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산도 식후경! 깊은산속 옹달샘도 식후경! <드림서포터즈, 건축회원 다 모이자!> 공식행사 1부가 끝난 점심 시간, '옹달샘 소풍'을 나온 가족들이 곳곳에 모여 앉아 꿀맛같은 점심을 먹고 있다. ![]() 오손도손 모여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모두가 함께... 아래 사진은 아침편지가족 양연화님과 아들의 모습. ![]() 앞으로 식사를 하고 차를 나누는 공간으로 사용될 '사랑과 나눔의 집'에서도 잔치가 벌어졌다. ![]() 꽃마의 가게이기도 한 충주시 영풍농원에서 협찬한 복숭아를 먹기 좋게 깎아 내놓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위사진 왼쪽부터 김가람, 윤경선, 박소라, 박경아님)과 영풍농원의 안주인인 김천남님. ![]() 꽃마의 인기가게인 '북한명물'에서도 느릅손찐빵을 준비해주셨다. 북한명물의 조숙재님과 장연우님. ![]() 즉석 소시지 구이. 이 날 아침편지 가족을 위해 '돈마루'의 대표 이범호님이 6천명 분의 소시지를 협찬해 주었다. 이범호님은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을 함께 한 아침편지 여행가족이기도 하며 돈마루에서는 꽃마에 무항생제 돼지고기를 공급하고 있다. ![]() "잘 먹겠습니다!" 복숭아, 찐빵, 소시지를 맛있게 먹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 물레도 돌려보고... 밤골도예에서 준비한 물레가 신기한 듯 진지하게 지켜보는 아이들과 한 어린이와 그릇을 함께 빚고 있는 밤골도예 서원주님. 이준우, 서원주님이 운영하고 있는 '밤골도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기이름새기기'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주었다. ![]() 공식행사 2부인 숲속음악회가 열리는 숲속음악당을 향해 천천히 산을 오르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 "숲속음악회 다 모이자!" 나무에 걸린 플래카드가 마음의 흥을 돋우고 있다. ![]() 파란 하늘... 푸른 나무...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들... ![]() 자연만큼이나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의 미소가 행복바이러스가 되어주었다. ![]() 아침지기이자 꽃피는 아침마을 대표인 최동훈실장의 사회로 2부 숲속음악회가 시작되었다. ![]() 국내 최고의 클라리넷 연주자 계희정님(맨 오른쪽)이 이끄는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가 숲속음악회의 첫 문을 열었다. ![]() 영국에서 온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크리스 글래스필드'의 기타 연주가 음악회의 두번째 순서를 장식했다. 크리스 글래스필드는 지난 가을 아침편지 작은음악회에서 주옥같은 연주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 새소리와 바람소리, 그리고 음악소리에 깊이 빠져들다. ![]() 숲속음악회의 마지막 순서는 양강석님의 오카리나 연주. 자연의 소리에 가장 가깝다는 오카리나 연주가 숲속에 울려퍼지자 지저귀던 새들도 숨을 죽였다. ![]() 오카리나 연주를 감상하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과 눈빛이 초롱초롱 빛나고 있다. ![]() 명상의 시간. 고도원님 진행으로 짧은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았다. 눈은 지그시, 입가엔 미소, 그리고 마음속 무거운 것들은 아래로, 아래로... ![]() 고도원님의 '꿈너머꿈' 미니강연. "꿈을 가진 사람만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 15분의 짧은 강연이었지만, 숲속음악당에 모인 수천명의 가족들이 마음속에 북극성을 품고 돌아가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 '꿈너머꿈' 미니강연을 끝으로 이날의 모든 공식행사가 막을 내렸다. 강연을 마친 고도원님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 꿈쟁이 고도원님과 사진을 찍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 가운데 사진은 '신영길의 길따라 글따라' 게시판의 '살면서 사랑하면서' 가족들. ![]() 음악을 듣기에 너무나 좋았던 자연그대로의 무대와 객석! 그 '숲속음악당'에서의 추억을 뒤로하고... ![]() 이날의 가장 크고 아름다웠던 꽃은, 8,200여 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의 미소였다. 모든 행사에 질서정연하게 참여하여 한 점의 쓰레기도, 별다른 안전사고도 하나없이 아름답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준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옹달샘터를 지나 다시 집으로... 내년에도 <드림서포터즈, 건축회원 다모이자!>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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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으로만 가봅니다. 내년에는 꼭 동참 해야겠어요
정말 좋은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좋은 장소에서 좋은 음악을 듣고, 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서 너무너무 즐거웠구요^^
사람인지라 조금 바라는 점은,,,너무 많은 사람들이 스케쥴대로 움직이다보니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었는데, 많이 아쉽지만, 인원을 조금 제한해서 참여하거나, 질서 정리 자원봉사자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아름답고 신선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신선하네요.저도 내년엔 가족과 함께 꼭 가렵니다.^*^
참여해서 느껴본 그대로 다시 사진으로 보님, 모든것이 현실인것 같아요.
