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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생들의 땀과 정성이 가득 배인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마을 1호 '동그라미집'의 외부 모습. 동그라미집은 아침편지 가족이신 김정국님 가족의 기증으로 지어진 집이다. ![]() 흙미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라이트클레임이 마쳐진 상태의 동그라미집 내부 모습. 손가락 굵기의 작은 홈들은 흙미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클로버집의 바닥을 칠판삼아 오전수업을 받고있는 3기생들의 진지한 뒷모습에서 그들의 열정을 느낄 수있다. ![]() 석회의 독성을 제거하기위해 생석회를 소석회로 제조하는 과정. ![]() 소석회 제조작업을 하고 있는 황신국님과 만들어진 소석회를 나르고 있는 한환수님. ![]() 소석회를 담은 철통을 함께 협력하여 건물위로 하나씩 올리고 있는 모습. ![]() 라이트클레임 시공을 하기 위해 볏짚과 소석회를 버무리고 있다. ![]() 볏짚을 실은 트럭 위에 잠시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미남 3총사 조찬묵, 정세훈, 이동명님. ![]() 황진익님의 지도로 야생화 수업을 열심히 듣고 직접 잡초를 뽑고 있는 한환수님. ![]() "이제 제법 쌀쌀합니다!" 여름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입학한 3기생들은 어느덧 가을의 쌀쌀한 추위에 침낭을 하나씩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 '오늘도 즐기자! 확실히 즐기자! 미치도록 즐기자!'는 3기의 구호가 그들의 일하는 모습에서 고스란히 전해진다. ![]() 볏짚과 흙을 함께 섞는 기계 안에 볏짚을 넣고 있는 3기 노장 정동주님. ![]() 베일벽 위에 1차 흙미장 작업을 하고 있는 3기생들. ![]() 박상석님. 3기의 추장인 박상석님은 3기생들의 아버지같은 존재로 온화한 성품을 지녔다. 직접 친환경 집을 짓고자 이번 건축학교에 신청하였다. ![]() 이동명님. 3기생의 막내로 궂은 일을 알아서 찾아 하며 체육부장을 맡아 3기 건축학교에 활기를 넣어주는 사람이다. ![]() 정세훈님. 정 많고 자연에 대한 생각이 남다른 정세훈님은 쉬는 시간에도 계속 일하는 '성실맨'으로 통한다. ![]() 조찬묵님. 건축 실무자의 경험을 살려 이곳에서도 능률적으로 일을 하며 배려심이 많고 얼굴에는 항상 환한 미소가 있는 3기의 한라족장이다. ![]() 고성미님. 아춤(아침편지에서 춤을!)가족이기도 한 고성미님은 '약방의 감초' 역할을 하며 씩씩하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줄 아는 햇살족장으로 '고추장'으로 통한다. ![]() 권철호님. 자유분방하고 3기 분위기 메이커로 투박하지만 정이 많다. 현장이 조용하면 여운정(스트로베일 교육담당)님이 권철호님을 찾는다고 한다. ![]() 이진화님. 우연히 지하철 가판대 어느 잡지에 실린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은 것이 지금 건축학교로의 인연으로 발전하였다고 한다. 유머가 많고 생각의 깊이와 폭이 다양하다. ![]() 황신국님. 3기의 신사로 통하고 아내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닭살커플'로 3기생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아침편지에서 주최한 몽골에서 말타기와 인도 명상 여행을 다녀왔고 명상요가 5기로도 참여한 아침편지에 대한 애정이 많은 가족이다. ![]() 서은주님. 올해 옹달샘에서 진행된 '야생화 옮겨심기'와 몽골, 인도여행, 명상요가 7기에 참여한 아침편지 가족으로 건축학교에서도 열심히 일하며 새로운 꿈을 그려 나가고 있다. ![]() 한환수님. 문득 '건축학교' 단어가 떠올라 인터넷에 검색하여 아침편지와의 인연을 맺게된 한환수님은 발전적이고 새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 서정하님. 상식이 풍부하고 세심하고 꼼꼼하여 3기생들 각각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인화하여 일일이 전해 주기도 한 명상센터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분이다. ![]() 정동주님. 3기생 중 가장 나이가 많지만 누구보다 적응력이 빠르고 박학다식하며 "복받을겨~"라는 유행어를 창조하기도 하는 3기의 교주이다. 올해 진행된 '몽골에서 말타기' 8월팀에 참여하기도 한 정동주님은 어느 젊은이 못지않게 열정이 가득하다. ![]()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3기생들의 표정이 밝고 행복하다. 그동안 열심히 배우고 일하며 수고해주신 3기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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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편지를 읽는 시각장애인입니다.
