도 언제 저 대열에 함께 동행하고 싶다는 열망에 가슴이 부플어 오릅니다. ^L^

  420. 가은 2011-01-07 15:20:47

    홧팅 !!!!~~~멋져요.아침편지 영원히~~~~

  421. 문옥 2011-01-07 15:28:19

    회원님들 제주도 멋진여행 잘 단여오셨군요,
    저두 여러번가도 제주올레길을 못 걸어본것같아요.
    멋진사진들 잘 보았읍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구요 수고하셨읍니다.......^*^

  422. 온기행 2011-01-07 15:32:59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있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제주의풍경 즐겨 감상하며 감사드립니다^^

  423. 조대길 2011-01-07 17:09:07

    예전에 가본 길인데 사진으로 보니까 더 멋있네요~~!! 아침편지 가족들 모두 한식구처럼 느껴져요.. 멋~~져~~부~~러~~요~~

  424. 북한명물 2011-01-07 17:48:39

    멋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길..
    멋진 사진으로 구경할 수 있어서 이 또한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425. 노은진 2011-01-07 18:07:23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들도 점점이 풍경이 되었네요.
    각자 아름다운 이야기 하나씩은 품고 있는,
    고운 풍경이 되셨어요.
    송희님의 글과 사진이 참 맛깔납니다.
    멋진 분들을 많이 알고 있는 제가 행복한 사람임을
    또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426. 우경순 2011-01-07 19:49:23

    정성이 담긴 사진과 글 덕분에 잠시 제주에 머문듯한 느낍이였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427. 최희경 2011-01-07 21:33:48

    송희님의 사진은 정말 정겹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함께 제주의 올레을 길을 걸음니다. 용암의 흔적에 아침편지 가족은 각자의 소망을 갖고 돌 하나를 올림니다 저도 제 소망의 돌을 하나 올리고 바다를 보며 하는 명상의 시간 저도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갖었습니다.
    고맙구요. 건강하세요.

  428. 이은재 2011-01-07 21:41:34

    사진 하나하나에 혼이담겨있습니다 , 정말 멋집니다 .나도 가고잡내요?한사랑 나눔의집 사회복지사 이은재올림저기요나아직 총각이거든요 죄송하지만 공개프로포즈 할렵니다나이40인데 나와 갇이 동거동락하실분 연락주세요.01066203678 입니다. 호는 장군

  429. 이영균 2011-01-07 21:43:15

    간결한 설명과함께 감상잘했습니다.
    지난3월에 다녀왔던기억이새롭군요
    아침편지 가족과함께가고픈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헌데 한가지 나의제언------
    천만년 내려오는 자연 그대로를 감상해야지
    소원을 빈다는 명목하에 바위 구멍에 돌을 끼워 넣는 행위는
    삼가해야 할것입니다.생각을 해보세요 너도나도 한개씩 끼워넣다보면 나중 얼마나 흉해지겠나 제발 자연그대로를 감상하는 자세가필요합니다.

  430. 이영숙 2011-01-08 00:02:02

    정말 뜻 깊은 여행이셨네요. 좋은 추억으로 오래도록 간직하세요.

  431. 전경순 2011-01-08 04:54:10

    아름다운 사람들과 여행을 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멀리 미국에서 멋진 사진 감상하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432. 안이숙 2011-01-08 10:07:10

    정말 다시하고픈 올레여행길이네요 보면서 우리딸이랑 함께했으면 행복했겠다싶네요 기회가오길기대하면서 ...사진으로나마 함께할수있어서감사합니다~~

  433. 류 화 영 2011-01-08 10:42:36

    정말환상적이네요.꼭가보고싶네요.멋진배경 오래도록 머리에 각인해놓겠습니다.

  434. 강은규 2011-01-08 11:01:53

    올리신 글과 사진 잘 보왔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435. 이의청 2011-01-08 11:02:26

    옛날 어릴적 고향이 제주인데 .... 지금은 타향인양~~
    나이도 조금 들고 무릎이 션치 않아서 가고픈 올래길을 아직 못 갔습니다.~~~
    조송희님의 여행 일지에서 마음으로 나마 동참하게 되서 너무너무 즐겁고 제가 직접 여행하는 기분으로 감상 잘 했구요 ~~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있어 늘 행복합니다.감사하구요. 편집하시느라 수고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436. 이종순 2011-01-08 11:47:45

    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하게 열리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답답한 마음을 시웒고 행복하게 해 주셔서.....

