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태어난 곳, 그리고 돌아갈 곳도 땅이다.
어디까지, 몇 시 몇 분까지 가야하는 목표나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나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듯,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의 가슴을 어루만지듯,
발에 모든 의식을 집중해 조용히 걸어가면서 명상하는 것,
이곳 옹달샘에서의 ‘걷기명상’이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꿈'이 생겨나고
깊은 숲속 정말 아무 것도 없는 공간에 '첫 문'이 만들어지고
아침편지 가족들과 더불어 꿈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그 첫 문 앞에서 오전 11시가 되면 걷기명상이 시작된다.

걷기명상 시작 전, 첫 문 앞에서 고도원님의 걷기명상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사랑하는 사람 또는 화해와 용서가 필요한 사람 등
저마다의 가슴 속에 지금 함께 걸어보고 싶은 그 사람을 불러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고요히 3번씩 말한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걷기명상은 어린아이부터 나이든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연령제한이 없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아이도 걷기명상이 시작되면 고요해지고 명상에 집중을 한다.
그 어떤 경험보다 ‘걷기명상’은 소중한 시간이 되어 줄 것이다.

중간에 징소리가 들리면 잠시 멈춰 선다.
사방이 고요해지면 그동안 들리지 않던 새소리, 바람소리,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도 들린다. 그 자연의 소리를 통해
마음의 소리, 영혼의 소리를 듣게 된다.

옹달샘 걷기명상에 참여했던 아침편지 가족들의 모습들.
저마다의 가슴 속에 비워야 하는 것을 비우고 그 안에 사랑과 감사와 용서로
채우며 몸과 마음을 치유했을 그 시간들이 소중하다.

겨울에 눈이 내린 옹달샘에서 하얀 눈을 밟으며 걷기명상을 하고 있는 아침편지 가족들.
걷기명상은 봄,여름,가을,겨울 사시사철 진행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걷기명상이 끝나면 서로가 하나됨을 느낀다.
서로가 서로를 따뜻하게 안으며...

아픔의 눈물이 아닌 가슴 속 사랑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아침편지 가족을 또 다른 아침편지 가족이
환한 미소로 안아주고 있다.
꿈 하나로 시작됐던 ‘깊은산속 옹달샘’이 어느덧 현실이 됐다.
옹달샘에서 진행 될 모든 프로그램들의 중심이 될 ‘옹달샘 걷기명상’은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의 몸과 마음과 영혼에 건강뿐아니라
가슴속에 사랑과 감사로 채워줄 것이다.
TAG 옹달샘 걷기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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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그리워하면서 살아갑니다.드라이한 세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비우고
자연과 함께하고싶어지네요. 처음이라서 어떻게 충주까지 가야하는지 교통편이 걱정돼 그림에 떡인듯 싶어 아쉽습니다.
자연에서와 자연으로 돌아갈 인생, 도시문화와 이기적욕망속에 상처받은 영혼에게 자연으로부터오는 치유를 경험하고 싶습니다.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와 주시는 아침편지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정말 원하던 프로그램을 시작 하셨네요..
참여하신 분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얼굴에 평안함과 행복감이 한껏 묻어나는 게 너무 보기 좋아요^^
가고싶다.
가고싶다.
고맙습니다. 잘 보고 잘 갑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늘 가슴이 찡합니다..
부럽네요 그곳에 사람들! 나에게도 동반자가 있다면...
나도 함께할 동반자가 있다면 건강이 허락하는 지금 그곳에 가봤으면...
같이 갈 동반자가 있다면 나도 늦기 전에 갈테지만...
좋은프로그램정말잘보고갑니다 기회가주어진다면 꼭한번같이해보고싶어요
참 좋다~평화롭다~감사하다는 말이 절로나오는 풍경입니다.
생각할 수 있는 나이가 된 손자하고 한번 걸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싶다. 참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감사합나다.
복잡한세상 조용히 쉴수있는곳인것 같애 좋아보입나다.부러워만할게 아니라 참여할수있다면 좋겠다.언젠간 오겠지 그날이~~~~
한국에 살았더라면 틀림없이 저 자리에 제가 있었을텐데요.
기회 되면 꼭 저 땅을 밟으며 마음속 찌꺼끼를 다 덜어내고 싶습니다.
방학중에라도 꼭 한 번 참석 해보고 싶습니다.
마음이 뻥 뚫릴 것 같고요. 신앙과 또 다를 것 같습니다.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꼭 해보고 싶네요.
감사한 프로그램 고맙습니다.^^
남편과 딸을 '옹달샘 하루명상'에 참가하도록 신청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정말 깊은 산속이군요 그리고 태양빛 환한 세상을 나오는 장면
너무 좋습니다.
사진과 함께 제가 명상의 시간을 가진 듯 합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꿈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꿈은 이루어 졌읍니다 흐믓한 마음 금할길 없읍니다
개원식에 가족과 가기로 했는데..
걷기명상도 꼭 참여해봐야겠습니다..
비워야할 것과 채워야 할 것 들이 많이 있습니다..
개원식이 기다려,,,,???
좋은 프로그램 참 좋습니다.
