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가 찍은 '몽골에서 말타기'(아, 몽골!)사진모음
몽골 2008-07-14 20:58:48
조송희의 '몽골여행 사진모음' (5)아,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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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칭기스터넛 캠프 전경.

중앙식당을 중심으로 지어진 게르.

들꽃이 만발한 게르 밖 풍경. 저 게르 안에서 3~4명의 여행가족이 일주일동안 함께 생활합니다.

게르 안에서 보이는 바깥풍경.문만 열만 그대로 초원이고 들판입니다.

캠프에 쳐진 목책.

한 마부가 들판을 가로질러 강가로 가고 있습니다.이곳에서는 사람도 말도 자연의 일부가 됩니다.

아, 오논 강!

몽골 사람들이 신성시하는 강물은 나뭇잎으로 물든 투명한 녹색과 맑은 흙빛입니다.강과 나무와 흙이 함께 녹아 흐르며 빛나는 원시의 생명력을 가집니다.

우리는 자주 강에 나와 머리를 감거나 흐르는 강물에 하릴없이 발을 담그고 놀았습니다.찌들어 있던 내 삶을 서늘하고 맑게 헹구는 느낌, 참 행복했습니다.

몽골사람들의 식사시간입니다.그들은 초원에서 식사를 하더군요.

나도 그들 곁에 앉아 저 붉고 푸른 그릇에 담긴 한 끼의 밥을 먹고 싶었습니다.

몽골의 소년과 소녀.저들은 걸음마와 함께 말타기를 시작합니다.말은 그들의 가족이자 친구입니다.

몽골의 새벽풍경은 날마다 새롭습니다.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오논 강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풍경이 한 폭의 수채화입니다.

새벽 들길.

완만한 언덕을 오르다 문득 뒤를 돌아보았습니다.눈부시게 깨어나는 아침!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습니다.

풀꽃 / 나태주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들판 뿐 만이 아닙니다.캠프 안 여기저기에도 들꽃이 지천입니다.

오논 강가의 소떼들.

석양에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입니다.

게르 앞의 들풀도 올올이 눈부십니다.

칭기스터넛 캠프에 밤이 찾아듭니다.밤하늘에는 빛나는 별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여름에도 초원의 밤은 춥습니다.밤이 오면 게르 안에 있는 난로에는 장작불이 활활 타오릅니다.





하얀 게르 위로 별이 쏟아져 내리는 몽골의 밤하늘!


아침지기 백기환님이 방송을 합니다.“여러분~~ 별 보러 나오세요~~!”별자리를 잘 아는 여행가족 한 분이 레이저불빛을 쏘아가며 별자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북극성, 북두칠성, 쌍둥이자리, 목동자리.....한여름 밤에 듣는 별 이야기에 밤이 깊어갑니다.

머리 위로는 가끔씩 유성이 떨어져 내리고, 은하수는 점점 더 환한 물길을 내며 밤하늘을 가로 지릅니다. 푸른 초원의 푸른 별밤,아무래도 오늘 밤은 잠들지 못할 것 같습니다.

  1. 김희숙 2012-09-04 19:06:38

    금방이라도 쏫아져 내릴것 만 같은 밤하늘 별들! 아름다워라요~~!!
    꼭 한번 가보고 싶은충동 느낌니다!

  2. 탁경운 2012-09-04 20:52:23

    저 별은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장면이 되었습니다.
    송희님 감사해요~^L^~

  3. 이광미 2012-09-04 23:03:00

    행복한 추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4. 조송희 2012-09-05 00:51:15

    오논 강을 바라보며 새벽명상하는 님들의 사진을 찍다가 카메라를 내려두고 주저 앉았던 적이 있습니다. 세상은 맑고 정밀하고 대기는 신성한 기운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들리는 건 멀리서 흐르는 오논 강의 낮은 물소리 뿐이더군요.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엉엉~~ 그렇게 어린아이처럼 오랫동안 울었던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몇년 전 바이칼에서 돌아오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미사를 드리며 쏟았던 눈물이 생각 났습니다.
    대자연의 품에서 신의 어깨에 기대 울 수 있는 것,
    아침편지 여행이 주는 참 귀한 선물입니다.

    오늘 사진을 보면서 또 마음이 울컥해 집니다.
    이번 여행에 동행했던 분들은 이 마음을 아시겠지요?
    잊을 수 없는 몽골, 그 아름다웠던 몽골의 대 자연,
    그리고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5. 김신자 2012-09-05 01:30:51

    밤 근무증,잠시 쉬는 틈을 타 사진첩을 보았습니다.사는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것 같습니다.눈물이 납니다.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음은 삶에 대한 갈망이 크기 때문일까요?^^감사합니다~~~

  6. 눈빛 2012-09-05 01:59:52

    아름답고,정말 뭉클한 감동이 있는 풍경입니다.신의 숨결이 느껴지는군요.
    감사합니다.^^*

  7. 박지원 2012-09-05 02:06:10

    하늘의 별사진은, 정말이지 그 진짜 모습을 사진에 쉬이 내어주지 않는군요.
    실제로 보았던 하늘은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별자리를 설명해주신 별선생님은, 지정희님이시랍니다)

  8. 이춘해 2012-09-05 03:22:49

    몽골은 온통 우리 모두의 혼을 빼앗아버린 것 같습니다.
    화려한 여행도 아니었건만 우리는 왜 그토록 그곳을 그리워할까요?

    부끄러움을 알기 전 에던동산이 그런 곳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영혼 깊숙한 곳에 울림이 있는 곳,
    하늘이 이불이 되고 빗소리가 말이 되어 가슴을 울리는 곳!

    전 왜 지금도 그곳 몽골에서 헤어나지 못 하고 있는 걸까요?
    몽골의 또 다른 하늘 밑을 검색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 씩 웃었답니다.

    조송희님, 좋은 영상 기록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의 수고와 감성을 사랑합니다.
    차분하게 별자리를 설명해 주신 지정희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9. 고경숙 2012-09-05 04:48:53

    일주일이 아니라 살고싶어라요

  10. 임서윤 2012-09-05 06:05:57

    '아,몽골!'
    조송희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웃는 하루되소서

  11. 김인숙 2012-09-05 06:18:11

    마음을 다스리게 됩니다.
    떨어지는 유성을 보며 태초의 하느님의 신비를 생각하며
    숙연해 집니다. 좋은 사진들 고맙습니다.

  12. 임창주 2012-09-05 06:21:12

    정말 감동적인 사진들이 었습니다.
    조송희 님,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눈으로 보는 큰 기쁨을 주셨네요

  13. 김미옥 2012-09-05 06:26:14

    금방이라도 머리위로 쏟아질것만 같은 밤하늘의 별들이 경이롭습니다
    좋은 사진들 너무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14. 김현정 2012-09-05 06:29:13

    별에 대한 설명을 듣던 그 날 밤
    별들이 살아서 제 가슴으로 들어왔습니다~~
    새벽녁 먼 길을 걸어 화장실을 다녀오늘 길에서
    본 별들도 낭만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멋진 사진들과 멋진 설명의 글들을 올려주신 송희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15. 한보경 2012-09-05 06:36:05

    이 세상은 아름다운 곳~!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6. 조순영 2012-09-05 06:36:55

    조송희님의 별들이 쏟아지는 몽골의 밤.
    게르밖 사진을 보니 참으로
    '아. 몽골' 그곳에 가고 싶어집니다.
    아름다운 꿈을 가슴속에 심어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이룰 있도록
    가슴 속에 씨앗 하나를 심겠습니다.

  17. 황인선 2012-09-05 06:38:27

    정말 아름답고 신비스런 고즈녁한 저녁의 풍경입니다.

  18. 루미나 2012-09-05 06:44:25

    조승희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보입니다.꿈같은 예쁜 자연을 사진에 담아 함께
    하지 못한 우리들에게 이처럼 알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이 아침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감사합니다.

  19. 박완규 2012-09-05 06:45:37

    너무 너무 아름답고 때욷지 않은곳 같습니다.

  20. 김소자 2012-09-05 06:52:35

    와!한번여행하고 싶네요 그곳에는 별 바구니에 담아오고 싶을정도로 별이 많아요 장대로 따서 망태기에 담고싶어지네요 사진작가님 수고 많으셨네요

  21. 윤명례 2012-09-05 06:53:04

    몽골에 멋진 풍경들 앉아서 잘 구경했습니다~
    수고많으셧어요

  22. 박완규 2012-09-05 06:53:29

    맑고 깨끗한 아름다운 초원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23. 정이랑 2012-09-05 06:54:40

    조송희님이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앉아서 몽골 여행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4. 토마토 2012-09-05 07:01:57

    가만히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들꽃과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리것 같은
    밤하늘의 별꽃들...
    아직 때묻지 않고 고운 이런곳이 다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사진으로 봐서 이렇게 가슴 설레이는데 실제로 보면 어떨까요?
    이 아침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가 될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5. 김동인 2012-09-05 07:02:08

    정말 훌륭한 사진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많았군요

  26. 장정애 2012-09-05 07:03:30

    몽골 초원의 모습은 진짜로 아름답네요.꼭 동참하고 싶지만 공무원인 관계로 긴 시간 휴가 내기가 버거워서,, 퇴직하면 꼭 동참하고 싶습니다..덕분에 마음 뭉클한 느낌을 받아봅니다.감사합니다.

  27. 김종열 2012-09-05 07:06:45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봅니다. 하루를 상큼하게 시작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28. 유동환 2012-09-05 07:14:41

    그저 초원이 아름답다 때묻지 않은 자연그대로구나 하고 생각 했었는데 별을 보며 어렸을적 고향생각에 콧등이 시큰해지네요 호롱불을 켜던 그시절 석유 사러 한 사발 들이 삐루병목아지에 맨끈을 놓칠세라 작은손 바닥이 빨개지도록 움켜지고 등넘어 가게방에 갔다 올때면 그렇게 쏟아지든 별 밭이 새삼 떠 오르네요 정말 감사 합니다. 잊어 버린 추억을 찾을수 있을런지....

  29. 김영규 2012-09-05 07:14:42

    몽골 초원의 모습은 나에게는 꿈같은 일입니다. 교직에 몸담고 있다보니
    방학기간을 제외하고는 시간이 없습니다.
    너무나 부럽습니다. 2년후 정년퇴임 후 꼭 한번 동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0. 이명렬 2012-09-05 07:20:20

    우리나라에는 무더운 찜통더위를 몽골에서 좋은 피서였다고 갱각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31. 한재우 2012-09-05 07:26:53

    아! 언젠가 한 번 가고 싶구나.

  32. 지현판 2012-09-05 07:28:28

    감사합니다

  33. 김경진 2012-09-05 07:28:50

    조송희님의 사진과 글 잘 보았습니다.
    저도 2011년에 혼자서 헨티를 다녀왔습니다.
    슾속의 작은 호수 후흐 노르, 테무친이 칭기스항으로 추대된 빈데르솜, 테무친이 태어난 곳 다달솜, 그리고 아름드리 소나무.
    감사합니다.

