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몽골 헨티까지 새벽마라톤, 말타기 초원명상, 걷기명상 미니마라톤, 체육대회 이모저모




미니마라톤을 하기 위해 찾은 적송 군락지.
몽골 내에 이렇게 빼곡한 숲을 찾기란 쉽지 않다.




드넓은 초원을 달리는 여행가족들.




최선을 다해 뛴 여행가족들이 모두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두 손 들고 높이 높이 날아 오르자.




시원한 강물에 몸을 풍덩!
모두들 어린아이가 되어 신나는 물싸움을 즐기고 있다.




'정말 맛있네요.'
처음 접한 호르헉(몽골 전통요리)을 맛있게 먹고
달콤한 낮잠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성은님(맨 아래 왼쪽)의 진행으로
몸의 움직임에 집중해 보는 춤명상 시간.




신나는 체육대회.
서로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뛰고, 응원하며 조별 팀워크를 자랑해 본다.



체육대회의 마지막 순서, 줄다리기.
마지막 힘을 모두 모아 '영차!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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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숙 2009/06/17 08:22  삭제

    낯익은 모습들이 많아서 너무 반갑네요.
    모두들 안녕하신지...
    그곳을 그리워 하고 계시겠지요....

  2. 김정석 2009/07/26 20:01  삭제

    언제나 누구나 드려다 봐도
    숨길것이 없다면 진정을 나눌수 있을텐데

  3. 김정석 2009/07/26 20:03  삭제

    좋은 마당 되기를

  4. 김미란 2009/07/28 19:57  삭제

    몇년동안 감사한줄 몰랐네요~~그저 그렇게 지나첬더니 어느날 그리움이 복받어 오르면서 좋은 글 힘이 되는 글들이였는데라고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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