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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너머꿈 2008년 가을 7호</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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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Oct 2008 00:3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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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목차</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06</link>
			<description>07_menu&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0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최신호 목차</category>
			<category>2008년 가을호</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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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Oct 2008 17:1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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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039;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039;</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05</link>
			<description>꿈꾸는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아침편지’가족들의 꿈노트엿보기- 윤명례님 ㆍ 평생을 건강하게 살아가며 아침편지와 동행 ㆍ 발반사마사지 봉을 들고 세계여행을 꿈꾸는거. ㆍ 새로운 발반사건강법을 널리 알리자. ㆍ 5층 건물 전체를 대체의학으로 치유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 ㆍ 건강직업훈련학교를 만드는 것. 김임순님 ㆍ 아침편지와의 인연으로 부엉이 사랑에 빠졌다. 예쁜 천과 실로 수놓으며 부엉이를 만들면서 내꿈도 함께 키워본다. 숲속 마을 부엉...&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0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최신호 목차</category>
			<category>마음 속 꿈노트</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1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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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Oct 2008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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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고도원 칼럼] 지음 &#039;知音&#039;</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04</link>
			<description>지음 ‘知音’ 고도원(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옛날 중국 진(晉)나라에 거문고의 달인이 있었다고 한다. 유백아(兪伯牙)라는 사람이었다. 어느날 자신이 태어난 초(楚)나라에 사신으로 가게 되어 오랜만에 고향을 찾았다. 그리고 휘영청 밝은 달빛을 바라보며 거문고를 뜯었다. 그 거문고 소리를 몰래 엿듣는 사람이 있었다. 고향 친구인 종자기(種子期)라는 사람이었다. 놀랍게도 종자기는‘지음(知音)’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었다. 백아가 달빛을 생각하며 거문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0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고도원 컬럼</category>
			<category>고도원칼럼</category>
			<category>절친한 친구</category>
			<category>지음</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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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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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옹달샘 특집] 하루하루 자라나는 &#039;깊은산속 옹달샘&#039;</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03</link>
			<description>하루하루 자라나는 ‘깊은산속 옹달샘’ 글: 박진희(아침지기) 25년 후의 &lt;깊은산속 옹달샘&gt;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자연은 있는 그대로, 건축물은 아름답게, 사람들은 편안한 공간이 되어 있을 거라는 기대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 깊은산속 옹달샘의 본격적인 1차 공사가 시작된지도 벌써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5년이라는 장기 계획을 세워놓고 달구지 가듯 조금은 느린 걸음으로 지어지고 있는 &lt;깊은산속 옹달샘&gt; 현장의 하루는 이른 새벽부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0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깊은산속 옹달샘</category>
			<category>동그라미집</category>
			<category>만남의 집</category>
			<category>명상의집</category>
			<category>사랑과 나눔의 집</category>
			<category>아침편지 집필실</category>
			<category>옹달샘 건축물들</category>
			<category>클로버집</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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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103#entry103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Oct 2008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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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옹달샘 특집] 옹달샘 건축학교, 그 꿈의 설계가 시작되다!</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02</link>
			<description>옹달샘 건축학교, 그 꿈의 설계가 시작되다! 글: 고대우(아침지기) “참으로 오랫동안 꿈꾸고 또한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던 &lt;‘깊은산속 옹달샘’건축학교&gt;를 드디어 시작합니다.” 지난 5월9일, 아침편지 밑글을 통해 나갔던 이 한 줄의 문장이 말해주는 것처럼 오랜 시간 꿈꾸어 온 일이 진짜 현실이 되었습니다. 바로 아침편지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건축학교’가 시작된 것입니다. 물도 전기도 없는 &#039;깊은산속 옹달샘&#039;에서 건축학교 학생들을 맞이하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0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깊은산속 옹달샘</category>
			<category>옹달샘 건축학교</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102</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102#entry102comment</comments>
			<pubDate>Sat, 11 Oct 2008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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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옹달샘 특집] 30일간의 옹달샘 건축학교 체험일기</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01</link>
