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의 '2011 아오모리 온천명상여행' 사진모음 (4) 히로사키성, 후로후시온천
아오모리 2008-07-14 2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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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오모리 현의 서남부에 위치한 히로사키의 성을 둘러보는 날입니다.17세기에 이 지방의 정치, 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성곽도시 히로사키의 옛 성터에는 현재 천수각(아성)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히로사키 공원'으로 정비된 이곳은전국적으로 유명한 벚꽃의 명소이기도 합니다.해자와 토성으로 둘러싸인 '천수각'의 모습입니다. 수령 500년 이상이 된 아름드리 고목을 올려다보고 있는 여행가족들. 무슨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걸까요? 고도원님과 민진홍님, 두 남자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성 안 여기저기서 행복한 산책을 하고 있는 여행가족들의 모습입니다.(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침기기 김성은님, 홍원경님, 김난숙님, 김선녀. 이회순님) 흰 솜이불처럼 두툼하고 깨끗한 눈밭에서는 모두들 천진스러운 소녀, 개구쟁이 소년의 시절로 돌아갑니다.(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원옥님, 한보경님, 김한나님, 박송란님, 이수영. 김제수님 ) 4조 조원들이 뭉쳤습니다.눈 내리는 공원은 그들만의 세상입니다. 천수각 앞에 모인 3조 조원들(몇 명이 빠졌네요)은 비교적 조신합니다.하지만 이들의 해맑은 웃음 뒤에 숨겨진 재치와 열정은 장기자랑 시간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끕니다. 아침편지 여행가족 61명이 모두 모인 단체사진입니다. 히로사키성은 지금, 이들의 함성으로 가득합니다. 이제 여행은 후반부로 접어듭니다.아름다운 해안선을 끼고 있는 노천온천, 후로후시로 가는 길입니다.후로후시는 한자어로 불로불사(不老不死), 늙지도 죽지도 않는 온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두 시간 남짓을 달리자 오른쪽 차창으로 푸른 바다가 나타났습니다."바다다!" 여행가족들이 일제히 탄성을 질렀지요. 흰 포말이 아우성치듯 부서지는 창밖의 바다는 풍성하고 싱싱했습니다. 드디어 후로후시 온천에 도착했습니다.후로후시 온천을 둘러싸고 있는 눈부신 바다, 그림 같은 해안선의 전경입니다. 후로후시 온천이 자랑하는 바닷가의 로텐부로(노천온천) 풍경.많은 일본인들은 새해에 후로후시 온천의 로텐부로에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소망을 비는 것을 꿈꾼다고 합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로텐부로입니다.200m의 수심에서 끌어 올리는 온천수는 떫은맛이 나는 식염천으로철분성분이 많아 황토색을 띱니다. 신경통, 요통, 류마티스 등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이곳은 혼욕이 가능하며, 바로 옆에 여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로텐부로가 따로 있습니다. 해가 뜨기 전이나 해진 후, 파도가 심한 날에는 로텐부로를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대신 호텔 안에 있는 대욕탕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개방됩니다. 