  34. 박은혜 2012-09-05 07:33:58

    아 몽골의 별. 새벽의 오논강과 하늘. 그리고 사랑스러운 사람들. 감사합니다. 마음속에 담고 위대한.삶을.살겠습니다. 고도원님.내년에도 갈래요!

  35. 엄동득 2012-09-05 07:35:30

    하늘과 맞닺는 초원과 그 초원 위를 가르는 사람과 말, 밤이면 머리위를 드리우는 별빛, 몇 년 전부터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 번에도 멋진 사진으로 대신하게 됩니다. 조만간 꼭 그 곳에서 예쁜 들꽃의 향기를 맡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36. 이우복 2012-09-05 07:50:51

    동토의 땅 러시아에서 만나는 몽골의 아침 여행은 더욱 공감과 함께 아름다움을 담고 있군요. 밤하늘의 아름다움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이번 몽골 말타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정말 일생에서 기념비적인 시간들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아름다운 시간들이 삶의 비타민이 되시기 바라며 축복하고 싶습니다.

  37. 장옥란 2012-09-05 07:53:13

    인생이 더 저물기 전에 반드시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감상 잘하였습니다.

  38. 김지원 2012-09-05 07:55:58

    사진을 보니 신기하게도 코끝 가득 허브향기와 풀냄새가 생생하게 살아나네요.
    밤하늘을 수놓은 은하수와 무수히 떨어지던 유성들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밤하늘을 칠판으로 삼고 후레쉬를 지휘봉 삼아 하나씩 하나씩 별자리를
    설명해 주셨던 별자리 강좌는 그야말로 예술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39. 떼레레 2012-09-05 07:56:16

    게르 위로 쏟아지는 별들....아~정말 가서 보고싶습니다....오논강의 여명이 너무나 궁금합니다....사진 잘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40. 금보 2012-09-05 08:05:06

    직접 몽골에 가서 수많은 별들을 보고싶네요

  41. 김성홍 2012-09-05 08:05:34

    한 번 꼭 가서 보고 싶은 나라 몽고...조송희님 그 꿈을 더 짙게 그려줬습니다. 사람과 말, 함께하는 세상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조송희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42. 최실근 2012-09-05 08:09:50

    10주년 행사에는 꼭! 참석 하고 싶군요.
    저역시 8/27~9/1 몽골 봉사활동 다녀 왔는데...
    언제봐도 몽골의 초원은 삶의 여유입니다

  43. 정영희 2012-09-05 08:11:08

    밝아오는 아침이 진풍경과 정말 오논강에 와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서로가 다 함께 공유를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하구요 우리 작가님 수고많으셨습니다.

  44. 김인수 2012-09-05 08:14:55

    사진으로 보니 정말 느낌이 밀려오네요, 저도 그곳에 가 있을겁니다

  45. 구자병 2012-09-05 08:19:57

    다른 행성에 와 있는 듯 신비롭습니다. 대자연, 우주 앞에 숙연함이 느껴지네요.

  46. 강윤승 2012-09-05 08:20:36

    조승희님 이렇게 아름다운몽골의 풍경과 우주와 지구사이의 찰라를 여기서 느낄수 있는 감동을 주시네요.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꼭 가보고 싶어요.이 아침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47. 홍용도 2012-09-05 08:22:36

    와~
    별 기대없이 접하게 되었는데, 사진 한장 한장 넘기며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행복한 아침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이들이여! 행복하소서!!

  48. 곽민이 2012-09-05 08:23:29

    정말 몽골이 신비로운 풍경에 넋을 잃고 봤습니다.
    좋은 사진을 보니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49. 박동희 2012-09-05 08:25:16

    가슴 찡한 무언가가 밀려오며 눈물이 납니다,.
    사진만으로도 이런데 현장의 감동은 어땠을까 상상이 안 되네요.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50. 강윤식 2012-09-05 08:28:04

    그냥!
    별 보러 가야겠습니다!!

  51. 이종우 2012-09-05 08:29:17

    아침부터 황홀감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52. 이옥희 2012-09-05 08:34:00

    아~~~!!!
    참으로 아름답고 순수한 대 자연의 모습을 가슴 깊이 담아듭니다.
    멋지고 가슴 뭉쿨한 사진과 글을 써 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53. 김창희 2012-09-05 08:35:30

    나 어릴때 농촌에서보던 그별들 그립네여 ! 그 들판에 핀 들꽃 농촌에 우리집 주변에 핀꽃들 그립네요 .사진보고 마음에서 어릴때 추억을 생각하게되니 감사합니다.오늘도 조은날로 살렵니다.

  54. 이후관 2012-09-05 08:35:33

    저 풍경을 꼭 한 번 직접 눈으로 보고 싶네요.

  55. 김진우 2012-09-05 08:35:35

    초원에 지천으로 자란 풀과 꽃을 보면서 사랑스럽다고 할 정도로 마음이 동하였다면 몽골에 가있는 며칠동안 몸과 마음이 정화가 된 듯합니다.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생생한 몽골의 초원과 밤하늘을 이렇게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6. 김정선 2012-09-05 08:35:43

    쏟아질 듯한 별들이 너무 눈부십니다.
    몽골은 마치 이 세상이 아닌 듯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치 여행을 간 듯, 직접 체험하게 해 주신 조송희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57. 김영진 2012-09-05 08:35:46

    꼭 가보고 싶습니다. 무조건

  58. 복기웅 2012-09-05 08:41:27

    귀한 사진 잘 봤습니다...
    9.19~28까지 몽골로 봉사활동 가는데 얼만큼 보고올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59. 이채국 2012-09-05 08:41:42

    별자리, 유성, 은하수.... 참으로 오래간만에 들은 말들입니다. 그것들이 있었는지도 모를정도로 잊고 살았네요. 감사합니다.

  60. 이민섭 2012-09-05 08:42:30

    데끼리, (감탄, 그자체)

  61. 김두환 2012-09-05 08:42:43

    감사합니다. 사진 덕분에 몽골 여행 잘했습니다.
    드넓은 초원, 쏟아지는 별빛....
    꼭 한번 달리고 싶습니다.

  62. 김상희 2012-09-05 08:45:17

    좋은 사진 즐감하고 하루 시작합니다. 눈으로...아름다운 몽골 잘 다녀왔습니다.

  63. 오현옥 2012-09-05 08:45:43

    우리가족도 반드시 이런 여행 또는 봉사프로그램에 참여할 겁니다.
    좋은 추억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에 동참하고 싶어요
    우리나라 하늘에는 이만큼의 별이 없던데 정말 아름다워요
    고맙습니다

  64. 허광회 2012-09-05 08:54:14

    제가 몽골을 간다면 다른 것 보다도 별을 보기 위해서 일겁니다.

  65. 안세희 2012-09-05 08:55:06

    몇년째 사진을 보며 몽골을 그리워하고있습니다.
    특히 드넓은 들판과 석양, 그리고 저 쏟아질듯한 별들...

    회사때문에 아직 참여하지 못하지만 약2주간의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면 바로 참여하겠습니다^^ 서른이 되기 전까지!!

  66. 박규태 2012-09-05 08:57:50

    아!~몽골!~~사진으로 봐도 예쁜데..기회를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67. 정다운 2012-09-05 08:59:43

    감동의물결~~달리 표현할 말이없고 어릴적 뛰놀던 들판과 동네 친구들이 생각나 그저 눈시울이 뜨거워져옵니다.삶이 힘겨울때나 행복할때 곁에 보관하고 보겠습니다. 이렇듯 아름답고 소중한 사진 보내주신 고도원선생님과 조송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8. 안연진 2012-09-05 08:59:43

    아침부터 멋진 사진으로 편안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드네요~
    저도 언젠가는 함께 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69. 오경섭 2012-09-05 09:01:48

    아! 별빛 푸르른밤 내 영혼이 그곳에 머무를것같은 풍경입니다.
    사진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내 영혼이 머무르는곳....

  70. 이주연 2012-09-05 09:02:20

    정말 아름다운 몽골의 경치 잘 보았습니다. 저도 10여년 전에 다녀왔는데 밤하늘의 아름답고 총총한 별들을 잊을 수가 없는데, 다시 사진을 보니 생각이 나네요.

  71. 임순애 2012-09-05 09:02:27

    광활한 초원위에 소박한 들꽃, 쏱아질듯 수많은 밤하늘의 별들.....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72. 베로니까 2012-09-05 09:02:57

    사랑할땐 별이되고.....오래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하는 감사한 사진 선물입니다... 마음이 별들로 가득한것 같아요..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73. 김연동 2012-09-05 09:03:26

    송희님 덕에 꿈꾸던 몽골을 다녀온 기분 입니다. 저렇게 많은 별들을 보며
    어릴쩍 호롱불과 벗할때 보았던 그때를 기억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송희님!

  74. 복현규 2012-09-05 09:04:08

    저런 별을 아직 볼 수 있다니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75. 최철희 2012-09-05 09:05:44

    용기있는자만이 꿈을 이룰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은곳 이었기에 다음 기회에는 반드시 가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더 이상의 갤러리가 아니라...

  76. 정인선 2012-09-05 09:06:42

    몽골에 다녀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히 전해 주셔서
    그 느낌들을 표현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몽골의 밤하늘 별자리를 꼭 보러가고 싶어요.
    그 가슴벅찬 자연속에 빠져들고 싶네요...^^

  77. 손선 2012-09-05 09:06:58

    송희님 언제 이렇게 멋진 사진작가가 되셨나요?
    별이 쏟아지는 몽골의 밤의 시인이기도 하구요.
    참으로 아름다운 몽골의 대자연을 생생하게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78. 강희중 2012-09-05 09:08:12

    아름답군요!
    그냥 아름답군요!
    아주 아름답군요!
    아름답다는 표현이 맞는것일까요!
    달리 표현할 말이 계시면...............

  79. 황순연 2012-09-05 09:08:38

    드없이 넓게 펼쳐진 몽골의 대자연
    내년에는 꼭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80. 박경희 2012-09-05 09:09:02

    저도 몰골의 별밤이 보고 싶어요. 다음에 함께해요.

  81. 백은화 2012-09-05 09:09:15

    멋진 사진과 설명 너무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82. 김종수 2012-09-05 09:10:14

    게르를 보면 징키스칸의 출정식을 보는 느낌이 들고 초원에서의 식사는 우리나라 농촌 들판의 식사시간을 떠올리는 군요. 저녁의 저 수많은 별들은 가슴을 콩당 콩당 뛰게 만들고 어린 시절 늦은 밤 들판에서 친구들과 저녁별을 보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네요. 모두가 감동적이네요.

  83. 이정숙 2012-09-05 09:10:18

    아!!!몽골 지금 베낭을 짊어지고 무조건 출발 하고 싶어서......
    언젠가는 망태기들고 장대가지고 별따려 가야겟습니다
    하루종일 가슴 설레임으로 행복합니다
    고도원님 조성희님 당신들 참 멋져요~~~~ 감사감사합니다.

