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열리는 개천절날 <드림서포터즈, 건축회원 다 모이자!> 행사가 열리다. 아침 일찍부터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깊은산속 옹달샘'행 버스를 탄 아침편지 가족과 고도원님이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 일대가 들썩~! 이날 전국 6대 도시에서 출발한 총 46대의 버스가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올라가는 도로 위에 일렬로 빼곡히 주차되어 있다. ![]() 주차되어 있는 자가용 사이로 '깊은산속 옹달샘'을 향해 삼삼오오 줄지어 걸어가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의 모습. ![]()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이날 참여한 8,200여 명의 가족들을 한분한분 밝은 웃음으로 맞이하며 중앙광장에서 물품을 나눠주고 있는 주황색 조끼의 자원봉사자들. ![]() 아침편지 가족을 반갑게 맞이하기 위해 중앙광장에서 옹달샘광장으로 이어지는 숲길에 걸려 있는 안내사인. ![]() "찾았다. 찾았어!" 작년 '드림서포터즈 다 모이자'행사 때 새겨 놓은 테라코타(흙점토)가 예쁜 빛깔로 구워져 하나의 조형물로 세워진 곳에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자기 이름을 열심히 찾고 있다. ![]() 2003년 9월, 한 사람의 꿈에서 시작된 '깊은산속 옹달샘'은 현실이 되었고, 그 열한번째 꿈이야기가 옹달샘 부지 한복판에 대형 현수막으로 걸려 있다. ![]() 옹달샘광장에서 아침편지 가족을 향해 환영인사를 건네고 있는 아침지기 박진희실장과 최연소 자원봉사자인 정유진어린이의 표정과 목소리에 기쁨과 힘이 넘쳐 보는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 '드림서포터즈, 건축회원 다 모이자' 공식행사와 숲속음악회 1부가 진행된 '첫문광장'. ![]() 골조만 올라간 명상의 집에 지붕처럼 설치된 광목천과 낙엽송의 울창함이 너무나 잘 어울렸던 첫문광장에 수천명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다. ![]() 아침지기 윤나라수석실장의 사회로 1부의 공식행사가 시작되었다. ![]() 타악 퍼포먼스 밴드인 '잼스틱'의 유머가 넘치고 흥겨운 축하공연을 보며 박장대소하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주인장 고도원님의 특별한 소회를 담은 환영인사가 이어졌다. ![]() 지금의 '깊은산속 옹달샘'이 있기까지의 경과 및 재정보고를 하고 있는 박진희실장. 보고 중간에 그동안의 어려움과 뿌듯함에 잠시 울먹이기도 했다. ![]() 청도땅 10만평을 아침편지 문화재단에 기증해 주신 이정림님이 소감을 전하고 있다. 들고 계신 책은 '청도알프스' 소식이 나간 아침편지에 남겨진 수천건의 느낌한마디를 모아 만든 것으로, 이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 이정림님은 아침지기 윤나라수석실장의 시어머니이기도 하다. 고도원님이 얼마전 새롭게 한 가정을 이룬 이정림님과 이설, 윤나라 부부를 소개하고 있다. ![]() "이렇게 예쁜 감사패를 주시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마을 1호 '동그라미 집'의 건축비 전액을 기증한 김정국(왼쪽), 김성수(오른쪽)님 부부가 소감을 전하고 있다. ![]()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한 이정림님과 김정국님의 소감을 들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큰 감동을 받은 듯 우렁찬 박수소리로 옹달샘을 가득 채웠다. ![]()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이루마'의 피아노 선율은 깊어가는 가을, 울창한 숲과 너무나 잘 어울렸고 듣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었다. ![]() "깊은산속 옹달샘 동요를 함께 부를 어린이 나와보세요!" 어린이들과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아 즉흥연주를 하고 있는 이루마님. ![]() 깊은산속 옹달샘 첫 산행때 만들어진 '첫문' 사이로, 피아노 소리와 하나된 아침편지 가족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그날의 감동이 다시금 전해지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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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날의 감동이 다시금 전해 집니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정말 멋진 하루였습니다.
바쁘게만 지냈던 저에게 또다른 세계를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하다는 말씀 외엔 달리 표현할 말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고마웠던 하루였습니다...
내년 10/3일이 토요일이더군요. 순간 다행이라고, 그리고 기뻤습니다...
내년에도 참석할 수 있을테니까요...^^
작년에 갔던것이 생각나네요..
올해는 일때문에 못가서 넘 아쉽네요.
내년에는 꼭 갈게요..^^
그때 만나요~~
참석은 못하였지만 멋진꿈이 이루어 지네요.&^_^&~~
어려운환경과 여건속에서도 꿈이 영글어가는 아침편지가족들의
행복하고 멋진모습을 먼 캐나다에서 사진으로볼수있어 저도행복해집니다.
안녕하세여..^^ 전 어제 부터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를 신청한 사람입니다
우연히 지인으로 부터 소갤받았구여 오늘 첫 아침편지를 받았네여..^^
그리고 해마다 이런 만남이 있는줄도 오늘 알았네여..사진을 보니 저도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저도 내년엔 참석할수 있을까여? 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멋진꿈을 위하여 큰 박수를 보냅니다...
와!1 그 날의 감동이 다시금 밀려오네요~~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의 모임이라서 그럴까
모두가 행복의 전도사처럼 웃음이 가득찬 모습들이 지금도 사라지지 않네요
앞으로 10월 3일은 우리 가족의 참여로 꿈을 이루고 누군가를 위해서 봉사하는 삶을 살도록 다짐을 갖는 멋진 시간이었답니다
노란 조끼 입으신분들 직접 가까이서 뵈니 너무나 반갑고 멋지더라구요~~
수고 많으셨어요
꿈은 이뤄진다!..보았 습니다. 어제와 오늘을.. 축하 드리며,
2009.10.03을 손 꼽아 기대립니다.
190만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50%에서 100%를 향해, 모두 매진 합시다!.
고도원 이사장님 그리고 아침지기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증이란 무척 행복한 것이더군요.
이렇게 엄청난 행복은 일생을 통해 처음 느꼈습니다.
한 사람것을 여럿이 즐길수 있다니....
우린 똑 같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만난 사람들 함께 똘똘 뭉처 세계적인 깊은산속옹달샘 조성 되도록모든 열정 보냅시다.
그리고 작던크던 기증 많이 합시다.
훗날 기뻐 눈물흘릴수 있도록 모든 마음을 다보냅시다.
낭만과 사랑이 짙은 숲속음악회..정말 아름답습니다.함께 하지는 못햇지만 그 이상으로 감격하면서 올려주신 사진 잘 보았습니다. 매일 웃으며 시작되는 아침편지의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영원하기를 바라면서........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라고 했듯이 마음 모아 간직해 왔던 꿈들이 화알짝 꽃피울수 있었던것!그 모두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온 가족의 간절한 소망이요,바래움인데서 하늘의 더한 축복이 가득했으리라고 믿습니다.길이 우리곁에 함께하는 "나눔의 자리"/"베품의 자리" 그래서 사랑과 사랑이 차고 넘치는 행복한 옹달샘으로 영글어 가길 기원해 드립니다.부디 창대하소서.
넘넘 아름답고 보기가 좋네요 저도 하루빨리 참석을 해야 하는데 참으로 아쉽네요 사노라면 꼭 참석할 날이 오겠지요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모두가 한 마음 되게하고, 큰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정림님, 김정국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참 아름답고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훌륭한 명상터가 기대됩니다.
개천절에 열린 행사가 깊은 의미를 더해줍니다.
많은 날들을 준비하여 역사적인 행사를 마치심에 감동입니다.
많은분들의 혼이 담긴 명상쎈터가 날이 갈수록 발전하시어 세계적인 명소가 되어질것을 확신하며감사드립니다.
첫삽뜨기부터 오늘까지 3번째 참석했습니다. 오늘은 아내와 두 대학생 아이들까지 참석해 넘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새벽 5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해 좋은 자리 앉았더니 드뎌 사진에도 아내와 제모습이 보이는 군요. 오늘의 이 행복이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엔 갔었는데 올핸 못가서 아쉽습니다. 너무 많이 아름답게 변했습니다. 아름답게 해마다 더 아름답게 발전하기를 빕니다.옹달샘을 찾는 발거름마다 은혜와 복을 내려주소서!
함께라는거 하나가 되고 그 속에 꿈을 이루어 가는 모습들.. 너무 보기 좋으네요. 같이하지 못하지만 언제나 마음은 함께 그 속에 녹아들어갑니다 언제나 행복가득 넘쳐나는 큰 꿈속에 미소 번져가는 아름다운 옹달샘...늘 번창하기를~~
최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상태에서 가족 나들이겸 참석을 했습니다
아이들에겐 새로운 광경을 목격하였고, 저와 아내는 힘을낼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하고 돌아왔습니다
아내에게 명상센타를 매년 보내주겠다고 호언도 했습니다
반드시 이 약속만큼은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날의 감동 환상~ 행복이었습니다. . .
넘 멋져요... 다음에... 무슨일 있어도 꼬옥 참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이 보니, 후회가 됩니다...
행사때마다 참여하고 싶어도 시간이 여의치않아 안타까웠는데 이번 공지가 올라온 후 평생동반자인 옆지기와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허락을 받아 참여허락을 받았는데 그렇게 좋은 곳이면 자기의 중마고우친구들과 함께하겠다하여 부부동반으로 8명이 다녀왔습니다. 모두가 하루를 즐겁고 보람있게 보냈다며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로 무척 보람있었던 날이었답니다. 정말 모두가 편히찿고 편히 쉴수있는 꿈의 동산이 되길 기도합니다.
참석 못한것이 못내 아쉽네요..멋있고 좋습니다.내년엔 꼭 참석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아 아름답습니다. ㅎㅎㅎ
다음을 기약하며.....
행복한 하루였읍니다 천천히 하다보면 꿈이 모두이루어질수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겠읍니다 아침지기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갑갑한 도시를 벗어난 일탈 속에
멋있는 자연을 맘껏 누리던 감동이 다시 느껴지네요.
만인의 꿈이 이루어지는 꿈동산이 되길 기원합니다.^^
하늘이 열린 날, 아름답고 싱그러운
꿈의 동산을 보았습니다.
자원봉사 건축학도들이 애써 지은 숨쉬는 멋진 집들과도
만났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염원하며 모인 명상센터가
언젠가는 지구가족들의 만남의 터, 명상의 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 고생하신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와 대단합니다........배형버스와 자가용행렬, 숲속에 모인사람 너무나 보기 좋았요
올해는 사정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지만 작년의 감동보다 몇배 밀려오는듯 합니다.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행복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도합니다.
고도원 선생님을 만나뵙게 되어 기뻤고 윤나라실장님을 한차에 타게되어 영광이였고..아직도 그 설렘과 영광이..영원히 간직될겁니다..내가슴에 울 엄마가슴에..
