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의 '2011 아오모리 온천명상여행' 사진모음 (5) 열차여행, 그리고 아키타
아오모리 2008-07-14 20:58:48
 
 
아오모리 온천명상여행 1 아오모리 온천명상여행 2 아오모리 온천명상여행 3 아오모리 온천명상여행 4 아오모리 온천명상여행 5
아오모리 명상여행도 이젠 막바지를 향해 치닿고 있습니다.오늘은 아오모리 현에서 아키타 현으로 넘어 갑니다. 웨스파 츠바키야마 역에서 기차를 타게 되지요.초고속으로 달리는 열차가 세계 곳곳을 누비는 이 순간에도 기차여행을 생각하면 까닭모를 향수와 그리움이 차오릅니다.설국의 기차역에서, 흩날리는 눈발을 맞으며 열차를 기다리는 아침지기 백기환님의 웃음이 눈부십니다. 단선철도 위를 달리는, 그리 길지도 빠르지도 않은 열차를 탔습니다.첨단의 시설을 자랑하는 기차는 쾌적하고 안락하더군요. 기관실이 환히 보이는 앞자리에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기차는 한 시간가량 해안선을 따라 달리다가 방향을 바꾸어 또 한 시간가량 눈 덮인 산과 들판을 달렸습니다."아, 저 나무 좀 봐요."옆자리에서 나직이 외치는 소리에 창밖을 보니 기차는 이렇게 아름다운 바닷가의 소나무 숲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최고령으로 참가한 조용규님과 아들 조만재님입니다.관절염으로 두 팔을 제대로 쓰지 못하던 조용규님은 온천욕을 계속 하는 동안에 팔을 움직이는 것이 한결 편해졌다며 환히 웃으셨지요.부부인 김연동, 김창희님은 차창 밖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을 맘껏 즐기고 있습니다. 열차 안에서 먹었던 점심도시락입니다.달리는 기차에서 소풍을 나온 사람들처럼 먹었던 도시락, 음, 별미더군요. (찐 계란과 사이다도 생각났다는~~^^ ) 기차는 소박한 기차역을 지나고 얼어붙은 강 위를 가로지르는 철교도 지나갑니다. 드디어 아키타 역에 도착했습니다.소임을 마친 기관사는 짐을 챙겨 떠나고, 눈을 뒤집어 쓴 채 텅 빈 기차만 남았습니다. 정말 특별한 인연으로 아키타 현에서도 우리를 환영하는 관광과 카주야 수가누마 과장님이 나왔습니다.아침편지 여행가족을 최선을 다해 모시겠으니 아키타를 더 많이 사랑해 달라고 하네요. 박물관으로 견학을 갔습니다.1층에는 산 벚나무로 수공예품을 만드는 12명의 장인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발뒤꿈치가 없는 특수한 양말을 신은 채 일일이 손으로 나무를 깎고 인두질을 하는 장인의 모습입니다. 2층의 전시관은 사진을 못 찍게 하더군요. 300년 전 에도시대에 중앙에서 파견된 성주를 따라 이 지방으로 내려왔다는 '무사의 집'입니다. 상당한 권력가의 집이었던 것으로 보이나 다다미가 있는 방안 풍경은 소박합니다. 서재인 것 같습니다. 지진이 많은 지역인 일본 가옥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가구나 장식이 거의 없습니다. 일본의 박물관과 옛집을 보면서 우리의 문화재와 한옥이 얼마나 기품 있고 아름다운지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마을을 둘러볼 수 있도록 짧게 주어진 시간에 골목길로 들어가 보았습니다.찻집으로 꾸며진 고풍스런 집 앞으로 낡은 트럭 한 대가 지나가네요. 옛 것과 문명의 평화로운 어울림입니다. 대문이 열린 주택입니다.정갈한 마당과 잘 가꾸어진 나무들, 작은 의자와 자전거가 놓인 풍경에집 주인의 단정한 성품과 검소한 생활이 보입니다. 여행의 마지막 밤은 '마음나누기'가 진행됩니다.여행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느낌과 감동을 나누고 되돌아가야 할 현실에 대해 새로운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지요.아침지기 이현희님과 이선희님이 촛불을 옮깁니다. 이유정님은 이번 여행을 통해 제주올레여행에서 찾은 '꿈너머 꿈'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하네요. 현재 충실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생활하고 있는 그녀는 오랜 꿈이었지만 부모의 반대로 접어 두었던 음악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합니다. 음악으로 아픈 이들을 치료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그녀의 아름다운 꿈을 응원합니다! 촛불은 이번 여행에 참여한 61명의 감사와 사랑, 소망을 밝히는 빛이 됩니다.나눔의 시간이 지난 뒤, 다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다소 진부하게 들이는 이 노래도 이 순간에는 모두가 절절하게 공감하는 우리만의 노래가 됩니다. 서로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포옹입니다.여행 끝 무렵, 호텔 로비에서 홀로 커피를 마시고 있던 양재국님이혼잣말처럼 말 했습니다. "실마리가 보여요. 오랫동안 물리적으로만 해결하려 했던 문제의 답은 결국 내 마음 안에 있었어요." 그는 뉴욕에서부터 안고 왔던 마음의 숙제를 풀었나봅니다. 이창우님과 안고 있는 그의 미소가 말하는 것처럼 이번 여행은 또 다른 많은 이들에게도 도전과 기쁨, 평화를 안겨주었을 것입니다. 새벽입니다.호텔 창을 여니 설상차가 부지런히 움직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어젯밤에도 어김없이 눈이 퍼 부었나 봅니다. 아키타의 아침,산책 팀이 다시 뭉쳐 길을 나셨습니다. 산책할 수 있는 길은 생각보다 짧았습니다.하지만 이들은 이제 까마득한 어린 시절에 눈밭을 뒹굴며 놀았던 법,자유를 되찾았습니다.(왼쪽부터 신현석, 김제수, 양재국, 박혜란, 이수영, 박송란, 김귀자, 김재국님) "날아라!"찍사(?)의 한마디에 비상하는 이들입니다.눈밭과 하늘이 그들의 자유에 눈부신 배경이 되어주네요.우리의 남은 시간도 이와 같기를 소망합니다.
  1. 박정석 2011-02-20 21:16:06

    멋진여행에 멋진감동까지 대리만족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그런데,200만회원 과반수이상이 이런 해외여행을 갈수 있는 사람들인지가 궁금하고?극히 일부분이 가면서도 일년에 몇차례씩 이벤트로 홍보를 하는지?
    이것이 나머지 회원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은?참여한번 해보니 집한채씩 기부한 사람들 이야기만 하지 매달 소액기부자들은 아예 이야기도 없고 요즈음은 마음에 와 닿는 편지도 없는것 같고 초창기에 품은 뜻은 있는지? 가슴아린 현대인들의 마지막 마음의 휴식처인줄 알았는데!돈 냄새가 나는것 같고 한 개인 과 그 가족을 위한 곳,개인의 홍보에 너무 열중인곳 아닌지? 아마 내가 잘 못 알고있었으면 좋겠네.

  2. 이수영 2011-02-21 00:00:53

    항상 내일은 어떠한 아름다운 사진이 나올까 !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사진과 어여뿐 글올려주시는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우정에 용감한 사람만이
    새로운 우정에 즐거움을 누릴수 있다고 하던데 ~~~

  3. 조송희 2011-02-21 01:01:01

    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 것인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길에서 만나는 행운들도...