복잡한 세상사를 잠시나만 떠나 자연과 함께 맑고 깨끗한 공기를 가슴이 찟어져라 마셔가면서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를 연속하면서 정말 집에서도 느낄수 있는 생상감..너무 감사하게 잘느꼈읍니다.사랑합니다.^^.*
정말 가보고 싶네요
가슴 밑 시리도록 향기로운 산소를 마시고 싶습니다
그냥 걷기만 하는 건가요
프로그램을 알고 싶군요
다시 한번 가고 싶습니다. 꼭~~~ 개원식이 정말 기다려 집니다.
감사하는 마음을...고마운 마음을...미안한 마음을 함께 느끼고 갑니다.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슴이 뭉쿨함을 느끼네요...
고요함, 평안함, 감사, 사랑이 함께 느껴지는 풍경 이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같이 참가 해보고 싶습니다..
내아내와 꼭한번 가보고싶습니다
깊은 산속을 걸으며 사랑과 감사를 배우면서 자연과 하나되는 걷기명상이 만병을 치유하는 통치약 같습니다.~~~
이번 걷기 명상을 신청했는데, 어떤 프로그램이고 느낌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ㅋ
용서할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과 같이 그곳에서 다시 시작하리라 생각합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찡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슴이 뭉클 해집니다.
따뜻한 봄날에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그냥좋네요~~~
고요하게 외치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 그 잔잔한 외침처럼
잔잔하게 밀려오는 뭉클함이 --- 감동이네요
각박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할수 있는 공간이라서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아...가고싶습니다.
마음은 그곳에...몸은 현실속에서...가지못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저는 하와이에사는 사람입니다. 나도한평회원이고 드림서포터즈이회원이고요.함게하고싶어도시간이전혀 맞지가안아서요. 한국에나가면언제라도 한번 가보고싶어요.가능한지요. 알려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
미참석자도 함께 자연속에 묻혀있는듯한 느낌이 참 좋네요~~~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지만, 현실은 직장때문에 가지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여유있는 날이 곧 오겠죠. 꿈꾸던 일이 현실이 되어서....
공부에 지쳐있는 제 큰딸아이와 함께 그곳에 가서 맑은 기운을 가득 담아와야겠습니다. 쌉싸름한 찬기운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욕심나는 프로그램입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네요..
잘계시겠지요? 모두들 행복해보입니다. 옹다2기
저 안에서 그야말로 남녀가 아닌 가녀린 인간대 인간으로 함께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날의 뭉클함과 따뜻함 그리고 감동이 전해져 오는 것 같습니다. 그날의 유쾌한 주파수 덕에 오늘을 살아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이렇에 책상에 앉아서도 그곳의 바람이, 그곳의 맑은공기가, 그곳의 맑은기운이 느껴져서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가보고 싶은마음 가~~득합니다.
함께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현실
아~~안타까워요 님들께 사랑을 전합니다
많은사람들이 그리는 꿈의세계가 여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게 정말 꿈만 같습니다. 그런데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정말 맞긴 맞네요^^24일개원식 때도 '명상걷기'프로그램이 들어있나요?
눈물이 주룩룩.... 요즘 두달간 무고를 당해 분노와 절망으로 거의 매일밤
눈물과 술로 잠을 이룹니다.
천여명이 탄원하며 '잘 잘될거야'하고 무고를 당하게 한 사람들은 '사필귀정'이야 하는데 그것으로 갚았다 했는데... 용서와 화해라니 가슴이 아픕니다.
그날의 감정이 다시 생각 나네요. ㅋㅎ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고싶다.
꼭 함께가고 싶은이도 있다.
그러나...현실이 나의 발목을 잡는다.
좋은프로그램 행복해 보입니다.
눈이 환해진듯......9년만에 내린 3월의 폭설이 온나라를 힘들게 하였지만 여기 양산에선 기쁨이 더 넘치는 날이였다.옹달샘이 더아름다웠을 거 같아 4월행사에는 꼭 참석해야지 다짐을 해본다
행복해 보입니다.걷기 명상은 건강에 유익하며 같이 걸으면 더욱좋겠지요.
가고 싶네요.오늘은 뒷산이라도 가서 깨끗한 산소를 마실까합니다.
한번 참가 해 보고싶은데...거리가 조금 먼듯..ㅠ.ㅠ
깊은 산속 옹달샘의 맑고 깨끗하고 상쾌하고 신선했던 그 공기 맛이 그대로 다시 한번 느껴집니다.
개원을 하고나면 울적한 주말에 달려가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옹달샘 까페가 얼른 Open되길 기대해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에 또한 번 감사드립니다.너무 아름답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얼굴이 평안해보이시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그날 시아버님 생신이라 꼼작 못하게 됐네요. 글치만 어른 생신 중요하니까 안타까운 마음 덮어두고 다음 꼭 기약해 볼라구요. 딸이랑 함께 다녀오고 싶었는데 님들 좋은 추억 만드시구요~~
꼭 체험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네요
걷기명상...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어서 하루빨리 옹달샘에 가보고 싶어지네요..
