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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6 꿈너머꿈 2009년 여름호 9호 [꿈너머꿈 인터뷰] 저도 아침편지 가족입니다_탤런트 이태란 (43)
저도 아침편지 가족입니다 탤런트 이태란
글 : 고새나(아침지기)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한다. 특히 나와 다른 색깔,
다른 삶의 방향으로 자기 인생을 걸어온 사람,
나의 내면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끔 해주는 사람,
그러면서 다른 이들의 마음과 영혼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
그런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내게
기대 이상의 선물을 안겨주었다.

내게 그런 특별한 선물을 안겨준
사람과의 첫 만남. 그녀는 영유아 보호시설에서
막 봉사를 마치고 캡모자에 수수한 옷차림으로 들어선
이태란님이었다. 그녀의 너무나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유명인 특유의 뻣뻣함은 도무지 찾아볼 수 없었고,
오히려 편안함과 여유로움과 따뜻함이 그녀의
첫 느낌으로 남아주었다. 보이지 않게 선행을
베풀며 주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는 사람,
사슴처럼 맑고 청명한 눈망울이 실제로 보니
더욱 매력적이었던 그녀도 아침편지를 읽는
‘멋진 여인’이었다.


지난 6월, 상하이와 북경에서 진행된 대규모 팬 미팅 다녀오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좋은 경험되셨죠? 그런데 듣기로는 중국 다녀오신
바로 다음날 종강시험을 위해 학교에 다녀오신 걸로 알고 있어요.
꾸준히 자기개발을 하시는 모습에서 상당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사회에 빨리 진출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공부는 때가 따로 있다고들 하지만 그 당시의 저에게는 ‘사회 진출’이 먼저였지요.
그러면서도 학업에 대한 미련이 항상 있었나봐요. 그래서 늦었지만 저의
개발을 위해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회인이고 연기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제 막 20대가 된 후배들과 ‘연극영화과’
늦깎이 대학생으로 학교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제가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고 열심히 배우고 있는
모습을 통해 여건이 안 되거나 힘들게 공부하는 분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 싶어요.」

이태란님과의 만남을 준비하면서 미니홈피를 잠깐 둘러봤습니다.
그림을 꽤 잘 그리시던데요. 다재다능하다는 말을 이럴 때 하나 봐요.
「어릴 적부터 너무나 하고 싶었던 것이 바로 ‘그림 ’이었어요.
그저 어릴 적 꿈으로만 생각했었는데 2년 전쯤인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방황하던 시기에 엇인가 오롯이 집중함으로 저를 놓고 싶지 않아서
소모임에서 친한 몇 분과 처음으로 그림 수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이
참 어렵구나’라고 느끼면서도 그리는 그 순간만큼은 참 행복했고 뿌듯했어요.
앞으로도 취미로 부담 없이 그림을 그려볼 계획이에요.
그러면 언젠가 ‘이태란의 그림 전시회’도 열수 있지 않을까 해요.」

배우 이태란... 이제 명실 공히 이름 앞에 '배우'라는 단어가 함께
불리고 있습니다. 탤런트 공채 선발을 통해 데뷔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의 길을 걷게 된 과정을 소개해 주신다면...
「고등학교 졸업 이후 회사를 다니면서 저녁에는 대학로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돈을 벌기 위해 한순간도 가만히 있지 않고
매순간 열심히 살았었죠. 그러다가 탤런트 될 생각이 없느냐는 지인의
권유에 막연히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공채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심사위원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어떠한 것도
그릴 수 있는 ‘하얗고 깨끗한 백지’같았고, 정말 열심히 한
모습들이 강한 인상을 주었데요.

