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의 '다시올레' 사진모음 (3)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제주에서!
제주올레 걷기명상 2008-07-14 2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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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오후,제주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숙소 씨에스 호텔에 도착했습니다.연중 가장 성수기인 이때에 호텔이 단체 손님을 받는 것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라고 하네요.거의 모든 객실을 이틀 동안 우리 여행가족이 사용하는 이 특별한 체험은 오랜 아침편지 가족이자 애독자인 씨에스 호텔 유승재 팀장의 강력한 추천 때문에가능했다고 합니다. 여행가족들에게 환영 인사를 하는 유승재 팀장입니다. 씨에스 호텔 로비 입구에 모여 있는 여행가족들입니다.대형호텔이 즐비한 서귀포시 중문단지에 제주의 초가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이 호텔은 별장형태의 단층 객실과 잘 꾸며진 정원으로제주에 오는 여행객이면 누구나 한번은 묵고 싶어 하는 곳입니다. 씨에스 호텔의 뒷마당에는 만개한 동백꽃이 숲을 이루었습니다.무심코 시선을 돌렸다가 눈을 찌르는 붉은 빛에 숨이 훅, 막히더군요.한참을 그대로 멈춰 서서 꽃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서귀포 앞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곳에 자리 잡은 씨에스 호텔의 아름다운 정원과 객실의 모습입니다. 흩날리던 눈발이 조금씩 강해지더니정원 곳곳이 하얗게 빛나는 모시 이불을 덮은 것 같습니다.맨 아래, 일명 '공주의 방'이라고 불린다는 저 객실은 저희가 묵었던 방이랍니다. ^^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 식사 전에 잠시 산책을 나온 4조 조원들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이매분님, 이주영님, 허순애님도 산책을 나오셨네요.등 뒤로 보이는 바다에는 하나둘씩 불 밝힌 고깃배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크리스마스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바비큐! 음~~ 저 두툼하고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고기 좀 보세요.올레 길을 걷고, 온천까지 하고 온 참이라 고기는 굽기가 바쁘게 동이 납니다. 식사 후,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파티와 조별 장기자랑이 이어졌습니다.사회를 맡은 아침지기 고대우님이 인사를 하네요. 기대하세요. 파티가 시작되면 고대우님의 몸 개그가 좌중을 사로잡습니다. 오늘의 드레스 코드는 빨간색과 흰색입니다.제주 전통초가에 나무로 만들어진 아담한 연회장을 붉고 흰 파티복과산타 분장으로 꽉 채운 여행가족들입니다. 드디어 조별 장기 자랑이 시작 되었네요. 1조, 시작부터 열기가 뜨겁습니다.(왼쪽부터 이명숙, 정문석, 김흥수, 김영애, 원조희, 정영식님) 유쾌하고 행복하게, 세상에서 가장 천진스런 표정으로 축제를 즐기고 있는 여행가족들입니다. 아빠는 두 손을 높이 흔들고, 자매는기쁨의 눈웃음을 나누며, 부부는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블루스를 춥니다. 올레를 외치는 3조조원들. 4조, 5조, 2조의 장기 자랑도 이어집니다.완벽한 파티복장(?)을 준비해 온 여행가족들의 신나는 춤과 기발한 퍼포먼스입니다.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불쑥불쑥 튀어 나와, 놀랄만한 존재감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던 고대우님의 모습입니다. 덕분에 여행가족들이 배를 움켜잡고웃느라 거의 쓰러졌지요. 사실 이 날밤은 고도원님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박수로 환호하는 여행가족들입니다. 이어지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크리스마스! 파티가 끝난 후, 여행가족 모두 서로를 안아주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외쳤습니다. 산타 최재홍님이 이효정님을 함박웃음으로 안아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주 씨에스 호텔에서 맞은 '2010년 크리스마스이브'의 밤이 깊어 갑니다.
  1. 햇살 2011-01-07 00:15:39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씨에스호텔의 크리스마스 이브..님들의 행복한 모습이 전해져서 저도 행복합니다. 늘 늘 축복받는날 되소시 ^^*

  2. 청주풍물사랑 2011-01-07 00:26:00

    행복한 모습에 저도 행복해지네요...감사합니다...행복하소서^^

  3. 우귀옥 2011-01-07 00:54:05

    아침편지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조별 장기자랑시간은 정말 명품행사입니다.
    어디서 그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지 그 단합의 힘은 대단합니다. 정말 재밌구요. 언제 고대우님의 몸게그를 볼 수 있겠죠? 경험속으로 걸어들어가 같이 즐거워합니다. 조송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4. 이경미 2011-01-07 01:06:44

    제주올레.
    전 집이 제주도인데도 아직 걸어보지 못했습니다.
    모두들 행복해 보여 저까지 같이 행복합니다.^^;;
    이곳도 한번 가봐야 겠네요.

  5. 이소영 2011-01-07 02:14:52

    제주의 아름다운 모습에, 그리고 올레길 걷는 이들의 행복한 얼굴들로부터 신선한 에너지를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6. 정장훈 2011-01-07 06:33:02

    마음이 환해집니다.
    역시....
    웃고 살아야 합니다.