4월에 있을 개원식을 기대해봅니다. ^-^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너무 크다는 것을 깊은 산속 옹달샘을 보고
깨닫습니다.신비하고 오묘한 자연에 감사드립니다.모두들 존경합니다.
참 행복한 시간이었을것 같아요~
대구에도 옹달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사람은 자연을 거슬러서는 안됩니다.
자연과 같이 친구되어 서로 상생하는것이 윈윈입니다.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혼자이면서 함께이고 함께이며 혼자이던, 그때의 느낌이 새록새록 합니다. ^^
드디어 시작되었군요.
오랫동안 꾸어온 꿈을 이루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사진속에서 저도 그곳에 함께 있음을 느끼고 갑니다 한사람 한사람 얼굴 표정에서 참 감사함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도 읽고 갑니다
그곳의 맑은공기가..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중국연태에는넘추워요
한국으로가고싶다.~~쩝~~걷기명상도 꼭 참여해봐야겠습니다.
여러분행복하세요.항상기도하겠습니다..그럼이만.
그 느낌 알것같아요 청정공간에서 가슴속.마음속.깊은곳까지 숨 쉬며 자신의 내면을 진정 돌아보며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옹달샘 넘 사랑합니다.. 경남 김해 근교에도 있어으면 합니다 ..고도원님 사랑합니다
꼭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 이네요 걷기명상... 사랑합니다!!
걷기운동 사진을보고 나의생각은 40~50~60대만해도 걷기를조하했으나 70대나이라서 그련것이않이라 기관지. 천식. 호홉기 .장애로 산소를호홉하면좋치만약흡입으로 거죽만말정히사는내가 먼길 출행을 못하니 고도원의 아침편지안녕히계세요
고도원님 덕분에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산을 좋아했던 내가 거리관계와 나이탓에 참여하지 못하고 사진으로 보니 부럽기도 하고 인생의 허무함을 실감합니다. 보기좋은 장면 감명깊게 감상하였습니다.
나의 주위에서도 산행건기운동 옹달샘걷기운동에가보자고 하는분도 잊지만 숨쉬기 호홉할때를 보면 건강한그분들도 이해하면서 좋은위로말씀해주내요
옹달샘산행 좋은명언산행 고도원의아침편지 희의과행복 있길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느낍니다.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고
마음속으로 숲속을 같이 걷고 있습니다. 사랑과 감사함으로 감동이 넘칩니다.
사진을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찡하네요.아픔을 버리고 사랑을 담아 온 모든분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꼭 한 번 가야지~~~~~
정신과 육체를 모두 포용하는 참으로 행복한 프로그램인것 같습니다,언젠가 시간이 되면 꼭 참석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기대와 설래임에 차있습니다,아침편지 모든 가족님들 사랑합니다
우리회사 사훈이 "상상못할꿈"입니다 꿈너머꿈의 영향을 많이받았지요
저도 깊은 명상(상상)을 가져보고싶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의 투명한 기운이 맴도는 바람이 불어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 )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10년은 젊어 지셨을것 같습니다.
내게도 저런 시간이 올런지
부럽지만 구경 잘하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모든이와 차례로 참석하고싶습니다.
부모님과 가족과 친구와 형제,자매와 이 아름답고 편안한 마음을 공감하고
체험해야겠습니다.
제가 있는 곳과 거리는 멀지만 꼭 가고 말테야요
기다려주세요^^*
꿈이 시작되었네요,
자 지금이순간 부터 걸음마로 아장 아장 걷고 한눈 팔지않고 꾸준하게
모든 아침편지 가족들의 꿈은 시작 되었네요,반갑고 멋지고 설레입니다,
너무나 소중한 체험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누군들 용서 못할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모두 내려놓고 보면 피차가 용서 하게됩니다
감사의 눈물과 환희의 눈물이 교차 되면서.....
어쩌면 이렇게 좋은데가 있을까 싶어요 여러분이 합세하여 꾸미게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명상의 길에 참석하신 모든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드림니다. 모든 가족 디 행복하세요
사진으로 봐도 가슴이 트이고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사랑하는 벗들과 함께 가고싶으나 용기가 나지 않내요 나이가 많으니 마음
뿐..함께하지 못함이 아쉬워지내요^*^
너무좋군요, 각시가 수술을 햇는데 다리에 근력이 조금만 더 오르면 꼭 함께 하고 싶읍니다, 좋은시간 감사합니다.
잔잔한 감동이 전해저 옵니다.
화해와 용서, 평화, 사랑... 가고 싶어요...
자연이 인간을 안아주는 것은 신선함을 주고
어머니께서 안아주는 것은 포근함을 주고
연인을 안아주는 것은 사랑을 주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이 삶의 활력소가 되지요
고도원 가족 여러분!
사랑을 昇華(심리학) 하면서 살아 갑시다.
잔잔한 감동이 밀려 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 여러분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 해 봅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하고,감사하고,고맙게 살겠습니다.
지붕 없는 박물관 강화. 여기도 걷기 좋은 길들이 많이 있는데.....
사진만 봐도 평안합니다..
개원식날도 비슷한 체험 할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시간 입니다 걷기명상은 심신을 달련 합니다 특히 고도적 정신적 치유에 탁월한것 같습니다 .