    낯선 길을 헤매던 즐거움에 관한
    또 하나, 소소한 기록의 연재를
    오늘로서 마치게 되네요.
    응원과 격려 보내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 합니다.
    이 모든 기회를 주신 고도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꾸벅~~
    ^^

  4. 송정환 2011-02-21 04:30:52

    명상여행 사진 이리 보내어 주시니 같이 여행한 기분입니다 기회 되면 동참 하고 싶습니다 이리 편히 잘 보고 감니다 즐거운날 이어지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5. 이옥례 2011-02-21 04:33:00

    낮설고 새롭고 흥미로운 여행사진 감상하면서
    즐거웠습니다.
    감만히 앉아서 이렇게 감상할수 있어서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세세한 것들까지 모두 볼수 있고 그 즐거움이
    여기까지 전해오니 늘 같이 즐겨서 좋습니다.

  6. 이명렬 2011-02-21 05:40:29

    추운날씨에밖에나가면매우 힘드는데 더군다나 외국까지 다녀오느라고 매우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고생하시던 모습을 사진으로 보내주시어 더욱 감사 합니다.좋은 추억이 될것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7. 김병진 2011-02-21 07:17:35

    설국의 귀한 사진 잘 봤습니다.꼭 같이여행을 한것같은 기분입니다.감사합니다.조송희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8. 이상윤 2011-02-21 08:08:13

    맛깔스레 마련한 음식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정성스런 마음에 감동이었다고.....

  9. 시몬 2011-02-21 08:09:50

    그동안 아름다운 사진과 향기로운 글 올려주신 조송희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많이 많이 행복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 매일 웃는 날만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유쾌한 주파수를 기대합니다

  10. 김치두 2011-02-21 08:11:47

    2월20일 21시 박정석님의 글어쩜 200만의일부의 느낌아니고 많은동감을할수있는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더많은님들의동감할수있는 프로그램으로 더좋은글로달래주시고 큰여행길다녀오시는것.아마 큰맘먹고다녀왔을거예요 저도사진을보고 부럽기도했지만 그런것이 여유아닙니까..하지만 글속에서도 터깊은사랑얻읍시다 ...

  11. 조영균 2011-02-21 08:23:45

    색다른 설경과 일본만의 풍속, 어린아이들처럼 즐거워하는 여행가족들의 표정이 참으로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조송희님의 잘 익은 감칠맛나는 된장국같은 멘트와 더불어 아름다운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12. 황혜빈 2011-02-21 08:44:33

    참으로 담백하면서 무언가 가득 차있는 여행으로 보입니다. 많이 부럽기도 하고요.^^

  13. 영중아빠 2011-02-21 08:47:31

    박정석님의 글에 동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침편지가 그 순수했던 모습은 희미해지고 상업적이고 돈에 쫓기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 저 만의 감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많은 소액 기부자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더욱 좋은 글 보내주시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14. 김재남 2011-02-21 08:51:17

    1편에서 5편까지 잘밨습니다 조송희님 수고 많았습니다.설경은 어느나라 상관없이 멋있고 아름답네요 2월의 마지막 한주 잘보내시고 3월도 잘 계획세워서 항상 감사하고 사랑하면서 삽시다....

  15. 홍중철 2011-02-21 09:00:36

    조송희님의 덕분에 명상여행에 참가하진 못했지만 동행한 기분입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다음에 기회가 가능하다면 저도 찍혀보고 싶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6. 이승희 2011-02-21 09:10:30

    멋져요!!

  17. 김기일 2011-02-21 09:11:58

    누군가로 부터 추천되어 매일 아침 이글을 읽습니다 모든이에게 공감되는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누구나 매사에 완벽함은 없다고 생각하나 완벽을 추구하는 공정성과 형편성이 진정한 이글을 사랑하는사람을 위한진정성이라 생각합니다

  18. 김미영 2011-02-21 09:29:21

    아침편지만이 느낄 수 있는 감이 듬뿍 베어있네요...
    아름다운 곳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함께하니 더 아름답습니다...

  19. 강희숙 2011-02-21 09:30:35

    정말 멋진 여행!!!
    언젠가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 이종수 2011-02-21 09:55:57

    2월 20일 21시16분에 글을 올리신 박정석님과 2월 21일 영중아빠가 올리신 글에 대해 동감하는 사람 입니다. 아침편지 담당자 여러분께서는 이분들이 올리신 글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 보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21. 한보경 2011-02-21 09:57:07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2. 홍동수 2011-02-21 10:06:36

    박정석님 정말 잘~지적하셨씁니다.
    이거야원 돈냄새가 너무나니.애착이 안
    감니다요. 처음 아침편지하곤 완존이 꺼꾸로가네요,너무 욕심 부리지 마세요.화~가 됩니다. 참조하세요.걱정이 되서 하는 글입니다.

  23. 이형근 2011-02-21 10:11:16

    정말로 멋진 여행이었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집사람과 딸과 같이 다녀오고 싶은 곳이네요~

  24. 양솔몬 2011-02-21 10:17:24

    좋은 사진을 통한 아름다운 여행 감사합니다...

  25. 이규공 2011-02-21 10:21:53

    아오모리 아키다 정말 멋있는 설국 명상을 사진을 보며 혼자 해봅니다.

    다음에는 꼭 동행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이러한 세계가 있구나 하는

    그리고 그속에서 평생을 사는 본토인들을 생각 하여 봅니다.
    좋은 사진 잘보고 감사드립니다.

  26. 김보석 2011-02-21 10:23:13

    아름다운 눈 구경을 눈으로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7. 유경열 2011-02-21 10:27:09

    아주 좋은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보고 싶었던 그곳 멋있고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28. 유재열 2011-02-21 10:27:45

    날마다 메일여는 기쁨에 늘 설렘니다 ..좋은 글 멋진 풍광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같이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29. 최상옥 2011-02-21 10:28:01

    함께한듯 기분좋은 여행이 보기 좋았습니다
    가보고 싶은 마음~~ㅎ
    이렇게 또 다른 세상을 보고갑니다^^

  30. 허동주 2011-02-21 10:28:26

    좋은 사진,좋은 글 참 감미롭게 보았습니다.사진과 글을 보면서 조송희님의 섬세함과 자상함에 탄복됩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31. 이나현 2011-02-21 10:29:56

    조송희님 수고하셧어요 덕분에 동행하는듯한 즐거운 시간이네요
    박정석님 용기내셨네요
    한번도 참석경험이 없기에 분위기는 모르나 박정석님의 발언이 진실한 발언이라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것이라 기대됩니다

  32. 김명석 2011-02-21 10:33:58

    과거에 일본에서 6년이나 살았지만 이런곳을 여행 할 기회가 없었네요.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군요.아름운 풍경고맙습니다.

  33. 서순옥 2011-02-21 10:36:24

    자신을 생각 할수 있는행복한 시간들이 아름다움의 만찬인 하얀눈속에서 무한대로 크짐이 느껴집니다.

  34. 이상공 2011-02-21 10:41:24

    조송희님의 사진과 함께 참여하신모든분이 자아를 발견했다는것이 무척 감동적이고 사진의 감미로운 스냅이 너무 아름 다웠읍니다. 어렸을때 서울남산밑에서 살때 눈 많이 오는날의 모습과 비슷해서 더욱 감회가 새롭읍니다.

  35. 김제희 2011-02-21 10:42:10

    그동안 좋은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신영길님의 글을보고 바이칼여행을 꿈꾸고,
    조송희님의 사진을 보고 일본의 겨울여행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아침편지 가족과 같이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36. 이상송 2011-02-21 10:46:16

    좋은 기운 많이 받아 우리들에게도 쬐끔 나누어 주실거죠~~
    멋진 여행의 추억이 오래동안 갈 것으로 믿어집니다
    항상 건강 하고 해피 하시길~~

  37. 박순정 2011-02-21 10:47:29

    비록 영상과 사진을 통한 여행이지만 여행 한 번 잘 했습니다. 가지 못 한 다수의 사람들을 위해 알뜰살뜰 알려주시고자 애쓰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무지무지 부러운 건 감출 수가 없네요. 진실로 진실로 함께 여행하고 싶어요.