  437. 한사랑 2011-01-08 12:10:57

    사진을 담아서 올리기란 참으로 힘든 일인데 정말 수고많으셨네요...저도 계원에서 11월말에 제주도에 관광도하고 올레길도 걸어으며 사진맨이 되어서 사진을 찍어봤지만 사실은 구경도 제대로 못해용...그르나 모습모습들을 담아 올리는 보람도 느끼지요...지나간 추억들을 되새기며 다시한번 아름다운 모습들을 뵈니 감회가 새로우며 너무나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 파이팅!^*^

  438. 지미화 2011-01-08 12:15:35

    올레길 저도 가고 싶은 곳인데 올해는 계획을 세워 봐야 겠어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439. 안화숙 2011-01-08 13:06:10

    함께 한 듯 즐겁고 행복합니다~~~

  440. 김정매 2011-01-08 13:39:06

    저희 가족과 함께 참여하고 싶어요
    제가 보고싶었던 사람들인것 갔습니다

  441. 바람 2011-01-08 14:37:36

    작년 봄...다녀왔던 올레7코스...그래서 더 반갑네요...다시가고싶습니다.

  442. 박현규 2011-01-08 17:17:43

    너무나 좋아보이내요..

  443. 류점임 2011-01-08 18:18:43

    정말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바쁜생활속의 꼭필요한여정!
    다음엔 저도 꼭같이 가고싶네요...너무부러워요

  444. 김시경 2011-01-08 18:28:16

    *담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좋네요...

  445. 정옥자 2011-01-09 02:16:23

    잘 보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모두 행복하세요~~*

  446. 왕미영 2011-01-09 09:22:24

    아~~너무 부럽네요 저도 7코스~8코스 해안구간의 올레길을 걸었는데 고도원의명상팀에서 가신 그곳이 바로 명코스인데 저는 그곳을 못보고 왔어요 다음에 다시 가면 잘 보고와야 되겠다는 생각하면서 사진 감상으로만으로도 느껴집니다 주상절리의 오묘함과 명상하는 사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447. 최리사 2011-01-09 11:13:27

    송희님의 작품 오늘에야 접합니다.
    님의 미소, 목소리 기억하며 사진 한장 한장을 의미있게 감상했어요.
    참 살갑고 고맙고 아름다운 사람

  448. 김중석 2011-01-09 13:27:29

    사람사는 훈훈한 이야기와 소통이 정겹습니다^^

  449. 바다 2011-01-09 14:05:04

    저도 걸었는데 아주 멋진 코스였습니다.
    다만 주상절리 암벽 " 해안절벽 곳곳에 나 있는 용암의 흔적들"
    그 구멍 사이사이에 사람들이 소망을 담은 돌들을 얹어 놓았었는데.... 자연 환경을 훼손하는 흔적들이 많아 마음이 너무 아팟답니다.
    이런 절경은 만대 후손들도 즐겨야 하니까요 -_- ......
    가던 길가면서 그냥 즐겼으면 참 좋겠습니다.

  450. 조유생 2011-01-09 14:05:48

    와~멋집니다. 지난달 제주에 갔었지만 올래길 맛만 보고온것이 아쉽네요.
    담에 함께 가고시퍼요...

  451. 박한종 2011-01-09 15:47:02

    님들의 일에 대해 솔직히 반신반의 했는데 내생각이 잘못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모두들 좋아보이고 나도 님들의 생각과 행동에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고 싶은마음이 생기네요 좋은사진 아름다운 제주올레길을 잘감상했습니다

  452. 허 미희 2011-01-09 20:16:04

    넘 환상적입니다 ~ 나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453. 박형규 2011-01-09 20:22:17

    넘 멋져요. 저도 가보고 싶네요!

  454. 김용자 2011-01-09 23:42:59

    넘 행복한 모습들입니다.부럽습니다!!
    지난 여름 마음 아픈 여행의 기억이 아직 남아있는데 얼른 비워야 겠어요
    깊은 산속에 조만간 가려합니다^^

  455. 고웅진 2011-01-10 03:23:43

    사진 감상 글감상 아주 잘했습니다
    너무나 멋있어요.

  456. 임성순 2011-01-10 08:08:40

    같이 참여하고픈 여행이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어요

  457. 유재일 2011-01-10 09:45:20

    해국이 아름답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화를 좋아한답니다.
    이 아침, 쌉쌀한 국화의 향이 이곳까지 전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참 좋으네요.

  458. 엄선영 2011-01-10 09:49:55

    사진구경 잘 했습니다 ...다음엔 저도 갈래요...

  459. 송춘란 2011-01-10 10:31:35

    참 황홀해요.
    사진작가보다도 더 멋지게 찍어셨어요. 저는 항상 중요한 부분이 짤리는데...
    1주일 후에 제주도를 가는데 올레길을 돌아보아야 되겠어요.
    너무 부러워요. 감동 많이 받았어요.

