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9 10:27 2008/10/1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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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건이 2008/10/20 01:11  삭제

    그래요 그날의 감동이 다시 밀려와서 오던 잠이 달아나버립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그 장소에 어찌 그리 많으신 분들이 오셨는지요?
    그리고 모두들 참으로 훌륭하신 분들만 참석하신것 같았습니다.
    그 많은 분들이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시고...거기서 일어난모든 일들은
    그저 꿈처럼 정말 아름답게 기억되고있습니다.
    노란 천사의 옷을 늘 입고 계신 고도원님!!!
    늘 우리에게 한사람의 훌륭한 생각이 얼마나 기적처럼 커질 수있는지를보여주시고 늘 길을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준비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꿈을 꾸는 징검다리로 깊은 산속 옹달샘으로 달여가겠습니다.

  2. eun6467 2008/10/20 02:06  삭제

    지난 행사도 일땜시 참석 못해서 속상했는데.... 이번엔 꼭 저도 참석하고 싶어서 마음은 달려갔지만 엄마생신이셔서 가족모임을 했었습니다. 늦깍이 학생으로, 바쁜직장인으로 생활하다보니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서 사진으로만 보는게 아쉬웠는데 이렇게 동영상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담에 또 행사 하실꺼죠? 저 하루 휴가내더라고 꼭 달려 갈꺼예요^_^~~그 날 행사준비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3. 박선희 2008/10/20 02:19  삭제

    가보지 못해 정말 아쉽지만 내년엔 꼭 가보겠다는 꿈을 가져봅니다.
    고도원님의 강연처럼 건너야만하는 절대고독의 순간을 내가 견딜수 있을까요
    저에게도 오랫동안 꾸어온 꿈이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시간 기적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4. 고원희 2008/10/20 06:52  삭제

    사랑하는 제 동생이 세상을 떠나던 날이었습니다..
    아마 그 날은 영원히 잊지못할 것입니다..
    그날의 모든 과정을 이렇게 동영상으로 지켜 보면서 저기 저 자리에 분명 나도 있었을텐데 하고 아쉬워하면서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참석못한 모든분들과 함께 그날의 모두를 담아주신 관계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잘 보았습니다..
    이 모든 분들의 꿈이 있는한 아침편지는 영원할 것입니다..

  5. 김 용휘 2008/10/20 07:00  삭제

    꼭 가보고 싶었지만 함께 하지 못함이 무척 아쉽네요
    그래도 항상 마음만은 동행하고 있음을 느낌니다.
    꿈 너머 꿈을 가진자는 언제나 행복하고 아름답다는 말
    언제나 마음에 기억합니다.
    꿈이 있기에 희망과 소망으로 가득찬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날마다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6. 김명숙 2008/10/20 09:44  삭제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동영상을 통하여서라도 함께 하게되어 참 기쁩니다. 고도원님의 "꿈너머 꿈"을 생각하면 저도 꿈을 위하여 기도하려고 합니다. 어렵고 힘들때 좌절되어 많이 울었었는데 이제부터는 그러지않을려고 합니다. 나에겐 꿈이 있으니 그 꿈을 이루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잘 이겨낼 것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용기를 주셔서...

  7. 김순래 2008/10/20 09:51  삭제

    올해는 꼭 가고 싶었는데 출산을 앞두어서 참석하지 못하고 마음만 동행하였는데 내년엔 태어날 아기와 함께 온가족 아침 나들이를 하고 싶네요.
    오늘의 아침편지처럼 행복을 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 *^^*

  8. 유옥선 2008/10/20 10:09  삭제

    동영상을 보니 내년엔 꼬~옥 참석할래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많이 망설였는데...후회되네요...
    내년엔 더 많은 꿈을 갖고 만나요...

  9. 김희복 2008/10/20 10:16  삭제

    그때 그감동을 다시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꿈너머 꿈" 영원한 우리의 지표가 될것입니다. 늘 가슴에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10. 허선영 2008/10/20 10:21  삭제

    음율따라 나무들도 춤추고, 나도 자연이 된 그 날 감동이 새록새록 참 좋으네요 내년에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손잡고 꼭 참석할게요.