모두분들의 수고와 땀으로 다음 세대의 쉼터가 되길 기도해 봅니다.
세계적인 명상센터가 아침편지 가족들로 인해 생겨 나길 기도 할께요.
내년에는 더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 바래어 봅니다.
결코 잊지못할 2008년 10월 3일 이였습니다~~*^^*
벌써 내년 행사가 기다려집니다..
좋은 시간을 위해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부탁드려요~~^^
꼭 참석 하려고 했습니다. 작품전이 겹쳐서 또다시 무산되자 안타까웠습니다. 수많은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들이 함께한 깊은 산속 숲속 음악회를 보니 기쁩니다. 내년이 기다려 집니다. 여러분 행복 하십시오! 꿈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신청을 하고 불가피하게 참여를 하지못해서 내내 아쉬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마음을 달래기에는 너무도 아쉽내요.....꿈은 이루어지고.이런마음들을 모을수있게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멀리 이국 땅에서고향의 향기를 느낍니다.
언제 한국에 나가면 꼭 참석하고 싶어요^^
그림으로라도 참 좋다!푸른 숲속의 바람소리가 향기가 나는 것 같다!
나는 새로이 만나는 사람마다 그가 이메일 주소를 갖고 있으면 꼭'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추천해 주곤한다.모든 사람이 평안한 마음으로 행복해 졌으면
하는 마음에서!나의 경우 매일아침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으며 매매일 행복해 하고있다.고도원님과 모든 아침편지 가족이 아름답읍니다.
숲속이 넘 아름다워요... 내년에는 꼭 참석하고 싶어요...
정말 아름다운 잔치였습니다.
내년에도 아름답고 희망차게 다시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가고싶어는데 아버님이 돌아가셔 사진으로보아도행복하고즐거워보이네요다음에는 꼭참석하고싶네요
가보고싶었습니다,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사진을보면서 아침가족하고 함께 있는듯 하여 위안이 됩니다
일때문에 행사에 한번도 함께 못했는데 내년을 기약하겠습니다
맨 마지막 사진에 아내와 아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제모습이 담겨 있네요^^* 교통적체로 인해 서울에서 4시간도 넘게 걸려 도착해서 2부 순서에만 참석했으나 모두의 꿈이 착착 이루어지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내년에는 더욱 근사한 명상센터가 우리를 반겨 주겠지요?
사진을 보니 그날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네요 사진도 넘 얘쁘고 그리고 자원 봉사해주신 분들의 옷은그어떤 아름다운 꽃보다 아름답게 뇌리에 각인 되엇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셧구요 아름다운 명상센터가 진짜로 개미들의 역사처럼 진행되는것이 편지가족의 한사람으로 가슴이 뿌듯해 옵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이만 안녕히계세요
아직도 감동의 순간들이 따뜻하게 가슴에 남아있다
다 모이자! 그렇지요? 꿈쟁이와 그식구들!! 개미들의 하나하나의 정성이 이렇게 큰 역사를 이루어감을 보여주는 본보기임을...꿈돌이 꿈순이들의 일년의한번씩의 외출 그모임에 나도있다는 뿌듯함! 내년에는 더욱달라져있을 우리들의 꿈동산을 꿈꾸며 더불어 차곡차곡 쌓여갈 우리들의 꿈이야기는 쭈욱 이어가겠지요? 사랑합니다...