  460. 김남엽 2011-01-10 10:34:03

    제주 올레길~ 담엔 저도 반드시 참석하고 싶네요~
    멋진 사진 감사했습니다.

  461. 김길원 2011-01-10 11:31:34

    잘보고 가요. 바위들이 참 기이하고 온천도 멋지네요.

  462. 김치형 2011-01-10 12:14:39

    잘 보고 갑니다. 저희도 7남매가 1월5일부터 3박4일동안 8순 어머님 생신을 기념해서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 여행 다녀왔어요...다녀오신 멋진 올레길 그리고 사진, 더욱 멋진 아침편지 가족들이 부럽네요

  463. 최창동 2011-01-10 13:35:32

    참 멋지네요. 이런것이 인생의 기쁨이고, 행복이겠죠..저도 꼭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464. 양경식 2011-01-10 14:53:46

    아름다운 제주의바다와 오름, 김영갑 캘러리 우리 모두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산입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465. 이용복 2011-01-10 17:42:54

    제주 올레 길 동행 어쩜 이렇게 멋있다냐 나도 한번

  466. 유현보 2011-01-10 21:27:23

    참석하지못함이 한으로 남습니다... 멋집니다!

  467. 이혜영 2011-01-11 12:12:25

    와우!!!넘 부럽네요. 담엔 저도 함께 하고픈맘 간절합니다요. 감사^^

  468. 조미경 2011-01-11 16:24:27

    날씨가 많이 추웠을텐데 사진 찍으시는 송희님 손이 얼지는 않았을지
    걱정이 됩니다. 괜찮으시겠지요, 송희님?^^
    이 겨울에도 유채꽃이랑 해국이 저 여린 꽃잎을 달고 먼 곳에서 온
    손님들을 맞이하네요. 애잔하기도 하고 정겹기도 합니다.
    저 작년 올레길 여행에서는 보지 못한 빨간 우체통을 찾아 다시 한번
    제주 올레길에 오르고 싶어지네요.

  469. 이복남 2011-01-11 22:21:54

    조송희님! 고맙습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제주 풍경 감상 잘했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70. 윤인애 2011-01-12 20:34:42

    집안의 애사 관계로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여행 기간중 내내 애쓰시는 모습이 좀 부담내지는 안스럽기도 하였는데, 모든 분들께 기쁨을 주고, 잠시 잊었던 추억을 희상하며 미소지을 수 있게하신 송희님께 감사드려요.
    모든게 쉽게 얻어지는 것은 값진 교훈도,중요성도 느끼지 못하죠.
    송희님의 애쓴 결실이 아름다움으로 간직하게 되어, 다시금 감사와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471. 김현숙 2011-01-12 22:46:13

    조송희님 사진 너무 잘 보았서요. 수고하셨네요.제주도 여러번 가 보았는데도 새다른게 보여 저도 꼭 다시 가보고 싶네요.잘감상했습니다.감사~

  472. 임인순 2011-01-12 23:43:09

    조송이님은 올레길도 제데루즐감못하셨겠네요
    덕분에 사진구경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묘년한해도 건강과 많은사진 구경시켜주세요 ^*^ 686

  473. 호빵맨 2011-01-13 01:58:00

    아름다운 제주의 참 맛을 느끼고 가셨네요.
    김지순 명인이 해 주시는 요리도 드시고 행복하셨겠습니다.
    왜 몰랐을까? 제주에 오는걸 알았으면 광어회와 귤이라도 대접했을 것을...ㅋㅋㅋ
    모두 행복하셨기를...

    사진 설명 오류사항!
    종려나무가 아닌 와싱토니아 야자수 입니다.

  474. 김창선 2011-01-13 08:05:16

    꾝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happy new year!

  475. 김난중 2011-01-13 08:45:37

    제가 사는 이곳은 브라질 상파울루입니다.이곳에 온 지1년이 되었습니다. 배우자 일 때문에 왔는데 제가 한국으로 돌아가면 제일 먼저 여행할 곳이 제주 올레길입니다. 여행 동행없이 혼자 해야 하는데 오늘 사진 보면서 아름다운 동행이 있어 더욱 행복해 보이네요. 가끔 사진으로 미리 여행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76. 김원재 2011-01-13 23:28:07

    다음 한국방문때는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친구야 같이 가보자
    조송희님 사진 올려 주신것 감사 합니다.