  7. 최원식 2011-01-07 06:37:31

    모든 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즐겁습니다. 새해 더 건강하시고 더 더욱 행복한 가정이 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들의 형통을 통하여 주위의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한해가 되길 멀리서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서호주(Western Australia) 퍼스(Perth)에서>>>

  8. 전영자 2011-01-07 07:21:42

    조송희씨 감사합니다 같이동행은 못했지만 사진을보니 제가같이동행한것 같습니다 사진감상너무나 잘했습니다

  9. 오세경 2011-01-07 07:35:48

    모두 행복해 보이시고,
    맑고 환한 웃음이 너무 보기 좋으내요...
    좋은사람과 아름다운곳 함께하시는 기쁨이
    저도 함께 좋은 느낌이 전해 지내요...^^
    송희님~감사 함니다.

  10. 시몬 2011-01-07 07:39:46

    아침편지가족의 즐거워하는 모습과 씨에스 호탤의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지네요 모두가 행복한 모습과 특히 최재홍님 부럽습니다

  11. 안효수 2011-01-07 07:43:49

    내년에는 저도 꼭한번 가보겠습니다
    너무 부럽네요
    행복은 먼곳에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옆에 있는것을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12. 윤정희 2011-01-07 07:49:31

    올해 다시한번 걷기명상대회가 있다면
    꼭가고싶습니다 이번에는 못갔지만,,,,,,
    한쪽눈 맛사지 많이하세요ㅎㅎㅎ
    사진감상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3. 이효정 2011-01-07 07:54:14

    기억속에만 있는 행복한 파티를 사진으로 다시 보니 다시 행복해집니다~ 크리스마스이브부터 섹쉬~해진 고대우님의 사진도 인상적이구요,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따뜻하게 안아주셨던 최재홍님도 생각나구요~ 송희님의 사진에 우리 추억이 가득해서 더 행복합니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4. 김태수 2011-01-07 08:17:06

    부럽네요..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저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15. 현승선 2011-01-07 08:32:46

    제주에 있는 저도 함께 했으면 했는데 아쉬웠습니다..좋은시간들이었나 보네요...앞으로도 좋은내용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16. 김경숙 2011-01-07 08:49:45

    역시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들의 여행은 아주 특별합니다. 그래서 더욱 함께 하고 싶어집니다. 꼭 가족과 함께, 아침 편지 가족과 함께 하고 멋진 여행 하고 싶습니다. 행복해 하는 모습에 저 자신 또한 행복해집니다.^^

  17. 탁경운 2011-01-07 08:51:31

    제주 시에스호텔! 정원이 인상적이군요!
    따뜻한 사람끼리 크리스마스 이브라 가히 짐작이 갑니다.
    영원히 잊지못할 밤이셨겠어요~^L^~

    사실 사람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데,
    아침편지 식구들이 만나면 오로지
    긍정에너지만 발산되는 기이한 현상을 맛보곤 하죠!

    나머지 2회가 궁금해집니다.
    송희님 오늘 저녁 맛나게 드세요~^L^~

  18. 염정주 2011-01-07 09:02:29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씨에스호텔에서 지낸 아름다운 밤이 송희님 사진을 통해 더 큰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크리스마스이브 파티때 안아주셨던 분들의 따스한 마음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장기자랑 함께 준비하면서 즐거웠던 시간들도 생각납니다. 모두들 보고싶습니다.

  19. 박남창 2011-01-07 09:04:42

    정말 부럽습니다. 언젠가 우리가족들과 함께 참가해보고 싶었는데... 좀처럼 마음이 열리지 않네요

  20. 조연숙 2011-01-07 09:13:52

    우와~~~~~ 넘 좋았던가 보내요~~~ 담에 가족들과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조송희님 사진 잘봤어요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1. 이종찬 2011-01-07 09:26:53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은 항상 가슴깊이 다가오는 일상의 넉넉함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너무나 행복한 모습 너무나 좋습니다^^

  22. 정창배 2011-01-07 09:29:44

    늘 함께 하고싶었지만 눈으로만 ㅋㅋㅋ
    언제나 직접 참여해보나? 참 좋습니다

  23. 윤영철 2011-01-07 09:36:54

    크리스마스 이브를 여러여행가족과 함께 보낸 것이
    부럽네요
    제주도라는 이국적인 풍경에서 훟륭하신 분들과 함께 보낸
    것을 저도 언젠가는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24. 최학락 2011-01-07 09:40:05

    오늘도 제주에서 있는 느낌이 드네요 아침마다 올래길 이번에는 묵은 호텔까지보니 내가 그곳에 가 있는듯한것 같네요

  25. 최종남 2011-01-07 09:43:27

    참사랑이 온누리에 가득찬 멋진 파티~!!
    내년 성탄까지 쭉 이어지시길 기도합니다.

  26. 이현주 2011-01-07 09:44:30

    아!! 제주가 이렇게 멋진 곳이군요..
    하루하루 사진을 볼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씨에스 호텔에서 꼭 머물고 싶어집니다.
    장기자랑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납니다.
    아침편지 여행에서 조원들끼리 머리 맞대고 함께 장기자랑 준비했던 과정이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었는지 모릅니다.
    다들 보고 싶습니다..^^

  27. 이근배 2011-01-07 09:49:11

    아침부터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안산에서...

