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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학교 입학식.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진행된 건축학교 1기 입학식은 고도원님의 환영인사로 시작되었다. ![]() 건축학교 선생님들. 맨 왼쪽부터 노블하우스 전승희 현장소장, 스트로베일 연구회 이웅희 대표와 교육 담당 여운정님, 그리고 옹달샘 전체 조경을 담당하고 있는 목공예가 황진익님. ![]() 건축학교가 진행되는 동안 선생님, 학생들과 함께 할 아침지기들을 고도원님이 소개하고 있다. 맨 왼쪽부터 아침지기 유명근 부장, 고대우 대리, 건축 아침지기인 윤태희 대리. 신태선님(왼쪽)과 전봉술님(분홍색 상의)이 웃으며 화답하고 있다. ![]() 깊은산속 옹달샘에 설치된 '텐트촌' 현재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있는 옹달샘에서 숙박을 위한 대안으로 아침지기들이 직접 세운 텐트촌을 건축학교 학생들이 다함께 둘러보고 있다. 둘러본 후 다들 감탄사를 연발했다. ![]() 텐트촌 이모저모. (왼쪽 위)숲속에 위치한 텐트촌이 그림처럼 아름답다. (왼쪽 아래)건축학교 학생들이 직접 세운 현관. (오른쪽 아래)이층침대는 현장에서 직접 만든 것이고, 황토이불은 건축학교 학생들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황토빛이야기'에서 후원해주셨다. ![]() '옹'방, '달'방, '샘'방 문패. 남학생들은 옹방과 달방에, 여학생들은 샘방에 배정되었다. ![]() 옹, 달, 샘방의 정식 문패 만들다. 건축학교 학생들이 직접 나무에 새긴 이름들중 '신라의 달방'이 압권이다. ![]() "캬~~이 맛에 산다!" 무더운 여름, 많이 움직임으로 인해 땀으로 범벅된 몸을 시원한 물로 씻어낼 수 있는 샤워실의 문패. 이 샤워실도 아침지기들이 직접 만들었다. ![]() 건축학교 학생들 하루 일과는 '아침체조'로 시작된다. 체조 구호는 "웬만하면 참자! 웬만하면 웃자! 짝짝짝 화이팅!" ![]() 이론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모습. 현재 골조가 올라가고 있는 스트로베일 건축물 안에서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다. ![]() 현장 실습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모습. 스트로베일 연구회의 이웅희대표(왼쪽 위, 황토색 상의)에게 교육을 받으며 볏짚성형과 볏짚쌓기 등의 실습을 열심히 해내고 있다. 건축학교 학생들에 대한 이대표의 칭찬이 대단하다. ![]() 조경 이론 교육 시간. 깊은산속 옹달샘 총 예술감독이신 정정수 교수님으로부터 조경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다. 가르치는 분도, 배우는 학생들도 모두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고 있다. ![]() 꿀맛같은 점심시간~!! 값진 노동끝에 먹는 점심은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도 맛있다. 현장에 설치된 '옹달샘 식당'에서 식사중인 김영성(아래사진 왼쪽)학생과 오희천(아래사진 오른쪽) 학생. ![]() 밥보다 더 달콤한 '쉬는 시간'~~!! 쌓여있는 짚더미 위에 편안히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이성재(누워있는 분)학생과 박덕인(앉아있는 분)학생. 정말 편해보인다. ![]() 일과를 마치고 숙소인 텐트촌에 들어와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는 이성재님. 특별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될 이 한달이란 기간 동안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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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겁고 보람있게 배우고 일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저도 다음 기회에는 꼭 한번 응시(?)해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다들 더워지는 날씨에 힘내시고, 많이 배우시길 응원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시는 고도원님 정말 부럽습니다.
작은 시작이 아주 멋지게 진행되니 너무 행복하시겠습니다.
한번 찾아가 뵙고 작은 일이라도 돕고 싶습니다.
동참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여건이 허락되지 않네요..
여러분들 때문에 좋은곳이 완성되어가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들,바람,숲내음,박자무시(?)울어대는 풀벌레소리,저도 꼬옥 참여하고 싶은디 .... 제게는 방학도 없으니
그런데 거기 장소가 어디인가요?
아침편지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충북 노은면 문성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옹달샘 찾아오시는 방법>
북충주 톨게이트 이용
① 경부고속도로 혹은 중부고속도로에서 영동고속도로로 진입(강릉방면)
②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다 여주IC에서 중부내륙 고속도로로 진입
③ 감곡IC를 지나 북충주IC에서 로 빠져 톨게이트 동과후 노은면 방향 (520번 지방도로)으로 진입하여 약 2km정도 소요됩니다.
※ 자가용으로 오시는 분 중에, 네비게이션이 있으신 분은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 202-2번지'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행복합니다! 고도원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눈시울이 촉촉하게 젖어옴은 가슴에서 베어나온 행복이 아닐까요.
언제 기회되면 꼭 동참할래요.
꼭 부탁드림니다. 회원님요!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사회를 사랑하는 것! 건강이로소이다! 꼭! 꼭! 부탁드리고요. 행복과 평화를 빔니다.
남편과 함께 참여하고 싶은데 ....
