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싱그러움과 함께 어머니의 품처럼 편안함이 그 첫 느낌으로 다가오는
<깊은산속 옹달샘>은 오랜 시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맑고 순수한 공간
그 자체이다. 첫길내기, 첫삽뜨기, 야생화 심기, 사진과 그림그리기 대회 등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크고 작은 행사를 진행하면서 자연을 그대로 살리면서 정감있게
만든바람이 통하는 뒷간, 야생화 꽃밭, 숲속놀이터 등 자연친화적인 옹
달샘의 모습들을아침지기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만나보자

첫문광장에 세워진 '첫문'
2006년 11월18일, 옹달샘 첫길내기 행사때 낙엽송이 울창한 첫문광장에
만들어진 첫문. 정정수화백의 스케치로 만든 첫 조형물로 향후 <깊은산속 옹달샘>
걷기명상 프로그램의 출발점이 될 예정.
바람이 통하는 뒷간
2007년 4월14일, 첫삽뜨기 행사때 만들어진 생태화장실.벌목한 나무로
만든 틀, 쌀겨를 이용한 뒷처리, 새끼줄로 만든 휴지걸이가 인상적. 바람이
통하는 뒷간답게 냄새가 나지 않는게 큰 장점.
나무다리와 나무벤치
정정수화백과 목공예가 황진익님, 유형규님이 여름내내 옹달샘의
나무와 돌등 자연 그대로의 재료들을 사용해 만든 나무다리와 벤치.
옹달샘을 산책하다 만나는 또 하나의 신선한 즐거움이기도 하다.
야생화 꽃밭
2007년 5월22일, 정정수화백의 지휘로 30여명의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 만든 야생화 꽃밭. 옹달샘에서 가장 볕이 좋은 터에 심은 야생화는
몇배의 번식력을 가지고 있어 곧 더 많은 야생화를 볼 수 있게 된다.
숲속 놀이터
2007년 6월9일, 옹달샘 사진 및 그림그리기대회 날,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숲속 놀이터. 옹달샘광장 나무 그늘밑에 만들어진 흙놀이터와 외나무다리타기
놀이터등 도심속에선 상상할 수 없는 100% 자연 그대로의 놀이터 모습.
2007/09/20 04:47 2007/09/20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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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진성 2008/04/14 18:02  삭제

    사랑과 꿈이 있는 공간~!

  2. 윤새나 2008/04/14 18:49  삭제

    제 딸 아이 데리고 꼭 가고 싶네요
    숲속 놀이터 짱이네요.
    도시의 아스팔트의 삶을 너무나 싫어하는데
    특별한 대책이 없어 고심했는데.
    아주 안성맞춤이군요...
    제 아이에게 자연의 소리를 들려줄수 있을거 같아요.

  3. 성영선 2008/11/01 11:27  삭제

    반갑습니다.^^ 저도 지난 해 드림서포터즈 발대식에 소개시켜주고 싶은 분과
    함께 노은면 문성리 < 깊은산속 옹달샘 >에 다녀 왔습니다.
    아직 일러 공사는 이제부터 였으나 맑은공기,푸른하늘,맑은 물과 모두가 꿈 너머 꿈을 향한 아름다운 세상이 깊은산속에서 펼쳐지는것을 보았습니다.
    3,200여명이나 오셨나요? 우~와! 아직 완성되어 지려면 이제 시작인데...^^
    200여만명의 회원이라, 공정이 47%라, 좀 더 우리가 힘을 보탰으면 합니다.
    저도 건축 한평 회원과 드림서포터즈회원으로 부족하나마 활동하고 있는데 아직 많은 부분이 부족 하다니 함께 힘을 보태어 꿈 너머 꿈을 이루어 아름다운 세상이 깊은산속에도 펼쳐지는 모습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우리 힘을 실어 드립시다.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오늘도 벽돌한장 보태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 가자고 이렇게 외치시는 아침지기 여러분,고도원님을 필두로 수고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느낌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