  28. 최형호 2011-01-07 09:49:16

    모두가 행복한 모습에 저도 마냥 행복합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여기까지 전염되는듯하여 오늘 하루도 무척 행복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9. 권오성 2011-01-07 09:51:20

    모두 줄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질투나네...ㅋㅋ 잘 보앗습니다

  30. 황동조 2011-01-07 09:51:50

    참으로 인상깊은 멋진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특히... 4조의 이효정님의 밝은 행복웃음이 인상적이예요....
    아름다웠던 명상프로그램에 참가하셨던 여러분 부러워요....
    멋진 새해 되시길...

  31. 천우영 2011-01-07 09:54:37

    한결같이 웃는모습!!.
    감사와 사랑이 넘칩니다.

  32. 허동주 2011-01-07 09:57:23

    환상적인 제주 올레길 여행입니다.자신에게 충전의 기회를,감상하는이에게도 송희님 말씀처럼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사랑과 환희를 듬뿍 생기게 하는 이벤트입니다.감사합니다 고도원님,조송희님 그리고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새해에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 잘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33. 박경희 2011-01-07 10:00:06

    내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이브였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34. 박은혜 2011-01-07 10:00:42

    정말 재미있었어요~ 짧아서 더 아쉬웠던 파티였어요.^^

  35. 이승훈 2011-01-07 10:01:59

    씨에스호텔의 전경이 참 아름답네요
    저도 가족과 올레길답사시 일박을 해야겠어요
    그리고 전참여가족의 밝고 행복한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36. 김진희 2011-01-07 10:02:48

    추억은 시간이 흐를수록 빛이 더해집니다..
    해를 넘겨 보아도 그 생생함은 변함이 없군요ㅎㅎㅎ..
    우리3조 캐롤송을 올레송으로 바꿔 열심히 연습하면서 함께 웃고, 즐겼던 기억이 가슴뭉클하네요..
    장상식선생님이 저에게 김칼린이란 별명도 붙여주시고..ㅋㅋㅋ
    다시한번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헌신이 많은 가족들에게 이처럼 기쁨과 감동을 느끼게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십니다!!!

  37. 아침이슬 2011-01-07 10:06:11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과 행복한 밤 !
    정말 예쁘게 보고 갑니다.
    그런데 혹 ! 햇살님 ! 구미사시는 김 ㅅ 미 님이 아니신가요

  38. 오란석 2011-01-07 10:08:24

    즐거움이 사진을 보는 내내 느껴집니다~
    다음엔 꼭 함께하고 싶고..제주...올레...가고싶네요^^

  39. 김목단 2011-01-07 10:10:46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0. 조옥현 2011-01-07 10:11:38

    그 4박5일 여정이 모두 꿈만 같습니다.
    그 시간속으로 다시 여행을 떠나게 해주시고
    우리 모두를 다시 행복케 해주신 송희님 대단합니다. 사랑합니다.^^

  41. 김보석 2011-01-07 10:14:18

    그야말로 "따따봉"입니다.ㅎㅎ

  42. 김영기 2011-01-07 10:15:19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의 아침편지 여행가족 여러분 아름답습니다.
    조송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43. 김정선 2011-01-07 10:16:05

    씨에스 호텔의 멋진 정경과 한 해중 가장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이브이네요...
    이번 여행에 참가하셨던 분들은 정말 잊지 못한 멋진 추억을 만드셨겠어요
    정말 부럽습니다..^^

  44. 조중호 2011-01-07 10:17:37

    행복바이러스가 전해 지는듯 합니다 .올레길 꼭 한번 다녀와야 되겠군요
    새해 하나님의 사랑 가득한 한해 되십시요

  45. 김복언 2011-01-07 10:19:41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46. 김미성 2011-01-07 10:25:30

    ㅎ 아주 좋았답니다..

  47. 조성호 2011-01-07 10:27:07

    넘,, 좋아요 행복합니다 이런곳이 있다는것도 여러분이있는곳과 잘 어우러지네요 많은 분들이 행복을 느끼어 넘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48. 이승호 2011-01-07 10:27:55

    아름답네요.좋은 사진 볼수있어 기븐이 좋습니다.

  49. 박종선(구례) 2011-01-07 10:33:07

    고도원의 아침편지 받아보는 즐거움이 대단하고
    그 지극정성에 감탄과 노고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언제나 유익하고 보람있고 새로운 지식을 얻도록
    해주셔서 가족회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조송희씨 사진솜씨가 대단하며, 매장마다 묻어나는
    지극한 정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희망찬 새해맞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고 웃음 가득한일 많이 생기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50. 김건기 2011-01-07 10:33:46

    제주 걷기명상여행 봄에 다시한번 해주세요.
    이번엔 소식을 못들었습니다..

  51. 이진희 2011-01-07 10:35:05

    환상적입니다.
    2011년은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을 내서 저도 참석을 하였으면 합니다....부럽습니다.
    조승희님 좋은사진 아름다운사진 잘봤습니다...감사합니다.

  52. 홍상희 2011-01-07 10:35:40

    행복을 함께 나누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은 아침입니다.

  53. 안정자 2011-01-07 10:38:39

    씨에스호텔에서의 크리스마스 멋지네요. 정말 절로 행복이전해져 옵니다.