대욕탕의 노천온천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온천을 즐기는 여행가족들, 여탕의 모습입니다. 호텔의 객실 창으로 보이는 바다입니다.지하 1층, 지상 2층의 시설로 꾸며진 정갈한 호텔은어느 객실에서나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더군요. 후로후시 온천의 가이세키 요리를 설명하는 아름다운 여 지배인과 저녁밥상입니다. 바닷가의 온천답게 식재료의80% 이상이 각종 해산물이더군요. 회와 해산물을 유난히 좋아하는 저는 후로후시의 가이세키 요리에 거의 넋을 잃었습니다.(이 후, 사람들이 남은 회를 전부 제게로 가져와 민망했다는... ) 이곳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오랜 아침편지 가족이기도 한 김창희님이 회갑을 맞았거든요.김창희님은 부군인 김연동님과 함께 이번 여행에 참가했습니다.선물로 받은 자수정 팔찌를 들고 기뻐하는 김창희님을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김연동님.두 사람은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해서 염장 1호(혼자 참여한 여행가족의 염장을 지른다나요.)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창밖에 로텐부로에서 온천을 한 후차가운 바닷바람을 피해 단젠(유카타 위에 입는 웃옷)을 뒤집어 쓴 채료칸으로 돌아오고 있는 여행객의 모습이 보입니다. 후로후시에서도 바닷가 산책은 필수 코스,이미 한 번의 산책을 다녀온 팀들이 발견한 아름다운 바닷길입니다. 함께 산책을 나선 4명의 남자,김재국, 민진홍, 이수영, 양재국님. 이들은 이제 카메라만 들이대면 화려한 리액션을 보여줍니다. 산책길에 만난 바다, 파도가 밀려드는 바다입니다. 호텔 바로 아래쪽까지 내려오니 갯바위가 가득한, 그리 깊지 않은 바다가 있더군요. 이곳에서는 파도가 잔잔해지는 대신 피어오른 흰 구름이 바다에 담겼습니다. 바닷가 언덕 위에 골격만 남아있는 저 목재는 무엇을 하기 위한 건물의 기초였을까요? 황량한 갯벌조차도 눈부십니다. 맞은편 언덕위에는 등대도 있더군요. 조별 장기자랑 시간입니다.처음에는 서먹하던 여행가족들은 조별로 장기자랑을 준비하면서 서로 마음을 열고 급격히 가까워집니다. 3조에서 나무꾼과 선녀 역할을 맡아 열연(?)을 했던 김병호님과 김선녀님,사회를 맡은 아침지기 백기환님과 단체 가위,바위,보를 하는 여행가족들입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을 패러디한 뮤지컬(?)을 선보였던 4조의 무대입니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치는 근엄한 교수이신 1조의 황정남님은순식간에 속옷 차림의 '디스코 황'으로 변신했습니다.웃느라 쓰러지는 여행가족들. DVD를 비롯한 사진 촬영도 빠질 수 없습니다. 제가 속한 1조, '디스코 황과 그 일당들'입니다. 옆에 있는 상품은, 장기자랑에 참여한 여행가족 모두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2조입니다. 김인숙님이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온 스카프로 잔뜩 멋을 냈군요. 어라, 양 볼들이 빨간 게 다들 연지곤지까지 찍었습니다. 너무 많이 웃어서 그런가요?시상을 하러 나온 고도원님은 가볍게 취한 것 같습니다.아침지기 윤나라님의 재치만발 심사평, 시상에 이어 로텐부로의 빼어난 가수로 모두를 행복하게 했던 박혜선님이 가곡 '명태'를 멋지게 불러 뒤풀이 무대를 장식합니다.후로후시에서 보낸 이틀도 이렇게 저물었습니다.
  1. 송정훈 2011-02-19 02:02:44

