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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에서 말타기팀이 두 번째로 머물게 될 멍그머리트 캠프. 파란 하늘 아래 빨간 지붕이 더욱 선명해 보인다. ![]() 이곳이 식당과 행사장으로 사용될 곳이다. ![]() 구름이 게르 위까지 내려와 금방이라도 닿을 것만 같다. 우리나라보다 해발고도가 높아서인지 하늘이 가깝게 느껴진다. ![]() 빨간지붕의 통나무집 두 채는, 왼쪽부터 화장실, 러시아식 사우나 '반야'이다. ![]() 멍그머리트 캠프의 게르 내부모습. ![]() 인사를 나누고 있는 답사팀과 캠프 운영진. 바에 손을 걸치고 있는 사람이 멍그머리트 캠프의 주인이다. ![]()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색의 삶은 감자 샐러드. ![]() 멍그머리트의 저녁 하늘. ![]() 달리는 푸르공 차창 밖으로 찍은 석양. ![]() 몽골의 5대 강의 하나인 헤룰렌강의 지류. 물이 귀한 몽골에서는, 도랑이든, 실개천이든 모두 '강'이라 부른다. ![]() 해질 무렵, 강과 구름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 저녁 10시. 해가 지고 있다. 광활한 초원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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