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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은정 2008/07/19 00:39  삭제

    다시보니 그날의 진한 감동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속에 함께 참여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뭐든 할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고도원님의 강연이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요.

    올해의 10월 3일이 기대됩니다.

           

느낌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