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바이칼 명상여행2 : 노을에 물든 앙가라강
바이칼 2008-07-14 20:58:48
2008 바이칼명상여행 사진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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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쿠츠크역에 도착하다.고도원님이 25시간 동안의 열차 여행을 마치고 도착한 여행 가족들에게러시아 일정을 도와줄 가이드 이종우님을 소개하고 있다.'향토박물관'을 방문하다.멋진 모피코트를 입은 러시아 여성의 뒷모습이 보인다.환하게 웃으며 들어서고 있는 여행가족들.김윤탁님, 김미성님, 조정림님, 김경덕님(오른쪽부터)뒤에 황의웅님의 모습도 보인다.백작부인의 환생(?).데카브리스트 박물관을 돌아보던 중 발콘스키의 집에서 발콘스키 부인인 마리아 발콘스까야와 여행가족중의 유영아님이 너무나 닮았다는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말 닮았죠?"'영원의 불꽃'에 대해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는 여행가족들.이곳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시베리아 전역에서 20여만 명이 참전했다가 돌아오지 못한 5만여 명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작은 광장이다.시베리아 극한의 추위에도 얼지 않는 앙가라강.여행가족들이 영원의 불꽃을 본 후 앙가라강을 보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노을에 물든 앙가라강 풍경.현기증이 날 정도로 빠른 앙가라강 유속을 내려다 보고 있는 최유정님.난간 곳곳에 새겨져있는 사랑의 낙서.앙가라강이 이르쿠츠크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이며, 결혼식을 올리고 또 결혼식 신고를 하는 전통이 있는 장소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듯하다. 6조 조원들이 이르쿠츠크의 알싸한 공기를 마시며 와이키키~ 위 왼쪽부터 장시영님, 김선규님, 한미정님, 조시진님, 조문준님.아래 왼쪽부터 최유진님, 김정미님, 홍현표님.김중민님이 앙가라강을 배경으로 선 여행가족들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성당을 배경을 사진을 찍고 있는 성지윤님과 김중민님.날이 저물어가는 이르쿠츠크의 이국적인 정경.'훈제 오믈 샐러드'.저녁식사 테이블 위에 첫번째로 올려진 러시아 전채 요리다.한국의 과메기 같은 맛(?)이 난다.고도원님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으며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젊은 친구들.왼쪽부터 성승윤님, 성지윤님, 고도원님, 고지혜님. 그리고 황소이님의 뒷모습.

  1. 이이순 2010-12-20 12:59:10

    꼭가고싶어요. 내년에!!

  2. 우포 갈매기 2010-12-20 14:16:17

    참 좋은 명상여행입니다
    금년에는 중국 여행 계획이 되어있어 참가가 불가합니다만 내년에 꼭 한번 참가하고 싶습니다만 년령 제한조치는 꼭 필요한 것인지 묻고 싶네요

  3. 이수영 2011-02-18 02:09:59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 !
    보고싶네요

    아름아운 추억을 느낄수 있어 참 좋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