무조건 용서와~~~~~~~~~~~~~~~~~~~
끝없는 사랑과~~~~~~~~~~~~~~~~~~~~~~~~~
무한한 감사는 ~~~~~~~~~~~~~~~~~~~~~~~~~~~~~~~~~
우리 삶의 활력소와 기적을 낳을 수 있지 않는가 싶군요 . 감사합니다 .
사진으로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 벅차고 뭉클합니다... 좋은 사람, 아끼는 사람과 꼭 같이 동행하여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산소를 마신듯합니다 우리 고도원 회원님들 모두가 하나 된듯 행복합니다 자연은 언제나 보아도 평화롭고 우리마음을 싱그럽게 해주는 조물주가 우리에게 베풀어준 가장 큰 선물이지요,,,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가 마실수있는 준비된 맑은 옹달샘의 물을 마시듯,
숲속옹달샘 잔설 위의 걷기명상, 느낌이나 감동은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초봄, 조용한 숲속의 아침 '옹달샘걷기명상'을 마음속에 그려보면서...!
Thanks.
조용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본래의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역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ㅎ
사진을 보고 마치 그곳에 벌써 가고픈 마음 이네요..
그날을 기다리면서...
그때의 충만하고 편안했던 시간... 정말 정말 충만했던 시간... 모든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고 눈물을 주룩주룩 흘릴 수 있었던 시간... 자연으로부터 위로받았던 시간이 상기되네요... 그때 느꼈던 충만함으로 제 자신과 화해하고 꿈을 향해 다시 도전 중이에요. 전쟁터와도 같은 치열함 속에서 다시 다급해지고 몸과 마음이 힘겹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고 다시 그곳에서 평안을 얻고 싶네요. 그리움 한가득~~~!! ^^
사진으로만 봐도 기분이 상쾌해져요!
너무 먼 거리지만 꼭 한번 시간내서 가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고도원 가족님 모두에게 사랑을 보냅니다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숲속에는 마치 안개처럼 뿌연것이 보여요. 그것은 숲속에서만 나오는 피톤치드라는 암을 비롯하여 나쁜것을 죽이는 물질입니다.살다보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부딪히는 고통과 스트레스 불안감 그모든 것들을 녹일수 있는곳이 숲속이랍니다. 인간은 자연이기에 자연에서 치유해야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던일 멈추고 참석했음 참좋겠어요...경주에서 이난희
자연의 정감이 넘치는 이며 인간을 치료할수 있는 곳은 역시 자연 뿐이다
자연과 더블어 사는 자많이 이세상을 즐겁게 살수 잇다
고맙습니다.이렇게 좋은데 모든걸 훨훨 털어 버리고 님들과 함께하면 얼마나 좋을까.세상일은 왜 마음대로 안되는 걸까요.돈은 언제까지 얼마나 벌어야 되나요.안타까운 마음에 두서 없이 적어 봅니다.사랑하는 님들 정말사랑합니다.언젠가는 나도 참석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 나가면 꼭 들려야 할곳으로 정했읍니다
옹달샘걷기명상 아~ 그날이 생각납니다.
井華水 한잔 주~욱 마신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시간 이 됄것같네요
몸이 안좋아 늘 걱정인 남편과 속내 다 덜어내며
사랑 합니다
감사 합니다
하면서 같이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럽 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꼭 한번 참여하고 가보고 싶습니다. 가족과 함께 .. 아마 내년쯤에 딸이 이태리로 유학갈 준비하고 있는데 그 전에 같이 참가하고 싶은데 저도 그렇고 딸도 나름대로 바빠서 시간이 잘 나지 안네요. 개원축하드리고 직접 가보지 않아도 자연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좋을것 같아요
푸른하늘 바람에 씻은 산나무의 모습 그리고 평화로운 사람들의 얼굴과 웃음이 감동입니다. 아!_... 참 좋아 보입니다.
와~~~~~~~~~~아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좋은글, 좋은프로그램 감사합니다.
저도 사진을보고, 함께하고싶어지는군요!! 저는 제주도에살고 있어서,
마음만 함께합니다, 언젠가는 꼭한번 이래도 참석해보려고 기대해봅니다.^^
내 속에 쌓인 찌거기를 비우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로 새롭게 채워오고싶습니다~~
명상을 마친 후의 눈물이 있는 따뜻한 포옹은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가슴이 찡합니다.
남편과 함께 꼭 참석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눈물이 있는 아름다운 명상~
주님과 호흡하는 시간...
용서와 사랑으로 평안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걷기의명상 참여해보고싶은데 교통사고 휴우증으로 아직 목발신세라
맘뿐이네요
사진으로나마 감상으로 다음을 기대해봅니다
개원식 날이 기다려집니다.
감동이 있는 걷기묵상 프로그램을
기대합니다. ^L^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맨먼저 고도원님께 축하와 감사를 드림니다 많은날들속에 어려움도 많았을 것이고
좌절 하고 고통스러움도 많지만 극복하고 여기까지 온것에 대한 감사겠죠? 언젠가는 꼭한번 참여하여 꿈은 이루어 짐을 확인 하고싶어요...
