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리쉐산과 마을. 샹그릴라-티벳 명상여행 일정 중, 가장 백미로 꼽히는 만년설산 앞에서의 명상을 위해 메이리쉐산으로 가는 길에 만난 풍경. 도로에서 바라본 메이리쉐산의 주봉. 1년에 단 몇 번밖에 볼 수 없다는 메이리쉐산을 아무 방해없이 볼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샹그릴라-티벳 명상여행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된다. 멘츠무봉. 가까이 갈수록 설산의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메이리쉐산의 다섯 주봉 중 하나인 멘츠무봉이 빛나고 있다. 메이리쉐산과 백탑이 있는 풍경. 백탑과 함께 메이리쉐산의 제1주봉인 카와격박봉을 가까이 찍어 보았다. 메이리쉐산의 다섯 주봉. 맨 위부터 멘츠무봉, 오자봉, 신녀봉(엄마봉), 카와격박봉, 장군봉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영험함이 느껴진다. 메이리쉐산이 보이는 곳에 숙소를 정해 호텔 창 밖으로 펼쳐진 메이리쉐산을 바라볼 수 있었던 것도 행운 중의 행운이었다. 메이리쉐산의 일출이 시작되기 전 모습. 이 사진부터는 샹그릴라-티벳 명상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3월 답사를 갔을 때 찍은 일출 사진이다. 이때도 정말 일년 중 몇 번 밖에 볼 수 없다던 일출을 운 좋게도 볼 수 있었다. 일출을 기다리며... 영하로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무척 추운 날씨였기 때문에 곳곳에 피워놓은 모닥불 곁에서 일출을 기다렸다. 멘츠무봉의 일출이 시작되는 모습. 봉우리 맨 꼭대기부터 햇빛을 받기 시작했다. 카와격박봉의 일출 과정을 찍어 보았다. 태양이 떠오를수록 점점 붉어지는 설산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정말 경이로운 순간이었다. 해가 다 뜨고나면 붉게 빛나던 설산이 본래의 하얀색으로 돌아온다. 일출의 절정에 있는 메이리쉐산이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엄청난 일출 쇼를 막 끝낸 메이리쉐산이 본래의 색을 다시 찾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메이리쉐산의 일출을 본 사람들은 평생 잊지 못할 풍경을 마음에 가득 담아갈 수 있었다.
아름다운 추억!뭐라고 더이상의 표현이 부족할것같습니다. 매년 한번씩은 떠나리라!맘 먹었는데 참으로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그 정기를 받아 더욱더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자합니다. 경이로운 새벽의 8월한가위의 휘영청 밝은 달을 보면서...
서화임님의 포항에서 맞으신 8월 보름달은 그 어느곳보다 밝고 빛났으리라...... 생각됩니다.항상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언제보아도한번쯤 가보고 싶은곳 저도 08년 1월달 16일 산행한곳 샹그릴라 메리 하바 리장 상위펑 하이펑 심푸 리장 더진 여러곳 눈에 선하군요
너무나 멋지네요.. 떠나고 싶은 설레임이 꿈틀거립니다.. 사진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실제 눈으로 보는 꿈을 오늘 부터 꾸어야 겠어요..이곳에서의 명상은 정말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보고싶네요 몽불랑을 하널위에서 보았는데 직접 추위와 함께 일출을기다리며 보는 기분은 얼마나 설레일까
와!세상에 이렇게 웅장하고 신비스러움이....좋은 풍경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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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뭐라고 더이상의 표현이 부족할것같습니다. 매년 한번씩은 떠나리라!맘 먹었는데 참으로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그 정기를 받아 더욱더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자합니다. 경이로운 새벽의 8월한가위의 휘영청 밝은 달을 보면서...
서화임님의 포항에서 맞으신 8월 보름달은 그 어느곳보다 밝고 빛났으리라...... 생각됩니다.항상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언제보아도한번쯤 가보고 싶은곳 저도 08년 1월달 16일 산행한곳 샹그릴라 메리 하바 리장 상위펑 하이펑 심푸 리장 더진 여러곳 눈에 선하군요
너무나 멋지네요..
떠나고 싶은 설레임이 꿈틀거립니다..
사진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실제 눈으로 보는 꿈을 오늘 부터 꾸어야 겠어요..이곳에서의 명상은 정말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보고싶네요 몽불랑을 하널위에서 보았는데 직접 추위와 함께 일출을기다리며 보는 기분은 얼마나 설레일까
와!세상에 이렇게 웅장하고 신비스러움이....좋은 풍경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