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놀고 24시간 일하자’라는 모토를 가지고 열심히 뛰고 있는 아침지기들의 일터에 ‘아침편지 어린이집’이 생겼습니다. 첫번째로 ‘아이 엄마’가 된 아침지기 양미선님의 모든 촉각이 집에 두고 온 아이에게 있음을 발견한 고도원님은 “환경은 갖추어지지 않았지만 언제든 편하게 사무실에 데리고 오세요” 하시며 여력이 있는 아침지기들이 돌아가며 아기를 돌보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안심하며 일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갓 결혼한 젊은 아침지기들이 한명 두명 점점 엄마, 혹은 아빠가 되어가는 것을 지켜보다 ‘아이 엄마, 아빠들이 마음 놓고 일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일터 안에 만들어보자!’ 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직장보육시설의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었고, 오랜 준비끝에 지난 여름, 그 아름다운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가정이 튼튼해야 일터도 튼튼해질 수 있다’는 고도원님의 생각을 중심으로 일하는 부모는 아이의 자라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고, 반대로 아이들은 일하는 부모의 모습을 옆에서 언제든지 보고 자라날 수 있는 ‘아침편지 어린이집’의 시스템이 만들어졌고, 부모와 아이가 출퇴근을 함께 하고, 웃음이 넘치는 일터에서 많은 시간,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 탄생한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가장 큰 선물임을, 아이에게 가장 행복한 추억이 됨을 깨달은 아침지기들은 일하는 짬짬이 1층 어린이집에 내려와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김장하기’, ‘전통차 만들기’, ‘손뜨개로 선물 만들기’, ‘인형극’, ‘생일파티’, ‘칭찬파티’ 등 함께 하는 시간을 어렵지 않게 만들어낼 수 있었고,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의 사랑이 아이들 가슴속에 그대로 심겨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포옹과 스킨십 속에서 사랑과 믿음을 알아가고, 아낌없는 칭찬으로 아이들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는 아침편지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의 먹거리에도 정말 믿을 수 있는 재료와 조미료를 사용하는 않은 음식에 쿠키, 빵, 떡, 과자 등 직접 만든 간식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바른 식생활에 정성에 정성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성때문인지 처음엔 적응 과정이 꽤 길었던 아이까지 모두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지금은 어린이집 모든 아이들이 형제, 자매가 되어 성숙해지고 변화되어 가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았고, 또 무엇보다 열심히 일하는 부모들의 모습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그 누구보다도 부모 자신들이 아이들의 최고의 멘토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유아교육을 공부하기 시작해서, 그걸 바탕으로 유치원에서 또 교회에서 교사로 아이들과 지내오다 아침지기인 남편을 만나 좋은 아내, 한 아이의 좋은 엄마가 되었고 이제는 ‘아침편지 어린이집’의 원장으로서, ‘아이들에게 꿈과 행복의 씨앗을 심어주는 엄마가 되자’라는 저의 꿈너머꿈도 실현시킬 수 있게 된 것 같아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 행복에 꿈 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꿈의 씨앗들인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 다음 세대에도 훌륭하게 ‘아침편지 문화재단’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멋진 아침지기들이 되기를 살짝 꿈꿔봅니다.
안녕하세요. 꿈너머꿈 블로그를 담당하고 있는
아침지기 고새나입니다. '아침편지 어린이집'은
현재 총 11명의 꿈나무들이 있어요. 그 중 외부 어린이는
총 5명이랍니다. 형제, 자매처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곳 '아침편지 어린이집'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릴께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와~ 어린이집이 있었군요!
정말 놀러가보고 싶어요~
혹시 외부 어린이들도 들어갈 수 있나요?
아이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정말 좋은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꿈너머꿈 블로그를 담당하고 있는
아침지기 고새나입니다. '아침편지 어린이집'은
현재 총 11명의 꿈나무들이 있어요. 그 중 외부 어린이는
총 5명이랍니다. 형제, 자매처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곳 '아침편지 어린이집'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릴께요. ^^
아~ 아이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저희도 아기 나면 꼭 데리고 갈래요~ ^^*
저곳에서는 아이들도 꿈너머꿈을 가질수 있겠죠?
어린이들 너무 귀엽구요 돌보는 선생님들도
아름다워요 예수님 사랑 듬뿍 담아 드립니다 알라뷰 ^-^
우왕~
직장다니는 사람으로서 바람직한 상이네요...
언제나 저런 생각을 저희 ceo님은 하실런지...
매우 바람직하시고 정말 그런 생각을 하신 고도원이사장님께
다시한번 세심함에 놀라고 갑니다...^^*
새싹같은 귀엽고 여린 아이들이 마음놓고 자랄 수 있는 곳인것 같아요.
요즘처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죠. 훗..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0^
정말 좋군요 일을하면서도 너무 행복해서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발산할 것 같군요 제가 직장생활할 때에는 이런 좋은 일이 없어서 늘 아이들에게 미안했는데 정말 너무 좋아요 !!!!!!!!
내 마음이 다 행복하네요 아이들모습 너무 예뻐요.
정말 부럽습니다. 이런곳이 있다니.
이런 어린이집이 곳곳에 생겼으면 좋겠네요.
아이들도 정말 예쁘네요.
저는 아이를 아침일찍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하는 직딩맘입니다.
사진을 보니, 우리아이도 맡기고 싶어 지네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 같아요^^
너무나 행복해 보입니다. 이곳이 작은 불씨가 되어 우리나라 대부분의 일터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꿈꿔 봅니다.
이런곳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슴니다.
저도 우리아이들을 데리고 꼭 한 번 가고싶습니다.
어떻게 가야하는지혹시 알수있을런지요~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보임니다~^^
우연히 글읽다가 이런곳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저도 두딸아이의 엄마인데 그곳에 한번가보고싶은데 괜찮나요..
더 많은 정보를 얻고싶은데 어디로 들어가야하는지...따로 홈페이지나 안내글은 없나봐여 아시는분..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윤수연님
언제든지 저희 아침편지 어린이집에
오시는 것을 환영합니다. 아직 아침편지 어린이집의
홈페이지는 따로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은
아침편지 문화재단 사무실 1층에 있으니
고도원의 아침편지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오시는 길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직장여성이면 누구나 겪는 갈등~ 결혼과 더불어 자녀의 출산으로 인한 육아문제~
그러나 믿음이 가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에서 이런 어린이 집을 운영하게 되어
설렘과 기대가 있습니다.
믿고 자녀를 맡기고 직장에 몰두할 수 있는 아침편지 재단의 발전과 성장을
기대합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꿈너머꿈을 심어 줄 수 있는 재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