    언젠가는 저도 이런 여행에 동행하게 되길 소원합니다. 멀리 뉴욕에서 부러운 눈길로 바라봅니다.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2. 이효정 2011-02-19 03:03:12

    후로후시 사진은 낭만도 있고, 재미도 담겨 있네요~
    송희님 감사합니다^^
    진홍님 웃는 모습 넘 멋있어요~

  3. 허인욱 2011-02-19 04:06:15

    보면 볼수록 샘이나고 나는 언제나 함께 가볼수 있을까???
    그래도 참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을 주고 계신 고도원님 그리고 좋은 사진 찍어서 올려준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4. 한보경 2011-02-19 04:37:07

    역시 작가의 사진은 다릅니다~^
    뒤잡아지게^ 웃는 장면이 정말 백미^입니다.
    함께 한 이 여행이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님을 비롯한 애쓰신 아침편지 스텝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5. 이상윤 2011-02-19 05:34:44

    조송희님의 팬이 되었슴을 고백합니다.....

  6. 이수영 2011-02-19 05:53:41

    감동! 웃음! 행복의 바다에서
    참 많이 웃어서 보아네요 ?

    다시한번 웃음에 취하고 싶고
    아침지기 윤나라님의 재치만발 심사평,도 다시 듣고싶고
    고도원님의 웃음에 취해있느 모습!
    여행가족들의 박장대소하는 행복한 모습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사진 주옥같은 해설

    정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7. 양재국 2011-02-19 05:58:30

    여행의 중반에 들어선 조송희님의 사진 잘 보앗읍니다

    사진을 보기만 해도 웃음이 다시 나옵니다
    너무나 많이 웃엇던 시간 들이엇읍니다

    가보고 싶은 곳을 가 볼수 잇어서 좋앗고 (나중에 후회 하지 않게)
    자연 속에서 온천을 하면서 마음이 편해 져서 좋앗고
    눈길을 걸으면서 사색을 할 수 잇어서 좋앗고
    9일 동안 웃는 얼굴만 보면서 지낼 수 잇어서 행복 햇읍니다

    함께 한 모든 아남카라님 들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8. 최재홍 2011-02-19 07:02:09

    바닷가 대단한후로후시온천이 09년명상여행일정에 더해졌네요
    다들 즐겁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수고하신 조송희님은 처음갔을 떄와 감흥이 어떠하셨는지 다시
    한번 가고싶습니다

  9. 유영란 2011-02-19 07:50:54

    아침지기 가족들의 행복여행기 .....보기만해도 웃음나는데....
    함께할 날을 소원하며 ~~~~~~엄청부러워서 미리준비했다 꼭
    가봐야지~~~~ 보는것으로도 행복함을 느끼게해주심에 감사드리며......

  10. 김재남 2011-02-19 08:00:42

    1편 감동에 이어 2,3,4편 대박 감동이네요 비록 몸은 여기있지만 마음은 아오모리에 같이 갔다온거 같이 너무 좋아요...

  11. 이옥례 2011-02-19 08:17:37

    이번 사진은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어떻게 그렇게 모두 예쁜지 미남 미녀들만의 여행인것같습니다.
    그리고 겨울 경치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제가 가본곳도 있군요.10년이 지나서도 그대로입니다.
    송이님이 수고한만큼 보는 사람들은 신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12. 이유정 2011-02-19 08:51:41

    후로후시 로텐부로 사진을 찍지 못한게 못내 아쉬웠었는데,
    송희님의 수고로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행복한 여행가족들의 모습! 저도 활짝 웃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13. 김경숙 2011-02-19 09:03:45

    모든분들의 표정들이 일품입니다. 행복이 그곳에 있었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진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듭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4. 안정숙 2011-02-19 09:23:55

    행복과 사랑과 자랑이 담뿍 묻었습니다.
    부럽습니다......

  15. 노경옥 2011-02-19 09:35:48

    가깝고도 먼 일본으로 온천여행 가보고 싶네요!!

  16. 윤희연 2011-02-19 09:52:58

    그곳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저도 마구 행복해 지면서 얼굴에 예뿐 미소가
    지여 짐니다.
    표정들이 천진난만하고 행복바이러스가 느껴지네요.
    저도 모르게 요즘은 "고도원의행복편지"를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좋은 느낌을 주셔어 감사합ㄴ다.

  17. 안상식 2011-02-19 10:33:50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이군요. 아름답고 환상적인 풍경입니다.

  18. 김연동 2011-02-19 10:43:41

    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엔.....송희님의 수고로 다시이고싶은 여행입니다.제 아내의 회갑을 축하해 주신 이번 여행의 아남카라님들,모두 모두에게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아오모리5기,아침편지 여행가족님들, 화이팅 !

  19. 백경선 2011-02-19 11:56:37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모두의 열정으로 꾸며진 모습들. . .
    한분 한분의 수고와 희생과 그것을 즐길줄 아는 분들의 조화~
    멋나고 신나게 간접경험할 수 있게 배려하신 조송희님의 애쓰심에
    감사와 고마움이 우려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모두가 부럽네요~
    아침편지 스탭분들 모두모두 화이팅!!!