  11. 김영수 2008/10/20 10:44  삭제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은데 올리지도 못하고 이리 보기만 하네요~
    덕분에 전 처음 갔지만 너무 좋았고, 정말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준비하는 모든 분들은 물론이고, 오신 많은 분들도 그저 묵묵히 참고
    서로 웃으며 이해하며 기달려주는 모습들이 가슴 저미게 기뻤습니다.

    정말 이곳에 모인 우리 모두들 한 꿈과, 한 소망으로 나아감을 느낍니다.
    아내와 주찬, 주영, 주환 세 아들도 같이 온 식구가 가서 덕분에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수고하신 분들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원봉사도 하고 싶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가서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자원봉사 해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 기뻤구요~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는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벌써 내년이 기대가 되고~
    또 엄청 기달려 진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이 아름답게 변해 있겠지만~
    그래도 자연의 순수와 아름다운은 계속 보존되어 잇기를 기대합니다.

  12. 김석 2008/10/20 11:03  삭제

    동영상으로만 봐도 감동 그자체군요...
    꿈너머 꿈....같이 꾸겠습니다.
    내년엔 꼭 뵈요...

  13. 안젤라 2008/10/20 11:21  삭제

    가보진 않았지만,
    그날의 느낌이 가깝게 와 닿습니다.
    꿈넘어 꿈....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동영상을 보고
    아침편지 가족. 예.

  14. 배재화 2008/10/20 11:23  삭제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밀려오네요.
    내년이라는 시간을 예약 합니다.
    함께 하신 모든분들 수고 하신 모든 분들에게 살의 메세지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5. 신영길 2008/10/20 11:31  삭제

    그날의 감동이 고스란히 밀려오는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번더 꿈과 꿈너머 꿈을 실현시키고자 마음을 다잡아본다.
    꿈은 이루어 질 것이다.
    제주에서의 명상의 집과 음악이 함께 흐르는 아늑한 쉼터는 반드시
    만들것이다.

  16. 홍승희 2008/10/20 12:30  삭제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작년다르고 올해다르고 갈때마다 비타민 한아름 안고 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는것같아 행복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17. 권영선 2008/10/20 12:38  삭제

    산기슭에서 버티어왔던 오랜된 나무들의 기둥은,
    꿋꿋함을 드러내고,
    쭉 뻗은 기둥위로 창공에 맞닿은 가지들과 잎들은,
    바람에 나부끼며 물결처럼 일렁거리는 그 순간들,,,
    아직도 잊혀지지않네요.
    마음에 담고 오니 바쁜 일상속에서도 잠깐의 휴식속에
    많은 에너지가 순간순간 느껴집니다.
    꿈을 가지고, 그것을 실현하게 되고, 다시 그 이상을
    넘어서는 꿈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달리시는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드리고 갑니다.

  18. 브리스가 2008/10/20 13:16  삭제

    작년엔 하루전날 대전에서 서울로 가서 함께 차를 타고 갔었는데 올해엔 대전에서도 차가 출발을 한다기에 얼마나 반가웠는데..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참석을 못해 못내 아쉬웠는데 이렇게 생생하게 동영상으로 보여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엔 꼭 참석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19. 최강근 2008/10/20 13:26  삭제

    동영상만으로도 그 열정 열기 꿈넘어 꿈을 품고 안길 수 있어 감사드림니다.
    언젠가는 고도원님의 말씀처럼 그자리에서 저의 꿈을 이야기할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20. 김동일 2008/10/20 13:54  삭제

    꿈은 이루어진다. 너무 멋진 이야기에서 점차 깊은산속 옹달샘의 꿈동산이 우리를 편하게 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면서 누군가 가지않은 그 어려운 길을 시작하여 넓고 좋은길로 만들어 가는 그꿈의동산에서 희망의 싹을 봅니다.
    너무 장 합니다. 하면된다는 그 힘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희망으로 사랑
    으로어지는것 반듯이 이루어지는 그꿈을 먹고 언제나 그랬듯이 그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우리모두 춤을 출 겁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21. 김명자 2008/10/20 14:07  삭제

    작년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금년에는 신랑과 동료직원 2부부와 함께 즐겁게 자알 다녀왔습니다. 저보다 1동료는 열성팬이어서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저희는 집에 도착하여 함께 어울려 소주한잔 하고 내년에도 또 가리라 약속했습니다. 조용한 음악만 연주되어 약간은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1동료는 갔다온 이후 신랑이 벽돌회원에 가입했다 하니 반가운 소식이구요~
    고도원님의 말씀처럼 "꿈너머 꿈"을 우리 모두 이룰 수 있었으면 합니다.

