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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언제 읽으시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출근 후에..? 점심시간에..? 잠자기 전에..? 일주일에 몰아서 한번에..? 또는 원하는 시간에 휴대폰으로..? 참으로 다양하실거라 생각되요.
여기 가장 따끈한 아침편지를 읽는 가족 한 분이 계세요.
밤12시! 그 날의 아침편지가 배달되기 시작하는 시간,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편지의 느낌한마디에는 낯익은 아침편지 가족 '김성돈'님의 이름이 제일 먼저 적혀 있습니다.
아침편지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없다면 매일같이 자정이라는 시간에 느낌한마디를 남기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김성돈님이 처음으로 댓글을 달기 시작한 것은 신영길님이 '길따라 글따라' 게시판에 올린 '나는 연 날리는 소년이었다'라는 글을 읽고 나서부터였다고 합니다.
"그 겨울 소년.... 끊어진 연줄을 보면서 하염없이 울던 소년이 저였습니다. 유달리 저는 연을 많이 날렸습니다. 신영길님은 참으로 내 모습을 잘 그려 주셨습니다.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절 그 언덕 그 개천을 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요즈음 "아는 만큼 보인다"는 이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오십육년이 걸렸다는 감격과 깨우침에 또 눈물이 흐릅니다. 참으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
이후로 아침편지 느낌한마디, 사랑방등 아침편지 곳곳에서 김성돈님의 '댓글'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올라오던 느낌한마디에 김성돈님의 글이 올라오지 않는 날이면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들은 '혹시 무슨 일이 생기셨나!'하며 걱정하게 되지요. 댓글이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한답니다. ^^ 댓글도 사랑이라는 말을 실감해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묵묵히 곁에서 깊은 배려와 사랑을 한 가득 전해주시는 '김성돈'님과 아침편지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저희는 참으로 행복하답니다.
아침편지를 만나 삶이 깊어지고 넓어졌음을 고백하는 김성돈님처럼 여러분도 그러한 경험을 댓글로 함께 공유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댓글'도 사랑이니까요!
- 고새나 (꿈너머꿈 정기간행물 담당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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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도 사랑과 관심이죠 무관심은 아무의미가 없겠지요 새나님 늘 아침편지
가족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림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행복한 하루되세요
그래요 댓글도 사랑인것 같습니다. 항상 멋진글 감사드립니다. 꿈너머꿈을 통해 아침편지 소식을 더 가까이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새나님을 비롯한 아침편지 가족들의 헌신때문에 우리들이 행복한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새나님!
저도 항상 맨위에 있는 김성돈님의 댓글을
읽곤 했습니다.
광주에서 옹달샘 샬롬!!
이라는 끝말과 함께
그만큼 사랑과 열정을 갖고 계신분 같습니다
우리모두가 본받을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전에서 옹달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