  38. 강희중 2011-02-21 10:50:49

    같이 참여하고 싶은마음을 사진을 통해서나마 달래봅니다,
    사진은 보이는데 아침의 편지는 이제 보이지를 않는것 같군요...............

  39. 김다혜 2011-02-21 10:51:58

    좋으셨겠어요 ^0^

  40. 정은하 2011-02-21 10:53:02

    환상적이네요~~전 언제나 함깨할수있을런지 부럽습니다

  41. 이원규 2011-02-21 10:55:01

    멋진 사진 가슴설레게 하는군요~~~^*^
    언젠가는 나도 아내와함께 아침편지 가족과함께 여행을 하고픈 희망과 꿈을 갖게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42. 오창극 2011-02-21 10:59:02

    아름다운 사람은 좋은소식을 가져온다는 구약성경이 생각납니다
    애정어린 눈으로 자연과 사람들을 찾느라고 정작 본인은 관광, 명상은 언제 하셨나요?

  43. 윤보라 2011-02-21 10:59:11

    멋진여행 부럽습니다.^^

  44. 박명자 2011-02-21 11:05:41

    마지막이라~~~ 마음이 왠지,,,
    고생하시는 송희님을 생각하면 마무리를 해야겠지만, 또다시 여행을 떠나는 맘으로 사진을 보며 설래었는데 이제는~~~
    고생하신 송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송희님을 사랑하는 제 마음을 선물로 드릴께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45. 공만영 2011-02-21 11:06:09

    넘 멋지네요
    저두 한번 가보고 싶은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46. 김동석 2011-02-21 11:06:33

    두마음이 교차되네요....
    아름다운 풍경과 설레는 여행지의 모습, 함께 하고픈 마음
    그런데 절절히 남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는 소외된 마음 ....

  47. 김정관 2011-02-21 11:07:00

    아~~~부러.......꼴깍~!

  48. 김경자 2011-02-21 11:07:22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 사진들입니다.
    좋은 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9. 진현 2011-02-21 11:10:41

    소담한 풍경..즐감사^..~

  50. 이용균 2011-02-21 11:11:04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은 사진이 좋네요....조송희씨는 사진 작가인가요....ㅎ

  51. 박종진 2011-02-21 11:16:44

    저도 많이 함께하고 싶었지만...
    wife가 같이 갈 수 없는 형편이라 아쉽지만...
    그렇다고 혼자 갈 수도 없구...
    넘 부럽습니다.
    조용한 마을의 설경이 넘 인상적이고 환상적입니다.
    조송희님... 사진 너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함께할 수 있으리라 꿈을 꾸어 봅니다...

  52. 강미국 2011-02-21 11:23:42

    좋은 이벤트 입니다,내가 있는 그 자리를 벗어나 많은 생각들을 깊이 있게 해 보는 좋은 경험 인것 같습니다.그러나 대다수의 평범한 이웃들도 함께 생각 하는것이 아쉽네요.좀더 초심에서 모든것을 진행 하는 고도원의 아침산책이 되기를 오랜독자로써 기원 합니다

  53. 장봉학 2011-02-21 11:23:55

    설국의 이국적인 풍경과 적절한 멘트는 좋습니다만, 위에 몇분의 지적처럼 다수가 공감하고 동행할수있는 방향으로의 배려가 아쉽다는 느낌 입니다. 작으나마 마음을 담아 뒷바라지하는 분들의 마음은 조금 우울해질수도 있는 이런행사(?)와 소식지 구석에 또아린 자본주의 냄새는 마뜩찮습니다. 좀더 많은분들이 함께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세요.(명상하며 나누는데 우리나라 어디서보다, 바다를 건너 아오모리같은 곳이여야 하나요?)

  54. 강창성 2011-02-21 11:24:07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55. 김영실 2011-02-21 11:27:57

    힘찬 날개짓은 땅을 밟지 않습니다. 한번 왔다가 반드시 본향으로 가야하는 나그네 여정길에서 일본여행을 꿈같이 맛보신 경험을 통해 모든 삶을 이렇게 행복으로 여기며 늘 하늘을 보며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대리만족으로 저도 덕분에 여행 잘햇어요 호호호.

  56. 박영섭 2011-02-21 11:28:18

    송희님 동안 감사합니다.

  57. 김미란 2011-02-21 11:32:59

    너무 좋으네요...다녀오신분들한테 부러움으로 .....사진으로 대리만족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곳이네요

  58. 김영이 2011-02-21 11:33:54

    괜히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납니다.

  59. 최승길 2011-02-21 11:41:04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조송희님의 사진연재는 멋진 추억을 남깁니다
    참가하지 않은 나에게도...!!!

  60. 한상훈 2011-02-21 11:42:54

    돈냄새가 난다니요? 글쎄요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모든 사람이 이런 여행을 함께 할수는 없습니다. 정말 여행비가 없어서 못갈수도 있고 시간이 없어서 아니면 다른 여러 이유들로. 하지만 조송희씨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꼈듯이 저도 일상의 생활에 찌들어있던 제 마음이 부풀어 오르고 웬지 뜻모를 설레임이 일어나면서 괜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이 여행기가 너무 좋고 조송희씨가 많은 사람들에게 참 좋은 일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61. 권명안 2011-02-21 11:43:45

    아름다운 아오모리 명상여행 사진을 즐감하였습니다.
    사진보다가 내가 간 것 같은 착각이...
    저도 가보고 싶군요~~~~~~~~

  62. 최성열 2011-02-21 11:45:33

    그들만의 리그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고액 기부자도 있으면 주위에 굶주린 이들도 함께 보듬어 않고 갈수 있는 그런 행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모임이 되길 바라면서 처음으로 한마디 남겨봅니다.

  63. 이춘곤 2011-02-21 11:46:49

    우찌 가슴 깊숙한 저쪽에서 엉어리지듯 답답함은 왜일까요?
    가진자의 파라다이스를 없는자의 대리만족,, 좋은 기운만 가집시다

  64. 강봉래 2011-02-21 11:48:58

    모두들 행복해하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새로운 시작의 기회가 되었을꺼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65. 장삼이사 2011-02-21 11:52:47

    눈을 보기힘든 남쪽 부산에서 정말 멋있는 그림같은 설국의 풍광과 여행일기를 잘 감상하며,읽고 있습니다. 더 좋은 여행이 되시길 기원드리며...

  66. 서영규 2011-02-21 11:54:52

    사진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그림 마음들이군요

  67. 김옥순 2011-02-21 11:55:07

    마직막 서로를 부등켜안은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각자가 느꼈을 여행의 의미가 가슴과 가슴을 통해 전달되는 상상만해도...얼마나 감동이 배가 되었을까요...
    너무나 좋은 것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8. 박혜선 2011-02-21 11:57:13

    조송희 작가님! 사진으로...글로...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대의 환한 미소가 떠 오르네요. 더욱 활기찬 삶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69. 박윤석 2011-02-21 12:08:43

    멋있는 여행일기 잘감상했습니다.
    저도 일본에 조카가 살고있어서 초청을했는데도 아직못가봡씁니다.
    다음기회에는 한번가봐야겠군요.감사합니다.

  70. 윤성순 2011-02-21 12:13:06

    너무 좋네요 나도 꼭 가고싶었는데 언젠가는 꼭 가게될거야
    좋습니다 좀은 느슨해질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푹 담그고 딩굴고
    천진난만이 얼마나 좋은까~~~ 조송희님 넘 멋지게 사진올리셨어요
    담엔 쪼끔만 못하게 올리셔도 좋아요 ㅎㅎㅎ

  71. 석홍권 2011-02-21 12:15:18

    넘 멋집니다! 감성이 흐른는 강물처럼..