  22. 김상월 2008/10/20 14:33  삭제

    아!!!! 이처럼 기분 업이 되는 일이 자꾸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동영상을 보니 다시 느낌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눈을 지긋히 감고 숲속에 음악회를 감상했던 그 순간은 여기가 마음에 천국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였는데.....피아노 소리에 화음을 마추어 울어대는 풀벌레 소리까지....고도원님에 따뜻한 강의까지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고은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23. 이서종 2008/10/20 14:56  삭제

    많은 분들의 수고와 참여로 이루어진 피땀의 결실인것을
    눈으로 봅니다. 그저 참석해서 그날 준비된 것을 즐기고만
    왔지 그렇게 <다 모이자!>를 위해 자원봉사한 분들의 수고가
    크게 있었는지는 몰랐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의 완공이
    조속히 이루어져 많은 분들이 치유받고 충전하는 장소가
    되길 기원합니다.^L^

  24. 이옥례 2008/10/20 15:50  삭제

    동영상을 보니 실제로 가본듯합니다.
    좋은분들이 많이도 모이셧습니다.
    숲속에서 듣는 음악이 너무나 감미롭고 좋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감동을 주는 음악회 그리고 여러분들
    모습 잘봣습니다.한사람의 힘이 이렇게 커가고 있다는걸
    알수 있습니다.꿈은 이루어 지고 또 꿈너머꿈도 이루어 질것입니다.
    가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고
    그래도 마음은 같은 생각과 같은 방향으로 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5. 김나영 2008/10/20 18:15  삭제

    한사람이 꿈을꾸면 그건 꿈으로 끝일수있지만 열사람,백사람,천사람,만사람이 같을꿈을 꾸게되면 그꿈은 현실이 된다^^
    고도원님이 처음꾸신 그 꿈... 지금은 모두가 꾸는그 꿈에 저도 함께합니다^^

  26. 최윤혜 2008/10/20 19:55  삭제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고로 이처럼 아름다운 숲속에서 자연과 하나된 모습
    이 음악에 아름다운 선율이 느껴지네요..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동영상으로나마 볼수있으니 감사 합니다 내년엔 저도 그자리에 꼭 참석하리라 다짐 합니다..자원봉사 하신분들 수고 하셧습니다^^

  27. 신진실 2008/10/20 21:32  삭제

    동영상을 보니 못간게 너무 아쉽네요..
    우리 아들이 이제2살..내년에 막 뛰어다니껬죠?
    그땐 그 아들과 같이 가서 숲을 느끼고 올께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28. 이문희 2008/10/21 07:22  삭제

    모두가 저렇게 하나가 되어 즐길수 있고...
    소망들을 기원하니 그것이 큰에너지가 되어 온 우주를 울리네요...
    세상이 아름답게 존재할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모두 아름답습니다...
    눈물이 나네요...
    저도 마음을 모아 합께 합니다...

  29. 박종숙 2008/10/21 09:53  삭제

    동영상을 보니 맨 젊은 사람들만 보여 우리 같이 나이많은 사람은 안되겠다 싶었는데, 나중 화면에 좀 드신 분들이 보여 안심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남편과 아디들과 가고 싶습니다.

  30. 황선미 2008/10/21 10:38  삭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신 분들의 노고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큰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도 행복한 얼굴빛에
    부드러운 미소가 보여 참 보기 좋습니다.
    고달픈 세상살이에 따뜻한 동료애를 느끼게 하네요..
    이루마님 공연 다시 듣고 싶습니다~:)

  31. 임옥자 2008/10/21 20:45  삭제

    보고싶은 동형상..듣고싶은 음악..
    아마 2년이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음악이 들리지 않는다는 글도 올린것같은데
    이런 행가를 못보니 많이 아쉽고
    보고싶고 듣고싶네요.