친절하게 사진설명을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비록 저는 눈으로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 마음으로는 보았답니다.
졸업하시는 분들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리오며 새로 입학하시는 분들께도 화이팅을 외쳐드리고 싶네요.
언제 한번 저도 거기 가서 그곳을 직접 구경해보고 싶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얼굴이 어찌 이리 아름다운지요!!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나두 가서 일하고 싶네요
근데 집 지어서 누가 뭘 하는 겁니까?
겨울 방학때도 하겠죠?
수고 하셨습니다.
10월3일...... 훌륭한 작품 보러 갑니다.
그놈의 돈이 뭐지....직장땜에... 저두 거기에서 벽돌하나라고 만들고 싶은 맘이 굴뚝 같습니다... 3ㄱㅣ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가서 보고 싶습니다...
성실하게 땀흘리는 모습이 한분한분 모두 아름답습니다.
3기 여러분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무슨 일보다도 감동적인 일을 하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정말 아름다운 분들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송해 선생님을 여기서 뵙네요.
정동주님 건강하시죠~ 구수한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밝고 활기찬 모습!! 세상이 환해지네요. 보람된 일에 땀 흘리는이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생각으로 정성드린 집이 세워지니 땅위에 최상이 되겠지요.
정말 수고 많으셨읍니다 3기 여러분들..
기쁜 마음에 건강도 업 되셨기를..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앞으로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서은주님, 여기서 뵙네요, 깜짝놀랐습니다.
혹시 절 기억못하시는건 아니겠죠? 7월 몽골말타기 징기스칸 공항에서 향수님과 카푸치노!! 기억나시죠?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언제 건축학교는 신청하셔서 벌써 한달~~
좋은 경험 되셨을걸로 생각되고, 쭉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 분들 고생이 많으시겠구나...!'생각하면서 이 분들의 표정이 어찌나 행복해보이는지...다시 한번 행복이 뭔지 생각해봅니다.
저도 저 분들 틈에 껴서 봉사하는 삶을 다짐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그 사진 어느 한쪽에 제 사진이 있어야 하는데.....
사는 게 바빠서 마음대로 안되네요, 환하신 모습이 정말 부럽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푸른 숲과 싱그러운 웃음. 보기 참 좋아요.
저도 10.3일 보러 갑니다. 넘 기대되요.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서 즐겁게 일하신 모습들을 읽을수 있습니다 수고의 열매가 한분 한분의 삶 속에서 또한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기쁨에 참 환한미소가 아름답군요. 회원님들의 흘린땀만큼 아름답고 멋진집이 완성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기쁨에 참 환한미소가 아름답군요. 회원님들의 흘린땀만큼 아름답고 멋진집이 완성되어지길 소망합니다.
한분 한분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모습이....
건축학교 졸업생들의 흔적을 남기어
명상센터를 찾는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10.3일에 보러 갑니다.
사진속에 한분 한분의 표정을 보니 행복이 멀리 있는게 아니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참여하신 모든분들 얼굴이 밝고 기쁨이 넘치네요
나도 참여하고 싶지만 나이도 있고 작년에 교통사고
후유증이 다리의 장애가 있어 망서려 지는 마음 간절하네요
좋은 건축되어 좋은일에 쓰여지도록 기도 드립니다
아름다운 생각과 행동으로 진정한 아름다운 모습들이십니다.