가슴 뭉클한 이순간
"깊은산속 옹달샘"을
난 어디서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맞이해야 할련지
모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나에게도 함께하는 날들이 있을거라는
확신과 믿음을 가지며
내내 행복함을 간직하며 기억 하겠습니다.
맨발로 산을 내려오면서 맘껏 자연을 느끼고 그날 느낀 감정을 실어 "오감만족일기"라고 글을 방송대충북지역 문화교양학과 카페에 올려 많은 이들과 깊은산속옹달샘과 고도원의 아침편지 존재를 알렸답니다. 친구와 함께한 그날은 너무 행복했고 다음기회..특히 고도원님의 약속..쳘야음악회가 고대 되어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길..
감회가 새롭군요!!
그날은 참으로 질서도 좋았고 프로그램도
너무도 좋았습니다 젊고 젊은 이루마님의
진행도 아침편지와 잘 어울리는 분위기 였습니다
내년에는 더더욱 발전이 되겠죠?
<다 모이자 사진과 느낌 한마디>를 읽고나니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한 번도 물질적으로나 행동으로
참여를 한 적이 없거든요.
그 동안 깊은 산 속 옹달샘에 후원을 하신 분께
감사를 드리고
저도 이제부터 관심을 갖고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렵니다. 고맙습니다.
이날 행사에 오신 모든 아침편지 가족분들! 만나뵙게 되어 반가왔습니다.
고도원님과 아침지기 모든분, 행사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숲속 맑은 기운과 가을을 흠뻑 맛보았습니다. ^^
다시한번 가슴뿌듯함을 느낍니다.. 참여한다고 신청해놓고 바쁜일 관계로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나마 작년의 뿌듯함의 더함을 느낍니다...테라코조형물의 어딘가에 내소망도 함께하고 있겠다 생각하니 또한 기쁘구요...아침편지의 무한한 발전과 함께 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저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어요.
자랑스럽습니다.
행복합니다.
아침출발때부터 버스안에서 각자 소개할때 이미 아침편지 가족은 모두 영혼이 맑은 사람들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 많은 사람들을 모이게 한 행사에 구석구석 아침지기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와 숨결이 돋보였어요. 숲속 음악회.. 고도원이사장님 '꿈너머꿈'미니강연 우리 가족이 최고의 행복한 날..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내년에 또 기대되네요.
몇해전부터 보내주신 성원만 필독하고있는 사람입니다,성원의힘을보고 내년엔 참석하고 더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습니다.행사를주관하고 봉사하여이룬성과의 노고에 머리숙여집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 참석은 못햇지만 참여한것이나 다름없는 기븜.감동.그 가운데 제가 있는것 같은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더욱 전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넘 좋아보여요.
가을 하늘을 만끽 하면서 피아노 소리를 들을수 있었던 분들은 정말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 아름다운 선율을 듣고 싶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날의 감동과 보람을 또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기부하지 못했지만 위의 글을 쓰신 모든 분들도 마음은 하나인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참석하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뜻깊은 그 현장에 저두 있었다는게 자랑스럽고 영광이였습니다,
가슴 뭉클한 순간 순간들이 아련합니다,
기부가 무엇이며,봉사가 무엇이란 것도 조금 알았습니다.
모두가 사랑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새벽에 자는 아이들 깨워서 3시간 넘게 운전을 하고 찾아 갔지만 그만큼 즐겁고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딸아이가 시험기간이라 갈까말까 고민도 했었지만 올해는 꼭 가고 싶었고 시험보다 더 큰것을 아이에게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조금은 무리해서 올라갔지요..아이도 즐거워하는것 같아 마음이 놓이긴 했지만..좀 더 가까운 곳에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그 많은 사람들이 질서있게 움직이는 걸 보면서 참 대단한 사람들이 모였구나 생각했습니다.앞으로도 이런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가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진행하시는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좋은 경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카 드리면서
참석은 못하였지만
마음 뿌듯합니다.
늘`~~~영원하길~~~~~^^
참가신청하고는 사정이 있어 참가 못했네요. 다음엔 꼭 꿈이 이루어지는 그 현장에서 함께 느껴보고 싶어요.
참석을하지못해 죄송한 마음 뿐이고 수고하신 여러분들께 감사의말씀전합니다
행사참가 출발 하루 전날부터
어릴적 소풍기다리는
마음으로 들떠 있었습니다.
정말로 멋진곳에서 멋진하루를 보내고 왔음을 감사드립니다.
내년 하늘 열린날,
좀더 가꿔진 깊은산속 옹달샘을 생각하니 지금부터 설렘니다!
저도 참가 신청만...죄송합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꿈을 함께 나누는 자리는 아름다웠습니다.
큰 행사를 빈틈없이 잘 해냈습니다.
자원봉사들도 보기에 아주 좋았고요..
음악회도 좋았지만
피아노곡의 선곡은 대중성이 있는곡이면 더 좋을것 같네요.
크래식,가곡,팝송...
편곡하면 멋진곡으로 청중의 호응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청명하늘에 좋은 하루였습니다.
모두의 꿈을 합심하여 이루어갑시다.
저도 참석하고자 했었는데 그날 벼베기을 한다해서 취소했었습니다.
몸은 함께하지 못했지만 그날의 감동을 사진으로나마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그날 자원봉사하신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큰 행사를 준비하시고 잘 마무리하신 아침편지 가족들이 정말로 훌륭해 보입니다. 내년에도 아닌 해마다 행사가 번창하길 기도드립니다.
동행한 저의 지우들이 감동!감동!감동이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움직이는 소리가 제 귀에 분명히 들렸거든요
뜻을 함께 하는 아침편지 가족이 늘어날 거예요
깊은 산속 옹달샘! 아자!!!!!!!!
하늘이 열린날 깊은산속 옹달샘에서의 감동이 새삼 밀려옵니다 넘넘 행복했고 함께한 모든식구들이 하나같이 밝고 행복한 모습들이어서 더욱더 감동이었죠~ 내년에도 꼬옥 참석하겠습니다~ ^&^
아...아쉽습니다...
연일 야근에 신랑과 제가 지쳐서...아기랑 같이 갈 준비까지 생각하니 그만...포기하고 말았네요-^^;;;
자가용으로 가기로 했어서 죄송함은 덜했지만...무지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꼭!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작년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다음해에는 꼭 친구들과 함께하리라 다짐했었는데, 다행이도 모두들 스케줄을 비우고 깊은산속 옹달샘 한자리에 친구들과 그 아이들이 너무나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뭔가 좋은 에너지가 깊은산속 옹달샘을 찾은 이들을 함께 연결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작년에는 고도원님의 여동생님이 제가 탄 버스를 같이 타고가는 영광에 정말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구나 했었는데.. 이번에는 고도원님이 거기다 윤나라 실장님까지 같은 버스를 타고 가서 정말 놀랐습니다. ㅎㅎ 전 정말 운이 좋은 사람 같아요. 친구들과 아이들 12명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송남기님께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아침편지 가족 모두 힘을 모아 옹달샘의 꿈을 꼭 이룰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다음에 다시 만날때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 ^^
그 날 행사가 끝나고 급한 일이 있어 콜택시를 불렀는데, 행사 장소로 오는 길이 통제되어 있어 택시 기사 아저씨와 약 30분 간 전화로 실랑이가 있었답니다. 결국 마을 입구까지 아침 편지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데, 혼이 빠져나간 저를 자원봉사자 분께서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표정도 좋지 않았고, 거기다 자리까지 제가 차지했는데도 흔쾌히 양보해주신 자원 봉사자님들 감사해요^^
사진만 보아도 즐거운 하루를 보낸 모습들이 보이네요..
가보지는 못했지만 작은 꿈들이 점점 이루어지는 듯 합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행복하세요....
사진으로 보는 감동 참여치 못했지만 잔잔히 느껴집니다 모든일이 순조로움있기를 기원합니다~
히힛~ 너무 좋아요^^
가보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너무 아름답고 .. 모두들 행복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네요.사진으로 봐도 작년과 많이 달라졌네요.많은참여로 모금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차질없이 명상센터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1년을 꼬박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작년의 감동이 1년동안 가슴속에 남아있었거든요...
이번 행사에는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참여를 했기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도 만나고,,,
우리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이 보이는군요.
저도 내년에는 꼭 참석해보리라고 꿈을 꾸렵니다.
그윽한 향기가 전해져서 행복합니다.
벌써 팔천이백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깊은 산속 옹달샘"이 되었다니....., 놀랍군요! 점점 깊어가는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과 아침편지 가족들의 무한한 관계와 같이 꿈을 이루어 가는대 동참할 수 있기를 간절히 빌어 봅니다, 참석 못함을 아쉬어 하며......
간다고 예약했다가 갑자기 사정이 생겨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하고요 다음에는 꼭 갈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을 보니 제 가슴도 따뜻해집니다.
올해도 가고 싶었는데.. 내년에는 꼭 가서 동참하여 꿈너머 꿈을 이루는데 한걸음 다가가고 싶습니다.
숲속에서 듣는 피아노선율이 너무 부드럽고 예쁘게 들렸습니다.
첫삽뜨기 행사때의 황량하던 산천에 여기저기 건축물들이 봄의 새싹들 처럼솟아나고 있는 현장을 보면서 가슴 뭉클했습니다.
꿈을 꾸고 그것을 위해 지극한 정성으로 나아가는 한 사람과 그 꿈을 함께 꾸고 동참하는 많은 사람들...
한 폭의 그림이고 그 속의 작은 주인공임을 실감합니다.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힘내십시요... 고지가 멀지 않았습니다.
기부문화에 앞장서고 계시는 많은 분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꽃 앞에서 느끼는
기쁨과 환희심을 느낍니다. 모든 귀하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꼭 이루어 내어서 영원한 꿈의 옹달샘이 넘쳐흐르길 함께 기도합니다.
저도 가고 싶어 수차례 참여 버튼을 클릭했었는데~~
결국은 신청을 못했습니다~~혼자 가기가^^;;
내년에는 꼭 참석하고 싶네요~~
정말 좋은 시간이었겠습니다
전 그날 충북 제천에서 결혼식이 있어~~거기에 갔답니다~~ㅠㅠ^^;;
길게 늘어선 버스의 모습에 놀라고, 너무도 밝고 힘차보이는 아침편지 가족분들의 남녀노소의 모습에 맘이 환해져 옵니다. 아직까지는 온라인 상의 가족으로 밖에 참여하지 못하는 저이지만 아침편지 가족임에 행복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아자 아자 화이팅!!*^^*
일부러 휴가 날을 맞추어 군대간 아들과 함께
온가족이 참여하게 되어 얼마나 좋았는지......
두 아들이
선한 일에 크게 동참하는 사람이 되기를
늘 기도하는데
그날 고도원님 이하 기증자들의 모습을 통해
산교육이 되었답니다.