  84. 김영록 2012-09-05 09:10:32

    저도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시골에서 자라 돗자리위에서 누워 하늘의 무수한 별들을 보았던 기억을... 맛있는 기억을 떠올리게 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아침입니다.

  85. 조익래 2012-09-05 09:10:33

    여행이 인생인 것 같아요.

  86. 최인숙 2012-09-05 09:10:47

    몽골의 낮과 밤
    넘 아름다운 은하수 별밤이고 정겨운 그들의 삶의 터입니다.
    저는 초딩과 중딩이 있는 엄마입니다.
    작은 아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 꼭 함께 가서 보고 즐기고 싶습니다.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미지의 세계처럼 아름다운 몽골
    몸으로 직접 느끼고 싶습니다.
    편안하게 아름다움을 체험하게 해 주신
    조송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7. 고영애 2012-09-05 09:11:23

    어쩜 저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낼 수 있을까요?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 옵니다.늘 그리워하던 곳인데 저 야생의 벌판을 말을 타고 달릴 그날을 꿈꾸며 이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88. 최민화 2012-09-05 09:12:45

    사다리 몇 개만 연결해서 타고 오르면 손에 닿을 듯...
    고개를 젖히고, 고개를 세우고, 고개를 내리고 비잉빙...
    이리 보고, 저리 보고, 하염없이 넉 놓아 보던 몽골의 밤하늘...
    아름다운 추억들을 고이 간직하게 해 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89. 차 쥬리아나 2012-09-05 09:13:26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주님이 주신 세상, 끝없는 자연의 지평선과 맞다을듯 설레이게하는
    구름떼와 금방 쏟아질듯 셀 수 없이 많은 아름다운 별무리들을 보고
    자연에 기대어 할 말을 잃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이 태어날 때 엉덩이에 푸른 반점을 지닌 민족이기에 몽골인
    들은 더욱 친밀감이 느겨집니다. 많이 즐겼습니다.

  90. 정선경 2012-09-05 09:13:37

    저 사진이 진정 실제 몽골의 모습인가요? 특히 밤하늘의 별들은...정말이지 쏟아져내릴 것 같습니다. 저도 뭉클한 것이....직접 다녀오신 분들은 더욱 더 감회가 새로우실테죠..조송희님의 사진으로나마 잠시 쉬어보며 자연의 위대함을 느껴봅니다.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91. 손동혁 2012-09-05 09:14:33

    황홀하네요...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 분명 사진인데 그림같은 느낌이에요.

  92. 김명희 2012-09-05 09:15:33

    멋진 곳이에요~
    꼭 가보고싶은데
    언제 갈까 생각만 하고 있으면 평생 못갈듯한 곳이군요.
    별을 보며 마음이 한껏 푸근해집니다^^

  93. 황준구 2012-09-05 09:15:51

    쏟아지는 별빛이 아름답군요.
    직접 보고 싶으네요
    담엔 꼭 가보고 싶네요.

  94. 김상현 2012-09-05 09:15:57

    넘 아름답고 멋있군요
    언젠가는 꼭 가고싶군요!
    ~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95. 고수진 2012-09-05 09:16:18

    너무 좋습니다.멋진 사진과 설명 감사합니다
    한번 동참하고 싶네요

  96. 강순중 2012-09-05 09:18:10

    2013년도 몽골 말타기 체험은 언제쯤 실시하며 신청 방법은 어떻게 합니까

  97. 정현주 2012-09-05 09:18:17

    와~~와와~~경이롭습니다!!
    내년엔 우리가족도 함께 여행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몽골 캠프촌의 밤하늘은 동화책입니다. 훌륭한!!!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도 이렇듯 가슴벅차고 설레는데....
    내내 행복하십시오^^

  98. 박남춘 2012-09-05 09:19:48

    쏟아지는 별님이 너무 아름다워 잠을 잘 수가 없었던 곳
    송희님의 사진을 보며 다시 한 번 떠 올려 봅니다.

  99. 홍지형 2012-09-05 09:19:49

    정말 내가 사는 이 세상에 저런 세상도 있군요!!
    지구밖에 별이 저렇게 많나요?
    우리 아이들과 남편과 함께 꼭 한 번 가고 싶어요.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 하면서 감탄하고
    몽골이 정말 대단하구나 하고 감동하고...
    그저 .. 마음에 별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당장 제 컴퓨터 초기화면 벽지로 휘리릭 훔쳐갑니다. ^^

  100. 최창주 2012-09-05 09:21:22

    몽골에서 2012 말타기 사진 모음집(1~5)을 잘 보았습니다.
    송희 작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5일간 작가님의 사진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가하고 싶네요. ^-^

  101. 백준하 2012-09-05 09:23:11

    밤하늘 사진이 어쩜 저렇게 이쁘게! 황홀하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네요
    몽골 초원의 밤과 별로 가득찬 하늘 너무 낭만적입니다 ^^

  102. 황선춘 2012-09-05 09:23:15

    참 아름답습니다.
    몽골에 가서 느끼는 광활한 초원을 사진으로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한 번 더 가고픈 몰골을 다시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103. 임헌복 2012-09-05 09:23:31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몽골! 하늘에서 쏟아질듯한 별들이 너무 인상적 이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104. 오미경 2012-09-05 09:24:18

    감~탄~~!!!
    환상적인 한폭 한폭의 사진들..
    저 넓은 광야를 가지않았어도 제 가슴에 담을 수 있게 해수신
    조송희님께 감사합니당..꾸벅~^^*
    덕분에 오늘 하루도 아침편지와 함께 힘차게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105. 엄덕흠 2012-09-05 09:25:03

    밤하늘에 빤짝이는 별을 보노라면 70년대 시골에서 친구들과 뛰어놀던 모습이 떠 올라 친구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건강하여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전하는 전도사가 되기를 더욱 기원합니다.

  106. 만사형통 2012-09-05 09:26:50

    우와^^ 멋지네요~~~~~~~!!!!!

  107. 김진 2012-09-05 09:27:05

    작가님 덕분에 너무 좋은 사진을 보았습니다.
    저도 내년 캠프에는 꼭 참석하고자 다짐합니다^^

  108. 한영태 2012-09-05 09:27:53

    아름다운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멋진 풍경에 상쾌한 아침을 열며~~
    깊이 감사합니다~~^^

  109. 임혜영 2012-09-05 09:28:13

    와우! 조송희님 사진 너무 예술이네용
    저도 2006년에 말타기 다녀왔는데
    사진들로 그때의 느낌, 추억, 사람들이 느껴집니다.
    몽골의 밤하늘....완전!!!

  110. 김상희 2012-09-05 09:28:21

    몽굴 언젠가 한번은 꼭 가고싶습니다.사진 정말 잘 찍으셨어요.수고했습니다.

  111. 이경희 2012-09-05 09:28:21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군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기회에 꼭 참여하고 싶네요.^^

  112. 채진희 2012-09-05 09:29:33

    몽골에서 말타기 생각만 해도 참 좋네요. 언제 한 번 가보고 싶은데 시간적,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밤하늘의 별들과 들꽃과 넓은 들과 말들과 소떼들 모든 것이 너무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113. 최비가 2012-09-05 09:29:36

    사진모음집 1집에서5집까지 정말 행복하게 봤습니다~ 아련한추억도 생각나고 사진보는내내 감동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싶네요~~

  114. 이고운 2012-09-05 09:29:53

    초원에 누워 밤하늘 별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나누던 사람이 그리운 사진입니다.
    하늘 가득 반짝이는 별들에 눈물짓던 시간이 그리운 사진입니다.
    추억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5. 김호웅 2012-09-05 09:30:59

    어릴 때 보던 밤하늘을 다시 보았습니다. 추억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116. 강태영 2012-09-05 09:31:56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자연의 위대함과 순수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기회주심 감사 합니다.

  117. 최미정 2012-09-05 09:32:37

    너무 아름답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별가득한 밤하늘 부럽네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118. 박현철 2012-09-05 09:33:50

    몽골의 하늘은
    낮에는 태초의 파란빛 하얀 구름
    밤에는 은하수의 눈빛으로 생생합니다.

    이번에는 말타기에 집중하였는데
    다음 기회에는 이런 자연의 순수함을 만끽하고 싶네요.

  119. 김진수 2012-09-05 09:33:51

    좋은사진 감사드림니다.마치몽골에 있는듯한 기분이드네요,정말고맙습니다.

  120. 김동일 2012-09-05 09:34:21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눈송이가 쏱아지는것 갇은 밤하늘이 너무 아름답네요 아! 가 보고 싶다. 우리가족도 함께 여행가야 겠다는 소망이 생기네요.

  121. 홍진현 2012-09-05 09:35:27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122. 최태영 2012-09-05 09:35:50

    도시에선 빛,조명 때문에 밤하늘에 수놓인 별을 잘 볼수없는데, 몽골의 밤하늘은 별이 지천으로 깔렸네요~~~ 몽골의 푸른 초원위에 누워서 수많은 별들 보고있노라면 너무 황홀할거같아요~!직접 보진못했지만,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간접 경험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123. 이강영 2012-09-05 09:36:07

    제 마음을 정화시켜줘 감사드려요.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2013년에는 몽골로 여행지를 정해봅니다.

  124. 왕효숙 2012-09-05 09:37:14

    저도 언제가는 꼭 동참 할 것입니다.
    너무 하고 싶고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125. 수잔 2012-09-05 09:37:17

    조송희님,
    늘 수고가 많으시군요
    카메라를 놓고 주저앉아 울어버렸다...
    저는 그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천에 하나'만큼이라도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언젠가 저도 송희님의 마음 그대로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날을
    꿈꿔봅니다

  126. 박인숙 2012-09-05 09:37:25

    너도 그렇다.
    당신도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 그렇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보면 사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관심으로----
    덕분에 몽골의 밤하늘, 오논강, 풀꽃을 사랑스럽고 벅찬 감동으로
    다시 가슴깊이 느꼈습니다.
    오논강에서 피어오르던 새벽 물안개.
    그 어느 것도 놓칠 수 없었던 초원의 모습들,
    잠을 자야 하는 일분 일초의 시간이 아까왔던 초원의 그 때들,
    카메라를 들고 몽골을 즐기는 조송희님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전해져 옵니다.
    수고하셨구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

  127. 심재호 2012-09-05 09:38:45

    동화속 나라를 보는 듯 합니다.
    태초의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곳~~ 몽골~~
    그 곳에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체험프로그램에 참여 해 보고 싶군요.
    생생한 모습들을 담아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128. 김은영 2012-09-05 09:39:40

    쏟아질 듯 박혀있는 밤하늘의 별을 지리산에서 본 적이 있어요. 그 순간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더군요. 내년에 꼭 몽골의 쏟아지는 별을 보러 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송희님. 맛깔 나는 글과 사진 즐감했습니다. ^^

  129. 이기자 2012-09-05 09:39:52

    무어라 말할 수 없이 벅차고 감사한 이 아침, 조송희님 싸랑합니다. 사진보며 그 날의 느낌이 생생하게 되살아나 설레이고 그립네요. 내년에 또 갈래요

  130. 성효석 2012-09-05 09:39:59

    몽골의 풍경, 특히 별밤풍경 정말 가보고 싶어지네요.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31. 유근분 2012-09-05 09:40:23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왜그런지 저도모르게 눈물이나올것같아요
    감사합니다

  132. 홍혜란 2012-09-05 09:40:53

    사진만으로도 이런 감동을 받을 수 있으니 참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 푸르름과 여유로움으로 힘내겠습니다^^*

  133. 허남술 2012-09-05 09:42:17

    천국이 따로 없네요. 여기가 바로 우리가 꿈꾸는 천국이네요.

