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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너머꿈 2010년 봄 10호: 2008년-가을-7호-꿈꾸는-사람은-아름답습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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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Feb 2012 23: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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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너머꿈 2010년 봄 10호: 2008년-가을-7호-꿈꾸는-사람은-아름답습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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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금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105#comment343</link>
			<description>나의 꿈
언제 꿈이있었던가?
내 꿈인지, 너의 꿈인지, 꿈을 가질 수는 있는지..
하지만 꿈너머 꿈 속의 글들이 나로하여 다시금 꿈을 꾸게 한다.
나의 꿈..
세계 배낭여행, 그리고 산티아고 가는길 걷기. 
시골에 작은 텃밭이 있는 집에 살기
넓은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기

지금. 
오십이 넘어 넘 늦지 않앗나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다시 용기를 갇고 차근 차근 준비하리라.

언제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처음 처럼
싱그런 마음의 젊음을 갖자.

언젠가
나에게도
마음의 자유, 시간의 자유, 행동의 자유를 
가질 수 있으리라 믿으며
그리 멀지 않는 날에

그 날을 
준비하며 
맞이하자꾸나.

꿈 너머 꿈
무지개 빛 세상이 나를 기다리지 않아도 
이미 내게 꿈을 꿀 수 있는 것이
바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행복을
기다림을
갖게한다.</description>
			<author>(고금자)</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105#comment343</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105#comment</comments>
			<pubDate>Thu, 16 Oct 2008 08:2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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