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도착부터 이루마 숲속음악회까지 점심시간, 그리고 2부 숲속음악회 자기이름 새기기, 옹달샘 건축물



'꿈을 함께 이뤄가는 영광의 이름들'
작년 드림서포터즈 발대식때 진행된 '자기이름새기기'의 흙점토들이
멋진 조형물로 만들어져, 깊은산속 옹달샘 입구 공간에 자리를 잡았다.





자기 이름 찾기.
조형물 앞에서 이름을 찾거나 기념 촬영중인 아침편지 가족들.





옹달샘 꿈나무.
자기 이름이 새겨진 '깊은산속 옹달샘'의 자라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성장하게 될 이 작은 소녀가 꿈의 증언자가 되어주길...





'자기이름 새기기'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미리 뽑아온 교환권을 가지고 확인절차를 밟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밤골도예에서 작년에 이어 정성스럽게 준비한 흙점토를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나눠주고 있는 자원봉사자 조정림(왼쪽)과 이현주님(오른쪽).





'자기이름새기기'를 위해 옹달샘 현장에서 직접 만든 탁자에 둘러모여
이름 새기기에 몰두하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아가야, 이 담에 네가 크면 엄마랑 다시와서 이름을 찾아보자구나!"





서로 의견을 나누며 한 글자 한 글자 마음과 정성을 새기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옹달샘 건축 현장 주변의 작은 철사를 이용해
작은 점들을 콕콕 찍어가며 온 가족의 이름을 세심하고
정성스럽게 새기고 있다. 가족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짜잔~저희 이름이 새겨진 작품을 소개합니다."
이름새기기를 마친 가족들의 얼굴에 피어난 기쁨과 보람의 미소가 빛난다.
왼쪽 사진은 자매인 김은아, 김은정님, 오른쪽 사진은 이영범님.





작은 흙점토에 새겨진 마음속 꿈들이 모두 다 이루어지길 바라며
깊은산속 옹달샘 어딘가에 남겨지게 될 또 다른 멋진 모습을 기대해본다.





옹달샘 영화관?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실 수 있는 '나눔의집' 지하(건축중)에
'깊은산속 옹달샘'이 있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한 한 편의 영상물을
아침편지 가족들이 자유롭게 서서 관람하고 있다.





아침편지 집필실.
앞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를 담아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쓰여질
'아침편지 집필실' 앞에서 자원봉사중인 스트로베일팀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다.





집필실 창가에 전시된 부엉이를 보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의 모습이 마치 액자 속 그림같다.





집필실 공간 구석구석을 함께 온 가족들이 둘러보고 있다.
엄마와 함께 온 아기의 모습이 이 공간만큼이나 참 따뜻해 보인다.





스트로베일하우스 연구회 이웅희대표가 집필실 등에 사용된
스트로베일 기법을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깊은산속 옹달샘 부엉이 전시회.
이날 집필실 내부에서는 '조구자할머니와 아침편지 부엉이클럽'의 부엉이 전시회가
열렸다. 한뜸한뜸 정성스럽게 수놓은 천 부엉이 작품과 볏짚으로 지어진
스트로베일이 참 잘 어울린다.





집필실에 전시된 부엉이들을 직접 만든 '아침편지 부엉이클럽'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마을 1호 '동그라미집'.
경사가 있는 곳에 동그라미집이 이름처럼 동글동글 아름답게 지어지고 있다.
쉽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흙계단'을 만들어 놓았다.





"이 동그라미집은요~"
'동그라미집' 내부에서 스트로베일하우스 연구회 주세상님(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스트로베일 건축물의 특징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감사한 분들과 함께.
고도원님이 '동그라미집'의 건축비를 기부한 김정국(가운데),
김성수(오른쪽) 부부에게 동그라미집을 소개하며 기념촬영을 했다.





'깊은산속 옹달샘 1호집을 짓겠습니다.'
2007년 2월27일, 건축비 기증의 마음을 담아 배달된 한 통의 편지가
아름다운 나눔의 시작이 되어 이렇게 아름다운 집이 만들어져가고 있다.
앞으로 이 '동그라미집'에서 많은 사람들의 진정한 명상과
치유가 이루어지길...



'다 모이자!' 사진 모음(1) 옹달샘 도착부터 '이루마 숲속음악회'까지
'다 모이자!' 사진 모음(2) 점심시간, 그리고 2부 '숲속음악회'
'다 모이자!' 사진 모음(3) '자기이름 새기기', 옹달샘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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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23:00 2008/10/0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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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숙 2008/10/10 01:43  삭제

    아침편지를 통해 아침가족을 만나면서
    참 행복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넘치는 행복을 아침 가족과 함께 나눌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2. 정승렬 2008/10/10 02:41  삭제

    건축 중인 여러 모양의 명상센터를 다 둘러 보지 못해 아숴웠지만, 사진으로 다시 볼 수 있어 고맙습니다.
    모든 아침 편지 가족들의 꿈을 담아 아무런 사고 없이 잘 지어 지길 기도합니다.

  3. 석천 2008/10/10 04:43  삭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옹달샘을 보면 마음이 흐믓합니다.