저의 꿈을.. 다시한번 결단하고.. 다짐하게 해 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내 꿈에 한발 더 다가가도록 오늘도 많이 웃고..열심히 살아 볼랍니다. ^^*
정말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숲속에서 진행된 음악회 특히 오카리나연주자 양강석님의 자연의 소리는
제가슴에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
꿈너머 꿈 강연에서 항상자신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꿈이 뭐냐고 ?
질문을 해야 겠습니다. 그래서 희망을 만들어내겠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말로 표현이 될수 없을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넘 잘 다녀왔고 넘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참석은하지않았지만 사진으로보아도 참좋은광경입니다이러한자리가자주마련되었으면좋겠지만 참어려운 행사이지요 수고들하셨습니다.
아.. 사진만으로도 그날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올해는 아이가 어려 참석하지 못했는데..
내년엔 이 멋진 경험을 꼭!! 함께 하고 싶네요~
갓난쟁이가 좀 더 크면.. 꼭 함께!! 가야지~~~~.. 합니다.. ^^
저 행복한 자리에 내가 있었다는게 행복합니다,
평생 이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이번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
내년에는 정말 무슨일이 있어도 참여하고 싶어집니다...
올핸 꼭 가고싶어 신청했다가, 몸의 여의치 않아 못가보고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내년에는 사랑하는 남편과 태어날 아가와 함께 가보리라 다짐합니다.
그날의 느낌이 새롭게 생기네요~~
좋은 경험을 할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순수한 사람들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만남이었네요...그 아름다움에 내년엔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숲속 정경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행복해 보이는 미소들이 가을 하늘만큼이나 싱그럽구요.
아침에 산소 한 호흡 깊이 합니다.
아깝네요... 오후에 하는 음악회 함께 하지 못해서 사진보는 것만으로도 함께 하셨던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이네요... 내년엔 꼭 끝까지 함께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0^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환한 미소속에 모두다 행복해 보이네요..
내년엔 저도 꼭꼭꼭 참여하고싶네요^^
멋진행사 준비하느라 여러분들이 수고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숲속에서 가족의 손을잡고
행복해 하는 얼굴들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다음해에는 사랑하는 가족이랑 함께 꼭
참석하기로 했어요~~~
그날 많은 참석자들을 위해 아침편지 가족분들과
자원 봉사자분들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를 드림니다~~~
너무 감동적인 하루였읍니다. 음악과 시원한 숲속의 바람,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들이지만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왠지 가까운 사이인 것처런 느껴지는 것이 나만의 느낌일까요. 많은 행복한 사람들의 영원한 만남을 위해 깊은 산속 옹달샘이 세워진다니 경하할 일입니다. 부디 끝까지 건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수련회와 날짜가 겹쳐 못 가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내년에는 가족과 함께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즐감~~
다들 좋은말씀들만 해주시니 제가 글을 달기가 좀 그렇네요.
저도 숲속풍경이며 야외에서의 피아노 연주 여러가지 참 좋았습니다.
그러나 좀 불편하고 미흡한 부분을 얘기하고싶네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나 여러가지 준비,배려는 참 좋았지만 아무래도 야외서 공연하다 보니 자리가 너무 불편한거와 이동시 20분이면 걸어간다는 자원봉사자의 말만 듣고 걷다가 약간의 짜증이 밀려오더군요 30분이상을 걷는상황이라~~ 사전에 30분이상 도보로 걸어야 한다고 했다면 좀 다른 마음가짐과 편한 운동화로준비했을텐데...
