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대초원에서 마라톤대회. 출발 직전 스트레칭

자, 출발이다!

아침편지 마라토너들의 출발 뒷모습

백만대군 마라토너들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들판에는 엉겅퀴꽃이 만발해있다.

엉겅퀴꽃 들판을 달리는 아침편지 가족들.

1조 조장 조준형님이 깃발을 들고 신나게 달리고 있다.

하이파이브. 마라톤 골인지점에 도착한 김종순님이 손뼉을 치며 활짝 웃고 있다.

느닷없는 초원 마라톤을 말등에서 신기한 듯 내려다보고 있는 몽골 소년.

우르긴 호수. 어디까지가 호수이고, 어디까지가 하늘인지...

호숫가에서 물싸움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는 아침편지 여행단.

고도원의 유혹. " 자, 들어오세요. 시원합니다."

젊은 싸나이들의 건장한 뒷모습.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서 단체 사진.

2003/08/06 22:32 2003/08/06 22:32
엮인글 주소 :: http://www.ykikii.com/travel/trackback/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느낌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