  4. 최진희 2008/10/10 06:02  삭제

    지금 사는 현실이 마음의 여유를 낼수 없는 상황이지만 몇년 지나면 마음 편하게 찾아 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마음 뿌듯하게 다가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를 많이 해서 이 세상이 아름답다는걸 같이 공유 할 수 있으면 참 좋겠구나 싶네요.^^

  5. ksh 2008/10/10 07:54  삭제

    놀러가고 싶어요....

  6. 김만식 2008/10/10 08:16  삭제

    고도원님의 훌륭한 착상이 멋있고, 항상 옹달샘물을 받아 마시면서도 마음만 가지고 있음이 부끄럽습니다. 언잰가는 나도 참여하는 사람이 되리라 희망을 갖고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7. 이민호 2008/10/10 08:23  삭제

    너무나 멋진 하루였습니다. 하루가 열린날...또하나의 하늘과 소망이 열린것 같네요. 그 좋은 날 그 좋은 모임의 일원이었던게 너무나 행복하네요. 고맙습니다.

  8. 서기원 2008/10/10 09:13  삭제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인데....

  9. 오성덕 2008/10/10 09:18  삭제

    깊은산속 옹달샘 누가가자했나요~ 5시간걸려 도착하자 딸아이가 노래했읍니다. 그리고 내년에 또 가겠다고 합니다.^^

  10. 전연선 2008/10/10 09:32  삭제

    행사에 참석신청하면서 남편이랑 아이들과 함께 1박2일 여행계획을 세웠는데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이 되어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것 같아요 이 아름다운 공간에 우리 가족들의 흔적을 남기고 온것도 너무 신나는일이구요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이 된것같아요

  11. 최향균 2008/10/10 09:53  삭제

    아침편지 가족이 나눔으로서 깊은산속 옹달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참으로 행복합니다..그렇게 물어보더라구요..이곳에 오니 행복하냐고~
    자연과 음악이 있고 꿈을 함께하는 이들과 함께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2. 구은하 2008/10/10 10:03  삭제

    너무너무 가보고 싶었습니다. 함께하고 싶었는데..
    올해는 몸이 여의치 않아 내년으로 미뤘습니다. 내년엔 새로 태어날 아가까지 울 식구 모두 함께 가겠습니다.
    힘들 때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김근희 2008/10/10 10:11  삭제

    매일 봐도 다시 봐도 그날의 감동 그대로 입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스트로베일집에서 하루빨리 쉬고 싶습니다. 평안과 희망을 줄 그곳이 아름답게 완성되는 그 날까지 하루하루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박술희 2008/10/10 10:22  삭제

    세상의 아름다움을 한자리에 옮겨놓은것 같은 현장모습...
    이렇게 사진으로도 온 몸으로 느껴지네요.
    이 행복함이 더 넓게 퍼져나가길 기원하며,꼭 나도 참여하는 날이
    빨리왔음 기도드립니다.오늘 이 행복함이 감사의 마음으로 영원할껍니다.

  15. 최병흠 2008/10/10 10:27  삭제

    매일 아침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고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가 즐겁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참 좋아보이네요. 몸은 비록 그곳에 없지만 마음은 항상 그곳에 가있습니다. 여러님들 활기찬 얼굴을 보니 보기가좋네요. 멀리 대전에 있지만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처음 시작할때부터 회사내 화장실과 식당 사무실에 매주 돌아가며 붙여 놓고 있습니다. 좋은글을 나혼자 보기가 아까워 우리 직원들의 정서 함양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고도원님 항상 초심 잃지 마시고 순수한 마음 변치않기를 빕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신 임원분들 감사합니다.

  16. 정현화 2008/10/10 10:29  삭제

    매일 아침. 아침편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도원님과 그외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할수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내년엔 꼬~옥 행사에 참석할겁니다. 아이들과 함께~

  17. 이민호 2008/10/10 10:31  삭제

    첫날보다 많은분들이 모이셨다고 아침편지가 소식 전해주었읍니다.
    항상 개방되는 장소라 생각하고 그곳을 찾으리라 ....
    꿈이 이루어는 것을 상상하고 갑니다.

  18. 이용석 2008/10/10 10:41  삭제

    옹달샘 제1호동그라미집 안에 서 있기만 하여도 마음이 편안해 짐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감사드릴 뿐입니다.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 깊은산속옹달샘-
    충주의 忠은 풀어쓰면 중中心심이 되는 고을입니다. 고도원님께서 우리나라 어디서든지 달려올수 있는 그런장소를 찾아 옹달샘 부지로 선정하셨다지요. 충주의 옛이름은 국원國原이며 국토의 중심이라 통일신라시대때 조성된 국보 중앙탑과 우리나라에서 하나뿐인 중원고구려비가 가까운 가금면 탐평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 노은면 老隱 은 노인이 은거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명성황후가 한때 기거하기도 한곳입니다. 목계장터로 유명한 신경림 시인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옹달샘이 위치한 문성리는 文城으로 아침편지글을 써서 꿈너머꿈의 성을 쌓아 올리는 마을 바로 문성리 입니다. 고도원님이 아침편지를 집필하여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예비된 곳입니다 ^^

  19. 오갑종 2008/10/10 10:52  삭제

    너무 늦게 고도원의 아침편지를만나 아쉽지만 함께할수있어 기쁩니다.
    사진으로보는기쁨도 이리큰데 현장은 더말 할수없겠지요.저도 줄거운마음으로참여합니다.많은 가족들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손자 오미르 와함께
    정말 감사합니다.