발반사 마사지동기생이자 제 짝꿍을 한 김남희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우람한 체구지만 순발력하나는 끝내주는 남희님이 아침편지 건축학교에서도 열심히 수강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군요. 많이 체험하셔서 그 노하우를 저한테도 전수하시기를.............
멀리미국에 살면서도늘고 도원님께 감사을드림니다 꼭한번참여해보고십내요
어떻게참여하는지궁굼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마음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서로 그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이 공간이 있음에 정말 감사합니다.
꿈이 하나 하나 실현되어 가는 과정이 우리 모두에게 무한한 용기와 또 하나
의 꿈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같이 동참하고 싶으나 먹고 살기가 급해서(공무
원 휴가 불가) 후선으로 물러나는 내년초에는 기어코 참여하고 봉사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건투를 빕니다.
건축학교 신청했다가 떨어졌는데, 너무 쉽게 생각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일주일도 아니고 한달씩이나 참여를 한다는 것이 존경스럽습니다.
기회가 되면 며칠이라도 도울 수 있는 여건이 허락되면 좋겠습니다.
건축학교 1기 화이팅!
먹고 사는것이 무엇이간디........
본인은 먹구멍이 포도청이라 건축학교에 지원하여 합격은 했으나 가지 못하는 이 찢어지는 아픔을 아실련지요?
1기생 여러분 정말로 부럽고, 대단들 하십니다. 좋은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건축학교여 영원하라.
건축학교 4기로 10월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저로서는
옹달샘 텐트 숙소가 정말 멋져보여요~~
얼른 저 황토이불을 덮고 숲 속에서 잠들고파요^^
와 정말 부럽습니다.
한국에 있다면 꼭 지원해봤을텐데요..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
하나하나 배운다는 것 행복 그 자체가 아닐까요
정말 부럽습니다. 언제 저는 배울 수 있을까요
열심히 배워 꼭 필요한 곳에 요긴하게 사용하세요
통영거제 끄트머리 문 재 봉 올림
아...정말 같이 하고 싶은데 ...그맘이 간절하거늘...함께할수 없다는게
안타깝구요... 박진희 실장님~~야생화 옮겨심던 김 대건 입니다.
간간이 라도 건축물 들과 그런 기술을 배우고 싶은데 부분참여도
허락될수 있는지 연락주세요우ㅜ.ㅡ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김대건님 안녕하세요.
옹달샘 샘터에 옮겨 심어놓은 야생화들이 제자리를
잘 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번 건축학교는 한달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되는 상황이어서 부분적 참가는 좀 힘들겠네요.
공사 진행되는 상황을 보면서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진행하고자 하니, 더욱 관심있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학생이 되고픈데 연령제한이있나요?? 나는 1943년생인데요...
김영대님 안녕하세요.
건축학교엔 연령제한이 따로 없습니다.
하지만 무더위 속에서 공부하고 현장 실습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이 듭니다.
현재 건축학교 구성은 20~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남성과 여성분들이 함께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배움은 최고의 즐거움입니다.자연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으로 같이 몸과 마음이 같은 곳을 지향하니 어찌 즐겁지 않겠습니까? 기회가 닿으면 꼭참여하겠습니다
우리모두의 꿈이 이렇게 하나씩 이루어지는걸 보니까..
든든합니다.언제나 아침편지와 함께 모두들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도여행 함께한 오희천님 보니까 더욱 반갑습니다.~!
좋은시간들 되세요~
건축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6군단에 오셔서 진행된 고도원님의 강연은 많은 감화와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휴가내어 한번 가 뵙겠습니다.
6군단 군종참모 한홍근
자원은유한 창의는 무한이라는 POSCO정문위에 새겨진 글귀를 생각나게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모든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진정한프로는 주어진 일을즐기는것처럼 인생의 승리자는 현재에 충실하며 깨끗한영혼을 영원히 간직하는것이라생각됩니다.인생에서 배움은 끝이없는것처럼 건축학교의 무궁한발전과 영원히 지속되어 대대후손들의귀감이되었으면합니다.화이팅////
아침이 늘 싱그럽게 느낄수있는 아침편지를 받으면서 나눔은 배가 되는것처럼 자연속에 마음을 더욱더 정화 할 수 있고 깨끗한 마음을 가슴에 담을수 있는것 같아 행복합니다.
자연속에서 만나는 좋은 인연들 오랜시간 같이 하시길 바라면서
역시 무에서 유를 창조 하는 모습들 정 말 보기 좋습니다. 완성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휴식처가 된다면 얼마나 행복한 옹달샘이 될까요.돌고돌고 이어짐속에서 후대를 위해 애쓰시는 훌륭한분들 그들이 진정 자랑 스럽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건강 하세요
정말 멋진 모습입니다. 한 달간을 그 곳에 머물 수 있는 여유도 대단한 일이고, 땀 흘리며 일 할 수 있는 건강도 복이지요.
건축학교 1기 선배님들!
큰 길 닦으면서 쭉쭉 뻗어 가십시오.
그림처럼 보는 사진에 담긴 모습~ 늘 흙에서 뒹근 저로서는 사진을 보는 순간 참 수고가 많습니다라는 마음 하나 뿐입니다. 모든 집착을 내려 놓으신 님들이시여...
