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대미를 장식 할 12월 31일.
사실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도 많았었고, 2009년에 계획 했던
많은 일들 가운데 ‘몸을 가볍게 다이어트를 해보자’ 는 목표는 뒤로 한 채
나는 여전히 삶속에서 바쁘게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옹달샘 사과·청국장 명상다이어트 1기>(줄여서 ‘옹다’)를 한다는
모집 공지가 떴다. 지난 2007년, 2008년에 두 차례 같은 프로그램에 신청을 하였지만
번번이 낙방하였다. 워낙 많은 인원이 신청 하고 나보다 더 간절한 사람들이
많았겠지 했고 그래서 이번에도 큰 기대는 안하고 신청을 하였는데
며칠 뒤 참석 할 수 있다는 메일을 받았다. 참가비를 입금하라는
한 통의 메일이 너무나 기뻤다.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기쁨으로
반신반의 하면서 얼마나 설레던지...
2009년 12월31일, 새벽 6시에 울산을 출발하여
깊은산속 옹달샘이 있는 충주 노은면으로 출발, 9시30분경에
하얗게 눈 덮인 깊은산속 옹달샘에 도착했다. 아직 서울에서 출발한
버스가 도착 하지 않아 기다리길 30여분. ‘옹다 1기’ 가족들이 한 명,
두 명 버스에서 내렸다. 고도원님을 비롯하여 아침지기님들,
옹다 1기 가족들과 첫 인사를 나눴다.
옹달샘 둘러보기 시간.
아침지기 박진희 건축본부장의 설명과 함께 옹달샘 곳곳을
둘러볼 수 있었다. 집 한 채, 한 채에 쏟은 정성과 이곳을 설계하고 지은
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혼이 그대로 전달되는 듯 했다. ‘이렇게 꿈이 현실이 되는구나!’
가슴이 뜨거워졌다. 그렇게 옹달샘을 둘러보고 본격적인 속 비우기 작전에 돌입.
소금물 1,8리터를 30분에 마시기 위해 속이 더부룩하며 토할 것 같은데도
꾹꾹 참아가며 다 마셨다. 배마사지와 몸 흔들기로 소금물을 장으로
밀어 보내니 슬슬~ 장에서 신호가 왔다. 30분 동안 화장실을
여러 번 왔다갔다 하면서 장을 다 비웠다.
어찌나 개운하던지!
사과 반쪽을 먹고 걷기 명상을 하였다.
천천히 걸으며 내속에 있는 나쁜 기운을 뱉어내고
그동안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못한 일이나 속에 쌓여 있는 것이 있으면
그 대상을 불러내어 같이 걸으며 대화하고, 용서를 구할 일이 있으면
용서를 구하고, 용서 할 일이 있으면 용서를 하고 내속에 응어리
진 것이 있으면 걷기명상을 통해 풀으라고
고도원님이 설명해 주셨다.
처음 해보는 걷기 명상이라 잘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대상을 불러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속으로 외치며
걷기명상을 마쳤다. 청국장 가루와 말림과 환을 저녁으로 먹고,
다음 날에 있을 풍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뇌 마사지를 했다.
뇌 마사지를 하고 나니 정신이 맑아졌다.
그 날 저녁, 한해의 마지막 날 31일, 조별로 새해 꿈,
소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난 올해 고3이 되는
한참 꿈 많은 큰아이에게 너무 내 생각만 고집하며 공부만 하라고
나무랐던 것이 미안해 새해에는 아들이 원하는 꿈을 키워 줄 수 있는
지원군이 되어 주고픈 다짐과 이번 옹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그 이후에도 계속 운동을 하여 73kg의 감량 목표에 도달하고픈 소망을 나누었다.
둘째 날,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다. 아니 아직 해가 뜨지 않았다.
새벽 5시 기상, 생의 처음으로 풍욕을 하러 ‘하얀 하늘집’으로 갔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 했지만 중반에 접어들어서는 나도 모르게 심취해져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 옹다를 다녀온 지금도 풍욕의 매력에 빠져 꾸준히 하고 있다.
풍욕이 끝나고 단체로 서로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고
절을 하였는데 내 생에 이렇게 많은 사람으로부터
복을 받아보기는 처음이었다. 너무 행복했다.
아침에 사과 반쪽을 먹고, 고도원님께서 직접 아침편지를
읽어 주셨는데 메일로 읽어볼 때와는 또 다른 감동이 더해졌다.