  20. 이근생(백화농원/좋은이웃백화마을) 2008/10/10 23:23  삭제

    그날의 감동은 참석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았는데...
    지금 이 사진으로 인해 다시한번 생생함을 느낄 수 있어 또 한번의 찐~한 감동을 느낍니다.
    지난 10월3일/충주에서의 "숲속의 음악회"는 저희 가족들에게 많은 이야기 거리와 함께 추억을 생산한 새로움으로 다가온 가족의 공통된 삶의 한페이지를 장식하였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원봉사자, 행사진행자들의 수고스러움에 그 곳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함께 감사했을 것이다라는 믿음도 가지면서 말입니다.
    ...
    9,000여명이 숲속에서 질서정연하게 음악이라는 선율속에 함께 듣고, 함께 느끼고, 함께 호흡했다는 것에 지금 이 순간에도 진한 감동이~~..!!

    10월6일(월) 군입대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려는 아들 "서현"이에게 두려움보다는 가족간의 끈끈한 정을 느끼고, 내가 아닌 우리는 항상 함께 한다는 일상의 진리를 가지게끔 하는 계기도 되었음에 다시한번 감사히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중간인 충주의 노은면 '숲속의 음악회'가 열리는 그 곳에서 옛날 직장 동료와 그 가족들과 아울러 정말 우연히도 서울에 사는 조카들 가족과의 상봉은 또 다른 기쁨을 선사 받아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헤어질 때는 내년에도 이곳에 다 같이 오자는 약속을 하면서...

    삶의 어느 순간에 에너지를 충전받는다는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살면서 "2008년도 하늘이 열린 날"의 감동은 정말 나 자신에게, 우리가족에게 오래도록 에너지를 충전함과 아울러 그 에너지를 추억의 한페이지로 장식하였다는데 다시한번 아침편지 모든 지기들에게 가족 모두를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도움을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성경의 구절을 되새겨보며, 나 하나의 적은 기부가 많은 이들을 기쁘게 함은 물론 결국은 나에게 더 큰 기쁨으로 다가왔음을 이 가을에 부쳐봅니다.

    비록 아들 "서현"이는 곁에 없지만 위의 사진들을 보면서 항상 그 자리에 우리 가족들이 함께 추억을 간직할 수 있었다라는 마음으로 ...

    참여하여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아침편지'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며,
    숲속의 음악회를 위해 정말 수고하신 '고도원아침편지'의 고도원님과 이침지기 모든 분들의 마음에도 항상 평온의 일상이 은혜로 가득하기를 소원과 함께 기도합니다.

  21. 박신자 2008/10/10 11:12  삭제

    나눔의 의미가 새삼 더욱귀하게 느껴집니다. 꿈을 꾸는 자에게 확신을 주고 계시는 귀하고 복된 고도원님과 뜻을 함께하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동참할 그날을 꿈꾸면서 힘찬 하루를 시작해보렴니다 아자!!!

  22. 김명옥 2008/10/10 11:19  삭제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혼자서는 안되는 이 큰 일.
    감동 그 자체입니다.

  23. 박오선 2008/10/10 11:33  삭제

    참 기분이 좋습니다.
    한계단 한계단 열심히 올라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24. 최희진 2008/10/10 11:35  삭제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하모니를 이루니 정말 아름답습니다,십의 십조를 이루고 누리고 먹고 마시고 서로 관심하여 만져주고 이것이 천국이겠죠? 기증한자가 더 많이 받으시는것은 청지기 역활을 잘해서 일것입니다,내놓은 자가 복이 있으니 더많은 복을 받으십시요,감사합니다,아멘 할렐루야~~~

  25. 최기숙 2008/10/10 11:49  삭제

    요즘참많이 힘든나날이었습니다
    하나하나이루어져가고있는 깊은산속옹달샘의 전경을보면서
    다시힘내어보렵니다 나의꿈도 꼭 이루어질것을...

  26. 김석자 2008/10/10 11:50  삭제

    다시 봐도 아름다운 모습들이네요.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을만큼.
    그런에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미쳐 아름다운 터를 다 둘러보지 못하고 왔다는.
    다음을 기약해야겠죠? ^^
    감사 드립니다.

  27. 방소연 2008/10/10 11:58  삭제

    전 시간이 안되어 참석 못했는데...ㅠㅠ 언제 또 기회가 되는지요...

  28. 김성중 2008/10/10 12:06  삭제

    정말로 아름다운 깊은산속 옹달샘이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 저 또한 옹달샘에 일부분을 기부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살겠습니다.

  29. 최 인 철 2008/10/10 12:14  삭제

    앞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인 명상센터가될 "깊은산속 옹달샘"건설현장을 보고 참으로 가슴이 벽찼습니다.그런데 예산(자금)부족으로 당초 목표보다 규모를 줄여서 건설하고 있다고하니 조금은 씁쓸한 기분이 드는군요.200여만회원 모두가 동참하여 당초계회과같이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우리
    모두 분발합시다.당초 꿈꾸던 우리의 꿈이 꼭 이루어 지기를----

  30. 윤인순 2008/10/10 12:21  삭제

    농익은 가을 속으로 빠져 듭니다.