직접 참여하기엔 너무 힘이 벅차(자격미달)고,
땀흘리는 그곳 가서 보고 싶은데..가능한지?.. 건강들 하세요.
아름다운것은 아름답게 보이니까 아름다운것입니다.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이 아름다움이 영원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직장이 아니면 저도 땀흘리며 참가하고 싶은데 부럽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참 부럽습니다,
할아버지도 학생이 될수있는지요?
넘 좋은 경험이군요. 함께 하고픈 이 마음은 굴뚝 같아라.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보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 합니다.
참으로 훌륭하고 멋있네요 조금만 더 젊었더라면 나도 동참 했으면 좋으련만 늙은것이 한이로다 전국에 있는 여려분 할수있을때 많이 하시기 바람니다 언젠가 못할때도 온담니다 거투를 빕니다
마음은 간절하나 젊어서 맘껏 꿈을 펼쳐 보세요 나이가들면 마음뿐이지요 황금기를 노치지 마시고 보람있는 일 찾아 많이들 하세요 시간은 멈추어주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선택된 행운아들입니다.."옹달샘건축학교몇기출신 누구"하면 그 어느 우수상보다 더 훌륭한 인생중의 특별상을 받은 영광의 상장이 될겁니다..마음만은 저도 늘 함께 하면서 마칠때까지 당신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저두 배우고 싶어요 넘 멋져요... 텐트촌 아니라 좋은 별장 같아요....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여러분의 수고에 다시한번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
여러분의 인생공부를 잘하고 있으니 힘내세요 웃으며~
꿈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순간들 입니다.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 하시고
건축학교 1기 여러분의 힘찬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눈으로만 열심히 즐기겠습니다.
참가하신 1기님들 존경과 환호를 보내고 싶네요 끝까지 완주하시고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저도 사실 건축에 일가견이 있는데 나이가 44년생이라서 참가 할수 있는지 ?참 부러워서 군침이 도는군요 . 건축 학교 학생 분들 참부럽습니다.
마음은 벌써 깊은산속옹달샘에 가 있는 듯.. 보는건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듯 합니다. 현실을 박찰 수 없는 아쉬움은 크지만 열심히 마음의 응원 보냅니다. 더위에 건강들 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아름다움과 보람찬 얼굴을 보니 제마음도 좋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우시길 빕니다.
보는마음 매우 흐믓합니다. 하나하나 이루워지는 모습보며 누구보다 고도원님이 제일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좋은일 하며 얻는 기쁨 어느것에 비할바 안되지요~언제나 초심을 잃지않으시기 바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안겨 주시는 고도원님 이하 회원님들 화이팅!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저에게도 함께하는 꿈을 가져봅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신청했는데... 다음에 저도 꼭 참석하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건강들하시고 많은 정보부탁드립니다
염천의 불순한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꿈을 심는 훌륭한 땀의 결실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분발하십시요.박수로 격려 보냅니다.
한땀한땀이 모여 아름다운 집이 완성돼가는 과정이 사진으로도 참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서 배워 보고 싶습니다
꿈이 있어요. 황홀합니다. 기쁨이 넘쳐요. 소망이 있어요 너~무 멋져요 님들~~
성취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새삼 느껴집니다
하나 하나의 계단이 쌓여서 그곳에 도달하는 것이라 지금 그곳 옹달샘에 동참하여 한울타리가 된 님들께서는 멋지고 아름답게 용기있고 진실된 마르지 않는 인생의 옹달샘을 만드는 분들입니다. 부디 초심을 잃지 않도록....
화이팅
이 더위에 수고하시는 분들이 만들어내는 '옹달샘'!
나중에 완성된 옹달샘을 이용만 할 제가 이 분들께 죄송해서 어떡하죠???
화이팅입니다!!!!
시간이 허락되어 하고싶은일 한다는것이 얼마나 행복입니까,
저도 기회가 된다면,,,,,
직접참여는 못하지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모두들 정말 고생이 많으시내요.
다를 힘내시고 화이팅^^*^^
깊은산속 옹달샘의 역사적인 시작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더위에 너무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역사의 현장에 동참하신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에 흘린 땀방울이 먼 미래 후손들의 좋은 명상의
쉼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우와 대단하십니다. 사무실 때려치우고 당장 달려가고픈 마음이 굴뚝입니다. 같이 참여하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으로나마 응원 드립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 ^0^/
나이가 들어가면서 늘생각하는것은 죽을떄가지 내가 할수 있는 어떤 기술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꿈을 늘 꾸어왔습니다. 건축학교에 참여한것은 아닌데 왠지 가슴이 탁트여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민들레 씨앗이 되어주신 고도원님꼐 항상 건강하심을 기원드립니다.영원토록 건강하십시요
참 고마운 현장입니다.
여럿이 꾸는 꿈은 실현된다는 말씀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네요.
함께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네요.
대신 많은 분들이 땀을 흘려주심에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간 되는데로 찾아가서 응원이라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옹달샘 건축팀 화이팅 !!!
미래의 내일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면서 살아가는 모습들이 아름답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도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참석하고싶습니다
친정 어머님꼐 꼭 추천하고싶습니다. 사는 것을 너무 힘들어 하시는 데 거기 가서 배우고 오시면 살 맛 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신청을 해야 하는 지요?