  134. 김명호 2012-09-05 09:42:40

    우리가 다 티벳에서 살수 없는게 아쉽네요

  135. 이춘우 2012-09-05 09:46:50

    조송이님 덕분에 않아서 몽골구경 다햇읍니다 저는하루하루 바삐사는사람이라
    여행이란 꿈도 몾꾸는 사람이지만송이님 덕에 몽골여행을 한답니다
    부디건강 하시어 오랫동안 여행시켜주세요

  136. 서우성 2012-09-05 09:48:25

    자연 자연과 하나되는 삶 너무 멋집니다.

  137. 백재성 2012-09-05 09:49:29

    직접 가본듯한 느낌이 드네요....수고 많았습니다.

  138. 김영자 2012-09-05 09:50:29

    신비스러운 대 자연 정말 아름답습니다.하나님의 섬리로 이루워진 자연
    잘 보았습니다. 가보고 싶은 마음으로 사진 감사 감사합니다.

  139. 임헌영 2012-09-05 09:51:42

    몽고의 자연환경과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빛
    영혼의 상처를 적셔주는 듯 합니다.
    사진 감상 감사합니다

  140. 단디 2012-09-05 09:53:30

    푸른 초원, 푸른 별밤. 잠들지 못하는...
    조송희님 엉엉 소리내어 울어버리셨군요.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좋은 사진들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141. 김성환 2012-09-05 09:56:54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참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벌써 10년도 훨씬 넘었습니다.
    경북 청도에서의 밤하늘이 지금도 마음밭에 그려져 나타납니다.
    몽골의 초원은 정말 가보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142. 박명희 2012-09-05 09:57:13

    고생하셔 읍니다 고맙습니다

  143. 최민자 2012-09-05 09:57:23

    젊었다면 꼭 참석하고푼 말타기 여행 조승희님의 사진 소개로 감사히
    아름다운 몽골의 풍경에 푹 빠저봅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144. 유 병직 2012-09-05 09:57:51

    지난 토요일 KBS 한국인를보구 어제 처음 가입했는데 이렇게 좋은 사진을 보여주서서 고도원 선생님과 조승희 선생께 감사 드립니다

  145. 전성재 2012-09-05 09:58:00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홧팅 !!!

  146. 홍중철 2012-09-05 09:58:44

    참석은 못했지만
    송희님이 올려주신 사진으로 동참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47. 허준 2012-09-05 09:59:16

    와~~~~
    하늘하고 가까운동네인가요
    별님이쏟아지는것 같네요
    행복한시간 감사합니다~~~살롬

  148. 차이나홍녀 2012-09-05 10:03:08

    아... 사진만으로도 이렇게 감동적인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더 멋질까요..
    꼭 가서 직접 느끼고 보고 싶습니다.
    조송희님의 수고로움으로 지난 며칠간 참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49. 푸른하늘 2012-09-05 10:04:15

    사진을 보면서 왜 눈물이 날까요?....한번도 가보지 못한 그곳에 머물러 있는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150. 홍준기 2012-09-05 10:05:34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분의 수고로 많은 분들이 그 느낌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엔 꼭 참석하고 싶네요. 조송희 사진작가님 화이팅

  151. 윤행일 2012-09-05 10:09:30

    몽골은 복 받은 나라이다 땅 넓고 인심 좋고 말 많고 하늘에 별 많고 죽기전에 한번 방문 하고 싶습니다.사랑 합니다!감사 합니다 ! 축복 합니다.

  152. 이규용 2012-09-05 10:10:27

    가도가도 끝없는 척박한 사막인 줄 알았더니
    몽골의 초원은 참 아름답네요.
    잘 개발하면 젖과 꿀이 흐르는 낙원이 될 듯 싶습니다.
    이름모를 야생화도 아름답지만 밤하늘의 별밭은
    환상적입니다.
    몽골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53. 장광영 2012-09-05 10:12:09

    크레파스를 꾹꾹 눌러가며 열심히 그리던 아이의 정성스런 그림일기같이
    조송희님의 몽골 사진 일기는 그런 느낌을 줍니다.
    순수한 몽골의 풍경 사진과 섬세하고 따뜻한 작가의 느낌까지.
    너무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154. 이소정 2012-09-05 10:16:07

    쏱아질듯 아름다운 별들. 사랑스럽고 귀여운 들꽃... 잠시 어릴적 추억여행을 했습니다. 내년엔 이런 멋진곳을 가고싶은데 내게도 기회가올련지. 조송희님!!~~~ 멋진 사진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55. 선희준 2012-09-05 10:20:04

    몽골의 자연은 예전 우리나라 시골처럼 느껴지는군요.
    서울에서는 별 보기가 힘들지만 서울외곽 양수리만 가도 별들이 쏟아지죠!!
    대 자연의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156. 명나리 2012-09-05 10:20:10

    그야말로 별이 쏟아져 내리는 것만같은 몽골의 밤하늘이 눈물이 핑 돌정도로 감동적으로 아름답네요! 사진으로도 그런데 실제 보신 분들은 어떨까요? ^^ 별이불을 덮고 있는 느낌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ㅎㅎ 저 밤하늘때문에 사막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저도 제 눈으로 꼭 보게 될 날을 꿈꾸며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수고많으셨어요~♡

  157. 안서연 2012-09-05 10:23:43

    아름다운 영상을 감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낌 한마디 한마디에 가보지 않아도 동감을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158. 김종현 2012-09-05 10:23:47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저도 한번 다녀와야 겠다는 꿈을 꾸게 해주네요.
    캄솨!

  159. 김경아 2012-09-05 10:25:32

    가슴 벅차오르는 자연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때묻지 않은, 전혀 찌들리지 않은 자연이 있습니다.
    밤 하늘을 빼곡히 수놓는 별들과 들판을 마음대로 다니는 말들...
    우린 언제 이런 시절들이 있기나 한 것일까요?
    사진을 보니 더 가고 싶어집니다.
    아름다운 몽골의 모습을 접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160. 이근배 2012-09-05 10:25:42

    공간 이동을 한것 같은 착각을 했습니다.
    잠시 멍하니 눈을감고....
    오늘도 조송희님의 멋진 사진으로 힘차게 시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산에서 이근배

  161. 임해옥 2012-09-05 10:31:04

    초원에서 바람과 함께 불어오던 향기가 이곳까지 날아 왔네요.
    마음에 새겨진 향기는 생각날때 마다 꺼내어 맡을 수 있네요.
    눈만 감으면 향기가 솔솔.... 사진과 함께 초원의 향기가 솔솔....

  162. 강구희 2012-09-05 10:32:51

    와~~~!별보러 가야겠당.^^*

  163. 강준선 2012-09-05 10:36:01

    별들의 고향 드높은 저 하늘을 보며 광활한 몽골의 벌판에 잠든 밤이 어땟을
    까 ~~~ 행복, 희망~~ 잘보고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고도원님 - 성공의 실기........

  164. 백영숙 2012-09-05 10:37:48

    너무 멋진 풍경 잘 보았습니다.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165. 정형석 2012-09-05 10:39:50

    쏟아져 내리는 별빛!
    감동입니다.

  166. 서경연 2012-09-05 10:42:29

    행복했을 그날 밤을 사진으로 음미해봅니다.
    같이 행복해도 될까요!

  167. 수하 2012-09-05 10:42:58

    저희 가족도 취미로 승마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쯤엔 가족모두 몽골에 갈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니 벌써 한번은 다녀온 듯한 느낌입니다.^^
    사진도 글도 너무나 좋습니다.. 자연과 함께라서 더욱 좋습니다..

  168. 박부희 2012-09-05 10:45:17

    푸른초원에 누워 별들의 잔치가 보고싶네요 .어릴적 멍석위에 누워 하늘을 쳐다보면 별들이 저렇게 많았셨죠 별똥별도 떨어지고 아 그시절을 닸 떠올려보았습니다 너무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169. 홍혜란 2012-09-05 10:55:07

    빡빡한 도시인의 일상속에서 허덕이다 문득 들여다본 조송희 선생님의 몽골 사진에 저도 모르게 가슴속 뭉클함이 목을 메이게 합니다.
    자연속의 아주 작은 생명체인것을 왜 이리 허덕이며 발버둥치는지...
    몹시도 갈구하며 그리워지게 되는 시간입니다.
    잠시나마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70. 강삼석 2012-09-05 10:55:26

    감동입니다. 가보고 싶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171. 박시현 2012-09-05 10:55:49

    정말 쏟아질듯한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 너무 아름다웠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감동이 되네요. 마지막 사진이라 그런지 더 그립고 애틋하게 느껴지구요. 이런 소중한 경험과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오늘 하루도 감사의 하루로 시작하렵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화이팅!

  172. 조희진 2012-09-05 11:00:43

    몇년전 몽골에서, 처음보았던 별빛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멀고먼 저 우주에서 지구의 하늘로, 지구인의 시야로 들어온..
    총총히 빛났던 아름다운 별빛..

    감사합니다. 사진보면서 다시한번 그 때의 감동을 느껴봅니다.

  173. 자연인 2012-09-05 11:04:04

    정말 가보고 싶은 넓은 초원과 밤 하늘의 수없이 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밤을 새고 싶다!!!

  174. 잘익은열매,이아람 2012-09-05 11:04:27

    눈물이 왈칵.
    내년을 또 기약하며 지금 이 감격으로 값진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175. 허인욱 2012-09-05 11:06:12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엉뚱한 컴프레인... 이렇게 사진으로 못보고 마음으로만 그리면
    더 빨리 몽고에 못가서 안달을 했을텐데....
    그래도 사진속에 담가둔 이 것을 언제가 보러가게 되겟지요?....... 탱큐....

