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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너머꿈 2009년 여름 9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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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Dec 2009 10:0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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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너머꿈 2009년 여름 9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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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목차</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31</link>
			<description>2009 여름호 표지 2009 여름호고도원칼럼, 사랑이란아침편지 어린이집의 특별한 하루하루 이야기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7주간의 음악이 꽃피는 작은 축제저도 아침편지 가족입니다_탤런트 이태란꿈을 이루게 하는 마법의 배 &#039;꿈너머꿈 여행&#039;나를 변화시킨 아침편지,발반사 마사지를 배우고 봉사하며&#039;들꽃잠 이야기&#039;몸건강, 마음건강 자연건강법으로 건강을 지키다아침편지 문화재단 소식윤나라의 그림나라, 사랑한다면... 꼭 안아주세요아침편지 카툰_희망이란 고도원칼럼_...&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3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최신호 목차</category>
			<category>2009년 여름호</category>
			<category>사랑이란</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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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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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039;고도원의 아침편지 카툰&#039; 기다려 주는 것</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30</link>
			<description>&amp;lt;고도원의 아침편지&amp;gt; 카툰 _‘기다려주는 것’ - 고도원, 황중환의 ‘당신이 희망입니다’ 중에서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3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최신호 목차</category>
			<category>기다려 주는 것</category>
			<category>다시 피어날테니</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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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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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고도원 칼럼] 사랑이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29</link>
			<description>사랑이란 고도원(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039;사랑&#039;이란 무엇인가? 스탕달은 &quot;사랑은 아름다운 꽃이다. 그러나 낭떠러지 끝에 까지 가서 따야 하는 용기를 필요로 한다.&quot;라 말했다. 아름다운 인생의 최고의 요건을 나는 &#039;사랑&#039;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랑은 생명의 원천, 인간 존재의 이유, 창조의 에너지, 문학도 그림도 음악도 인생도,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창조해내지 못한다. 사랑이 최고의 에너지, 최고의 행복 조건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보내기 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2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고도원 칼럼</category>
			<category>고도원칼럼</category>
			<category>사랑이란</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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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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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아침편지문화재단] 아침편지 어린이집의 특별한 하루하루 이야기</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28</link>
			<description>아침편지 어린이집의 특별한 하루하루 이야기 글: 박경아(어린이집 교사) 아침편지 어린이집 아이들의 등원 모습은 서로 다르면서도 매우 닮아 있다. 부모의 손을 잡고 씩씩하게 등원하는 아이가 있고, 아침 일찍 출근하는 부모를 따라 잠옷차림 그대로 여전히 꿈나라 속에 있는 아이, 엄마와 동화책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 부모님과 함께 도란도란 대화하며 아침 도시락을 먹는 아이... 제각각 다른 모습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부모가 일하는 일터에서 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2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아침편지 문화재단</category>
			<category>2009년 여름호</category>
			<category>아침편지 어린이집</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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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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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깊은산속 옹달샘]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32</link>
			<description>깊은산속 옹달샘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 글 : 박진희(아침지기) 깊은산속 옹달샘을 지어가면서 아침지기인 나에게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꿈이 생겨났다. 훗날 언제인가 내가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어있는 꿈이다.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이 들으면 얼토당토 않을 그 황당한 꿈이 어느 날 갑자기 기적처럼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꽃분홍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었던 지난 4월,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고 싶은 내 꿈의 씨앗 하나가 뿌려졌다. 내 꿈 이야기를 들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3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깊은산속 옹달샘</category>
			<category>2009년 여름호</category>
			<category>깊은산속 옹달샘</category>