목표한 그 날까지...항상 무사고와 대성공의 건축학교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와~대단하시네요.정말 배워보고싶은데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언젠가는 꼭 한번 참여해서 배워보고 싶네요.더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시고
다들 힘내서 좋은 공부 많이많이 하세요.
짝~짝~짝~~~~힘찬 박수를 보냅니다..더운날씨에 건강잃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힘내세요..화이팅~~!!
너무나 보기좋은 광경견입니다 온 여름에 땀흘리면 배우시는 옹달샘 학생과
가르치는 선생님 모두 건강을 빕니다 웃으며 배우시는 그 모습 정말 아름답네요
더운날씨에도 수고하시는 님들께...진정으로 마음의 박수를 보냅니다,
님들이 진정한 건축인들이군요...건축인으로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힘드시더라도 과정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돈을 주고도 배울 수 없는 이런 교육...
맑고 신선한 공기 마시면서, 함께 뭔가를 배우면서 실습도 하는 건축학교에
너무 부럽슴다.
열심히들 배우시고, 옹담샘에서 여러분들의 작품 기대 해 봅니다.
평소에 꿈꿔오던 일인데 사정이 허락하질 않네요. 퇴직후에라도 참여하고 싶은데.. 암튼 참여 하시는분들의 고마움과 애쓰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중간에라도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가보고싶읍니다.작은나의 참여가 가능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저도 꼭 참여하고 싶은 마음인데 직장 생활 하고 있으니까 아쉽네요
열심히 일하고 하루의 시간을 꽉찬 서류알 처럼 보낼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좋은일 하시는 분들 건강하세요
올 10월에 드림서포터즈 행사가 기다려져요. 멋진 건물이 만들어진걸 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텐트로 된 숙소 멋지게 만드셨네요. 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부럽습니다. 희망이 보이네오.
십년, 백년 후의 여러분은 위대한 선각자로 변신되어 많은 사람들의
칭송의 대상으로 우뚝 새워저 있을 것입니다.-끝-
이 더위중에 배우고 가르치고 기쁨을 창조 하시는 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디. 꿈 계획보다도 더 크고 아름답게 이루워 지기를 빕니다.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매혹이 되어 인연을 맷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일을 하시는 줄은 몰랐네요. 퇴직을 바라보는 나이 이지만 퇴직하고 나면 나도 한번 참여해 볼까. 하는 은근히 땡기는게 있습니다. 그냥 문학을 하시는 분으로만 생각했었는데 훌륭한 일을 하고계시는 고도원님을 부러워 하면서 마음으로 동참의 원서를 제출합니다.
부럽기도하고 참 대단 하십니다, 저 같이 나이 많은 사람도 가능 하다면 꼭 한번 참가하고 싶네요, 어떻게 신청을 하여야 되는지요.
무더위에 건강에 주의 하시고 여러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참으로 꽃 보다 아름답고 산삼 보다 귀한 님들의 노고에 깊은 고마움과 사랑을 전함니다. 행사 마치실때까지 건강 잃지 마시고 많이많 웃으시기 바람니다.
또 한번 부럽습니다~~!!
청정한 자연 속에서 원하는 교육을 받는 여러분!
꼭! 잘~ 배우셔서 스스로에게 의미있고
사회에 도움이 될 좋은일에 사용되시길 빕니다. ^^
건축학교에 참여하신님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행함으로 많은 분들로 부터 부러움에 대상이
되셨네요. 저또한 부럽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지금 하는일을 잠시 접어두고 꼬옥 참여하고 싶습니다.
찌는듯한 삼복 더위에 참여하신 모든분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합니다.
뜻깊은 현장에서 머지않아 이루게될 꿈을 향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고마운 옹달샘 가족분들 너무 부럽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멋진 작품 기대하께요!!!
보는 내내 미소가 가셔지질 않습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구요.
편안해 보이는 학생들...어느 학교에서 저리 행복하게 해 줄까요.
저두 언젠가는 꼭 입교해서 목공일 배우고 싶습니다.
무한 공간 무한 상상...박수를 보냅니다.
행복 바이러스 아침편지 고맙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확실히 좋은 시작이라는 느낌이 가슴에 머믐니다.좋은 시작에 참여 하고픈데,나이가 46년생.가능합니까?. 노동력에 자신이없어서,, 보조나 기록등 다른 방법으로 참여 방법 알고싶어요.
모일성님 안녕하세요.
건축학교는 연령제한없이 20~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분들이 함께 이론과 현장실습의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건축학교 학생분들이 옹달샘 건축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계신 상황이라 다른 방법으로의 참여는 좀 힘들 듯 합니다.
공사 진행되는 상황을 보면서 자원봉사 모집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의 모든 기획 운영들, 그리고 참여를 이끄는지혜가 정말 대단합니다.
아는 아우의 덕분에 회원이 되었고 처음 드림 서포터즈에 가입하여 오늘에 이르면서 비록 적은 힘으로나마 참여하는 큰 기쁨이있습니다.여행도 함께고싶지만 건강에 자신이 없어 참여치는 못해도 항상 이
옹달샘에 마음이 머물곤합니다.건축학교 학생과 운영진에 무한한 감사를 느낍니다.여러 과정을 접하면서 흐뭇한 자긍심으로 살아간답니다. 고 도원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여행길 잘 다녀오십시오.^_^**
집짖기에 참가하신분들 너무부럽습니다.