그리고 행사 중간중간의 차량지원이 있었다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중간에 걸어나오는 길도 험난한 여정이었던거 같습니다.
길에서 2시간 .... 결국 못가고 김밥은 용인 민속촌에서 먹었습니다. 사진보니 아쉬움이 더 크네요. 내년엔 버스 타고 갈거얌.
모임 장소 주소는 어떻게 되나요 약도는요
정말 대단힘이 불끈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우리 가족4명에게 모두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이 기운이 우리사회를 뒤덮을때가 오기를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함께하고 나누고 사랑하고..... 웃으며
사진으로는
새 소리, 풀벌래 소리, 나무들의 속삭임, 바람 소리를 들을 수 없잖아요.
내년에는 꼭 들 와 보세요.
제가 안내하는 버스를 타시면 더 즐겁습니다.
자원봉사는 나이를 구별하지 않습니다.
자원봉사하는 재미도 보시고요.
-자칭 옹달샘지기1호 조두연 올림-
한마디로 모든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시운 점이 있다면 지루해 하시는 나이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 중간 중간 흥겨운 민요나 대중가요 두 세곡 정도 있었으면 어르신들도 지루함 없이 즐거운 시간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참가했는데
많은 사람들...정말 대단했습니다.
동영상 파일이 삭제되는 바람에 여운이 좀 들했지만
아무튼,좋은 인연 계속 지속되었슴합니다.
셈세한 손길의 사인들.... 화기애애 평화로운 분위기 좋았습니다!
오후의 사진 감상 행복합니다.^^*
또 달려 가고픈 깊은산 속 옹달샘...
영혼을 맑고 밝게 만들어주는 것은 역시 음악이
최고라는 것을 실감 했습니다.
행사 준비에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꺄악 고도원님 사진 찍어드리고 있는 사진에 뒷모습 나왔네요 @_@
매년 개천절날 엄마와 둘이 소풍을 갈 수 있는
이렇게 소중한 날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도원님과 아침편지 가족분들, 그리고 드림서포터즈 회원분들
잠재적으로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사는 분들까지도
행복한 하루, 한주, 한해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눈을 감고...
마음으로나마 잠시 함께 해보는 시간
바람과
마음과
감동어린
표정을 담고...
잔잔한 멜로디가
눈물로 흐릅니다.
전 이번에 참석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입구에까지 갔었습니다. 초등학교에 차를 대고 버스를 타려고 줄을 서 있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모시고 갔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 이렇게 다섯 식구였는데 숲속까지 어머니가 도저히 가시질 못할 거 같더군요. 어머니는 버스를 타시기가 쉽지 않습니다. 입구까지 가면 천천히 걸어서 안쪽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루마님의 음악회는 들을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게 불가능한거 같아서 그냥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대구에서 3시간 정도 걸려서 갔는데 말이지요. 너무 아쉬워서 속으로 어머니를 괜히 모시고 왔구나 하는 후회도 했습니다. 어머니도 오시는 자리가 아닌데 괜히 따라 나왔다고 미안해 하시더군요. 이제서야 시간이 나서 그날의 사진을 봅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 좋아보입니다. 비록 현장까지는 아니지만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분들의 행복해보이는 표정, 오랜만에 느껴보는 소풍기분,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아쉬웠구요. 그런 열기 즐거움 그런 사람들의 표정을 본 것만으로도 엔돌핀이 넘칠거 같았습니다. 아내와 내년에는 일찍 가서 자원봉사라도 하는 것이 어떠냐고 이야기를 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물론 어머니도 모시고 다시 일찍 갈겁니다.많은 열정들이 모인 현장을 보니 고도원님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비록 도움이 안되지만 반드시 도움이 되는 회원으로 참여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도원님과 많은 봉사자분들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고 참여를 못했지만 그 행복한 표정들을 보고 온 것으로도 즐겁네요. 모두 행복한 일들만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의 행복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남편과 친구 둘과 참석했었지요. 다들 행복 만땅! 가지고 왔답니다. 종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좋은 사람들의 만남에서 얻을 수 있는 숭고한 기운! 오래도록 간직하며 살아가렵니다. 그날 수고 해주신 모든 스텝진들, 그리고 참석한 아침편지 가족들 모두모두 싸랑합니당!!!