  31. 국선도인 2008/10/10 12:26  삭제

    숲속 음악당의 계단 객석을 자원봉사로 정돈하면서 작년에 다녀가셨던 온화한 미소의 여인을 만난 즐거움을 가졌습니다.
    우리 옹달샘만이 갖는 소중한 만남의 장입니다.
    차츰 차츰 커가는 모습에 희망이 샘 솟습니다.
    감사합니다.

  32. 김은영 2008/10/10 12:37  삭제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벅차네요..
    다음에는 저도 그자리에 꼭 있고싶네요.

  33. 양병훈 2008/10/10 12:58  삭제

    정말 가고 싶읍니다

  34. 박중재 2008/10/10 13:07  삭제

    참석하진 못하고 이렇게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기쁩니다.

  35. 노정혜 2008/10/10 13:14  삭제

    처음은 작어나 나중은 장대하라.
    자라가는 옹달셈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보면서
    말씀이 실감이 납니다.
    후대에 보면 얼마나 큰 힘으로 작용 할까?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현실이 거대한 힘으로 작용하리라 믿습니다.
    내년에 참석해서 눈으로 보고 감격하고 싶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36. 박인희 2008/10/10 13:17  삭제

    저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그 날의 감동이 전해지는 듯합니다. 수고하셨구요, 내년엔 꼭 뵙길 바랍니다.^^

  37. 박해동 2008/10/10 13:22  삭제

    아침편지가족분들은 행복과건강이 늘 함께할겁니다, 서로가 감싸주고 사랑하닌까요, 세상모든 어럽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닌까요,아름답고 좋은건축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사가 끝나는날까지 무사함을 기원합니다,

  38. 정나연 2008/10/10 13:35  삭제

    아침편지 가족이란것으로도 너무행복하내요,
    다음에는 우리가족도 꼭 참석해서 함께하겠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분들 항상행복하세요,

  39. 최상옥 2008/10/10 13:38  삭제

    가족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
    늘 주는 것만 받고 있는 사람이~^^:
    하지만,
    꿈을 갖고 이루도록 노력하듯
    아침편지 가족으로
    모든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40. 김진규 2008/10/10 13:39  삭제

    그날의 감동과 나무사이로 열려진 하늘에 펼쳐진 내 아이들의 미래와 그곳에 모인 수많은 사람들의 꿈들이 다시금 새롭게 다가와 잠시나마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고에 짓눌려 허덕이던 내 영혼을 깨워주는군요...수만의 아침편지 가족들을 있게한 고도원님께 다시 감사를 드리며 ㅅ'깊은산속 옹달샘 터'가 이땅의 작은 천국이 되길 빌어봅니다.

  41. 김정해 2008/10/10 13:54  삭제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군요~^*^ 내년엔 동참하여 아침편지를 받은 감사를, 공감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42. 이태성 2008/10/10 13:55  삭제

    아침편지 가족들의 그 행복한 모습들을 보고있노라니 자연히 행복해집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해서 함께 행복을 누려보리라 다짐해봅니다
    고도원님의 수고와 함께 이끌어가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43. 오충환 2008/10/10 14:00  삭제

    점심먹는 산비탈 땅바닥이 뺀질뺀질 하네요.
    팔천 이백명, 일만육천 사백개의 발 이 밟아놓아서 그렇겠죠 ?!....
    참 장관 입니다.
    나는 참여를 못해서 심통이 나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들의 사진 이라도 보니까, 꿈만 같기도 합니다.
    집행부나 참여 회원들이나 다 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Fighting !!!

  44. 하금성 2008/10/10 14:05  삭제

    꿈을 이루어 주시는 분들게 감사드림니다.부지런한 세계속의 한국민들에게는
    이런 명상의 집이 진작이 생겼어야 햇어요!고도원님,감사합니다!참여하신 모든분들,감사합니다!

  45. coqeulicot 2008/10/10 14:48  삭제

    외국에 나와 있는 저는 아침편지를 읽으면서 향수를 달래고 마음의 풍요를 느끼고 삽니다. 행사에 함께 할 수 없어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 4년후 고국에 귀국하면 꼭 제일 먼저 달려가서 보고 싶은 곳 중 하나로 삼고 있답니다 고국에 있을때는 직장에 매여 고도원님이 언제 제가 사는 곳에(대전) 오려나 벼르다 못뵙고......무한한 꿈의 세계로 저도 동참할길을 찾아 그곳에 저의 소망을 담고 싶군요. 행복하세요!!!!

  46. 전광희 2008/10/10 15:02  삭제

    사진과 글들을 보고 있자니 눈물이 아른거려 가슴 한 구석이 짜안합니다.
    그 곳에 갔었어도 가지 않았어도 함께 한다는 그 자체가 행복합니다.
    어느 드라마 보다 영화보다 스포츠보다 감동적인 이 연출은 기적입니다.

