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아침편지’가족들의 꿈노트엿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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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례님 ㆍ 평생을 건강하게 살아가며 아침편지와 동행 ㆍ 발반사마사지 봉을 들고 세계여행을 꿈꾸는거. ㆍ 새로운 발반사건강법을 널리 알리자. ㆍ 5층 건물 전체를 대체의학으로 치유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 ㆍ 건강직업훈련학교를 만드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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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순님 ㆍ 아침편지와의 인연으로 부엉이 사랑에 빠졌다. 예쁜 천과 실로 수놓으며 부엉이를 만들면서 내꿈도 함께 키워본다. 숲속 마을 부엉이골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모든이에게 행복한 부엉이 사랑에 빠지게 해주고픈 꿈을 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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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경님 ㆍ 양가 부모님 4분 모두가 80이 넘은 연세에도 부부끼리 지내시는게 항상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나의 아들들도 이런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주고 싶다. ㆍ 집에만 있다보니 마음은 있어도 제대로 봉사를 못했다. 나의 노년기는 나를 챙기기보다 남을 배려하며 살수 있기를 꿈꿔본다. ㆍ 남편과 배낭 여행. 맏며느리로 시동생, 시누이들과 사느라 잃어버린 신혼시절을 늦게라도 전세계를 배낭 하나 지고 많은 추억을 쌓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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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영님 ㆍ 만명이 모여 라인댄스를 출 수있는 신바람나는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 ㆍ 마음이 아픈 사람에겐 마음을 어루만져 평안을 주는 상담사로. ㆍ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세상에 전파. ㆍ 70에도 스케이트, 인라인을 배워 손자손녀와 함께 타며 즐겁게 놀기. ㆍ 노년에도 봉사할 수 있는 건강과 다양한 기량을 미리 준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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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규님 ㆍ 백운산 자락에 아담하고 편리한 집 짓기. 방학이면 손주들이 내려와 자연과 더불어 놀게하고, 내 손으로 만든 잎차를 우려내어 찾아오는 모든 님에게 대접하고 싶다. 아침편지가족이면 대환영! ㆍ 붓글씨 잘 쓰는 사람되기. 칠순쯤에는 원하는 누구에게든 힘있는 글씨로 가훈을 써주고 싶다 ㆍ 사는 날까지 건강한 몸으로 이웃과 기쁘게 살며, 경제적 능력도 가지어 '아침편지 사랑의 집짓기' 에도 적극 후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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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님 ㆍ '58년개띠'의 일원으로, 아내자리, 엄마자리, 그리고 직장인으로 50년을 살아오면서 마음속 꼭 이루고 싶은 꿈 하나가 있다. 65세 이전에 히말라야 트래킹을 꼭 하고 싶다. 아니 꼭 이루어질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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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언제 꿈이있었던가?
내 꿈인지, 너의 꿈인지, 꿈을 가질 수는 있는지..
하지만 꿈너머 꿈 속의 글들이 나로하여 다시금 꿈을 꾸게 한다.
나의 꿈..
세계 배낭여행, 그리고 산티아고 가는길 걷기.
시골에 작은 텃밭이 있는 집에 살기
넓은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기
지금.
오십이 넘어 넘 늦지 않앗나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다시 용기를 갇고 차근 차근 준비하리라.
언제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처음 처럼
싱그런 마음의 젊음을 갖자.
언젠가
나에게도
마음의 자유, 시간의 자유, 행동의 자유를
가질 수 있으리라 믿으며
그리 멀지 않는 날에
그 날을
준비하며
맞이하자꾸나.
꿈 너머 꿈
무지개 빛 세상이 나를 기다리지 않아도
이미 내게 꿈을 꿀 수 있는 것이
바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행복을
기다림을
갖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