  20. 이서종 2011-02-19 12:02:34

    노소동락, 열린 마음으로 이번 아오모리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파안대소와 웃음으로 쓰러지는 광경이 유쾌하게 합니다. 모두가 쾌활하고 삶의 멋진 주파수를 가진 분들 같습니다. 이번의 충전으로 한 해를 상쾌하게 보내시고 남은 인생도 즐겁게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벗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순간순간 타이밍을 적절하게 맞추어 잡아내신 조송희님 파이팅~~~ 수고했습니다..^^

  21. 이창수 2011-02-19 12:10:09

    멀리서 우리들의 밟고 발전된 모습을 대하니 부럽고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계속 질좋은 삶의 장면을 담아주시길 기대합니다.

  22. 조영균 2011-02-19 12:49:21

    장면 하나하나가 한 폭의 그림입니다. 바닷가의 바위에 부딪치는 겨울바다의 아름다운 파도의 포말과 어린애처럼 좋아하는 여행가족들의 표정이 한없이 행복해 보입니다. 명품 사진에 감동어린 좋은 글 즐감하고 나갑니다. 아침편지 가족을 위해 언제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조송희님! 화이팅입니다.

  23. 백순덕 2011-02-19 12:50:46

    할렐루야!!
    회갑여행 축하드려요^ㅇ^
    넘 멋져요!
    두분의 모습에서 사랑이 철철 흘러넘쳐요.
    신나게 웃는 모습들이 넘 아름다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행복합니다.
    저도 회갑여행을 아오모리로 가고 싶네요!!
    아침편지 가족 모두 모두 함께 여행가요!!
    유달산아래 꽃동네에서 *^ㅇ^*

  24. 김미숙 2011-02-19 13:07:34

    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마치 내가 여행을 하고 다니는 모습인것 같아 행복합니다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25. 강현경 2011-02-19 13:15:38

    3번째 고도원님 하고 다른 남자분같이찍은사진
    너무너무 행복한 느낌이 들어서 보는 사람도 기분좋게 하는 사진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6. 최창열 2011-02-19 13:44:13

    겨울과 온천 잘 어울림니다 한번 가보고 싶읍니다 감사 감사

  27. 이근동 2011-02-19 13:49:06

    세상의 그 어떤 모습이 웃는 모습에 비할까요
    행복한 웃음어린 사진을 보니 저 자신이 충만감에
    충전이 된듯한 기분입니다.
    오시는 날까지 조심스레 잘 다녀오세요 ^^

  28. 최고창규 2011-02-19 13:59:36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듯한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멋진 풍경 작품 잘 보고 갑니다.^~

  29. 이준호 2011-02-19 14:34:07

    아침편지 의 많은 가족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전달하는 조송희님 의 작품
    정말 감사하게 보았으며,,,한바구니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30. 박창학 2011-02-19 15:41:19

    조송희님!!
    정말 잘 보았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한편의 드라마입니다.
    고맙습니다.

  31. 장영숙 2011-02-19 15:55:38

    조승희님!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아침편지 가족으로 늘 생가했던것을 오늘은 한자 적을까 합니다.
    어제(2월19일)저녁에 동영상을 한편 볼 기회가 입었습니다.아프리카에 있는 부르기나 파소 라는 빈민국 아이들의 사진이었는데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아침 편지에서는 해외여행 프록램등 자기자신들을 위한 프로 그램만 운영할뿐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하는 일이 거의 없느것 같아 그슴 아플때가 많습니다.저는 처음 시작할때부터 서건 회원으로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해왔는데 이제 탈퇴할까 합니다.해외어려은 아이를 한명 입양하고 있는데 올해는 한명더 할까 합니다.아침 편지가 좀더 뜻깊은 일도 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32. 나정집 2011-02-19 17:09:04

    신바람난 프로그램과 멋진 풍광 넘 멋지십니다,팟팅

  33. 최원옥 2011-02-19 19:01:16

    모든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후로후시 바닷가 온천욕 너무도 멋져 벅차 오르던 감동, 모두가 주체할 수 없었을 때 천상의 목소리로 한 껏 흥을 대신해 주셨던 분들, 우리는 감동을 받을 때 마다 합창으로 응답을하며 바다와 하나가 되었지요. 그때 그 순간, 지금도 전율을 느낍니다. 가사를 모르는 우리에게 선창을 하시던 송희님! 그곳에서도 행복과 기쁨을 주셨네요.