그리고 새해에는 복을 많이 지으라 하셨다. 복을 누가 주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내가 복을 남에게 나누어 주라신다.
‘그래. 새해에는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복을
나눠주는 복 있는 사람이 되자!’.
청소명상 후 사과와 청국장 다이어트에 대한 한의학적 개념을
오원교 한의학교수로부터 들었다. 이번 옹다 프로그램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사과 한쪽이 이렇게 우리 몸에 좋은지.
청국장이 우리 몸에서 하는 작용이 이렇게 이로운 줄 몰랐다.
다시 걷기 명상 시간. 어제의 느낌을 더해
사랑하는 사람을 불러 더욱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되뇌이며 같이 걸었다.
그런데 대화를 하려고 하면 중간 중간 끊김이 생겼다. 걷기명상에 오롯한 집중이
되지 않았다. 뇌 마사지와 오수명상을 끝내고 명상 마사지 시간에는
몸의 경직된 곳을 서로 마사지 해주면서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몸의 피로를 풀 수 있었다.
저녁 후 춤명상을 하였는데 춤명상은 내겐 쇼크 그 자체였다.
마지막까지 광열하게 춤을 추다가 탁 누워 호흡을 가다듬었던 그 순간...
그 편안함...심장이 터지는 듯한 절정을 경험하고 한순간 정지하고 누워서
호흡을 가다듬는 순간 나도 모르게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고도원님의 저녁 특강 시간.
꿈을 꾸기 시작하고 그 꿈들이 이루어졌던 과정들, 이제는
꿈을 넘어 이타적인 꿈너머꿈에 대한 고도원님의 특강은 짧았지만
나의 꿈에 커다란 불씨를 지펴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꿈이 현실이
함께 해온 아침지기님들의 고생과 현신에 감사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옹달샘 명상센터에서 이런 해택을 누릴 수 있는 데는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에 고마움이 넘쳐났다.
셋째 날, 장기마사지를 했다.
내 몸 속의 장기들이 어떤 상태일까? 평소 술을 좋아하다 보니
간과 장이 좋지 않겠지 생각했는데 역시나 였다. 간과 장 부위가 특히나 아프고
더부룩했었다. 장기마사지를 받고 나니 한결 속이 좋아진 상태로 마지막 날의
걷기명상이기도 해서 집중을 해보려 했으나 너무 집중한 나머지 오히려
방해가 되었던 것 같다. 어떤 이들은 울기도 했다 하는데 사실 난
조금은 의아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울었을까?
얼마 뒤 고도원님의 그 말씀이 무엇인지 크게 느꼈다.
향지샘 김윤탁박사님의 향기 마사지와 림프 마사지 시간.
이 시간은 내 생에 경험 해보지 못한 엄청난 것이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리고 그 상대를 불러내어 왜 그때 그렇게 아프게 하고
힘들게 했는지를 이야기해보라 하셨다. 걷기 명상을 하면서 몇 번을 시도 해봤지만
열리지 않았던 것을 향기명상을 하며 그분을 다시 불러보았다. 그리고 어린 시절
날 왜 그렇게 아프게 하셨는지 따져 물었다. 그런데 그때부터 서러움이
복받쳐 울음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때 그 시절 그분은 날
왜 그리도 미워하셨는지? 왜 그렇게 때리셨는지?
따져 물어봤다. 그럴수록 눈물이 서럽게 흘렀다.
지금도 그 시절 생각하니 서럽고 눈물이 난다.
어린 시절 그분은 날 미워하시고 엄청 때리셨다.
삼남매 막내인 나에게, 유독 내게만 야단하셨던 것 같다.
고등학교를 졸업 할 무렵 난 현대 중공업에 입사를 하였고 첫 월급을 타면
옷 한 벌, 맛있는 식사도 사드리고 어렵게 살던 우리 가정에 도움도 주고 싶었는데
그분은 그 기간을 조금도 못 기다리시고 병마와 싸우시더니 결국 젊은 나이로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얼마나 원망스럽고 밉던지, 이제 힘든 일 하시지 말고
자식들이 드리는 돈으로 편히 사실 수도 있었는데 그 기회조차 주지 않으시고
떠나신 아버지를 생각하니 서럽게 눈물이 났다. 그리고 용서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땐 몰랐지만 커서는 아버지가 왜 날 그렇게 야단 하신 줄 깨달았으니까.
그러면서 지금 내가 내 자식한데도 똑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깨우쳤으니까.