  54. 이태형 2011-01-07 10:43:20

    씨에스 호텔 멋지네요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55. 어연준 2011-01-07 10:44:52

    사진만보고 있어도 그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낄 수가 있네요. 제주의 환상적인 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사무실에서 엉덩이가 자꾸 들썩이네요. 멋진 느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56. 이선덕 2011-01-07 10:46:57

    아~ 정말 환상 적입니다, 가슴까지 뭉클해 지내요 이 행사가 이어 진다면 꼭 참석 하고 싶습니다 사진을 볼 수 있게 수고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57. 최영선 2011-01-07 10:48:10

    아침편지 걷기명상을 통해
    마음의 짐들 잠시나만 놓았으리라 생각되어지네요..
    환한웃음,, 참 행복하네요..
    초가집 형태를 그대로 간직한 씨에스호텔^^
    제주의 푸른바다가 아른거리네요..

  58. 황정숙 2011-01-07 10:49:46

    참 행복해 보입니다!~
    언제나, 항상 모두가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59. 최영근 2011-01-07 10:50:08

    사진만으로도 저도 그때 그자리에 함께하는듯 합니다.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음을 느껴봅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60. 해피인걸 2011-01-07 10:51:00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크리스마스라....
    모두들 환한 웃음에 사진보면서 내내 함께 웃었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감사드려요.

  61. 배병호 2011-01-07 10:52:15

    와우~~ 사람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아마도 태초에 신이 주신 최고의 작품은 사람이며 그들 가운데 있는 웃음이다.^^ 보고있는 내 입술에 커다란 웃음 꽃이 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2. 진삼전 2011-01-07 10:52:37

    감격에 넘친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참석한 것 같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연령층이 젊은 분들이어서 연세있으신 분들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송희님의 수고로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한 사람의 희생과 봉사실천은 만인의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조금 뒤늦었지만 메리크리스 마스, 해피 뉴 이어 입니다.
    아침편지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63. 이고은 2011-01-07 10:53:45

    제가 아는 목사님의 전에 닉네임이 올레였는데......
    참 아름답네요 ..^^
    너무 멋있고 행복해 보이고 흐뭇해 보입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용~~

  64. 김현경 2011-01-07 10:56:05

    잘 보고 갑니다
    너무 이쁩니다
    이 혹독한 겨울 잘 이겨내시며
    오늘도 더 많이 웃으세요^^

  65. 양희선 2011-01-07 10:57:54

    너무 좋은 모습입니다.
    저두 꼭 한번 함께 하고 싶은 고도원의 행사입니다.
    주변 친한 동료들에게 함께 할날들을 꿈꾸며 기다리고 있다네요^*^
    수고 하신 모둔 분들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66. 백낙렴 2011-01-07 10:59:15

    아름답고, 멋지고, 예쁘고.........
    금년 한 해도 다들 건승하세요~~

  67. 손명화 2011-01-07 11:09:52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신것 같네요..
    멋있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68. 김성환 2011-01-07 11:15:06

    밀렸던 기쁨이 한꺼번에 쏟아지듯
    이 그림을 보며 참 행복이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

  69. 원용숙 2011-01-07 11:22:49

    송희님, 그날 그자리에 함께 있었던 듯 해요.^^
    행복한 미소가 그 때의 감격과 감동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진,글 모두 백퍼센트 감동입니다.^^

  70. 이종열 2011-01-07 11:23:28

    밝은 모습들 모두가 행복해 보입니다.
    보기 좋습니다.

  71. 김동철 2011-01-07 11:32:07

    볼꺼리,먹거리,할꺼리,놀꺼리 행복만땅 함께 참여한 기분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다시올래"탐사사진 즐감하고 감니다.감사해요.고도원님,조승희님.^(^*

  72. 이한직 2011-01-07 11:52:40

    모두들 진정으로 행복한 모습에
    사진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않았습니다.
    사진으로도 이만한 감동을 줄 수 있다면
    실재로 여행을 떠난다면 더 큰 감동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괜시리 마음이 설레입니다.^^

  73. 안정숙 2011-01-07 11:54:58

    아웅, 부러움으로 졸도직전이랍니다.....

    엄청나게 무지하게 행복한 모습들!!!짱입니다---요^^

  74. 고정민 2011-01-07 11:56:31

    행복함이 제 얼굴에 스며들어 미소꽃이 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5. 가고잽이 2011-01-07 11:56:44

    저도 무척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만,
    wife의 건강이 완전하지 못하니 맘 뿐입니다.
    혼자 참가하는 횐도 있는지요?...
    참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76. 이정현 2011-01-07 11:58:27

    사진으로나마 제가 참여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제 신랑에게 올 한해 내 목표가 올레길 당신과 걷는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무심하게 듣는 듯 했지만 저희 신랑의 마음속에도 올레길이 들어갔겠죠~~ 올해 꼭 저희 부부 올레길 체험에 동참할 수 있기를 사진을 보며 기도합니다

  77. 송석만 2011-01-07 12:05:56

    넘 부럽습니다!
    이렇게라도 부러움을 해소할수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소서,,^^

  78. 박서유 2011-01-07 12:07:31

    행복은 바이러스처럼 전염된다고 하지요.
    오늘 조송희님의 사진을 보니 덩달아 너무
    행복해집니다. 행복바이러스를 널리 전해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79. 하혜련 2011-01-07 12:09:00

    송희님~~다시 그 때 파티의 분위기를 생각케되고 누릴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한장한장 마음으로 골라내셨을텐데..그 중에 입이 찢어지게 웃고 있는 저도 있네요.. 감사드려요^^ 조송희님 당신은 사진뿐 아니라 글도 마음으로 그려 감동을 주시는 멋진분이세요..사랑합니다..