프로그램을 계획하신 고도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저도 정말 참여하고 싶어지네요,
앞으로도 기회는 쭉~~ 있으리라 기대와 소망합니다.
한달이라는 시간을 통하여 인생의 값진 경험을 하시는 님들이 부럽습니다
어제는 비도 많이 내리고 바람도 세차게 불던데...옹.달.샘의 숙소는 괜찮은지 걱정됩니다.
님들의 땀흘리는 모습을 기억해두엇다가 제 입에서 불평의 소리가 나오면 따끔한 침으로 쓰겠습니다.
여러분...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가고 싶은데....가지 못하는 것이 참 안타깝고 부럽습니다....힘드시겠지만 너무도 행복한 교육 기간인 듯 합니다...모두다 건강하시고 홧팅하시길 기도합니다~~~
멋지네요 기회가 오면 참여하고 싶네요 어릴적 친정 아버지께서 집푸라기
와 진흙으로 집을 지으시던 생각이나네요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땀 한방울 한방울 마다 사랑의 열매가 맺히겠네요^^
더운 여름날 수고하시는 모든분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 수고로움에 꿈이 달려있어요^^
정말 멋진 인생을 사시는 분들입니다. 고도원님을 비롯하여 건축학교에 자리하신분들 그리고 응원하시는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모두....깊은산속 옹달샘을 그리며 언제 가볼 생각에 마냥 즐겁고 기대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과 즐거움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신청을 할려고 하니까 가슴이 설래인다,꼭 내 맘대로 원하는 위치에 평생에 친환경적인 집을 나 혼자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었다 아침편지의 친구들에게 제 평생에 남기고 싶은 부분은 유형으로된 집이다.꼭 참여를 바라온지라 베풀수 있는 계기가 되고 싶다 011-340-7157
기발한 아이디어로 너무나 멋지게 진행되는 프로젝트네요.. 직장, 아직은 학생인 두녀석만 아니면 달려가고 싶답니다ㅋㅋ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
더운 여름에 힘드시지만 가슴속으로 뿌듯한 마음이 있으실거예요.
한달의 시간동안 많은것을 이룩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고요^^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삼을께요.
이래저래 감탄사만 나오는 옹달샘 현장입니다..
이 무더운날 애쓰시는 땀방울의 기적을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가, 많은 사람들의 좋은 휴식으로 재탄생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사랑합니다.^^
어느여행보다 더깊은 감명을 가질수있는 창작의 시간일것같아요?아름다운숲에서,맑은공기 마시며, 좋은사람들을위한 행복한작업 충분히 멋진작품이 나오리라 생각하면서 기회되면 꼭 한번 참석하고파요.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정말 멋진 현장 모습입니다.
숙식 환경이 좀 일시적이긴 하지만 무언가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란 쉽게 오지 않으니 즐거운 자리가 되리라 보여집니다.
게다가 더욱 뜻깊은 일을 하기 위해 모였으니 더욱더 좋으리라 보여집니다.
날은 덥고 힘들겠지만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염.. ^^
꿈을 만들어 가시는데 열과 성을 다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의 감사를 올립니다.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일만 많이 생기시길...
숲속의 향기가 배어 나오는것 같습니다. 볏집향도 괜찮지요?
한달이라는 기간이 짧지만은 않을텐데...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여러분의 흘리는 땀방울이 옹달샘을 이루게 될것 같아요.. 힘내시고 돌아오실 땐 더욱 건강하시길 빌어요~
열심히 가르치고 배우며 땀흘리시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다음에 참가할 기회를 기다리며~~~!!
더위가 심해도 숲속에서의 땀은 더욱 값진 것이지요.
건강에 유념하시어 1기 과정을 무사히 마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옹달샘지기 1호 조두연 올림.
옥에 티 같아 한 마디.
"현장에 설치된 '함바집'에서 식사중인 김영성" 함바는 일본 말이며 따라서
현장에 설치된 '식당'에서로 표현해도 좋을 듯...
참 부럽습니다. 큰 뜻을 품은 사람, 큰 일을 해내는 사람, 큰 일을 보는 사람, 그리고 우리들 모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수고하시는 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며 저도 응원합니다.
옹달샘을 완성하기 위해 동참하신 모든분들께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너무너무 부럽습니다.아침편지 가족 모든분들의 희망의 꿈이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 확신합니다.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깊은산속 옹달샘....
넘 멋지게 지어질거같은 느낌에 기다려 집니다.
저 또한 참여해서 값진 시간 보내고 싶은데......
마음뿐이네요.
참여하신 고운님들~^^
더위에 아량곳하지 않으시고,
흘리시는 땀방울이 땅에 내리는 순간..
복밭으로 변할 것만 같으네요*^_^*
폭염에 건강유의하시구요,
물 자주 드시며,
웃음과 감사함으로 이 더위 날려보내시길 두손 모읍니다._()_
함께하지 못함에 죄송합니다.
