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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은 소리, 세미한 소리도 그냥 흘리지 않는 섬세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러나 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바라보며 상대의 약점까지도 수용하고,
넓고 깊은 생각이 흐르는 여유로운 삶의 사이의 맛을 지니며 살고 싶어요
사람들은
해 저무는 저녁 무렵이 되면
서녁 하늘에 내려 앉은
황혼을 그리며
나름데로
그 아름다움과 황홀 함과 웅장함을
느끼기도 하고
글로서 표현하기를 좋아 하는자들에게는
멋진문장이 탄생하기도 한다.
그르면서도
인생의 황혼에 대한
의미 부여에는
이렇게들 인색하여 저 있는지
황혼 빛으로 변하지 못한
먹 구름낀 서녁 하늘에
거센 바람 으로 녁여
문을 닫으려고 하는 것일까?
그 인생
황혼 길에도
노을이 끼이면
황홀한 색체가
가슴을 열어 재치게
하는 것인데도...
언제나 좋은글을 통해 자신을 돌아 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밑줄 쫙! 씨익~
지나가는 말이 그렇게 소중한 말인줄 미처 생각지 못했습니다.
알고 있는 것보다 행하는 자세를 다시금 느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맞아,맞아,맞아...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맞구요~~~~~ 특히 연인관계나, 직장에서도...
지나가는 말 ...!!
.그 부드러운 느낌속에 그렇게 깊은 뜻이 담겨있군요 ..
감사합니다.. 지금 까지 보다 조금더 섬세한 마음 기울여야겠군요.^^
좋은 글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모든 사람앞에서 귀기울여 들어야 겠군요
학교에서도 선생님 말 제데로 듣지 못해서 숙제 안해가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이제 부터라도 어떤 말이든 소중히 들어야 겠어요
네 ~ 항상 귀를 열어놓고 마음을 다스리며 살려고 합니다 ~ *^^*
지나가는 말이 그렇게 중할 줄이야, 다시 느껴 봅니다.
지나가는 말을 무심코 흘러버린 적이 많았느데, 이 글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네요.앞으로 지나가는 말도 귀담아 듣으려 노력해야 겠어요
정말 살면서 우리가 늘 접하는 일상이네요...
말의 의미를 깨우치는 쎈스를 배워야 할것 같근요...
마흔이 넘어서야 뼈가 있는 지나가는 말을 이해할 수 있다면 너무 철이 없는 건가요. 꽤 많은 사람이 내게 지나가는 말처럼 관심을 보인것 같은데 지금에서야 생각이 나네요. 그렇지만 이미 고맙다고 말하기엔 너무 멀리 왔네요. 지금부터라도 잘 새겨들으며 댓글도 잘 달고 살아야겠어요
좋은 말씀입니다. 한 기관의 구성원으로서 되새겨 들을 귀한 이야기입니다. 가정에서도 서로의 필요성을 역지사지한다면 화목한 가정이 될거구요.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반성하게 됩니다.
화를 할 때 내가 듣고 싶었던 얘기만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말을 새겨들어야겠습니다.
가끔씩 글을 읽게 되는데 저에게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지나가는 말 까지도 잘듣는 연습이 필요할것 같아요..
남의 말을 잘듣지 않는 우리내 습성을 이 기회에 한번더 생각할수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나가는 말 잘 새계 듣으면 득이 될때도 있지만
상대를 따라 골라 지나는 말도 해야 할것 같읍니다
저의 경우는 한번는 꼭 새겨 보긴 하는데
다수용할것 가지는 없더라구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지나가는 말 읽고 제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이재야 마음이 뻥 하고 뚤린 기분이구요 .
다시 한번 생각 하게되서 감사 드림니다.
너무 멋진 말씀이십니다. 저 또한 지나가는 말을 잘 하시는 상사님을 직장에서 모시고 있습니다. 때론 센스있게 행동하다가도 어떤때는 그냥 무시해 버린적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반성의 기회를 가져 봅니다.^^
무심코 흘려버린 지나가버린 말들이 이처럼 소중한 뜻이란걸
알게 되네요 너무 세심하지 못한탓일까요 많은 말들을 새겨들어야
할껏같네요..다시금 글을통해 되새겨 봄니다 고맙슴니다..
내가 원하는 것만 지나가는 말로 하였지 남의 말은 그저 무시하고 지나간 날들이 많았습니다, 내가원하는 것처럼 남도 원하고 있음을 왜 깨닫지 못했을까 후회와 배려심 없음을 탓해봄니다, 좋은글 감사하며 나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글많이 읽고가요~~감사합니다.
농담속에 진담이 있다고 하잖아요
지나가는말도 새겨들을수 있을것 같아요
아하!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