올해도 참석을 못했네요
그래도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저도 행복합니다
5년후에는 더 좋은 모습이겠죠? 그때 서울에 있을테니 꼭 참석할께요~
한글날엔 꼭 가려했는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3일 전 등록취소하여 안타까왔습니다. 사진으로만으로도 자연 내음과 맑은 연주가 들려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을보니 너무 감동적입니다
저도 한번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도랑물이모여 내를이루고 내가모여 강을 이루듯 옹달샘터에 모인 식구들 모두행복하십시요.이제는 그런행사에 참석하기에는 너무늦어서 그저 뒷전에서 응원을 하는것으로 만족합니다.큰뜻을 품으신 고도원님 생각한바를 꼭 이루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바다에이르는 물처럼 웅대하게---
다리를 다쳐서 옹달샘을 돌아보지도 못하고
사진행사에도 참여하지 못해 서운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둘러 볼 수 있어 감사하네요.
고도원님이 말씀하신 '기적의 징검다리'
그 다리를 건너는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저는 다리 다치는대는 선수급입니다. ^ ^*
정말~아름답네여~! 시원스레 뻗은 푸른나무아래 자연스런 객석과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선율들~내년엔 꼭~갈거예여 감상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꿈너머 꿈과 마음의 북극성이 없었던
대스타의 스러짐을 보면서 이곳에
모인 아침편지 가족의 행복한 미소와
천진한 기쁨과 비교됩니다.^L^이목자
하늘이 열리던 날 함께 했던 아름다운 감동이 또다시 가슴에 벅차오릅니다. 남편과 함께 참석했는데, 하루 종일 행복과 웃음 넘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꿈너머꿈을 꾸는 고도원아침편지 가족의 한사람인 것이 정말 뿌듯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아름다운 명상센터가 되어 있을 내년의 행사를 기대하면서 내년에는 좀더 많은 사람들과 이 행복 나누고 싶습니다. 아침지기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참석했는데 올해엔 신청해놓고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했읍니다.
사진으로 나마 그곳의 느낌을 느껴봅니다.
못보던 건물도 생기고..
내년엔 아마 더많은 것들이 생기겠죠..
아침편지의 더 많은 가족들이 같이 행복을 느끼겠죠~~
아직도 그날의 감동이 생생합니다.
어느 순간 하나 놓치고 싶은 것이 없었죠.
옆좌석에 혼자오신 아침편지 매니아이신
임교수님과의 만남도 너무 소중했습니다.
자원봉사자님들, 아침지기여러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늘 사진으로 글로만 접해보네요.
언젠가는 저도 동참할 날이 있겠죠.^^
넘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마음으로 항상 응원할께요.
깊은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했더니, 아침편지 가족들이 모두 다 모여 즐겁게 웃음을 나누었군요. 정말 멋집니다~!
보기 참 좋아요! 함께 못한 게 아쉬울 뿐이네요.. 내년엔 꼭~~ 가야지^^
숲에서 이런 음악회를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고 멋진 추억이었는 데 부산에서 오신 작은 이모 가족도 9천명의 사람들 중에서 우연히 만났고..찍힌 줄도 몰랐던 가족 사진도 있고 잊지못할 올해의 추억입니다. 아마도 평생의 추억이겠지요.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남길거리가 있어 후기까지 감미로운 다모이자였습니다!!!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운영진들과 자원봉사단, 그리고 질서정연하게 사고없이 잘 보내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짱입니다
보기 참 좋아요.언제간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너무부럽네요
숲속의 음악회가 열리고 있는 그곳에는 없었지만 사진을 보니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들리는듯 합니다.
옹달샘 가족 여러분들 너무 보기좋아요
저도 참여 하고싶네요
그 날의 아름다운 선율이 들려오는 듯합니다.
