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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을 기다리는 핸티의 말. 갈기나 안장이 잘 손질되어 있다. ![]() 몽골인 조교와 함께 처음으로 말에 오른 책읽고 밑줄긋기 최우수상 수상자인 권경숙, 김세라님.(왼쪽부터) ![]() 처음 말을 배울 때는 몽골인 조교가 1:1로 같이 타고 말 다루는 법을 가르쳐 준다. ![]() 출발! ![]() 초원 가득 핀 야생화 사이로 말을 타고 걷는 기분이 그만이다. ![]() 말을 타고 강을 건너는 모습. 말들도 목이 말랐는지 일제히 물을 마시며 건너고 있다. ![]() 제법 달리기 시작한다. 온몸을 휘감는 바람이 마치 날 것 같은 기분이다. ![]() 스트레칭. 이 날 말타기의 기점이었던 칭기스칸 기념비 앞에서 말을 내려 다리를 풀어주고 있다. ![]() 말을 끌어주던 몽골인 조교들과 함께 서로의 어깨를 풀어주고 있다. ![]() 칭기스칸 기념비 앞에서 찍은 답사팀의 기념사진. ![]() 기념비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답사팀. 아직 '쓰레기 공해'에 대한 개념이 적어서인지, 유적지 주변에도 깨진 병 조각이며 휴지조각들이 많았다. ![]() 답사에 동행한 책읽고 밑줄긋기 최우수상 수상자 권경숙, 김세라님이 칭기스칸 탄생비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 '차간노르(하얀호수)'. 백조가 많이 살고 있다 해서 붙은 이름으로, 작년에 '몽골에서 말타기 팀'이 마라톤을 마치고 머드팩을 하던 곳이다. ![]() 차간노르 주변을 걷고 있는 말, 그리고 백조... ![]() 말에 올라 모두 함께 손을 흔드는 답사팀. 배경의 산과 호수, 꽃이 가득한 초원과 함께 한폭의 그림같다. ![]() 캠프로 돌아가는 길. 절반은 초보자였는데도 15km 코스를 무리없이 소화해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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