아들에게 공부만 강요하고 야단만 치고 아들이 진정 하고 싶은 것에는
귀 기울여 들어주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잡아 끌고왔던 것이다.
향기 명상이 끝나고 나서도 나는 한참을 울먹일 수밖에 없었다.
참으로 신비롭고 가슴 벅찬 경험이었다. 몸만 비우러 온 내가
이렇게 마음 속 깊은 응어리까지 비워 놓고 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
마지막 저녁, 지난 3일 동안 느낀 점을 서로 나누는
'마음나누기' 시간이었는데 처음에는 부끄러워 내 이야기를 할 생각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나의 이 응어리를 털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이야기를 시작 하려는 순간 또 가슴이 벅차올라 눈물을
계속 흘렸다. 그리고 간신히 이야기를 마친 기억이 난다.
정말이지 엄청난 경험을 했다.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내겐 너무나도 큰 선물이었다. 게다가 3일 다이어트 하면서
처음보다 허리가 7cm 줄었고, 몸무게는 4kg나 줄었다. 몸만 비우러간 옹달샘에서
마음까지 비우고 올 수 있어서 참 감사한다. 다시 한 번 고도원님을 비롯한
아침지기님들 그리고 절 울리신 김윤탁박사님, 또 여러 강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다녀와서 보식을 하며 힘든 유혹도 많았지만
잘 참고 견뎌 지금까지 요요현상 없이 잘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침으로 생식하며 새벽에는 풍욕에 흠뻑 빠져 산답니다.
매일 수영장을 다니면서 운동도 겸하며 냉온욕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어
몸이 호사를 부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옹달샘 명상 프로그램 너무 좋아요.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제가 다시 새롭게 태어난 이 경험,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어 집니다. 몸과 마음 함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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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감동이네요.기회가 된다면 참 가보고 싶어집니다
김종범 선생님
정말 부럽습니다
읽는 저 까지도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아!
언제 저도 그런 체험 해볼수 있을가요
일상을 탈출하여 그곳에서 한번 여유로워 지고 싶습니다
진솔한 이야기 정말 감사합니다!
김종범님의 글을 읽기만 하였는데..저도 함께 체험을 한 것같은 느낌이 가슴으로 전해져 옵니다.
김종범님!
소중한 체험 잊지 마시고 그 느낌 그대로 꾸준히 잘 활용하셔서 몸과 마음의 다이어트 날마다 잘 하시고 언제까지나 행복한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좋은 경험 하셨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참석해보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숨김없는 진솔한 글이기에 감동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아침지기에는 충분히 기대 이상의 소득이 있을 줄 았았습니다. 저두 꼭 한 번 참여하고싶은데 근무기간이라 차암 아쉽네요--계속적으로 이루어져 아름다운 나라를만드는데 초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체험을 여름,겨울 방학 중에도 하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동이네요 그런데 직장인들이 하기는 힘이 들것 같습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하고 싶긴해도 맘 뿐이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해 보고 싶습니다
좋은글 잘 읽어습니다 김종범님의 전화번호를 알고싶습니다 저도 울산에서 살고 있었어.
글 읽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심신의 가벼움을 위해..
감사합니다~~
정말 감동이네요...
기회가 되면 참여해보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김종범씨 글, 그리고 고도원님을 비롯해 아침지기님들 감사드립니다.
차 진솔한마음으로 써주신 후기 잘읽었씁니다. 이번기회는 않되고
다음엔 꼭참석해보겠습니다.더욱더 좋은결과 꾸준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주 부럽습니다.
저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해보고싶고
같은 느낌의 감동도 느끼고 싶습니다.
김종범님의 건강을 기원드리며
아침편지가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한번 꼭 참석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올해 시간을 만들어 볼 계획 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특히 아버지와 화해하신것 정말 축하드립니다.좋은 경험을 하셨군요. 저도 벌써 다시한번 참석해보고 싶은생각이 듭니다. 옹다2기..
김종범님의 진솔한 체험기에 감동했습니다.
사람이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가 참 어려운데, 글재주 또한
대단하십니다. 처음 '아침편지'회원이 되고, 고도원님이 꿈을 위해서
재단법인으로 만들 때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어느날 고도원님이 '깊은 산속 옹달샘'에 대해 처음 얘기를 할 때, 정말 좋은 꿈인데 언제 실현이 될까? 하고 생각한 것이 어제같은데 벌써 많이 실현되었고 이제는 '깊은 산속 옹달샘'의 맑은 물이 김종범님 뿐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비워주는 날이 오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참 좋은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저도 꼭 참석할것입니다.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럽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거리를 이기고 먼저 실천하신 결단을 존경합니다.
