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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속 옹달샘을 지어가면서 아침지기인 나에게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꿈이 생겨났다. 훗날 언제인가 내가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어있는 꿈이다.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이 들으면 얼토당토 않을 그 황당한 꿈이 어느 날 갑자기 기적처럼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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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분홍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었던 지난 4월,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고 싶은 내 꿈의 씨앗 하나가 뿌려졌다. 내 꿈 이야기를 들은 고도원님께서 “좋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며 그날 즉시 ‘아침편지 문화재단 문화사업부 실장’에서 ‘깊은산속 옹달샘 건설 본부장’으로 발령을 내신 것이다. “꿈은 말하는 순간 이루어진다”는 고도원님의 강연 마지막 결말처럼, 정말 말을 내뱉기가 무섭게 내 꿈이 현실이 되었고, 그 덕분에 나는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 현장으로 매일매일 꿈의 여행을 하게 되었다. 꿈을 향해 걸어가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것이다. 사실 나는 건축에 대해서는 ‘집을 짓는 것’ 이상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건축 설계를 하고, 재료를 구입하고, 벽을 쌓아나가고, 인테리어로 마무리 한다는 것 정도의 지식이 전부였다. 그러나 내 꿈에 불씨가 당겨진 그날 이후 옹달샘을 건축해 가면서 수많은 건축 관련 책을 보고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이미 내 안에는 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도 따르지 못할 정도의 꿈과 열정이 지펴 오르기 시작했다. 더러 알려진 대로 옹달샘 건축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 과정을 겪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재정적인 문제에 부딪쳐 공사가 5개월 이상 중단되는 시련도 겪었지만, 나의 ‘건설 본부장’ 발령과 동시에 5개월여의 침묵을 깨고 다시 공사가 시작되었다. 골조 공사까지만 해놓고 더 이상 공사를 진행시키지 못 한채 묵묵히 견뎌내야만 했던 그 5개월이라는 시간들이 참으로 힘이 들고 암담했지만, 현재 공사가 진행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꿈의 공간을 완성해가는 과정에 반드시 거쳐야 했던 통과의례와 같은 인내의 시간이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는 건축 방향을 정한 것이 바로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로 1차 완공을 해나간다는 것이었다. 산 속에 산지 전용 허가를 받아 건물을 짓는 것이어서 법적인 기한 문제로 기간을 더 이상 늦출 수 없고, 건축후원 모금액 안에서 공사를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상황이라 당초 설계안대로 마무리를 지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났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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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_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의 예술가 최호근선생님 오른쪽_비가 오나 눈이 오나 현장에서 구슬땀 흘리는 정정수화백(오른쪽)과 옹달샘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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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라, 옹달샘 총예술감독이신 정정수화백님, 인테리어를 맡아주신 최호근선생님, 그리고 4명의 옹달샘지기들이 나와 함께 옹달샘의 설계도면을 들고 현장 곳곳을 돌며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공정과 비용과 예술성과 옹달샘의 정서가 모두 녹아내린 그 무언가를 다시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에, 더 많이 들여다보고 창의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들을 더욱 끌어내야하는 또 한번의 ‘창조의 시간’이 필요했다. ‘희망이란 없는 곳에서도 생겨난다'는 첫 아침편지의 문구처럼 꿈과 열정에 넘쳐나는 몇 사람들이 요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하면 지나친 자찬이 될까? 건축 현장에서 얻은 희망의 결론은 어찌 보면 매우 간단하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비싼 건축 마감재와 기존의 틀로 완성되어지는 공간이 아니라 혼이 담긴 손끝과 사랑이 가득 담긴 시선들이 머물러야 하는, 무엇보다도 꿈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아져야만 완성되어지는 마술과도 같은 공간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는 결국 정성과 사랑과 열정의 생명력들이 주재료가 되어 옹달샘 공간 곳곳을 채우고 만들어가는 것만이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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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인테리어 작업 중인 건축물들(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동그라미집, 클로버집, 명상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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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아이디어와 생각들이 차츰 정리되어지고 건물 틀들이 일정 부분 갖춰지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열정과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음에 더욱 감사한 마음뿐이다. 아마도 내년 봄이면 몸과 마음이 지친 아침편지 가족들이 이곳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쉬며 운동하고, 명상하고 마음 치유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그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설레는지 모른다.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 할 그 날을 상상하며, 나는 나의 꿈과 비전을 위해 오늘도 꿈의 공간 <깊은산속 옹달샘>의 매력에 빠져 이른 아침, 옹달샘으로 향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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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본부장님!!!