			<category>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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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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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아침편지 아트센터] 7주간의 음악이 꽃피는 작은 축제 속으로!</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27</link>
			<description>7주간의 음악이 꽃피는 작은축제 속으로! 글 : 고새나(아침지기) 합정동에 위치한 아침편지 아트센터 공간에서 작지만 큰 울림이 있는 &#039;작은 음악회&#039;가 진행되고 있는 것 잘 아시죠? 벌써 4년이란 시간동안 1년에 한, 두 차례 아침편지 가족들을 모시고, 멋진 뮤지션들과 아름다운 음악회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이번 2009년은 ‘음악이 꽃피는 작은 축제’라는 이름으로 자그마치 7주 동안 정말 다채로운 악기들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이 작은 공간을 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2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아침편지 아트센터</category>
			<category>2009년 여름호</category>
			<category>아침편지 아트센터</category>
			<category>음악이 꽃피는 작은 축제</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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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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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꿈너머꿈 인터뷰] 저도 아침편지 가족입니다_탤런트 이태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26</link>
			<description>저도 아침편지 가족입니다 탤런트 이태란 글 : 고새나(아침지기)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한다. 특히 나와 다른 색깔, 다른 삶의 방향으로 자기 인생을 걸어온 사람, 나의 내면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끔 해주는 사람, 그러면서 다른 이들의 마음과 영혼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 그런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내게 기대 이상의 선물을 안겨주었다. 내게 그런 특별한 선물을 안겨준 사람과의 첫 만남. 그녀는 영유아 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2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꿈너머꿈 인터뷰</category>
			<category>2009년 여름호</category>
			<category>탤런트 이태란</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126</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126#entry126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Jul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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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아침편지 여행] 꿈을 이루게 하는 마법의 배 &#039;꿈너머꿈 여행&#039;</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25</link>
			<description>꿈을 이루게 해 주는 마법의 배 ‘꿈너머꿈 여행’ 글: 백기환, 김지연(부부 참가자) 고도원님의 ‘깊은산속 옹달샘’ 꿈 이야기가 공표됐던 그 날의 아침편지를 기억합니다. 처음 보았을 땐 ‘이상적이긴 하나 다소 황당한’ 것이었기에 그때는 그냥 스쳐지나갔던 그 꿈이, 어느 날 지행일치가 되어버린 동영상을 보게 되었고, 적잖은 감동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드림서포터즈, 건축회원 다모이자’ 행사 동영상이 그것인데, 그렇게 많은 인원이 질서정연하게 이동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2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아침편지 여행</category>
			<category>2009년 여름호</category>
			<category>꿈너머꿈 여행</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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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125#entry125comment</comments>
			<pubDate>Sat, 25 Jul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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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나를 변화시킨 아침편지] 발반사 마사지를 배우고 봉사하며</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24</link>
			<description>발발사마사지를 배우고 봉사하며 글 : 허순영(아침편지 가족) 2008년 5월 26일, 전국에서 아침편지 발반사마사지 동아리에 신청한 수백 명의 아침편지 가족들 중에서 운 좋게 선정된 40명이 참석한 첫 강의가 시작되었다. 멀리 광양에서 오신 분을 비롯해 한분 한분이 모두 보석 같은 분들이었다. 어쩜 이런 분들을 한자리에 모았을까 감탄을 하면서 나를 벗어나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나눌 수 있는 발반사마사지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먼저 감사했다. 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2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나를 변화시킨 아침편지</category>
			<category>2009년 여름호</category>
			<category>나를 변화시킨 아침편지</category>
			<category>허순영</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124</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124#entry124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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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여름호 9호 [꽃피는 아침마을] &#039;들꽃잠 이야기&#039;</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23</link>
			<description>들꽃잠이야기 글 : 박희연(들꽃잠 대표) 가끔 어릴 적 소풍가서 보물찾기를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선생님께서 꼭꼭 숨겨놓은 보물들을 하나씩 발견했을 때의 행복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지요. 자연 속에도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보물들이 한가득 숨겨져 있습니다. 다만 보물이 될 수 있는 것들의 가능성을 만들어 주지 못했을 뿐이지요. 그러한 보물들을 하나씩 하나씩 찾아 많은 분들에게 천연의 편안함과 행복함을 나누고 있는 들꽃잠에는 자연을 담은 삶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kikii.com/magazine/12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꽃피는 아침마을</category>
			<category>2009년 여름호</category>
			<category>꽃피는 아침마을</category>
			<category>들꽃잠 이야기</category>
			<author>(꿈너머꿈)</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123</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123#entry123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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