"꿈을 꾸는 사람은 산 사람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꿈너머꿈"이라는 신조어를 만드신 고도원님.
지금까지와 앞으로의 옹달샘의 아름다운 모습 안에서
사랑하는 손녀들과 꿈을
얘기하고 픈 꿈을 지니고 왔습니다.
꿈이 현실로 다가옴에
감사할 뿐입니다.
참여하신분들 얼굴이 참 편안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말한마디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마법에 단어처럼 들리는군요.....^^*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아름답게 보여집니다
한번 꼭 갈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벌써 부터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많은 이들과 함께 걷는
마음에 길로
언젠가 한무리 속에 꼭
어우러질 것을 예감합니다.
꿈과 행복이 쉼없이 창조되고 이어지고 있는곳..
산속에 정기가 느껴지네요 편안하고 행복한모습속에 새로운 힘을 충전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마음으로.....
가슴이 벅차게 흐무ㅅ하고 언젠가는 고국에 가면 꼭 한번 가봐야지 하는 생각 그립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꼬옥 동참해서 인간의 사랑과 건강을 함께 나누면 오죽이나,,,,,
꾸준히 발전을 희망합니다
꼭한번 참여하고 싶네요 갈수있는기회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고도원님 매일아침편지 감사함니다
가슴뭉클하게 하는 모습 하나하나...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간절..혼자이다보니 선뜻 신청하기가 어렵네요.. 개원식이 기다려 지내요.
작년 가을 워크샵에서 걷기 명상을 하였습니다.
고요한 숲에서 걸으며 아버지의 임종 후 힘든 시기였습니다.
내게 서운하게 했었던 모든 이들을 용서하고 힘든 생각을 덜어내며
오열했었던 기억은 지금도 마음 속에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귓가의 바람소리도 속삭이고 떨어지는 낙엽의 조용한 선율도 느끼며....
참 아름다운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가까운 곳에도 깊은산속 옹달샘 같은 곳이 있음 좋겠네요...
사진을 보기만해도 마음이 비워지고 감동이 생김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가보고싶고 걷고싶다 부산에서는 너무멀어서
언제나 한번 참여해 볼수 있을런지 막연한 기대만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을 찾는 모든사람들에게 건강과 영원한 행복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너무 멋 있습니다. 힘껏 끌어안는 모습에서 짜릿한 사랑을 느낍니다. 나도 다음에 꼭 동참하고 싶네요.
꿈을 이룬 충주의 명산속에 이제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의 샘터를 이룬데 대하여 축하드립니다... 4.24일 준공식에 만부득히 참석치못하여 죄송합니다 다른 기회에 별도로 가족과 함께 가볼려 합니다. 준공식 행사를 성대히 잘 치루시기 바랍니다...거둡 축하드립니다.
신선한 시간들과 사진들이군요.
낙엽.눈,맑은 햇살,봄을 싣고오는
바람이 보이는듯 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이름 그대로군요.
유난히 춥고 풍성했던 설경의 겨울..
여기 독일 하늘이지만
이젠 날씨가 많이 환해졌고 부드러워진 바람...
뒷들 언덕에 나가 걷겠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들처럼 ...^^
참말로 보기 좋네요 ~~모두 건강 하시소
참여는 안 했지만 함께 참여해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듯한 기분이듭니다.
너무 좋아요.다음 기회에 꼭 참석하여 함께 걷고 싶어요.
사진으로 보기만해도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다녀오신분들 너무 좋아겟어요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멀리서 한국의 하늘이 그렇겠구나 싶네요. 고교 마지막 시절에 옹달샘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10명의 맴버가 지넸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는 머나먼 과거의 추억이 되어 버렸지만,,,, 한국에서도 명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이곳 미국에서도 여러 명상들을 통해 정신건강을 지키려는 생각들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단체는 없구요.
옹달샘 친구들도 다들 잘지내고 있겠지 싶습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오지않았지만.... 현재의 나는 이렇게 순간순간을 소중히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의 내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매일 다짐하면서... 잠시의 명상의 길에서....
자연과함게걷는모습 평온해 보입니다 한번 동참해보고싶네유
자연속에 묻혀 마음끝 호흡하면서 걸어면서 명상을 한다는것
생각만 하여도 싱거러운데 사진을 감상 하닌까 빨리 동참 해야겠다는생각
임니다 좋은 사진 잘보았읍니다 감사함니다
가슴속레있던 그리움이촉촉해져옴을느낌니다
서로 껴안아주는 사진보고 울컥했습니다.며칠째 감기를 달고 살고 있는데
옹달샘에 가면 금방 나을거 같습니다.우리 아이들이랑 남편과 정말 가고 싶지만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자연 앞에서 겸손해질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명상중인 사진들을 보니 감동이 밀려오네요^^
너무나 좋은 장면입니다...부럽네요..