  80. 황영순 2011-01-07 12:09:18

    참 멋진 여행이군요. 촬영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나는 따뜻한 방에서 올래를 다녀온 감정으로 즐감하고 있의니...
    내 얼굴이 빠진것이 못내 서운하구요.

  81. 문성미 2011-01-07 12:13:26

    행복했던.크리스마스였던 같습니다..
    언젠가 우리가족들도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넘넘 행복해보입니다.

  82. 소민숙 2011-01-07 12:25:32

    장기자랑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사진을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83. 박인숙 2011-01-07 12:26:40

    정말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이브였습니다.
    제주의 전통가옥 형태를 한 숙소에서 서귀포의 바다를 바라보며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우리의 축제였습니다.
    우리의 축제에 아침가족 여러분들이 함께 보아주시니
    이는 또한 여러분들의 축제입니다.
    꿈속에 그리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눈을 뜬 현실에서 여러분들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우리 3조의 김칼린님.
    이날의 걷기명상, 바다명상, 모든 명상에
    이 프로그램이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으셨지요.
    덕분에 3조의 프로그램이 멋지게 연출되었답니다.
    올레길, 짝짝짝 손뼉치면서요.
    임연숙님 덕분에 부루스 타임도 갖고요~~~
    미성님의 보랏빛 스카프가 더욱 빛나네요
    우리 모두가 함께 한 자리.
    그 분위기 이어서 그대로 죽~~~행복하세요.

  84. 임연숙 2011-01-07 12:28:08

    그때는 몰랐는데 사진 보니 정말 올레길 추억이 그립습니다. 조송희님 감사 또 감사해요 이렇게 추억을 만들어주시니 2011년 넘치는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이럴줄 알았으면 손 한번 잡아볼것을 아쉽다 ....

  85. 안시영 2011-01-07 12:30:03

    간접체험 잘했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행복하라 죽어있는 시간이 길 것이니......
    스코트랜드 속담입니다.

  86. 김정호 2011-01-07 12:33:53

    항상 따뜻함이 묻어나는 공간입니다.
    감사 합니다..그리고 행복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부산 중사도에서

  87. 김서형 2011-01-07 12:40:01

    할렐루야~~~

  88. 유시연 2011-01-07 12:41:26

    행복해하는모습을보니덩달아행복해집니다 올해도더욱더행복하시고많이웃으시가바랍니다

  89. 박종술 2011-01-07 12:44:16

    늘상 함께 하고싶었지만 눈으로만 즐기내요 ㅋㅋㅋ
    언제나 직접 참여해보려나! 참으로 좋습니다.

  90. 함종임 2011-01-07 13:05:04

    사진을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늘 감사하고 고마워요...

  91. 강지화 2011-01-07 13:18:29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제가 사랑스런 표현을 배웠지요.
    *^^*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훌륭한 메세지를 주신 '고도원의 아침편지' 감사합니다~~~

  92. 강봉주 2011-01-07 13:37:28

    너무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함박웃음짓는 박진희 실장님도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93. 김용덕 2011-01-07 13:52:44

    제주올레다시올레감상을 잘하였습니다
    한번쯤가고싶은 남국의 땅인것 같습니다
    고도원을 찿아주신회원님께 한가지 개인적 애로사힝을 주문하오니 경험이나 상식등좋은답변을 기다립니다
    - 수면불면증으로 고생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약처방이나 명상처방,족욕등간단한상식으로는 효과가 없으며 약 3개월이상 고생을 하고있습니다
    고도원 회원님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94. 방수철 2011-01-07 13:58:52

    먼저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들 께 새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침편지 가족들의 밝은 모습과 아름다운 제주 올래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올려주신 조송희 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 처럼 여행을 갈 수 없는 상황에 살고있는 여러분들께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95. 곽정희 2011-01-07 14:02:45

    아~ 넘 소중하고 즐거운시간들인것 같네여~~~
    개인적으로 2년 전 여름에 제주 올레길 다녀왔지만 또, 또, 또
    가고싶어집니다 색다른 겨울 올레길...
    추억을 같이 나누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96. 김영란 2011-01-07 14:05:48

    사진모음 1,2,3 을 보며 정말 제주에 함께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하구요..어서 봄에 예정한 올레길에 다시 오르고 싶습니다.