무엇이든 때가 있음을 알면서도 ~행하지 못함이 아쉽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의 천사같이 맑고 밝은 얼굴을 보는 것이 바로 명상이 됩니다.
옹달샘 깊숙히 찍혀진 님들의 땀과 정성 위에서 많은 분들이 행복한 삶을 찾게되리라 생각하면 얼마나 고귀한 일인지요.
이 건축의 과정이 어느 명상센터보다 값진것이 되게해주시는 님들의 수고에 한없는 감사와 축복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참으로 좋은 일 하시는 건축학과 쪽에 진실한 찬사를 보냅니다 , 항상 함께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모두가 수고 하십에 감사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환한 미소와 높고 이쁜 가을하늘이 흐드러 지게 피어난 들국화 같습니다.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저도 꼭 가고 싶군요^^*
모두들 고생많으시군요... 지금의 땀 한방울이 인생의 큰 활력이 될것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3기 건축학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3기 구호 처럼 모든 분들이
즐기면서 열심히 일 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들이
직접 짓고 있는 모든 시설들을 보러 10월3일 현장에 찾아 갑니다.
여건만 허락 한다면 꼭 한번 참여 해 보고 싶은 과정 입니다.
행복한삶을 가꾸는 땀흘리신 모습이 너무도 자랑스러워 보입니다. 10월 3일 저도 가요. 현장에가면 더욱 감탄사가 절로 나올것입니다. 함께 땀흘리고 싶은 심정 굴뚝같은데 ..........대신 벽돌한장 회원이라도 되어야지..
마음의 여유로움이 참부럽습니다,저도 다른 분야에나마 최선을 다하는사람이
돼겠다는 각오를하게 돼었습니다.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꿈너머꿈의 고지가 바로 저기에 있습니다. 아름다운 봉사가 더 큰 꿈을 영글게하고 있네요, 10월 3일 하늘이 열린날 당신들의 숨결을 들으러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오늘도 항상 웃으세요...
아름답고 멋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노숙인들에게도 이런 아름다운 기회를 줄수는 없을가?!
노은이면저희집에서30분거리내요
시간내어한번가바야겠내요
3기생분들뜨거운날에모두수고하셨읍니다
몸은힘들어도마음은모두아주편안해보이내요
나도참여는하고싶은대
지금의학의힘을빌어아기를가진상태라
마음만......^^
늘 얌체족처럼 아침편지만 읽고... 마음은 가득한데 직장인이고보니 함께 할 수가 없어 연신 들락거리기만 할 뿐입니다. 자신감 넘치며 행복해하시는 모습들~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같은 꿈을 꾸지만 현실에 처한 마음을 자유로이 다스릴 수 없어
몸은 돌비석처럼 현실에만 머물고 있습니다.
용기있는 3기분들이 부럽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을 보니 부러움뿐이네요!!
소망하시는 꿈들 모두 이루시는 3기생 되시길 기원합니다.
대단들 하십니다.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우신 분들이시네요. 부럽습니다.
고생하며 봉사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살만한세상 아름답습니다 쌀쌀한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세요~~
온화하고 환한 웃음만큼이나 아름다운 건축학교가 되었겠네요!!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저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일하시기도 힘드실텐데 참석하신 모든분들의 얼굴에서 여유로움과 충만함이 느껴지는 군요. 한번 가서 뵙고 싶군요. 수고 많이 하셨구요. 건강하세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담에 입교하시는 분들도 화이팅입니다!!
모든분들 참으로 애쓰셧을 텐데도 얼굴미소는 청량한 가을하늘만큼이나 맑아보이십니다 모든분들 수고하셧습니다 이타적인 삶이 진정 참살이의 삶이 얼마나 훌륭하게 얼굴에 피어나는지 산증인들이십니다 당신들이 있어 우리들의 행복은 길이길이 이어질 것입니다 모든분 화이팅 4기분들도 홧팅입니다~^^
정말 존경스럽군요.그 해맑은 미소가 저도 참여할수있나요 나이가많아서
행여 걸림돌이됄까봐 아무튼수고 하셨습니다.