언젠가는 아침편지의 한 가족으로서
멋진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열심히 제2의 인생 준비하며,
당당히 그리고 부드럽고, 따스함 잃지 않도록 제안의 마음 단속 잘하며
세상의 빛이 되는데 작은 힘이 되고자 오늘도 웃으며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_^*
깊은 산속 옹달샘의 공신이 될 분들이네요! 함께 하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가 않네요. 수고하는 모든 분들의 땀과 노력이 후에 많은 분들의 쉼터가 되길 소원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우!!!!!와!!!!!!!
정말 꿈같은 일이 실제로 이루워지고 있네요!!!!
멎진모습 함께 할 시간이 있을것이라고 위안을 삼습니다.
건강하도록 노력해서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가슴한켠이 절로 뭉클해오고 따뜻해지는건 어쩔수없네요
여기모인사람들의 큰뜻과 큰행복을위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깊은산속옹달샘 그 끊이지않을 맑은 희망을 위해 더욱힘내시고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새요
참으로 행복해 보이네요~~
자연속에서 진지하게 배우는 모습이 부럽기도하고 행복해 보여요!!!
저도 기회가 주어지면 다음에 꼭배우고 싶습니다
선생님..학생님 모두 화이팅!!!
자격 미달인 사람은 그림의 떡 이라, 부럽기도 하구요.
차근 차근 진행되고 있는 일들이,또한 꿈만 같습니다.
모든것이 다 훌륭하고 멋진 꿈의 작품들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 일궈내는.....
참 좋아 보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네임처럼 가족처럼 화기애애한 것이
보기에 좋습니다.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합이다.
참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건축학교 참여는 어떻게 하는지 메일로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교육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이 사회가
더 좋은 사회로.. 우리의 가정이 사랑의 가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배남채님 안녕하세요.
옹달샘 건축학교는 1기~4기까지 선정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현재 추가로 참여하실 분들은 webmaster@godowon.com으로
이름, 나이, 성별, 이메일, 전화번호, 참가동기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추후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유익한 행사인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이곳에서
건축일을 배우는 1달간이 이번 여름 휴가입니다. 선발된
여러분 축하합니다. 가르치시는 교수님 수고가 많습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저도 참여하고싶은데 시간을 전혀 맞출수가 없어서 안타깝고 참여하시는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내내 지켜보면서 유심히 구경하며 또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멋지고 알찬 기획안으로 가슴가득 벅찬감동을 안겨주시는 모든
스탭분들..정말 고생이 많군요.무더운 여름에 고생하시는데 시원한 얼음
물이라도 갇다 드리고 싶어요.힘내세요..
배움에 동참하신 분들과 가르치시는 분들 모두가 너무나 행복할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너무나 하고 싶은일이기도 합니다.
필히 교육을 받고싶은데,시간이 허락되지않는 현실이 미워지는군요.
참가하신 모든분들이,멋지고 알찬 결실을 맺게되시기를 바랍니다.
옹달샘의 실체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
생각만으로도 감사롭고 가슴이 뛰는군요.
참여하고 싶어도 어찌할 수 없는
제 몫까지 부탁드리며
두루 보람된 시간 되시길 빕니다
각자가 아니라 함께라면 무엇이든지 성취 할수 있다. 옹달샘에서 봅니다. 너무 행복해 보여요. 청도 옹달샘인가요. ^*문패도 너무 멋져요.
경제적인 이익을 위한 활동 아닌 ~몸으로 느끼고 마음에 와닿는 행동들~ 너무 부럽습니다~저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살아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때~아니 ~여유가 조금이라도 생길때~꼭 동참하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와 닿네요.몸소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님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옹달샘의 깊은 사랑을 느껴봅니다.시간의 안배만 가능하다면 저도 언젠가 꼭 동참하고픈 마음입니다.꿈너머꿈이 현실화되는 그 날까지 무궁한 전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참훌륭하시고 대단하십니다 건축학교에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시고?
시간드리고 마음드리고 헌신하시는 님들의 모습에 부럽습니다
할수있도록 모든여건과환경에감사해야되겠지요...많은이들이 선망대상이되네요 봉사할수있는 기회가.. 무더운여름에 건강들하시고 값지고 귀한땀방울이 영롱한 진주가 열매맺히길 기대하며..샬롬...
동참하고파요
현실이 아쉽네요
불편하고 고단하지만
행복한 시간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몸관리 잘하세요^^
신이 주신 최고인 자연과 함께 생활하시는 분들보니 저도 왠지?기분과 마음이 상쾌해지는듯한 기분입니다 ^^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부럽습니다. 함께하고 싶었는데 사정상 탈락을 하였지요, 자연과 함께 한뜻을 가진사람들끼리 함께한다는것은 커다란 축복일것입니다. 모든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깊은 산속 옹달샘 가족 여러분 건축학교 원생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과 격려의 말씀 담아 보냅니다...누구인가 꼭해야할 일을 여러분께서 하고 계십니다. 자긍심과 보람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저도 생활권이 허락되면 꼭 동참하고 싶네요 ! 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화이팅
아웅--- 나도 가고파여 모두다 던져버리고 딱 하루만이라도 함께 땀흘려 산야의 묻혀 참여하고싶은데 모두 건강하시고 미래가 있는 축복의시간 두몫합하여 화이팅입니다*^.*
누군가가 시켜서하는일은 하기도싫지만 깊은뜻을 이루기 위하여 흘리는 땀은 흘려본사람만이 그 가치를 알것입니다.
