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스터넛 캠프입구.
14시간의 '대장정' 끝에 도착할 수 있었다.



저녁 어스름이 깔린 캠프의 게르 전경.
백야 현상으로 낮이 길어, 이때가 9시경이다.



숙소인 게르 내부. 침대의 하얀 커튼과 가운데 난로가 눈에 띈다.



오논강. 얼마전 내린 비 때문에 강물이 많이 불었고 유속도 빠르다.



오논강물에 손을 담그고...
여름인데도 물이 아주 차갑다.



물수제비 뜨기. 최동훈 팀장(맨 오른쪽)의 폼이 예사롭지 않다. 과연?



캠프 내 게르에서의 저녁식사.
이곳이 식당으로 사용되며 한번에 50명 정도가 식사할 수 있다.



칭기스 터넛 캠프의 주인인, 한다와 간수 부부.



야외 숯불 삼겹살구이.
몽골의 돼지는 양처럼 초원에 풀어서 키우기 때문에 '초식돼지'라 할 수 있다.
불을 지피고 있는 아침지기 김용식님과 가이드 박정영님.



몽골은 해가 지고 나면 쌀쌀하다. 해맑게 웃고있는 아침지기 김용식님.
초행인데도 몽골과 너무 잘 어울린다.



담요를 두르고 즐거워하는 고도원, 강은주 내외의 백만불짜리 미소. 마치 어린아이들 같다.



어디를 둘러봐도 아름다운 몽골의 풍경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넉넉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2005/07/05 23:39 2005/07/0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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