자녀들에게
훗날 부모는 너희들 곁에 없는 날이 올지라도
매년 이곳에 와서
함께 쌓은 추억들을 기억하며
신앙의 유산을 계속 이어가도록 부탁해 놓았답니다.
그 날
그 음악회에서의 감동이
여전히 제 가슴에, 귓가에 남아 있답니다.
피아노 선율에서부터
마지막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소리............
못간게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꼭 가고싶습니다.
"다 모이자" 참가 신청때부터 설레었답니다. 다른 스케쥴 생기지 않게 세심한 관리 들어가고. 억지로라도 좋은 기운,행복함 느끼게 남편을 채근해 같이 갔다 왔어요. 가족 소풍을 아주 근사하게 갔다 왔네요. 옹달샘이 작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근사하게 변했어요. 내년의 옹달샘 모습을 상상하니 또 설레네요. 야외음악당에서 눈감고 들은 음악과 올려다본 나무+하늘은 정말 아름다워요. 멋진 행사가 되도록 애쓰신 모든 분께 감다드려요.
정말 뜻 깊은 하루였습니다.
더구나 작년에 새긴 이름을 발견했을때 너무 기뻣습니다.
글구 작년보다 공사가 많이 진척된것을 보니 가슴 뿌듯했고 모두 완공이 되면 얼마나 웅장한 옹달샘이 될까 기대도 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참 따뜻한 세상 삶이네요
색다른 느낌, 숲속에서 피아노 연주를 들을 수 있다니! 운영진께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며 가슴이 뭉클함이 느껴집니다.
많은분들의 모습과 아름다운 자연...
내년에는 함께 할수 있기를...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
싱그런 숲속의 큰 잔치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모든 자원 봉사자들과 아침지기들의 적극적인 행사 진행으로
아침편지 가족 모두의 환한 얼굴에서 또 다른 저력을 맛봤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며 느끼는 보람과 더불어 함께한 부엉이클럽 회원과의
가을 소풍 느낌도 참 좋았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더 큰 꿈을 꾸어보며 아름다운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을추수 날짜하고 겹쳐서 작년에도 올해도 못갔는데 사진만 봐도 가슴이 찡하고 마음이 울컥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온가족이 함께 갈 수있는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가족들과 시간이 맞지 않아 참석하지 못해
마음이 불편했답니다...많은 분들이 모였는데도 무사히 잘~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이루마님의 피아노 연주도 아주 좋았을텐데..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미룹니다...
아름다운 모임에 참석하신 모든분께 축하드립니다.이루마 음악회 참석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내년에 꼭~가겠습니다.
수고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그만 작은 일에 메여서 못갔답니다.
행사 사진을 보니, 몇 차례 다녀 온 그 꿈동산에 모인 꿈쟁이들의
환한, 행복한 모습, 제가 지금 거기에 있는듯 가슴 설레이고 기쁨니다.
마을을 담아 이끌어 주시고, 마음을 다해 밀어 주시는 꿈꾸는 님들의 만남,
꼭 이 꿈은 이루어 지고,
이 꿈 너머 꿈도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모든 님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작년에 느꼈던 감동이 새롭게 차오릅니다. 금년에 신청비를 내고도 건강상 이유로 참여치 못하여 참 아쉽지만, 이렇게 사진과 글로 소식을 접하게 되어 위로가 됩니다. 함께 꿈을 이루어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합니다. 모든 아침편지 가족들의 행복한 꿈이 이루어지기를!
나눈것보다 너무도 많은 것을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행복가득 재충전 하고 왔습니다
노란점퍼, 주황조끼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땀으로 8천여명이 너무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숲에서 피아노 소리를 들으며 올려다본 하늘이 정말 멋졌습니다. 마치 제가 깊은 바다 밑에 있는 느낌이 들었지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가 물결에, 선율에 흔들리는 듯 환상적이었구요. 행복했던 하루 내년에도 또 가겠습니다.
황금빛 들녁을 사이에 두고 깊은 산속 옹달샘에 도착하여 가슴으로 온 마음으로 다가왔던 순간 순간들이 뇌리에 다시금 스쳐갑니다.
그날 같이 동참한 친구에게도 좋은 추억이였으리라 생각됩니다.자원봉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멀리 타국에서 전해듣고 보는 미래의 꿈이 커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저의 마음도 풍요로워집니다.언젠가는 저도 동참을 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와
믿음으로 지켜보렵니다. 계속 발전하는 깊은 산속 옹달샘을 위하여
멀리서나마 응원을 보냅니다.
가슴이 벅차네요.늦둥이 고3이 있어 참석 못해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꿈을 꾸니 어렵지만 그꿈이 하나씩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슴이 뭉클........ 내년에는 꼭 도전해야지 그때를 기다립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
참석하지 못했어도 실감이 나네요
청도에 땅 10만평을 기증하신 이정림님의
얼굴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고도원님을 비롯해 숲속의 옹달샘 마을를 꾸민분의 힘이 대단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이에서 동참하는 이로 바뀌어보자하는 마음으로 가족 모두 이끌고 참석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산속에서 음악회 오카리나가 그렇게 아름다운지 처음 알았어요.
꿈너머꿈 강연이 좀 아쉬웠요.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없어요...
멋진 하루였어요.
꿈꾸는 자는 이룰 수 있음을 알게 하는 장이었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이었고 좋은 사람들에게 축복이 가득하길 ...
행사 사진을보니 정말 행복해보여 부럽습니다.몸이 불편하여 늘 바라만볼뿐 참여한다는 생각은 못했었는데 언젠가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도 아침편지의 소속된 한 식구가 되고싶습니다.늘 기획하고있는 모든비젼을 위해 기도하면서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 번에 참석을 못해 아쉬웠는데 사진을 보니 아쉬운
마음이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 내년엔 꼬~옥~~~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한 단계,두 단계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이 정림님,김 정국님,김 성수님의 따뜻한 마음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1회 모임에는 다녀왔으나,이번에는 참석치못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만,
행사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보면서 크나큰 감흥을 받았습니다. < 꿈 너머 꿈 >이 보이기 시작하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고도원 의 아침편지"가 무궁한 발전을 거듭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더욱 열심히 참여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고도원 '님과 운영진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슴벅찬 감동의 현장을 같이 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번 행사에는 꼭 참석하고자 합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항상 건강하십시요
10월3일 뜻깊은 개천절을 맞이하여 큰행사를 성대히 마무리 하였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단하엿습니다. 큰행사 의 첫나들이에 선뜻 참석할 용기를 내지못햇어요,사진속에서의 표정을 본결과.... 참석못한것이 매우 안타까웠어요.... 행사진행중분위기와 참석회원들의 웃음짓는 해맑은 표정등에 감동받았습니다. 닥아오는 내년에는 필히 참석하여 "옹달샘꿈" 꽃피우는데 심 적 으로도 일조하도록 노력하겠어요 감사합니다.회원여러분 건강하세요..
이번엔 무슨일이 있어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건강상의 이유로 도저히 갈수가 없어 무척이나 안타까웠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보고있자니...내년엔 기필코 참석해야겠다 싶네요...
항상 좋은 글귀와 좋은 음악...좋은 자리 마련해 주시는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예약후 갑작스런 이사로 참여치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다음엔 꼭 참여해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아뭏든 큰 행사에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남편의 소개로 알게된 고도원의 아침편지. 이제는 제가 더 열성팬이죠.
꿈을 알게 했고, 꿈너머 꿈을 알게 했고, 나눔의 기쁨을 알게한 이 자리를 꿈너머 꿈이 이루어 질 때까지 죽어라 함께 할 것입니다.
혼자서 이룰수없는 멋진 교향곡이었답니다.
사진 보노라니 그날의 감동이 다시 느껴져요.
아침편지 가족 모두에게 그저 감사함이.......
저도 꼬옥 참석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내년을 바라보아야 겠어요.
모든 분들 얼굴에 행복한 웃음이 묻어 나오는 걸 보니,
제 마음도 환해집니다. 이런 행사를 마련하는 멋진 분들을 알게되어 참 기쁩니다. 모두 모두에게 더 큰 행운이 함께하길...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그날 그곳에서 행사를 진행하시는 분들을 바라보면서 나를 돌아보았구요.
가진것을 함께하고자 기증으로 기쁨을 알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또한 그곳에서 함께하며 울려퍼지는 음율에 편안함, 그곳에 갈 수 있었던 행동에 대하여 너무 감사했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을 통하여 많은 분들에게 기쁨과 꿈을 이룰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즐겁고 마음이 풍요로운 하루였습니다.
아내와 함께 해서 더 좋았고요.
모두가 칭찬할 만 하지만 특별히 도우미들의 봉사는 아주 특별했습니다.
사진을 보니 오늘 아침은 더 풍요롭네요.
모든 공정이 무사고로 안전하게 진행되길 바랍니다.
나중에 어느 곳이던 휴계실이 생기면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와 밀크쉐이크 기계는 제가 기증하려고 합니다.
한사람의 꿈들이 모여 위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매년 보면서 그 놀라움이 커집니다 그꿈이 내년에는 어떻게 변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현장에 못간 갈증을 사진으로 풀었습니다.행복 넘치는 기운이 가슴으로 전해 옵니다.잘 될 수밖에 없다는 이유를 거듭 발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사진을 보니 그날의 기쁨이 다시전해집니다.작년엔 남편과 두아들 친정엄마랑 참석을 했었는데 올해에는 남편이 출근하는 바람에 자고있는 애들깨워서 도시락싸고 설레는맘으로 새벽공기 마시고 수원에서 첫전철을타고 잠실종합운동장으로 갔는데 순간 그놀라움이란 정말 대단하더군요. 쭈욱 늘어선 버스들을 보면서 아침편지 정말 대단하구나 느꼈습니다.행사장에 도착해서 일찍부터 나오셔서 고생하고 계시는 자원봉사자님들 덕분에 이렇게 잘이루어지는구나 하는 감사함을 느끼며 작년에 새겼던 이름을 찾는순간 애들과 기쁨만땅이었답니다.
아침일찍일어나서 힘은 들었지만 애들과 또하나의 멋진 추억을 만들수있어서 얼마나 뿌듯하던지...산속에서 듣는 음악은 정말이지 환상이었답니다. 내년에는 주위에 많이 소개하여 참석할려구요..정말 고도원님이하 아침지기여러분들 자원봉사자분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멋지고 훌륭한 또한번의 경험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멋진 행사가 또 있을까요?
감동 받았읍니다.
아내의 소개로 늘 아침편지가족을
만나고 있습니다.
행사전날 새벽 1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기를 받았선지 전혀 피곤치 않더군요
우연찬케 행사장에서 아파트 주민을 두가족이나
만났어요
포항의 300가구 아파트인데 모두 12명이 참석을 했어요
아주흐뭇..