완전 멋지세요. 화이팅입니다.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가 더 멋져보입니다.
정말 꿈의 공간이 탄생되고 있네요.
가우디가 본부장님의 열정과 노력에 울고갈것 같습니다. !!!!
슬기롭게 일의 진행을 해가시는.지혜가 돋보입니다...
완성의 그날까지 핫팅 입니다~!!
건축에서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정성의 손길이 인테리어지요.
가우디는 자연과 인간을 사랑했지요.
주변의 모든 것이 재료들이고요.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네요.
완성되어가는 건물들을 바라 보며
잔잔한 감동이 밀려오네요.
모쪼록
세계사람들이 한국에 오면 꼭 들러야할
멋진 곳으로 만들어 주세요.^^
모질게 쏟아지던 29년만의 긴 장마도 지나고 어떤 사람들은 철따라 피고지는 산천초목을 벗 삼아 좋겠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현장의 모든것을 잘 알고 있기에 진심으로 찬사를 보냅니다 힘들고 고민의 흔적들이 알알이 묶이어 예술적으로 변해가는 느낌들이 감동되어 메아리쳐 오네요 핫팅
님의 열정에 가슴이 먹먹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네요!! 꿈은 말하는 순간 이루어진다는 말이 현실로 이루어졌을때 님이 느꼈을 감동이 내게도 감동으로 다가와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그곳에 빨리 가보고 싶습니다.
멋져요.언제나 희망과 기쁨을 선물하는 아침지기분들의 영육간 강건함을 빌어요.
그리고 입주하는 날 배 내밀고 앞장서서 걸어갈 저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진희님의 맘이 그려지며 가슴이 짠해 옵니다.
고도원님은 얼마나 더 아프셨을까?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옹달샘이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고도원님 박진희님 힘내시고 꿈을 향해 같이 달립시다..^^
꿈은 이루어진다.. 꿈너머꿈을 향해 전진하는 옹달샘의
모습이 ..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 구슬땀의 결정체가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무더운 여름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는 결국 정성과 사랑과 열정의
생명력들이 주재료가 되어 옹달샘 공간 곳곳을 채우고
만들어가는 것만이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다.>
...................
그렇습니다.
사랑과 열정과 고운님들의 순수한 땀방울로
꾸며지고 가꾸어진 <깊은 산속 옹달샘>
이 고단한 사람들의 세계적인 명상센타로
.....반드시 꿈은 이루어 지고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화이팅! 만세입니다.!!
'건축에는 원래 인테리어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건축비의 부족이 오히려 진정성을 갖는 건축과 집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아름다운 삶을 건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너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건축보다도
그곳의 분위기는 덜 익은 과일 같은 분위기가 더 정감이 갈것 같아요.
아침지기님들의 땀과 눈물 정성으로 완공되어진다면
어떤 아름다운 건축에 비 할 수 있겠습니까?
님들의 깊은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들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무언가 도움을 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불끈 듭니다..
