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몽골 헨티까지 새벽마라톤, 말타기 초원명상, 걷기명상 미니마라톤, 체육대회 이모저모




명상의 시간.
유유히 흐르는 오논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앉았다.




바람소리, 새소리도 숨을 죽인 고요함 가운데 깊은 명상에 빠져 들어가는 모습들.
어느덧 하염없는 감사의 눈물이 흐른다.




걷기명상 시간.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자연을 바라보며 마음 속에 사랑을 담는다.
산, 나무, 강, 꽃... 모든 것이 소중하다.




명상을 끝내고 환한 미소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여행가족들.




여행가족들 뒤로 칭기즈칸이 어릴적 뛰놀던 오논강과 CT캠프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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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은숙 2009/05/21 06:48  삭제

    작년 몽골에서의 행복했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면서 가슴이 마구 설레입니다. 푸른 초원에서 징기즈칸의 리더십을 배워오리라 했던 나의 다짐도 생각나구요. 이른 새벽~ 떠오르는 태양의 기를 받는다고 신발은 아침 이슬에 적시고 수많은 나방들의 날아오름과 하나가 되어 초원을 뛰어오르던 자유로움..
    시간만 허락한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 몽골에서 말타기였습니다.
    함께했던 모든 님들이 그립습니다.

  2. 송찬규 2009/05/21 07:02  삭제

    무지개 뜬 몽골의 하늘 보며 지르던 함성이, 물장구 치던 오논강가의 추억이, 게르에 둘러앉아 눈물 훔치며 속얘기 털어놓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번개조칭구들이 그립습니다^^

  3. 김민지 2009/05/21 08:10  삭제

    항상 사진으로만 접하네요,,,언젠가 저도 꼭 동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실천하는 그날이 올때까지,,오늘도 힘내야겠네요,,,

  4. 최형호 2009/05/21 08:54  삭제

    넓은 초원, 아름다운 들꽃, 금방이라도 손에 잡힐듯한 파아란 하늘 그리고 무엇보다도 거기에 함께한 사람들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네요. 언젠가 저도 함께하고 싶네요.

  5. 서화임 2009/05/21 09:45  삭제

    파아란하늘, 구름의 모양, 가끔씩 날으는 매의 날개짓,쌍무지개,고요한 오논강에서 아침명상,함께한 게르에서의 추억,참으로 모두 그립습니다.
    모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죠! 건강하세요.

  6. 정동주 2009/05/21 09:53  삭제

    아~!몽골의 대 초원~! 또 발고 싶다.
    광활한 초원에서 말타고 달리는 그 모습? 그립구나!
    포웅하면서 맘 껏 우슴 짓는 우리 딸~! 지혜의 모습이 너무 고와보인다.
    늘~! 49세, 08년 전설팀에 헌티 송해입니다.

  7. 백수연 2009/05/21 09:57  삭제

    덧 없는 세월!인생은 나그네 길이라 했던가~~!!
    그 험한 발걸음을 그토록 무엇때문에 두리번 거리며 살아 왔는지..
    미망의 굴레에서 삶에 증표 주름살에 애닯픔!
    저 아름다운 여행길에 나도 한번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 하지만 모든게
    자신이 없으니 안탑갑기만 합니다..
    동행하신 모든님들께 혹여라도 피해가 될까 싶은 마음에 더 자신이 없구요..
    동참은 못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저 아름다운 곳을
    볼수 있게 해 주셔 감사 드립니다..
    아침가족 모든님들!!
    눈 속에 꽃을가는 사람의마음이란
    맑고 향기롭게 피어 있는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뿐 아니라
    자신의 삶에도 이런 맑음과 향기와 운치가 있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여행길이 되기도 하겠죠,
    활기찬 젊음이 있고 건강 하실때 뜻있는 여행길에 자주 동참하셔
    영혼의 무게를 느끼시는 소중한 추억를 담아 보세요..
    아침가족 모든님!늘~~ 건강 하시구 행복 하세요^^***

  8. 원영선 2009/05/21 23:18  삭제

    그토록 가보고 싶은 몽골 말타기여행! 언제 기회가 닿으면 가보리라 생각하며 첫해부터 관심가지고 보아오기를 몇해......,퇴직하고 시간이 많을때 참여하려고 마음 먹고있었는데 올 부터는 나이제한이 있네요. 사진으로만 즐겨야하나봐요. 아쉽기도하고,서운하기도 하고.....,