부럽습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모여 옹달샘의 모습이 하루가 다르게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_^*) 먼 훗날 즐겁고 정겨웠던 추억담을 웃으면서 자랑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_*)
뜻이 있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들
정말 부럽습니다.
무슨 인연있길래 이렇게 만나
필연의 관계로 발전하고
삶의 한 토막을 누릴 수 있으니
필연의 아름다운 유산 정말 부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건축학교 학생들의 가장 큰 특징은 '웃는다'는 것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끝자락에 항상 적혀 있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라는 말이 삶 속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건축학교 3기생들의 사진을 보며 많이웃어야겠다고 결심을 해봅니다.
부끄럽습니다.저리 열심히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전 단지 먹구살려구 이곳에서 아둥바둥하는것 같군요.저건축학교3기분들이 정말 부럽습니다.저도 저렇게 밝게 웃을수있으면 좋겠네요......
건축학교3기생 여러분들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한달씩이나 옹달샘에서 함께 지내며 봉사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여러님들께서 흘리신 땀과 수고로 옹달샘의 건축물이 하나하나 완성되어감에 감사드립니다.
오쇼 황신국님!
역시 여기서도 최고의 신사로 통하셨나봅니다.
너무 반갑고 멋져보이십니다.
마음의 꽃다발 한아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양영일님께도 축하인사드립니다. 훌륭한 내조의 결실이라 여겨집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화목하시길....
수고많으셨습니다. 건축학교 마치신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직장에 얽매이다보니......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정동주 선생님!!! 정말 짱입니다. 사진으로 뵈니, 여전히 건강하시네요...다음에 꼭 뵙기를...
함께 힘을 합하여 역사를 이루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진척되어갈수록 정도 들어가고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한 가족이 되겠지요!! 저도 시골집 건축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중인데.....
3기생님의 얼굴이 가을의 해바라기꽃같아요. 행복해보이네요.
넘 수고하셨어요. 시간이허락되면저도참석해보고싶네요.
모두분들파이팅!!!
가을하늘 만큼이나 맑고 푸른 모습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세계적인 명상센타가 완공되어 우리나라에 있는 세계적인 명품이 되기를 바랍니다. 꿈은 이루어 진다는 말이 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참으로 귀한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 모든수고로 하여금완공의기쁨을 누리시길빕니다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참으로 정겹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멋진일을 하셨습니다.저도가고싶지만 너무 나이가많아 받아주지않을것 갖네요. 많은 사람들이여 젊음을 아껴 좋은일많이 해보세요 나이많으면 오라고도하지않으니까요. 3기졸업생을 축하드리며 훌륭한여러분은 행복이 따라갈것입니다.더욱건강하시고좋은일 많이하세요
쌀쌀하네요 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땀 흘리는 모습이 아름답고 그 속에서 웃는 모습은 더욱 아름답고요. ^^*~ 늘 행복하세요
3 기생여러분 진심으로 그무더운날씨에 귀하신분들 의 헌신적인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깊은산속 옹달샘에 명상센터가 존재하는한 여러분들의 자취가 길이 길이 영원하리라 . . .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가장 예쁜 집일겁니다 수고하십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일상을 떠나 예쁜 집짓기에 참여하고 싶네요.
일하시는 모습,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언제쯤 저도 훨!~훨! 날아가 봉사를 할 수 있을까요.너무 너무 행복한 분들의 모습을 보니 그 행복이 전해진듯 합니다.
정말 뭣모르고 하는 얘기같지만 이런작업들을 볼때마다 내가 진실로 하고싶은일인데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뿌여지며 막연히 그리워만합니다 40이되어서는 시작해볼수있을까 어느누구하나 없이 맑아보이는 당신들의 얼굴이기에 더가까이 가보고싶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모습이 환한 미소가 또한 봉사하시는모습 속에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한층더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65억 많은 사람중 너와 나의 만남은 기적입니다.