사랑합니다 모두모두...
아침편지 가족과 함께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보낸 그날 하루는
참 즐겁고 참 행복했습니다.
1년후의 모습이 어떻게 변해 있을지
또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첫 모임때 참석하고, 이번에는 처남 결혼식이 있어, 안타깝게도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사진으로 꿈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작년의 감동이 새롭게 되살아 납니다. 정말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라는 진리를 실천 하시는 분들을 사진으로나마 뵈니, 제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내년에는 저의 가족들도 꼭 함께 하겠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함께하고 싶었는데....
사진으로나마 감동을 느끼며, 조건없이 기증할 수 있는 분들의 나눔의 정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입니다.
매일아침 편지는 받으면서도 행사에 참석은 못했는데요~사진을보니 내년부턴 가족 또는 친구부부들과 꼭 참석하고 싶어요...올해 참석하지 못한게 아쉽네요...내년부턴 꼭 참석 할래요.10월3일날 매년행사가 열리나봐요.
너무 부럽네요. 정말 즐겁고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더니...사진만 봐도 감격스럽습니다.
모든 분들의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함께할 수 없어서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 길이길이 발전하기를 빌며, 깊은 산속 옹달샘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평화가 넘치기를 빕니다.
모든것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싶어 연로한 시어머니까지 뫼시고 온가족이 그 먼길을 새벽바람에 달려갔지만 그 깊은 감동은....
오히려 하루종일 힘이 펄펄 났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늘이 열리는 날..제 마음도 활짝 열렸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료샘과 함께 새벽부터 부지런떨며-사실은 밤새 뒤척이다 잠이 푹~알람을 놓치는 바람에 눈꼽만 떼고 빛의 속도로 달려나감..애꿎은 남편만 득달하며~~헤헤..
그 날의 감동은 그 자리에 있어야만 온전하게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숲..음악..맑은 영혼들이 뿜어내는 좋은 기운..
꿈을 꾸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도 없다는 고도원님의 말씀이 가슴에 꽂혔습니다.
올해는 2인 1조로 왔지만..내년에는 남편들 옆구리에 차고 4인 1조로 모이기로 굳게 결심했답니다..
여러분들..
내년에 또 만나요~~~그 땐 내 이름 석자도 발견하겠지요?!!!!
고도원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우렁찬 박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시계추 처럼 집과회사만을 오가며 점점 메말라가던 저에게 그날은 정말 행복,환상 그자체였습니다.
'꿈너머 꿈'이란 고도원이사장님의 강연으로 13살, 11살 두아이에게도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잊을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속의 뭉클함과 뿌듯함을 간직한채 말로표현할 수 없는 가슴벅찬 감동!
저와 제 두아이 모두 알에서 깨어난듯..ㅎㅎ표현력이 부족한게 한스럽네요..
행사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을 아침지기 여러분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도
정말 감사하고 고맙단 인사말씀..꼭 드리고 싶네요..
다음번에는 아이들과함께 자원봉사자로 다시한번 행사에 참여하고 싶네요..제가 아침편지 가족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진을 보고있자니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가슴이 설레입니다.
내년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업그레이드되는 회원으로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언젠가 조건없는 나눔의 주인공이 되고 싶네요.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화이팅~~~~~
정말 아쉽습니다.
작년에도 참석하고 올해도 자가용으로 신청을 했는데 갑자기 몸이 아파서 그만 참석을 못했읍니다.
더욱이 10월 3일을 저희 결혼기념일이기에 의미가 있어서 그곳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싶었는데,,,,
사진을 보니 작년의 감회가 새롭게 됩니다.
내년에는 꼭 참석할래요...
고도원님과 아침지기 모든분들 그리고 모든 동역자분들 넘넘 수고하셨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사진으로본낌이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다음기회에는 곡참석하리라 다짐하며 깊은산속옹달샘이 잘진행되도록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아침지기여러분의 노고에 머리숙여 감사드림니다
모두들 웃는 웃음이 아름답고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오네요....아쉬운 마음이지만 내년을 기약하면서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모든 계획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소망합니다...
금년엔 참석은 못했어도 감동적인 행사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우리들에 소망과 즐거움이 우리들만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보다 더많은 사람들이 지금 고통받고 있으니까요.
한 사람 한 사람의 꿈들이 모이면
더 큰 꿈이 이뤄지겠지요?
멋진 명상의 터가 자리잡길 기대하며
3일의 순간들이 영상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참 장관이었지요. 자원봉사자님들의 세심한 봉사에 머리숙여 감사를...
진행을 담당한 모든 요원들이 수고하는 모습에서 진정어린 봉사에
감동했지요. 정말, 정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몇년만의 나들이였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딸과 딸친구인 외국인 트레버와
함께 참석 했는데 외국인 트레버가 한국에 와서 지금까지 여행중에 이번
"깊은산속 옹달샘" "다 모이자" 행사에 참여 했던것이 가장 유익했다는 말과
전국 방방곡곡 남녀노소 얼굴도 모르고 사는곳도 모르고 이름도 몰랐지만 우린 "아침편지 가족"이라는 가정속에 "꿈너머 꿈"이란 희망이 있기에 모두 하나가 되었습니다. 멋진 하루였습니다. 행복을 주신 우리 "아침 편지 가족"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값진 건 봉사라는 걸 실감합니다. 가진 게 너무 없어 큰도움 못드려 참석도 못했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넘넘 행복하고 흐뭇합니다. 대한민국의 앞날이 밝다는 생각에 지금 제 눈엔 굵은 액체가 떨어집니다. 정말 고도원님의 아침편지의 위력을 축하합니다. 후손들에게 물려줄 크고 멋진 제산입니다 무궁한 발전을 위해 날마다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옹달샘숲속에서 들었던 피아노의 선율을 눈을 감고 들으니 정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이름도 새기고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멋진 명상센터가 완성되길 바라고. 행사진행에 신경쓰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내년에도 참석할려구요... 참!! 이루마님의 음악이 짧아서 아쉬웠다는 점이 있네요.. 아름다운 곡을 들려주신 이루마님도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해 주시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참 아름다운 시간이였습니다. 작지만 함께하면 큰힘이 된다는 사실.
그리고 함께 자라는 소중한 꿈에 대한 믿음으로 더욱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음악 들려 주신 모든 연주자님들께도 다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은 봉사라는 걸 실감합니다. 가진게 너무 없어 참여는 못했지만 보기만 해도 넘넘 행복합니다.대한민국의 앞날이 밝음에 제 눈안 가득 뜨거운 액체가? 후손들에게 물려줄 장하고 큰일하신 고도원님과 아침편지 가족님들의 건강과 무한한 발전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너무 즐거운 소풍이었습니다...어릴적 소풍다녀온 기분 다들 느끼셨을꺼 같아요...가기전에 무척 설레이고 다녀와서도 즐거운 기억...
깊은 산속 옹달샘....우리가 먹고 왔네요 ^^
저는 바빠서 참석을 못했지만, 저희 아이와 남편은 옹달샘을 필두로 영월,정선 투어를 1박 2일에 걸쳐 하고 왔답니다. 내년에는 저도 꼭 참석하고 싶네요. 힘 닿는 대로~ 더욱 열심히 마음과 물질적(?)으로 후원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의 멋진 하루가 느껴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사진으로 달래며, 내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옹달샘으로 향하려 합니다.
꿈 너머 꿈을 향해...
행복한 날들 되세요..
정말 환상같은 모임이였네요~
늘 마음뿐 이였는데~ 내년에는 꼭 참석해야겠네요
멋진 아침지기님들 늘 수고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깊고깊은옹달샘가족님들정말부럽습니다.저도내년에꼭옹달샘에가야겠네요.
어찌그리도.티없이밝은표정들이지요.참!자연그대로네요.사진을보면서많은것을느끼고,배웠습니다.고도원님을비롯행사요원들수고많이했네요.
건강하시고요.옹달샘물이마르지않고,항상넘처흐르는(옹달샘)이되기를기원하면서~~~~~~~~안녕히들계십시오.
아직도 고개를 들어 바라보던 낙엽송 사이로 비친 하늘이 생생합니다.
새소리와 바람소리와 낙엽송 흔들리는 모습과 함께 어울린 오카리나 연주도 설명할 수 없는 환상의 하모니였지요.
자리를 마련해주신 아침편지.. 오래 그리고 천천히 그리고 진득이, 넉넉히 자손 대대에 이르는 아름다운 문화이기를...
항상 마음은 있으면서도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자원봉사자로 아내와 5살짜리 아들과 함께 하늘이 열리는 날에
공감대를 형성한 수천명의 아침편지 가족들과의 만남은 정말이지
설레이고 가슴벅찼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내와 내년에도 꼭 참석하자고
약속하면서 기쁘게 돌아왔습니다. 다시 한 번 수고하신 아침지기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꿈은 이루어 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Dreams come true!!!
날씨도 좋고 공기도 맑은 곳에서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게다가 말씀은 더욱 좋았습니다 우리반 아이들에게 꿈너머 꿈을 말하며 2차원의 행복을 알려주었습니다 매년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으며 더많은 후원도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맑고 투명한 자연앞에서 가슴 설레이는 참~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이 가을에 좋은 추억 또하나 가슴에 새겨놓습니다.
2008년 개천절을 잊을수 없을것입니다.
날씨도 화창한날 깊은산속옹달샘에서의
하루가 행복한 기억으로 자리했습니다. ^L^
그날 서울에서 1시간정도 가다가 차가 너무 밀려 되돌아와서 얼마나 아쉬웠는지...... 사진을 보면서 아름다운 상상을 해 봅니다. 내년에는 이른새벽에 출발하자고 남편과 약속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사진 속에서 시간을 담습니다.
추억을 담습니다.
그리고 함께한 이들과의 추억을 담아 갑니다.
만남이 축복임을 알기에 2009년 10월 3일까지의 남은 시간을 손꼽아 갑니다.
우리 다시 만나게 되겠지요.
우리 다시 추억을 만들게 되겠지요.
우리 다시 꿈을 꾸게 되겠지요.
이제 우리는 그 꿈을 이루어 가겠지요.
행복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사진만보아도 가슴이 뭉클 감격의 눈물이 핑도네요
기억남니다.
2007년4월14일
깊은산속옹달샘 첫삽뜨기에 참석했습니다..
그땐 그 산골짝 진달래가 피어 있었고 젖은땅에 앉아
진행하는 행사를 보고 있노라니 행복나누는 그 자리는 어느새
포근한 자리로 변하고...
일본이라 오랜 참석 못했지만 한국있음 꼭 함께하고 싶어요.^^*
충주에사는 이 연수 입니다
나도 가보고팟는데 .....
10월 3일 그날따라 kbs 가곡의밤 이 있는날이여서,,,,
가깝기도 하고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 마음의벗삼아그곳에가고팟지만
뜻대로안되고
사진이라도보니 흐믓합니다.