  72. 장정금 2011-02-21 12:15:50

    다음엔 꼭 낑겨 가겠습니다.
    마음나누는 사진에서 서로 안아주는 모습에서
    눈물이 핑 돌아요..

  73. 변득린 2011-02-21 12:24:35

    꼭 찝어 말할 재주없어 좀 답답한 마음이였는데 박정석님의 지적은 한번 살펴봐야 하지않을까요.

  74. ㅓㅟ117 2011-02-21 12:30:26

    마음을 나누고싶습니다 몸은 어쩔수없어 멀리떨져있어도 마음만은 님 들과 함께 하고있습니다 깊은명상에 순수한자연에 즐기며 님 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내 마음에 와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순간순간 시간시간을 즐기며 감사 하며 즐거운 하루하루 을 만들며 살겠습니다
    기회가되면 같이 동참 하겠습니다

  75. 홍원경 2011-02-21 12:49:29

    감사합니다. 조송희님!
    매일 매일 기대감을 가지고 메일을 열어봅니다. 그때 그시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76. 이경복 2011-02-21 12:51:39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
    역시 하고 싶은걸 하며 천천히 살아야 되. 하고 생각합니다.

  77. 이현주 2011-02-21 12:53:18

    기차에서의 도시락이 얼마나 맛있었을까?
    개구쟁이처럼 각자의 개성대로 날아오르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예요..
    송희님 덕분에 아오모리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78. 안정숙 2011-02-21 13:01:23

    와우~
    매번 터져나오는 감탄사와 감동의 마음들~

  79. 최귀자 2011-02-21 13:04:06

    여행사진 감사합니다^^~~
    넘 부럽네요... 다음 여행때 시간이 허락되면
    같이하고픈 바램입니다.
    일상을 떠나서 좋은 인연과의 만남도 좋아보여요
    모두 행복하시고 ~~ 마음의 여유를 느낄수있는 2월되세요

  80. 오영식 2011-02-21 13:07:41

    건강 하고 행복한 미소가 마음에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81. 김정민 2011-02-21 13:11:59

    같은 것을 보고서도 느끼는 생각은 다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어떤 생각이든, 어떤 마음이든, 좀더 예의있고 부드럽게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싸우는 듯한 말투를 대할 때면 마음이 찌푸려집니다.
    저는 사진들을 보면서 기분좋은 미소 한번 짓고 갑니다.*^^*

  82. 김 영례 2011-02-21 13:12:43

    아름다운 풍경 잘보았습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83. 지석호 2011-02-21 13:12:57

    인간에 약간의 휴식은 " 꼭 " 필요한 약과 같은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 넘 보기가 좋습니다
    저도 한번 시간을 냅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84. 허인욱 2011-02-21 13:13:36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대리만족이라도 느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먼 훗날을 기약하면서...

  85. 고승희 2011-02-21 13:20:38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좋은 분들과 함께 좋은 여행에 같이 참여하고싶네요.
    얼마전 꿈너머 꿈이라는 책을 접하며 알게되었는데, 앞으로의 삶에 많은 영향을 줄것같아요. 오늘도 따뜻한 마음 안고 갑니다. ^^

  86. 배홍성 2011-02-21 13:23:53

    명상여행 사진모음 잘봤습니다 역시겨을여행은 눈이있어야 제맛이나는군요
    기차여행에 낭만 온천여행에 포근함 여행지의 먹거리등 멋있는여행 다음기회에 참석하고십군요 감사합니다

  87. 정도성 2011-02-21 13:34:16

    사진을 보고 부끄러움을 감출길 없습니다.
    저 들의 문화 뿌리가 우리인것을 생각 하면 더욱 더요.
    저들은 없는 영웅도 만들고 거짓 역사도 만들어 세계속에 자패니즈의
    우월성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는데.... 우리는 있는 영웅도 험집을 못 내
    안달인 정치가들을 볼때,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88. 김진태 2011-02-21 13:34:44

    이렇게 멋진 곳이 있다니...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이네요.
    여기 에버딘에서 보는 조송희씨의 사진은 그속으로 푹 빠지게 하는 군요!

  89. 현숙 2011-02-21 13:45:05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더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족들과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

  90. 구종진 2011-02-21 13:47:34

    좋은사진 보내주신 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눈 구경을 할 수 없는 베트남에서 베트남 친구들과 사진을 보면서 점심시간을 아주 재미있게 보냈습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저도 행복을 바라는 사람보다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될께요.
    CAM ON
    베트남 빈증에서

  91. 이 재 수 2011-02-21 13:50:53

    멋진 설국여행 한번 동참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았습니다기회가
    있으면 꼭한번 함께 가볼생각입니다. 저송희 님 알찬 사진모음에 심혈을기울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감사합니다,

  92. 조송희 2011-02-21 13:56:01

    댓글을 읽다가 외람 되지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해외 여행은 생활에 조금 여유가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여행을 위해 저축하고 준비해서 어렵게 오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이번에 함께 참여한 조용규님 같은 경우는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은 저에게 이번 여행의 경비가 얼마냐고 계속 물으시더군요. 며느님이 '아버님을 꼭 보내 드리고 싶었다.'며 막무가내로 가라는데 자식에게 너무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닌가 걱정 스러우시다구요. 저도 아는 그 며느리, 너무도 소박하고 검소한 사람이거든요. 조용규님은 물론 이번 여행을 너무나 흡족해 하셨습니다.
    자식 셋을 십여년 동안 혼자 키우느라 너무 힘들었던 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어 왔다는 한 여인은 이번 여행에서 정말 많이 울고 웃었습니다. 그녀는 여행을 통해서 그동안의 삶을 보상 받고 치유 받은 것 같다고 하더군요.(우리도 그녀를 안고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앞서서 말씀하시는 많은 분들의 부정적인 의견들도 충분히 공감이 되지만 아침편지 여행을 통해서 힘든 삶을 극복하고 새 삶을 사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그러하구요.
    감사합니다.

  93. 최재홍 2011-02-21 14:03:01

    누구나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순수함을그리워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는 대리만족도 좋은 해소방법인 데 우선 그점만 즐기고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분 말대로 추운 데 무거운 카메라메고 렌즈로만 보느라 조송희님 정말 애쓰셨습니다 덕분에 많은 사람이 감동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느낌한마디에서 대부분 찬사와 칭송분위기가 대세이지만, 가끔은 다른시각의 멘트도 있는 것은 발전의 징조라 생각합니다. 수많은사람들의 가치기준과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하나같이 만족할수는 없겠으나 잠시 귀기울여 듣 는 여유도 필요는 하겠지요
    또살아가면서나 일을 하면서 문제점을 지적하기는 쉬우나, 해결방안제안이 어렵다고 많이 느낍니다. 시작과 과정이 좋았으니 더욱 발전하여 좋은 사회를 이룩하는 데 더욱 기여하는 아침편지가 될거라 믿습니다

  94. 김은영 2011-02-21 14:08:02

    마지막 사진이라니 왠지 서운함이 엄청 몰려옵니다.
    그리운 얼굴들..... 보고 싶어집니다. 다들 자기 자리로 돌아가 아오모리 여행을 기억하며 열심히 잘 살고 있겠지요.
    송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95. 권인순 2011-02-21 14:11:21

    감사합니다 너무나경치가좋습니다 나도일본온천한번가보고싶습니다
    다음에 기회가있겠지요

  96. 덕인 2011-02-21 14:15:29

    나혼자 궁시렁궁시렁한 꺼리들이 두눈을 서로 마주보며 뚜거운 커피잔의 수중기가
    진하게 오고 가는 순간 마음의 숙제가 수증기속에 날아가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답니다....만은 것을 알고 나갑니다 감사갑사 합니다.

