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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지기 블로그: 좋은이웃-백화마을을-다녀와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ykikii.com/cconma/</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Feb 2012 10:13:5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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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숙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cconma/20#comment181</link>
			<description>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전 어려서 부터 부모님께서 좋은꿀을 구하러 아버지랑 시골양봉집을 찿아다닌기억이 생생합니다!  지금까지 꿀이떨어진적이없죠! 재작년부터 이곳의 꿀응믿고 먹을수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앞으로 계속 양심적 좋은  꿀 생산부탁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바라겠어요!!</description>
			<author>(이영숙)</author>
			<guid>http://www.ykikii.com/cconma/20#comment181</guid>
			<comments>http://www.ykikii.com/cconma/20#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Aug 2010 00:4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금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cconma/20#comment182</link>
			<description>어려서 우리집은 꿀을 상복 했습니다 대관령 에서는 양봉을 (거의 토종 수준 )더 깊은 산속에서는 토종벌 을 키우셨습니다 메밀꿀은 흘러내리지 않고 맛은 별로 였지만 여름 배 아프면 먹던 꿀이 였습니다  밤꿀은 미끌미끌 당도는 물런 향도 싫어 아카시야와 섞지 않으면 못 먹었습니다  토종은 채밀후  얻은  노란 밀덩어리는 겨울철 인절미에 발라 떡을 붙지 않게 하고 향도 좋고  이웃에도 나누어 쓰셨습니다 토종 꿀도 잘 알고 양봉도 잘 알지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다른 양봉장에서 꿀을 사왔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백화마을 꿀을 알게 되었고 꽃마에 대한 믿음으로 구입하기 시작 하여 먹고 있습니다 
오늘 이기사를 대 하면서 좋은 꿀을 생산 하시는 이근생님 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꿀 생산에 매진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description>
			<author>(김금자)</author>
			<guid>http://www.ykikii.com/cconma/20#comment182</guid>
			<comments>http://www.ykikii.com/cconma/20#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Aug 2010 10:0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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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승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cconma/20#comment346</link>
			<description>정말 믿을만 한 그런 분을 만나고 싶어요.</description>
			<author>(임승현)</author>
			<guid>http://www.ykikii.com/cconma/20#comment346</guid>
			<comments>http://www.ykikii.com/cconma/20#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Sep 2010 21:3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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