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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스보트'. 이 배를 타고 7시간 남짓 '백워터'를 따라가며 진정한 휴식을 취하게 된다. '백워터'가 있는 인도 케랄라 지역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낙원 10곳'중의 하나로 선정된 곳이다. ![]() 작은 집 모양의 배에 여행가족들이 오르고 있다. ![]() 수로 양편에는 야자나무들이 줄을 서 있고 그 너머에는 삼모작을 하는 논들이 펼쳐져 있다. ![]() 배 운전석. 너무 단순해서 특별한 항해술이 필요없어 보인다. ![]() 백워터 주변 바라보기. ![]() 배에 올라 주변을 바라보다보면 물가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인도인들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게 된다. ![]() "수까마노~" 여행가족들이 배위에서 인사를 건네면 인도 사람들도 환한 웃음으로 화답해준다. ![]() 오리떼. 멀리서 무언가가 다가와서 다들 신기하게 바라보았는데, 그것은 바로 수백마리의 오리떼였다. ![]() 망망대해. 5시간 가량 백워터를 달리면 바다처럼 넒은 호수를 만난다. ![]() 음악도 함께 듣고(위 사진), 서로 어깨도 주물러주고(아래 사진)... ![]() 배 안에서 대화의 꽃을 피우고 있는 여행가족들. 맨 위부터 김윤정, 길준우, 윤준호님(맨 아래 오른쪽), 아침지기 최동훈실장(왼쪽). ![]() 노래부르기. 박재일, 이규석, 김영란, 정찬영님(시계 방향으로). ![]() 드디어 도착지에 다다르다! ![]() 여행가족들이 짐을 챙겨들고 배에서 내리고 있다. ![]() "이 곳이 저희 숙소에요" 방갈로 형태의 숙소에는 두 사람이 함께 묵을 수 있다. ![]() 숙소와 숙소 사이 길은 작은 수로가 놓여져있어 운치를 더해준다. ![]() "자, 다같이 따라해보세요." 해변에서의 춤명상에 이어 두번째 춤명상을 지도하고 있는 김성은님. 다같이 스트레칭으로 먼저 몸을 풀었다. ![]() 두 사람씩 짝을 지어 늘리고 당기며 자세를 잡고 있다. ![]() 악기 만들기, 그리고 조별 공연. 조별로 나뉘어 종이컵에 콩을 담아 만든 악기를 가지고 즉흥 안무로 공연을 선보였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가슴을 열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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