그 당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정말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었거든요. 따로 연기를 배운 것도 아니었고 무조건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었어요. 상 욕심을 부렸다면 안 됐을 수도 있는데,
큰 기대감 없이 최선을 다하면서 열심히 한 것이 오히려 대상을
받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던 요인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 '꿈너머꿈' 주제가 ‘사랑’이에요.
이태란님에게 있어 사랑은 어떤 형태, 어떤
색일까 궁금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사랑은 ‘무지갯빛 사탕’ 같은 것 !
빨간색이였다가도 노란색이나 초록색으로도
변하는 알록달록 예쁜 색깔이 있는 무지개 색,
그리고 깨물어 먹거나 혹은 오랫동안 빨면서 맛을
음미하는 등 사람에 따라 먹는 방법이 달라지는
사탕처럼 느껴져요. 전 사탕을 천천히 오랫동안
음미하며 먹는 스타일인데 사랑 또한 천천히
오래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한마디로
표현해주신다면...
「기쁠 때나 힘들 때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연애편지’와 같은 존재에요. 아침편지를
2005년부터 받아왔는데 최근에 어느 순간부터인가
제 메일함에 오지 않는거에요. 그때 느낀 심정을
비유해보자면, 왜 사랑도 계속 받으면 감사함을

모르다가 그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면 허전하고 그리워지잖아요.
아침편지도 딱 그렇더라고요. 매일 받을 때는 고마움을 못 느끼다가
안 오니까 더욱 소중해지고 그리워지는...
그런 ‘연애편지’ 같다고 할까요?」

‘풍파는 전진하는 자의 벗’이란 아침편지가 나간 적이 있습니다.
지금의 자리에 설 때까지 쉽지 않은 길을 걸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주저앉고 싶을 만큼 힘들었을 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요. 그리고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전해주신다면요.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힘든 시기가 제게도 있었어요.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온갖 청승으로 보내던 시기이기도 했고요.
이러다 정말 폐인이 되겠다 싶을 정도였죠. 그러다 어느 순간에
생각을 바꾸었어요. 생각에서 오는 차이는 정말 종이 한 장의
차이와 같다는 것을 그때 경험했어요. 밑바닥까지 가니까
오히려 일어서는 것은 쉽더라고요. 바닥까지 점을 찍고 나니
‘이렇게까지 가 봤는데 이거 하나 못하겠어?’ 하는 용기가
천천히 생겨났고, 차라리 죽었다 생각하고 더 열심히
살아보자 했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었답니다.
지금의 제 모습은 10년 전 제가 그토록 꿈꿔왔던 모습이기도 해요.
좋은 생각과 좋은 꿈을 가지고 10년 후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굉장히 밝고 당당하면서 긍정적인 아름다움이
이태란님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그래서 열연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제가 다 힘이 나요. 외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도 갖춘
배우 이태란님만의 ‘꿈너머꿈’이 있다면...
「제가 집안의 가장이 된지 꽤 됐어요.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데 저를 위해 매일같이 기도해주세요. 그런
엄마가 계시기에 지금의 제가 있답니다. 전 그런 모든
것들을 통틀어 너무나 큰 복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러한 감사함을 물질이든 마음이든
내 개인적인 행복만을 위한 것이 아닌 남들과
서로 나누며 살아가고 싶어요. 예를 들면 만원짜리
밥을 먹을 것을 7천원짜리 먹고, 3천원은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삶이요.

거창한 기부는 아니지만 매달 조금씩 기부하고 있고 매주 금요일에는
버려진 신생아들의 입양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제가 도와줘봤자
그 어린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냐 싶지만, 기저귀 갈아주고
우유 먹여주고 사랑을 나눠줌으로서 방긋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어디에서도 얻지 못하는 큰 보람을 느껴요. 봉사하고 오는 날이면
오히려 제 기분이 더 좋아지고 에너지가 완충되어있음을 느끼게
된답니다. 알려져 있는 사람이니까 좋은 일 할 때에도 보통 사람들보다는
그 파급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묵묵히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더 많이 나누는 삶을 위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거에요.」


뒤에서 보이지 않게 묵묵히 좋은 일들을 해오면서, 말보다
사랑으로 먼저 모범을 보여준 이태란님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아껴 먹고 싶은 ‘무지갯빛 사탕’같은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10년 뒤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져있을 이태란님을 그려보면서
자연스레 10년 뒤 내 모습도 함께 떠올려보았다. 나는 과연 오늘의
그녀처럼 ‘지금 내 모습은 10년 전 꿈에 그렸던 바로 그 모습’이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거창한 말이 아닌 실천하는 모습으로
인해 더 아름답고 은은한 빛을 내던 그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내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환해졌고 또 따스했다. 그녀는
분명 빛나는 사람이었고, 다른 사람의 가슴에 그 빛을
전할 줄 아는 사람이었기에...★
2009/07/26 00:00 2009/07/26 00: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강이화 2009/08/04 17:04  삭제

    정말 아름다운 사람인 것 같아요..