  34. 황은희 2011-02-19 19:32:48

    세밀하게 잘 찍어서 다음에 참여하고싶은 도전이 생기네요 멋진 장면들 인상 깊었고 함께 여행한 사람들 재미있게 보였어요 송희님 수고하셨어요 샬롬


    1

  35. 조익현 2011-02-19 20:10:06

    후로후시의 온천은 또한 별스럽네요. 참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여행을 즈리고 돌아오십시요. 좋은 사진을 매일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36. 김귀자 2011-02-19 20:23:16

    하하하... 송희님!
    이번 여행기4편은 정말 행복과 웃음을 주는군요.
    사진을 보기만 해도 너무 기쁘고 즐겁습니다.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들의 수고도 다시 생각나는군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37. 양달성 2011-02-19 20:31:51

    ????
    생각하게되네요,,,,,,,

  38. 김미영 2011-02-19 20:33:09

    낯익은 얼굴이 보이네요..박영미님. 작년 바이칼에서의 나의 마니또..
    해맑게 웃는 모습이 여전히 사랑스럽네요.

  39. 양달성 2011-02-19 20:34:28

    소외 된사람들,,,,조금만 생각하면될덴데,,,, ㅉㅉ

  40. 양달성 2011-02-19 20:36:56

    하나님 저들을 용서하소서 몰라서 저래요,,,,

  41. 조기용 2011-02-19 21:21:26

    부럽습니다 다음번 기회가 된다면 꼭 참삭하겠습니다
    . 사랑해요 .

  42. 박혜선 2011-02-20 00:56:11

    태평양! 검푸른 바다, 거센 파도...장엄한 오케스트라 연주에 빠져 들며
    깊은 명상을 하던 동행자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송희님, 감사!!

  43. 박정옥 2011-02-20 06:15:34

    가장 가까운 나라 일본 부럽습니다 환하게 웃는모습도 아름답지만 로텐부로의 멋스러움이 마음을 사로 잡네요 다음엔 우리도 꼭참석토록해야겠습니다

  44. 이춘순 2011-02-20 17:26:09

    넘 부럽고... 넘 샘나고..넘 가보고 싶고 그렇네요..
    저에게는 사치입니다..

  45. 김인숙 2011-02-20 19:35:01

    가장 가슴깊이 새겨진 후로후시, 다시금 그 감동이 밀려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온천명상에 잠길때 얼굴을 간지르던 파도의 숨결,잊을수가 없네요.
    장기자랑은 흥겨운 반전이 있던 제가 속한 1조가 으뜸이었죠.송희님!맞죠?
    아름다운 추억을 영상과 글로 되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46. 안옥석 2011-02-20 21:12:57

    꼭 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입니다. 부럽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47. 이명규 2011-02-20 21:44:29

    꼭 가보고 싶은 여행을 사진을 통해 공유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접한지 7년째 가족들과 처음 옹달샘 스테이를 다녀와서 너무좋았고
    아침지기 윤나라 실장님과 우리 아이들과 사진도 몇컷 담았어요
    기회가 되면 저 사진속의 주인공이 되어 꼭 참여 할께요

  48. 문상갑 2011-02-20 22:39:30

    후로후시온천명상여행을다녀오신모든분들너무보기가좋았어요 멋진여행 오래오래 간직해요

  49. 최수광 2011-02-20 22:48:07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의 연속이네요! 멋진 사진 적절한 표현 잘보고 잘 읽었습니다.

  50. 김보석 2011-02-21 09:48:07

    윤실장님의 멋진 심사평!!
    새롭습니다.
    덕분에 그 때 우리 조가 아마 꼴찌 했던 것 같습니다.ㅎㅎ
    애기 잘 자라지요?