  176. 정영자 2012-09-05 11:06:53

    사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별이 쏟아져내리는것만 같습니다.
    도시의 별들은 환한 네온들로 빛을 잃어 신음하는데.. 저기 별들은 행복하게 빛나는군요.
    사실 겁이 많아서 말타기에 도전할 수 있을지 망설여지지만
    저 사진들을 보니 죽기전에 한번 꼭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뷰파인더 뒤에서 심혈을 기울였을 송희님 모습이 그려지네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

  177. 박길수 2012-09-05 11:08:59

    정말 가보고 싶네요. 밤하늘의 별도 아름답고요 어릴적 본 내고향마을의 하늘밤 별 같네요. 이젠 하늘을 쳐다보ㅑ도 별은 잘 보이지 않고 사는게 무엇인지 하늘 한번 쳐다보는 것도 못보고 산것 같네요 모든것 다 내려놓고 무심하게 몽골로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178. 조필숙 2012-09-05 11:10:38

    백두산에서 보았던 쏟아지는 별들이 생각나네요.
    몽골도 그렇게 빛나는 별들이 쏟아지고 있군요.
    꼭 가보고 싶어요.

  179. 장희승 2012-09-05 11:12:02

    와~~~~~~ 별이 이렇게 많은 줄.....
    사진 정말 멋져요~! 잘 보고 갑니다. ^^

  180. 김난 2012-09-05 11:18:28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진만 봐도 잠시나마 영혼이 치유되는 기분이네요.
    너무 좋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다!^^

  181. 김채수 2012-09-05 11:18:45

    사진을 보고는 더욱더 가보고 싶은 몽골이 되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진 너무 잘보고 갑니다.

  182. 박선향 2012-09-05 11:19:08

    우와...
    진짜 사진 멋있구요 ,,ㅠㅠ
    몽골풍경사진을 보니까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가고싶은 여행지 리스트에 오늘부로 몽골도 추가!!!ㅎㅎ

  183. 도선붕 2012-09-05 11:26:59

    정말 아름다운 별과 하늘입니다. 어릴적 고향의 하늘이 생각납니다.

  184. 문경희 2012-09-05 11:33:29

    별의 천국이었던 몽골의 밤하늘은 정말 제 인생에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감동이었습니다. 몽골에서의 좋은 분들과,아름답고 소중한인연,행복한추억을 고이고이 간직하면서 오늘도
    꿈을 향해 열시미 살렵니다..
    조송희님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모든 일들을 이루게한 고도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년 여행때 뵙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문경희

  185. 최영선 2012-09-05 11:36:31

    아, 몽골!
    지구에 저런곳이 아직 남아있다는게 참 다행이다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여행리스트에 몽골 추가!! ^^
    멋진 사진 정말 감사드립니다~^^

  186. 송윤숙 2012-09-05 11:38:25

    진짜 가보고 싶네요...조만간 나도 꼭 !!

  187. 최정선 2012-09-05 11:41:30

    좋은 사진 많이 보았습니다.
    이번 여름에 3박5일로 몽골을 다녀왔습니다만,
    지금도 마냥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몽골 하늘의 별을 보러 갔다가 별은 보지 못했습니다.
    별들의 사진 기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내년에는 몽골에 말을 타러 가야겠습니다.
    짧은 거리로 말을 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넓은 초원 위를 맘껏 달려보고 싶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188. 한충웅 2012-09-05 11:52:08

    대자연의 향연을 보았습니다
    인간도 자연의 한 일부분인지라~
    펼쳐진 대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감동
    그 자체입니다,,,조은 사진담아온 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189. 최승길 2012-09-05 12:01:45

    몽골 사진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밤하늘의 눈부신 별들은
    우리 주거지에서 보기힘든 감동입니다
    수고하신 송이님 감사합니다 ^^*
    가까이 어딜가야 쏟아지는 별을 볼 수 있을까 ???

  190. 문홍태 2012-09-05 12:08:59

    몽골에서 보내온 사진들을 감명깊게 잘보았습니다.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매번 사진을 보니까 함께 같다온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게르, 밤하늘의 별빛, 대자연의 들꽃들, 말들, 생생하게 잘감상했습니다. 송이님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부탁합니다. 건강하세요.

  191. 이요셉 2012-09-05 12:13:08

    40년전의 추억이 있는 곳..푸른하늘 은하수..
    거기가 몽골이었군요..눈물의 의미를 어렴프시 알것도 같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192. 김상권 2012-09-05 12:18:00

    너무나도 아름다운 초원풍경입니다. 특히 밤하늘의 별들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림도그림이지만 글 내용도 매우 좋아서 마음이 붕 뜨는 기분이었습니다.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둔산 김상권

  193. 김종선 2012-09-05 12:30:10

    정성껏 올려주신 몽골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특히 쏟아져 내릴 것 같은 밤하늘의 별 세상!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194. 심의준 2012-09-05 12:35:10

    몽골! 가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나마 감상 잘 했습니다.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곳 몽골이군요.
    별이 쏟아져 내릴것만 같은 밤하늘. 환상적입니다.
    감사합니다.

  195. 김분희 2012-09-05 12:43:57

    참 아름다운 곳이군요 자연과 하나되어 살아가는 모습이...
    그 모습을 담아내는 조송희님의 마음과 부지런함도 같이 아름답게
    몽골하늘의 별처럼 아름답습니다~.~

  196. 김동례 2012-09-05 12:51:11

    몽골의 아름다움을 담아주시길 위해서 고생하신 조사진작가님 정말 위대하십니다. 2년전 아름다운 밤하늘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어 행복한 웃음을 지어내게 합니다.^ 이번에 수놓여진 밤하늘의 은하수가 달려가고픈 마음을 갖게 합니다. 몽골이 주는 풍요로움과 아름다운 야생화처럼 오늘도 꽃처럼 웃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197. 박경숙 2012-09-05 13:07:53

    아! 아름다운 몽고!
    낮에는 흰 구름으로 차일을 드리우고
    밤에는 우주에서 쏟아져 내리는 영롱한 별빛이
    저의 마음과 영혼을 설래 이게 하는군요
    세상의 어느 보석이 이보다 더 아름다울까요.
    아름다운 보석 빛에 취해서 저도 오늘 밤 잠을 설칠 것 같네요.
    이토록 귀하고 감동적인 사진을 보게 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조송희님!

  198. 박유자 2012-09-05 13:13:34

    몇년전 몽골엔 선교활동 갔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땐 지천에 있는 아름다운 꽃도 볼 줄 몰랐고 밤 하늘에 수많은 별들도 못보고 돌아왔습니다. 지금 초원이 눈에 선한데... 아름다운 추억 담으려 한 번 아침 가족과 함께 가고 싶어지네요...사진 너무 너무 아름답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잘 보았습니다.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다음엔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하며...

  199. 류승자 2012-09-05 13:15:26

    시골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어릴적 내 고향의 하늘과 흡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고향...항상 가고픈 곳...몽고의 별과 내고향의 별은 같겠지요?

  200. 임채숙 2012-09-05 13:58:04

    와우~~
    넘 아름다워요.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에요~~
    정말 멋찌네요~~
    고생많이 하셨네요~~^^*

  201. 김미경 2012-09-05 14:04:00

    그동안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면서
    함께하진 못했지만, 마치 저도 그곳에
    있었던 것처럼 아주 생생한 체험 한 듯 합니다.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엔 저도 꼭 동참하고 싶군요.

  202. 윤선호 2012-09-05 14:05:05

    너무 아름다워 시립다라는 표현을 쓰고 싶네요.
    마음 한 곳에 아른하게 아파오네요.
    어릴 때 한국의 밤하늘도 저렇게 시립도록 아름다워 별이야기도 많이 해는데....

  203. 안재춘 2012-09-05 14:33:29

    툭툭털고 훌쩍 떠날 수 있는 시간들이 부럽습니다
    어린시절 멍석에 누워 별자리를 찾던 시간속으로 돌아 가고 싶은때도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딸의 엄마로 지병중인 남편의 아내로 치매로 누워계신 엄마의 딸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게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이라도 동참하고 싶은 간절함이 있습니다

  204. 윤경애 2012-09-05 14:33:40

    사진만으로도 이미 몸은 그 들녘에 누웠습니다.
    기회가 되면 함께 하고픔이 간전하네요...
    멋진풍경 마음들... 감사히 느끼고 갑니다 ^^

  205. 조영주 2012-09-05 14:54:43

    사진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너무 멋집니다.

  206. 까칠포도 2012-09-05 14:58:51

    너무나도 가고 싶은 몽골입니다
    남편을 부추겨봤습니다
    죽기전에 가 보고 싶다구...

    눈물 날 정도로 밤하늘의 별들이 아름답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게
    해 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207. 김동기 2012-09-05 14:59:40

    조송희 작가님 덕분에 마음과 정신이 맑아 지느것 같습니다.
    저도 일행들과 가끔 산행을 하는데 일정과 사진을 병행 하기란 정말이지 몇곱절 힘이들거든요. 작가님은 체력이 대단하신가봐요. 사진을 보는 사람마다 시각은 다르겠지만, 저는 행복을 느낌니다.
    조송희 작가님!~ 아자!~ 아자!~ 화이팅!~ 감사합니다. ^^*

  208. 이선희 2012-09-05 15:09:13

    가보지 않아도 느끼게 해주신 조송희 작가님.
    감사합니다.멋지십니다..ㅎㅎ

  209. 정춘호 2012-09-05 15:09:41

    조송희님 너무도 좋은 작품사진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몽골 초원의 야생화와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들 감명깊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10. 김세훈 2012-09-05 15:16:25

    별! 우주에 주인들! 사진을 보고도 감격스럽습니다. 옛 추억이 생각납니다. 오염되지 않았던 하늘에 선물, 우리나라도 어디서 든지 별을 볼수 있었으니깐요

  211. 최현지 2012-09-05 15:23:26

    심장이 두근두근 !!
    사진만 봐도 이렇게 설레는데
    실제 몽골의 들판은 어떤 모습일까요?
    생각만해도 벅차오릅니다>.<
    정말 꼭!!! 가보고 싶습니다!!!!

  212. 이정순 2012-09-05 15:26:42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하나님 지으신 세상 아름답군요.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저 하늘의 별과 같이 네 자손이 많으리라' 실감나는 멋진 사진 감상이었습니다. 믿음의 형제들이 저 별들과 같이 가득가득 채워지는 지상이 되길 소망합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213. 민혜경 2012-09-05 15:42:17

    몽골의 사진 정말 잘 보았습니다.
    몽골의 초원과 말과 사람을 보고있으면 가슴이 아리고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그립고 편안하고 그냥 눈물이납니다.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다시한번 헨티아이막에 가고 싶습니다. 초원에 누어 하늘을 보고싶어지네요.

  214. 윤태삼 2012-09-05 15:42:45

    서울에서 볼수 없는 밤하늘에 별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나 어릴적 은하수와 함께 쏟아지는 별똥별 꿈만 같네요
    수고하신 덕에 앉아서 구경즐감했읍니다. 감사합니다.....

  215. 정창배 2012-09-05 15:57:14

    제가 다녀온 몽골의 밤하늘보다 더 멋지네요

  216. 정한근 2012-09-05 15:57:23

    별이 쏟아져 내리는 몽골의 아름다운 밤하늘
    휼륭한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정말 그곳에 가고 싶네요.

  217. 송계현 2012-09-05 16:17:06

    아! 멋있다.
    나도 한번 가고십다.