내년을 기약해보며......
아쉬움만!!
느낌 한마디를 쓰신 분들도 참 많네요. 사진을 보면서, 지금으로선 완공 할 때까지 많은 비용이 더 필요하다는데...이런 걱정이 앞서네요. 모두들 한가지 꿈을 꾸고 있으니 그 꿈은 꼭 이뤄지겠죠? 작년엔 갔었는데 올해는 못갔어요. 참 가고 싶었는데...내년에는 추석 연휴와 겹쳤는데, 고속도로 사정상 개천절에 열릴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운영진에서 결정을 하겠죠?
올해 처음참석했는데(봉사자로)깊은산속 옹달샘 너무도 웅장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봉사하느라 공연은 다못봐서 아쉬웠지만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봉사자로서 참석하고싶습니다.♥♡♥
속상해서 눈물을 글썽이다가 아침편지로 들어왔습니다. 세삼 그때 감동에 웃음짖게 되네요. 울다 웃다..참 감정이라는 것이..그땐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아침편지에 관련된 모든 분들..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열심히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른 속상한맘을 다스려야겠습니다.
늦게도착해서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 참석 못한 것이 못내 아쉽네요..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경남 거제도에 거주하는 문재봉입니다.
가고 싶건만 가지 못하는 가족입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행복감이 이곳 거제까지 메아리칩니다.
정말 행복해 보이구요 부럽기도 하고 샘도 납니다.
언제 꼭 한 번 참석해 보고 싶은데....
울 마눌 데리고 꼭 가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감동적인 순간들을 잘정리된 사진으로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아침지기분들과 자원봉사자님들 모두 수고가 많았습니다^^
와! 멋진 하루였네요, 저도 신청할까말까 하다가 못했는데 내년에는 꼭 참석하여 깊은산속 옹달샘의 모습을 보고싶네요.
저도 참석 할려구 했었는데...사정이 여의치 못해 참석을 못했는데 내년에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모든분들의 환한 얼굴에서 깊은산속 옹달샘의 미래를 보는것 같아 흐뭇했습니다.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사진을 보니 더욱 부럽구요~~ 친구 부부와 함께 신청해 놓았었는데...갑작스런일로 발만 동동동...지난해의 기억과 올려주신그림 만으로도 전해지는 감동으로 대신하겠습니다.내년엔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맞이하리라 기대됩니다. 참석하신 모든분들 복 많이들 받으셔요~~이끌어주신분들 모두께는 감사하는마음 유구무언입니다.아침편지 가족 모든분들 행복하셔요~~~
최연소 자원봉사자인 정유진어린이, 정발 활기찬 가이드였습니다.
윤나라실장님의 새로운 가족도 너무 반가웠구요.
이루나님의 피아노 연주도 넘 좋아구요...
개인적인 일이 있어 오후 음악회와 고도원님의 미니 강연을 듣지 못해 너무너무 슬프구요...
차를 돌려 빠져나오는 길에, 일년만에 뵌 안석현실장님의 꾀꼬리 같은 인사말에
먼저 인사드리지 못해 부끄러웠습니다.
내년 10월3일에도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또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그날 정말 중요한 일이 생겨서 참석을 못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내년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동생과함께 그 시간속에 바람과 웃음꽃을 잊을 수 없을겁니다.훗~위 사진중에 저희 남매도찍혀있네요..^^* 여러분 모두 그 날처럼 많이 웃으시기 바랍니다.
애타게 기다렸던 깊은산속 옹달샘에 첫 발걸음을 했습니다.
울산에서 전날 올라가서 대구에서 혼자 1박하고 대구 전세 버스에서
만난 동행자이신 박주식님을 알게 되어 인연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새삼 느끼고, 가족의 행복이란 함께 참여하고 함께 어울리면서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반갑게 맞이해 주신 진행자님들의 맑고 밝은 목소리와 안내에 행복함이 몰려 왔습니다.
평소에 존경스러운 고도원님과 메일로만 들어왔던 아침지기 윤나라 수석실장님, 전화 목소리만 들었던 박진희 실장님, 꽃피는 아침마을 최동훈 실장님 등 용기가 나지 않아 악수를 못 건내고 온 것이 미련이 남지만, 담엔 꼬~옥
만나서 안아주고 싶은 분들이 되었습니다.
그 외 수많은 분들을 마음으로 내통하면서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이루마님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아이들과의 어울림이 감동이였답니다.
옹달샘이 공사 100% 되었을 때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그림을 그려보니 기부에 적극 동참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청도 땅 10만평 기증하신 이정림님과 명상마을 1호 동그라미 건축비 전액을기부하신 김정국,김성수 부부님의 맑은 목소리와 밝은 미소가 아직도 눈가에 선합니다.
제 마음에 소용돌이가 쳤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계셨기에 세상은 행복하구나!를 느끼면서 큰 박수를 다시한번
보내드립니다.대한민국 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랑합니다.♡짝짝짝~
감사합니다.
작년에도 넘 좋았었는데.. 올해도 넘 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많은 인원이 참가해서 참가하는 저도 걱정이 많이 되었었는데.. 아침지기님을 비롯한 초등학생 자원봉사자님들까지..그분들이 있어 너무 편한 여행을 한것 같습니다. 꿈너머 꿈을 향해서....내년에도 꼭 참석할께요. 사랑합니다.
정 말 가보고 싶은 곳,올해도 못 가보고 사진만 봤습니다,가꺼운 시일안에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수고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매일매일 웃음을 전달하여 이땅의 고독이나 우울증들이 다 날라 가기를 소원합니다ㅡ팟팅!!!
올해는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아쉬운 마음만 가득합니다.그래도 사진으로라도 모두의 행복한 모습을 볼수 있어서 그래도 행복하고 가슴 뿌뜻합니다.
내년을 기약합니다.
올해는 꼭 참석하려고 했는데~~ 제가 하는 일이 숲 해설이다 보니 쉬는 날이 곧 제가 바쁜날이 되네요~ 다음에는 정말 함께 호흡하고 싶습니다.. 다녀오신 모든 분들의 얼굴이 유난히도 빛나는 날이었군요~ 작게라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도 참여했는데 이루마님의 연주가 숲속을 울릴때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다른 클래식기타연주와 오카리나연주 또 젊은이들의 타악기연주 정말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모든 분들 다 감사합니다.
신청해놓고 못가게되어 무척 속상하구 아쉬웠는데 사진을 보니 더욱 그렇습니다 다녀오신분들 부럽네여 내년엔 꼭~가볼겝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깊은산골 옹달샘
이름만 들어도 멋집니다.
산사 음악회. 숲속의 음악회
1만명이 경청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구요.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정말로
대단하구나를 실감했습니다.
누가 억지로 부른것도 아닌데
모두가 자율로 참가하는데
질서 정연하고 청결한 모습들....
전주에서 3시에 출발해서 대전에 승차하여
함께 동행한 오십대 여인의 열정에 감동.
큰 돈을 기부한 이정림 여사의 말씀이
무거운 짐을 내려 놓은 기분이라고....
나도 유별난 사람이지만,여러분들도 유별난 분들...
내년에는 완공된 모습들을 볼수가 있을테니...
기대해도 좋을듯 합니다.
우와...정말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너무 부럽네요...
모두의 꿈이 모인다는 것, 선한에너지가 모인다는 것,
그리고 모인것을 나눈 다는 것...
자원봉사자로 참석하느라 전날 밤에 도착했는데 아침지기요원들께서 시외버스 정거장에서 맞아 주시고 팬션에서 잠을 자게 도와 주셔서 너무나 감사햇습니다.본부석에서 발 삔분, 체하신 분, 벌레 물린 분들을 치료하느라 멀리서 연주소리만 들었지만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그러느라 고도원님을 가까이서 볼수 없었던 점 조금 아쉬웠구요.많이 건축물들이 진척된것을 보니 감회가 깊습니다.내년에는 또 어떤 모습일지?
이 큰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은 모두 복 받으신 분들입니다. *^^*
"깊은 산속 옹달샘" "다 모이자" 첫번째 행사에만 참여한 이래 두번이나 빠지게 되었네요. 가보지는 못하고 사진만을 보니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놀라운 기적이 자꾸만 일어나는 현장을 다음번에는 꼭 갈겁니다. 꿈은 이루어 진다!
다른 일정으로 함께 참여는 못했지만 그날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모두의 환하고 밝은 미소에서 깊은산속 옹달샘이 행복샘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세상 모두가 활짝 웃으며 행복해 하는 그날을 꿈꾸어 봅니다.
작년에 참석했을때가 생각납니다.너무 멋진 하루였던것 같았는데. 올해도 참석하려고 신청했지만 갑자기 일이 생겨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꿈이 있고 사랑이있고 희망이 있는 " 깊은산속 옹달샘" 화이팅!내년엔 꼭 참석하리라 다짐하면서 아침지기님들 그리고 자원 봉사자님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도원님의 아침편지 가족이 이렇게 많을즐은 몰랐습니다.
저는나이가 있어서 참가를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내년에는 한번도전해 보렴니다.
참가하신여러분도 한폭의 그림이고요?운영자님들도 대단하십니다.
정말로 존경합니다 항시 좋은 글 보내주셔서 잘보고 있습니다.
옹달샘이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시고 모두 모두건강하십시요 .수고 많았습니다
아침편지가족에게 이렇게 가슴뭉클한기회를 같이할수있도록 해주신 고도원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자원봉사 하신분들 너무너무 고생 하셧어요~~~~
날씨도 너무나 좋았구요
가족들끼리 손잡고 오는거 보면 좀 부러웠다는 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작년에도 올해도 가고싶은 맘만 앞세운채 결국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아쉬움과 후회가 겹치지만..나름 시간이 나질 않았었는데
내년엔 정말 일찌감치 비워두고 꼭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기쁘게 기증해주신 분들..넘 고마우신 분들같고 저도 작지만 뭔가를 마구 하고싶어지네요~~^^ 고도원님 이하 많은 아침지기분들을 뵈니 정말 좋은 명상센터가 될수있으리라 믿습니다~
다시금 사진을 보니 그날의 감격스려웠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드림서포트즈 3년째 참석하고 있는데 손자 손녀가 갔다온지 몇일 되지도 않는데 내년 10월3일날 또 가자고 하네요
아침지기 여러분 자원봉사 여러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고도원님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더 높은 하늘이 더욱 높아 보였습니다.
정말 몇년이나 미루어 왔던 숙제를 한것처럼
가슴 후련한 느낌!
그런데 한쪽으로 숙제를 한아름 기지고 왔어요.
고도원님 만남이 행복이였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만남이 영원한 만남이였으면 합니다.
그날의가슴 벅찬 기쁨이 아침 가족과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 .