  97. 김영란 2011-01-07 14:07:59

    아..김용덕님.. 안녕하세요..저도 수면에 방해가 많이 될 정도로 잠을 어렵게 청하면 서너번은 꼭 깨고 다시 잠을 못이룰 정도로 고생했었는데.. 최근 지인으로부터 좋은효소 처방을 소개받아 먹고 지금은 깨지 않게 잘 자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98. 박주일 2011-01-07 14:15:28

    아침마다 좋은 글 보내주시어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 한량없습니다만, 많은 경비를 들여 국내외의 명승지를 찾아 호화 여행을 하는 그 돈으로, 이 엄동설한에 연탄 한장을 아끼며 추위에 벌벌 떠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행사를 벌이는 것이, 올레길을 걷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취지를 살리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99. 이서종 2011-01-07 14:23:07

    아름다운 취지로 아침편지 재단에서 시작된 제주 올레길 걷기 운동이 요원의 불길처럼 전 세계로 퍼지게 되길 원합니다. 저도 올 한 해를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하며 걷는 한 해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0. 소운조 2011-01-07 14:40:11

    참 좋으네요. 멋진 겨울제주 풍경이네요.
    제주 올레길 걷기 운동도하고 서로에 친목도 도모하는 모습 아름답고요 저도 함께하고 싶네요

  101. 현숙 2011-01-07 14:44:38

    감사합니다. 다음엔 저도 꼭 함께 하고픕니다.,사랑합니다..^-^

  102. 최 상철 2011-01-07 14:48:59

    언젠가 교회 지인이 다녀 왔다면서 함께 또 가지고 권유합니다. 아닌게 아니라 이 사진을 보고 글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 나도 꼭 와이프랑 다녀 갔다 와야 겠다고 생각 합니다. 감사 합니다~~>

  103. 강준선 2011-01-07 15:01:12

    먼저 고도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항상 아루도 거름없이 보내주시는 아침편지 잘보고 있습니다. 이번 제주여행 1,2,3편을 보며 성공의 행복 이루신 그 모든님들의 환히한 모습이 마음을 찹찹하게 합니다. 왜 ???????
    즐거운 여행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04. 가은 2011-01-07 15:06:25

    세상을 밝게비춰주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이.어지럽고 척박한 삶에 빛이랍니다 .새벽에 접하는 샘물같은 청량어 비타민입니다

  105. 최고창규 2011-01-07 15:27:18

    올레길이 그저 걷는 것만이 아닌 것같네요. 의미가 많고 행복을 느끼며, 순간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는 여정같네요^0^ 기획하고 진행하는 봉사자님들의 깊은 애정스런 마음에 찬사를 보내고 아울러 조송희님의 아름다운 작품 잘 보았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106. 문옥 2011-01-07 15:32:53

    고도원의 아침편지 잘 읽고 있읍니다 늘 감사합니다.

  107. 진삼전 2011-01-07 15:35:20

    그 언젠가 한 번 슬쩍 지키면서 가까운 이웃의 지인과 함께 오찬을 즐겼던 그 어느분이 아침편지 마당을 통해서 문자로 소통했습니다.
    잊을 뻔 했던 순간의 인연이 다시 연을 맺어 새해 벽두 정초에 통화까지 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거리는 멀게 있어도 마음만은 아침편지마당에 함께 하고 있다는 즐거움을 또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댓글의 위대함이 새삼 다시 한 번 놀라게 했습니다.
    송희님의 올레 영상이 또 하나의 마음의 올레길을 만들어 주신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108. 유영임 2011-01-07 15:57:00

    환한웃음과행복이 느껴지는 사진들 행복한 마음으로 잘보았습니다.
    아침마다 좋은글 보내주시어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감사드리며...
    2011년도 모두들 행복하시길^^....

  109. 김정희 2011-01-07 16:04:01

    멋진 나드리네요. 정말 부럽다. 나도 가고싶다.
    모두의 기쁨이 나에게도 전해지네요. 고마워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110. 김성규 2011-01-07 17:11:15

    참! 멋져부리네요. 어서 빨리 가보고 싶은데, 사는 여정이 좀 바빠서....
    늘 행복하세요. 시간을 내서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

  111. 박경모 2011-01-07 17:33:16

    송이님 계속해서 수고가 많으시네요~^&^
    내생에 처음으로 산타복장을 하고 대사 몇마디의 짧은 뮤지칼 공연 ㅎㅎㅎ 이랍시고 했답니다ㅎ 그냥 분위가 넘 좋아서요~그래서 2조 산타로 별명이...또한 내생에 가장 행복하고 잊을수 없는 크리스마스이브였답니다.모든님들 감사하구 사랑합니다~~아~

  112. 김용덕 2011-01-07 17:34:53

    김영란님즉석답변에감사드리며 수면 해소효소처방등 좀더 구체적인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이 고도원 가족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113. 백장현 2011-01-07 17:46:41

    잘 보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원하는 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114. 권현희 2011-01-07 18:12:53

    넘 행복한 모습들, 아침가족님들 넘 사랑스럽습니당 ㅎㅎ^^ 행복하게 잘보고갑니당,, 고맙습니다

  115. 손영준 2011-01-07 18:13:20

    잘 봤습니다... 많은분들의 즐거운모습 좋아 보입니다...!!

  116. 노은진 2011-01-07 18:13:28

    해피 크리스마스의 웃음꽃이 활짝 활짝 피었군요.
    님들 모두가 한떨기 꽃이자 행복 바이러스이십니다.
    참 아름다우십니다.