저도 꼭 참석할겁니다, 언젠가는.
김종범님!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에 옹달샘에 계셨군요.
생생한 체험기도 감사합니다.
꿈너머에 또 꿈 이루시기 바랍니다.
김종범님! 글을 참감동적으로쓰셨네요 저도 한번 꼭 가보고싶은곳인데 미루고있습니다 님의글보니 더생생합니다 고도원 님의 하시는일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 가보고싶은곳 고맙습니다
점심시간에 옹다신청하고 체험기 읽는데 근무시간되었는데도 계속 읽어내려가고 있어요. 눈물이 핑도는걸 억지로 안으로 삼키며... 전 1기 신청했다가 업무가 바빠서 포기 하고 이번에 신청했답니다.
마음에 와닿는,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는 그런 좋은글인것 같습니다.
명다 2기에 참여했던 김선아입니다. 김종범님의 글을 읽고서 꼭 1년전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3일 동안 몸과 마음을 비우고 혹사시키기만 해온 내 몸을 위한 너무 행복한 시간과 좋은 인연들로 만난 함께 참여했던 2기 동지들과의 기억이 오롯이 떠오릅니다. 그때 저도 참 많이 울었어요. 그때는 구기동 연수원이었지만 옹달샘에서의 체험은 몇배나 더 감동일 것 같아요. 다시 참가할 시간을 만들겠습니다.
꼭 한번 참석해 보고 시퍼지는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고도원님과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께 큰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
참 좋은체험기를 잘읽엇스니다 곡한번가보고싶네여 저는 혈압환자로 가능만하면 꼭 가렵니다 지금은 약만 먹으면 모든게 정상입니다 아침 지기님들 갈기회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동적인글 너무좋앗습니다 건강들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혹시 하는 마음이었으나 넘 큰 감동입니다.
정말 쉽지 않은 결단이 엄청난 소득과 사랑과 화해와 용서로 이어지다니 정말 멋져요. 현실에서 미워할수 없는 대상이 미운짓을 많이 하는데 그를 더욱큰용서로 이해하게될까요? 혹 자신을 치유하는 좋은 기회로 근데 월말경은 바빠서 중순경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김종범님^^
진솔한 글을보고 큰 감동을 하였답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꼭 한번 다녀오고 싶답니다..
저도 울산에 살고있는데 더 반갑더군요^^ 요요없이 화이팅 하시기를..
정말 좋은 경험을 하신것 같아 아침가족으로서 또 명다를 체험해봐서 그 기쁨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나쁜거 하나 없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것 같아요. 저도 기회가 되면 다시 경험해 보고 싶은 명다...아니 이젠 옹다네요.ㅎ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읽고있노라니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명상다이어트 한지가 2년이 흘렀는데도
아직도 그 감동이 되살아납니다.
그땐 옹달샘에서의 다이어트가
아득히 먼 옛날 얘기로 들렸는데
벌써 현실이 되는걸 보면서
너무나 신기합니다......
진솔하게 쓰신체험기 잘읽고 갑니다.
조금만 젊었어도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들어요.
어렵게 시작하셨는데 벌서 완성되어
많은사람들의 휴식처가 되고 잇군요.
담당자님들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회가 주워지면 충주에'깊은산속옹달샘'에 가보고싶어요.
잘 읽고 감동받았습니다.
저도 집에서 다이어트하여 감량도하고 허리로 줄여서 가쁜한 마음이 였는데
다시금 체중이 부러나고 있어서 새롭게 도전할가 합니다.
등산을 좋아 하는데 먹거리 준비가 항상 베낭에 부담을 주었는데 청국장과 사과 그리고 우유를 준비하여 정맥종주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고도원님!그리고 좋은글 써주시는여러분!정말감사합니다,저는60이넘은할머니인데 새벽에(5,6)시에일어나면 고도원의 아침편지보는것이 하루첫시작입니다저도옹달샘 프로에 참여하고싶지만 나이가아웃되네요,메일로좋은글읽을수잇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아짐이슬처럼싱그러움에 늘 감사하게생각하며 고도원님의 아침편지 열심히 잃고잇습니다.아침편지 가족들의 꿈이 하나한 이루워지고 있습니다,그무엇보다도 고도원님을 비롯하여 무엇보다도 집행부 관련하여 모든분들이 진심으로 사랑으로 임해주시기에 한사람한사람의 꿈이 이루워진다고 생각합니다,늘 행복한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저도 고도원님에 꿈너머 꿈 강의를 듣고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좋은 기회인것 같은데 참가여부는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몇칠만 더 일정표 검토 해보고 결정 할게요.
