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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어린이집이 있었군요!
정말 놀러가보고 싶어요~
혹시 외부 어린이들도 들어갈 수 있나요?
아이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정말 좋은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꿈너머꿈 블로그를 담당하고 있는
아침지기 고새나입니다. '아침편지 어린이집'은
현재 총 11명의 꿈나무들이 있어요. 그 중 외부 어린이는
총 5명이랍니다. 형제, 자매처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곳 '아침편지 어린이집'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릴께요. ^^
아~ 아이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저희도 아기 나면 꼭 데리고 갈래요~ ^^*
저곳에서는 아이들도 꿈너머꿈을 가질수 있겠죠?
어린이들 너무 귀엽구요 돌보는 선생님들도
아름다워요 예수님 사랑 듬뿍 담아 드립니다 알라뷰 ^-^
우왕~
직장다니는 사람으로서 바람직한 상이네요...
언제나 저런 생각을 저희 ceo님은 하실런지...
매우 바람직하시고 정말 그런 생각을 하신 고도원이사장님께
다시한번 세심함에 놀라고 갑니다...^^*
새싹같은 귀엽고 여린 아이들이 마음놓고 자랄 수 있는 곳인것 같아요.
요즘처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죠. 훗..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0^
정말 좋군요 일을하면서도 너무 행복해서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발산할 것 같군요 제가 직장생활할 때에는 이런 좋은 일이 없어서 늘 아이들에게 미안했는데 정말 너무 좋아요 !!!!!!!!
내 마음이 다 행복하네요 아이들모습 너무 예뻐요.
정말 부럽습니다. 이런곳이 있다니.
이런 어린이집이 곳곳에 생겼으면 좋겠네요.
아이들도 정말 예쁘네요.
저는 아이를 아침일찍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하는 직딩맘입니다.
사진을 보니, 우리아이도 맡기고 싶어 지네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곳 같아요^^
너무나 행복해 보입니다. 이곳이 작은 불씨가 되어 우리나라 대부분의 일터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꿈꿔 봅니다.
이런곳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슴니다.
저도 우리아이들을 데리고 꼭 한 번 가고싶습니다.
어떻게 가야하는지혹시 알수있을런지요~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보임니다~^^
우연히 글읽다가 이런곳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저도 두딸아이의 엄마인데 그곳에 한번가보고싶은데 괜찮나요..
더 많은 정보를 얻고싶은데 어디로 들어가야하는지...따로 홈페이지나 안내글은 없나봐여 아시는분..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윤수연님
언제든지 저희 아침편지 어린이집에
오시는 것을 환영합니다. 아직 아침편지 어린이집의
홈페이지는 따로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은
아침편지 문화재단 사무실 1층에 있으니
고도원의 아침편지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오시는 길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직장여성이면 누구나 겪는 갈등~ 결혼과 더불어 자녀의 출산으로 인한 육아문제~
그러나 믿음이 가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에서 이런 어린이 집을 운영하게 되어
설렘과 기대가 있습니다.
믿고 자녀를 맡기고 직장에 몰두할 수 있는 아침편지 재단의 발전과 성장을
기대합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꿈너머꿈을 심어 줄 수 있는 재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