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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쇼 라즈니쉬 명상센터로 가는 길. 이 길에 들어서니 공기부터 달랐다.
명상센터 정문. 'OSHO INTERNATIONAL'이란 글씨 아래 자주색 옷을 입은 안내자가 입구를 지키고 있었다.
방문자 센터. 대나무로 되어 있는 입구가 독특해 보였다.
정문에 들어서니 안내 책자 너머로 울창한 나무들과 자주색 옷을 입고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나무를 자르지 않고 그대로 살려 지어진 방문자 센터 내부.
옹달샘. 명상센터 초입에 작은 옹달샘이 만들어져 있었다.
오쇼 오디토리움. 나무 뒤 피라미드형 건물로, 이 곳의 주요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이면서 상징적인 장소이다.
명상센터 내 건물들은 주로 검은 색으로 지어져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묵직하면서도 차분함을 느끼게 해준다.
숲 속의 집. 커다란 나무들과 검은 색의 단층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 곳의 명상복인 '머룬 로브'를 입은 고도원님이 센터의 시설들을 돌아보고 있다.
산책길. 마치 숲 속을 걷고 있는 기분이 들게 하는 산책로 돌바닥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럽다.
돌 의자. 센터 내에는 언제라도 잠시 앉아 명상하기 좋은 장소들이 곳곳에 많았다.
오쇼의 그림. 우리가 머문 게스트 하우스에는 오쇼 라즈니쉬가 직접 그렸다는 판화 작품이 여러 점 걸려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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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복 '머룬 로브'. 센터내에서 누구든 꼭 입고 있어야 하는 유니폼이라 할 수 있다. 자주색은 '깨달음을 얻은 자'를 뜻한다고 한다.
명상복을 고르며...생소하고 어색해하면서도 웬지 모르게 즐거워하는 표정이 역력하다.
명상복을 입고... 머룬 로브를 입고 기념 촬영중인 고도원(오른쪽)과 강은주(왼쪽) 부부의 모습.
대나무 숲. 센터내에는 커다란 대나무들이 많았다. 그 앞에 선 사람들이 한없이 작게 보인다. ![]() 야외 광장. 오쇼가 살아 생전 명상 장소로 삼았던 곳이다. 나무에 둘러싸여 시원하면서도 포근함을 안겨 준다.
야외 광장 무대. 광장의 한쪽에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뒤에 배경이 되어주는 나무들이 든든하다.
실내에서 바라본 정원. 센터내의 건물들은 바깥 공간과 잘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어 있어 답답한 느낌보다는 탁 트인 기분을 느끼게 한다.
센터내에는 조용하게 가만히 앉아 명상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많았지만, 여러가지 운동을 하면서 명상을 즐길 수 있는 체육 시설도 마련되어 있었다. ![]() 넓은 수영장에서 몇 사람이 수영을 즐기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화장실.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도 전혀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 왼쪽은 여자, 오른쪽은 남자로 나뉘어져 있고, 가운데는 손을 닦을 수 있는 세면대가 뒤로 줄줄이 이어져 있다.
명상을 하러 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사람들. 모두 자주색 옷을 입고 편안하게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모두 편안해 보이고, 오래 된 친구처럼 정다워보이기도 했다.
식사시간. 식단은 채식 위주로 꾸며져 있다. 야외에서의 꿀맛같은 식사를 하고 있는 아침지기 안석현팀장(왼쪽)과 가와 건축의 최삼영소장(오른쪽).
식사를 다 마친 뒤에는 자기가 먹은 그릇과 잔반 처리를 직접 해야만 한다.
저녁 문화 행사. 저녁이 되면 자원해서 무대에 오른 사람들이 자기의 장기를 선보인다. 실력은 아마츄어였지만, 꽤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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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가슴속 깊은 곳에서의 뭉클거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시기에 알게 되었던 단어 "라즈니쉬"라는 단어를 만났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비움의 미학을 조금이나마 알게해주었던 인도철학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이 이제는 현실로 알고픈 마음 가득합니다. 꼭 한번만이라도 그곳에 가보고 싶습니다.
너무 좋아요^^ 다녀온 분에게 많은 말씀을 들었지만 무엇이든지 겪어 봐야겠죠, 우리의 명상센터도 이와같이 훌륭한 명소가 되리라 믿습니다.
가 보고 싶다....
고도원의 명상센터도 이러한 곳보다 더 좋을 거라 저는 믿습니다.
자리도 생겨다고 하시니 예쁘게 만드시어 세계적으로 유명해 졌으면 합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따뜻함과 단아함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가보고 싶어요.
인도명상센타에서 체험하고자 게획을세웠는데 사진에 모습이 한가하게 느껴 짐니다 거기를가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나요
가고싶고 참여하고 싶은 곳이생겼습니다
여유있는 삶의 자락을 누리고 싶은데 2010에는 좀더 여유있게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센터의 개원식에 참여할 생각을 하니 지금부터 설레입니다. 아마도 우리 만의 독특한 품격과 우아함 그리고 자연을 생각하는 그린존이 우리를 환영할 것 같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라는 글귀가 정말 마음을 포근하게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인도 명상센터에 가는 것이 또 하나의 목표로 잡혔습니다. 꼭 가고 싶네요.
다시 한번 그런 기회를 주신다면 ....꼭 가고싶네요. 물론 마음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이지만 퍽퍽하고 건조한 이 마음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