  117. 이성옥 2011-01-07 18:40:52

    멋진 크리스마스네요. 행복한 웃음 즐거운 모습이... 사진보는 내내 저 또한 행복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잘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118. 평안이 2011-01-07 18:44:07

    즐거운 모습들을 보니 저도 즐거워 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9. 초록 2011-01-07 20:00:47

    뜻하지 않게 만난 장미와 붉은 산타복을 입은 아침편지가족분들이 열정적인 모습으로 뜨겁게 다가오네요. 씨에스호텔이 제가 아주 예전에 갔었던 허니문하우스와 비슷한 정경이라 더 의미있게 보았습니다.

  120. 방수철 2011-01-07 20:22:11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여행을 갈 수 없는 처지에있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꿈 같은 일이지요.
    사진으로나마 아침지기 가족들의 즐거운 여행을 보면서 저 또한 그런여행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꿈은 여행입니다.
    새해에도 아침지기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121. 문동종 2011-01-07 20:40:46

    50평생 살아오면서 가장 부족한 크리스마스 ㅡ하지만 많은분들이 웃음의모습이 좋아 영혼이 감사와기쁨이네요 감사

  122. 백순덕 2011-01-07 21:18:46

    할렐루야!!
    님들의 행복한 모습에
    저도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더욱 행복하소서 ~
    유달산아래 꽃동네에서 샬롬!!

  123. 이은재 2011-01-07 21:19:09

    송희님 사진 너무예뻐요 . 사랑하고싶네요/ 나도 ...............

  124. 김정원 2011-01-07 21:21:53

    사진만 보고 있어도 따뜻한 마음이 스며옵니다.
    풍경도 좋구 그안에 있는 사람들도 너무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메일 감사합니다.

  125. 정명희 2011-01-07 21:26:15

    제가 사는 골드코스트보다 아름다운것 같으네요.^^

  126. 한광례 2011-01-07 21:32:37

    너무 예쁜사람들과 예쁜풍경과 예쁜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진만 봐도 같이 있는듯 하네요

  127. 이재헌 2011-01-07 21:48:32

    잘보았습니다..다음에꽃 참석하고 싶네요^^

  128. 이명필 2011-01-07 21:56:44

    여행은 같은 곳을 세번 간다고 합니다
    여행 가기전 준비하며 한번, 여행하면서 두번, 돌아와서 회상하며 세번
    송희님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들이 다시 새겨지고 그리움이 남습니다

  129. 강옥규 2011-01-07 22:26:21

    정말 행복해 보이고 보기 좋고 멋짐니다 참석하고싶은 마음이네요.

  130. 김중길 2011-01-07 22:28:50

    모두웃는모습에 상상을하면서 십년세월을 돌려놓은듯합니다 너무고맙고 잘보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

  131. 여백 2011-01-07 22:35:56

    영혼이 묻어나는 좋은 사진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를 함께 느끼게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있어서 새로운 한해가 그쁘게 열립니다 제주엔 여러번 갔지만 아침편지 시구들의 즐거운 분위기가 부럽군요 모두모두 멋진 새해이길 기도합니다.

  132. 최광미 2011-01-08 00:41:39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정말 순수하고 예쁜...아름다운 미소를 보았습니다. 언제쯤 함께 할 수 있을까요~~ 기분좋은 사진 감상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3. 채순주 2011-01-08 05:32:01

    정말 특별한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내신 것 같습니다....저도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지네요...^^ 동백꽃이 저렇게 흐드러지게 핀 것은 첨 봅니다...실제로 보면 저도 입이 딱 벌어졌을 듯 합니다...씨에스호텔도 멋집니다..^^고맙습니다.^^

  134. 강희철 2011-01-08 07:37:50

    아쉬움만 남네요. 오해는 꼭 갔으면.....,멋진 사진과 글 고맙고 감사 하나이다.

  135. 백귀자 2011-01-08 08:17:46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아름답습니다.

  136. 박영섭 2011-01-08 12:16:36

    해피 크리스마스!
    한번쯤 가보고싶은곳 제주입니다.
    감사합니다.

  137. 한사랑 2011-01-08 12:20:54

    때맞은 크리스마스를 맞이 해서 즐거운 모습으로 연출하시는 모든 분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아침편지 가족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8. 오선덕 2011-01-08 12:33:47

    2010년도 여름에 올레길 7코스 다녀 왔습니다. 그때도 참 좋았는데 또 사진으로 보니 그때의 느낌이 다시 살아나네요, 기회 되면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님들이 보내신 그 호텔에서도 하룻밤 묵고 싶구요, 좋은 사진들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9. 민경희 2011-01-08 12:41:57

    모두들 너무나 행복해 보이고 좋습니다. 덕분에 저도 행복바이러스에 감염되었습니다. 감사!! ^^

  140. 김명순 2011-01-08 13:08:29

    내 생애 단 한번뿐인 최고의 크리스마스 이브였습니다...
    씨에스호텔에 가족들을 데리고 꼭 다시한번 가리라 다집한답니다.
    내가 묵었던 103호에....,, 정말 행복했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다시 보니 또 행복해집니다..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41. 최리사 2011-01-09 11:24:06

    아침편지 가족들의 밝고 즐거운 모습을 보며 기쁨이 차오릅니다.
    그렇게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셨군요.
    축하합니다. 그런데 송희님 얼굴도 좀 보여 주세요.