  51. 심철재 2011-02-21 10:53:02

    휴식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여행은 언제나 좋은 경험일 것입니다. 올 해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강해지네요!

  52. 박명자 2011-02-21 10:56:46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추억 함께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시 너무 좋았던 시간으로 초대해준 송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53. 김주태 2011-02-21 12:28:28

    회원모두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멋진추억과함께 사진으로나마감상케해주신 송흼께다시한번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저는건강을잃어같이참석할수없어 이렇게사진으로나마감상케올여주시니 저도같이여행한느낌이드네요 참여하신회원여러분 모두가사합니다건강하세요

  54. 강선아 2011-02-21 13:15:32

    보고 읽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담엔 저도 이 행복감을 몸으로 체험하는 기회를 꼭 가져봐야겠습니다.^^

  55. 현숙 2011-02-21 13:37:18

    아침편지를 통해 이런 멋진곳의 간접여행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꼭 함께 갈 날을 기대하며 꿈꿔봅니다 ^*^

  56. 김정애 2011-02-21 13:40:05

    애써 주신 사진덕으로 제가 꼭 현장에서 함께 한 것 같이 생생합니다.
    너무나 부럽고 행복해 보입니다.
    물론, 저 또한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57. 박진하 2011-02-21 13:49:28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여행속의 행복에 푸우욱 빠져 그 이상 좋을수는 없을 듯......
    보는것 만으로도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 대리만족 이란 바로 이런걸 까요...???하하하하

  58. 신미남 2011-02-21 16:58:42

    + 웃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즐거워 하는 모습들이 감동으로 전해져 옵니다^&^

  59. 조미경 2011-02-21 19:43:45

    비상하는 새가 날개를 막 펼치는 것 같은
    히로사키 성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네요.

    하얀 눈 위에 부서지는 것이 태양 빛이 아니라
    그 사이 몰라보게 밝아진 아오모리 아침편지 여행가족들의
    눈부신 웃음이란게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경이롭게 만드네요.

    후로후시의 바다와 하늘 빛깔은 파랑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가장 지고지순한 빛깔들의 오묘한 어울림이네요.
    한동안 넋을 놓고 들여다 보았습니다.

    덤으로 사진 속에서 송희님의 웃는 모습과 맨발까지 볼 수 있었으니
    오늘은 저녁을 먹지 않아도 행복할 듯 합니다.^^

  60. 최정순 2011-02-21 22:06:52

    여행 사진과 남긴 글 진지하게 보고 읽었습니다. 정말행복 하신 모습보고 저도 행복 했습니다

  61. 김 성만 2011-02-22 15:02:35

    환상 그 자체요 그리움이네요. 내년아니 올 겨울엔 한번 가야겠너요/

  62. 박숙희 2011-02-24 12:37:35

    저도 그 자리에 함께 하는듯 온 마음으로 큰 웃음을 웃고 행복한 마음에 잠겨보았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함께 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어 부푼 가슴입니다. 좋은 자리를 보여주신 님들에게 '고맙습니다'라고 소리내어 인사해 봅니다. 늘~ 편안하시길 빕니다. *^^*

  63. 주금순 2011-02-26 07:47:09

    여행은언제나 즐겁고 행복하다 는 것을 그리고 새롭고 희망을 키워온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참석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많은감동과 꿈꾸게 해주신 조성희 사진작가님게 감사드림니다 언제나 좋은 작품 부탁드림니다

  64. 비타민 2011-03-01 21:44:16

    객인데 침 흘리며 보고갑니다~

  65. 이상희 2011-04-26 10:58:58

    조송희님 사진속에는 무어라 해야할까..

    동화같은 풍경과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감동을 어우러지게 그대로 보여주시는 그래서 보는 사람도 잠시나마 행복에 빠지게 해줍니다..

    아오모리 온천은 만화속의 그것처럼 예쁘네요.
    이젠 갈수 없을지라도 사진을 보며 위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