삼복중에 건강을 염려하며 가치있는 땀을 흘리십시요.
나도 저자리에 있고싶은 마음입니다만 직장에 매여있어 참여를못하오니 약속한 기간 잘마치고 각가정으로 돌아가십시요.
또 하나의 꿈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대리만족이어서 안타깝기는 하지만요!!!
20년 지내온 직장을 그만두고 갈수도 없고
앞으로도 15년은 직장 생활 더해야 할것 같은데
저는 영영 기회가 없는 건지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다른 참여 방법이 있는 것인지요?
캬! 진짜 부럽습니다
짚,흙 이런것에 대한 환상이 크거든요
정말 저한테는 기회인데, 안타깝네요
저도 어떤 방법으로든 동참 할수 있을 때까지
몸건강들 하세요^^
정말 부럽습니다.동참하고 싶지만 몸이 따르질 못합니다.다음엔 꼭 함께하고 싶어요.옹달샘 가족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화이팅...
이런 학교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수업료도 없는 학교라니요???? 이런 학교에 참여 하실 수 있으신 여유가 마냥 부럽기만 하군요...많이 배우셔서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영혼과육체가 건강하신분들 부럽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하늘과땅을 이어주는 멋진 공간이 되리라
텐트촌의 모습을 보니 몽골의 게르가 연상이 됩니다.
아침지기님들이 직접 세우셨다니 더 감탄스럽습니다.
아침지기님들, 참으로 재주도 많으십니다. ^^
옹달샘이 아침편지 가족들의 사랑의 손길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더운 날씨에 불편하고 힘든 점도 많으실 텐데 봉사하시는 분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 수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모습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07'10/3 드림서포터즈 참석 이후 다녀오지 못했는데, 동안 너무 많이 달라지고 있군요. 모두가 수고하고 힘쓰고 있는데...
올 여름 휴가에 한버 다녀오고 싶군요. 더운 날씨에 고생 하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화이팅'을 선물 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자연과 푸른숲에서 일하시는 옹달샘 가족여러분들의 헌신적인노력은 요즘같이 더운날씨에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감동적입니다.끝까지 힘내시고 건강에 주의 하세요. 화이팅.
날씨가 많이 덥네요. 그야말로 값진 땀방울입니다.동참은 할수 없지만 왠지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너무들 멋지시고 수고가 많으시네요~~~
드디어 깊은산속 옹달샘이 만들어 지고 있군요.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대역사가 구슬땀을 흘리시며 일하시는 건축학교 1기생들에 의해서 그 주춧돌이 놓여지고 있는데 훗날 평가받게될 밑거름이라 생각됩니다.
부디 장마철 후덥지근한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랄뿐 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그리고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올 여름이 특히 더위가 심한데 모든분들 끝까지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참 아름다운 자연공간입니다.
창조주 우리 모두의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도원님께 이 귀한 일을 하시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계획의 시작부터 마칠때까지 잘 마무리 될수 있도록 기원드리며 참여하는 모든분들의 영육간의 강건하시길 .....
소망하건대 저도 꼭 갈 수 있도록 소원하며 모든이들이 그곳에서의 쉼을 통해 새롭게 거듭나 이 사회에 다양한 곳에서 맑은 영혼들이 많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꿈이 이웃 분들을 통해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몇년 전에 '통나무 학교'에 등록하고 못간적이 있는데...
많이 부럽습니다.
저에게도 때가되면 길을 보여주실꺼라 믿고 있습니다.
"건축학교 학생 여러분~~~~건강하세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참으로 좋은 걸 가르쳐 주는 곳 입니다.
저도 참여하구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욥니다.
아름다운 꿈이 펼쳐 지는곳.
저도 신청했어요 기대됩니다. 학생 선생님 모두모두 더운여름 몸조심하시고 화이팅!
동참하지는 못 하지만 수고하시는 분들 감사 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그래서 아름답게 완성되리라 기대 합니다...
시간이 나면 참가 하여서 건축과 조경을 한번 배우고 싶어요...
날씨 무더운데 힘내시고 열심히 배우시길...
텐트도 자연속에 아담하게 잘 지워 놓으셨군요...
밥맛도 꿀맛이겠어요...
시원한 계곡과 함께 하니 더욱더 좋겠어요...
덥고 습한 이여름에 건강 잃지마시고 힘내십시오.파이팅!!
보람이고 좋은꿈을 이루는 옹달샘이네요.꼭 참여해보고싶네요.
한달간 일정을 어떻게 계획 해야 하나요.
정말 멋지시네요들...여러분들 기나긴 도심 생활 속에서 짧은 여정으로
건축학교를 찾아와 시골스러움의 아름다운 전원 생활을 만끽하며
지내시는 모습들 속에서 정겨움을 느낄 수 있고 저도 그 안에
한 자리 차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왜 젊은 사람들은 저런 자리에
찾아들어 오지 않는 건가 하는 의문이 들어요.
