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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동 자유의 마을 찾아가는 길. '개성', '판문점' 등을 가리키는 표지판이 휴전선이 가까이에 위치해 있음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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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로 잘 알려진 JSA 경비대대의
현판. 대성동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판문점 지역을 관할하는 JSA 경비대대의 허가가 있어야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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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색의 '대성동 자유의 마을' 입구. 비무장 지대 안에 있는 유일한 마을이지만 여느 시골 마을들처럼 조용하고 평화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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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의 출입을 위해서는 출입증을 두 번 받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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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내 다니는 차량에는 평화의 상징인 파란색 천을 달고 다니도록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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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동은 대대손손 토박이들만 살아온 고장으로
현재 51세대 220명 정도가 살고 있다. 주민권을 취득하려면 이곳에서 태어나지 않는 이상, 시집 오거나 장녀의 데릴사위로 들어오는 방법 밖에 없다. 1년에 200일 이상 거주해야 주민권을 유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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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동의 상징과도 같은 대형 태극기와 게양대. 국내에서 제일 큰 국기 게양대로 높이 99.8m, 태극기 크기는 18m x 12m에 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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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내에 있는 버스 정류장. 밖으로 등하교 하는 학생, 직장인 등을 위해 버스가 하루에 몇 차례 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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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내 유일한 학교인 대성동 초등학교의
모습. 학생 9명에 선생님이 14분 계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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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동산'이라 불리우는 팔각정의 모습. 이 곳에 올라가면 북녘의 모습을 바로 코 앞에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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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동산에서 바라본 북측 비무장지대 내, '기정마을'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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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를 좌측으로 돌려보면 이와 같은 파란색
지붕의 건물들이 보이는데, 이 곳이 바로 '개성공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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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정마을의 인공기 사진. 이 게양대는 높이가 158m에 달해 동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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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동 내에 있는 정미소의 외관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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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소 내부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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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소에서의 모든 도정 과정은 이와 같이 자동화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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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심겨질 모들이 모판에 심겨진 채 파종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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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문점 해토쌀을 재배하는 대성동 농민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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