잘 가꾸어 사랑과 관심이 어우러 진 아름다운 만남은
행복을 만들어 가는것도 우리들의 몫입니다.
기적이라고 받아드려 그대로 둔다면 얼마 가지 않아서 사장 되지요.
사랑과 관심이 어우러진 행동이 꼭 필요 하지요.
아침 편지의 아름다운 만남이 옹달샘이라는 희망의 공간을
함깨 만들어 가는 모습 정말 아름답고 숭고 하군요.
같이 참여하지 못하는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만남의 기적속에 우리가 사는 세상은 살맛나는 공간이 형성 될것 입니다.
주신글과 사진에 감사드리면 땀 흘린 만큼
백배 천배의 행복이 그들의 땀위에 새겨 질것 입니다.
감사드리면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 아침 재단 사랑합니다.
와~~ 봉사 하시는 분들의 땀 방울 덕분에 옹담샘의 건축이
하나씩 모습을 만들어 가는 것을 보니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건축봉사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복 마니 마니 받으세여~~~~~
얼굴들이 환하십니다. 고생 많이 하셨네요.
땀흘리시며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들을 보니 삶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수고하신분과 이번에 입학하시는 모든분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실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다시 기수가 바뀌는군요.
건축학교 3기 여러분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1,2기야 더위와 습기와의 싸움이었지만,
3기 여러분은 늦더위와 이른 추위와의 사이에서 고생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4기 여러분은 난방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되셨군요.
시작하자마자 큰 행사도 열려서 많은 도움을 주셔야 될 것 같기도 하구요.
4기로 금년을 마무리하기로 했던 것이 5,6기로 연장되는 것을 보니
옹달샘 건축현장이 계획대로 빠르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음을 알겠습니다.
추위가 더위보다 나을지 못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여하시는 분들의 몸과 마음이 함께 따뜻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5,6기에 뜻있는 분들이 참여하셔서 1차 공사가 잘 마무리되는 과정을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처음은 힘들지만 마칠 때에는 뿌듯함을 가슴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무더웠던 지난 여름의 낮과 밤들을 보람찬 땀방울로 꿈을 영글어가는
많은 분들이 계셨군요..... 가슴깊은 곳에선 선뜻 함께하고픈 충동이
용솟음쳐 오릅니다만..... 현실의 압박이 꼬리를 내리게 만드는 군요... 먼 훗날 함께하지 못함 아쉬움은 뭉게구름처럼 부풀어져 영면하는 날까지 사그러지지 않을거 같은 절박함에 젖어봅니다....
옹달샘의 산뜻한 탄생을 기원하며,
헌신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신의 가호를 빕니다.....
한분 한분 정말 좋은 기운과 비타민이 번져나요.
어쩜 그렇게.. 웃음들이 닮으셨는지.. 신기합니다.^^
그리고 건축학교님들의 수고에..
참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옹달샘이 탄생되고 있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참가하고싶어요,,가고싶어요,,수고많으셨네요..
좋은일 하시는분의 얼굴엔 웃음 가득하군요, 함께하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여건이 허락지 못하여......다음기회에 꼭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낮에는 더워서 땀흘리고 밤에는 추워서
침낭의 신세를 져야하는 산속의 환경에서
자연의 재료로 지은 생태의 집 (동그란 집)을
만들고 조경으로 깊은 산속 옹달샘의 주위
환경을 더욱 아름답게 하신 분들의 면면이
멋집니다. 개천절날 여러분의 땀의 결실의
현장을 직접 볼 수 있겠군요..^^ 수고했습니다. ^L^
정말 정말 수고 하셨어요. 그 무더운 여름의 큰 땀 흘리는 재미와 앞으로의 전진이 얼마나 소중한 벗이였을까? 마음 속으로 그려 봄니다. 오늘 국군의 날이고 이제 2일이면 그곳에서 아름답게 지여진 동그란집을 볼 수 있다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참으로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가슴이 따뜻한 많은 분들의 노고가 이렇듯 큰결실로 맺어가고 있는것을 보면서 괜시리 마음이 뭉클해오네요 내일 남편이랑 아이들 데리고 참석하려는 마음에 마음이 한껏 덜떠있답니다 좋은 여행이 될것 같아요^^*기회가 된다면 울신랑 건축학교에도.....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웃음과 힘드려지는 노력이 만인의 샘터가 될것을 기대하며.... 건축회원님들 수고많이 하십니다.