개인 방문도 가능하면 평일에 한 번 더녀오고 싶습니다 ~ *^^*
이것이 모두 고도원님이 앞에서 끌고 뒤에서 회원님들이 밀어드린 덕분에 모습이라 봅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보기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들어도 기분좋은말~~ 자연속에서의 사랑을 나누신 형제자매님여러분~~ 사진 잘 보고갑니다~~ 아침편지가족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슴찡해옴을 느낍니다. ^^* 참여하고 싶음에 울컥합니다. 세상은 그래서 아직도 따뜻한거 같아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위해 애쓰시는 분이 계심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셔요...
5월에 있을 걷기 명상 대회 무척 기대됩니다.명상을 통해 제 영혼이 맑아지길 소망합니다~
너무 좋은 프로그램인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함께 할수 있도록 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럽네요~~
잘 보았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걷기 명상에 참여한듯합니다. 고맙습니다.
예전에 등산을 많이 다닐 때 침묵속에 산을 오르고 내릴 때마다 귓가를 스치던 물소리,바람소리, 새소리가 그립습니다 ^^
이좋은 걷기를 함께하지못하는 건강 나이 모두 슬픕니다 빨리 낳아서 함께할수있는 날을 만들고 싶습니다 행복합니다 그대들의모습 보면서~~~^*(^
참좋은 행사를 하시네요 나도 참석해서 자연을 느끼고 싶은데 인천에서 충주까지 넘 머네요~~~~아쉽네요 ~~~~
참가하고 싶은 맘은 꿀떡 같은데...현실의 굴레가 너무 무겁네요..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음에 감사해요..
어깨에 무거운짐 내려놓는 시간과 공간이네요 자연을 느끼며함께하는 시간이너무 좋을것같네요~~~~~
아주 잘 만드셨네요 행사도 아주 유익해 보이구요 나중에 꼬옥 참석할께요
먼저 급하신분 부터 가시고 난 여러분이 다보신후 천천히 가겠습니다
넘 좋아요 않은분이 보았습하네요..공주
좋은행사 축하함니다. 저는 몸이허락지 안아 좋은행사에도 참석을 못하니 안타까워요. 사진으로라도 보니 감사함니다.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네요
참 좋아보이고 부럽네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가하고 싶네요^^
언제 기회가되면 꼭 참석해보고싶어요~~
사랑이 느껴집니다..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따스한 기운이 가득합니다.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네요.^ㅁ^
보내주신글,사진잘보았습니다.하나님의축복이 깊은산속옹달샘에 함께하시며 섬기는 손길 모두에게 주님의사랑과은혜가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내내번성하십시요.
모든사물이 아니 모든 자연이 있어 감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그중 사랑하는 이가 있어 더욱 고맙고 감사 합니다
사진보고 같이 동참 하고싶어지네요 부렵읍니다.사진만뵈도 같이 갔다온것갔읍니다.감사함니다.Rsalia.
꿈이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한사람한삼의표정이 행복해보입니다.
저도직장때문에참석을 못했는데 꼭한번가보고싶습니다,
산을 오름을 일반적 취미 운동을 삼아 오르긴 했어도 이렇듯 마음으로 오르는 일이 기분을 상쾌하게 보는이로 하여금 가지않아도 느껴지네요 ...
저도 ... 감사합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참 보기에도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마음에 평화를 얻을 것입니다 간간히 어린이가 함께라 희망의 메아리가 맞이 할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지고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시간이 되면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따뜻한 대한민국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네요.
자연에서의 치유. 최고의 약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참여 하고픈 마음 간절 하네요 하지만 못가는 심정 누가 알까요 언젠가 그날이 오겠죠
정말 가고 싶어요. 그러나 여기서 넘 멀어요.기회가 되면 언젠가는 가야겠죠.
마음이 하나되는분들과 걷는 자리에 참여하지 못한것이 아쉽군요. 모두행복하시길빕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함께가면 아주 좋아하셨을.. 지금은 하늘나라로 떠난 윤일요한...2년전엔 함게 갔었지요.. 혼자지만 언젠간 가볼 생각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풍경 한폭의 드라마 같은 행복한 모습들 지금은 참여 할 수 없지만 좀더 시간이 지나면 꼭 같이 참여하여 참여자들의 행복을 같이하고 싶네요.꿈너머꿈의 시각화에 꼭 담겨두겠습니다.
정말 아름다워요 다음 귀헤에 가고 십어요
사랑과 행복을 웃음으로 느껴 봅니다 ..감사합니다
팽팽했던 얼굴에서 이젠 하나둘 머리가 흰색으로 변하고 있더라구요
28살에 결혼해서 벌써 쉰이 됐어요 아들이 대학3학년 일년 더 남았구요
유학 간다고 하는데...에~효 부모니까 ~~ 당연히라고 하기 보다는 ~
문득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언제 좀 걱정에서 벗어나 아주 평범한 삶을 살아 갈수 있을까 하고요..
이런것도 욕심이라면 욕심인가요..시간 나면 꼭 참여 하고 싶네요.^^
그 곳의 맑은 공기가 제 가슴속으로~ 느껴지는 듯 싶습니다.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저도 언제~ 한국에 나가게 되는 날~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 곳에 같이 하지는 않았지만.. 제 가슴이 편안해 지는것 같았어요..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네요..