  97. 이종주 2011-02-21 14:29:40

    그동안 글 사진정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 질 수도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다보면 나중에 후회도 하게되고 어려움도 겪을 수 있으니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묵묵히 처음의 마음 변치 않으시면 좋은 결과,좋은 열매를 맺으시리라 봅니다.간접적인 여행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98. 김경숙 2011-02-21 15:06:16

    멋진 풍경, 멋진 사람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99. 김정묘 2011-02-21 15:13:25

    그해 겨울은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았네~~ 조송희님 애쓰셨습니다. 감사해요.

  100. 조은경 2011-02-21 15:43:44

    하얀 눈 덮인 정경들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동참할 기회가 있겠죠...
    다녀오신 여러분들의 행복이 영원하시길......

  101. 조성혼 2011-02-21 15:47:59

    가고싶네요 고맙고요 하늘만큼요

  102. 명나리 2011-02-21 15:52:08

    아...너무 부럽네요 ^^ 지금 여행이 절실한 건조하고 지친 몸과 마음이 사진 보는동안 잠시나마 위안을 받았어요. 저도 멀지 않은 미래에 아침편지 여행에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

  103. 임재희 2011-02-21 15:57:15

    박정석님 생각에 일부 공감해요. 여의치 못해 동참하지 못하는 분들의 마음은....

  104. 김종만 2011-02-21 15:58:42

    좋은 기회인데 참여하지 못하니 안타깝군요.그래도 조송희님과 같은 분들이 이렇게 전해주시니 감사하게 감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5. 김기승 2011-02-21 16:01:18

    조송희님,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함께 참여한 것 같은 차분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박정석님, 좋은 지적해주셨습니다. 저두 소액기부자중의 한사람입니다. 가고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가시는 분들도 어렵게 가시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행부에서 이런 이벤트는 어떨까요? 소액기부자중에서,아니면 아침편지가족중에서 어려운분들에게 신청을 받아서 한가정 정도라도 무료로 모시고 가면 참 좋겠구료. 물론 가시는분들이 조금씩 부담을 하구요... 그 분에게 상처를 받지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준다면 멋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암튼 고도원님과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106. 조영균 2011-02-21 16:16:45

    맨 먼저 느낌을 적으신 박정석님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런 여행을 추진하면서 양지쪽 이야기만 홍보하면 음지쪽 사람들은 분명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야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갖고 다음 여행에도 참여하려는 효과가 있겠지만,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들의 마음도 헤아려 글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박정석씨의 생각에 적당한 해명도 있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107. 황시현 2011-02-21 16:24:57

    정말 사진 잘 봤습니다.

  108. 임성규 2011-02-21 16:29:16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시는 고도원님과 조송희님 그리고 아침편지 운영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녀온 분들은 물론 좋은 사진으로 간접 경험을 하게 하신데 고맙고 잘 보았답니다.

  109. 이문순 2011-02-21 16:45:11

    김기승님 좋은제안입니다.소수의 여유있는분들의 잔치가 아니라 나눔을 실천하고 지치고힘든사람에게 꿈을실어주는 장이기도하다는 본래이미지를 계속유지해갈수있는 더 좋은 방안들로 계속 발전하는 아침편지되기를 기원합니다.

  110. 신미남 2011-02-21 16:49:13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키타는 여름에 가본 곳인데 겨울 또한 가볼만 곳이네요^&^

  111. 방춘원 2011-02-21 17:04:51

    부럽습니다.

  112. 아이미 2011-02-21 17:07:59

    마지막사진~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113. 팽미희 2011-02-21 17:11:20

    저도 언젠가는 일본여행을 다녀오고싶네요.
    넘 감동적인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114. 정곡 김종환 2011-02-21 17:12:03

    GOOD DAY!! Good Time !! 아오모리 !!

  115. 이영숙 2011-02-21 17:15:36

    박정석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아침편지 안 읽은 지 오래 됐는데 우연히 보고 박정석님글을 읽고서 공감합니다.

  116. 이정현 2011-02-21 17:23:55

    아름답습니다!
    "아오모리~~~명상여행"에 다녀오신 모든님들 멋지십니다.
    모든 영상이 아름답고~~~특히 눈을 뒤집어쓴 낡은 기차가 정이 갑니다.
    저도~~~멋진 명상여행을 언젠가는 할 수 있을까요?
    모든님들 더욱 행복한 날들 이루세요.
    감사합니다.

  117. 박샘 2011-02-21 17:26:07

    사진으로만 보아도
    고요한 휴식, 유쾌한 웃음과 뜨거운 눈물이 있는 여행이었겠구나..
    참 좋았겠구나.. 느껴집니다.
    저도 언젠가 함께 해보고 싶네요.
    제게 주는 귀한 선물로 기쁘게 맞이할 그날을 그려봅니다.

  118. 한준숙 2011-02-21 17:47:51

    아오모리 명상여행 조송희님의 사진 잘 보았읍니다
    부럽구요~~~ 우리같이 많은 세월을 쌓은 사람도 갈 수가 있을까요?
    젊음이 부럽고 ~~~ 매일 아침 아침편지 보는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

  119. 김홍자 2011-02-21 17:52:33

    조송희님이 보내주신 명상여행, 이번이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지만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간접경험으로나마 멋진여행 다녀온 기분입니다.
    명상여행 다녀오신분들이 가졌을 그 마음, 오랫동안 간직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20. 이연수 2011-02-21 17:57:33

    아!! 나도 가고 싶어!!

  121. 이춘미 2011-02-21 18:28:26

    왠지 같이 있진않지만 가슴뭉클함이 느껴집니다.
    저도 꼭 한번 쯤은 함께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122. 이난희 2011-02-21 18:31:00

    사진 잘보았습니다 부럽습니다 중병을 앓느라 일상사가 많이 힘드네요 움직이는데 덜 힘들면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하고 싶습니다

  123. 김은복 2011-02-21 18:34:00

    명상여행사진! 아름답습니다.조송희님 감사드려요.
    행복한마음으로 멋진사진 볼수있는기회주심을요~~~
    항상행복하시구요...

  124. 김대경 2011-02-21 18:48:28

    사진 잘 봤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셨고, 자신의 맘속이나 고민을
    풀어갈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오셨다는 것에 참 부러운 생각이 드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 자리에 가지 못했지만 저는 여기서나마 찾아야겠지요.
    아무튼 다들 발전한 여행을 다녀오신것 같아 축하드립니다.
    나두 가고프다. ㅠㅠㅠ

  125. 이서종 2011-02-21 18:50:19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떠나는 여행이라면 그 곳이 어디든지 모험을 불사할 각오를 가질 것입니다. 이번 아오모리 여행도 귀한 인맥을 형성하고 자신을 치유하고 용서하고 화해하는 멋진 모임이 되었습니다. 한 번의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겨울 마다 되풀이 되는 이 여행에 저도 꼭 한 번 참석하고 싶습니다. 그 동안의 기록을 멋진 사진으로 재치있는 글로 아름답게 적어주신 조송희님 고맙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대리만족, 대리체험을 한 줄로 압니다. 감사합니다..^^

  126. 이옥희 2011-02-21 18:54:20

    하루하루 기다림속에서 글과 사진 잘보았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송희님~~^*^

  127. 김동길 2011-02-21 19:32:30

    사진잘보았음니다 또한좋은글잘잃거씀니다
    초면에 좋은글 조은사진보내주싱고맙씀니다
    소인은 인터넷질모르니이해바람나

  128. 조미경 2011-02-21 19:57:40

    아오모리, 아키타... 도시 이름들이 부르기 쉬워 참 정겹습니다.
    일본이 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부국인데도 사람들의 옷차림은
    몹시 검소하네요. 아키타 현의 공무원이 입은 외투는 80,90년대에
    우리네 아버지들이 입었던 외투 같아 보이네요.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니까 완성된 산벚나무 수공예품은 어떤
    모습일까 은근히 궁금해 지네요. 벚꽃 뿐만 아니라 벚나무로도
    공예품을 만드는 걸 보면 일본인들의 벚나무 사랑은 남다른 것 같아요.