  47. 이서종 2008/10/10 15:20  삭제

    꿈너머 꿈을 가지신 고도원님의
    그 구상으로 하나씩 이루어져 가는
    모습과 아침편지 가족인 독지가들이
    기증하셔서 지은 집들이 거의 완공을
    눈 앞에 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내년 개천절에도 가고 싶습니다.
    한 해동안 또 얼마나 변할지 궁금합니다.
    너무나 고생하고 애쓰셨습니다.^L^

  48. 윤행일 2008/10/10 15:28  삭제

    축하합니다! 화이팅!!!!!!!!!!!!!!

  49. 박경아 2008/10/10 15:35  삭제

    깊은산속 옹달샘에 함께 참석하지못한게 내~ 내 아쉽네요.내년을 기약하며 한동안 잊었던 고도원님의 꿈 너머 꿈 책자를 다시 가슴에 꽂았습니다.
    그동안 행사진행에 신경쓰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50. 김인철 2008/10/10 15:46  삭제

    마음은 나도 전재산을 기부하고 싶지만,
    결정이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면서
    나를 돌아 봅니다.

    아무런 댓가도 바라지 않는 기부자의 마음...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세상에 아름다운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기부란 싶지 않음을 느끼면서
    내일은 하고 말꺼야!하면서
    내 자신의 내면속에 들어가 봅니다.
    그 날은 정말 행복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51. 이순향 2008/10/10 17:06  삭제

    저도 동그라미집 하나 짓고 싶은 마음입니다. 나눔을 아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명상하며 지낼수 있는 공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을 떼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날이 오리라 생각하며...

  52. 정섭 2008/10/10 17:50  삭제

    흙점토 위에 적어 놓은 모든 이름들과 그 이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꿈들이 차곡차곡 하나하나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53. 김시우 2008/10/10 18:01  삭제

    동그라미집이 아름다워요 보고싶어요...
    모든 꿈이 하나하나 이루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54. 이옥철 2008/10/10 18:08  삭제

    참석하진 못하고 이렇게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빛이 되기를...

  55. 권인자 2008/10/10 18:39  삭제

    어~~내 이름이 ㅎ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꿈*너머*꿈) 우리는 하나
    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만나요^^*~~

  56. 신혜숙 2008/10/10 18:40  삭제

    감동, 그 자체이군요. 작은 사진 속에서 그날의 큰 감동이 울려퍼지는 듯 합니다. 꿈은 이렇게 환상처럼 멋지게 이루어져가고 있네요.

  57. 채홍헌 2008/10/10 19:06  삭제

    "努力한것 만큼 幸福해 진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이 말씀처럼 고도원의 아침 편지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 냈습니다.우리 회원 모두는 내일의 꿈넘어 꿈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합시다.활짝 웃으세요.

  58. 김성환 2008/10/10 19:31  삭제

    저도 저의 흔적을 남기러 가보고 싶어요 ~ *^^*

  59. 이영범 2008/10/10 19:54  삭제

    황홀한 날이었습니다..구석구석 발길닿는곳마다 감동이었습니다 아! 사진도 찍히고.....내년을 기약하며 다시 또 꿈을 꾸어야하겠습니다

  60. 김영식 2008/10/10 20:04  삭제

    고도원 님!
    훌륭하십니다.
    여기에 참여하신 모든 훌륭한 분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가꾸어 가시는데 앞장 서 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도 기여하여 주십시오.

  61. 김문순 2008/10/10 20:45  삭제

    아직도그날 그기분이느껴집니다.사실은 시할머님제삿날인데 시어머니의
    불호령을감수하고 꼭 참여하고싶었거던요.버스를타고가는동안 내내마음은
    무겁고불안하고 초조했는데 숲속음악회에 참석하면서 마음은평온해졌읍니다
    그수많은사람들이 한결같이행복해보이더군요.역시오길잘했다는 생각이들었어요 내년에도 꼭참여해야지 결심하고 첫번째출발하는 버스를타기위해 고도원님의 미니강연을 듣지못하고산을내려왔읍니다.덕분에 제사음식 정성껏해서
    차질없이 잘지냈답니다.깊은산속옹달샘의 무궁한발전을 함께빌겠읍니다.

  62. 최해숙 2008/10/10 21:06  삭제

    참으로 감동스럽습니다. 세상이 밝아질 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63. 이금옥 2008/10/10 21:34  삭제

    너무나좋아보입니다
    함께하지못해너무아쉽기만하네요
    기회가주어진다면
    내년에는 꼭 한번함께하고싶군요
    수고들많이하셧내요...

  64. 박병규 2008/10/10 22:35  삭제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65. 조경애 2008/10/10 22:54  삭제

    소박한 꿈을 가진 분들만이 이룰 수 있는 아름다운 혼연일체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연습이 없이도 이루어 낼 수 있는 이 훌륭하고도 아름다운 모임에 성원을 보내며 아침편지 가족들의 행복을 기원하며 행사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66. 박연수 2008/10/10 23:03  삭제

    너무 좋은 사람들의 모임이 되었네요^^
    언제나 어우려져 사는 세상은 다 같은 마음으로 보여 정말 행복합니다.
    웃음 가득이 산을 가득 행복으로 채웠습니다. 비록 가지는 못했지만
    다 같이 즐겁고 행복해서 좋습니다.