온갖 소리들이 어우러진 숲 속 나라의 합창이 들리는 듯합니다.
꿈 너머 꿈을 외치시는 힘찬 음성이 메아리 되어 들립니다.
내년을 기다립니다.
주중에 한 번 그 뒷모습이라도 보러 가고 싶어지네요 ~ *^^*
저도 서울서 조금 늦게 출발하여 이루마님의 연주를 못들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오후에 열린 숲속음악회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아쉬움이 싹 가셨답니다. 그리고 나눔터에서 소세지 구우시고, 복숭아 예쁘게 깎아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 그리고 접수때 주신 사과랑 음료수랑 떡, 배즙도 최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번째 사진 보면서 다시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내년을 기대합니다~~
사람들의 밝은 웃음만 봐도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음에는 꼭 함께 하고 싶군요.
사진만 보아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꼭 가족과 함께 참석하고 싶었는데 사무실 행사와 아이들 중간시험 때문에 못 갔답니다. 정말 즐겁고 환하게 웃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제 마음까지 밝은 기운을 흠뻑 받는 것 같네요. 내년엔 꼭 함께 하고 싶군요.
2008년 10월03일 개천절! 하늘문이 열리는날
2008년 10월03일 깊은산속 옹달샘문이 활짝열린날!
고도원님 꿈너머꿈 이야기,
이루마님의 자연에는 질문과 대답이 있듯이
삶에도 질문과 대답이라는 이야기와 더불어
즉흥적인 피아노 연주,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속에서의 감동적이었던 시간들~
또하나 신영길님의 길따라글따라 살며사랑하며 사랑방님들과
모항에서 멘토르까지의 문학기행에 참여하셨던 분들의 사랑과
정성을 마음의 손길로 고도원님에게 전해드리며 한컷했던 그순간!
모두모두 감동으로 사랑으로 하나되는
한마음된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안에서 김금환올림.
한 마디로 굿~~이었습니다...
선물도 굿~ 먹거리도 굿~ ^.~
많은 사람이 참여했는데도 봉사자님들이 잘 하셔서
순조롭고 잼나게 가을나들이 잘 하고 왔습니다...
다 모이자 행사에 진행자로 수고하신분들 모두께 감사드립니다...
간접으로 느껴도 이렇게 흥분되도록 좋은데 직접 그곳에 있었던분들은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합니다,모두가 그분의 작품이겠죠? 하늘도 땅도 사람도 자연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찬양을 그분께돌립니다, 모두 수고 하셨네요,마음껏 기뻐해도 손색이 없겠습니다,마음을 함께합니다, 아멘~~~
모두를 아우르는 마음으로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싶고
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생수를 마시려지만
아직 마음 뿐인걸...
저리는 마음 쥐어 뜯으며 기회를 찾습니다.
꿈너머꿈을 이루는 그 날을 위하여
희망의 노래를 멈출 수 없습니다.
10월3일 날씨도 좋았고 고도원님의 꿈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지는것 같아서 좋은 하루였습니다 많은 인원이 참석했는데도 거의 환상적으로 잘 끝내게 도와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숲속의 음악회, 나무들 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아름답게 바뀔 내년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도 감동이 느껴져 머리가 찌릿찌릿 하네요.^^
우리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숨어서 언제 나올까 엿보고 있던 그 녀석이 깊은산속 옹달샘을 보고 뛰쳐 나와 활개를 치고 있네요.
"꿈의 공유"의 힘을 느낌니다.
참석은 못하지만, 늘 아침편지를 통해 소식을 접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세대를 초월한 꿈너머 꿈이 다음세대까지 잘 전달될수있도록
늘 소망하고있습니다.
인파의 물결이 대단하군요.
그곳에 제가 있지 못해서 못내 아쉽군요.
내년엔 참석 할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자연과 더부러 행복해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이 물결이 세계를 향해서 성장 하길 기대합니다.