  218. 김화 2012-09-05 16:27:47

    쏟아져내리는 저 별들~
    아침편지 받아보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몽골에서의 말타기~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219. 정태봉 2012-09-05 16:59:20

    작년 여름 몽골을 다녀온 후
    자연이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몽골 초원에의 이끌림을
    동행하셨던 박인숙 님의 여행기를 통해서 다독이었는데.....

    금년 조송희 님이 담아주신 사진들을 보자니
    저도 현장에 있는 것처럼 초원의 기억들이 생생하게 머릴 드네요.
    오늘 사진에서 보여주신 무수한 별들의 사연과
    하늘을 가르며 내려치던 번개불꽃 놀이 등........

    여유롭지 않은 여행기간에 이렇게 좋은 작품을 남겨
    새로운 감동을 느끼게 해주신 조송희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20. 지희구 2012-09-05 16:59:41

    멋진 사진 감사하고, 멋진 여행 부럽습니다

  221. 최 시 복 2012-09-05 17:22:06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곳 몽골벌판
    어머니 품 같은 몽골의 대지
    언젠가는 가볼날이 있곘지요

  222. 김성돈 2012-09-05 17:22:31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볼 수 있는
    사람이 어디 흔하답니까?
    몽골 말타기에 참여한 아침편지 가족인게
    행운이지요. 참 좋은 한사람 조송희님이
    있어 더 행복한거죠...

    한컷 한컷이 그림이고 사랑입니다.

    샬롬! -광주에서 옹달샘-

  223. 장성구 2012-09-05 17:23:04

    살아숨쉬는듯한 대자연의 포근함을 가보지 않고서도 느끼게끔 사진작가님께서 잘 정리해주시고 글 또한 풍요스럽습니다
    나도 저 푸른 들판을 향해 끝없이 달려가는 듯한 착각속에 설레이기도 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작품속 좋은 자연처럼 그렇게 좋은곳에서 모두를 느끼고 건강히 잘 다녀오신분들! 참 멋진 분들이네요

  224. 최 시 복 2012-09-05 17:29:48

    밤하늘의 별들
    푸르고 넖은 몽골의 대지
    언젠가는 가볼날이 있곘지요

  225. 윤미자 2012-09-05 17:50:07

    자연이 살아숨쉬는곳 몽골.너무 이쁘네요. 밤하늘에 무수한 별들이 잔치를 하는것같네요. 유성까지 사진으로 감상할 수있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기에 하늘과 들과 밤하늘이 자연을 더 뽐낸것같네요.보면 볼수록 가고 싶어지는 몽골...고맙습니다. 덕분에 귀한 사진 자연이 주는 선물 잘 감상했네요.늘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26. 장펑 2012-09-05 17:54:18

    사진 하고 시를 보고 정말 아름다워요. 감동해요 선생님게서는 너무 수고했는데 감사합니다. 날마다 행복하게 보내세요

  227. 백남선 2012-09-05 18:11:36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조송희님의 사진을보고 더욱 가 보고 싶어요.좋은 사진 즐감하였습니다.즐겁고 행운 가득한 날 되세요.(^-^)

  228. 백남선 2012-09-05 18:12:55

    아름답고 넓은 벌판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조송희님의 사진을보고 더욱 가 보고 싶어요.좋은 사진 즐감하였습니다.즐겁고 행운 가득한 날 되세요.(^-^)

  229. 조남택 2012-09-05 18:17:19

    조송희 님의 사진을 보자마자 금세 초원 속에서 사방을 둘러보면 감탄하던 제 모습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사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30. 박영의 2012-09-05 18:17:35

    사진을 보던 울 언니가 아효 참 이쁘다 하십니다
    언젠가 꼭 함께 가고픈 곳입니다
    조송희님!
    감사해요!!!

  231. 권미류 2012-09-05 18:17:37

    저도 왈칵 눈물이납니다
    너무도 아름다와서요
    아름다운 풍경 감사해요

  232. 권미류 2012-09-05 18:18:15

    저도 왈칵 눈물이...
    너무 아름다워요

  233. 박영희 2012-09-05 18:20:27

    어머나~ 조송희님 행복하세요~ 너무 인상적인 몽골풍경 잘봤습니다 가고싶다0

  234. 최창영 2012-09-05 18:24:09

    대단한 감동입니다, 꼭 하고 싶은 일중의 하나인데
    아직 실행하지 못했는데 체험하신 모든분 존경합니다
    저도 3년내로 꼭 갈겁니다

  235. 정경진 2012-09-05 18:27:50

    별을 봐야 별을 딴다.

  236. 정경진 2012-09-05 18:29:02

    말은 꼭 한번 타 보고 싶다.....

  237. 정용재 2012-09-05 18:35:55

    금방이라도 쏟아져내릴듯한 별들 사진으로 감상해도 맘이 이러한데
    직접 경험하신 모든분들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졌을것 같네요 수고해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238. 조영민 2012-09-05 18:37:16

    아~몽골 말타기 꼭 참여하고싶네요^^

  239. 하혜련 2012-09-05 18:37:41

    꼭 별이 함박눈처럼 쏟아내려올것 같습니다. 너무많아 실제가 아닌것처럼 환상적입니다. 보이지않는 믿음을 자각하고,그 믿음의 힘이 결국 한 아들의 인생을 위대하게 만들수있습니다. 별과 구름과 수많은 지천의 꽃들과 바람이 함께 하는 것이 인생이며 그 안에서 나도 함께 살고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뜨거워지며 몽골의 자연을 가슴에 담아봅니다. 평소 송희소녀, 낭만예술가 조송희님께 오늘은 별꽃소녀라 부르고싶네요.. 언닌 정말 최고에요. 오늘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아침편지.

  240. 백승갑 2012-09-05 18:39:47

    몽골의자연을 감상하면서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을 금할수없습니다!
    그리고 또 아름다운것은 그 수많은 아름다운 뎃글들입니다!
    욕설이난무하는 인터넷상에서 이토록 맑은 영혼의 소유자들이 많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이부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조송희님 늘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241. 꿈넘꿈 2012-09-05 19:44:40

    아... 가고 싶다. ㅋㅋ

  242. 배 근 호 2012-09-05 19:54:51

    게르안이 여름철에도 추우면 겨울나기는 무척 힘들겠네요..
    밤하늘의 별들이 장관입니다..그래도 여러가지 이름 모를 꽃들도
    많구요...잘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243. 거제도 2012-09-05 19:58:54

    세상 참 불평등하네요,이걸 팔자라고 해야 됩니까?
    너도나도 누구나 가질수있는 평범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244. 김홍자 2012-09-05 20:13:07

    아~ 몽골!
    한참동안 사진첩을 보며 작년에 다녀왔지만
    다시 가고싶고 잠시동안 행복의 나라로 다녀왔네요.
    조송희님도 찍을거리가 너무도 많아 행복하셨죠?
    덕분에 많은분들이 몽골의 아름다운 광경을 보게되었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45. 임유숙 2012-09-05 20:18:42

    무수한 별중 우린 지금 지구별에서 함께 살고 있네요.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몽골의 초원입니다.
    지천인 들꽃이 가지고 있는 평화가 모든 분에게 머무시길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46. 우슬이 2012-09-05 21:00:49

    몽골 구경 잘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247. 양영숙 2012-09-05 21:10:36

    얼마전 목사님과 전도사님께서 몽골교회 선교다녀와서 그곳의현지인 생활주거 문화상태ㅇ얘기듣고 마음이 찡했는데 조송희님의 사진은 그냥 낭만이고평온입니다 푸른초원과 쏫아내리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감상하니 어릴때 제가살았던 시골집 마당에 누워 하늘에 별을 해던 날들이 그립습니다송희님 감사합니다 수고많이 하셨읍니다

  248. 박경숙 2012-09-05 21:21:05

    몽골의 밤하늘 정말 아름답습니다
    금방이라도 별이 쏟아질것 같고 동화속에 나오는 그림같습니다
    직접 가신분들 얼마나 좋으셨을까?
    기회가 되면 저도 꼭 가고 싶네요
    조송희님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249. 홍안 2012-09-05 21:22:18

    아주 거룩하고 성스러운 정경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곱게 담아 즐감케 해주신 조송희님과 아침편지 가족 모든 분들께 마음 모아 감사드립니다!

  250. 임명화 2012-09-05 21:37:27

    넘 아름다운 몽골의 풍경입니다.너른 초원에서 함께 한 생명들이 하나되는 모습이 어느 것 하나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네요. 아름다움을 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251. 강순자 2012-09-05 21:46:40

    이렇게 수많은 별들을 못보고 살았군요 사진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252. 조무선 2012-09-05 22:20:35

    가슴 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고픈 몽골 연락주세요

  253. 윤경애 2012-09-05 22:21:53

    넘넘 아름답습니다....
    몽골의 초원과 어우러진 별들을 보니 내마음에도 아름다운 별들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저 별들과 함께할때가 있겠지요... 꿈을 갖어봅시다.ㅋㅋㅋ
    감사감사해요

  254. 장청자 2012-09-05 22:41:49

    별들이 쏟아지는 밤하늘이 멋집니다
    초원에과 하늘의 구름은 어쩌구요 켐버스에 담아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255. 허준옥 2012-09-05 23:07:18

    가슴이 뭉클..
    아름답습니다.
    눈물 나도록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립니다.
    9월에 몽골로 떠나렵니다.

  256. 유선화 2012-09-05 23:30:38

    몽골여행 참으로 행복하겠읍니다 다음여행시간은 언제쯤인가요

  257. 홍진희 2012-09-05 23:31:16

    몽골의 낮과 밤, 자연... 그리고 그 안의 사람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참 너른 품을 간직한 그곳이 그립습니다.

  258. 강수진 2012-09-06 01:39:28

    그냥 ....너무 아름다워요~
    머라 할말이 없네요~ 직접 가서 봐야겠어요~
    몽골은 언제 가야 저런느낌을 볼수있나요?

  259. 임완희 2012-09-06 05:57:08

    몽골의 초원과 게르 ! 환상적입니다.
    좋은 사진 즐감 !!!

  260. 천정례 2012-09-06 06:30:19

    참좋은세상! 입니다,이렇게 안방에않아서세계를다볼수있고 몽골말타기여행사진으로 생생하게잘 볼수잇게해주신 조송희님!대단하십니다,몽골파란하늘에
    하않게 퍼어오르는 흰구름!아래 끝없이펼쳐진푸른초원에 피어있는들꽃들과
    밤하늘에 떠있는 무수한별들! 정말환상입니다,나 어릴적시골 고향에서본 별보다 더화려합니다,이렇게 아름다 운작품을 만드신송희님께 감사드림니다.