    여행 가족들의 이야기는 여기가 끝이 아니라, 아마 시작이겠죠?
    송희님의 애정이 담긴 글과 사진 보면서 행복했던 5일의 추억이
    앞으로도 오래오래 이어지길 기대할게요.^^

  129. 최낙균 2011-02-21 19:59:05

    우와~
    저도 가보고 싶어요.
    ^^
    굉장히 추울 것 같은데요.
    좋은 여행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130. 김귀자 2011-02-21 20:44:16

    벌써 여행기 5편 마지막이군요.
    매일 기다리며 읽었는데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아오모리 다녀온지 한달이 되었네요. 어제 일인듯, 혹은 1년전의 일인듯 아련해집니다. 그 추억으로 올해는 매우 행복할 것 입니다.
    조송희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도원님과 아침지기 여러분들도 많은 수고 하셨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다음에 다시 만날 때 까지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여행팀,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131. 김현경 2011-02-21 21:11:37

    진지함이 묻어났네요..^^
    참으로 명상과 묵상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저를 돌아보고 싶습니다
    요즘 내가 너무 지쳐가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모두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132. 고금자 2011-02-21 21:18:29

    눈 덮인 설국에서의 풍경이 아침편지 여행 가족들이 천상에 있는듯....
    흰 눈이 온 세상을 덮을 때면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마냥 동심이 되곤 했는데...사진속 아오모리의 눈은 인간세상의 풍경이 아닌듯합니다.
    천상의 설국에 잠시 구경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들 이네요.
    사진을 통해서도 가슴에 와닿아 제가 그곳에 있는 상상을 해봅니다.
    모두들 가숨 속에 꿈을 찾았고 사랑 가득 담아 오셨으리라...모두들 사랑하고..감사합니다.

  133. 김윤숙 2011-02-21 21:29:49

    서로가 안아주는 사진을 볼때는 코끝이 찡합니다~저 느낌과 다짐으로 또 한해를 열심히 꿈을 이루며 살리라 생각되네요~
    우린 영양제를 가끔 먹어줘야지요~ㅅ삶이 무의미할때를 위해서 낯선길을 여행하면서 깨달음을 얻어가면서요...

  134. 김연동 2011-02-21 21:35:48

    송희님 감사합니다. 여행길 내내 쉴새없이 부지런히 움직이시며 수고를 하시더니 이렇듯 훌륭한 작품으로 우리를 또다시 여행하고 있는 기분을 만끽 하게 해주셨읍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김창희입니다 ****^^^^^^

  135. 안충수 2011-02-21 21:51:42

    박정석 김기승님 등이 지적하셨듯 기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고 가슴이 헹하는 가분으로 소식지만 읽있는 사람 눈에는 그림의 떡이고 남의나라이야기 같이 들릴 사람도 수치로보면 50%가 훨 넘는 같읍니다. 안가는 게아니고 못가는 시람이 더 많다고 하면 이벤트는 실속있고 조용히 하는것이 예의일게고, 그러나 선전을 해야만 되는 일이라면 아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例" 을 든다면 몇개월에 한번씩하는 이벤트는 얼마씩 들어가는데 적어도 부부가 1년에 한번 이상 참여할 경제적 여유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을 회원으로 받는다.

  136. 장희자 2011-02-21 22:43:19

    정말 좋았어요~
    너~무 부럽네요. 언제 한번가볼까.그날이 빨리왔음 좋겠네요!!!
    잘 감상 했습니다..사랑 합니다.감사합니다.*^-^*

  137. 전영주 2011-02-21 22:50:25

    아!!함께 하고 싶다,떠나고 싶다, 아름답다.

  138. 함윤경 2011-02-21 23:30:30

    저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사진을 봤고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좋은 의미에서 사진을 올리고 함께 공감하자는 의미였겠지만 모든것이 음양이 있겠지요. 박정석님의 말도 그런 의미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늘 처음처럼 처음과 같은 초심을 잃지 않기 바랍니다.

  139. 서경란 2011-02-21 23:34:11

    아오모리...설경 봐도봐도 신비롭습니다...
    언제나 저는 일본구경해볼까...
    사진으로 감상할수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고생많았습니다..조송희님..

  140. 양재국 2011-02-21 23:59:59

    1월 22일 아오모리 온천 명상 여행을 마쳤엇는데
    2월 21일. 거의 한달이 지난 지금.
    아침에 출근을 해서 아오모리 사진 여행을 마쳣읍니다

    조송희님 수고 하셧읍니다 짝짝짝
    감사합니다

    제가 내성적이라 표현하지 못햇던 것을 이자리를 빌어 표현하고 싶읍니다
    "항상 도와 주셨던 아침지기 모든 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141. 하니 2011-02-22 00:16:14

    제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팬 입니다..같이 동행은 않했지만 사진을 보니 정말 가고 싶어지네요...
    저에게 아침편지로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매일 영혼에 비타민을 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사진 정말 잘 감상 했습니다...

  142. 김영실 2011-02-22 01:01:24

    너무환상적인 풍경입니다~기회가 되면 꼭 한번가보고싶네요...
    사진으로 감상할수있어 정말감사합니다..

  143. 허병금 2011-02-22 07:01:42

    아오모리 온천 풍경을 간접적으로 볼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좋은 풍경과 모습들 잘 보았습니다.

  144. 행곡 2011-02-22 07:35:19

    아~~보는것만으로도 제가 다녀온듯한착가이네요
    특히나 꽁꽁얼어붙은듯한 기차가 낭만적이고
    눈이 시원함을 느껴봅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있을땐 참여하고프네요..

  145. 김원식 2011-02-22 07:38:33

    조만재님 아버님이랑 같이 여행하신 모습 참으로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146. 안경한 2011-02-22 07:46:45

    아침편지 여행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다음기회에 꼭 참석할 예정입니다

  147. 성필순 2011-02-22 07:54:02

    조성희님 너무나감사합니다
    좋은풍경너무나낭만적이네요

  148. 배광모 2011-02-22 08:31:04

    이러한 아름다운 봉사자가 있기에 역사를 만들어내나 봅니다.
    진실로 좋은 감상을 하였습니다.
    주선을 하여 주신 고도원님의 고도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날만 되십시오

  149. 신경호 2011-02-22 08:48:04

    진정 보람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하고요. 언제나고도원의 자랑일 것입니다.

  150. 신원영 2011-02-22 09:26:51

    멋지네요!~ 꼭 가보고 싶은데~~ 좋은사진 참 좋습니다.

  151. 김병성 2011-02-22 09:32:20

    박정석님이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얘기를 대신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요즘은 무슨글이 올라왔는지....
    궁금증이 점차 줄어들고 있어요
    특화된 여행상품과 기능성 제품을 판매하는 사이트같은 느낌이 점점 다가옵니다

  152. 안상식 2011-02-22 09:57:14

    아오모리 여행을 사진으로 감상하니
    정말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일본의 가이세키도 먹어보고 싶군요.
    머니 머니 해도 눈이 쌓인 설국이
    장관을 이루고 있네요.
    사진을 찰영하고
    편집한 조송희님께 같이 여행하지 못한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노력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53. 김복녀 2011-02-22 10:03:33

    나두 아오모리명상속에 빠져보고 싶네요....사진 잘 봤습니다.
    오늘두 좋은하루 되시고요..

  154. 박정민 2011-02-22 10:19:19

    이 감동이 오래오래 남으시길..