와우! 보기만 해도 신선한 자연의 향기가 밀려오는 것같은 감동이네요. 일상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연의 향기에 흠뻑 젖어 걷고 싶네요. 여건이 허락하면 가고싶어요
마음에 평정을 얻고
공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제 마음이 편안하면서 차분해지네요.맑은 공기가 밀려오는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어요~~ 감사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걷기 명상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셔서 행복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그 분들이 부럽네요! 기회가 된다면 방학때 가족모두 가봤음 좋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맘이 밝아지는 월욜 비오는 아침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셔요!
보기 좋습니다.
여기는 제주라 한번 가기가 쉽지 않네요.
하지만 여기도 민오름 자락을 돌면서 혼자 명상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
참 좋~타라는 말외엔....
편안함과 행복이 느껴지네요. 꼭 한번 참석하고 싶어요 ....
자연속에서 행복한 사람들... 나도 그들 중의 하나이고 싶습니다. 기회되면 꼭 한 번 가야겠습니다^*^
참!..보기좋아 언젠가는 꼭 참여해서 좋은시간 함께해보고싶네요.....
자연이준깨끗한 환경을 몸과 마음속에 한아름 넣으신걸보니 부럽습니다
한곳만 보며 달려왔던 시간의 공허함이 밀려오는군요.이제나이 한갑을 바라보며, 만들어진 회색공간에서 자연의 풍요로움과 편안함을 동경하며 아직도 직장생활을 하는자로써 자연속에 행복함이 느껴지내요 그립습니다 부럽습니다함께 해 보고 싶네요.......
꼭 가고 싶네요. 자연과 하나되고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랑의 마음..그리고 나아가 누군가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배려의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신청은 했는데 꼭 기회가 된다면 저또한 사랑의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평화로운 자연과함께 하나가되어 숨쉬는 모습들을 보니 참으로 행복해 보여요 언젠가는 저도 꼭 참여해 보고프네요
그소녀가 네 꽃 사슴, 사랑합니다
꼭 한번 가고 싶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연의 마음으로 채워짐을 .........
행복해하는 회원님들의 얼굴를 보는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낌니다...
불과 얼마전 꿈만같았던 얘기가 지금 현실이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가야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ㅓㅐ더 ㅈ[ㅠ
꼭 가보고 싶은 충동이 이네요!
우리의 삶에 소중한 시간들이 될 수 있는 경험을 사진으로 잘 보았어요~
정말졶은데요 꼭 한번가보고싶네요
다음에 시간을 내서 친구와 함께 꼭 갈거예요
참~ 편안하고 따뜻해 보입니다.
모든분들이 만족해 하시는걸 보니 좋은곳 같은데..
왠지 용기가 나지 않네요^*^
여유..평화..안식? 느낌이 좋으네요. 가보고 싶군요.
아름다움을 만들어 더불어,그리고 함께 나누시니 고맙습니다...복과 혜,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자유인 이 되어서 사랑하는 남편과 동행하고 싶네요
언젠가 꿈이 이루어 지겠지요 아침 편지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참으로 평온해 보이는 얼굴들입니다.자연과 더불어 사랑과 감사함을 마음에 담고 삶에서 털어버릴 것은 훌훌 털어버리고 마음을 비우며 명상에 잠기긴 모습들을 보니 가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참석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늘 보내주시는고도원의 아침편지 잘 보고 있습니다 마음의 양식으로....
그런데로 평안히 살았다싶었는데 사진만으로도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건 왜일까요
꼭 한번 식구들과 가보고 싶네요
사진만 봐도 행복합니다.
기회가 닿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꼭 같이 가고 싶습니다.
보기좋은 모습 부러움 놓고 갑니다...
마음은 가고있읍니다만 사진으로 만족하며 사랑합니다
지역 명상시간이 있나요
정말정말 가고 싶습니다. 사진만 보는데도 눈물이....
사진만 봐도 가슴에 무거운 돌덩이가 싹 사라지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넘 좋으네요
누구에게나 명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이부자리에서 눈을 뜨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명상하고 사랑하는 하루되자고 되뇌이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평온해보이는 가족분들의 표정에서 저 또한 평온을 느낍니다.언젠가 저도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잘 보고갑니다~`참석할 마음이 간절합니다
일상생활이 바쁜나의생활 모든잡념을 버리고사랑하는 아내와 정말걷고싶습니다 걷는모습들이 모두행복해보입니다
시간을내서 꼭가보고싶습니다
저길을 걸어보지 못했다는것이 넘 후회스럽네요...가슴 깊이 맑은 숨을 들이마시며,폐속까지 남아있던 잔재들을 뱉어 버리고 싶어 지네요...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내시고 계시네요.....감사 드릴 뿐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자연과 함께 천천히 소리를 들으며 느끼며... 언젠가 저도 저 길을 걸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동안 수고하신 모든 님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도 한번 가봐서면 좋겠네요. 정말 좋네요.
감개무량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한국나가면곡 들리고 싶어 벌서 서두르고 푼 마음입니다
저 내일 아니 오늘이네. 출발합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저는 제주도라 아직 동참은 못했지만 정말 한번 동참해서 마음의 평화를 찾고싶네요~~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랑합니다!화이팅!!!