저는 훨씬 더 어릴 때의 나이일 때도 "요가"라든가 "도"에
관련한 수련의 삶을 며칠씩 함께 해본 적도 있거든요.
저는 34살인데 저와 같은 젊은이들도 함께 참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열심히들 즐기고 많이 배우고들 가세요.
한달동안 집을 비우신 우리 아버지, 여기 들어오면 아버지를 뵐수 있다기에 와보니 정말이내요^^ 아버지, 잘 배우셔서 나중에 저도 가르쳐 주세요. 나오실때까지 건강하시구요.
건축학교에 동참하신 학생님들 부럽습니다..
열심히 배우셔서 좋은 결과 얻기를 기대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차분히 진행되는거 같아 넘 행복합니다..
고도원님과 임원진들 그리고 학생님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힘내세요~~~!!!!아자~~!!!!^*^
정말 아름다운생각과좋은일들하시는군요힘들어도 힘들지안은척
즐거운마음으로 즐겁게일하시는모습정말좋은결과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가아침편지에들어와 좋은걸배우고있읍니다
아침편지가족여러분 수고하십시요
아침편지가족여려분 항상건강하시고 늘행운이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회와 이웃을배려하고 자신감에불타는님들의투지에찬사를보냅니다
저도시간이허락하면언제고 꼭참여하고싶읍니다 간강하십시요
정말좋은일들을 하시는군요 젊음이 아름답습니다 좋은결실을 얻기바랍니다
고도원님,그리고 수고하시는 여러분들 아름답습니다
건축학교를 짓는 설교 참으로 아름답네요
세상 일꾼이 따로없다는 생각을 해밨습니다
격려 하고싶어서 이렇게 들어와 몇 자 올리고싶었는데
역시 마음 뿐. 뭐라고 좋운글이 못되어 하지만 사진을 보고
읽으면서 어떠한 돕이 되지못함을 아쉽게 합니다
시작은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꿈은 꼭 이루어지 길 믿으며
기도 드리겠습니다 건강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십시오.
열심히 국어공부해서 뭔가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멋있어요.
감동입니다. 어떤 집이 지어질까..기대하며..
조금더 일찍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으로..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마음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학생님들의 진지한 태도와 열의의 감동 합니다. 저도 한옥과 흙집과 조경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그 곳에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되질 않아 못갑니다. 열심히들 배우세요. 아자!!!
항상 멋진일들을 계획하고 계신것 같아요..
동참하시는 분들도 열정이 대단한 것 같구요..
저도 기회가 되면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와~
난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날 것 같다---
아~
눈물이 앞을 가린다.
이 감동적인 일들이 이루워지기 시작하고있다.
내 <꿈>도 이루워지고 있는 것이다.
아쟈!
고 맙 습 니 다, 여러분!!!
꿈이 이루워져가는 것을 보고있네요
정말 감동적입니다 참여하여 갑진땀흘리고있는 여러분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저역시 아침편지로 하루를시작하는 회원으로 참여하고싶어요
옆에서서 훈훈한인간미도 느끼고싶네요 아무튼 무더운여름에 건강조심하세요
화이팅!
먼 훗날 이 기적을 만든 내가 있었노라 ! 자부심을 가져도 좋습니다. 그래서
"깊은산속 옹달샘"은 만들어져 갑니다. 정말 보기 좋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계속 수고해 주시고 좋은 결과까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
꼭 나중에 참여할 겁니다..
일단은 사진으로라도 마음 달래고 있습니다..
쭈욱 집짓기 행사 이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승리하세요 ~~ *^^*
참여하고 계시는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오겠죠? 선배님(?)들 건강하시고 열심히 배우셔서 멋진 집도 짓고 행복하셔요.깊은 산속 옹달샘 화이팅!!!
위치가 어디이며 집을짓는 목적이 무엇인 등등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함
너무 보람있고 삶을 체험하는 한자리인것 같아 부러워요,
나도 언제면 이학교에 입학할수 있을런지요..참으로 부럽습니다.
아무조록 깊은산속 옹달샘학교가 길이 빛나길 진심으로 기원함니다.
너무 멋지십니다. 저도 참여 하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모든회원님게
하고 싶어도 못하네요
모든 회원님들 빠샤~빠샤
화이팅입니다..........
보람있는 일을 하는걸 사진으로나마 뵐수있어 행복합니다
부럽기도하고요 함께하고싶은데 어케해야하나요? 어디로 신청하면되는지요?
정말부럽습니다. 제가 상상하던 일들이군요.
현실에 여유가 없어 참여는 못 하지만 언젠간 나도 그길을 걷고야 말겁니다.
그때까지 이런 일들이 계속되기를 바랄뿐입니다.
현재 준비하신 모든 관계자분들, 존경합니다.
한국서 캐나다로 온지 2년이 되는데 한국에서의 미처 경험치 못한것들을
자연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동물과 교류하는법 자연을 키우는법,감동적입니다
제가 한국으로 돌아가면 가족들과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달간의 값진 체험을 훗날 우리 아이들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꽃을보면 모든이가 아름답다고하지만,
아름다움의 한 가지일 뿐입니다.
아름다울 美
또 한가지 아름다움이 3기생들의 땀인것
같습니다.
dream over dream
참 좋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