가보고 싶다. 간절히 원합니다.
김종범님 글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저도 꼭 한번 가고싶습니다. 큰딸과의 갈등으로 많이 부딪치고 있으며 어떻게 잘 풀어야 좋을지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큰딸이 31세인데 체중이 37킬로밖에 나가지 않으며 성질 까칠하며 그다음은.... 명상은 좋으나 다이어트는 걱정이네요.
사는 것이 바빠 어느새 멀어져 있었네요. 그날의 감동이 다시 밀려옵니다.
김종범님 참으로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장에는 가지 못 했어도 체험담을 자상하게 쓰신것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쩌다 세월을 보내고 60세 이하라는 걸림돌에 걸렸어요~~~ㅠㅠㅠ
가보고 싶은마음 간절하지만 글을 읽으며 명상을 합니다.
진솔한 이야기에 가슴이 찡하고~~저도 올해가 아니면 기회가 가버리는데 용기를 낼 수 있을지 빠른시일내 결정해야할것 같네요.내 몸과 맘을 치유하는일인데도 용기를 낸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감사합니다.
고도원님의 '꿈너머 꿈' 강의를 듣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 고도원님과 같은 멋진 분이 우리나라에 함께 할 수 있기에 세상은 더욱 더 살맛이 나지않나싶습니다. 김종범님 축하드리면서 글 감명깊게 잘 읽었고 부럽습니다. 나도 지금 당장 달려가보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저에게도 기회는 오겠지요?? 고도원님 사랑합니다 - 만세 만세 만세!! 감사합니다.
소중한 체험담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중국연변에서 살기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체험을 할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답니다.그래서 아마 님의 체험이 더 따뜻한가 봅니다.
사실 사과 청국장 다이어트가 아주 과학적이고 더군다나 우리 민족의 향토적인 맛이 슴배인 프로그램이라 한국에 계시는 친구분한테 부탁하여 고도원님의 책 한권을 얻었습니다. 그래고 책에서 쓴대로 잘 행해보았습니다. 과연 생각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체중감량(7키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마음이 비워지고 깨끗해진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님의 체험담을 읽으면서 한가지 소망이랄가 욕심이랄가 언제든지 한번만이라도 옹다에 참여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할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이 생기는군요...작은 소망 꿈너머 꿈으로 이루어지는 날이 있겠지요?!
저에게 언제나 빛과 소금이되는 "고도원님의 아침편지" 늘 감사하게생각하며 열심히 읽고있습니다.그무엇보다도 고도원님을 비롯하여 집행부 관련하여 모든분들이 진심으로 사랑으로 임해주시기에 한사람한사람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진솔한 글을 써 주신 김종범님께 감사드리며, 저에게 꼭 필요한 체험이라 더 진하게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꼭 저에게더 이런 행운의 기회가 오기를 기도합니다.
저 역시 깊은 감동으로 글 일그며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순화되어지는 명상을 옹달샘에서 할 수있는 날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김종범님, 또 자녀들을 가지신 여러 님들, 아이들 너무 야단치며 소유물인양 다루시지 마세요. 인격체로 맡아 주시고 손님처럼 대하시면 좋습니다. 독일에선 날개 뿌리를 만들어준후 자기가 모든 것을 결정케 합니다.참 독일 사람도 참석이 가능하면 좋겠고 옹달샘에 두 부부가 머물며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있다면 한국으로 휴가나가길 원합니다.모든 일이 잘 진행되길 빌면서 사랑합니다. 고도원님
향기명상 때의 짝꿍 임이순입니다.
저 역시 가장 가슴에 콕 박힌 경험이었는데,
김종범님의 글을 접하니 울먹이시며 말끝을 채 맺지 못하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 역시 3보식까지는 잘 진행했는데 나태함으로 종범씨만큼 성공하지 못해서 부끄럽습니다. 그렇지만 종범씨의 글을 보면서 첫날의 다짐을 다시 되새김해보며 일어서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글을 읽을수록 끌려드으가는군요
그렀게 좋은 시간이시다면 언제가 한번 참석하고싶군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을 읽으니 간접체험이 되어서
참석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