정말사는게 힘들어서,,,,떠나가고싶었읍니다 ! 글치만 생각만으로도 저에게는사치인듯합니다 ....... 사진보는것만으로도 위안이되는듯합니다 .... 모두 행복하세요 ~~~
많은 눈물이 내몸속에 그렇게 많이 저장되 있는줄 자신도 몰랐습니다 흐르고 또 흐르고...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글구 사랑합니다. 115년동안 울고계실 명성황후님을 생각하니 아직도 난 더많이 울어야 할것 같습니다.비움이 채움이라는 것을 깨달고 더많이 더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되는 깨달을음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참가는 못했지만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알게 되었지만 저도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고도원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십니다
언젠가는 한번 꼭 뵙고 싶읍니다
아직도 십자가를 지고있는.....버리고 일어나려고 준비하는중....
언젠가는 내 마음의 평화를 찾아 떠나고싶습니다
그곳에서 나를 다시 돌아보고 싶어지네요.
둘이서 갈수 없다면...혼자서도 가능한건가요?
시간을내어꼭한번빠른시일내에새싹들이돋아날즈음...
가까운사람과마음의행복을흥뻑맛보러가렵니다.
그림..정말좋습니다
4월3일" 깊은산속 옹달샘"이라는 문화재단의 하루명상 프로그램에 다녀왔다.
아들 주선으로 셋이 가는데 딸이 마음에 걸렸지만 말을 꺼낼 수가 없었다 .
두 시간 넘게 달려간 곳이 산골 한적한 곳이었다.
이름하여 "깊은산속 옹달샘"이라는 문화재단의 휴양림 아니 콘도라고나 할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심신을 가볍게 풀고 가는 곳이었다.
우린 하루명상이란 프로그램 일정에 참가했다.
걷기명상->향기명상->춤명상,유기농자연식 식사로 점심 저녁까지 일정이
10시부터 오후8시까지 처음에는 서먹했지만 나를대로 가벼워진 하루였다.
둘러앉아 자기소개를 하는데
오랜만에 여러사람앞에 서는것이라 그런지 내가 하고싶었던 말을 하지 못했다.
여러사람 앞에서 아들에대한 내 마음과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고 온 것이
여간 아쉬운게 아니었다.
다녀온 지금까지도 너무 아쉬워
아침편지에 글을 띄울까 창을 열어 봤지만 회원가입자라야만 되나 본다.
너무도 무디게 살아 와서 감정표현을 못한다.
아들아, 고맙다.사랑한다.
그렇지만 부탁한다.
누나들한테 그러고 아빠한테 좀 다정스럽게
그리고 허허 너털웃음을 그리고 밝게 살았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램이다.
옹달샘에 걷기명상을 하면서 빌었다.
올라가면서 내려오면서 그산에 있는 나무의 정기를 받고자
큰 나무들을 남모르게 너희들 이름을 부르며 쓰다듬었다.
우리딸 아들이 좋은 인연 만나 결혼하게 해 주시고
자기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내 남은 마지막 소원이라고
그리고 너희아빠, 은아, 기열이 모두 건강하고 할려는 일 쉽게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유림이 호림이 건강하게 쑥쑥 자라 영리한 아이들이 되어 달라고
엄마의 마지막 바램이며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게 해 달라고
빌고 또 빌었다.
그 산 그 나무들의 정기로 꼭 이루어지겠지.
바란다. 믿는다.
행복한 미소 평화로운 미소 꼭 가고싶은 그곳 늘 마음으로 영혼으로 함께하고 싶은분들 뵈로 조만간 꼭 가려구요
함께하면 참 좋겠네요 언제 꼭 시간내어 명상에 참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담기회땐 꼭참석하구싶씀니다^^ 감사함니다.
저도 함께 참여하고 싶은데 혼자라서 용기내기가 쉽지않네요 혹시 서울 노원구 쪽에는 회원님이 안계신지요...?
참 편안하게 보이네요 항상 함께 했으면 좋을거란 생각합니다.언제나 같이할수있는 시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비록 참가는 못했지만 사진만 봉아도 마음이 편안해지고금방이라도 자리에서 벌덕일어나 가고싶어집니다..그곳은 행복한곳~~~~~~
깊은산속 옹달샘 블로그가 있는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진, 좋은 내용으로 빼곡히 채워진 내용을 쭉 읽고있노라니
벌써 옹달샘에 갔다온 사람인마냥 들뜨고 마음이 가벼워 지는 기분입니다.
하지만, 가서 체험한 사람보다는 못하겠지요... 저도 꼭 가고싶습니다.
매주 참여한다면 정말 제 삶에 플러스가 될것입니다. 인생은 기니깐요~
사람은 자연 속에 있을때 참으로 순수하고 아름답게 보임니다
우리의 발걸음을 한 발자국 느추고 자연으로 돌아가 그속에서 생각하고 싶내요
깊은 산속에서 호흡을 찾다.
깊은 마음의 소리를 듣고 깨닫는다.
하아~ 자연이 일깨우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순간
어디에서든지 자연과의 일체감을 위해 늘
호흡과 기울임 속에 감사함을 쏟아봐야지....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