  155. 백두산 2011-02-22 10:22:37

    조송희님, 아오모리 온천 명상여행 배경 사진 잘보았습니다.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156. 신중철 2011-02-22 10:31:35

    무엇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소중하고 멋진 모습입니다
    나도 저런 체험을 할 수 있을까? 과연!

  157. 이혜숙 2011-02-22 10:53:27

    함께 할 수 없는 부러움만 가득합니다.
    하지만 헛된것은 아닌 정말 한번쯤 참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직은 내겐 너무 먼 곳에 있지만
    언젠가 동참하여 좋은 시간이 있을꺼란 기다림이
    그리 싫지만은 않습니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지난 겨울 제주 올레길 명상에
    참가 신청을 하였다가 탈락이 된적이 있습니다.

    여행경비가 많이 들지 않는곳이고 올레길을 한번
    걷고 싶은 마음에 신청을 했는데...

    조송희님의 사진으로 대리 만족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간절한 부탁은 조금은 저렴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수 있는 이벤트를 하시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은 시간으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부디 고도원님에게 부탁드립니다.
    좋은글과 또한 엮어내신 책을 읽으며 많은 삶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도 '잠깐 멈춤'을 읽으면서
    긴 생각을 한 글을 올렸습니다. 또한 이번에 구입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는 아껴서 읽고 있습니다.

    너무 빨리 읽기가 아깝다는 생각이죠.
    이제 황혼에 접어든 우리네 서민들이 참석할 좋은 여행상품을
    기대하는 마음과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긴 글을 썼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참고 하여주시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사진으로 즐거웠던 마음 감사드립니다.^^*

  158. 최선희 2011-02-22 10:59:55

    한 사람의 희생이 수없이 많은 이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기쁨을 주는 기적을 들어 압니다. 우리는 생활에서 흉내도 내며 그 분을 조금씩 닮아보고자 노력합니다. 마음만 먹어도 예쁘게 보시는 그 분께서 실천하는 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기쁨으로 다가올까요. 나날이 기쁨과 행복 그리고 예쁜 사랑이 더해지길 빕니다.

  159. 최승찬 2011-02-22 11:04:37

    조용히 다가오는 아릿한 어릴적 추억이 스물스물 떠오르는 멋진 명상여행인것 같아요 넘 바쁘게 살아왔나 다시금 생각드는 사진의 풍경들 이제 저도 추억여행을 다시 시작하려해요 감사하게 잘보았습니다

  160. 윤숙희 2011-02-22 11:20:40

    여행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수 있는 시간입니다. 모두들 이런여행을 꿈꾸며 살고 있는건 아닐런지요? 자신만이 꿈꾸는 여행을 위해서 오늘도 세상을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모두들 여행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여 삶이 아름다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161. 유재일 2011-02-22 11:29:15

    좋은사진, 좋은 글, 잘 읽고 갈 감상하고 갑니다.
    날씨가 이제 봄으로 가는군요,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소원합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있어 좋습니다. 역동감이 있습니다.

  162. 이소아 2011-02-22 13:54:36

    ㅎㅎㅎ 같이 동행한 느낌이네여

  163. 신혜철 2011-02-22 15:14:38

    넘 ~ 멋지네요 ~ 부럽습니다.
    사진으로도 행복 그 자체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록을 남기기 위해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 저는 떠날수 있을까요?........

  164. 백장현 2011-02-22 15:25:31

    아름다운 설국의 그림,
    적절히 표현한 글 잘 보았습니다.

    여행이란 일상에서 벗어나 추억을 만들고
    삶을 재조명하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충전하는 좋은 방법이지요.

    그런데 위 몇분들의 충고와 비슷한 생각에서
    느꼈던 점들과 주변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고언 합니다.

    작년 10/9 충주의 깊은 산속 옹달샘 개원식 때
    가족들과 함께 기대를 갖고 참석을 하였는데
    돌아올 때의 마음은 다소 허탈하였습니다.

    집사람은 다시는 이런 행사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하고
    형님 부부는 이단 종교의 교주와 그 행사에 참석한 것
    같았다고 씁쓸해 하시더군요.

    실망스러웠지만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이렇게도 다를 수가 있구나하고 지나쳤습니다.
    그 이후로 아침편지의 각종 행사와 이벤트에 대한
    시각이 퇴색하기 시작 하더군요.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하는 수련회,
    해외여행 등은 이백만 이상의 아침편지
    가족들을 저변으로 활용하는 특정한 환경
    즉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는 그 분들만의
    행사와 잔치로 비쳐지는 것은
    나만의 굴곡된 근시안적인 생각일까요.

    10여 년 전 아침편지가 삶에 지친 네티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옹달샘 같은 청량함으로 영혼을
    일깨워 주는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165. 이병분 2011-02-22 16:49:56

    기회가 된다면 정말 가보고싶네요
    좀더 만은 사진을 올려주시면 대리만족이라도
    느끼고 싶네요.

  166. 해피바이러스 2011-02-22 17:49:54

    사진 잘 봤습니다.
    특히 마지막 "날아라" 사진,
    정말 재미있고 신나고 멋집니다.
    출연하신분 제작하신분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음... 댓글들을 읽으며
    (제게) 점점 무덤덤해지는 아침편지의 감동이,
    어느날부터
    본 내용보다 더 길게 달려오는 다른 글들
    때문이었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글과 여운을 더하는 음악
    그리고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아침마다 잠시 저를 머물게 했던
    그 담백한 편지가 그리운 걸까요? ㅎㅎ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167. 임인숙 2011-02-22 18:23:04

    저는 두번째 사진을 봅니다. 매우 인상적이구요 모두 행복해보입니다.
    올해도 행복하시고 건강히시고 꿍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168. 손세호 2011-02-22 19:46:52

    너무나 좋아 보입니다
    저도 언졘가 동참 할때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감사히 사진 잘보았습니다
    건강 하세요!!!!

  169. 양애련 2011-02-22 20:20:52

    아름다웁고 경이로운 풍경과 서로가 껴안아 주는 모습들에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주책이야 이좋은 모습을 보면서' 혼자 중얼거렸어요.다음엔 꼭 가보고 싶네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170. 박현정 2011-02-22 20:27:13

    마음은 같이 있는 느낌입니다!!!

  171. 추봉갑 2011-02-22 21:11:34

    긴여행 수고많았읍니다 그래도재미있었겠네요 감사합니다 잘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172. 박성화 2011-02-23 05:12:04

    사진잘보았습니다
    아무리좋은 모임이라도 개인을 우상화하는것은 금물 경제적 여유있는사람만
    잔치하는것 같아요 처음에는 순수한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하게 변질되는같아 안타가워요 앞으로는 없는 사람들을 배려할수 있는모임이 되었으면합니다

  173. 최미정 2011-02-23 08:20:02

    그동안 정말 즐겁게 보았습니다. 볼때마다 제마음이 깨끗해지는 것 같아서..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174. 김흥섭 2011-02-23 09:47:10

    정말 행복한 사진 속의 분들을 보니 너무 부럽습니다.생각의 여유로 다시 한 번 저의 인생을 다시 되돌아 봅니다.감사합니다.

  175. 최은경 2011-02-23 10:44:19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여행에 참여하지못한 나머지의 분들을 위해 추운데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수고하신 조송희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176. 김기주 2011-02-23 13:31:01

    휜눈내린 일본경치 멋있네요 온천도하시고 전철타고여행 하는모습
    정말 감동적인네요 새해 속시원하게 계획대로 잘이루어졌어면 좋겟네요
    좋은 사진 보내주셨어 감사합니다

  177. 박종순 2011-02-23 14:46:06

    아름다운 경치 정말좋습니다.좋은시간도 보여지는 소중한사진이네요.
    기회가되면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178. 이수경 2011-02-23 15:55:21

    눈물이 짜~안 합니다..저도 꼬옥 한번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ㅜ.ㅜ

  179. 유미자 2011-02-23 16:59:02

    이런 사진을 공개적으로 올려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하지말고
    참가한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는건 어떨까요?
    아침편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이 가격이 만만치않아 항상
    그림의 떡이거든요. 모두들 행복해하는 사진을 보면서 난 왜 씁씁해야할까요.

