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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너머꿈 보기/고도원 컬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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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년이 지났군요. 그때그때마다 좋은 글로 많은 힘이 됐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Analog 인 것 같습니다. Digital 세상에서 Analog로 편안함과 힘을 주는 아침편지에 저도 뭔가 힘이 될 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음 ! 말만들어도 가슴이 뛰네요. 저에게 이런 좋은 친구가 있듯이 저도 누군가의 그런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이글을 통해 새힘을 얻고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겠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라는 소리만 들오도 가슴이 따스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머나먼 나라 인도에 있는 친구의 얼굴이 갑자기 보고 싶어지네요..
메일로만 매일 매일 소식을 전하며 안부를 서로 묻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이길 바랍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 아자!!!!!
사람이 살면서 지음의 세계로 통하는 그런 친구 한분만이라도 가슴에 두고 산다면 얼마나 건강할까요! 스스로 그런 지음의 친구가 되도록 애쓰렵니다! 소중한 글 감동
눈을뜨면 반가운 소식 아침편지와 함께 한 시간도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언제나 좋은소식 힘이 되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아자! 이자!
저에게도 지음이 생겼습니다.
아니 만들어 졌다는게 더 어울리겠네요.
서로를 알아 가는 시간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마치 오랜 시간을 함께 한 듯.....
이젠 눈빛만 보아도 작은 숨 소리만 들어도
다는 아니지만 상대의 아픔까지도 알듯알듯 합니다^^
참 감동적인 내용이 내자신을 조금 더 승화시킬 수 있는 에너지가 되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기네요.
언제나 보내 주시는 좋은 글로 마음의 비타민을 빠짐 없이 챙겨서인지
자꾸자꾸 웃게 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나의 동반자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꿈 너머 꿈"2008년 가을 7호 책을 받아서 "지음"이란 내용을 읽고 한참 동안
내 스스로가 멍하니 생각에 머뭇거렸다..
눈빛만 보아도 마음을 읽어내고 영혼을 읽어내는 친구!
부부도 아니고 연인도 아니지만 마음이 통하는 면에서는
부부나 연인을 뛰어넘는 도저히 끊을 수 없는 관계의 사람!!!이라~~
이런 친구!!! 살아 가면서 소중한 친구를 위해 마음열어 보리라~~내가 먼저!!
지음이란 단어를 처음알았네요 우리가 살면서 정말 꿈꾸는 친구입니다. 말을 하지않아도 그냥 같이만 있어도 좋은 친구가 있음으로 행복하네요 또한 나도 그에게 그런친구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컴배운지3개월 1주에2~3회,30여회를 배우고나니 이제 컴터안에길을 겁없이헤매보는용기생겨,오늘멋지고 매력넘치는곳을발견해,오늘 제겐 축복의날입니다,매일이 행복해질예감,내게도 지음이만나지기를...
많은 주위의지인들에게 지음의소식 부지런히전하렵니다
지음이란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는 시절인듯 합니다. 정말 눈 빛만으로도 내 마음
을 알아줄 수 있는 친구가 절실히 그립습니다. ^^
모두 행복하세요...
'지음의 친구' !!!
가만히 제 자신을 돌이켜 봅니다. 그러나 지금껏 유사한 친구는 있었으나 지음의 친구가 없었음을 알게되니 비참해 지는군요... 지금부터라도 ....
나는 가야금 칠 기회도 있었지만 놓쳤다. 아쉽다. 지음이란 참 좋은 글 이다.
지난 날의 세월이 오늘애 잘되기를 바람이다. 지음의 친구를 사귑시다.
저는 los angeles 에 살고 있읍니다. 옹달샘 챽이 필요합니다. 어디서 구입하나요? address is ; 135 camino ruiz.#145 camarillo,ca.93012 lee jung sil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아침편지 모든 가족과 함께 지음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소식 접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가족끼리 이웃끼리 지음이 된다면 참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