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에서 말타기 답사여행 사진 모음> |
![]() |
| < 몽골 초원과 말떼. 이렇게 떼지어 다니는 말들은 몽골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풍경중의 하나이다. > |
![]() |
| < 말타는 아이들. 청년 한사람이 인솔하는 가운데 4~5세 가량의 어린아이들이 초원에서 경주를 벌이고 있다. > |
![]() |
| < 냇가에 발을 적시고 물을 마시는 몽골의 말들. 평화로움, 넉넉함, 그리고 여유가 느껴진다. > |
|
| < 몽골에서 말타기. 답사팀 1명에 몽골 사람 1명, 몽골말이 한조가 되어 말타기를 하게 된다.> |
![]() |
| < 모래 언덕을 넘어... 이번 몽골에서 말타기에서는 고비사막 일부를 말을 타고 건너는 체험도 포함되어 있다. > |
< 사막을 지나 바위산으로 이어지고 있는 말타기의 행렬 > ![]() < 네명의 여걸. 왼쪽부터 아침지기 윤나라팀장, 이하림님, 밑줄긋기 수상자 정보경님과 권경옥님 > |
| < 칭기즈칸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오논강을 내려다보며. 왼쪽 산너머 살짝 보이는 캠프가 이번 여행팀이 첫 번째로 머물게 될 씨티캠프. > |
![]() |
| < 몽골 영웅 칭기즈칸의 탄생지에 세워진 탄생비. 울란 바타르에서 14시간 달려가야 된다. 책읽고 밑줄긋기 대회 수상자로 이번 답사 여행에 동행한 정보경님과 권경옥님(왼쪽부터) >
|
![]() |
| < 답사 여정중 즐거운 점심시간. 초원을 달리다 들판에서 먹는 점심은 꿀맛이다. > |
![]() |
| < 몽골의 국회의원 선거벽보. 선거철을 맞아 몽골 곳곳에 붙어있었다. 선거는 27일(일)에 치뤄졌다. > |
![]() |
| < 걸어다니는 공중전화. 우리에겐 낯선 모습이지만 울란 바타르 곳곳에는 이런 공중전화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 |
|
| < 울란 바타르 골목에서 움직이는 공중전화를 이용하는 모습 > |
![]() |
| < 울란 바타르에 있는 서울의 거리. 도로를 한국에서 건설해줬다. > |
< 민속공연 모습. 이번 본 여행에서 관람하게 될 민속 공연이다. 몽골 전통악기인 마두금에 맞춰 노래하고 있는 국립음악원 소속의 가수 > ![]() < 몽골에서 말타기 여행의 발자취. 작년 1회 몽골에서 말타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현지 시티캠프 사무실내에 홍보 자료로 걸려 있다. > |
| < 몽골의 석양. 몽골은 밤 11시가 되어야 해가 진다. 해가 지고나면 쏟아질 것 같은 별들이 하늘 가득 총총하다. > |
엮인글 주소 :: http://www.ykikii.com/travel/trackback/16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