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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너머꿈 2008년 가을 7호: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Jan 2009 00:0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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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너머꿈 2008년 가을 7호: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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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재근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22</link>
			<description>앞으로는 약으로 치유되지않는 질환이 많을것 이라는 말을 오래전에 들었습니다.
때문에 건강보조식품에 관심을 가지고 예방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반사마사지 대체의학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배울 수 있는지요.</description>
			<author>(배재근)</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22</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Jul 2008 08:18: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영숙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63</link>
			<description>아, 선생님도 그런 아픔이 계셨군요. 그런 아픔을 딛고 다시 서신 용기와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며 저도 담고 싶습니다.
 저는 늘 발이 후끈거리고 열이 나서 어디서나 신발을 벗고 싶고 답답증을 느끼는데 열심히 발반사 맛사지를 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지요?
 선생님 세상을 밝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누려는 고귀함이 한층 돋보이는 비오는 날 아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예쁘시고 힘내세요.</description>
			<author>(문영숙)</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63</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Jul 2008 08:1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최헌옥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67</link>
			<description>고도원 선생님! 감사 합니다.
저는 한 5~6년 동안 &amp;lt;고도원의 아침편지&amp;gt;를 
하루도 빠짐없이 보고 느끼며 지내 왔습니다.

여러가지 뜻있는 일에 참여 하고픈 마음
간절 하지만 힘 없고 너무 늙어서 억울한 
생각뿐 이랍니다.

왜 진작 이런 &amp;lt;코너&amp;gt;가 생기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사무친답니다.
몽골 기행, 드림서포즈 등 참여하고픈 맘
태산 같지만 저는 지금 아무것도 할 수가 없군요

&amp;lt;깊은 산속 옹달샘&amp;gt;생각 할수록 뜻있고 
아름다운 사업이라는것 너무나 잘 압니다만
저는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수 없는 초라한 77세의 
독고노인이랍니다.

경제적으로나 건강으로나 참여 할수 없는 처지지만 
가슴으로는 늘 존경스럽고 참여 하시는 모든이에게
박수와 동시에 부럽기 그지 없답니다.

제가 도움은 못되지만 늘 많은 사람들에게 
고도원 아침편지나 고귀 하신 선생님의 
인간성 인류의 사랑에 돌진 하시는 선생님의
인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는것이 
도우는 길이라 생각 한답니다.

부디 태산 같은 굳건한 심지로 자라나는 새싹
많은 외롭고 괴로운이의 의지처가 되시어
삶의 따뜻한 빛이 되어주실것을  믿어 마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켜 보며 대리 만족 하겠습니다.

고도원 선생님! 진정 선생님은  아무나 할수 없는 
숭고한 승리의 주인공 이십니다.

모쪼록 건강 또 건강 하시기를 빌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최헌옥. 그림 7월 19일</description>
			<author>(최헌옥)</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67</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Jul 2008 13:1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채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69</link>
			<description>발반사 마시지 배우셨던분들 많이도 부럽습니다.
대구에도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을텐데...
저는 대구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장애우들과 자주 만나고 사랑나누기를 하고 있는데요.
가끔은 안마도 해드리고, 손 마사지도 해드리고는 있지만, 
제대로 배운것이 아니라 어깨너머로 배운 실력이랍니다.
그래도 할아버지나 할머니들께서 시원하다 하시며 &amp;quot;손이 어찌그리 맵노?&amp;quot;
하시면 정말 시원하시긴 하신가? 하는의구심이 들때도 있답니다...ㅋ

님의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오네요_()_</description>
			<author>(김채민)</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69</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Jul 2008 21:55: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강우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93</link>
			<description>정말 좋은일 하시네요..복받으실겁니다^^
발마시지 기본요령 및 집에서도 간단히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홈페이지 등에 자료 좀 올려주시구요..그렇지 않으시면 혹시 발마사지 관련 사이트나 카페 주소를 알려주시면 같이 배우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군요..우리 이백만 아침편지 가족들이 말입니다^^*</description>
			<author>(이강우)</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93</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06:15: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권진선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98</link>
			<description>아치에 편지님 넘감사합니다
고도원의 편지가 이렇게 재미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참으로 실감있는 마음속에 뿍빠자는 고도원의 편지애청자가 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권진선)</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298</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Wed, 06 Aug 2008 18:1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현숙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04</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저도 인체와 영양에 대한 공부를 10년정도 하고있고 강의도 합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천국백성될때까지 살수 있는 노하우는 첫째 많이 웃는겁니다 하루에 5분씩만 깔깔 웃으면 암도 당뇨도 예방및 치료가 가능하다 알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우리 몸60에서 100조개의 세포가 느껴야 건강한 삶으로 안내 받는거죠 둘째 적당한 운동이죠 섭취와 소모발란스가 유지되어야만 건강하죠 아침은 임금님처럼 점심은 왕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세째 충분한휴식 네째 균형잡힌 영양이죠 또 기회되면 나머지 사연 같이 나누죠</description>
			<author>(정현숙)</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04</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5 Aug 2008 20:5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란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20</link>
			<description>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기쁨 !! 사랑으로 하나되는 기쁨  
고도원 선생님 과 함께하시는 모드니에게 크신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빛이 나고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김란수)</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20</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Sat, 30 Aug 2008 11:2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녹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26</link>
			<description>주는기쁨 받는기쁨 모두에게 고마움이 넘치는것 가을이오고 겨울이오면 발마사지가 더욱필요하겠네요 모두 배워서 건강한 삶 보냈으면 좋겠네요</description>
			<author>(조녹현)</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26</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Sep 2008 09:39: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필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31</link>
			<description>고도원의 편지 참 많이 반갑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필단)</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31</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Oct 2008 17:4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용욱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32</link>
			<description>어떻게 하면 배울수 있는지요?</description>
			<author>(이용욱)</author>
			<guid>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332</guid>
			<comments>http://www.ykikii.com/magazine/85#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Oct 2008 12:5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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