  261. 최종숙 2012-09-06 06:47:28

    게르위에 장엄한 별자리가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언제가는 꼭 가보리라 다짐하면서.. 귀한사진들 감사합니다~^^*

  262. 전여정 2012-09-06 07:37:31

    환상적인 별빛...그냥 가슴이 뜁니다
    좋은 사진 감상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263. 이상윤 2012-09-06 07:45:42

    사진에서 송희님 맘이 보였습니다.
    넓은 초원을 닮은 넉넉함.
    푸른 하늘은 닮은 시원함,
    하늘속의 구름같은 따뜻함.
    밤하는 별처럼 영롱한 명석함...
    아!
    아무리 표현하려해도 제 표현력의 한계가...ㅠㅠ.
    송희,멋져요!

  264. 지창섭 2012-09-06 08:54:48

    그 동안의 세월동안 이처럼 아름답고 여유로운 세계를 차마 생각해보지도
    못한채 살아왔다는 생각이듭니다.
    흐드러지게 많은 아름다운 별들 속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별은
    이 화면을 담아낸 송희님의 마음이었을 겁니다.

  265. 홍명숙 2012-09-06 09:07:55

    내 가슴에 살아숨쉬는 몽골!!
    아들 군에 가기전 아름다운 추억만들어 주고자 함께 했던 '2011 몽골에서 말타기'에 참여한 후 몽골은 항상 내 가슴에 살아 있는 곳이였습니다. 처음 칭기스터넛에 도착했을 때 우릴 맞이했던 캠프 가족들, 더위와 때를 씻어주었던 오논강, 함께 울고 웃으며 함께했던 4조 가족들, 우리 4조의 가이드였던 아노, 아들과 나의 마부였던 10대의 형제 마부, 넘넘 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추억들을 더 생생하게 해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66. 윤동섭 2012-09-06 09:24:47

    정말 아름답고 청정무구합니다. 한번 가보고 싶군요. 좋은 사진, 글 감사드립니다.

  267. 김광숙 2012-09-06 09:57:32

    원시를 느낄수있는 여행~ 아이랑 같이하고 십네요. 눈으로 쉬는 시간 황홀한휴식하였읍니다.

  268. 송영만 2012-09-06 10:17:56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에 내가 이상형으로 삼은 은하수의 하나의 별에 나의 심볼 넓은 이마처럼 넓은 평원에 시원한 마음이 자리합니다. 내 마음에 청량함을 주신 당신 멋~져브러요~

  269. 윤병천 2012-09-06 11:19:21

    정승희님!
    덕분에 참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즐감햇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70. 소선 2012-09-06 11:30:22

    아들과 초원을 말타고 달리고 싶네요

  271. 이강운 2012-09-06 13:18:08

    인생은 결코 긴게 않입니다 특히 70에서 80은 더더욱 눈깜작할 사이라는것을 그때가서야 알게 됩니다 나도 마음은 젊지만 그렇치 못합니다
    인생은 참짧읍니다 비로서 그때가돼야 늤끼게 되니 더더욱 아쉽습니다

  272. 최리사 2012-09-06 13:19:12

    살아가면서 무엇엔가 감동할 수 있다는 건 축복입니다.
    당신들이 다녀온 몽골 여행을 사진으로 글로 함께 나누어 가질 수 있어
    기쁘군요. 감사드려요.
    아침편지 가족 모두들 늘 행복하세요.

  273. 조은숙 2012-09-06 14:29:08

    부럽다
    나도가고싶다

  274. 공재순 2012-09-06 15:16:38

    옛날 그엣날 소꿈친구와 별해는밤이 향수에 젖게 합니다
    저 별은 나의별 저별은 너의별
    툇마루에 누워서 애기하던 여름밤 그 친구가 너무나 보고싶어요
    지금 어디에서 별을보며 나를 생각할까?

  275. 조미경 2012-09-06 15:44:44

    송희님,
    오래도록 보류해 둔 몽골여행을 드디어 다녀오셨네요.

    언젠가 몽골 벌판에 핀 야생화들을 보면서 신들이 자신들의 정원을
    꾸민다면 바로 이런 소박한 꽃들을 지천에 뿌려놓지 않았을까
    생각하면서 경이롭게 바라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밤이 되면 그 꽃들이 하나 둘 하늘로 올라가 천궁에 매달렸다가
    새벽이 되면 이슬을 타고 내려오는 건 아닐까 생각도 했었지요.

    몽골에서 돌아오면서 마음은 단단히 챙겨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여 마음 한 자락이라도 수풀에 걸쳐두고 오셨다면
    다시 어디론가 유목민처럼 떠나고 싶은 못쓸 병이 걸릴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후~훗

    몽골의 바람을 맞아 더 자유로워졌을 송희님 모습이 보고싶네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276. 조송희 2012-09-06 16:20:29

    내 사랑하는 이들을 댓글에서 봅니다.
    그들의 온기가, 그들의 사랑이 댓글에서 느껴집니다.

    아직 뵙지 못했지만 진심어린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 수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사진과 글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아침편지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77. 이병화 2012-09-06 16:22:33

    가보진 못했지만 송희씨 글을 읽고 있노라니 울컥 눈물이 쏟아집니다.
    피어있는 들꽃이 요즘 야산에 피어있는 들국화(?)와 똑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나먼 몽골이 아니라 가까운 우리나라 외딴 시골에 이런것을 만들어 돈없는 사람도 마니들 와서 명상을 하고 갔으면 싶네요

  278. 김금자 2012-09-06 16:39:16

    조 송희님!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보배이십니다.
    많은 분들께 사진으로 감동을 주시네요.
    쏟아져내리는 몽골의 밤하늘별! 윤동주님의 별을 헤는 밤이란 시가 떠오르는 날입니다.내 몸무게를 말이 견디지 못할것 같아 못가는 심정 ㅋㅋㅋㅋㅋ

  279. 김미연 2012-09-06 17:14:43

    멋진 모습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80. 이정호 2012-09-06 17:35:25

    보는 순간순간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도 금년에 성지순례로 다녀왔는데 제가 느껴보지 못한 새로움을 마니 느꼈습니다. 내년 계획이 있다 하니 다시한번 기회를 가져야 할것 같은...
    여행은 앨행이 누구냐에 맛이 다른것 같습니다. 동안 잘 보았고 감사~~~^^

  281. 최희영 2012-09-06 19:39:20

    정말 동참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보석으로 가득찬 하늘을 볼 수 있을까요?

  282. 김영태 2012-09-06 20:44:40

    어쩜 그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어요
    감삼하는 동한 행복했습니다.

  283. 김정희 2012-09-06 21:17:27

    푸른초원 말 달리고 싶은충동 생김니다 잔잔한 들꽃 얌전해보여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84. 이경숙 2012-09-07 04:05:28

    아름다운 몽골풍경이 조송희 님을 통해 이렇게 다시 새롭게 탄생하네요.
    여행 중에 이리도 아름다운 사진을 남겨 주신 것은
    송희님의 사랑 바로 그것임을 알겠습니다.
    송희님의 진한 사랑, 귀한 선물로 잘 받았습니다.

  285. 이재식 2012-09-07 08:00:52

    아~ 나의 청춘!!
    지금 기억하고 있다면 나의 청춘은 아직 남아 있는 겁니다.
    영원히 청춘을 기억하고 이제 장년을 맞을 나이에 좋은 사진으로 추억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86. 스데반 2012-09-07 08:13:36

    내년엔 꼭 가족과 함께 말을 타고싶다...

  287. 장이선 2012-09-07 08:16:10

    저 별빛들이 자꾸 불러내네요
    다음기회에는 꼭 그 속에 나도 끼워 넣어야겠습니다.
    강에서 머리 감는거!!!
    제 어릴적 추억 속에 남아닜는 한 장면이라
    더욱 정감이 갑니다.
    사진 정말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288. 최재홍 2012-09-07 09:29:37

    대단히 감사합니다,송희님

  289. 손문현 2012-09-07 09:59:36

    정말 가보고 싶은 여행입니다
    초4년 아들하고 ...
    하지만 아들이 너무어려 어서크기만을 기다립니다
    아들이 중1이되면 아들하고 같이 말을타고 초원을 누비는 상상을 합니다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290. 박식용 2012-09-07 10:29:12

    모다가 다 볼만합니다. 정말로 좋았습니다. 잠시나마 여행 자들과 한
    마음이 된듯하여 기분 전환이 아주 확실합니다.

  291. 박식용 2012-09-07 10:31:26

    사진 작가 조 송 희 님 아주 감사합니다.

  292. 유인석 2012-09-07 10:44:18

    자연은 어머니 품처럼 한없고 따뜻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이 느껴지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293. 송귀숙 2012-09-07 11:43:27

    정말 오랜만에 하늘에서 별빛이 쏟아진다는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아 ~ ~ ~!!! 감탄사로 설래이는 마음 고히 고히 영원히 간직하렴니다 ... 고맙습니다 ("......")

  294. 이문선 2012-09-07 15:12:07

    꿈이 생겼습니다. 몽골에서 말타기!. 곧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저도 쏟아지는 저 별빛을 가슴에 담고 싶네요.

  295. 김정선 2012-09-07 16:48:32

    송희님 안녕? 작년에 아오모리 같이 갔던 김정선입니다. 여전히 많은 이들의 추억 만들기에 여념이 없으시군요. 그때도 참으로 감사했는데....
    아무쪼록 건강 잘 지켜서 계속 아침편지 가족들을 위해 애써주세요.
    몽골의 별바다! 내년에는 꼭 가서 헤엄쳐 보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96. 형민희 2012-09-07 17:44:22

    정말 멋지네요
    하늘은 푸르고 초원도 푸르고 지평선을 끝이 보이지 않고 아 정말 넓고 고요하고 풍요롭고 평화로운 풍경이네요
    이런 풍경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몽골 유민들의 삶은 행복하겠지요
    욕심과 경쟁과 환경파괴속에 살아가는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풍경을 보고 가슴의 울림을 일으켜야 할 텐데요...

  297. 한옥화 2012-09-07 19:29:31

    아름다운 여행을하셨군요 저는 아직 몽골에 못갔는데요
    밤하늘에 별이 땅으로 쏟아지는것 같아요 넘 부럽습니다

  298. 이경숙 2012-09-07 20:23:11

    언뜻봐도 아름답고
    자세히 보면 더 아름답고
    가만히 보면 더 예쁜분은 조송희님!
    몽골의 대 자연보다 더넉넉한 분은
    고도원님이아닌가 싶습니다

  299. 김영순 2012-09-07 21:52:36

    정말 가보고 싶네요~~ 아름다운 풍경과 들꽃들..... 아름다워요

  300. 지예 2012-09-07 21:56:45

    아.. 난 언제쯤 저렇게 별이 확 쏟아질 것 같은 몽골로 갈 수 있으려나...부럽습니다.

  301. 김혜경 2012-09-08 07:51:14

    2012년 몽골여행은 사진으로 하구요,
    2013년 몽골에서의 말타기는 몸으로 하고 싶습니다.
    가보지 않고도 가서 느낄수 있을 듯한 감동과 감격이 물밀듯이 가슴을 파고 듭니다.
    밥먹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함께 하고 싶어셨지요~~~
    내년에 제가 챙겨드릴수 있었으면 차~암 좋겠습니다.
    수고에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짝짝짝!!!