힘내세요..파이팅~~
실장님! 눈을감고도 어디에 무엇이있는지.(산삼이 어디있는지만 모름)누구보다 더 현장을 잘알고 있는 저로서는 설계도면이 정말 건축비를 아끼고, 아끼는 도면이었다는것도 잘알고있기에,가슴 아팠으며, 실장님의 노고와 열정을 잘앎니다. 수많은 생각들이 있었고, 순간순간의 결단이 있었던 6개월이었네요. 일주일에 한번은 들러야지 하면서도 한개마을을 짓고 있는 저로서는 요즘 여유가 사치네요. 마음이 아름다운분들을 만나서 행복했고, 지금도 그곳에 가면 명상센타에서만의 명상이 아니라 그곳 전체가 명상의 요지라는것도 느낌니다. 이사장님과 부지전체를 돌면서 꿈넘어 꿈을 얘기할때면, 언젠가 그꿈이 이뤄지는 상상을 해보며, 아름다운 생각들이 넘 좋았습니다. 힘내시구요. 오늘도 부족한 자금으로 또 창조적인 생각에 골몰하실 박실장님을 생각하니, 난 머리가 아파오네요 ㅎ
“꿈은 말하는 순간 이루어진다”는 고도원님의 말씀 공감합니다.
저도 요즘 경험하고 있거든요!!!
첫삽뜨기 행사부터 쭉~ 지켜본 사람으로
진희님의 노고에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나네요!
건설본부장 진희님!
좋은 꿈 이루어 지길바라며...
힘내세요! 아자! 홧-팅~~
인테리어가 없다구요? 상상만해도 멋지겠다는 느낌이 팍팍오네요. 언제볼수있을까요?
깊은 산속 옹달샘의 건축본부장님을은 힘드시지만 행복한 사람입니다
꿈이 이루어 지는 것을 체험하며 사시니까요!
꿈은 이루어 진다는 말을 들어며 인생의 후반전에 들어선 이사람도 가슴이 뜀니다.
이제 새로운 꿈너머 꿈을 꿉니다. 그 꿈이 사명을 실현할 에너지가 됩니다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 후반전을 승리로 이끌고자 합니다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정말 애쓰고 계신 분들께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그곳에서 명상을 하고있을 나를 상상하니 즐겁기까지 합니다. 행복합니다.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다..
공학과 철학과 인생이 묻어있는 표현입니다.
건승하십시오.
-박성기 드림-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꿈이 이루어 지려면 이미 그 꿈이 이루어 진 것처럼 행동하라는 말이 있는데, 깊은산속 옹달샘은 정말 저도 매일 매일 가슴 뛰게 만드는 꿈인것 같습니다. 빨리 완성된 모습을 직접 가서 보고싶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서 세계최고의 명상센터가 탄생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작년 가을에 경과보고 하면서 살짝 눈물지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쉽지 않은 일 진행하면서 얼마나 힘드셨으면 하고 안타깝던 생각이 나네요;;
저는 나무 한그루 보탠 거 밖에 없지만 벌써부터 완공되면 가봐야지
하고 욕심부터 부려보는 못된 심보만 가지고 있어서 수고하시는 분들
노고를 잊곤 하네요;;
그래도 고도원 아침편지 가족분들 세심함과 노력 덕분에 완성되어가는
옹달샘 꿈이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꿈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꿈을 꾸렵니다
꿈을 꾸도록하신 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네오인테리어에 우상범입니다. 글잘 보았습니다.
저도 공감이 갑니다
와우~ 멋진데요
옹달샘 꿈이 이루어지길 ~~~
기도할께요
인테리어 없는 건축 너무 멋져요..^*^...
언젠가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함께 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휠체어도 다닐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를 위한 공간이라 하면서도 때로 당황스럽게 하는 건축인테리어에 가끔은 답답함도 느낍니다.
가능한 사람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남녀노소 ...... 키높이가 달라도 모두가 함게 할 그런 장소라면 더 없이 좋을듯 싶습니다.
마음을 소통하는 공간이라면, 인테리어가 다 무어겠습니까? 늘 함께 힘 보태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옹달샘에서 좋은 기운 나눌 날을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아침편지를 열어 보았읍니다
내 눈에 한번에 들어오는 "박진희"라는 이름과 낯익은 건물을 보고 ...
