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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을지기 블로그: 좋은이웃-백화마을을-다녀와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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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2-02-12T10:38:2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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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영숙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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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영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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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8-08T00:4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전 어려서 부터 부모님께서 좋은꿀을 구하러 아버지랑 시골양봉집을 찿아다닌기억이 생생합니다!  지금까지 꿀이떨어진적이없죠! 재작년부터 이곳의 꿀응믿고 먹을수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앞으로 계속 양심적 좋은  꿀 생산부탁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바라겠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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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금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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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금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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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8-20T10:01: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 우리집은 꿀을 상복 했습니다 대관령 에서는 양봉을 (거의 토종 수준 )더 깊은 산속에서는 토종벌 을 키우셨습니다 메밀꿀은 흘러내리지 않고 맛은 별로 였지만 여름 배 아프면 먹던 꿀이 였습니다  밤꿀은 미끌미끌 당도는 물런 향도 싫어 아카시야와 섞지 않으면 못 먹었습니다  토종은 채밀후  얻은  노란 밀덩어리는 겨울철 인절미에 발라 떡을 붙지 않게 하고 향도 좋고  이웃에도 나누어 쓰셨습니다 토종 꿀도 잘 알고 양봉도 잘 알지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다른 양봉장에서 꿀을 사왔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백화마을 꿀을 알게 되었고 꽃마에 대한 믿음으로 구입하기 시작 하여 먹고 있습니다 
오늘 이기사를 대 하면서 좋은 꿀을 생산 하시는 이근생님 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꿀 생산에 매진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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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임승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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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임승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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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9-08T21:3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믿을만 한 그런 분을 만나고 싶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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