너무나 바쁜 일상속이었는데 잠시 내려놓고 욕심을 내어 두 아들과 작년에 이어 가을소풍을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그리고 꿈을 가진 많은 사람들의 기운을 듬뿍 받게 하고싶었는데 그 이상을 얻은거 같아 감사할 뿐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계속 참가하며 조금씩 꿈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싶습니다.
또 다른 세상이 존재하는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준비하시느라 애쓴 아침지기님들 사랑합니다
혼자가기 뭐해서 자원봉사를 신청했었는데.. 의외로^^.. 좋은걸 많이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웠었습니다^^>
참가하진 못했지만... 가슴이 뜨거워지는것이...내년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모든 아침 편자거족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꿈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 꿈너머 꿈을 향해 조금씩 전진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니, 새로운 마음입니다.
그날 교회 체육대회 주관하느라 못가서 어찌나 안타깝던지... ...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꿈 너머에있는 그 꿈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고 기도합닌다.
참으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군 입대를 앞둔 아들과 어렵게 시간을 낸 아내와 함께 꿈너머 꿈을 완성해 가고 있는 깊은 산속 옹달샘터를 찾았습니다.
많이 보고 싶었고 함께 하고 싶었는데 올핸 이루게 되어 넘 기뻤습니다.
아침편지의 독특한 필체로 쓰여진 안내판들이 친근감있게 다가 왔고
반갑게 맞이해 준 자원봉사자들의 첫 인상이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루마 연주를 들으면서 감동도 받고 사진에 담아 기억하려는 아들 모습에서
군 제대하는 2년 후에 아침편지의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의 완성된
모습을 그려 내는 듯 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아들과 함께 이곳에서 다시 만나길 기원도 하고
시험 공부땜에 함께하지 못한 아침편지의 열성 펜 딸과 함께하지 못해 미안한 맘 가지면서 흙점토에 이름을 새기고 왔습니다.
고도원님의 아침편지와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
행복...^^*
가을 들녁이 영글어가는 한날 아침편지 가족분들이 함께 모여
깊은산속 옹달샘 산소를 맡으신 분들 축하합니다..
나도 참여할수 있는날 손꼽아 기다립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행사위해 애쓰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어머나 내가 사진에 나왔네용~
오! 놀라워라.
사진 한장 한장 마다 우리 정말 한 가족 같아요. 그죠~~
참석은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행복한 마음~
참~!! 세상 살맛이 난다~!!!! ^*^
이번에는 내가 버스안내 자원봉사하면서 다녀 왔습니다.
윗 사진의 최연소 자원봉사자(12살?)부터
최고령 자원 봉사자가 나(68세?)였을 것입니다.
자원봉사하는 재미가 쏠쏠하니 그 맛에 하는가 봅니다.
2부 음악회 '숲속 음악당' 객석을 정돈하면서 또 하나 즐거움은 작년에 만났던 가족을 만난 것이었습니다.
그런 소망을 안고 객석을 오르내리며 정돈을 했더니 작년에 부산서 오셨던
고은 미소가 넘치는 부인이 내이름을 부르시더군요.
가슴이 벅찬 그 감동!!
이런 반가움을 만나게 되는 곳이 '깊은산속옹달샘'이지요.
임대성님, 변창호님도 내 버스로 함께하려던 꿈은 깨졌지요만
내년에 꼭 함께 가시자는 꿈을 가져 봅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즐거움을 퍼가시게 될 겝니다.
십시일반 힘을 모읍시다.
더 아름다워 질 옹달샘을 위해서.
-옹달샘지기 1호 조두연 올림-
꿈을 키우는
꿈 같은 날 이였습니다...
앞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림니다.
내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무향기 바람의향기 가득한 옹달샘 숲속 음악회에 참석한 분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이번에도 함께 하지못해 너무 아쉽습니다.내년에는 꼭 참석해 보렵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실개울이 모여 큰 내를 이루듯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옹달샘을 만들어 가는 큰 힘에 정말 놀랐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기쁨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충만합니다.
참석치 못했어도 사진으로 볼수 있도록
힘써주신 아침 재단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에 꼭 참석 하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꼭 한번 참여하고 싶네요.
이번에 가고 싶었는데 못 갔어요,
사진을 보니 가보고 싶습니다.
사진은 보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침편지 가족들이 참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저도 꼭 참여할거에요,^^
사진을 보니 그날의 감동, 기분좋은 느낌이 다시 살아나네요. 우리는 3대 8명이 모두 참여해서 음악을 듣고 느끼고 했습니다. 머리와 몸이 시원하고, 가벼워지는 느낌을 잘 느끼고 왔습니다.
아, 사진만봐도 감동이 올라오네요 ...
산사음악회 상상이상으로 좋아 보입니다.
전 집 이사 문제로 참석은 못했지만 이렇게 사진을 보니 다녀온 봐나 다름 없네요 ....
더구나 그렇게 많은 인원들이 차분하게 깊은 산속 옹달샘이 지어지는 모습을 보며 느꼈을 감동을
상상하니 전율이 일기도 합니다.
이정림님의 커다란 은혜와 고도원선배님의 멈추지않는
노력의 결실이 하나하나 눈으로 보여지고 있군요 ...내년에는 저도 참석할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멋진 행사 정말 축하드리고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작은 물방울이 큰강을 이루듯 사람을 통해서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어떤 높으시고 한 귀하신 분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인간을 통하여 당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립니다,자연과 더불어 하나되어 한없는 아름다움의 전율이 마음의 강을 이루어 마음껏 느껴보았습니다,할렐루야! 아멘 입니다~~~
참석하지 못했지만 너무 너무 감동적입니다. 지인의 결혼식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지만 어린 아들,딸의 출생시 소액기부를 했었는데. 그 꿈을 꼭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내년에는 꼭 가족과 갈수있기를 소망합니다. 너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ㅜㅜ 그날...저는 노은중학교에 주차하고 두아이와 와이프와 함께
열심히 걸었답니다. 한참 걷는데 경찰차가 옆에 서더니 어디까지 가는지
물은후 답변;아이데리고...힘드실텐데;하면서 그냥 지나가는...ㅡㅜ
묻지나 말던가...암튼 열심히 목적지에 다달았으나...
제법 잘 걷는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 해서...
결국 다시 돌아 왔답니다. 이루마와 좋은 많은 분들 보는 걸 포기하고.
하지만 세상에 좋으신 분들이 이렇게 많으시구나하는 감탄도하고
오랜만에 걷는 운동도 하고
앙성온천에 들려 온천도 하고 좋은 하루 였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인의 소개로 글을 쓰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좋은 자리에 꼭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안타깝게도 신청해 놓고서 당일날 급한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평화롭고 아름답고 행복해 보입니다.
다음 기회에 꼭 다녀오겠습니다...
즐비하게 늘어선 차량행렬에 눈이 동그래지고 많은분들이 활짝웃는 모습과 많은 땅을 기증해 주신 분께 감사패도 드리고 넘 보기 좋습니다 참석은 못했지만 늘 맘으로는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침편지를 날마다 즐거운 맘으로 읽고는 있는지만 한 번도 보탬을 못 드려 죄송할 뿐입니다 늘 수고 해주시는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깊은산속옹달샘 누가와서먹나요?
내가와서먹지요 시월삼일 개천절날 그꿈을 먹고왔지요
그꿈을 먹으면서 내꿈도 무럭무럭 크겠지요?
나도한평회원으로 향한꿈 꼭이루길 오늘도기원 합니다
마음 준비 다 해 놓고 못가게 되서...사진을 보니 더욱 아쉽습니다. 아마 좋은 기회 많이 마련해주실거고 그 땐 꼭 가서 아름다운 추억 하나 만들고 오렵니다.
감동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그중심에 고도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참석치 못했어도 사진으로 볼수 있도록
힘써주신 아침 재단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에 꼭 참석 하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완성되는 그날만큼은 추억을 만들고 오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장소에 우리들 마음을 순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은 못했지만, 모두다 한마음된 모습..보기만해도 아름답고 행복합니다...아침편지 가족여러분의 푸른꿈 모두 이루실겁니다..홧팅~~~!!
지난해는 참석하다가 길을 잘못들어 의정부에 군대간 아들 면회를 갔었구요.올 해는 가고 싶지 않은곳에 가야하는 어려움으로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사진을 보면서 아쉬움의 깊이가 더 커지네요.내년에는 우선순위에서 절대로 밀리지 않기를 기대하면서... 모두 아름다운 모습 가슴뭉클, 감동 그자체 풍성합니다.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본내용을 보고 읽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파도처럼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아! 고도원! 이 한사람의 힘이 이러한 기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니 정말 이것은 고도원님의 대단함을 그리고 그 님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에게 너무 잘하신 동참에 감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 아직 고도원님의 꿈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많은 감동으로 저의 생활에 만은 변화를 받고 있습니다. 언젠가 동참하려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저의 경제사정이 어려운지라 마음만 가득합니다. 고도원님과 꿈너머 꿈 가족여러분들에게 이 사회에서 함께 숨쉬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감사함과 사회를 위한 지원과 도움에 찬사를 보냅니다
좋은 자리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가야 했었는디 원통하고 억울하고 미쳐
댕기온분들 화이팅
내년에는.....,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꼭한번은 참여하고싶은 맘입니다.
모든이들이 웃는 모습에서 환한미소를 보냅니다.
사진을 보기만해도 저의 옷깃이 안개에 촉촉히 젖은듯 뭔가 함께 움직이는 것같아요....
가까이살면서도 못가서 너무아쉽습니다..내년엔열일저버리고 가고싶습니다..
참석 못해서 넘 아쉬워요.내년엔 꼭 참석하고 싶네요.
모두들 너무 행복해 보여요.
와!!! 정말 감동적입니다~ ~~
꿈너머 꿈이 보입니다
산소 같은 에너지와 사랑이 보입니다.
저도 내년엔 참여해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어요~~
가보진 못했지만, 사진들을 보니 가본거나 진배없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들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여...영원하라.
그날 가보지 못한 아쉬움을 사진으로 보니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정말 감사한 이정림,김정국님~~~!!!
감동으로 사랑으로 아름다우신 분들께 존경을 드립니다.
뭉게 구름처럼 두둥실 떠올라
하나의 형상으로 우리 앞에 다가서고 있는
꿈너머 꿈의 결정체 옹달샘에
사랑을 뜸뿍 보냅니다.
사진으로 보게 되어 감사 하고
어여 한번 휭허니 다녀와야 겠습니다.
그리운 님 보듯이 마주 하러~~~
정말 멋집니다! 함께하지 못함을 너무도 아쉽게 생각합니다.첫삽뜨기 행사에 참석하여 앉았던 음악당자리가 눈에 선 합니다 다음행사엔 꼭 참석하여 눈이시리도록 만끽 하렵니다.보이게, 보이지않게 수고하신 많은분들 정말 훌륭하십니다.꿈너머꿈을 이루어가는 고도원님과 가족들 모두모두 건강하소서!
