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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을 앞둔 답사팀.
왼쪽 뒷줄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침지기 김용식, 이하림, 고도원, 최동훈,
윤나라, 강은주, 책읽고 밑줄긋기 최우수상 수상자인 권경숙, 김세라 님.

울란바타르 외곽. 시내를 벗어나면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모스크바로 가는 국제열차.
핀란드 헬싱키까지 가는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연결되어 있다.

드디어 초원이다.
비포장길을 달리는데는 러시아제 미니승합차 '푸르공'을 따라올 것이 없다.

자동차 소리에 놀라 달리기 시작한 염소와 양떼.

초원 어디에서나 차를 타고 가다 보면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낙타무리와의 조우!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이국적인 풍경이 답사팀을 즐겁게 했다.

점심식사. 초원 어딜보나 그늘이 없어,
자동차를 세워 그늘을 만들어 꿀맛같은 점심을 먹고 있다.

핸티로 가는 비포장도로 14시간의 대장정은,
중간중간 스트레칭이 아주 도움이 된다.

꽃이 지천에 흐드러지게 핀 몽골의 대초원.
얼마전 큰 비가 와서, 예년보다 훨씬 많이 피었다.

나리꽃, 에델바이스, 달맞이꽃, 양귀비꽃..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만큼 다양한 꽃들이 피어, 어딜가나 꽃 향기가 가득하다.

앙증맞게 핀 야생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게 될 칭기스 터넛캠프의 뒷산에서 내려다본 오논강의 풍경.
이곳은 나중에 100명의 여행팀이 명상을 하게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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