  32. 이논세 2008/10/21 22:05  삭제

    정말 가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명상원의 터에 저와 가족이름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내년에는... 꼭... 기필코...

  33. 박혜자 2008/10/22 09:38  삭제

    참석하지못해많은아쉬움이있지만이렇게동영상을올려주심너무감사드려요모든것이감동입니다다음에는참석할수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정말다시한번감사의말씀드리고싶습니다

  34. 김성돈 2008/10/22 13:47  삭제

    2008 다 모이자 동영상!
    이제서야 다 보았습니다.
    -이 엄청난 그리고 깊은산속 옹달샘
    대 역사 앞에 촌음을 아껴쓰시는 고도원님께서
    바쁘신 일정 뒤로 하시고 달려와 주신 그 사랑
    저는 호흡이 있는 한 기억할 것입니다.

    나주교회 설립 100주년 기념예식에 함께 하여
    주신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녀 가신 다음날 교회와 제 자신에게
    닥아온 고독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잘 이겨 낸 후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성령의 역사를 고도원님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번 그날의 감동과 감격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찡해 오네요...

    우리의 후손들이 고도원님의 꿈너머 꿈의
    열매를 증언하는 그날까지 광야 길을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광주에서 옹달샘-

  35. 이영희 2008/10/23 13:00  삭제

    이렇게 동영상으로 함께할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자연속에서의 음악회는 정말 환상이었겠어요 잘 봤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36. 이상호 2008/10/23 16:55  삭제

    감동의 순간들을 다시봐도 감동입니다.

  37. 이형선 2008/10/26 13:34  삭제

    또 하나의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 가는 당신들의 노고를 진심어린 마음으로 격려 합니다
    모든 계획 하는 일 들이 하나님 안에서 다 이루어져 이 강산에 제일 아름답고 행복한 깊은 산속 옹달샘이 기적의 현장으로 부상 하기를.

  38. 이영자 2008/10/27 06:50  삭제

    참가자격,조건,방법등등 ..알고싶습니다.

  39. 박 관 2008/10/29 13:40  삭제

    이번에 처음으로 깊은산속 옹달샘에 가보았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고도원선생님의 아침편지를 읽으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낼수가 있었고,
    이번에 현장을 직접가보니 정말 많은 부분들이 저에겐 큰 감동이였습니다.
    좋은분도 많이 계시고...
    모두 얼굴에 꿈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40. 우귀옥 2008/10/31 18:37  삭제

    지난번 열리지않아 미루어오다가 오늘에야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듯, 내 몸이 그 현장에 있는듯 생생합니다.
    행사를 위해 그 많은 수고가 있었음에 감사를 드리며
    내년 이맘때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운 그날 그 많은 사람들의 웃음어린 표정이 살아납니다.
    숲속 음악회가 생각납니다.

  41. 초록별 2009/04/30 22:04  삭제

    ♣ 작은 모임인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난좀 생소했어요, 전제천이 성장과정이지만,인근에,충주호하면,우륵이 떠오르잖아요,긴듯하면서 짧은 동영상이,제 맘한쪽에 진한여운을 남기네요,연중행사가요, 고도원이라는 글귀는 어느글에서 접했던 기억이나서,ㅡ!~~~다양한행사가 진행되나봐요, 전첨접해요,
    가까운 고장에 이런 뜻깊은 행사가 있을줄이야, 관계자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이번이 몇회째인지요,/? 수목은 우리에게 참으로 많은것을 제공해주지요, 참으로 수고많으셨읍니다, 늘 똑같은 장소에서 개최되시나요ㅡ.....

  42. 김애숙 2009/08/29 11:26  삭제

    왜 이제사 알게되었을까요. 너무 속상해요. 이제부터열심히 꿈을 꾸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동영상을 보면서 울먹이게되네요. 아마도 행복해서인가봐요.

  43. 이병무 2009/12/06 23:58  삭제

    제가 해외에서 메일로만 봐 왔지만 댓글을 달은게 안보이네요. 아무튼 너무감동적 입니다. 이제 귀국했으니 부지런히 참석다녀야죠.

  44. 김시응 2009/12/20 15:59  삭제

    감동입니다.
    저런 모임이 있었던 것을 알지 못해서 동참하지 못했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네요~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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