  2. 이규원 2009/08/05 11:47  삭제

    시련과 고통의경험을 통해서 강한 영혼이 탄생하고 그 통찰력과 일에 대한 열정으로 마침내 성공할 수 있다.꿈을 꾸고 희망하라.

  3. 김새롬 2009/08/05 12:27  삭제

    순풍산부인과 나오셨던 이태란씨><
    이렇게 봉사활동도 하고 계셨다니 몰랐었어요..
    저는 처음부터 배우가 꿈이셨던 걸로 알고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배우가 되셨네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4. 이은옥 2009/08/05 12:55  삭제

    외모에서 풍기는 느낌처럼
    삶 또한 향기나는 삶을 향해 가는 이태란님^^
    넘 아름다워요^^

  5. 차순미 2009/08/05 13:02  삭제

    사람들은 늘 자기만의 색깔이 있습니다 그색깔을 표현할수있을때 아름다움이라 말합니다 늘 아름다운 마음 아름다운 색의 조화 영원히 간직하시길....

  6. 도선붕 2009/08/06 11:47  삭제

    화면에서 보아왔던 이미지와 삶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바르게 사시는 모습이 정말 아릅답습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또 하시는 일들이 더욱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7. 오연균 2009/08/07 08:48  삭제

    얼굴과 마음씨가 넘좋은 것 갓습니다
    건강하고 사회에 축복받은 사람이 되십시요

  8. 이규수 2009/08/07 13:05  삭제

    아름다운 나눔과 섬김과 봉사현장에서 더 멋진 모습으로 존경받고 있음에
    더욱 빛나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순수미인이시면서 마음까지 아름다우니 얼마나 멋진 모습인지요?
    더욱 상큼하고 활기찬 생활로 이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9. love taeran 2009/08/15 15:44  삭제

    i love you foreve ..

  10. love taeran 2009/08/15 15:48  삭제

    I am your Chinese movie fan, I love you

  11. love taeran 2009/08/15 15:53  삭제

    Chinese fans will always support you. We love you.

  12. love 2009/08/24 10:31  삭제

    이태란 w love you foreve .
    Chinese fans will always support you

  13. / 2009/09/04 13:49  삭제

    LOVE YOU

  14. danlan 2009/09/08 23:48  삭제

    이태란 w love you foreve .
    Chinese fans will always support you

  15. 박민수 2009/09/11 19:09  삭제

    이태란씨 항상 밝은 모습으로 지내시는것 같아서
    보기좋습니다 우리딸아이도 저혼자 키우는데 어머님도 고생많으시겠어요
    열심히 행복하게 사는걸 딸아기가 본받앗으면 하는 마음에...
    항상 행복 하시길;;;;

  16. 오윤하 2009/09/16 21:36  삭제

    이태란언니 화이팅

  17. 오윤하 2009/09/16 21:37  삭제

    너무예뻐요

  18. 이태란언니 화이팅 2009/09/19 09:21  삭제

    이태란언니 화이팅

  19. 넘 좋은사람 2009/09/20 16:51  삭제

    퍼가요^^

  20. li 2009/09/21 11:32  삭제

    I Love You Very Much

  21. 이상희 2009/09/28 14:34  삭제

    이태란씨 나는 오늘 처음알앗어요 그마음 높이 삽니다

  22. 구금옥 2009/10/10 22:06  삭제

    이태란씨 마음이 맑아보입니다~~이쁘요~~

  23. 2009/10/17 11:13  삭제

    인성은 얼굴에 드러난다는데 온화하고 아름다우신 모습이 괜히 보이는게 아니네요 많은 생각하고 갑니다^^

  24. ghdtmdtn 2009/10/17 11:20  삭제

    금지옥엽 에서 단연 주역으로서의 역할은 정말 뜻있는 일을 하는 인물로서 뛰어난 역이 안일 수가 없읍니다. 그리고또한 주역으로서의 정철이라는 역할도 정말 힘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실감나는 실질로 옆에서 일어나는 우리주변의 이인가요?