  9. 이종진 2009/05/22 10:35  삭제

    드넓은 초원 여름밤의 쏟아져 내리는 별들..
    아련한 우리의 어린시절 추억을 우리는 몽골에서 맛 볼수 있다..
    더불어 드넓은 초원과 숲과 강,호수 사막이 어우러진
    때가 덜탄 몽골의 자연에서 즐기는 말타기는
    우리의 핏속에 흐르는 기마민족의 혼을 깨우게 할 것이다...
    2005년 약 5개월간의 몽골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좁아터진 이땅에서 남이니 북이니 동서로 갈라져
    서로 싸우고 분열하지말고...
    이 넓은 몽골...우리 역사의 시원인 몽골에
    천만명만 이주해서 살면 이곳도 우리의 땅이 될텐데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만 한다면 우리 민족의 소아적 사고가 광활한 대지위에서...
    큰 사고의 틀로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다..

  10. 백운수 2009/05/22 14:30  삭제

    세계에사 가장 청정지역 몽골에서의 일정 하루하루가 그리워 집니다.
    정말 꼭 가고픈 마음 입니다. 여러 사람들과의 어울림도 좋을것 같고...
    암턴 계기가 된다면 저도 저 사람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고싶고 또, 기록도 마니 남기고 싶습니다.....좋은영상물 감사 드립니다

  11. 노정혜 2009/05/22 17:49  삭제

    언제나 함깨하고 싶은 아침가족과의 여행
    생각뿐 실제로 행할 수 없는 현실이 답답하군요.
    그런데 또한 나이 제한도 있다니 꿈도 꿀 수 없군요.
    그러나 영상으로 늘 보여 주신분들께 감사해요.
    몸골은 우리역사와 많은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함깨 여행하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늘 건강들 하셔서 많은 여행의 기쁨을 누리시길

  12. 김혜숙 2009/05/23 18:17  삭제

    여행은 생각만 하여도 좋아서 잠이 안옵니다 다들 행복해 보이시네요 언젠가는 저도 내년 좋은 칭구 인생의 동반자랑 꼭가고 싶네요 피이팅 건강하셔요

  13. 장선화 2009/05/25 22:51  삭제

    나도 작년여름 선교지방문차 몽골을 다녀왔죠 여러종류의 야생화 쏟아지는 별들 은하수 잊을수가 없네요 말타기는 한번 두번째는 말한테 미안해서.....
    일주일전 청정지역 제주도이사와서 살아가는것 넘 감사합니다.

  14. 조점회 2009/05/26 07:03  삭제

    여행을 좋아하는 저에게 사진으로나마 여행을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현재사항은 아침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닐 형편이 아니지만 언젠가는 기회가 있으리라는 꿈을 가지고 일상생활에 임합니다,

  15. 강시찬 2009/06/05 10:33  삭제

    예전에 회사 일로 몽골에 몇 달씩 간 적이 있었고 이번에 몽골 현지 친구들도 만날 겸, 그리고 마음이 고운 아침편지 회원들과 같이 하려고 '2009년 몽골 말타기 행사'에 신청했는데 여태 가타부타 회신이 없네요. 혹시 이 행사가 취소됐나요? 개인적으로라도 가려면 빨리 항공권을 끊어야 할 것 같은데...

  16. 채이 2009/06/30 00:21  삭제

    사진여행만으로도 가슴이 떨리네요. 여행계획에 대한 자세한 안내부탁드려요. 내년 아님 그다음해에 계획을 세워 동참하고 싶습니다. 한해에 몇번, 몇월, 기간, 비용, 절차, 자격등 그외 사항들... 부탁드립니다.

  17. 강아지 2009/07/06 14:46  삭제

    너무 부럽습니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아름답고 멋진 풍경에 저도 언젠가는
    동참하리라는 꿈을 가져 봅니다.
    지천으로 피어있는 야생화 능선을 걷고 카메라에 담고 싶습니다.
    아름 다운 풍경 감사 합니다!!

  18. 미시변 2009/07/17 09:07  삭제

    다시 봐도~~~아~~~정말 좋다!!!
    언제 또 다시 청년이 된 아들과 조카녀석들을 데이고 다시 한번 더 가 볼 수 있을까?

  19. 최의련 2010/02/10 11:04  삭제

    가슴까지 확!트인 기분입니다..
    명상을 하다보면 눈물이 쏟아질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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