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의 <아침편지 사랑의 집짓기>
<아침편지 사랑의 집짓기>는 200만 아침편지 가족 가운데
'집'이 꼭 필요한 사람을 찾아 집을 지어주는 프로젝트 입니다.
갑작스런 사고나 재난, 혹은 너무 열악한 주거 공간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들을 찾아내서 살기 편한 집을 무료로 지어주면,
그 집은 그 분들에게그야말로 '꿈과 희망의 집'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2006년 11월 14일, 아침편지 밑글에
그 첫 시작을 알리며 시작되었습니다.
<아침편지 사랑의 집짓기>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서로 만나게 된' 노블하우스 류재관 대표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비롯되었습니다. 노블하우스 류재관 대표는
부부가 함께 오랜 아침편지 가족으로, 'MBC 러브하우스'의 신축 협찬과
'KBS 1TV 6시 내고향/ 백년가약'의 공식 건축가로 활동하며 어려운 분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기업의 사회환원' 차원의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는 분입니다.
어느 날, 류대표께서 '천사'처럼 찾아와 "이런 일을 꼭
아침편지에서 해주었으면 좋겠다", "아침편지가 해야 대상 선정과
마무리의 모든 과정이 가장 확실하고 순수하게 진행될 것으로 믿는다"며
놀랍고도 특별한 제안을 해 주셨고, 깊은 논의와 검토 끝에
시작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아침편지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는
아침편지와 노블하우스, 그리고 각분야의 후원과
자원봉사에 의해서 진행됩니다.
1호 문경 샛별이네 집을 시작으로, 지금은
2호 천안 경우네집, 3호 여수 성민이네 집, 4호 남해 현준이 집 까지
4채의 새 집이 지어졌고, 꿈을 가진 사람이 서로 만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좋은 모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모두가
꿈과 희망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지켜보며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고, 또 많이 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서로 만납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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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이루시는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의 집을 짓는데 많은사람들이 함께 하시는 집이 꼭 필요한사람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의집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가슴 뭉클하게 해줍니다.
함께 하시는 여러분들의 수고과 그사랑위해 존경을 표합니다.
정말로좋은일하시는그마음존경스럽읍니다
가슴찡합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올려주심 좋겠네요
작은것이라두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