  67. 임대성 2008/10/10 23:03  삭제

    정말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현장이네요. 개인부부의 기부로 지어지는 동그라미집이나 집필실 건축현장의 상세한 설명도 가보지못한 우리에게는 좋은 볼거리입니다. 흔적 남기기 흙점토 이름적기행사는 내년에도 해야되겠습니다. 이 숫자가 설립시 관람자의 규모를 과시라도 하듯이 말입니다... 화이팅!!!

  68. 신준호 2008/10/10 23:04  삭제

    날마다 감동적인 글을 읽을 때 마다 감사한 마음뿐이었는데 이번 행사를 진행하신 사진을 보니 부끄럽고 부럽고 눈물이 납니다. 고도원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이 세상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천국이 있구나 하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69. 한경숙 2008/10/10 23:30  삭제

    언젠가부터 아침편지는 배달되지 않았어요. 아주 가끔 이미 지나간 행사에 대한 재미있는 모습들만 배달되어 아! 즐거웠겠다! 하면서 봤지요. 바쁜생활 속에서 가끔은 이런 대리만족으로 기분전환 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70. 배데레사 2008/10/11 05:23  삭제

    참 보기 좋습니다...

  71. 송보 박건호 2008/10/11 07:24  삭제

    놀랬습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워 지고 모두가 고루 찾아가 쉬며 좋은 글
    좋은 그림 남기면 좋게씁니다

  72. 이학구 2008/10/11 08:05  삭제

    모두 모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모든 꿈은 꾸는 분들은 이루어지고
    꿈을 가지고 살아갈수있는 여러분들께 파이팅,
    여러분들 행복 하세요.

  73. 전명영 2008/10/11 08:27  삭제

    참 많이 참석 하셨습니다.
    모든 분들이 표정이 밝아보여 가슴이 흐뭇 하네요.
    행사도 뜻깊었던것 같고요...
    언제 참여할 기회가 있겠죠.
    개인적으로도 가보고 싶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환절기에 건강 하세요.♥♥♥

  74. 최대열 2008/10/11 09:20  삭제

    가족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왔습니다
    비록 작지만 벽돌회원으로 등록하니 뿌듯합니다
    웃으면서 하루하루를 시작하여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좀더 많은 아침가족 식구들을 보게 되겠지요
    꿈처럼 모두가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75. 서정임 2008/10/11 09:25  삭제

    작년 그때 설레는 맘으로 이름 새기기를 하고 내년을 기약 했었는데..
    결국 올 해는 피곤과 분주함을 핑계로 가지 못했네요. 하지만 그 감동과 그 기운은 여전히 남아 있지요.그 때 그 곳을 다녀온 후로 생각이 '나'에서 '우리'로 전환 되는 계기가 되었으니까요. 열번의 기도보다 한번의 움직임으로 열번의 기도 효과를 본 셈 이겠지요.내년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 합니다.

  76. 윤태삼 2008/10/11 10:01  삭제

    사진으로 보아도 즐겁고 감사합니다.깊은산속 옹달샘만이 이룰수 있는 꿈의 현실을 실감하였읍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실것을 기대합니다.

  77. 박운의 2008/10/11 13:34  삭제

    사진으로 본 느낌이 참 짠합니다. 같이 참석을 해서 좋은 것들을 같이 보고
    듣고 느끼고 앴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이렇게 사진으로 행사가 진
    행된 것을 보니 마음에 기쁨과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다음에 진행되는 행사에는 참여하여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78. 김문희 2008/10/11 14:10  삭제

    첫장보고놀랐어요 버스의대기에 과관이네요 훌륭하신행사입니다
    참여하지못함이 정말 아쉽습니다 그래도영광이라생각합니다 이사진도 구경못하는분이 더 많을테니까......요.

  79. 송석봉 2008/10/11 16:35  삭제

    훌륭해요!!!

  80. 정남규 2008/10/11 16:37  삭제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네요
    모이신 모두가 훌륭하시고 멋져 보이고 인생을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 모두가 이런 행복한 날만 찾아오길 축복하고
    좋은 일을 위해 애쓰는 마음이 더 좋은 것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함을 늘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81. 심재석 2008/10/11 16:58  삭제

    가고 싶었는데, 배필과 호흡이 맞지 않아 다음기회로 약속했지만.
    1년전의 봄 모임때보다 많이 변했고 이제 자리잡아가는 깊은산속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오가는 길에 혼자라도 가볼래요.

  82. 이청길 2008/10/11 20:51  삭제

    정말 멋지네요 나도 참가 하고 싶고 동참하고 싶네요 고도원의아침이 보이는가 십습니다 더욱 멋진 고도원이 되시길 기원할게요

  83. 올리브 2008/10/11 20:54  삭제

    참석 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이루말로 표현할수 없이 아쉽지만
    ,새로운 기약을 내년으로 하면서,
    많은분들의 정성으로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의
    행복한날이 찿아온다
    생각하니 기쁨이 ....
    옹달생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84. 김종옥 2008/10/11 22:18  삭제

    아름다운동행에 함께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너무나 큽니다.
    수고하고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옹달샘 가족여러분들의 행복을 빌며...
    꿈너머꿈을 바라봅니다.