			<description>30일간의 옹달샘 건축학교 체험일기 거제도에 살면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과감하게 신청한 건축학교였다. 다행히 수많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이 되었고 내심 기뻤다. 그러나 가족을 떠나 한 달간, 그것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의 동거는 생각처럼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사실 결혼한 아내와 함께 보낸 날도 손으로 꼽을 정도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었으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들만도 했다. 그런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졸업을 하고 이렇게 체험기까지 쓰게 되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0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깊은산속 옹달샘</category>
			<category>남정모</category>
			<category>옹달샘 건축학교 1기</category>
			<category>체험일기</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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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101#entry101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Oct 2008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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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옹달샘 특집] 옹달샘 건축학교 1기 학생들의 &quot;나도 한마디&quot;</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00</link>
			<description>옹달샘 건축학교 1기 학생들의 “나도 한마디” 권오영 깊은산속 옹달샘 영상물’은 내 손으로 지난 96년에 참가한 제1회 바이칼 명상여행 중 ‘꿈너머꿈’ 강의를 듣고 문화재단의 기록을 동영상으로 남기고자 하는 새로운 꿈을 그려왔는데, 이번 건축학교를 계기로 그 꿈을 시작하게 되어 행복하다. 김영성 과학적 접근을 통한 생활풍수 연구자가 내 꿈 깊은산속 옹달샘의 풍수는 ‘좌청룡우백호’형국으로 잘 짜여진 명당자리인 것 같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실생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0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깊은산속 옹달샘</category>
			<category>1기 학생들</category>
			<category>나도한마디</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100</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100#entry100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Oct 2008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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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옹달샘 특집] 옹달샘 건축학교 2기 학생들의 &quot;나도 한마디&quot;</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98</link>
			<description>옹달샘 건축학교 2기 학생들의 “나도 한마디” 강승우 인내하는 법을 배웠어요. 나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구나! 봉사의 참뜻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한 달, 내 인생의 귀한 시간으로 남을 것이다. 곽소림 일이 재미있어 모든 것이 다 나의 일이에요. 삼복더위에 이곳에서 일한다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이해해주지 않았지만 처음 만나는 그 순간부터 우리들은 마음이 통했다. 김선정 생태건축이 무엇인지 미리 배웠지요. 앞으로 건축학도들이 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9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깊은산속 옹달샘</category>
			<category>나도한마디</category>
			<category>옹달샘 건축학교 2기</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98</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98#entry98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Oct 2008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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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옹달샘 특집] 옹달샘 건축학교를 마치며...</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99</link>
			<description>옹달샘 건축학교를 마치며… 글 : 조휘인 (옹달샘 건축학교 2기) 지난 7월31일, 그토록 원했던 ‘옹달샘 건축학교’에 입학을 했다. 입학은 가장 더운 여름에 했는데, 8월 28일 졸업식 날씨는 완연한 가을 같았다. 시간의 흐름이 긴듯하면서도 짧게 느껴진 한 달… 생태조경, 생태주택에 관심이 있었지만 직접 경험할 기회는 없었는데, 옹달샘 건축학교를 통해서 생태에 더 관심이 생겼고 베일(볏짚)로 집을 짓는다는 것이 신기하면서 매우 흥미로웠다.‘초원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9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깊은산속 옹달샘</category>
			<category>2기</category>
			<category>건축학교를 이끌어주시는 분들</category>
			<category>옹달샘 건축학교</category>
			<category>이웅희</category>
			<category>정정수</category>
			<category>황진익</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99</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99#entry99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Oct 2008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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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가을 7호 [꿈너머꿈 인터뷰] 저도 아침편지 가족입니다_피아니스트 이루마</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97</link>
			<description>저도 아침편지 가족입니다 이루마 글: 고새나(아침지기) 가슴 속 깊이 숨겨놨던 애틋한 감정들, 남에게 털어놓지 못한 나만의 이야기, 때 묻지 않아 순수하고 깨끗했던 내 영혼의 기억들... 이런 내 마음속의 보석상자를 다른 사람들에게 가장 멋지게 열어 보일 수 있는 방법들을 종종 고민해보게 된다. 그것이 말이 됐든, 글이 됐든, 그림 혹은 춤이 됐든, 그리고 음악이 됐든 말이다. 그러면서 내게 가장 부러운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마음의 언어를 오선지에...&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9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꿈너머꿈 인터뷰</category>
			<category>꿈너머꿈 인터뷰</category>
			<category>숲속음악학교</category>
			<category>이루마</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97</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97#entry97comment</comments>
			<pubDate>Tue, 07 Oct 2008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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