내 꿈은 무엇인가를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아침이네요
소중한 꿈이 이루어지길
그리고 열정과 땀과 순수함이 베어있는 깊은산속 옹달샘 사랑하게 될거 같네요
"헐레벌떡 하루"를 보내는 나에게
언제나 힘이되는 가족이 있어
전 무척 행복합니다 ....
의외의 곳에서, 의외의 경험을 하고, 의외의 사람을 만나고...
늘~그곳에 있지만 느끼지 못하고 사는 많은 것들,,,
옹달샘은 그런 걸 느끼게 해는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주신 박 본부장님~감사했어요!!
그리고 함께했던 울 가족들~~
또다시 옹달샘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갔음 하는 바램입니다.
종합예술을 꿈꾸며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__
박진희님의 노고에 힘을 보탭니다.
새로운아침 시작을 여기서 부터 열어봅니다...다정한 친구와 대화하는 기분으로 이곳을 찾습니다. 한 작품이 완성되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꿈이 있는 곳에서 꿈은 이루어 진다는 말에 동감하면서 저도 힘을 보태서 응원하렵니다. 힘 내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참 이쁘다 생각했었어요
오늘 이글을 읽고 아 여기가 깊은산속 옹달샘이구나
저의 꿈도 이렇게 깊은 산속 옹달샘 처럼 이쁜 집을 지어 살라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도 잘 읽어보지 못할 정도의 여유없는 삶을 살아가다 문득, 이렇게 돌부리에 발이 넘어져 잠시 쉼을 얻는 순간처럼 이곳에 잠시 들어와보다가 옹달샘까지 오게 되었네요. 깊은 옹달샘이 누구나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그 취지가 구석구석에 느껴졌으면 합니다. 특히 장애우들을 위한 배려가 담긴 곳이라면 더 없이 아름다운 곳이 될 수 있겠죠. 고생하고 계신 많은 분들께 따뜻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실장님이 얼마나 힘드셨을까? 그래도 꿈을 향해 나아간야 한다는 신념이 있기에 가능했던 거겠죠?
먼저 내딛은 힘찬 걸음이 있어 저와 같은 사람들도 그 장엄한 곳을 가보는 체험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항상 앞장 서 걸어가는 분들의 외롭고 힘든 고난이 있었기에 많은 분들이 그 경이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거겠죠
실장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화이팅!!
깊은 수고에 감사드려요~
가우디보다도 더 멋진 열정을 가지셨군요
봄이 되면 그곳에 찾아가보고싶습니다.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아자자 !!
힘 내십시오!!
열정과 땀이 그대로 숨쉬는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의식주를 처음 나누며 행복의 주파수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릴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보내고 온 사람으로서 혼자 느끼기 아쉬워 감사의 인사 드리고자 몇 글자 남겨봅니다. 2월 24일~26일 2박 3일동안 짧지만 정말 포근한 분들과의 만남이어서 였는지 정말 오래도록 알고 지낸 분들처럼 따뜻함을 느끼며 마음으로 포응을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귀중한 기운이 돌아 많은 치유와 꿈을 가진자들이 건강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참~좋다!!
20살 아들이 자원봉사교육을 다녀와서 건축물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테리어 없는 인테리어 작은 손길 하나하나의 삶에 향연이 있다는 말을 해 주었습니다.
완성되어가는 충주 옹달샘을 보면서 저도 덩달아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진희님! 항상 함박꽃을 연상하도록 크게 미소짓는 모습에 반했어요! 씩씩한 목소리! ,항상 당찬 모습! 사랑하지않을 수없네요! 제2의 진희님이라 할 수있는 가영이 또한 사랑스럽네요. 사랑합니다 ! 자원봉사 훈련과정 내내 유쾌한 주파수를 날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