  477. 김균태 2011-01-14 08:19:20

    조승희님 수고마니하셨어요.제주도 3번이나갔다왔는데 또가고싶군요,뭐니해도 신토불이 최고죠,한국의아름다움 굿입니다.건강하세요,

  478. 엄미경 2011-01-14 11:30:50

    조승희님께~ 함찬 박수보내드립니다.
    수고많이하셧어요.
    함께 동행하지는 않았지만...그자리에 함께한것처럼..
    따뜻함이..세심한 배려가~ 있어 너무 아름답습니다.
    다음기회에 꼭 함께 하고싶네요.
    늦었지만 새해 건강하시고 더 멋진모습으로...

  479. 강미연 2011-01-14 23:56:52

    사진잘 보았습니다..정말 멋진여행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큰얘하고 같이 동참하고 싶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480. 신명숙 2011-01-15 09:53:05

    어느곳 하나 아름답지 않은 7코스가 그립습니다.
    제가 걸었던 그길을 다시 추억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올 여름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고 떠났던 그 길을 ....
    나만의 일을 시작한 지금은 조금 미뤄두고 꽃피는 봄에 다시 갈 겁니다.
    진주식당의 갈치조림이 갑자기 먹고 싶은데요. ^^

  481. 임영민 2011-01-15 14:55:49

    아름답네요. 시간을 멈춰 세우고 올 해에는 시름을 바다에 잠궈두고 싶네요.

  482. 김명숙 2011-01-15 16:13:29

    정말 좋은곳이 있네요 우리나라도 참 좋아요
    감상 잘하고 다음에 가보고 싶군요^^

  483. 홍순화 2011-01-15 19:11:53

    너무 좋네요. 저두 가고 싶네요 시간이 된다면...
    제주도에 저런 멋진 곳이 있다니 나중에 가면 꼭 들러야 겠어요.
    감상 잘 했습니다.

  484. 김정숙 2011-01-16 12:29:04

    지금이라도 가고싶은 충동 참을수없어
    "꼬닥또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 구입해서
    단숨에 마음으로 올레길을 걸어봅니다....
    제주도의 냄새가 그리워집니다~~~
    건강이 허락한다면 다음 기회에 함께하고싶고
    덕분에 행복했고 수고에 감사와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485. 박용선 2011-01-16 17:00:32

    제주 올레길 구경 잘 했습니다.. 산과,숲,길,바다,하늘 참 좋은 곳이군요.
    마지막 노천온천까지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86. 손혜숙 2011-01-16 20:04:01

  487. 손혜숙 2011-01-16 20:35:22

    고도원의 아침편지 회원인걸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기회오면 함께하고 싶어지네요.^*
    멋진 구경 정말 잘 했습니다~~~

  488. 조영수 2011-01-16 21:22:38

    기분좋게 구경하며 즐기고^^*.....
    노천온천 까지하며 피로를풀고너무좋아요..
    마치내가갔다온것같아요.
    사진글 감사합니다...
    저도빠른시일내꼭다녀오고싶네요...

  489. 김경숙 2011-01-17 20:07:05

    저두함께 다녀온 기분입니다~
    꼭 가보고 싶습니다~많이 부럽습니다^*^

  490. 김보람 2011-01-17 21:42:44

    여행은 그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는데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이라 더 즐거웠을듯 싶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 잘 구경했습니다.^^

  491. 세시리아 2011-01-19 14:19:20

    전 지금 vn에 살고있는데 작년에 잠깐 귀국해서 가족 모두 제주 올레7코스를 다녀왔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보니 그때의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 드네요 정말 잘보았음니다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회원님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늘 건강하세요`````

  492. 이정자 2011-01-21 15:07:35

    조승희님께
    매일 보내주신 아침 편지를 잘 보고있습니다.
    제주올레길 올려주신 사진 구경 잘 했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493. 김순옥 2011-01-23 17:38:37

    올레길도 아름답지만 그곳에서 행복해 하시는 회원님들의 맑은 눈빛이 더욱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494. 이문진 2011-01-27 18:14:19

    행복한 순간을 보는것같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495. 이문진 2011-01-27 18:16:07

    정말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신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496. 문 은자 2011-02-16 21:22:47

    사진으로 제주 올레길 즐겁게 보앗습니다 감사 합니다
    저도 다음기회가 되면 함 가고픈 맘이네요

  497. 윤희연 2011-02-18 22:25:54

    사진도, 사람들의 표정도 밝고 행복해 보입니다.
    한마디로 행복바이러스입니다.
    좋은분들과의 여행 아름다운 추억 보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498. 공춘자 2011-04-14 08:20:02

    저는 제주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즐기며 걷고하던길을 이렇게 다른사람이 찍어놓은 사진을보니 느낌이다르고 분위기가 넘---좋슴다
    언제나 서로사랑하고 즐거운 삶이되시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