  180. 류시창 2011-02-23 20:20:18

    눈, 눈 ,눈,정말눈이오는곳을 찾아찾아떠나는
    나의맴을 또다시설레게하는구려........

  181. 최리사 2011-02-24 04:20:53

    사진을 보는 내내 송희님의 얼굴을 떠올렸습니다.
    고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 이리 멋진 사진을 찍는구나,
    삽입된 글도 참 아름답다는 생각으로 미소 짓습니다.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82. 최승범 2011-02-24 08:56:47

    너무 멋진 풍경들 낮설지않은 이웃나라 설경이 참으로 아릅답습니다~잘감상 했읍니다~수고 하셨읍니다~~^^

  183. 백경특 2011-02-24 12:11:33

    설경이 참 좋았습니다
    긴여행하여 보네준 사진으로 만이라도 마음에 위로를 받네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사진을 보므로 내마음의 즐거움을 느낌니다

  184. 은하수 2011-02-24 12:49:30

    조송희님 감사희 잘~ 보았습니다.새로운 장면을 볼때마다 함께 행복을 나누는 기분이엿 슴니다. 고맙슴니다 그리고 감사 햇슴니다.

  185. 임인순 2011-02-24 17:40:32

    환상적인 설경 참 매혹적이네요
    사진으로마나 대리만족을느낍니다
    구경잘했습니다 감사하구요 ^ * ^

  186. 이은주 2011-02-24 18:10:20

    눈덮인 설국의 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진 찍느라 고생 많으셨을것 같아요.. 특히나 추운 겨울예요..^^
    그리고 잠시 제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전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으로 2년전 몽골에서 말타기를 다녀온 1인입니다.
    남들보다 휴가를 이틀 내는 부담감을 가지고 정말 큰 맘 먹고 신청을 했고
    남들이 몽골가는데 왜이리 비싸게 가냐며 그돈이면 유럽여행간다고 놀림 받으며 열심히 여행준비를 했더라지요.
    아마 제가 간 몽골은 특수한 환경과 다른곳에 비해서 환경이 열악한 편에 속해있기에 그 곳을 가신분들은 정말 주위의 그돈이면 유럽여행을 모두 듣고 오신 분이 대부분이 었어요...
    그리고 사람마다 틀리지만요~ 전 여행후 2달이상 업된 기분으로 돌아다녔고, 또 좋은 분들과 인연을 맺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다른 여행은 시간이 맞지 않아서.. 도저히 신청못하고 바라다 보긴 했지만요. ( 그 후 여행의 즐거움을 알아서요~)
    꼭 여유있는 사람만 신청해서 가는게 아니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전 정말 평범함 직장인입니다...^^;;

  187. 이숙재 2011-02-25 02:30:25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덕분에 따듯한 마음으로 감상했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감사^^

  188. 김종진 2011-02-25 05:57:35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동참 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189. 이정자 2011-02-25 14:56:27

    일본 기차여행 정말로 보기좋습니다 추운 날시에 사진찍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90. 차영환 2011-02-26 15:19:01

    보면 볼수록 스스로가 갑갑해지는 느낌은 알 수 없는 숙제입니다. 숙제를 못해간 초등학생 때의 느낌이군요. 숙제 검사할 때 배 아픈 척하며 화장실로 도망갔던 시절의 감정이 강하게 드는군요... 후~~~

  191. 박민수 2011-02-26 19:12:33

    행복 + 행복


    입네다 .

  192. 이종호 2011-02-27 12:58:09

    정말 소중한 분들과 함께한 멋진여행 사진속으로 보이는 이상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을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 여행은 함께 하고 싶네요^^

  193. 고순철 2011-02-27 19:02:13

    모든분들 멋지십니다.부럽네요.

  194. 김용규 2011-02-28 10:55:08

    너무 너무 고마워서 무엇이라고 할말이 없습니다.
    정말!고맙고 또 고마웠습니다....

  195. 곽호영 2011-02-28 15:11:16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픈 누님이 건강이 회복되면 꼬옥 보내드리고 싶네요.
    내년에는 누님께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96. 박규순 2011-03-01 11:06:17

    사진이지만 내 마음을 포근하게 아름답게 장식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모든 사람들이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마워요

  197. 맹인순 2011-03-01 16:02:49

    일상탈출! 잊지 못 할 아름다운 추억의 여행인듯 보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아침편지가족들과의 여행 할 날을 꿈꾸어 봅니다.

  198. 황수경 2011-03-04 14:58:23

    사진 멋지고 사람들도 예쁘고 프로그램은 더 말 할나위없이 알찬것같습니다
    아름다운 곳에 가서 추억을 만들고 오신 아침편지가족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199. 이일주 2011-03-15 05:34:04

    와우.. 송희님.. 너무 너무 멋지네요.
    이런 곳이 있다니.. ㅎㅎ
    멋진 사진과 글 잘 보았습니다.^^

  200. 신현석 2011-03-17 21:31:23

    천사표 조송희님 수고 많으셨어요..ㅎ
    아오모리 여행 다녀 오자마자
    사업장 이전하느라고 여태껏 바쁘게 몰아 치다가
    이제사 인사드리네요.죄~송^^
    님의 수고로 참 많은 이들이 행복을 담아 가고 있군요.
    선한 영향력의 힘을 새롭게 느껴봅니다.
    그 갸륵한 맘 오래 오래 영원히 간직 하시고
    특유의 재치와 발랄함 놓치지도 말고요
    열정과 사랑으로 제2막 멋진 인생 힘차게 펼쳐 나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 박신자 2011-03-31 11:10:27

    바쁜직장생활로 행사와 명상여행에 한번도 참여를 못했는데요
    오늘 정리하다 아오모리 사진을 보니 넘 가고싶네요.
    남편과 여행을 다니는걸 좋아하는데 여름휴가외에는 시간과 일정이 안맞아
    가고싶어도 못갔습니다.
    이번 아로모리 사진 너무잘보고 꼭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해마다 한다니 기회닿으면 바이칼, 일본, 중국 다 가볼생각입니다.
    사진올려주신 조송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 이훈정 2011-04-04 14:37:26

    정말로?

  203. 이훈정 2011-04-04 14:42:38

    하하하~
    정말로 부럽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정성어린 관심을보며~새삼 놀랍습니다
    아침의 편지의 위력을 느끼는것 같아요~
    하하하~
    언제나 아침의 편지의 열열한팬! 이 시몬입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204. 김성숙 2011-04-18 17:22:29

    너무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십니다.기회가되면 꼭한번 여러분들과 동참하고 싶습니다.늘~행복하세요.

  205. 이문순 2012-08-30 17:08:06

    김기승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여행에 몇분정도는 무료로 동참할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의미가 더깊어지지 않을까요! 배려와 사랑과 감사가 있는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적습니다.

  206. 조차연 2012-09-05 04:02:36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207. 축복 2012-12-27 12:02:52

    눈이 없는 나라에서 365일 모기와 함께 지내다가
    아름답고 멋있는 설경 정말 잘 보았습니다

    십몇년전에 아오모리 로카쇼무라 출장을 갔을때를 생각나게해서
    더 기뻣고요!
    기회가 온다면 배우자와 함께 동행해 보고 싶습니다
    그 때가 빨리 오도록 기도하며
    멋진 사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꾸벅 꾸벅~
    고도원님 조송희님 새해 복 많이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