  25. 박영이 2009/10/29 14:09  삭제

    마음으로 느끼고 행복함에 감사함다

  26. 전수아 2009/10/29 16:05  삭제

    너무 좋은 마음 느끼고 갑니다~~~

  27. 노현주 2009/11/05 18:32  삭제

    언니 항상 응원하고있어요^ㅡ^* 멋진배우 이태란화이팅!

  28. 이하영 2009/11/24 20:18  삭제

    쌩쌩하게 꿈 꾸시고 언젠가 그 꿈이 이뤄진다는 것을 믿으세요

  29. 남장현 2009/11/30 13:57  삭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타의 모범이 되는데 부족함이 없으시네요.

  30. 박양배 2009/12/05 02:11  삭제

    안녕하세요! 너무반갑네요! 태란님이 아침편지에 계신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새롭네요,건강미 잃지마시고 언재나 행복하세요...봉사할수있을때 그때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사랑 합니다~화이팅....

  31. 한승진 2009/12/07 09:39  삭제

    늘 편지만 받아보고, 감사함을 모르고 살았는데...
    특히나 좋은건
    포털 사이트의 댓글을 읽다보면 참으로 어이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의 댓글은
    진심으로 힘과 용기, 긍정을 얻어가는 글들만 있네요...
    지금 회의중인데, 머리가 아파서 이곳에 들어왔다가 처음 글을 남기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항상 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32. 미소천사지연 2009/12/14 16:42  삭제

    그러게요..^^
    이태란님에게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33. 홍 돈 희 2009/12/16 15:49  삭제

    상큼발랄해보이던 신세대 여성이 그렇게 좋은일을 하면서 성실하게
    사신다니 태란씨의 진면목을 보게됩니다.태란씨 화이팅!

  34. 강명혜 2009/12/17 02:21  삭제

    저는 외국에서 34년이란 세월을 살고 있습니다. 다행이고 5대째 믿는 집안에서 태어난지라 교회봉사를 늘 하다보니 한글도 완전 하진 안치만 쓸 수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태란씨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스타중 한 분이시고,
    특별히 저희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이신데...
    그렇게 좋은일 많이 하시고 너무 감사하네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평안이 충만 하시길 먼 아르헨티나에서 빕니다.
    모두들 행복한 연말 되세요. 샬롬!!!

  35. 지현숙 2009/12/23 10:05  삭제

    저는 이태란 씨를 너무조아하는 팬이어요 ... 언제나 밝고 씩씩한 활달 한 그성격이 그외모가 너무 아름다워요 ...

  36. 하제인 2010/01/04 14:34  삭제

    이태란씨를 너무 좋아하는 한사람으로 태란씨를 위해 항상 기도 할께요.건강 하세요

  37. 강병운 2010/01/09 04:18  삭제

    이태란씨 요즘 티브에 안나와서 서운해요 이곳은 뉴저지에요 이곳에서도 연속극 잘보고있는대 요즘 안보여 걱정도 됨니다 새해엔 더욱 분발 하시고 좋은 연기 부탁 해요 기뿌고 행복한 새해되세요
    peter

  38. 최영순 2010/01/23 12:04  삭제

    좋아요

  39. 이가을 2010/01/26 18:57  삭제

    태란이 언니 항상 저는 태란이 언니가 좋아요.
    하나님께 기도 드릴 께요. 나쁜일 없이 인기가 아주아주 많이 있게해드릴 게요.
    언제나 밝고 아름다운 이태란 언니 아자아자 화이팅!!!!!!!!!!!!!!!!!!
    그리고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김유정 올림.........

  40. 김유정 2010/01/26 19:00  삭제

    이태란 언니 저 유정이라고해요.
    언니 항상 기도 할께요.
    언니 사랑해요.

  41. 이파인 2010/01/26 19:02  삭제

    모두들 고맙습니다.

  42. 윤둘이 2010/01/28 10:26  삭제

    정말 모두들 느낌이 참 좋네요!
    저는 얼마전에 사이트에 가입 했는데
    올한해 축복이 가득 할것같아요~~~
    모두모두 행복하셔요

  43. 김평수 2010/05/01 12:25  삭제

    깊은 산속옹달샘으로 탁물을

    깨끗하게 하는 물이 되시길...

           

느낌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