꿈너머 꿈들이 깊은 산속에서 꿈나무와 옹달샘으로 짙어가는
빛깔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요?
뒤늦은 건축회원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참석은 못했지만 사진으로 보는 것만해도 가슴 벅차네요~~
참석을 해볼까.... 했지만 참석을 못했네요~~
가셨던 분들의 글들을 보니 못 갔던 것이 아쉬움이 남아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참석을 하고 싶네요~
책이 좋고, 글이 좋아 선뜻 시작한 일...
세상을 아름답게 할 수 있다는 신념에 선뜻 마음문 열고 다가섰었죠.
그 때가 벌써 꽤나 오래인게 이 사진 속에 투영되어 빛나고 있군요.
더군다나 제 고향 땅에서 이런 기적을 만들어 내다니...
감격스럽습니다.
늘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기대에 응원을 보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라는 모토가 저를 흥분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기들과 식구 여러분......
아!~! 멋있고 아름답다!
참석은 못했지만 사진을 보니 정말 가슴이 벅차네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여주시고 있네요....^^*
정말 좋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첫삽뜨기 행사부터 계속 참석했는데, 갈수록 참석자가 늘어나네요.
드림 서포터들도 더 많이 늘어 하루 빨리 꿈이 이뤄지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홧팅!
대단한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우선 화가가 넘쳐 있고
사랑이 샘솟아 오르고
힘이 창출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큰 일을 해낼 수 있는 이 모임이 되기 바랍니다.
그래서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까지
뭉친 이 힘과 사랑과 화기 충천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나라를 사랑하고 이웃을 돕고 서로 섬기는 일을 해낼 것을 믿습니다.
참가하신분들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멀리 Seattle 에서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가지 못해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마침 그날이 회사 창립기념행사일이라 정말 눈물을 머금고
창립행사 갔습니다.
내년에는 꼬옥~ 참가하겠습니다.
(그렇게 많은 인파가)감동 그 자채였습니다
실감이 안 나더라고요 남편과 저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저도 참석 할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아쉽습니다.
우리민족도 희망이 보입니다. 선한일에 동참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중국에서 응원만 보냅니다, 기회 주어지면 차기 모임에는 꼭 참관
하겠습니다. 주관자들의 로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정말로 이곳이 천국인걸 미처몰랐습니다.
첫해는 나 혼자!
두번째는 우리 손녀 예람이와!
올해는 손녀 예람이, 딸 민지, 사위 재성이까지 가족 모두가 함께한 뜻 깊은 나들이었습니다.
작년에 만들었던 우리 가족의 이름이 적힌 벽돌이 구워져서 입구에 붙여져 있는 것을 보면서 뭉클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4살이었던 예람이가 작년에 라인댄스 추던일(사진에 찍혔었지요)을 기억을 하더군요. "깊은 산속 옹달샘 노래를 자장가로 불러주면서 딸과 손녀를 키웠습니다. 언제든 찾아 가서 휴식할 수 있는 나의 낙원이 있음에 행복합니다. 고도원님의 건강과 무탈과 넘치는 지도력을 위해 &윤나라 수석실장님과 최동훈 실장님! 박진희실장님과 그외 모든 아침편지 운영진들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우리 모두 가고 싶은 데 까지 함께 갑시다.
정말 실감이 납니다 같이 살아가는 삶이다는걸
작년에도 가고싶었고 못 가 후회했지요. 올해엔 어쩔수없이 단념해야했지요.
사진으로도 흡족하지만 많이 아쉽습니다. 느김한마디마다 감동했지요. 이 아품 아실런지요?
저도 그날 넘 행복했어요..
특히나 루마님의 피아노는 잊을 수 없답니다.
내년에도 또 모이는 거죠?
와~!
대단했습니다.성공입니다.
다음해에는 더 대단하게 동참합시다.
고도원님~!을 비롯하여 아침지기 여러분 수고 많이 했습니다.
'복'따따불로 받으세요.
참가자 여러분 질서 금메달 탔습니다.너무너무 질서를 잘 준수하였습니다.
봉사활동 할 것이 없었습니다. 고맙습니다.
8월 전설팀 헌트 송해 정동주
아~ 사진만 봐도 행복합니다. 내년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후원도 못하고 가보지도 못한 칠십대 중반입니다.부러운것은 여러분은 靑春이요,정열입니다.최선을 다하는자 만이누릴수있는 행복을 만음껏 이루시길,
40대라지만 이국땅이라 참석은 못해도 여기 에서도 이렇게 항상 많고 많은많은 계례형제가 함께하는 아침편지를 받을수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특별히 이렇게 사진으로 행복한 우리님들의 맑고 밝은 모습에 더불어 행복합니다,
요즈음 사회가 불안전한 분위기에 우울과 침체속에 짜증스러운 공간에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함께하는 가족들의 넉넉하고 맑은 심성에서 묻어 나는 그정신에 마음이 확 맑아지는 기분에 젖네요.
사진속의 웃는 모습은 이세상 걱정과 근심은 그들앞에 물러 설것입니다.화이팅
참 아쉬워요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함께하는 가족들과 한자리를 하지 못하여서 ...많이 가고 싶지만 이국땅이여서 참 아쉽네요
아침편지를 접한지 1년쯤됩니다. 해외거주자로서 좋은글들을 접할때 영어로번역을해서 친구들과 나누기도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각사람에 인상이 그사람이 어떻게 살어왔나를 잘 표현한다고 하는데 오늘 숲속음악회에 참석한고도원 회원님들에 얼굴을 보니 그 맑고 행복한 표정이 참 아름답습니다.
고도원 영문버전이 있으면 교포2세나 3세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가보지못했음니다마는 경치가좋고 공기좋은곷에서 행복하게 즐기는것 보니 기븐이좋네요 내년에는참석하겟음니다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건강과행복빔니다 이사람도 70대초반인데 어린이집 다니며 예절교육하고있음니다 여러분들도 어린이들에게 예절을가리쳐주세요 감사합니다
진정 이 사회를 밝게 해 주는 순수 청량모임인것 같습니다,담 부터는 저도 꼭 함께해 작은 봉사라도 하겠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넘 아쉬습니다!!!. 2008.10. 3일 그날을 기다렸었는데...
결국 참석을 못했습니다.
내가 몸담고 있는 지역에서 큰 축제가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정말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화이팅!!!
꿈이란것이 그런 것 같습니다
꿈을 꾸는 자는 꿈만꾸고 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실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옹달샘에 모이신 모든 분들은 꿈을 이루기
위해 모이신 실천하시는 분들임에 틀림없습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희망합니다
너무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내년을 기다리며 그동안 행사주관에 수고해주신 관계자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큰 발전이 있길 기원 합니다.
대단하십니더~~~~감사~
올해도 꼭 함께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너무 서운했습니다
내년 이맘때는 예외의 상황이 생기질 않기 바라면서
내년에는 함께하길 기약해 봅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사진으로 보니 넘넘 감동이군요..못가서 아쉽지만 많이 많이 기대합니다..큰 꿈이 어루어지길..기대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숲속의 아름다운 음악은 제가 지내고 있는
수원영락교회까지 들려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을이 깊어 가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는 감동입니다.
'나'가 아닌 '우리'가 이루가 가는 것이기에 더욱 가슴따뜻한 사랑이 전해옵니다.
한 사람의 영향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으로 전달되어지는 아침편지 재단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꿈은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참으로 대단함을 보았습니다.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힘이 성대한 하나에 성을 쌓아가는군요..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너무 황홀함!!!!!!!! 정말 행복햇어요~~수고하신분들 모두 사랑 합니다~~~
감동 또 감동!!! 주최측과 참석하신 모든 분 행복하세요. 넘 고생하셨구요 사랑합니다.
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사진으로나마 함께할 수 있어
감동이에요~~~~ 수고하셨어요..^^
정말 좋았어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더군요...
저도 거기에 함께 있었어요.. 막~~ 궁금해지더라구요..
상상해보기도 하고^^
어떤 공간으로 바꿔갈까??
정말 편안한 안식처가 될꺼 같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년 봄쯤엔 완성된 꿈너머 꿈의 안식처를 볼 수 있겠죠?
그동안 많이 힘든 시간을 겪어 오신듯 싶었어요..
모든게 처음엔 기쁨과 희망으로 시작된 일들도
시작할때의 마음과 다른게 힘들일도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은일도
있었을텐데 지금까지 오신 고도원님과 이하 모든 아침지기 여러분들께
고마움과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_._)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먼저 우리 고도원님과 이 장하신 사업에 열정으로 동참을 하여주시는 모든 회원님들에게 축하와 큰 인사를 곁들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너무도 감격하여 기쁨이 넘칩니다. 계획하시는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잘 완성되도록 마음에 기도를 올려 봅니다. 수고 많이 하시는 고도원님 참으로 장하십니다. 건강하시며 힘네십시오. 감사합니다.
저도 참석하고 싶지만.중국이라서 .참아쉽습니다.
기회가되면 ..꼭한번 참석하고 싶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들의 환한 웃음이 매우 보기좋네요.사진만으로도 실감이납니다.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항상웃고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아침편지 가족들사진으로보니 아주 마~니 즐겁고행복하네요.
많은 회원님들 거대한 광장 행복한 표정과 우슴 돼단합니다.많은 발절을 기원합니다.
아!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행사에 동참하지 못하였지만, 이렇게 <꿈>같은 일이 이루워지고 있네요.
사진만 보아도 벅차서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하늘의
별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여서 살기 때문인가 봅니다.
고맙습니다,여러분이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동참하지는 못하였지만 숲속 열기가 느껴지는 군요! 이루마 피아노 소리가 느껴집니다.. ~~~
얼마동안 아침편지를 읽지를 못했더니 이렇게 좋은행사가 있었네요.. 다녀온 친구의 애기를 듣고 넘 아쉬웠어요.. 제가 살고있는 충주에서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는것이 마음 뿌듯합니다.. 앞으론 항상 참석하렵니다.. 행복하세요...
고도원님 정말 대단 하시다는 말 밖에 적절한 표현이 없으습니다.
정말 큰획을 그으셨습니다.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 못지 안는 명상의 보금자리가 마련되어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가다듬을 보금자리로 전세계에서 행렬이 장엄하게 펼쳐지리리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 기회때에는 동영상도 함께 올려주실수 있엇으면 해요 너무 보기만해도
감동이 밀려오네요.
저도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너무 좋은거같애요 저도가고싶어요
만삭이된 아내와 뱃속 우리공주님 강이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가는길이 많이 밀려 조금은 힘이 들었지만 아침편지 식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저희 가족에겐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것이라 느껴집니다.
