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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대초원에서 마라톤대회. 출발 직전 스트레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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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출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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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마라토너들의 출발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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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대군 마라토너들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들판에는 엉겅퀴꽃이 만발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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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꽃 들판을 달리는 아침편지 가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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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조장 조준형님이 깃발을 들고 신나게 달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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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마라톤 골인지점에 도착한 김종순님이 손뼉을 치며 활짝 웃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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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는 초원 마라톤을 말등에서 신기한 듯 내려다보고 있는 몽골 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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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긴 호수. 어디까지가 호수이고, 어디까지가 하늘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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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에서 물싸움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는 아침편지 여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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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유혹. " 자, 들어오세요. 시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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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싸나이들의 건장한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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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서 단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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