  302. 이승희 2012-09-08 09:11:33

    몽골의 자연을 사진으로나마 잘 보았습니다. 광활한 대지!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칩니다.

  303. 정용연 2012-09-08 09:46:17

    자연과 사람이 어우르는 풍경이네요. 너무나 복잡하고 회색빛 빌딩만 즐비한 요즘세상과 다른 별천지군요.

  304. 최신 2012-09-08 11:16:45

    다시 보고싶네요, 전 몽골이 아닌 "마다카스가라의 칭기"라 곳을 여행하면서 별무리를 보게 되었는데 어릴적 보았던 우리 고향의 밤하늘이었습니다, 너무나 아름워 눈을 때지 못했었죠, 몸골의 밤하늘 별무리 보니 그때가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305. 백경특 2012-09-08 11:26:15

    참 감사합니다
    가만히 앉서 몽골 구경 할수 있엇습니다
    조송희씨 감사합나다
    못간 우리들을 위해 수고하신 송희씨에게 머리가 숙여지네요
    그 아름다운 경차 혼자 보기가 너무 안스려워 이렇게 수고해 주신 덕분에 나는 구경 잘하였습니다
    수고한 뒤에 기븜이 찾아옵니다
    못가고 못본 분들을 위해 수고와 희생이 빛납니다
    많은 히생으로 우리에게 보게한 그아름다운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조송희씨 앞으로도 많은 좋은 사진 보여주세요
    저는 가지못하지만 뒤에서 찬사와 기도하겠습니다
    참아름답습니다
    그런 마음 그런 희생 내내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306. 이춘희 2012-09-08 11:51:00

    꿈꾸는 듯 화려한 사진들이네요
    그림 같이 느껴지는 몽골 체험해 보고 싶어 지네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볼수 있게 해주셔서,,,
    예술이 따로 있는게 아니예요 그쵸...????

  307. 아침이슬 2012-09-08 13:34:34

    사진만 보아도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금새 알겠네요
    부럽습니다... ^^*

  308. 배영호 2012-09-08 13:41:00

    2012 몽골말타기팀은 행운아들인 것 같아요
    조송희님이 이렇게 그날의 감동을 되살려주시다니...
    다시 몽골로 달려가고 싶어요
    조송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309. 이동섭 2012-09-08 20:20:23

    아~!! 몽골!
    몽골의 원시 자연의 성스러움에 진한 감동을 느낌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넘 아쉽습니다.
    가신 분들의 감동을 사진으로 느낄 수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이끌어 주시는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
    조송희님의 사진과 해설과 그 열정에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 드립니다.
    언제인가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310. 지석호 2012-09-09 16:30:40

    감사합니다
    현장에서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아침편지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311. 이평우 2012-09-09 23:22:39

    아 !!!!정말 아름답군요

  312. 허영주 2012-09-10 07:39:46

    우리집 하늘에는 금성을 비롯한 몇몇의 별들만 반짝이는데 몽골 초원의 밤하늘에는 은하계의 별뭉치에서 떨어져 나온 셀수 없이 많은 별들이 사진에 보이니 실제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별인지 카메라의 특별한 능력인지 세삼스럽습니다.
    자꾸 보아도 물리지 않는 대초원의 아침과 석양의 확트인 시야가 가슴을 설레이게 하니 조송희님의 현장을 담아내는 탁월한 예술 기능을 나는 흉내 낼 수 없을것 같습니다.

  313. 박경숙 2012-09-10 09:55:13

    몽골에 가지 않았는데도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뛴다.

  314. 김연순 2012-09-10 13:26:50

    몽골의 황금빛 들판, 오논강의 맑은 물, 게르, 밤하늘의 수많는 별들, 꽃들 사람들 모두가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담아 낸 모습이 살아있는 듯 마음 깊이 다가 옵니다. 여행가족들의 모습을 보여, 저도 함께 있는 것 같은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315. 함석우 2012-09-10 22:41:17

    제가 어렸을때 밤하늘의 별들도 사진속의 별들처럼 많았던듯 아련하게 기억이 가물가물~~~~~하여간 정말 멋진 밤하늘의 별들이네요!!

  316. 김재천 2012-09-11 07:55:47

    꼭 한번을 가봐야할곳 몽골리아! 정말 아름답네요^^무사여핼 축하드리고요,항상건강하고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빌겠어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317. 김영옥 2012-09-11 11:29:55

    정말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어렸을때 밤하늘의 별을보며 꿈꾸었던기억이납니다꼭한번 가보고 싶은 몽골리아......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318. 곽호영 2012-09-11 11:32:51

    너무 아름답습니다. 몽골의 초원과 밤하늘 그리고
    그 초원을 담는 마음을 만끽해 보고 싶네요. 사진을 통해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힘든 여정중에 사진찍고 올려주시고, 함께 프로그램 참여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조송희님..
    몽골에서 말타기 첫해부터 너무 가고싶었던 곳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집사람과 10주년 도전을 하겠습니다.
    내년을 기다리며 적금을 들었습니다. 화이팅

  319. 한광덕 2012-09-11 14:22:41

    정말 가보고 싶고, 추억이 될 것같은 빛나는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였고 이사진들을 보는이들도 많이 많이 행복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320. 김숙이 2012-09-11 19:53:30

    살면서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 끝에는 이런 초원이 가슴에 그려지곤 했지요, 전생을 보는듯한 전율입니다. 돈 벌어야겠습니다. 몽골여행가도록.... 누구와 여행을 가느냐에 더 무게가 있지만 돈도 중요하니까요. 기쁜사진 굿!

  321. 김종록 2012-09-12 16:01:19

    ??.....!!!
    가보지 않았지만 이 순간에 그 시간과 장소에 있는 느낌이 듭니다.
    말로만 듣고 머리로만 상상하는 타 여행지의 장면보다 훨씬 더 강렬하게...
    몽골의 초원과 밤하늘이 그립군요.
    다녀온 분 뿐만 아니라 사진을 보는 이들도 추억+행복이 가득할 겁니다.
    이 정경을 자주 떠올리고 오래동안 간직하며 명상의 동반자로 삼으렵니다.
    조송희님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322. 최영애 2012-09-12 17:54:10

    너무너무대단하네요 제가야생화를촣아하는데 예쁜야생화도잘보았네요
    언제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323. 우귀옥 2012-09-13 18:14:42

    아 조송희님, 한 컷 한 컷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어쩌면 이리도 감성적으로 잡아내셨을까요.
    님은 참으로 사랑스런 능력자...ㅎ

  324. 이정희 2012-09-13 21:35:07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진으로도 가슴이 벅차네요

  325. 이정숙 2012-09-14 05:32:58

    몽골. 2013년 가다려라. 내가간다 ...다음엔 꼭 저를 데려가주세요

  326. 신혜경 2012-09-14 08:14:44

    넘 멋져요.
    남편 퇴직하면 함께 꼭 참여하고 싶군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 !!~

  327. 김현숙 2012-09-14 11:24:55

    정말 아름답고 멋짓 풍경 보니까 가슴이 뜁니다! 그림 배우는사람으로서 보고 그리고 싶습니다 '조송희 사진 작가님' 작가님의 작품 보고 그림그리기 해도 될까요?

  328. 김영숙 2012-09-14 13:22:29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합니다~~~
    말로는 감히 표현이 어렵네요...
    감동입니다!!!

  329. 최정심 2012-09-14 20:39:02

    자세히보아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그렇다!.(풀꽃)
    맑고 정밀하고 신성한기운...
    오논강의 낮은물소리!
    대자연의품!
    신의어깨!
    울움!
    아침편지 여행의귀한선물!
    하늘이불!
    빗소리!
    당신의수고와감성을 사랑합니다.
    섬세하고 따뜻한 느낌!
    보이지않는별만큼 고맙습니다!.

  330. 김영임 2012-09-17 09:54:57

    하늘 가득 쏟아져내리는 별빛이 너무 보고 싶네요.
    그리고 들판 가득 따라오는 푸르른 하늘과 자연스러운 구름들..
    무엇 하나 감동 아닌 것이 없는 삶..
    자연과 하나되어 어우러져 사는 몽골...꼭 가봐야겠어요..^^

  331. 안상식 2012-09-17 17:47:15

    참으로 아름다운 몽골의 풍광이군요.
    내년에 꼭 가고 싶군요.
    동참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32. 루시아 2012-09-17 18:11:23

    조송희 씨 -

    아름다움 꿈을 꾸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333. 황재찬 2012-09-18 12:21:11

    와우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이에요 가보지 못한 님들을 위해 이렇게 한컷 한컷 잘 올려 놓으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가보고 싶어지내요 조송희씨 수고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꾸벅

  334. 이오순 2012-09-19 01:04:09

    조송희님 !
    마음껏 울었다는 송희님의 마음 알 것 같습니다.
    몽골을 몰라도 사진만으로도 눈물이 날 만큼 좋습니다.
    아마 그 속에 제가 있었다면 더 울었을 것입니다.
    송희님 !
    서울에서 명상요가 끝나고 가끔 함께 했던 수제비 집이 생각납니다.
    흘러간 날들은 왜 그리 모두가 아름다운지요.
    여행지에 함께하지 못한 누군가를 위해서라도
    좋은 사진 자주 올려 주시기를...... 건강하세요.

  335. 박완숙 2012-09-22 14:33:02

    쏟아지는 별 속에
    또한
    지구의 별들
    어깨를 나란히 하고 살아감이 신비롭습니다.
    귀한 사진 자료 즐감합니다^^*

  336. 류시창 2012-09-23 15:23:09

    근데.항상 사진찍어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시는 조송희님의모습이갑자기 넘넘 궁금해지네유~???

  337. 유재일 2012-10-09 19:47:26

    저도 아무래도 잠들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몽골의 밤하늘, 그리고
    더욱 아름다운 저 사진들 때문입니다.

  338. 성행자 2012-10-09 20:22:23

    아름다운 곳에서 마음과가슴이 "뻥" 시원함을>..
    같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꼭 가봐야 겠읍니다
    여행은 멋진 것입니다

  339. 오대산 2012-10-16 10:59:35

    이곳은 뉴욕 인데요
    볼수있어서 고마음을 전함니다
    이곳소식도 전해드릴까요
    소식 주십시요 ?

  340. 김아영 2012-10-18 00:36:25

    별사진이 너무 아름답네요. 기회가 되면 꼭 몽골에 가고프게 만드는 사진이에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341. 장인혁 2012-10-24 16:13:36

    몽골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342. 강세영 2013-04-11 05:43:36

    우와 진자로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걸보여 주어셔 감사 합니다

  343. 홍지인 2016-04-06 11:38:21

    정말 대단하고 멋진 여정을 다녀오셨군요...
    대 자연 앞에서 신의 어깨에 기댈 수 있었던 축복의 시간 보내신 것 축하합니다.
    저도, 아이들과 이 몽골 여행을 계획해봅니다.
    광활한 대자연의 새벽, 아침, 낮과 밤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싶네요.

    부디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