함께하셨던 여러분 모두 감사드리고요 행사진행을 위해서 수고하신 많은 운영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물방울이 바다이룬 느낌이였네요^^
참으로 아름다운 생각 만남 모습들입니다.
세상의 맑은 물 공기 소금의 역활이 기대됩니다.
은혜로운 소식 감사합니다.
제가 살고있는 태안에서 이런 좋은 만남의 시간을 갖기란 어려운 일인듯 합니다.같이하고싶은 맘은 간절한데....행사에 저도 가고싶고 늘 함께하고 싶네요^^*
함께하지못해 아쉽지만 그 날의 감격이 느껴집니다.
정말 대단하고 놀랍습니다.좋은일 많이 하시는군요.저도 참여한번 해보고싶네여...수고하세여...
좋은글 감사하고요.
함께하진못했지만. 마음뿌듯한 행사인것 같아 기분이좋았습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행사에 각자 물건을 기증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면 좋을 듯합니다.
기증 받은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바자회를 통하여 도움도 될 수 있고.....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가슴 뿌듯, 모든분들의 행복이 보입니다...
마음만 참석하였습니다. 항상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큰행사,큰꿈,큰희망,큰행복,,,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작년과 올해 깊은산속 옹달샘에서의 행사는 저희 가정의 중요한
연례행사가 되어 버렸습니다.감사드리고요 올해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특히 올해는 저희"온누리 농원"에서 작은 후원이나마 할수있게 되어서 더욱
뿌듯하고요, 저의 아내도 건축회원이 되겠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이들과 좋은꿈을 같이할수 있어서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참석하지 못해 못내 아쉽네요...모두의 밝은 모습만 봐도 얼마나 좋은 시간이었는지 짐작이 되네요.
다음엔 저도 꼭 그 사진들 속에 있길 기대해보며...
사진으로 다시봐도 눈물이 납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모여서 질서정연하게 행사를 해내다니~~
꿈을 가진이들의 뜻이 모인 기적같은 행사였습니다
수많은 말보다도 그날의 감동이 저희 부부에가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같이 할수 있게 해주신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석하지 못했지만 꼭 그곳에
가보고싶네요
아침편지가족의무궁한발전을보는것같아좋습니다 옹달샘건축회원이되어
함께가지못한것이 아쉽습니다. 작은보탬을드리고싶네요 추진하시느분
고생많이하셨겠어요.
얼마전에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감사패 납품해 드리고
잊고 있다가 오늘아침 아침편지 열어보니 저희가 납품해 드린
감사패 사진이 보이네요^^;; 왠지 쑥스럽네요.
기분 좋은 마음으로 아침편지 받아보고 있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즐거이 웃음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함께한 아침편지가족 여러분들의 행복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를 지나 깊은산속 옹달샘이 만들어져가는 현장을 보니
뿌듯했고 또한 숲속 음악회의 여운은 아직까지도 잔잔히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냥 울고 싶습니다. 너무 좋아서...
정말 보기좋습니다 함께하는 마음으로 사진모음봣습니다. 타국에서만 살아야하는저는 보는것만으로 만족해야겟죠?
모든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느날이 느낌이 전해옵니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아이들도 많이 좋아해서 더 기뻤습니다.
모두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꼭 가보고 싶었는데...
사진으로라도 보니 조으네요..
담번엔 꼭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야겠어요^^
아춤 식구들과 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아쉬웠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너무 잘 찍어서 정리해 올려주시니 그 날의 느낌이 생생이다가옵니다.. 멋진 명상센터가 될꺼라 확신해요!!!
저는 참석하진 못하고 사진으로 접하고나니 감탄 그자체 입니다.
다음 번에는 참석 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숲속음악회 사진으로 보니 본듯한 생생함이
깃들어있습니다.산속에서 울려 퍼지는 연주가
이색적이고 감미로움이 몇배나더 했으리라고 짐작이됩니다.
참석하고싶은 마음은 모두의 소망이 겠지요.
사진으로 볼수 있어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그일대가 들썩했겠습니다.이렇게라도 볼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세계한인회장단대회에 참석차 서울을 방문했다가 3일행사의 일부를 빼먹고 충주에 갔는데...아쉽게도 행사가 다 끝나서야 도착을 했지요.
그래도 현장에 발을 딛고 왔다는 것이 추억으로 남습니다. 저녁에 버스를 타고 와서 스탭진들에게 뭍혀서 저녁도 얻어먹고, 먼 훗날을 위해서 또다른 꿐을 꾸면서 돌아왔습니다. 묻고온 꿈 함께 꽃피울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충주에 옹달샘이 생겨서 충주가 자랑스러운사람입니다.
작년에이어 올해도 정말 가고싶었는데 아버님이 병원에 입원하시는바람에 지척에 놓고도 가지못해서 얼마나 안타깝던지요.이렇게 사진으로라도 그날의 풍경을 봐서 아쉬움을 달랩니다.
내년에는 꼭 참석하리라 다짐해봅니다~
축하드리고요, 우선 이번에 참석하고자 신청서를 냈지만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지금도 남는군요 내년에는 기필코 참석하여 저도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요,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
아쉬움이 많아요...저도 이자리에 참석해습..
내녁에 꼭 참석할까합니다..(제발)
아침편지 가족의 무궁한발전을 기원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친구의 낮은 결혼으로 참석을 하지 못함에 너무나 많이 아쉬웠습니다.
내년엔 남편과 함께 꼭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였습니다..중국내에서 참석하지 못한 원인으로 참석을 하지 못해서 넘나 아쉬웠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매일아침 받은지 몇년~! 늘 감동의 연속으로 하루하루 시작 하면서도 여러가지 이유로 아직 참여치 못하고 있습니다. 耳順 이라는 나이가 부끄럽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통감 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나의 여생을 좀더 뜻있 일에 봉사하며 살게 도와달라고 기도하며 고도원님의 숭고한 뜻이 영원에 이르길 축원 합니다.
감격의 눈물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눈물로 씨를 뿌린자의 추수할것은 웃음이라...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나는 어떤 씨를 뿌려야할지...
아침편지 가족이여서 행복합니다
감동 감동 감동 그자체네요
내년엔 저도 꼭 그자리에 동참할것을 자신에게 약속하며
주님의 뜻이 함께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참 좋아보입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이 부럽기도 하구요....
아침편지 가족 모두 대단하십니다!!
가슴벅찬 감동의 물결이 내게 전해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참석은 못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서 다행이예요.다음에는 꼭!참석할수있었으면하는 바램이예요. 저에게도 시간이 주어진다면 꼭 참석하고 싶어요. 함께하는 아침편지 가족들을 사진으로 보고 마음으로 전합니다. 항상 사진에서 웃는모습처럼~ 함박웃음 언제나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고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이제서야 사진을 보았네요. 그때의 그 감동, 환희, 기쁨을 저도 지금 느낄수 있네요. 올해는 꼭 가고 싶었는데... 내년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가야겠습니다. 모든분들이 다들 행복해 보여서 저도 행복합니다. 지금^^
이제서야 사진을 보았네요. 그때의 그 감동, 환희, 기쁨을 저도 지금 느낄수 있네요. 올해는 꼭 가고 싶었는데... 내년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가야겠습니다. 모든분들이 다들 행복해 보여서 저도 행복합니다. 지금^^
오늘 인천 남구청에서 고도원님의 강의를 듣고 오랜만에 아침편지를 방문하고 아침편지 친구 소개를 하였습니다. 저도 내년엔 가보고 싶네요
제 꿈도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와~ 정말 사진만으로도 벅찬 감동이~~^^
뒤늦게 봤는데 함께 하지 못했음이 너무 너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다음에는 꼭 기회가 되면 꼭 함께하길 소망해봅니다..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이렇게 비가 오는 주일 아침, 이루마의 피아노 선율과 그 많은 사람이 행복했던 그 순간이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새록새록 생각이 납니다. 처음에는 나혼자, 두번째는 손녀(예람)와, 세번째는 딸, 사위, 손녀와 함께 그렇게 다녀왔습니다. 올해도 이미 결정했지요.그래서 매년 여고 총동창회는 참석을 못하고 있답니다. 마음은 벌써 깊은 산속 옹달샘에 가 있네요 ㅋㅋ^^
모두들 고운 추억에 아름답게 감격들을 하는데
올해는 참여하려나 아님 내년에는 참여하려는지
꿈은 이루어진다 했으니 그날이 꼭 올거야 위로하면서
앞서 수고하신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
그날의 감동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아이들(다큰) 과 아침부터 서둘러서 도착했으나 어찌나 가족들이 많은지..
방문기념 벽돌사인 흑적남기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피아노선율에 이끌렸던.
너무 행복했던 시간들이 다시 새롭네요.
올해도 가야겠지요...
꿈너머 꿈을 향해서요...ㅎㅎ
뜻과 마음이 함께 하는 자리에는 꼭 내가 무엇을 이루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저 참여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 과정 속에 이룸의 역사를 뜻의 성취를 맛보게 되는 것이다.
정말 좋은 뜻으로 여러 마음들이 하나의 마음으로 뭉쳐지는 광경이 인간세상에서 찾은 유토피아같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포님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모아서 꿈을 키워가시는 걸 보니 자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아, 저도 가서 그 기운을 님들과 나누고 싶네요. 하지만 머나먼 미국에서도 꿈너머 꿈을 향한 기운을 여러분들에게서 받아서 새록새록 키우고 있다는 걸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참으로 아쉽네요.
감동적인 곡에 참석하고 싶지만 나의 꿈과 현실이 따라 가질 못하여서 안따가운 심정입니다.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한번 착석하여서 좋은 일에 동참 하겠습니다
늘~아침편지를 받고, 짧은 편지글을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너무나 감사한데, 그 동안 참여를 못해서 늘 마음 한편이 죄송했습니다. 더구나 숲속에서 음악회를 하는곳에 가 보지 못하는 거리상의 문제도 있어 안타깝군요. 넘~ 감동적인 모습을 사진으로만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도 건축회원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저도 매일 고도원의편지 애독하고 청향함을 느끼며 일상에 힘을 얻고 있는사람입니다. 정말 위대한 업적과 역사를 쓰고 계십니다. 나도 협력하고 참여하고져 하는 마음 간절하나 못 하는 심경 안타갑기만합니다.
그러나 지켜보고 더욱 번창 하기을 진심으로 기도 들이렵니다.일익번창하시고 늘상 말씀하시는 "꿈 넘어꿈" 곡 이룩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감사한마음으로 아침편지를 받아보는 시간이 제일행복합니다,
모든 아침편지 가족은 거짓이없이 진실한글과 산소같은 신선함을 전해주시기때문에 꿈이 하나하나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우리모두들 꼭 꿈이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고도원님을 비롯해서 아침 가족 모두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행사한 장면들을 보니 가보지 못하였던 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 행사때에는 꼭 참석 할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노력해 주심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우리아빠사진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