사랑이 없이는 이렇게할수없는 일을 많은분들이 함게할수있어 마음이 뭉쿨하네요.
언제나 작은사랑이모여 큰 사랑이됩니다 건츅회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다.
진정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꼭 참가하도록 노력할께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들 항상 건강하시고요, 부디 깊은산속 옹달샘이 하루 빨리 조성될 수 있도록 화이팅!
열심히 땀흘린이들의 모습에서 풍겨나오는 그 순수함이여.....
마음까지 맑아지네요.
더욱 건강하세요!!!
삶을 정말로 아름답게 사시는분들 이곳에들러 좋은 글만 마음에넣고 가는 사람이였는데.. 자신이 부끄러울뿐,,화이팅 하시길,,
봉사의 아름다움을 실천하시는 모습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입니다. 땀 한방울 한방울이 꿈너모꿈의 진실한 모습입니다...
여러분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참여하고픈 마음만 있지 시간이 허락치 않아 안타깝네요.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봉사하신 모습들 정말 부럽네요.
한분한분의 열정과 정성이 느껴지네요
한결같이 티없는 밝은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군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참! 좋아 보입니다.
살아온 길 뒤돌아보며 여러분의 모-든것이 부럽고 젊음과 열정을 마음껏 누리시고 주관하시는 주최측의 임원들에게 감사합니다. ㄱㅁ사합니다
참말로 보기좋네요~수고하고 복많이 받으이소
다들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세요^^
멋지십니다^^
너무들 보기 좋네요. 저도 참가하고 싶지만...ㅠㅠ
깊은산속 옹달샘은 이 모든 행복이 함께 모여서 아주 좋은 곳이 될것 같아요.^^
좋은일 하시네요.
많이 힘도 드실텐데 표정이 다들 밝고 아름답고 넉넉하시군요.
2년여동안 향기나는 아침편지를 접하고도 적극성이 부족하여 이런 좋은 기회
에 동참하지 못한것이 아쉽기만 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함게 참여하여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은데 어떻게 참여 할
수 있는지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이 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좋은일 더욱 많이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밝은미래경영연구소장 이 종 구 배상.
그래요..꿈을 가진 자는 망하지 않는다고 했죠..
그 꿈을 쫓아 떠난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것 자체가 시끄러운 세상을
등지는 순례와 절대 고독의 체험이겠지요...
그 집이 잘 마쳐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그냥 늘 조용히 바라만 보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스러워져서 한동안 피하려고만 했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다들 마찬가지로 힘들고,
어려운데 말입니다.
참여하고 싶은 맘 굴뚝같지만,
발목 잡는 현실앞에서,..한숨 뿐이니...
가족모두함께 직접 가보는 그날까지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죠~
늘 감사하는 맘으로 기도하여 살겠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모두들 화이팅~!
사람은 생각한대로 육체도 움직이는것 같아요.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즐깁에 이면엔 명상센터건립이라는 대명제가 있는 걸 잠시 까먹었네여.ㅎㅎ
내 마음의 쉴 곳이 되어 나의 육체가 편한한 공간이 되어주길 소원합니다.
오늘도 애쓰시는 모든 분들 "복받으실꺼예염"ㅎㅎ
한발 한발 이루어져 가는 모습에 감동만 있을 뿐입니다.
더 큰 꿈을 이루어가고,
이 곳에서 상한 영혼들이 치유받고, 행복한 천국을 맛 볼 수 있는 곳이
되기를 기도하며, 올 해는 참석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