  85. 김무하 2008/10/11 22:58  삭제

    세상에서 가장 예쁜 부엉이 입니다. 내아이들의 아이들에게 남겨 주고 싶었던 나무 한그루,할머니의 이름패가 붙은 한그루의 나무를 찾아 숲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손주들이 마실 청정한 공기 한모금!
    이렇게 빠른 시간에 눈앞에 닥쳐 올 줄 그때는 몰랐습니다.
    끊임없는 후원의 손길과 사랑이 꿈너머꿈을 이뤄 가고 있군요~
    옹달샘 가족 여러분,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86. 이금호 2008/10/12 10:06  삭제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87. 이옥선 2008/10/12 10:25  삭제

    깊은산속옹달샘의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은 고향이랄것 없는 서울살이에 지친 나의 고향같은 곳이었습니다. 위대한 꿈을 꾸시고 실현해주시는 고도원님을 비롯 깊은산속 옹담샘에 함께 동참해 주시는 모든 아침편지가족들께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고향이 생겨서 참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88. 김두수 2008/10/12 10:52  삭제

    모두가 감동적입니다. 아침가족 여러분들이 지닌 아름다운 마음씨가 우리나라 발전의 근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
    고도원 선생님의 위대한 업적과 사랑의 바람은 우리나라 전국토로 번질질 것입니다.

  89. 이규공 2008/10/12 14:41  삭제

    너무도 감동적인 내용들이 저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비록 저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수 많은 사람들의 명상에대한 열망
    저도 다음에는 꼭 참석하겠다고 다짐하며 꿈너머 꿈이
    삭막한 세상을 녹여주는 열기와 사랑의 용광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90. 김수연 2008/10/12 17:19  삭제

    친구가 그 곳 자원봉사자로 갔었어요.
    저도 정말 가고 싶었습니다! 나중에라도 꼭 가보겠습니다^_^
    사진을 통해 많은 것들을 느끼고 갑니다~

  91. 이경자 2008/10/12 20:37  삭제

    볼수록 아쉬움만 남는 날입니다. 근무를 해야하는관계로 참석을 못한점이 너무 아쉬운 날입니다.동그라미집이 너무도 예쁘고 이름을 새겨넣는 아름다운 마음이 꿈을 이루겠지요.....

  92. 차성희 2008/10/13 01:37  삭제

    즐거운날이있었네요 담엔꼭동행하고싶어요..사람냄세좋아하는가을여인입니ㄷㅏ ...근데 저도갈수있는자격이되나요,,,방법?

  93. 이현규 2008/10/13 07:33  삭제

    참 좋네요..보기만 해도.......

  94. 김문자 2008/10/13 09:14  삭제

    가슴깊숙이 느껴지는 감동의 한마디! 오늘의 이행사을 위해서 수고하신 고도원님과 아침가족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한번도 참석치못한
    여러행사들이지만 사진에서 보아온 많은 모임들이 항상 가슴뿌듯한 크나큰 감동으로 닥아왔습니다. 언제나도 한번참석하면 꼭 반갑게 보듬어주세요.또한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95. 엄재환 2008/10/13 09:25  삭제

    참석 못한것이 ...

  96. 황윤주 2008/10/13 09:43  삭제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이름도 새기고 싶었는데...
    내년에도 이름 새기기 행사 꼭 해주세요...
    세 아이들 데리고 가 볼 날을 손꼽아 기다리렵니다!!!

  97. 최은경 2008/10/13 10:19  삭제

    감동이 가슴 밑에서부터 오라와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지난해 참가하고 올해는 참가를 못했는데... 아쉬움으로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우리의 힘을 느끼며...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나의 깊고 높은 곳에 전하며 나의 이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평온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98. 전상수 2008/10/13 10:51  삭제

    아름다운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곳
    그곳에 가고싶다.

  99. 오희남 2008/10/13 13:03  삭제

    저는 병환중인 친정엄마를 모시고 있기에 동참은 못하지만
    좋은 일을 하시고 계신 점에 높은 찬사를 보내고 싶어요 *^^*

  100. 이지은 2008/10/13 13:45  삭제

    '드림서포터즈, 건축회원 다 모이자!'행사도 성황리에 잘 치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올려주신 행사 사진들을 가끔 보면서 감동 받곤 합니다.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이 뭉클함이 현장에서는 얼마나 더할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언젠가는 꼭 참석하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1. 박판식 2008/10/13 16:00  삭제

    고도원님의 글냄새가 좋아 주춧돌회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번 다모이자행사에 참여하지 못해 넘넘 아쉽군요
    내년엔 꼭꼭 참여할 것을 다짐하며 작은 정성이 큰 기쁨을 이룬다는
    진리앞에 가슴이 뭉클하네요

  102. 노영우 2008/10/13 22:12  삭제

    너무나 아름답고 나무에 향기가 행복을 가득실고 불어오는 바람결에

    전해지는것같네요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다음엔 저도 참석하도록

    노력할게요 사랑이충만하고 삶의향기가 넘처나길 바라면서...