  142. 장경자 2011-01-09 12:49:12

    크리스마스 넘 잘 봤어요. 부럽네요 담에 기회되면 꼭 가고싶네요

  143. 김철현 2011-01-09 18:31:06

    참좋흔 사진 구경잘해습니다 송희님 고맙습니다

  144. 이순애 2011-01-09 19:28:05

    하 하 하 ~~~ 함께 여행한 기분 넘 넘 행복합니다

  145. 김진두 2011-01-09 23:11:08

    참 아름답고 멎지네요. 같이 하고 싶은 마음 입니다.~
    늦었재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146. 홍안 2011-01-10 00:46:12

    언제나 기쁜 미소가 가득한 정경을 접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은총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147. 유재일 2011-01-10 09:53:18

    저도 따라서 싫컷 웃다갑니다.ㅎ

  148. 김지미 2011-01-10 21:29:52

    담엔 꼭 가고 싶네요 모두들 대단하시네요 행복해보여 샘이나네요^^

  149. 유현보 2011-01-10 21:30:43

    원더풀!

  150. 유현보 2011-01-10 21:42:09

    감동의 쓰나미입니다. 넘 멋져요.아침편지 화이팅!

  151. 이용순 2011-01-11 07:03:40

    줄거움과 행복이 따로있나요.백화점에 가도 살수없는데~~~~~
    잘보았읍니다. 함께 동행한 기분에요~~ 앞으로도 계속~~~~

  152. 하영애 2011-01-11 07:17:28

    부럽기만 합니다
    저도 참가하고 싶은데...

  153. 안양숙 2011-01-11 08:52:53

    전 시에스 호텔 앞마당까진 가봤는데..너무나 이쁘다고 생각했었거든요..단지 굉장히 비쌀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히 묵을 엄두(?)는 내지 못했는데..정말 넘 예쁘네요..다음에 기회 되면 한 번 가보고 싶네요~부러워라

  154. 김영란 2011-01-11 11:15:36

    김용덕님...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이렇게 제 말에 관심 갖아 주실줄 몰랐어요..전 열흘간 효소식으로만 디톡스를 했구요..한달간은 식사와 병행 하며 섭취했어요..효소가 종류가 많아서 저도 헤매던 차에..우리나라 효소를 가장 오래 만들고 알만한 대기업에 oem으로 납품하는 효소 회사를 알게되었고..그 중에도 질이 가장 좋다는 효소를 처방 받았어요..저 뿐만 아니라..제 어머님도 건강이 많이 호전되어 건강을 되찾으시라는 마음으로 전합니다. 이메일 알려주시면 제가 섭취한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

  155. 윤경숙 2011-01-11 15:00:55

    보기만해도 그 분위기에 푹빠져 함께 자리하고 있는 듯 합니다
    여행기 프로그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조별 장기자랑
    엔돌핀의 힘이 느껴집니다
    참 잘 보았습니다^^
    조송희님 수고하셨습니다.

  156. 신남희 2011-01-11 15:30:25

    해외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구경 한 것만으로도 행복한 아침입니다.
    아침 가족 여러분 가정에 신묘년이 만사형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157. 조미경 2011-01-12 15:52:29

    12월에 피는 제주의 동백꽃, 정말 사람 혼을 빼놓네요. 너무 예뻐요.^^
    제주의 푸른 바다에 몸을 던지는 하얀 눈,
    다른 사람들의 기쁨을 위해 온 몸을 던지는 모든 아침편지 올레 가족들
    정말 모두 너무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올 한 해도 모두 행복하세요.

  158. 윤인애 2011-01-12 20:45:00

    애쓰셨어요~~ 작품 담느라, 좀 아쉽네요. 5조의 완벽한 의상, 뱃놀이 사진이 없는것이...
    보고픈 얼굴들을 좀 보려했는데~~

  159. 이향덕 2011-01-13 09:48:59

    회원 여러분의 밝은 모습들 참 보기좋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함번 참여하고 싶어요....

  160. 김영자 2011-01-14 06:45:23

    조송희씨 수고가 많으시군요 사진을 들여다 보아도 마음이 확트이는군요 넑은초원 보라색꽃 모든다 가서 보고 싶군요 제주도 올래 나는 제주도다음에 제주도 갈래

  161. 윤숙희 2011-01-14 09:25:04

    여행이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벅찹니다. 불쑥 떠나고싶을때 떠나는 여행이야
    말로 진정 자신을 되돌아볼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함께 하고픈맘 많았지만....활기찬 고도원가족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멋진 인생은 자신이 개척해야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부산에서

  162. 김귀연 2011-01-25 05:58:14

    넓은 바다를 장악하는 역동적인물고기들처럼 힘차고 활기찬 모습들이 신묘년의 창을 밝힐것입니다. 고도원가족들의 아름답고 행복한모습들 제 가슴에 품고 그 곳으로 달려가 봅니다.잠시였지만 행복했습니다....가족님들 건강하세요^^

  163. 서경란 2011-02-20 19:32:57

    제주도에 봄에 걷기명상하면 가고싶습니다...
    넒은 바다바라보면서 명상하면 내마음이....

  164. 이민혁 2011-06-07 15:59:18

    좋은 영상입니다.

  165. 조순자 2012-08-30 12:42:51

    조송희씨
    정말멋있다,
    기회가되면 꼭한번가보고싶네요
    감사해요 이렇게멋있는사진보여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