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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속옹달샘 건축 현장을 하나 하나 설명해주시고 사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설명만 들어도 멀리서 공사내용과 앞으로 지어질
깊은산속옹달샘의 모습이 눈에 훤히 떠 오릅니다.
사랑합니다.
가까운 문성리에 깊은산속옹달샘이 있다는 것이 가슴 뿌듯합니다. 숲속에서 천막을 치고 아침일찍 일어나 흐르는 맑은 물에 세수하고 라면을 끓이는 건축학교 봉사자들을 보니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들이 곧 완성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꿈을 가진 사람들은 서로 만난다지요. 감사합니다.^^
꿈 의 결정체 가 하나하나 형태 를 갖춰 나갑니다, 늘 멀리 있으며 그래도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따뜻한 봄 이 오면 옹달샘 에 한번 다녀가 물 한모금 하고 오렵니다.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한분에서 시작하여 큰 꿈을 이루어가는 여러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르는군요.꼭 한번 가봐야지하면서도 멀리 있다는 핑게로 부러워만하고 있답니다.
언젠가 시작하신다더니 벌써 많은일이 이루어지고 있군요.수고하시는 여러분들
보람된 일에 동참하셔서 너무 좋으시겠어요.저도 언젠가는 다 지은후에 기웃거리기보다는 한힘보태러 가야겠습니다.추운 겨울동안 건강조심들 하시고 건투를 빕니다.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아... 울 아들녀석들이 6살, 5살이라... 자원봉사가면... 아이들이 도움이 되지 못할거 같아서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그치만....^^ 아이들을 데불고 꼭 가보고 싶네요.... 그래도 사내녀석들이라 아빨 닮아서 그런지 힘자랑을 무지 합니다...^^
벽돌 한개 쯤은 거뜬히 운반할 수 있을거 같은데....ㅎㅎ
담엔 꼭 지원할께요.....^^ 좋은, 아니 우리의 '꿈'을 향한 밑거름이니까요....
남모르게 흘리시는 거룩한 땀의 결정체가 순조로우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언젠가 힘 보태어 질수 있도록 염원합니다.
사랑에집 이모 저모 잘보앗 읍니다
앞으로 왕공 댈때까지 잘되기를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