  103. 김성식 2008/10/14 08:56  삭제

    참석은 못했지만 너무나 좋은을 하시는
    당신들이 진정한 살으이 봉사자 이십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참석하여 작은 밀알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104. 남상준 2008/10/14 16:40  삭제

    꿈이 무르 익는 현장이네요!!!
    이번엔 꼭 참석해야지...
    허지만 이번에도 못햇네요!
    담번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105. 박경덕 2008/10/15 05:36  삭제

    아침편지 가족이 되어서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연의 숨결을 느끼고 멋진 야외 음악회, 열정가득한 행복한 사람들과의 만남... 그날의 감동이 뇌리를 스치웁니다.
    내년에는 우리가족 모두 참여하겠습니다

  106. 브리스가 2008/10/15 09:32  삭제

    한해동안에 모습이 정말 많이 변했네요 이번엔 사정상 참석을 못해 아쉬웠지만 ..멋진 쉼터가 만들어져 가고 있음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하신분들 !! 정말 감사합니다

  107. 박은경 2008/10/15 09:52  삭제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꿀뚝같았으나 환경이 여의치 않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시어 멋있는 음악회를 열어주시니 정말 천사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번엔 꼭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참여는 못했지만 사진을 통해서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8. 김경숙 2008/10/15 10:24  삭제

    너무 너무 가고 싶었습니다. 이루마님의 음악도 감상하고 싶었고 깊은 산속 옹달샘도 마음에 담고 싶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과 함께..

  109. 유형란 2008/10/15 10:27  삭제

    아침편지글을자주접하는데요 한번도참여를못합니다 시간도없고컴맹이라어떻게접근해야하는지몰라서 가끔창을열어 재밌게읽고있읍니다 정말감동스러운일아침편지가족분들에활동상을보면서너무행복함을느낌니다정말멋진모임이라생각하고감사를드립니다

  110. 배길수 2008/10/15 16:43  삭제

    ㅀㅀ

  111. 허인욱 2008/10/16 04:21  삭제

    나는 몇호 집을 지을까???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내 집을 몇호에 지을 것인지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112. 라현 2008/10/16 22:47  삭제

    너무 가고 싶었는데 ...사진으로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이 확 오네요^^
    내년에는 정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내년에도 모이길 기대해봅니다.
    많이 아쉽네요. 대단하신 고도원님.. 그리고 고생하신 모든 손길에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113. 신미남 2008/10/17 16:08  삭제

    + 정말 감동적이네요^&^ 함께하지는 못했어도 함께한것 같은 마음입니다.
    수고많으셧어요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하께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114. 이경란 2008/10/19 20:28  삭제

    다녀온후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왔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힘들고 지쳐있던 저에게는 정말 큰 힘과 용기 자신감 재충전을 가지고 와 또한주 한주 벌써 2주를 버텨왔네요... 고도원님의 미니 강의를 들으면 배우고 느끼고 많은걸 가지고 온것 같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15. 김주영 2008/10/20 12:05  삭제

    항상 가고 싶었는데...충주살다 올해초 이사가는 바람에 더 멀어졌고요 ㅜㅜ
    수능끝나고 꼭 가고싶습니다^^!!!다음번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116. 김강호 2008/10/22 00:30  삭제

    점점 꿈이 자라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늘 참여하기를 망설였는데 내년엔 아들,딸 데리고 꼭 옹달샘물을 마셔보렵니다

  117. 이호영 2008/10/22 06:15  삭제

    ㅁㅁ

  118. 김정순 2008/10/25 16:24  삭제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다녀온듯 합니다
    내년에는 꼭 참석하고 싶군요. 행사준비하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119. 최연화 2008/10/28 13:36  삭제

    기회가 되면 참여해 보고싶다는 생각입니다.

  120. 손지자 2008/10/30 17:56  삭제

    저는 이제 가입해서 잘은 모르지만 기대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는걸~
    멀지않아 방문해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121. 이갑연 2008/12/19 02:48  삭제

    언젠가는 꼭한번 참석해 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 납니다...

  122. 한영희 2009/01/12 02:03  삭제

    청도에 있는 산을 기증하신 분도 아름다운 분이시던데 동그라미집을 짓게 한 김정국님도 아름다움 그자체이시네요 . 맘도 모습도 아름다운 두분을 보니 뿌듯하고 부럽습니다. 닮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23. 이상환 2009/06/26 11:46  삭제

    보는 내내 눈가가 서려옵니다. 이번에도 봉사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어야겠습니다!

  124. 정대선 2009/06/27 16:51  삭제

    사진과 글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루빨리 깊은산속옹달샘이 완공되길 기원하겠습니다.
    고도원 이사장님, 아침편지 회원님의 열정과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는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125. 강주형 2009/06/28 10:29  삭제

    다음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126. 조성헌 2009/06/29 12:08  삭제

    이제 10월3일은 우리가족의 중요하고 의미있는 연중행사가 되었습니다.
    지난가을 기억을 더듬어보니 싱긋...올해 또한 기대됩니다.
    누군지는 일일이 알수는없지만, 저와 마음이 닮은 많은 아름다운분들을
    빨리 보고싶습니다.
    공사 진행이 여러 어려움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것같지만, 조금더 뜻을
    보태면 곧 우리들의 꿈이 이루어질것이라 믿습니다...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127. 이병무 2009/12/07 00:18  삭제

    여러 독지가 분들의 힘이 크셨군요. 고도원님을 비롯하여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들 존경합니다.

           

느낌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