자원봉사분들 행사 준비 하신분들 참석하신 아침지기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셔서 함깨하기를 바람 해 봅니다.
다음엔 저도 꼭 참석할께요~~
올해는 못갔는데...사진만 보고있어도 감동이네요
내년에는 아이들과 꼭 가보고 싶네요
아!~!暝想잔치가 이렇게 넉넉하고 평안하고 아름다울 수가?!
감동적인 순간순간들 이였어요!!!
모두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내마음도 줄거웠습니다~~~
꼭 가 보고 싶었는데, 상해 머물고 있는 관계로
내년에는 꼭 가보고 싶네요.
무궁한 발전이 함께 하기를.....
사진만을...
용기를 잃어가는 늙은이?
아니고 싶은데...
조금씩 닦아가려 노력해 본다.
너무 보기 좋네요.
일본에 있어서 참석하긴 힘들지만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오랫만에 조용한 명상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내가 바라던 꿈이었는데 그 첫번째 꿈을 느낄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오보에,기타, 오카리나 소리가 새소리, 바람소리와 함께 어우러져 참으로 마음을 정제하는 느낌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아침 편지의 발전을 바라며.......
영국 신사 부럽지않습니다.
간식을 타는 모습 너무 질서 정연했습니다.
동양에서 제일가는 신사국 이였습니다.
모든 음식도 맛있고 친절하고 질서있고~!
이런 모습은 평생 처음입니다.(마음 청장년 실제나이는 회갑진갑이 넘어나!)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반갑게 맞아 주신 자원봉사자님과 모두가 훌륭한 아침편지 가족들을 보게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다들 밝은 모습으로 멋진 음악과 산속을 거닐던 모습이 보기에 매우 좋았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아침편지가 멋진 세상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고도원선생님이하 많은 아침편지 식구들과 가족들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날마다 보면서 참 좋은글들이어서
항상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행사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닿는 다면 가족이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드내요
고도원에 모든 회원분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좋을수가 있나 노은 오지에 이런 일이 생길 줄이야.
잠자던 곳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사는 곳 노은에 수많은 천사들이 모여 행복을 나누는 순간
얼마나 좋은지 정말 감사를 드림니다.
모든분들에게, 이곳을 찿아온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드림니다.
내년에는 저도 꼭 참석하고 싶어요.
두번째 사진을 보게되었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주변 환경도 처음 모임때보다는 많이 깨끗해졌습니다. 맑은 하늘과 푸른 숲 그리고 수 많은 인파의 어울림은 정말 가관이네요. 그속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음률이라... 정말 앙상불입니다.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내년에는 꼭 참석해야지...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부러웁습니다. 자연이준 좋은자리에서 여럿이함께모여 음악듣고 정담나누며 잠시라도 아주알차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 행복해보입니다.
거리가 너무멀어 직접가서 보고 듣고 느끼지는 못하지만 사진으로 글로도 충분히 여러분들과 같은 감정을 느낄수있습니다.
이곳 미국에도 그곳과 비슷한 자연조건의 숲에다 음악당을 만든곳이 여러군데있는데, 대표적인곳이 헐리웃에있는 헐리웃보울이라는 곳있습니다.
여름주말에는 가끔씩 식구들과 간단한 저녁과 음료와 와인을 싸가지고가서 음악도들으며 보냅니다.
기회가되면 저희가족도 여러분과같이 참석하여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참석하지 못한것이 마음을 짖구르네요. 내년에는 꼭 참석할게요.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어 아름답고 멋진 작품이며 축복과 설레임 이네요 ~~~사진모습으로도 동참한 느낌마저 듭니다.내년에 참여 해서 즐기고 싶습니다 고도원 선생님을 비롯하여 모든회원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올해도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사정상 못가고 사진으로만 볼수 있네요.
꿈넘어꿈이 하나둘씩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의 모습에 꿈이 이루어질 날이
얼마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정말로 휼륭한 행사 추진 하느라 수고 많으셨내요
저는 회원으로서 참석도 못했고 도움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 행사시에는 꼭 참석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더욱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감사합니다.제게 소식을 전해주셔서..쉽게 그쪽으로 발을 내디딜수 있는 시간이 모자라서 집에서 잠시의 나만의 방법으로 명상아닌 명상을 몇년 동안 해왔습니다.명상방법등을 배우고싶기도하네요.동안은 그냥 지나쳐 생활을 했는데 지금은 시간이 허락하고 계기가 발생해서 접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날!!
봉사자님,
고도원님,
이루마를 비롯한 음악가님.
그리고...
찾아준 모든 가족들...
그 따스한 마음 품고 사시면 아픔은 자연치유 될겁니다.
그리고
이미 그 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치유되었습니다.
오히려
그런곳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치유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참여 취소를 했는데...
사진만 보고 있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봉사자님들 모두 모두 고생하셨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 취소를 했는데....
사진만 보고 있어도 가슴이 뭉클 합니다.
아!!!!!!!!!!
너무 가고 싶습니다....ㅠㅠ 내년에는 가능할런지.....
'깊은 산 속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마음이 찡해옵니다..참석하진 못해서도 아렇게 사잔을보고 있으니 가슴이 뭉클하네요..깊은산속 옹달샘이 영원히 마르지 않도록 기원합니다..
사진으로나마 그날의 평온함과 음악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조금 느껴봅니다. 앞으로 계획이 세워진다면 꼭 참석하여 조용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나도 몰래 우와 ㅎㅎ함성이 나옵니다 아름다운숲속에서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좋은시간을 하셨다는게 은근히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좋은만남의 자리였다 싶습니다 ㅎㅎ
너무 감동적이고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가보지않아도 알수 있을것 같아요. 내년에는 지금 임신중인 아내와 태어날 우리 태양이와 함께 꼭 참석했으면 좋겠어요. 마음과 뜻과 꿈을 같이 나누는 귀한 숲속의 잔치로 한자리하길 바랍니다.
저도한번 참석할수잇는 기회가 올까요? 11-12월이면 기회는 올텐데....마음으로만 음악감상에 참여하기는 좀 그렇네요...언젠가는 기회가 오기를 기다릴께요...
음악소리가 아직도 들려오는듯합니다.
감미롭고 아름다운 연주들이었습니다.
숲속에서 자연과 함께 듣는 음악이라 더욱 행복했습니다.
꿈을 꾸며 꿈을 꾸듯 살아갑니다.
+정말 감동적 입니다.가슴이 뭉클하여 눈물이 납니다.함께 하지는 못했지만함께 한 것 같은 감동이 밀려와 앞이 느려지네요^&^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합니다. 참으로 위로가 되는 일들에 감사드리며..........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우와!~ 정말 감동적입니다.대 성황을 이루셨네요^^
넘 부럽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참석하고프네요.
축하 !다시한번 축하합니다.그리고 화이팅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이렇게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다는 거...
고도원님의 사랑이 크ㅡ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침편지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저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진으로만 보게 되었네요...
숲속에서 듣고 느끼는 음악... 자연... 사진속 가족들이 너무 부러워요..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정말 대단한 모임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머나먼 미국땅에서도 한국의아름다운 소식을 듣고 함께 기뻐할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숲속 음악회의 아름다운 정경이 가슴속에 새겨지고 언젠가 나도 그곳에 갈수있기를 희망합니다
모두들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아름다운 숲속음악회의 여운이 전해져옵니다. 숨죽여 감상하는 감동의 순간들을 함께 느껴 봅니다.
저는 가입한지가 몇일 되지 않았지만 참 대단하게 느껴옵니다..
행복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 또한 실감합니다..
저도 언젠가 참여할 날이 오겠지요..^^
깊은산속옹달샘~ 정감이흐르고 정말아름다운 모습이 장관입니다!! 언젠가 저도 꼭참석해보고싶습니다!!
다른 세상을 구경하고 있는 느낌 입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